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인명(人命)은 재천(在天)이다

 

 

人命은 在天이라!

사람의 운명은 실제 존재하고 계신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실재 존재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하나님은 오로지 보이지 않는 신령한 존재로만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명재천의 뜻에 의하면 하나님은 분명히 실제로 존재하고 계신 분임을 알 수 있다. 어떻게 존재하고 계신지는 한문사전에 수록된 在天의 단어를 찾아보면 알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형의 존재로만 알고 있던 하나님께서 유형의 하나님으로 실제로 이 땅에 존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존재하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어디에 존재하고 계시며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대두되는 이유는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정확히 알아야만 인간이 고통을 당하다가 사망하게 되는 원인과 또 인간이 생로병사(生老病死)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문사전에 재천의 단어(單語)를 찾아보면,

                     

                              在天(재천) ; [詩經]  對越  在天

                                            시경   대월  재천


재천의 뜻을 해문하면 이 땅에 존재하고 계신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존재하시면서 사람들과 같이 일상생활을 하시며 상대방이 알지 못하는 상상도 못할 말씀과 학문을 깨우쳐 주시며 인도하여 주신다는 것을 재천이라 한다.

 

재천의 뜻은 재천의 문장에 기록되어 있는 대월(對越)이란 단어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대월이란 의미는 상대보다 월등히 앞서 간다는 것을 뜻한다.


                          對越(대월) ;  [詩經]  秉文之德 對越 在天

                                         시경   병문지덕 대월 재천

   

본 문장의 대월의 뜻 중에서 ‘병문지덕(秉文之德)은 글을 가지고 모든 것을 증거하며 덕을 베풀어주면서 상대를 뛰어넘어 가는 사람이 다시 존재하고 있는 하늘이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대월 재천은 상대를 밟아버리고 하나님이 되는 것과 같은 뜻으로서 이와 같은 실행을 하신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에 예수를 증거 하시고 나오시다가 어느 날 갑자기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시고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나타나신 것을 일컬어 대월재천(對越在天)이라 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대월재천의 문장과 같은 뜻에서 다시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올바로 알 수 있는 방법은 뜻글인 한문에서 하늘천(天)자의 뜻의 글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상세히 알 수 있으니 [한문속의 비밀]편에 ‘하늘천자에 대하여’를 클릭하면 상세히 알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의 운명은 이 땅에 존재하시는 하나님께 달려있다고 했던 바, 도대체 사람의 운명이 어떠한 처지에 놓여 있기에 인명은 재천이라 하였는가. 이를 알기 위해서는 다음을 보면 알 수 있다.

 

                        人命(인명) (1) [後漢書]   愼人命緩 刑罰 

                                        후한서    신인명완 형벌

                                 

                                   (2) [福惠全書] 重囚之中 有强盜有

                                        복혜전서  중인지중 유강도유


인명에 대한 (1)의 뜻은 “종말에 태어나는 인간들은 삼가 조심하라. 형벌을 받을 운명”이라는 뜻이다. 본 문장의 뜻은 성서의 묵시록에 “말세에 어린아이를 벤 자와 어린아이를 데리고 있는 자가 화가 있으리라”한 말씀과 같은 뜻이다. 말세가 되면 임신을 하거나 어린아이를 데리고 있으면 화를 당한다는 뜻과 같은 맥락의 뜻이다. 


(2)의 뜻은 “중죄(重罪)인들의 운명은, 자기 뜻대로 살지 못하고 강도(强盜)를 당하듯 다른 사람에 의하여 강제로 빼앗긴다”는 뜻이다. 이것이 말세에 당하는 인간의 비참한 운명이다.

 

여기에서 사람의 운명을 강제로 빼앗아가는 강도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누구인지가 문제이다. 그 존재로 인하여 인간은 더 살고 싶어도 더 살지 못하고 강도의 뜻에 따라 운명을 달리하게 되는 것이다. 그 강도의 역할을 하시는 분이 바로 조물주라는 사실이다.

人命의 뜻을 고서 후한서에서는 모든 인간들을 중죄인으로 본 것이 특징이다. 모든 인간들을 중죄인으로 본 것은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범죄한 사실을 인정하여 기록한 성서와 흡사한 내용이다. 

그러므로 인생은 태어날 때부터 저주를 받은 인생으로 태어났다는 자체가 의문점인 것이다.

또한 사람도 한 종류가 아니라 두 가지 이상의  종류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사람인(人)자의 사람과 ‘人生(인생)’의 단어가 의미하는 사람의 뜻이 전혀 다르게 기록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사람인자에 대해서도 본 홈에 이미 기록되어있는 내용이다. 다시 상기하는 뜻에서 참고하면,

먼저 사람인(人)자 중에서 몇 구절만 골라서 기록한 것이다.

