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죄(罪)의 형체

 

 

현재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종교 중에서 가장 널리 확산되어 있는 종교는 기독교일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에서 신을 연구한다는 신학자나 교인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한다는 목사들이 해야 할 우선의 과제는 구원에 관한 제일 중요한 문제인 죄의 정체나 형체에 대하여 정확한 결론을 내려주는 일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성서에서 태초의 해와가 지은 죄가 어떻게 하여 현재의 인간에게까지 흘러 내려와서 인류 전체가 영원히 죄 사함을 받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는지 죄의 경로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밝혀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그들이 구원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될 수 있는 이 문제를 무시하거나 이에 대한 해명을 하지 못한다면, 결국 그들은 구원을 자기들의 밥벌이의 수단으로 이용한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태초의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라는 것이 대관절 무엇이기에 그로 인하여 전 인류가 지옥에 가야 하는 존재가 되었는지 그 정체를 교인들에게 정확히 알려주어야 하며 또한 대처 방안을 제시하여야 한다.


그런데 성서의 기록을 보면 원죄의 근본적인 원인이나 경로는 설명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죄의 값은 사망이라고만 못을 박은 것이다.

그렇다면 믿노라 하는 신학자들이나 목사들이 2000년 동안 연구했어도 밝혀내지 못한 죄의 형체란 도대체 어떻게 생긴 것일까?

이것을 밝히기 위해 참고해야 할 성서의 구절이 있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을 한 즉 사망을 낳는다”라고 한 것이 그것이다.


이 성서의 구절은 인간이 죽게 된 계기를 제시하고 있지만 2000년 동안 신의 학문을 연구한다는 신학자들이라는 자들은 단순히 욕심을 부리면 안 된다는 교훈정도로 해석을 하고 있을 뿐 이 뜻을 올바로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알아야 할 것은 98%를 제외한 2%의 성서말씀은 인간의 생각에 의해 기록되어진 것이 아니라 그것은 신의 계시를 받아 기록되어진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그 뜻을 단순히 인간의 생활에 연관시켜서 해석할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인간 창조 역사와 연관시켜야 그 뜻을 올바로 감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성서 구절의 정확한 뜻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욕심이 어떻게 하여 잉태하였는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아야 한다. 잉태라는 뜻은 어린아이를 임신하여 해산하는 과정을 뜻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죄를 낳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낳는다는 것인가? 또 죄가 장성한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기독교의 신학자나 목사들이 그들의 말대로 그들이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존재라면 우선 이 성서 말씀을 해문하여 더 이상 교인들이 죄를 짓지 못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그런데 정작 신학자나 목사 자신들은 교인들을 인도하기는커녕 도리어 자기들 스스로 죄를 잉태하고 있는 그 생활을 현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하니 기독교 전체가 다 지옥 자식들인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먹은 것은 선악과라는 과일이다. 성서의 기록대로라면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먹은 것은 선악과 이외에는 없었다는 것이다. 그 선악과를 먹은 후 잉태한 것이다. 그 이후부터 저주를 받은 인간이 소생하기 시작하여 오늘날에 이른 것이다. 이와 같은 현상이 위의 성서에 부합되는 말씀이다.


그러면 해와는 선악과라는 것을 어떻게 먹었을까? 아마도 이 문제에 관하여 해와가 선악과를 입으로 먹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성서를 읽어보았다면 삼척동자라도 알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도 기독교에서는 선악과의 정체를 공식적으로 밝히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몰라서 안 밝히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안 밝히는 것인지?

기독교에서는 겉으로는 구원을 주장하고는 있지만, 구원에 대한 근본 문제인 에덴동산에 있던 선악과의 정체를 밝혀내지 못하고는 구원이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조차도 그들은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예수만 믿으면 구원 얻어 영원히 살게 되리라 하면서 2003년이란 세월 동안 계속 교인들을 속여 올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원죄에 대한 구체적인 정체를 지적해 주셨다. 원죄는 바로 음란죄라고 말씀을 하신 것이다. 그 음란죄인 원죄로 인하여 태초에서부터 저주받은 인간이 생성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말씀으로 미루어 본다면 해와가 선악과를 먹고 하체를 가리게 된 원죄라는 것은 선악과를 입으로 먹은 것이 아니고 어느 존재와 성교를 하였다는 것이 틀림없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에덴동산에 있었던 선악과는 나무에 달린 것이 아니고 사람 혹은 짐승의 음경흉물(陰莖凶物)을 선악과라고 한 것이다. 


