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마귀는 남녀결합으로 생산

 

 

                  좋은 일을 하는데  많은 마귀가?  -호사다마(好事多魔)-


 

흔히 세간에서 조금 유식하다고 자부하는 식자들 간에 구사되는 사자성어 중에 호사다마(好事多魔)라는 말이 있는데 그들은 이 사자 성어를 좋은 일에는 항상 마가 끼게 마련이라는 뜻으로 해석하여 쓰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글의 해석이 잘못되어진 것임을 충고하는 바이다.


호사다마(好事多魔)란 글자 그대로 좋은 일을 하였는데 많은 마귀가 나왔다는 뜻이다. 여기서 문제는 좋은 일이라는 것이 무슨 일을 가리키는 것인지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글자의 뜻에 의하면 그 좋은 일이란 바로 좋을 호(好)자 그대로 남녀가 서로 결합하는 일을 가리키는 뜻이다.


좋을 호(好)자 자체가 계집 녀(女)자와 아들 자(子)자가 서로 결합되어서 만들어진 글자이다. 즉 男女가 결합하는 일을 이 사자성어에서는 좋은 일이라 표현한 것이다.

예를 들면 호(好)자를 파자하면 계집 女자와 아들 子자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또 계집 女자와  아들 子자를 다시 합하면 좋을 호(好)자가 된다.


        보기) 좋을 호(好)자 파자   好 - 女 = 子   또는,  합치면  女 +子 = 好


독자들은 위의 글자가 의미하는 뜻과 지금의 태세를 한번 생각하여 보시오! 현 세상은 어린아이들이 7, 8세만 되면 남녀아이들이 자기 짝을 찾는 세상입니다. 그러니 그들이 사춘기가 되어서 불장난을 하다보면 여자아이는 고민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 이유는 설명할 필요도 없이, 여자아이의 배가 불어오는 이유이다. 낙태수술을 하지 않으면 그대로 영아(嬰兒)를 출산하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를 비유하여 호사다마라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좋은 일을 하고 난 후에 많은 마귀가 나온다는 것이 바로 호사다마의 뜻이다.


부연하면 출산을 한 어린아이가 마귀라는 뜻이다. 이에 대해 독자들은 왜 어린아이를 마귀라 표현하였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그 원인은 바로 태초에 에덴동산에서 인류의 조상인 하와가 마귀의 존재인 뱀의 꼬임에 빠져 마귀가 먹으라고 한 선악과라는 과일을 먹은 그 이후로는 저주를 받는 마귀인생이 생산되었기 때문이다.


조상인 하와가 먹지 말아야 할 선악과를 먹지 않았으면 저주를 받은 마귀인생이 생산되지 않았을 터이지만, 뱀인 마귀가 권한 선악과를 하와가 먹었으므로 그 후손은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마귀인생의 존재로 태어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런 연고로 인생마귀가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인간들이 미련하여 현재까지도 자기가 마귀의 존재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이러한 일로 인하여 인간에게는 현재까지 종교의 필요성이 요구되었으며 구원이라는 숙제를 안고 가게 된 것이다. 인간에게 구원이란 과제가 남아있다는 것은 스스로는 인정하려 하지 않지만 인간이 정상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증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어느 종교에서도 인간자체가 마귀라고 알고 있는 종교는 없다. 그저 마귀란 보이지 않는 영으로 존재하고 있는 줄로만 알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인간이 바로 마귀의 존재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 주신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인간은 마귀의 구성체라는 말씀과 더불어 성서상의 에덴동산에 있던 하나님은 마귀인 뱀에게 꼼짝도 못하고 패한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이유는 전지전능하시다는 하나님이 자기가 창조한 아담과 하와를 마귀인 뱀이 자기 마음대로 이용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방치하셨기 때문이다.

 

그러고서 아담 해와가 범죄를 하여 지옥 불에 들어가는 처지가 된 후에야, 하나님의 존재는 어디선가 나타나서 그들이 범죄 하였다하여 아담 해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는 일만 했을 뿐, 아담 해와가 죄를 짓기 전에 그 범죄를 막지 못한 무능한 하나님이라고 하셨다.

