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시기(時期)에 대한 파자묘리(破字妙理)  -1부-

 

               

시기(時期)란 어느 때를 이르는 말이다.

사시사철의 구분도 시기에 의해 구분되며, 인간사와 관련된 모든 때 그리고 하늘의 때 등 모든 여러 가지의 때를 일러 시기라 한다. 시기(時期)에 대하여 논하고자 하는 이유는 모든 여러 가지의 시기가 있지만 정작 중요한 시기는 어느 때를 가리키는 것인가를 알기 위함이다.

 

그리하여 시기(時期)자를 파자로 연구하고자 하는데 시기의 글자를 파자로 해문하고자하는 이유는 시기(時期)의 두 글자가 모두 어느 때를 표시하여 놓은 글자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때 시(時)자와 시기 기(期)자이다. 두 글자는 모두 그 글자를 만든 주인공이 글자를 만들었던 당시에 어느 때가 되면 글자의 뜻대로 그 시기(時期)가 온다는 암시를 담아둔 글자이다. 

그러므로 시기(時期)의 때 시(時)자와 시기 기(期)자를 파자로 살펴보면 중요한 때가 언제인지 감지할 수 있게 된다.

 

한문사전에 기록된 시기의 단어(單語)의 뜻에는 별다른 기록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단지 사전의 기록만으로는 시기의 때가 언제인지는 알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하여 먼저 시(時)자를 파자하여 때가 언제인지 알아보도록 한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한문이 뜻의 글이기 때문이다.

 먼저 때 時(시)자를 파자하면 날 일(日)자와 절 사(寺)자로 분리된다.

    

                                         예)   時 - 日 = 寺


 반대로 일(日)과 사(寺)자를 합치면 때 時자이다. 


                                         예)   日 + 寺 = 時


 이와 같이 때 시(時)자에는 파자인 빛날 일(日)자와 절 사(寺)자의 뜻이 포함되어있는 것이다. 날 일(日)자는 날 일(日)자 이외에 日月이라 하여 해와 달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리하여 일(日)자는 하늘의 표시로 빛 날 일(日)자와 먼저 일(日)자로도 사용되는 글자이다. 여기에서 때 시(時)자로 해석하려면 날 일(日)자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일(日) 또는 빛날 일(日)자로 사용하여야한다. 

 

또 절 사(寺)자는 관청(官舍) 사(寺)자로도 사용하고 사찰 사(寺)자로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빛날 일(日)자와 절 사(寺)자를 연결하여 해석하면 시기(時期)의 단어가 가리키고 있는 때를 알 수 있다. 그것은 불교에 하나님의 빛이 임하게 되는 때라는 것이다.

불교로 빛이 임한다는 것은 빛의 하나님께서 불교로 강림하신다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불교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 때라는 것이고 불교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게 되는 그때가 말세가 되는 때인 것이다.

그러므로 태초에 때 시(時)자를 만드신 분께서는 불교로 빛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시기를 맞추어서 ‘때 시(時)’자를 만드신 것이다.

그 때가 단기4335년부터이며 서기로는 2002년부터이다. 왜냐하면 단기4335년부터 단군바로알고모시기운동 연합체에서는 미륵상제 하나님께서 불교를 타고 강림하신 사실을 증거하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때 시(時)자의 뜻과 같이 빛의 하나님께서 불교로 강림하신 것이 된다. 이와 같이 파자가 사용될 수 있는 뜻의 글인 한문의 글자에 담겨진 것이다.

상제께서 불교로 강림하신 증거는 격암유록 은비가의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의 예언이 그것이다.

위와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불교의 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담은 뜻이 때 시(時)자의 파자의 뜻이다.


상제(上帝)는 하늘위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한 것이다. 때 시자를 파자하여놓은 일(日)자와 절 사(寺)자를 다시 파자하면 더 재미난 뜻이 내포되어있다.

먼저 일(日)자를 파자하면 다음과 같은 뜻이 나온다.

