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범죄한 죄(罪)자의 파자묘리
                     (죄(罪)의 원흉(元兇)은 하나님이시다)

 

'발본색원(拔本塞源)이라!’

罪의 근원(根源), 뿌리를 찾아내자! 

일반적인 종교의 취지에 의하면 인간이 죄(罪)라는 굴레에 빠진 연유로 말세가 된 이 시점에서 지옥 아니면 천당을 간다고 한다. 

죄라는 글자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고 천당 또는 지옥이라는 개념이 생겨나지 않았다면 현재 인간들에게는 얼마나 좋은 일이겠는가?

그리하였으면 구태여 종교라는 것도 필요치 않고 얼마나 편안하고 살기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인간생활에서 사회질서를 유지하기위해 모세율법과 같이 인간 스스로 법을 만들거나 또 현재와 같이 국회라는 입법기관을 세워 자치적으로 현행법을 만들어서 실행하는 것은 인간 생활에 큰 무리가 없다.

그러나 종교가 발생된 이후 인간이 지옥(地獄)이라는 개념과 천국(天國)이라는 개념을 배우기 시작한 것이 문제인 것이다. 

불교와 기독교라는 것이 발생하면서부터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하기 불가능한, 지옥이나 천당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면서부터 인생은 고달파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유교는 단순히 인간의 기본질서를 올바로 지키도록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인간생활에 있어 큰 무리를 주지 않는 적합한 종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성서의 신구약의 역사로 미루어 본다면 6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것이 기독교이다. 이 뜻은 곧 6000년 전부터 천당 혹은 지옥을 내세워 오늘날까지 인간들에게 극단적인 성향의 종교로 전해져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서의 법은 극에서 극을 달리는 법이다. 타협이라는 것이 없이 절대적인 성향을 띄고 있는 것이 성서이다.

그러면 성서의 기록대로 과연 진짜 천국이 있는 것일까? 그리고 지옥이라는 곳이 진짜 있는 것일까?

사실 이 두 가지가 정말 존재하는지는 의문스러운 문제이다.

그런데 성서와 고서와 예언서등에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기록이 정확하게 남아있으니 이것이 문제이다.

그러니 지옥과 천당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편안하게 살다 가는 방법은 어느 종교든 아무것도 모르고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여 평범한 생활을 하다가 정해진 운명이 되면 가는 것이 제일 행복한 삶의 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종교라는 곳에 심취하다보면 극단적인 생활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회와 융화해가면서 종교 생활을 하여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이러한 뜻은 기독교의 성서나 동방의 예언서 격암유록에 공통적으로 명시되어 있는 뜻이다. 그러므로 종교의 길은 고난의 길이다.


현재의 기독교인들이나 불교인들의 종교생활은 종교 생활이 아니고 더 뜨거운 지옥으로 가는 길을 재촉하고 있는 행위인 것이다.   

성서는 6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나왔고 불교의 역사 또한 2500년이 경과하였지만 양대 종교인중 참다운 종교인들 또한 고난의 길을 택하여 스스로 순교정신으로 일생을 지내다가 결국 원하는 곳에 가보지도 못하고 중도에 사망하거나 낙오자가 되고 마는 것이다. 

이것이 종교의 현주소이다. 이렇게 종교에는 희망이 보이지 않으니 종교 지도자들마저 구원문제는 제쳐두고, 그저 사는 동안 일상생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으니 종교가 그 취지를 잃고 사회에서 기업화 되어 속물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이 종교가 부패하게 된 원인은 2000년 동안 구원을 받은 자가 한 명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원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이 이미 몇 천 년 전부터 나와서 구원을 주면서 구원문제를 올바로 인식시켜주었다면 오늘날과 같은 종교전쟁이나 종교가 난립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인간이 왜 지옥이라는 곳을 가야하고 또 천국이라는 곳이 왜 필요한지 정확히 가르쳐주는 선지자가 필요하였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와 같이 인간이 죽게 된 원죄에 대하여, 성서 창세기의 기록과 같이 막연하게 인간들이 지옥을 가게된 것은 태초에 에덴동산에 있었던 선악과를 해와라는 여자가 따먹은 죄로 영원히 지옥에 가게 되었다고 일언하기에는 너무도 허황되고 난감한 일이다.