 

이렇듯 하나님의 존재는 여지없이 마귀에게는 꼼짝도 못하는 무력한 존재로서 현재까지 오고 있다는 것이다. 이 존재가 에덴동산에서의 하나님의 존재인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까지 인간의 생로병사를 주관하고 계시는 존재는 하나님이 아니라 뱀인 마귀가 조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이 사악하여 선한 사람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마귀세상이 되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성서에는 의인이 한사람도 없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묵시록에서는 마귀를 이기는 이긴자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호사다마(好事多魔)라는 문장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마귀세상이므로 호사(好事)가 좋은 일인 줄 알고 청춘남녀 장년과 연로(年老)하신 분들까지 할 것 없이 남녀가 결합하여 성교하는 행위를 최고의 즐거움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 현재의 세태이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로 얻어지는 것은 불륜의 씨앗인 마귀를 생산할 뿐이다.


세상의 윤리로, 청춘남녀가 정상적으로 결합하여 생산한 아이라 하더라고 인간자체가 태초에 범죄를 한 아담과 하와의 후손의 씨앗인고로 인간전체가 마귀의 씨앗인 것이다.

그러므로 완전하지 못한 불안전한 인간들의 성교에 의해 생산되는 영아들은 모두 마귀새끼들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좋은 일을 많이 할수록 많은 마귀가 생산된다는 뜻의 호사다마(好事多魔)는 바로 여기에 부합되는 사자성어인 것이다.

인간들은 성교를 하는 자체를 최고의 쾌락으로 알고 음란행위를 즐기고 있으나 그 결과는 많은 마귀 새끼들이 나온다는 뜻이다. 이것이 호사다마(好事多魔)의 본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음란행위가 최고의 죄악이라고 가르치시고 남자 신도와 여자 신도의 활동영역을 구분하여 놓으신 것이다.


호사다마의 뜻을 종교적 문제와 연관 시켜본다면 기독교보다는 불교가 종교적 차원에서 많이 앞서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나마 불교의 스님이라는 사람들은 독신을 주장하면서 삭발을 하고 수도 생활을 한다. 이러한 신앙적인 생활면에서 기독교보다는 불교의 진리가 앞선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근본의 죄를 해결해야 하는 의무를 갖고 있는 종교와 호사다마(好事多魔)의 뜻을 연관 시켜볼 때 여기서 예사롭게 지나쳐서는 안 되는 사실을 한 가지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호사다마(好事多魔)의 뜻에 의하면 좋은 일을 하면 마귀가 많이 나온다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이러한 일이 일어난 시초가 언제부터이며 어디서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문제이다.

이 문제를 성서와 뜻글인 한문을 통하여 연구한 결과 그 일은 바로 태초에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태초에 에덴동산에서의 하나님의 첫 작품이 바로 호사다마(好事多魔)인 것이다.

인간이든 짐승이든지 수컷과 암컷이 서로 교접하는 것을 좋아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여기서 두려운 사실은 이러한 好事의 일이 인간들이 좋다고 하는 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호사의 일로 인하여 반드시 인간은 불행한 씨앗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이다.

불행한 씨앗이라는 것은 마귀가 생산되는 것을 뜻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작품과 연관되어 있는 두려운 사실이다.


마귀인생이란 지옥에 떨어지는 인간을 가리킨다. 태초에 하와와 원숭이를 교접시켜서 인간이 나왔는데 이것을 마귀라 한다.

남녀가 결합하여 후손을 양성하는 일이 좋은 관행으로 인식되고 현재까지 계승하여 왔지만 두려운 사실은 조물주께서 이것을 이용하여 엄청난 계획을 세우셨다는 사실이다.

조물주는 지옥을 보내는 인간마귀를 생산하는 구조로서 남녀구조를 이용하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에게 이러한 사실을 철저하게 숨기고 계셨던 것이다.


이상과 같은 사실에 대한 근거가 바로 회임(懷妊)이라는 문장과 과연(果然)악업(惡業)악행(惡行)의 뜻이 담긴 문장에 있다.