일(日)자를 파자하여 日자에서 하나 一자를 꺼내면 입 구(口)자만 남게 된다. 한 일(一)자는 하나님을 의미하는 것이 된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먹은 것이 빛날 일(日)자가 되는 것이다.

이 뜻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성서의 기록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요한복음을 인용하시어 설교하시기를 예수가 성도들에게 “내 살을 먹어라 내피를 마시라”고 설교하다가 성도들이 저 놈 때려죽일 놈이라고 돌팔매질을 하니 예수가 놀라서 설교를 하다말고 줄똥을 싸면서 도망을 간 일이 있다고 하셨다.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요한복음 6장 53절>


 그런데 격암유록 격암가사에도 예수가 설교한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 기록된 것이다.


                神道傳人天道國은 男女合體陰陽道라 三位一體天道大降 萬化生朝鮮이라

                신도전인천도국   남녀합체음양도   삼위일체천도대강 만화생조선


위 뜻은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라 생각된다. 다만 예수가 이와 같은 취지로 과부와 처녀만 골라서 음란 행위를 한 사실을 기독교의 신학자와 목사들이 숨기고 있을 뿐이다.

그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또 같은 취지의 피 가름을 주장하시면서 섹스 안찰이라는 것을 하여 분란을 자초하신 것이다.

종교문제의 깊은 내면을 알게 되면 구원을 받는다는 관점에 이른 사람들이 구원이라는 것을 바란다면 사회에서 가정생활을 하면서 구원이라는 것을 받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종교라는 것은 극단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지옥이 아니면 천당이라는 두 갈림길에 서게 되는 것이 종교이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공유하면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 종교이다.

기독교가 현재 신도들을 기만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점이다. 무조건 기독교 교회 안에만 들어서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양 유혹하고 있는 것이다.

성서 자체에도 의인이 없다고 하였고 구원이 없다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는데도 교회 문안에만 들어서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양 현재까지 속여 온 것이다.


다시 파자 법을 살펴보면,

절사(寺)자를 파자하면 흙토(土)자와 마디촌(寸)자가 나온다. 

예를 들면 寺-土=寸와 같은 현상이 된다. 절사(寺)자를 분류하여 흙토(土)자와 마디촌(寸)자로 해석을 하면 땅에 있는 마디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한문을 읽는 자들이 알아야 할 사실은 한문은 어떠한 글자이든지 음양으로 형성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날일(日)자도 음과 양으로 구성된 글자이고 또 절사(寺)자도 음과 양으로 구성된 글자이다.

절사(寺)자를 파자하여 나온 토(土)자는 여러 가지 뜻이 내포되어있는 글자이다. 땅을 맡은 신토 또는 흙토 뿌리토, 나라토, 고향토, 장소토 등의 글자이다.

또한 마디촌(寸)자는 헤아릴촌, 작을촌 등으로 표현되는 글자이다.

이와 같이 절사(寺)자를 구성하고 있는 글자는 장소토(土)자와 마디촌(寸)자이다. 여기의 토자는 여자신을 상징하는 것이고 마디 촌(寸)자는 남자를 상징하는 글자이다.

절 사(寺)자는 토(土)자와 촌(寸)자의 음양으로 구성된 글자이다. 그런데 여기서는 남자를 상징하는 글자로 사용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절은 대개 남자들이 거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현재 절에 남녀 혼성이 아닌 남자만 거하고 있는 사실로 미루어보면 불교가 기독교의 구교와 공통적인 성질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종교의 본래의 취지를 올바로 깨닫고 구원을 받고자하는 자는 세상 줄을 끊고 독신생활을 하는 것이 올바른 종교 생활의 근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부부생활자체가 범죄행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을 기독교의 목사들이나 신학자들이 몰라서 지키지 않는 것이 아니고 알면서도 실행을 하지 않고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기독교회는 구원이 없는 것이다.

그러면 때 시(時)자에는 어떠한 뜻이 기록되어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때 시(時)자를 파자해보면 파자한 때 시(時)자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때 시(時)자에는 네 가지 뜻이 기록되어있다.