또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인하여 지옥을 가게 된 것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자처하는 예수라는 사람이 나와서 자기를 믿으면 영원히 지옥가지 않고 천국을 보내 준다고 한지가 2000년이 지나고 있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는 형편인 것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영원히 지옥을 가지 않는 천국이라는 그 곳을 가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것이고 반대로 영원히 꺼지지 않은 지옥을 간 자도 없는 것이다. 이러하니 종교가 부패할 대로 부패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것이 현재 종교의 허구성이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진 것이다. 발본색원하는 이긴자가 나왔기 때문이다. 발본색원이라는 것은 이미 설명한바 있듯이 태초의 인생을 사망하게 만든 장본인 원흉(元兇)을 찾아내는 것이다.

발본색원의 차원인 원죄에 대해서는 앞에서도 태초의 원죄는 여자의 음부로 들어온 것이라고 언급을 하였다. 그러나 그것을 믿으려하지 않는다.

그래서 인간이 영원히 지옥에 가야 하는 죄라는 것을 누가 어떻게 한계를 만들어서 결정을 하였는가가 문제인 것이다.

현재까지 기독교에서는 모세 율법을 가지고 논하고 있는데도 현재 모세 율법도 지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주장하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자유율법(自由律法)을 지키라고 하셨다.

자유율법이란 눈으로 아름다운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은 자체로 죄가 형성되는 것이고 남의 재물을 탐욕하는 자체가 죄라는 것이다.

이러한 자유율법을 지켜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이 세상에 구원을 받아서 극락세계라는 곳을 갈 수 있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자유율법을 지켜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결국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지옥이라는 곳을 보내기 위해서 자유율법을 지키라고 하셨다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다. 

결국은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주시려고 하시는 것이 아니고 인간을 죄의 사슬에다 묶어 놓으시고 인간 스스로 그 罪의 사슬을 풀고 나가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에 대한  근거는 罪라는 글자를 통하여 알 수가 있는 것이다.

罪라는 글자를 처음 만드신 분은 罪가 어떻게 구성이 되었는지 잘 알고 있는 상태에서 그것을 상기하면서 罪라는 글자를 만든 것이기 때문에 罪자를 연구하면 죄라는 근거가 나오게 되어 있는 것이다.


罪자를 한문사전의 뜻에서 참고하면,


                                 罪 ; (罰惡) (書經)  罪疑 惟輕

                                 죄    벌악   서경   죄의 유경


죄에 대하여 고서 서경에서는 죄에 의문점이 많이 있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오직 한사람의 아무것도 아닌 가벼운 것을 죄라고 한다는 것이 의문이라는 것이다.

여기의 유(惟)자는 일을 꾸밀유, 생각유, 오직 홀로유, 어조사유등으로 사용하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유경(惟輕)이라 하면 아무것도 아닌, 가벼운 것이라는 표현으로 죄자의 문장이 의미하는 뜻은 아무것도 아니 가벼운 것을 죄라고 하는 것이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고 한 그것이 도대체 무엇인지가 문제인 것이다. 그러나 罪자를 분석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罪를 뒤집어씌우셨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이다. 결국 인간에게는 죄가 없으므로 아무것도 아니라는 기록이 남겨진 것이다.


罪자를 파자하여 분석하면 알 수 있는 것이 한문의 뜻글인 것이다.

우선 罪자를 파자하면 그물 망(罒)자와 아닐 비(非)자가 나온다.

죄(罪)자에서 얽을 망(罒)자를 분리시키면 아닐비(非)자만 남게 된다.