이와 같은 한문의 뜻과 여러 문헌을 통한 연구의 결과를 근거로 하여 현재 백마 홈에서는 태초의 조물주의 인생 창조는 원숭이와 하와를 교미시켜서 나온 것이라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면 독자들은 과연 그럴 수가 있을까? 라고 의심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언급한 바와 같이 이러한 주장이 학문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호사(好事)라는 좋은 일을 시켜서 수컷의 짐승을 여자와 교미시켰더니 여자는 회임을 하게 된다. 이러한 사실은 회임(懷妊)이라는 한문의 문장과 과연(果然)이라는 한문의 문장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옛날 한학자들께서도 인간과 원숭이의 교접에 대한 문제를 심도있게 연구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럼 앞에서 언급했던 호사다마(好事多魔)의 좋은 일을 한 후에 마귀가 나오는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호사(好事)라는 단어 자체의 뜻은 남녀결합이 좋은 일이라는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남녀가 결합하여 좋은 일을 하고 나니 어떠한 일이 일어났느냐 하면 회임(懷妊)이라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회임이라는 것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단어이다. 문제는 어떤 아이가 나오느냐가 문제인 것이다. 그런데 옛날 학자들이 연구한 회임의 뜻을 보면 기가 막힌 일을 발견할 수 있다.


위 문장 회임, 과연, 악업, 악행의 단어들은 백마 홈의 문장들 중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한 문장과 조물주가 악업의 주인공이라 증거한 문장에서 설명했던 단어들이다. 好事多魔를 설명하기 위하여 다시 서술하고자 한다.


                                    懷妊 ; (晉書) 以懷妊繫獄

                                    회임   (진서) 이회임계옥


회임에 대하여 고서 진서에서는 남녀가 결합하여 좋은 일을 하고 난 후 어린아이가 생기기 시작하였다는 뜻이다.

어린아이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地獄과 연관되는 아이가 생기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地獄을 갈 아이가 뱃속에서 자라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옛날 학자들이 후세들에게 인간이 원숭이와 연관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남겨놓은 문장인 것이다. 그러면 배속에서는 어떤 아이가 자라고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이러한 궁금증과 ‘태초에 하나님께서 진짜 하와와 원숭이와 교미를 시키셨을까?’하는 의문에 대한 답을 옛날 어르신네들께서는 과연(果然)이라는 문장으로 대신하셨다.


일상적으로 알고 있는 과연의 뜻은 진짜인지 의심이 났는데 진짜였구나! 라는 뜻이다. 그런데 한문상의 과연(果然)의 문장을 참고 하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果然 ; (莊子) 腹猶果然

                                     과연   (장자) 복유과연


고서 장자의 기록에 의하면 회임을 한 연후에 그 여자의 배속에는 생각했던 대로 원숭이가 뱃속에서 자라고 있었다고 하였다. 이것이 과연의 뜻이다.

이러한 문장을 통하여 옛날 학자들께서도 원숭이와 사람과의 관계를 연구하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현재의 인간들이 상상치도 못할 과연과 같은 문장이 기록된 이유는 문장에 그려진 사실을 후세에게 알려주기 위한 근거로 삼기 위함 이었다.

이와 같은 과거사와 미래사를 알기위하여 학문연구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것이다.


위의 과연의 문장에서 뿐만 아니라 과연(果然)이라는 단어를 형성하고 있는 실과 과(果)자와 그러할 연(然)자를 통하여도 인간과 짐승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즉, 실과 과(果)자와 그러할 연(然)자 중에서 그러할 연(然)자는 단순한 외형의 글자 형태에서도 개와 여자가 결합한 사실이 드러나 있는 글자이다.

연자(然)에는 많은 뜻이 기록되어 있다. 연(然)자를 간단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然 ; (1)  (論語) 不得已死然

                              연        (논어) 부득이사연


                                   (2)  (猿屬果然) (蛇名率然)

                                        (원속과연) (사명솔연) 


그런가 연(然)자는 대 자전에는 12가지의 뜻을 담고 있는 글자이다. 그중에서 여자와 관련이 있는 두 가지의 문장만을 기술한 것이다.

연자에 대한 (1)의 문장은 논어에 기록된 내용으로서 부득이 죽는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하였다. 스스로 죽는 길을 택한 것이 아니라,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스스로 죽으러 가는 길’이라고 표현된 것은 하와가 선악과인 음란죄를 짓게 된 상황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면, 달 月자와 개 犬자와 불 火자로 구성된 글자가 고로 연(然)자이다. 여기의 달은 여자를 상징한다.

그러므로 여자와 개가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글자이다. 불 火자를 인용하여 고로 연(然)자를 만든 것은 글자를 만드신 분이 여자와 원숭이간의 성관계를 상상하면서 고로 연(然)자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고로연자의 구성체를 세부적으로 설명을 하면 음란에 빠진 남녀가 성교를 하면 몸에서 불이 나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그런가 연(然)자를 만든 것이다.