                         時 (1) (辰也) (期也) (書經) 敬授人時

                         시      진야   기야   서경  경수인시   


                            (2) (是也) (詩經) 黎民於 變時雍

                                 시야   시경  려민어 변시옹


                            (3) (伺也) (論語) (孔子) 時其亡也 而往拜之

                                 사야   논어   공자  시기망야 이왕배지


                            (4) (往往) (論語) 學而時習之

                                 왕왕   논어  학이시습지


시기(時期)의 뜻을 연구하는 취지는 때라는 것이 어느 때를 가리키고 있는지를 분석하여 그 때가 오는 것을 예비하기 위함이다. 때라는 것은 인간에게는 두 가지로 분류된다. 악조건의 때와 호조건의 때에 대한 문제이다.

그런데 이 시기의 뜻이 가리키고 있는 때는 인간들에게는 악조건과 호조건 두 가지가 모두 해당되는 때인 것이다. 인간을 심판하는 말세 때가 되면 좋아서 환영하는 인간이 있는가하면 반면에 지옥이라는 곳에 갈 것이 두려워서 벌벌 떠는 인간도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때 시(時)자의 뜻에 대하여 (1)부터 해문을 하면,

            

                          時 ;  (1) (辰也) (期也) (書經)  敬授人時

                                     진야   기야   서경   경수인시


(1)의 때 시자를 관찰하여보면 때란 용이 나오는 때를 가리킨다는 것이다. 여기의 진야(辰也)의 뜻은 용(龍)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용(龍)은 기독교에서는 대마귀로 인식되어 있고 동방에서는 하나님과 왕을 상징하고 있다.

그러므로 (1)의 문장이 가리키는 때란 동방에서는 용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 때라는 것이고, 기독교의 입장에서는 용의 존재인 대마귀의 존재가 현실로 나타나는 때가 바로 때 시(時)자가 담고 있는 때인 것이다.

하나님의 존재와 악신의 존재인 대 마귀가 나타날 때가 되면 당연히 말세가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선신과 악신이 함께 나타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때가 다가오게 되는 것은 이미 성서 묵시록에 예언되어 있다.

‘천사가 용을 잡으니 뱀이요 사탄이요 마귀이다’라고 한 것이다. 즉 하나님과 대마귀의 정체가 드러나면 말세라는 것이다.


 또 두 번째는


                             時  ; (2) (是也) (詩經)  黎民於 變時雍

                                        시야   시경   려민어 변시옹


또 (2)의 때 시자의 뜻은 비로소 분명한 진실된 정체가 밝혀지는 때가 시작이라는 것이다. 고서 시경의 기록을 참고하면 동방의 백의민족의 백성들의 변화가 시작되는 것인데 그 변화란 한문을 배우기시작하는 변화를 이르는 것이다. 여기에 려민(黎民)은 동방을 말하는 것이다.


                         時 ;  (3) (伺也) (論語)  孔子時其亡也 而往拜之

                                    사야   논어   공자시기망야 이왕배지


때 시자의 (3)의 뜻은 자세히 살펴보라는 뜻인데 고서 논어의 기록은 공자시대의 그 사람이 망한다는 것인데 공자는 유교의 시조이시다. 공자 때에 그 사람이 망한다는 것은 유교가 존재하는 동안에 그 사람이 망한다는 뜻인데 이것은 현재의 유교 상황을 그린 문장이다.

현재 유교는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 유교를 지탱하고 있는 유학자들이 얼마 남지 않았고 유교를 신뢰하는 신세대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 상태이다.

더욱이 노 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는 개혁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호주제까지 폐지하려고 한다. 공자께서는 노무현정권이 원망스러우실 것이다. 개혁도 좋지만 동방예의지국의 근간을 흔드는 개혁은 위험한 발상이다.