          

                        예)    罪 - 罒 = 非,         罪 - 非  = 罒

                               죄   망   비          죄   비    망 


반대로 罪자에서 비(非)자를 뽑아내면 그물망(罒)자만 남게 되고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그물 망(罒)자와 아닐 비(非)자의 뜻이다.

그물이라는 것은 얽어맨다는 것으로서 그물망(罒)자를 참고하면 무엇을 얽매였는지 알 수 있게 된다. 


                           罒 (罔) ; (1) (羅致) (詩經) 天之降罔

                           망 (망)        라치   시경  천지강망

      

                                     (2) (誣也) (孟子) 是罔民

                                          무야   맹자  시망민

     

                                     (3) (結也) (易經) 結繩而爲罔罟

                                          결야   역경  결승이위망고

       

                                     (4) (無知) (論語) 不可罔也

                                          무지   논어  불가망야


  죄(罪)자를 만든 그물 망(罒)자에는 네 가지의 뜻이 기록되어있다. 여기서 그물이라 하는 것이 단순히 고기를 낚는 그물이라면 상관이 없는데 사람을 얽어맨 그물이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그물 망(罔)자의 (1)의 뜻을 참고하면, ‘천지강망(天之降罔)’이라 하였다. 하늘에서 쳐놓은 그물이라는 것이다. 그물을 쳐놓은 이유는 인간을 다스리기 위하여 그물을 쳐놓았다는 것이다.

그물 망(罔)자의 (2)의 뜻은 ‘시망민(是罔民)’ 즉 하나님께서 인간에게도 그물을 쳐놓으시고 인간을 속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물 망자의 (3)의 뜻은 ‘결승이망고(結繩而爲罔罟)’라 하여 인간을 그물로 완전하게 묵어놓았기 때문에 어찌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그물 망자의 (4)의 뜻은 ‘불가망야(不可罔也)’라 하였다. 인간 스스로 그물을 벗어난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이다.


독자들이 참고해야 할 것은 여기에서 지칭하고 있는 그물이란 새나 고기를 잡는 그물이 아니라 처음으로 인간을 죄악에 들어가게 만든 그물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글의 뜻이 풀린다는 것이다.

여기의 그물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속이고 있는 그물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러한 그물에 대해 정확히 알기위하여서도 망자외의 죄자의 파자인 아닐비자의 뜻을 알아야하는데 비자에는 여러 가지 뜻이 내포되어있다.

인정하지않을비(不正), 비방할비(訾也), 어길비(違也), 악할비(惡也) 상관없을비(無也)자등으로 사용하는 글자이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효도를 하지 않는 불효할비(非)자의 뜻의 기록이 이채로워 소개하고자 한다. 


                                   非 ;  (訾也) (孝經) 非孝無親

                                   비     자야   효경  비효무친


비(非)자의 뜻을 고서 효경에서는 비방을 받는 존재라고 하였는데 비방을 받는 이유는 부모에게 효도를 하지 않고 불효를 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본 문장 비효불친(非孝無親)이라는 것은 효도하고는 거리가 먼 자라는 것이다. 불효자라는 뜻이다.

그러면 태초에 불효를 하지 않은 존재가 있음으로 인연하여 형벌을 받을 罪자와 아닐 非자가 생기게 된 것이라는 결론인데, 그렇다면 태초에 형벌을 받을 만큼 불효를 한 존재를 찾아야 하는데 그 존재는 성서의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먹은 해와 밖에는 없는 것이다.

그리고 해와가 뱀의 꼬임에 빠져 먹지 않아야 될 선악과라는 것을 먹은 후 잉태하여 처음 생산을 한 인간이 하나님께서 가인(假人)이라는 이름을 부쳐준 인간이다.

한문 뜻의 글로서 가인(假人)은 거짓인간인 비인(非人)간이라는 뜻이다.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가인(假人)의 가(假)자가 거짓가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죄자가 만들어진 시점은 가인이 출생한 후 다음에 태어난 동생 아벨을 시기질투 한 나머지 동생 아벨을 칼로 찔러 죽인 이후부터 형벌을 받을 죄(罪)라는 글자가 생기기 시작한 것이라 사료된다.