그다음 (2)의 원속과연(猿屬果然)의  문장은 원숭이와 연결되어서 과연이라는 표현이 나왔다는 뜻이고 그 다음은 사명솔연(蛇名率然)은 갑자기 뱀이 등장하였다는 것이다.

위와 같은 근거로서 에덴동산에서 뱀이 사람과 원숭이를 연결시켰다는 증거가 나오는 것이다.

                          

그런가 연 然자를 파자로 나열하면


                   然 = 月 * 犬  * 火   다시 합치면  月 + 犬 + 火 = 然

                 연   월   견    화               월   견   화   연


달월(月), 개견(犬), 불화(火)자가 합하여 그런가할 연(然)자가 만들어진 것이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이와 같은 인생 창조의 원리가 담겨진 문장이나 단어의 뜻에는 항상 뱀이라는 존재가 개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위의 그런가할 연(然)자에 나타나 있는 사명솔연(蛇名率然)의 뜻은 뱀이 갑자기 등장하였다는 뜻이다. 솔연(率然)의 단어가 갑자기의 뜻이다.


그런데 솔연(率然)의 뜻을 기록한 문장에서도 뱀의 존재를 기술하고 있다.


                       率然 ; (1) (孫子) 善用兵者 辟如 率然者 常山之蛇也

                       솔연       (손자) 선용병자 벽여 솔연자 상산지사야


                              (2) (漢書) 率然 高擧

                                  (한서) 솔연 고거


솔연의 뜻에 대한 (1)의 문장은 손자에 기록된 내용으로, 선한 일을 위하여 사용하는 무기로서 그것은 남자와 비슷한 존재인데 갑자기 나타난 자는 떳떳하게 산에서 존재하는 뱀이 나왔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남자의 병기를 선한 곳에 사용할 무기로 이용하려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나타난 자는 산에 있는 뱀이라는 것이다.


이 문장의 뜻을 이해하려면 에덴동산에서 일어났던 일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이 문장은 에덴동산에 있었던 하와의 입장에서야 이해할 수 있는 뜻이다.

즉 해와가 자기의 짝이 될 사람이 아담인줄 알았는데 상상하지도 않은 뱀이 나왔다는 뜻이다. 여기의 용병자(用兵者)가 선한 무기 혹은 선한 병사라는 뜻을 담고 있는 문구이다.


그런데 여기서 벽여(辟如)의 벽(辟)자가 임금 벽, 남편 벽, 남자 벽 또는 피할 피자이다. 그러므로 남자라고 표현한 것이고, 벽여(辟如)라 하면 남자와 같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갑자기 뱀이 아담대신 하와 앞에 나왔다는 뜻이 성립되는 것이다.

병자는 무기 병, 병사 병, 막을 병, 재앙 병자 등으로 사용하는 글자이다.


솔연에 대한 (2)의 문장의 솔연 고거 (率然 高擧) 뜻은 갑자기 높이 드러났다는 뜻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어떤 자가 갑자기 높이 드러나는 자가 되었는가 하면 그것은 바로 뱀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솔연(率然)의 단어와 솔(率)자의 뜻에는 뱀의 존재에 대해 언급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연유로 현재 뱀의 존재는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이 아닌 비 기독교인에게까지도 에덴동산에 있던 뱀의 존재가 태초에 인생을 저주에 빠트린 장본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있으므로 뱀의 존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존재이지만 수수께끼 같은 의문에 싸인 존재로 세계에 드러나 있다. 이것이 솔연고거(率然高擧)의 뜻이다.

 

위와 같이 좋은 일을 한다는 뜻의 호사다마의 뜻에서 좋은 일을 하는데서 많은 마귀가 나오는 이유를 설명한 것이다.

호사다마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에덴동산에 있던 뱀의 존재까지 소개하게 된 연유는 한문의 뜻은 하나의 文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글자 한 글자의 뜻이 계속 다른 글자로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 예로 뱀이라는 존재는 인간의 입장에서는 최고의 원수이다. 그럼 뜻글인 한문을 통하여 인간에게 사악한 행동을 한 자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알아보려면 악행이란 단어를 참고 하면 그 의문을 풀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후세들이 모르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선지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 한문사전에 담겨진 글들이다. 한문사전을 빌어서 악한 행위를 어떻게 서술하였는지 알아보면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악업과 악행의 뜻은 이미 앞 문장 여러 곳에서 설명한 바 있다. 더 상세한 내용을 아시고자 하시는 독자께서는 [말세 이씨 망 정씨 흥 (백행웅 저)]나 [미국 망 한국 흥 (방진용 저)]를 참고 바란다.