 

                       人(인)   (1)[萬物之靈者][書經]  惟人 萬物之靈   

                                    만물지령자  서경   유인 만물지령

                                

                                (2)[賢良人也][韓愈]相爲 天子 得 人於朝廷

                                    현량인야  한유 상위 천자 득 인어조정

                               

                                (3)[論語]  三人行必有我師

                                    논어   삼인행필유아사

 

사람 인(人)자를 해석하면 (1)의 뜻은 오직 사람만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삼라만상 가운데 오직 사람만이 조작을 할 수 있는 생각을 하는 靈(영)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삼라만상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은 사람뿐이라는 뜻이다. 

 

사람인자 (2)의 뜻은 사람 가운데 착하고 어진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항상 하나님의 아들 天子와 함께 있으면서 나라를 다스리는 일을 하게 된다는 뜻이다. 천자와 함께 존재한다는 인간은 택함을 받은 인생이라는 뜻과 같은 것이다.  


사람인자 (3)의 뜻은 삼인의 역할 즉 天, 地, 人 의 三位一體(삼위일체)의 聖人으로 반드시 오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은 스스로 자기가 先生 또는 스승이 되는 사람의 역할을 할 사람이라고 주장한다는 뜻이다.

 

위와 같이 사람 인자를 세 가지로 구분하여 기록 하였다. 여기에 기록된 만물의 영장이 되는 사람은 하나님의 존재이거나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사람이거나 삼위일체의 성신에 해당이 되는 사람을 지칭하는 뜻이다.

 

흔히 쓰는 말로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 같아야 사람이지’라고 하는 말이 생긴 이유가 바로 사람 人자에서 사람을 구분하여 기록하여 놓은 이유와 깊은 연관이 있는 듯 하다.

  위의 사람인(人)자는 사람이 태초에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의인의 존재와 일반인으로 구분되어 탄생한다는 뜻이다.


본 문장에서의 사람인자의 뜻은 백의민족을 설명한 것이다. 이방인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한문은 백의민족의 글이며 이방인은 한문을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두 가지 말을 사용한다. 사람이라고도 하고 또 인생이라고도 한다. 인생이란 한문의 뜻에 의하면 사람을 인생이라 한다.

이러한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데 왜 설명하느냐고 하겠지만 사람이라고 하면 평범한 사람으로만 볼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상세히 알려면 한문에서 인생이라는 단어를 찾아보아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존재에 대하여 한문사전에 인생의 뜻을 보면 다음과 같다. 


                            人生(인생); (1) [漢書]  如朝露

                                             한서   여조로

                                        (2) [蘇軾]  識字憂患始

                                             소식   식자우한시


한문사전에서의 인생이라는 (1)의 뜻은 “인생은 풀잎의 이슬과 같은 존재”라는 뜻이다. 언제 어떻게 될지 앞날을 전혀 내다보지 못하고 살고 있는 것이 인생이라는 뜻이다.   


인생의 (2)의 뜻은 인생을 배우려면 올바로 알고 배워야 하는데 수박 겉핥기식 학문을 배운 자는 오히려 배우지 않은 것만 못하고 잘못 배운 것이 화가 된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이 말은 한문을 겉 글로만 배운 자들을 가리켜 하는 말이다.


왜냐하면 한문은 뜻의 글이므로 천자문 배우듯 하늘천(天), 땅지(地)하는 식으로 겉 글로만 한문을 배우면 하늘천 자라는 것만 알았지 하늘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지 못한다.

 

하늘 천(天)자를 올바로 알려면 뜻이 기록되어 있는 사전에서 천(天)자에 기록된 글을 보아야 하늘에 대하여 정확히 깨달을 수 있다.

그런데 지금껏 한문의 속 글을 연구한 자가 없었던 연유로 단군 이래 하나님이 어떠한 존재이신지 정확히 밝혀낸 자가 없었던 것이다.


이렇듯 한문의 겉 글을 아는 것과 속 글을 연구하는 사람과의 차이점은 하늘과 땅의 차이와 같다. 그러므로 한문의 겉 글만 아는 자들을 가리켜 식자우환(識字憂患)이라 하는 것이다.

수박 겉핥기로 아는 것이 병이라는 뜻이다.


인류 창조이후 현재까지는 인간들이 인생 조물주의 존재를 보지 못했으나,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의 몸으로 강림하시어 인간들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주시고 본인이 내가 “인생을 창조한 인생 조물주”라고 밝히시고 화천하신 사실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재천의 뜻이다.