그나마 현재까지도 유교 사상을 중요시하고 계신 어르신들이 유교의 근간을 유지하고 계신데 그 분들이 타게 하시면 완전히 공자의 사상은 없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위의 한문의 문장에 의하면 공자 때의 그가 망한다고 하였는데 여기서 공자 때에 누가 망한다는 것인지가 관건인 것이다.

망한다는 것은 나라가 망한다거나 어느 누가 사업의 실패를 한다거나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고 또 다른 뜻은 사망한다는 뜻인데 후자의 뜻을 적용시킨다면 어떤 사람이 사망하는지가 풀어야 할 숙제인 것이다.

그 숙제를 풀기위하여 살펴보아야 할 부분은 기망야(其亡也)의 뜻이다. 기망의 기(其)자는 땅을 맡은 아들기와 어떠한 물건을 지정하는기와 어조사기로 사용하는 글자이다.

그리하여 기자는 두 가지의 뜻으로 해문 할 수가 있다. 하나는 동방으로 해석할 때에는 기(其)는 용의 존재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고 기독교회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기(其)는 대 마귀의 존재인 용이다.

여기에서는 기망(其亡)을 용으로 해석하여야하는 것이다. 때가 되면 마귀의 존재는 박살이 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사망을 한 용의 존재를 다시 받들어 모신다는 데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왕배지(而往拜之)의 뜻이 그것이다. 떠나간 사람을 다시 모신다는 것이다.

기망야(其亡也)의 기(其)를 용이라고 단정 지어 해석하는 이유는 문장의 추이로 보아 기자는 어조사의 역할을 하는 글자이기 때문이고 또 (1)의 뜻에서 때가되면 용이 나온다고 기록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럼 ‘공자 때에 그 사람이 망한다’는 그 사람의 존재는 누구인가? 바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격암유록에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시었다가 화천하셨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후에 백마공자가 나타나 다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 있는 상황이 이문장의 뜻과 같은 연유로, 공자 때에 망하는 그 사람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고 밝히는 것이다.


  또 때 시자의 마지막 (4)번의 뜻을 참고하면


                               時  ;  (4)  (往往) (論語) 學而時習之

                                            왕왕   논어  학이시습지


고서 논어의 기록은 때가 되면 학문을 익히라고 권고하고 있다. 여기의 학문은 당연히 한학이다. 그리하여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도록 유도하신 것이다.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서는 자라는 것이다. 독자들은 생각을 하여보시라!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서방의 기독교의 구세주인 예수보다 2000년을 앞 선자라 하는데 어떻게 구원을 받으려고 하는 자로서 한문을 연구하지 않겠는가? 박태선 장로님을 믿고 따르는 자라면 당연히 한문을 연구하여야하는 것이다.

그러한 설교말씀을 듣고도 한문을 연구하지 않는 자라면 구원을 갈망하는 자라 할 수 없는 것이다. 귀가 먹은 자가 아니고서는 당연히 한문을 연구하여야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뜻이 위의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의 뜻이다. 때가 되면 학문을 익히라는 것이다.


그다음 때가 되면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을 대신할 자가 나온다는 것을 예견한 고서 예기의 내용을 소개한다.

그것은 예기에 기록된 시대(時代)의 뜻을 담은 문장이다. 시대(時代)라 하면 어느 때를 말하는 것 같으나 사실은 시대(時代)라 하면 누구를 대신하여 나오는 것을 시대(時代)라 하는 것이다.


                                      時代 ; (禮記) 時代運轉

                                      시대    예기  시대운전


예기의 기록에서의 시대의 뜻은 “때가 되면 운전을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때는 어느 때를 말하는지 또한 운전은 누가 하는지가 관건이다. 시대(時代)의 ‘대(代)’자는 ‘대신(代身) 할 대’ ‘교대 할 대(代)’자의 뜻으로 사용된다.