그리고 백마 홈에는 박태선 장로님의 정체에 대하여 서술되어있다.


악행과 악업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악업은 조물주가 일절중생들을 창조하여 놓은 것이 악한 일을 한 것이라는 뜻이 기록된 문장이고 악행은 조물주로부터 창조된 인생들이 대를 이어서 계속 인생을 생산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악행이라고 기술한 문장이다.


악업의 뜻과 악행의 뜻은 현재 구원을 받고자하는 모든 종교인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문장이다. 그러나 비종교인들과는 아무상관이 없는 문장이다.

악업의 문장만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조물주께서 저주받은 인생을 창조하신 것이 바로 도박을 하신 일이시기 때문이다.


                            惡業 ; (1) (大藏法經) 一切衆生造作惡業

                            악업       (대장법경) 일절중생조작악업

                             

                                   (2) (史記) 博虧惡業也

                                       (사기) 박휴악업야


위문장 악업의 뜻은 두 가지로 분류하여 서술하였다.

(1)의 문장은 불경인 대장법경에서 인용한 문장인데 일절중생을 조작한 것이 악한 사업이라 하였다. 일절중생조작이라는 것은 모든 인생을 창조한 것을 일절중생조작이라 한다. 부연하면 태초에 인생을 창조한 것을 일절중생조작이라 한 것이다.


또 두 번째의 악업의 뜻은 조물주가 도박을 한 것을 악업이라 하였다. 여기의 박(博)자는 도박 할박, 넓을 박, 통달할 박, 클 박, 지식 있을 박 등으로 사용하는 글자이고 휴(虧) 자는 일그러질 휴, 손해 볼 휴, 일식 월식 휴 자로 사용하는 글자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박휴(博虧)를 도박한 것으로 해문한 것이다. 도박을 한 것이라 해문한 또 다른 이유는 조물주께서 인생창조를 통하여 도박을 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딸인 하와를 투자하여 짐승인간을 창조하신 일이 하나님께서 하신 도박(賭博)이다.

여기의 조물주가 도박을 한 흔적은 휴(虧)자가 그 근거이다. 휴자는 손해볼 휴자와 일그러질 휴자등으로 상용한다.

 

조물주께서는 짐승인간을 창조하기 위한 도구로, 하와를 희생시키신 것이 휴(虧)자의 뜻이다. 왜냐하면 하와가 원숭이와 교접을 한 후에 하와는 휴(虧)자의 뜻과 같이 일그러져 버렸기 때문이다. 짐승에 의해 처녀성을 상실하였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조물주가 당신의 딸과 같은 존재의 하와를 저주받은 짐승인생을 창조하시는 도구로 사용하신 것이 조물주의 도박인 것이다. 그리하여 희생시킨 하와를 回生시키지 못하면 조물주는 도박에서 패하게 되는 것이고 이 세상은 마귀세상이 되는 것이다. 마귀세상이 된다는 것은 구원이라는 것을 얻을 수 없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와를 회복시키지 못하면 결국 하나님께서 짐승인간을 만들어내신 뜻은 실패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짐승인간을 만든 목적은 하와를 투자하였다가 원상복귀를 시켜서 그 하와가 회생되어 짐승인간의 조상으로 드러남으로서 영원무궁토록 짐승인간을 다스리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러한 목적으로 하나님께서는 짐승인간을 창조하는 도박을 하신 것이다.


그리하여 조물주가 먼저 하와를 투자하여 지옥의 인생들을 창조하기 시작하신 것이며 이제 조물주의 지옥 인생의 창조는 마무리 단계인 것이다. 왜냐하면 이긴자 감람나무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긴자 감람나무가 나온 것은 하와를 찾아서 회생시키는 일이고 또한 하와를 투자하시어 짐승인간을 창조하신 짐승인간들을 추수하시기 위함이다.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루시기위하시어 하나님께서는 위험한 도박을 시작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짐승인간들 입장에서는 조물주가 악업의 주인공이요 악행을 대대손손으로 자행하게 만드신 장본인이신데 이를 아는 자가 없는 것이다.

