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종교 종(宗)'자에 대한 파자묘리(破字妙理)  

 

 

현 세상에 존재하는 종교(宗敎)를 크게 구분한다면 유불선 삼대종교(儒佛仙 三大宗敎)와 회교도(回敎徒)를 들 수 있다. 이들 종교의 궁극적인 목적은 구원(救援)이나 혹은 사후(死後)문제에 대한 해결일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宗敎)는 신에 대한 문제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으며 이것을 올바로 교육(敎育)시키는 것이 종교의 사명이다.

 이런 의미에서 종교를 한자의 뜻으로 살펴보면 종(宗)자는 근본종자와 가르칠 교(敎)자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 유불선 삼대종교가 각기 나름대로의 종교관을 교육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종교관이 성립되었다 하여 모든 종교가 올바른 종교는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어느 종교가 참 종교관을 교육시키고 있느냐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

 유교(儒敎)에서는 충효사상과 삼강오륜(忠孝思想과 三綱五倫)을 가르치고 불교(佛敎)에서는 윤회사상(輪廻思想)과 해탈(解脫)을 주장하고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영생문제(永生問題)와 부활(復活)을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한자(漢字)의 뜻에 따른 종교의 종(宗)자에는 일반적인 상식과는 다른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宗 ;  (本也)  (尊也)

                               종     본야    존야  

                                     (奉也); [史記] 天下宗周

                                      봉야    사기  천하주종


 종(宗)자의 뜻을 참고하면, 근본을 받들어 모시고 천하에 전파하라고 하였다. 문제는 어느 종교를 근본으로 선택하여 믿고, 천하에 전파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숙제로 남아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宗)자를 세밀히 분석하고, 세계에 전파할 문제의 핵심을 찾아내기 위해 종교종자의 뜻을 연구하는 것이 급선무인 것이다.

 그리하여 종자를 파자하여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다.


                                        宗 =  宀 +  示

                                        종    면    시  


 위의 宀(면)은 모자면, 갓 면, 지붕면 교복심옥 (交覆深屋)이라 하였다. 즉 지붕을 씌었다 벗겼다한다는 뜻으로, 모자를 벗었다 썼다한다는 뜻으로도 해석이 된다.

 그리고 시(示)자에는 여러 가지 뜻이 담겨있으나 종교와 관련된 문맥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示  (神示) ; [周禮] 掌天神人鬼地 示之禮

                            시   신시     주례  장천신인귀지 시지례


 시(示)자는 신을 보일 시, 보여줄 시, 들어낼 시 등으로 해석이 되는 글자이며 고서 [주례]에서는 천신이 나타나서 보이지 않던 악신 악한 마귀가 이 땅의 인간 속으로 다 들어간 사실을 밝혀낸다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현재 인간들이 악한마귀 짓을 하는 것을 천신이 밝혀 드러낸다는 것이다. 이것이 보일시자의 뜻이다.

 그러므로 종교 종(宗)자에 근본적으로 담긴 뜻은 악신과 선신을 구분해주는 것이 종교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악신과 선신을 구분하여 교인들에게 알려주는 일을 하는 종교가 참 진리의 종교가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종자를 파자법에 의해 알아본 결과, 갓을 쓰고 있는 사람들이 믿고 있는 종교가 참 종교라는 것이다. 갓을 쓰고 있는 신만이 선신과 악신을 구분한다는 것이다.

지구상에서 갓을 쓰고 있는 종교는 유교로서 이는 유림들이 갓을 쓰고 있는 사실로 알 수 있다.

 유림 중에서도 백의민족만이 갓을 쓰는 민족이다. 그러므로 갓을 쓰고 있는 사람을 신으로 모시는 종교가 참 종교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종교 종자로 부를 것이 아니라 갓을 쓴 천신 사람 종(宗)이라 하여야 옳은 것이다.

 그리하여 백의민족의 조상 국조단군 천자께서 갓을 쓰고 계시는 것이다.