온전한 하나님은 고인으로 계시고 하나님의 신령이 인간의 생명을 주관하고 계신다.

그 근거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 말씀 중에 “세계 인간들 속에 내가 1%씩 다 들어가 있으면서 인간의 마음을 조종하고 있다”라는 말씀에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신이 1초라도 지켜주지 않으면 인간은 코를 땅에 박고 죽게 된다”라는 말씀도 그 근거이다.

이 말씀이 만물의 영장의 뜻과 일치하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고인으로 계셔야만 하시는 이유는 세계 인구를 영으로 다스리시기 위해서이다. 그 근거가 온전한 하나님이시라는 뜻의 全天(전천)의 뜻에 기록되어 있다.

 

                            全天 (전천) ; (吳氏);  以全天  爲故者也

                                           오씨    이전천  위고자야


온전한 하나님은 고인(故者)이 온전한 하나님이시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육신으로 존재하고 계시다가 화천하신 것을 고자 또는 고인이라 한다. 그리하여 이와 같이 온전한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이 나와야 전천의 뜻이 정당화 되는 것이다.

전천의 뜻과 같이 움직이신 분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나타나셨다가 화천 하시기까지의 역사가 全天의 뜻에 부합되는 일이 된다.

또 하나님께서 신령으로 계셔야하는 이유는 인간 자체가 영물이기 때문에 영의 존재인 인간을 다스리시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영으로 계셔야 하는 것이다.


사람이 영물이라는 근거는 인심의 문장에 있다.

 

                               人心 (인심) ; (朱熹)   人心之靈

                                              주희    인심지령


人心 즉 사람의 마음에 대해 주희의 기록에서는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곧 영이 움직이는 것이라 하였다. 곧 마음이 영이라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곧 영이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영을 다스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신령으로만이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신령으로 존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영의 존재라는 것을 인간들에게 일깨워주시기 위하여 이 땅에 육신으로 강림하시어 자신을 영모님이라 부르게 하신 것이다.

영모님이란 영적엄마라는 뜻으로서 영적으로 길러주신다는 뜻이다. 이러한 깊은 사정을 한문을 연구하여 사람 인자를 참고하면서 알게 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시기 위하시어 육신으로 강림하셨다가 화천을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신령의 존재로 항상 인간들의 영과 마음을 주관하시고 계신다.


그런고로 성인이나 의인은 하나님의 신령을 받은 자이다. 그 신령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신령이 임하시기 때문에 그 자가 하나님을 대행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신령을 받은 자는 하나님을 증거 하는 일에만 전력을 다한다. 아무리 증거를 하고 싶어도 하나님의 신령이 임해주시지 않으면 힘이 없기 때문에 증거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말세가 되어 하나님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자칭 하나님이라고 나타나는 자가 많은데 그 자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올바로 알지 못하고 하늘 천자 한자도 알지 못하는 자들이다.

 

인간들은 하나님께서 구원을 주시는 줄 아는데 하나님은 구원을 주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지옥을 창조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인간들을 지옥에 보내시는 일을 하신다.

이긴자가 나와서 하나님의 존재의 비밀과 하나님께서 악업의 주인공이신 사실을 밝히게 되어 있는데 이 때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계시면 하늘에 徹天之恨(철천지한)이 맺힌 인간들이 가만히 있지를 않게 된다.

인간들이 “하나님께 한이 맺힌다”는 문장 ‘철천지한(徹天之恨)’의 문장이 존재하는 연유에 대해서도 정확히 밝혀내는 자가 없다.

속물인 인간들이 모두 하나님이라 하면 무조건 두려운 존재라고만 인식하고 있을 뿐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어떤 혜택을 베풀어주셨는지 아니면 화를 주셨는지 연구하는 자는 한사람도 없을뿐더러 감히 하나님의 존재를 논하는 자체가 두려운 것인 줄 깨달아야 한다.

그러나 구원을 받으려면 죄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아야하기 때문에 창조 역사를 알아야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뜻글인 한문에서 찾아야 한다. 

이러한 창조역사와 연관된 문장인 악업의 단어를 보면 무엇이 악한 사업인지 알 수가 있다.

                      

                             惡業(악업) [史記)] 一切衆生 造作 惡業

                                         사기   일절중생 조작 악업

 

악업의 뜻은 “조물주께서 인생을 창조한 자체”라 하였다. 일절중생조작이라는 것이 인간을 창조하였다는 뜻이다. 다시 말하면 인간을 지옥에 가도록 창조한 것이 악업이다.