왜냐하면 아벨을 칼로 찔러 죽인 가인(假人)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갔기 때문이다. 그때 당시 하나님께서는 가인을 저주하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선악과라는 과일이 얼마나 사악한 물건이기에 해와가 그 선악과를 먹고 잉태하여 태어난 아이가 동생을 살해할 정도로 사악하였냐는 것이다. 그러므로 가인을 잉태하기 전에 해와가 먹은 선악과는 아주 사악한 과일임이 틀림없다는 결론이다.

태초에 선악과라는 이름을 붙이신 하나님께서는 이미 선악과는 선과 악이 함께 들어있는 과일이라는 것을 아담 해와에게 알려주신 것이다.

이와 같이 선악과란 선과 악이 들어있는 과일이라는 사실과 해와가 선악과를 먹고 생산한 가인이 사악한 피를 지니고 태어난 사실들을 고려해 볼 때 선악과란 남자의 성근 (性根)과 똑같은 물건이라고 필자의 주장이 다시 한번 증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형벌을 받게 되는 罪자가 만들어지게 된 것은 가인을 만드시면서부터 시작된 것이라 사료된다.

그러면 죄라는 것이 처음 들어간 곳은 어디라고 생각을 하여야 하는지는 독자들이 더 잘 알 것이나 짚고 넘어 간다면 바로 여자음부로 들어간 것이다.


그리하여 여자들이 죄가 많은 것이다. 그래서 종교에서도 남자보다 여자들이 더 극성을 부리는 것이다. 여자들이 처녀로 있을 당시는 팔자타령을 하지 않는데 출가하여 남편을 잘못만나서 고생하게 되면 팔자타령을 한다.

그러나 팔자타령을 하면서도 왜 팔자가 어쩌고 하는지 여덟八자의 정확한 뜻을 아는 남자나 아는 여자가 없는 것이다. 팔자의 뜻으로 보아 여자가 출가하면서부터 팔자타령은 시작이 되는 이유는 남녀가 성교를 시작할 때의 여자의 하체의 다리모양의 형체가 팔자가 되는 이유이다. 그리하여 여자는 출가를 하면서부터 고생이 시작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팔자타령을 한 이유라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非자의 뜻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뜻과는 다르게 기록되어 있어 이해가 되지 않는 문장을 가끔씩 발견하게 된다. 비상(非常)이라든가 비상수단(非常手段)이라는 문장이 그것이다.

비상이라 하면 현재 이라크의 전쟁 상황에 적합한 용어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간첩이 나타날 때에는 비상경계령이라는 것을 내린다. 그런데 한문의 뜻에서의 비상이라는 문장에는 이와는 다른 뜻이 있어서 소개를 하면,


                                  非常 ; (史記) 以太子爲 非常相

                                  비상    사기  이태자위 비상상


비상에 대하여 고서 사기에서는 태초에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이 비정상적으로 태어났다는 것이다. 여기의 태자(太子)는 한문의 글의 뜻으로 본다면 처음 태어난 아들을 태자라 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왕조시대에서는 왕의 아들을 태자라 하였다.

여기의 사기의 기록에서의 처음 태어난 태자는 어떤 존재인가? ‘이태자위 비상상(以太子爲 非常相)이라’ 하였는데 이 뜻은 태초에 처음 태어난 아이를 비정상인 것으로 만들어서 떳떳하게 존재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것이고 그자는 다른 인종들과 어울리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의 비정상적인 태자는 바로 가인(假人)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비상(非常)의 뜻이다. 가인은 인간 같으나 인간이 아닌 바탕이 짐승인간이었던 것이 비상의 뜻이 담고 있는 태자의 뜻이다.

현재도 이와 같이 인간 같으나 인면수심의 인간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이것이 비상(非常)이다. 비정상적인 인간들이라는 것이다.