그러므로 누가 누구를 대신하여 나오든지 또 누구누구와 교대를 하든지, 교대를 하는 때가 언제인지는 이 글을 쓴 사람 이외에는 알 길이 없는 것이다. ‘때 시(時)’자에 대해서는 앞에서 설명할 때에 불교로 빛이 들어오는 때 즉 불교의 미륵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 때를 말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미륵상제께서 불교로 강림한 사실이 드러나게 된 것은 단기4335년 [단군바로알고 모시기 운동연합]에서 격암유록의 말운론에 예언된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을 근거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 증거를 하면서부터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때부터 말세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나 말세성군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셨기 때문에 당연히 말세성군을 대신할 존재가 나와야 하는 것이다. 그 사람이 누구인가가 문제인 것이다.  그 사람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설교 말씀을 통하여 말세에는 누구를 막론하고 운전을 배우라고 하셨다. 그런데 한문사전에 기록된 시대의 뜻을 보니 때가 되면 운전을 하라고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로 볼 때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조물주의 존재로서 한문을 만드신 분이시라는 사실이 증명되는 것이다.

그 증거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라는 말씀은 한문 속에는 비밀이 있다는 말씀이고, 한문을 만들어 그 속에 비밀을 숨겨둔 분외에는 한문 속에 신의 비밀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한문의 뜻과 같이 하나님을 대신하여 나타난 존재가 현재 백마공자이시다. 그 증거는 백마공자께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계시기 때문이며, 고서에서는 때가되면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할일까지도 기록을 해놓은 것이다. 

                           

                                       時事 ; (史記) 表六國

                                       시사    사기  표육국


때가되면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 일은 육국을 밝혀내는 일이라는 것이다. 여기의 육국은 한문사전의 기록에서는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육국을 표시하였는데 그 당시 육국은 제(齊), 초(楚), 연(燕), 한(韓), 한(魏), 조(趙)라 하였으나 필자는 육국을 중국의 춘추 시대의 육국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종교적 차원의 육국으로 해석을 한다.

종교적 차원의 육국의 육수는 마귀수이기 때문에 육국이라 하면 백의민족을 제외한 세계 여러 나라를 육국이라 하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세계 각국의 인간들 즉 인면수심의 마귀인간들이 살고 있는 마귀나라라는 것이다. 오대양 육대주라하면 전 세계를 육대주라하기 때문이다.

시사(時事)의 뜻에 나타나 있는 육국이 죄를 사해준다거나 모든 것을 없애버린다는 소멸(掃滅)과 소지(掃地)에도 나타나 있어 이를 소개한다.


                                      掃滅 ; (漢書) 掃滅六國

                                      소멸    한서  소멸육국


소멸이라는 것은 “죄를 사해준다” 거나 “어느 것을 없애 버린다”는 것인데 육국을 소멸한다는 것은 육대주 나라들, 즉 세계를 소멸시킨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언젠가는 인면수심의 인간들의 심판(審判)이 시작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문장이 기록되어있는 것이다. 위와 같은 의미를 담고 있는, 땅을 청소하여 버린다는 뜻인 소지의 단어를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掃地 ; (漢書)  秦滅六國後 上古遺烈掃地而盡矣

                           소지    한서   진멸육국후 산고유열소지이진의


고서 한서의 기록에는 소지의 뜻은 쓰레기 같은 인간들을 청소한다는 뜻이며, 더러운 쓰레기를 청소한다는 것이 아니다. 진나라가 멸망하고 육국 이후 다시 태초에서부터 존재하시며 오시던 의인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나오시어 선악을 구분하여 사악한 인간 청소를 하는데 노력을 한다는 뜻이다.

이 글은 격암유록 가전에 나타나있는 인간을 추수한다는 내용과 같은 맥락의 글이다.   사악한 인간을 창조하신 조물주께서는 언젠가는 사악한 인간을 청소하여 인간 쓰레기장으로 보내시게 되어있었던 것인데 그때가 바로 ‘말세성군용천박씨(末世聖君容天朴氏)’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면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이것이 태초에 하나님께서 때 시(時)자를 만드시고 그때에 맞추어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이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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