 

지옥을 가는 이유와 악업에 대하여 [말세에 이씨망 정씨흥]이나 [단군은 천자이시다]의 저서에 악업에 대한 내용이 더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위와 같은 이유로 徹天之恨(철천지한)의 뜻이 존재하게 된 것이며 원한은 하나님께 맺혔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주시는 분이 아니시고 지옥을 보내기위하여 짐승인간을 먼저 창조를 하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짐승 탈에서 해탈을 해야 한다. 그러므로 짐승인간을 창조를 하신 하나님께서는 神靈(신령)으로 존재하시는 것이다.

만약 신령으로 존재하시지 않으시고 육신으로 존재하시다가 감람나무가 나와서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옥에 보내시기 위하여 창조를 하였다고 발표를 하게 되면 사악한 짐승인간들은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을 해치려고 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신령으로 존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신령으로 계신다는 증거가 한문사전에서의 폐하의 단어에 있다.

폐하라 하면 임금을 말하는데 여기에서는 땅에 내려오신 하나님을 비유해서 쓴 글이다.

  

                          陛下(폐하) ; [史記]   海內賴  陛下 神靈

                                        사기    해내뢰  폐하 신령 


폐하의 뜻은 “지구상의 어느 곳에서든 하나님의 신령을 믿고 의지한다”는 뜻이다. 사람의 탈을 쓴 인간은 어느 인간을 막론하고 무형의 존재 하나님의 신을 의지한다.

그러나 그 하나님의 존재가 어떠한 존재인지를 아는 인간은 하나도 없다. 하나님의 존재를 알아서 밝혀낸 자가 있었다면 벌써 세상은 살기 좋은 새로운 세상이 되었을 것이다. 

또 폐하의 뜻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던 뜻을 폐하라고 한다. 왕을 모두 하나님으로 보기 때문이다.

신령은 어떻게 움직이나 하는 것은  신령의 존재에 대하여 신령의 단어를 보면,


                          神靈 (신령) ; (列子)   神靈 所生 其物異形

                                         열자    신령 소생 기물이형


신령은  “다른 형체로 어느 곳에서나 존재한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신령의 존재는 어느 사람에게나 들어가서 움직이신다는 뜻으로 인간을 조정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온전한 하나님은 신령의 존재로 계시는 것이 당연지사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에 의하면 “하나님은 구원을 주실 수도 있는 분이시고 감람나무는 하나님의 은혜를 끌어당겨 구원을 주는 자이다”라고 말씀 하셨다. 이 말씀은 하나님은 구원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는 말씀이고 구원을 주는 주인공은 감람나무라는 말씀이다.

그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라고 나타나셨다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승격하셨으므로 다른 감람나무가 나와서 구원을 준다는 것을 암시하신 말씀이다.

그런고로 진짜 구세주가 나타나시면 가짜 구세주 노릇을 한 자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구원은 성서 묵시록의 이긴자 또는 흰 돌로 상징되는 하나님의 신령을 받은 감람나무라는 존재만이 구원을 줄 수 있는 자이다. 여기의 흰 돌의 주인공은 백마공자이다.


현재 인간들이 구원을 받아야 되는 이유는 지옥에 있기 때문에 구원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지옥이 어디인지를 알지를 못하고 있다. 지옥이라는 곳이 어디인지 부처를 받드는 예불의 뜻에서 정확하게 설명을 하여주고 있다.


                               禮佛   [唐書];   身陷惡逆  獄中 禮佛

                               예불    당서     신함악역 악중  예불


부처를 모신다는 뜻의 예불을 참고해 보면 악역을 행한 자들이 몸이 지옥 함정에 빠져 지옥에서 부처를 모신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현재 불교인들이나 스님들이 자기 자신이 지옥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 중이나 신도는 하나도 없다. 부처를 모시는 자들은 악한 중에 악한 일을 행하던 자들이므로 지옥에서 부처를 모시고 있다는 뜻이다.

현재 불교인들이 절에 가서 돌부처에게 합장을 하고 절을 하는 형식이 전생에 악행을 일삼아하던 자들이 지옥에서 부처를 모시고 있다는 뜻인데, 바로 현 세상이 지옥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교회에서 예배를 보거나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리거나 하면 점점 악이 더 들어가게 되어 있다”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이 말씀은 예불의 뜻과 일맥상통한 말씀이다.

그러므로 인명재천(人命在天)의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는 것 이외에는 모두 다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 된다.

이와 같이 인명재천의 하나님이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시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주장하시고 나오신 존재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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