 그래서 국조단군 천자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보일시(示) 자를 해문하면서 인간이 마귀라는 사실을 밝혀내는 종교만이 참 진리의 종교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유불선 삼대종교가 발생한 이 후 마귀 즉 악신의 존재를 밝혀낸 종교는 없었다. 유구한 역사를 지닌 삼대종교에서도 악한마귀의 존재를 밝혀내지를 못하였던 것이다. 더구나 인간이 제일 사악한 마귀라는 사실을 기독교에서는 상상도 못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면서 이 땅에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공중권세를 잡고 있던 마귀들이 전체 땅으로 내려와서 사람 속으로 다 들어갔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런데 특이할 사항은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 보일 시(示)자에 나타난 뜻과 일맥상통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미 인간이 마귀라는 사실을 아시고 말씀을 하신 것이다.

그리고 어느 종교든지 마귀의 존재를 밝혀내지 못하면 구원받을 길이 없는 이유로 “기독교회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신 것이다.

 

 그런데 격암유록 격암가사에서도 인간을 마귀라고 지적하고 있다.


                       人心魔鬼물러가면 雪永寒水解結되고 人心大道天助來라

                       인심마귀         설빙한수해결     인심대도천조래  

 

                       此堂彼堂急破하소  無疑東方天聖出이라

                       차당피당급파      무의동방성인출                

                                     

                                                     - 격암가사(格菴歌辭)-


 위 예언문맥은 쉽게 알 수 있는 문장으로, 인간 속에서 사악한 마귀가 물러나게 되면 겨울에 얼은 얼음이 녹아버리듯 인간이 사악하여 초초불안 하였던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인간의 마음이 크게 열리게 되어, 대도 즉 하나님의 길을 깨닫게 되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러 오신다는 것이다.

 그러니 종교를 만들어 네 종교 내 종교 파당을 하지 말고 다 파괴하여 없애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동방에 의심할 여지가 없는 하나님께서 강림하셨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현재 교인쟁탈전을 하느라 투쟁만 일삼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경고하시는 예언이다. 이렇듯 현재 기독교의 목사들은 천성(天聖)께서 출현하여 계신 것은 모르고 종파를 갈라놓고 서로 자기종교가 참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 목사들이나 신학자들은 정작 마귀의 정체를 알지도 못하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교인들을 기만하고 있는 것이다.

 목사자신이 대마귀인 것이다. 마귀가 마귀를 인도하면 지옥으로 인도할 수밖에 없다. 성서에도 명시되어 있듯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기독교 목사들이나 신학자들이 더 잘 알 것이다.

 하지만 목사뿐 아니라 서방의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자신이 마귀의 존재를 밝히지 못하여 그 사실을 발표하지 못했던 것이다.

 만약 예수가 마귀를 알았다면 ‘지혜를 뱀과같이 하라’는 말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뱀의 존재란 곧 대 마귀의 존재인데 어떻게 속세인간들이 마귀의 지혜를 알 수가 있단 말인가?


 그러므로 기독교 교인들은 대 마귀 목사를 따라서 하루하루 영원무궁 꺼지지 않은 지옥으로 가까이 가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의 목사와 신학자들이 얼마나 교활한가하면, 성서를 계속 뜯어고쳐가면서 교인들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98%가 거짓이나 그나마 2%라도 올바른 진리의 말씀을 찾아서 보려면 교인들은 옛날 관주 성경을 읽어야 할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50년 전에 이미, 기독교회에서 성서를 자기들 취향에 따라 뜯어 고칠 것을 예견하시어 성경을 보려면 관주를 보라고 권고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을 주는 참 종교는 종교 종(宗)자의 뜻을 올바로 해문하여 깨우쳐주는 종교가 참 종교라는 것이다.

 종교 종자를 올바로 교육시키는 것이 종교의 올바른 사명이라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갓을 쓴 사람의 후손이 나와서, 마귀들이 인간 속으로 전체 들어가서 숨어있다는 사실을 교육시키는 종교만이 참 종교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공중권세를 잡은 마귀가 전체 땅에 내려와서 인간 속에 들어가서 역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뿐이시며,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천상천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단군연합에서만이 인간 속에 악한마귀들이 들어가서 숨어있다는 사실을 교육시키고 있는 것이다.

 독자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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