10. 음녀만 상대한 예수

      
      
        ★ 죄덩이 마리아의 피를 100%받아 자란 예수

 예수의 범죄를 성경에 나온 것만 지적하려는 것이다. 
 가경에는 형편없는 범죄를 한 사실이 있는 것이다. 또 어떤 상태의 범죄한 책들이 외국에는 많은 것이다.
 
 그 중에 예수 편에서 가장 낫다고 추린 것 중에서 가려진 것을 내가 벗기려는 것이다. 
 
 서른 살 된 총각 놈 하나가 인간이 원죄 때문에 죽게 되었는데 원죄가 어떻게 온 것도 모르고 유전죄가 어떻게 흘러 내려온 것을 모르는 것이다. 
 
 그 서른 살 된 총각 놈이 중생도 못하고 더러운 음란죄를 짓는 놈이 “나를 믿어라 주여 하고 내 이름만 부르면 구원 얻는다” 하는 이것이 예수인 것이다.
 
 그러면 예수를 서른 살 된 총각 목사라고 하자, 중생을 알지도 못하면 여지없는 죄덩이인 것이다. 왜냐하면 원죄와 유전죄가 피로 흘러 내려오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의 피를 계속 받아가지고 내려온 것이 아닌 것이다. 아버지의 죄가 흐르는 것은 2%도 안 되고 어머니의 피로 몽땅 자란 것이다. 
 
 그래서 원죄, 조상 만대의 유전죄, 자신이 지은 자범죄가 가득 차 있는 마리아의 피를 100% 받아 가지고 자란 것이 예수인 것이다. 
 
 부부가 싸움을 하고 분기가 가득 찬 다음 어린 아기에게 젖을 먹이면 탈이 나는 것이다. 분기라는 죄가 젖에 함유된 고로 병이 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젖을 예수가 말구유에서 당겨서 빨아 먹은 것이 아니라 마리아의 젖으로 자란 것이다. 그래서 98%이상의 죄덩이인 것을 요전번에 지적한 것이다. 
 
 거기다가 원죄만 있어도 죽는 것을 몰랐고, 유전죄가 있다는 글자도 몰랐고, 자기가 짓는 죄가 어디에 거하는지를 몰랐던 것이다. 어디에 거하는지를 알아야 어떻게 죄가 씻어지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  남편이 2000개인 막달라 마리아

 그런 죄덩이인 서른 살 된 목사 하나가 어디를 가다가 핑계를 대고 막달라 마리아라는 여자한테 가는 것이다. 

 막달라 마리아는 남편이 없지만 고관대작이고 누구이든 그 여자한테 걸려들면 안 꺾어 지는 게 없는 정도로 2000여명을 꺾어 눕힌 막달라 마리아인 것이다. 

 예수는 길을 오고 갈 적에 어디를 간다고 핑계를 대고는 2000명이나 꺾는 비교할 수 없는 상태인데도 여인 두 사람 이상이 아니면 전도사에게도 교인에게도 서로 대하지 말라고 한 것이다. 

 그 서른 살 된 총각 놈은 오고 갈 적마다 음녀하고 한 방에서 지내는 것이다. 예수 편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골라서 추려가지고 썼다는 것이 이것인 것이다.

 그런 장난이 계속 있는 중에 마르다는 언제든지 밥을 지으라고 부엌으로 쫓아 보낸 것이다. 
 
 마르다가 그 방에 들어가려고 동생을 시기하고 질투 하였으면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서른 살 된 총각 놈이 3년간이나 그런 짓을 했는데 그런 새끼를 믿어야 되겠는가?
 
 처녀는 이해를 못하겠지만 남편이 있는 부인은 알 수 있는 것이다. 
 
 총각 놈이 3년간 음녀하고 더러운 깊은 정이 부부 정도로 들지 않고는 은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중생도 모르는 그런 정도인데 막달라 마리아가 새벽 미명에 시퍼런 창과 칼을 가지고 있는 무시무시한 군사들이 큰 바위 돌로 막아 놓은 무덤에 빙 둘러서 있는곳을 허둥지둥 가는 정도면 안 미쳤는가?
무엇에 미친 것을 바보라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 더러운 음녀와 천 번 이상 정이 든 것이다. 

 그러한 예수를 믿어야 되겠는가? 

 온 세상이 믿는 예수의 껍데기를 초창기에 다 벗기고 예수만 때리지 않은 것이다. 썩은 가지들 때문에 26년을 지내다가 때가 임박한고로 할 수 없이 잡아 벗기는 것이다.

 쉽게 또 한 가지 더 말하려는 것이다. 사마리아 여인이 우물가에서 물 긷는 것을 보다가 제자들이 점심을 사러 가려고 해도 내가 여인하고 말을 할 텐데 가지 말고 옆에 있어라 해야 당연한 것이다. 
 
 아니면 식사할 것을 사러 보내도 그 여인과 단둘이 있지 말고 한 제자 정도는 남게 해야지 제자를 다 보낼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유가 있어서 보낸다면 다 보내지 않아도 식사할 것을 가져올 수 있지 않은가?
 
 한 사람을 보내도 될 텐데 다 보낸 것이다 그 여인은 보통 처녀도 아니고 과부도 아니고 남편이 다섯이나 있는 음녀인 것이다. 

 예수는 말이 날까봐 꼭 음녀만 상대했던 것이다. 가경에는 이와 같은 말이 많이 있는 것이다. 바울은 과부들만 상대했다가 들통이 났고 예수는 음녀만 상대하다가 말이 날까봐 다 쫓았던 것이다. 
 
 그리고 제자들이 무엇 때문에 무엇을 하기 위하여 그렇게 예수와 단 둘이 있는 줄을 알지 못했더라하면 그 총각 놈을 믿어야 되겠는가?

                                                  
                     -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중에서 (1980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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