이것이 지옥인생들이 생기게 된 원인이다. 그러므로 지옥 갈 인생들은 정해져 있는 것이다. 지옥을 당할 자가 정해있다는 근거는 바로 지옥 옥(獄)자의 뜻에 기록되어있다.


地獄이라는 단어를 형성하고 있는 감옥 옥(獄)자를 파자하여 분석해보면 1차 지옥인 지구 땅에서 살다가 2차 지옥 불에 가는 자들이 어떤 자들인지 알 수가 있다.

지옥(地獄)의 옥(獄)자의 뜻과 옥(獄)자를 파자한 글자의 뜻을 살펴보면,


              獄 ; (1) (所以繫囚牢) ; (易經)  山下有 火賁 君子以明 庶政 旡敢折獄

              옥       (소이계수뢰) ; (역경)  산하유 화분 군자이명 서정 기감절옥


                   (2) (訟事) ; (呂氏春秋 孟秋記)  審斷決 訟獄

                       (송사) ; (여씨춘추 맹추기)  심단결 송옥 


지옥 옥(獄), 혹은 감옥 옥(獄)자를 해문하면, (1)에서는 죄와 연결된 자들을 우리에 가두어 놓는 것을 감옥이라 하였으며, 역경의 기록에서는 감옥이란 산 아래 있는데 불이 맹렬하게 타고 있는 곳이고 군자의 광체가 드러나게 되면 서정이 시작이 되는데 감옥은 숨이 막히는 곳이라고 하였다.

부연하면 군자가 드러나면서부터 이 땅에 화분(火賁) 즉 불이 맹렬히 타는 불지옥이 생기게 되는데 그 곳은 숨이 막히는 곳이며, 차단되어 있다고 하였다. 차단되었다는 것은 격리시켜 놓았다는 뜻이다. 위문장과 같이 불타는 지옥이 있는 것이다.


여기의 서정이라는 것은 군자가 하는 정치를 서정이라 한다. 서정은 여러 가지의 정사를 모두 공정하게 다루는 것을 뜻한다. 

서(庶)자는 서민서 바랄서 우두머리서 서자 서자이다. 서자라는 것은 첩의 자식을 서자라 한다.

서정에 대하여 고서 역경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한문의 한 문장의 뜻은 이와 같이 복잡 하다.지옥옥자를 다루다가 서정이라는 문장의 부디 치면 서정의 뜻도 알아야 만이 지옥을 정확히 알 수가 있는 것이다.

                           
                                  
  庶政 ; (易經)  君子以明庶政

                                   서정   (역경)  군자이명서정


군자가 밝은 정치를 하는 것을 서정이라 하였다.

부연하면 군자가 밝은 빛으로 임하시는 때부터 불지옥이라는 것이 생기게 되는데 불지옥에 가는 자들은 어떤 자들인가?

이에 대해 단적으로 한계를 정한다면 해탈을 하지 못한 자들이라 할 수 있다. 기독교의 용어로 표현한다면 구원이라는 것을 받지 못한 자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글자의 형태상으로 분석해 보아도 개새끼들만 불지옥을 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옥 옥(獄)자를 파자하면 옥(獄)자는 결국 개 두 마리가 하나가 되어서 말을 한다는 뜻이 된다. 지옥 옥(獄)자의 글자 형태에서 개 두 마리 즉 개 견(犬)자를 떼어내면 말씀 언(言)자만 남는다.


            옥(獄)자를 순서대로 파자하면      獄 = 犬 - 言 - 犭

                                        옥   견   언   견 

 

            옥자에서 개 두 마리만 빼내면,     獄 - 犬 - 犭 = 言

                                        옥   견   견   언


위와 같이 지옥의 단어를 형성하고 있는 지옥 옥(獄)자란 개두마리가 합세하여 만들어진 글자이다. 그런데 개라고 하여 모두 같은 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개를 구분한다면 큰대자의 점을 찍은 개 犬(견)자는 사람을 표시할 때 사용하는 글자이고  또 다른 개 犭(견)자는 원숭이와 또는 원숭이와 같은 짐승의 인간 종류를 표시하는데 사용한다는 사실이다.