여기의 상(相)자는 형상상, 볼상, 인도할상, 서로상 등 여러 가지 뜻이 기록된 글자이다.

그리하여 불효할비(非)자에다가 얽을망(罔)자를 씌우면 범죄한죄(罪)자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와 같이 범죄할죄(罪)자를 만드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태초에 가인(假人)을 만드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이 사실에 대하여 필자는 해와가 선악과를 먹게끔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라고 주장한바 있다.

뱀이라는 존재는 가공인물이며, 이와 같은 근거를 격암유록 말운론의 예언인 ‘신천인 획죄어천 무소도(信天人 獲罪於天 無所禱)’내용이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 문장은 앞에서 이미 설명한바있는 문장이다. 그러나 종교인들이나 비종교인들이나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할 시기가 된 고로 다시 한번 상기하고자 논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이 저주받아 지옥을 가게 되는 이유는 하나님한테 그 원인(原因)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의 혈통 속에는 원죄(原罪) 유전죄(遺傳罪) 자범죄(自犯罪)라는 죄가 흐르고 있는데 원죄(原罪)가 하나님께서 주신 죄이다. 그 이유는 원(原)자에는 근본원(根本原) 시작원(原始安終)등의 뜻이 담겨 있는데 여기에서 죄를 정하여주었다는 원(原)자에서 원죄가 하나님과 연관되어 있다는 근거가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과 연관된 원자를 소개를 하면,


                                    原 ; (究也) (漢書) 原心定罪

                                    원    구야   한서  원심정죄 


고서 한서에 원인원(原)자의 기록을 참고하면 근원이 되시는 분께서는 미리 죄를 정하여놓았다는 것이다. 인간이 죄를 지어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고 어느 자가 죄를 짓게끔 정하여놓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원죄인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은 택함을 받은 백성이외에는 어느 인간을 막론하고 구원을 받을 존재는 없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택함을 받은 백성은 망하지 않겠네’하는 찬송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독교 신학자나 목사들이 택함을 받은 백성이 어떤 백성인지 찾지를 않고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택함을 받은 백성은 하나님께 기도를 하거나 예배를 드리거나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천국을 가도록 택함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만 증거하면 되는 것이다.

택함을 받은 백성외에는 구원이 불가능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주시는 분이 아니신 이유이며, 죄를 주신 하나님께서 죄를 사하여 주실 리가 만무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원죄만 해결하면 구원을 받을 수가 있다고 하셨다.

원죄를 해결하려면 원죄의 정체를 밝혀내야하는 것이다. 원죄의 정체를 알아야 원죄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세상의 어느 종교도 구원이란 없다. 전체 지옥을 가도록 창조가 된 것이다. 이것이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되어 있는 원죄이며 발본색원의 뜻이다. 발본색원이라 하면 죄를 지은 근원을 찾아내라는 것이다. 그래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원죄를 찾아내는 것이 이긴자의 임무이다. 그리하여 성서 묵시록의 이긴자의 역할이 기록된 것이다. 

이긴자라는 것은 에덴동산의 두 주인공인 무형체의 하나님의 정체와 뱀의 정체의 원흉(元兇)을 드러내는 것이 이긴자의 책무인 것이다.

원흉이란 두목(頭目)을 원흉(元兇)이라 한다.

두목은 세상의 우두머리를 말하는데 최고의 두목은 하나님이신 것이다.

원(元)자는 하늘원, 근원원, 착할원, 두목원, 임금원, 시작원등 여러 가지의 뜻이 담긴 글자이다.

그러므로 못된 짓을 하신 분이 인간들에게 당신의 정체를 숨기시기 위하여 선하고 자비하신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면서 흉측한 원흉 노릇을 한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흉물이라는 것은 사납고 사악하고 두려운 존재를 흉물이라 하는데 그 흉물노릇을 하나님께서 하실 줄이야 누가 상상을 하였겠는가?

이러한 연유로 종교인들에게 구원이라는 것은 전혀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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