물론 큰 大자에다 점을 하나 찍은 개 견(犬)자도 짐승을 표시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원숭이 유(猶)자가 그것이다. 원숭이 유(猶)자는 猶父(유부)라 하여 사람을 표시하여 삼촌이라 한다고 서술한 점이고  유태교나 그다음의 글자로 사용을 할 때는 원숭이유자로 사용을 하는 점이다.


유태교는 기독교를 유태교라 한다. 그러므로 선지자들은 기독교를 원숭이들의 종교로 본 것이다. 원숭이 유자의 뜻을 분석하면 사람인지 원숭인지 의심스럽다고 서술하고 있다.


이와 같이 개 견자를 분류하여 논하는 이유는, 어떤 글자이든 그 글자를 만든 사람의 의중이나 그 글자가 만들어진 경유는, 대충 그 글자의 파자를 통하여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옥 옥(獄)자의 파자인 큰 大자의 점을 찍은  개 犬(견)자는 대인이 개 노릇을 하였다는 것이며 여기서 의미하는 개 노릇이란 대인이 악역을 하였다는 뜻이다.


그리고 원숭이 원자(猿)의 구성된 개 犭(견)자를 지옥옥자를 만든 것은  원숭이와 인간이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표시한 글자이다.

그것이 원숭이 猶(유)자이면서 사람이라고도 표시를 하는 이유이며  불지옥은 인간이 불지옥을 가지 원숭이가 불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근거가 되는 단어의 예를 들면, 犬馬之心(견마지심) 또는 犬馬之齒 (견마지치), 犬齒(견치)등이 그것이다. 이 단어들은 모두 사람에게 해당되는 용어이다.


견마지심이란 신하나 아들이 임금이나 어버이에게 충성을 다한다는 뜻에 대한 사자성어이다. 그러니까 결국 이 나라 임금이나 어버이가 개라는 것이다. 견치의 뜻은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다.

그리하여 개자식이라는 욕이 생긴 것이다. 개자식이라는 것은 조상이 개라는 뜻을 담고 있는, 욕 중에 제일 나쁜 욕이다. 조상을 추적하여 올라가면 태초의 근본 조상은 하나님이 조상이 된다.


이와 같이 속어에 인간창조의 진리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속세인 들은 모르고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개새끼들만 지옥에 살고 있으며 해탈을 하지 못할 경우 개새끼들은 불지옥에 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지옥 옥자를 통하여 지옥에 가는 인간은 이미 구분되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큰 大(대)자에 점을 찍어서 만든 개 犬(견)자는 대인을 상징한 것으로서 하나님을 표현한 것이고, 다른 개 犭(견)자는 원숭이 猶(유)자를 의미하는 글자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세상에서 팔자 좋은 사람들을 개 팔자라 한다.

이것이 지옥 옥(獄)자의 파자의 뜻이다.

 

그러므로 개새끼들만이 지옥에 떨어지게 되어 있으며, 이 개새끼들이 나오게 된 근본적인 발단은 태초에 인생을 창조하신 조물주의 창조과정에서 원숭이와 하와를 교미시켜서 짐승인간을 먼저 창조하신 것이 그것이며, 이러한 행위를 악행이라 한다.

위와 같은 사실에 대한 근거는 여자가 어린아이를 가진다는 뜻인 회임(懷妊)의 문장에 있었다. 회임의 뜻에는 어린아이를 가진 임신부의 배속에서 지옥을 가게 되는 피 덩어리가 자라고 있다고 앞에서 설명한 바 있다.

 

이와 같은 한자의 뜻으로 볼 때에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에 “지옥을 창조한 것도 나요!”라고 하신 설교말씀은 창조주만이 하실 수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지옥을 창조한 것도 나요. 지옥을 보내는 것도 나다>


       “무저항을 창조한 것도 나요, 무저항에 마귀를 잡아 심판하는 것도 나다.

         여러분들 지옥 가는데 그 지옥을 창조한 것이 나다. 놀아 보라.

         누가 손해인지 보라. 끝없는 지옥에 간다. 보내는 것이 나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다.

                                                              <1986년 5월 26일>


그리하여 현재 인간들이 1차 지옥에 거주하고 있고 하나님의 심판 때가 되면 해탈을 못한 인간은 2차 불지옥을 피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지옥이란 개새끼들만 남아서 고통을 당하는 곳이 되며 그렇지 않기 위해선 반드시 개의 탈에서 해탈을 해야만 올바른 사람이 되어서 이 지옥을 벗어나 천국에 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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