그런데 또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은 해와가 선악과라는 과일을 먹은 일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해와에게 저주를 내리셨다고 하였으니 해와가 먹은 선악과는 해와와 동등한 정상적인 인간과의 관계가 아니라는 사실이 입증이 되는 것이다.


또 태초에도 인간에게 털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짐승과 같이 인간에게 털이 있는 사실과 아시아에서 짐승 띠라는 것을 소유하고 있는 사실을 고려해 볼 때 태초의 에덴동산에 있던 선악과는 짐승의 음경의 흉물 과일이 틀림없는 것이다.


또한 서방인들에게 유독 털이 더 많은 것을 보면 태초의 짐승과 사람이 서로 연관이 되어 있었던 것이 사실인 것이다. 

그러므로 짐승의 과일이라면 짐승 중에 사람과 제일 근사치인 원숭이의 것을 선악과라 한 것이다. 그런데 짐승의 과일을 선악과라고 지칭한 이유는 비록 짐승이라도 사나운 짐승만 있는 것이 아니고 짐승 중에도 순한 짐승도 있기 때문에 그 짐승의 물건에서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을 겸하고 있다는 뜻으로서 선악과라 한 것이라 사료된다.


이러한 사실은 단지 추측에 의한 설정이 아니라, 원숭이와 사람과 교미한 사실을 글로 남긴 대한사전의 기록에 그 근거가 있으며, 또 격암유록 가전에도 짐승과 사람 여인이 교미한 사실을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는 [단군은 천자이시다]와 [미국 망 한국 흥]의 “창조의 비밀”에 상세히 기록되어있다.


이와 같은 근거로 볼 때 인류가 사망하게 된 원죄는 해와가 원숭이의 과일을 먹은 것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사실이 더욱 명백히 드러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죄의 형체는 첫 번째로 원숭이의 양경흉물(陽莖凶物)이 해와의 음부 음경(陰莖)으로 삽입된 것이 첫 번째 죄의 형체이다.


그 다음의 죄의 형체의 덩어리는 해와가 임신을 하여 잉태한 원숭이 인간이 죄 덩어리로 나온 것이다. 이 원숭이 후손이 서방 세계인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서방 인종들은 뿌리가 없는 잡종들인 것이다.

이것이 원죄의 형체의 죄덩어리가 처음 생성한 경로이다. 그러므로 해와와 원숭이가 지은 죄의 결실로 처음으로 저주받은 인간이 생성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해와가 처음으로 지은 음란죄인 것이다.


음란죄는 직접 다른 자의 피가 여자의 음부로 들어가서 피 속에 퍼지기 때문에 여자의 피가 더러워지기 시작하여 사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태초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인간이 저주받은 인간으로 타락하게 된 원인인 것이다.


해와의 피에 짐승 피가 섞여서 더러워진 상태로 계속 자손을 생성하여 인종을 퍼지게 한고로 죄가 점점 불어나게 된 것이다. 영원히 지옥을 피할 수 없게 된 인종의 남녀가 결합하여 나온 인간들은 헤일 수 없는 세월동안 계속 원죄와 유전죄를 이어받아 가지고 나오는 것이다.


성서에서는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는 문맥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회의 신학자나 목사들이 현재까지도 이 성서 구절의 죄 많은 곳이 어딘지 알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하니 기독교 교인들이 구원을 받을 수가 없게 되어 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어린시절 일본에 계실 적에 일본의 유명한 신학자에게 성서의 죄 많은 곳이 은혜가 많다고 하였는데 그곳이 어디냐고 물으니 목사가 얼굴이 빨개지면서 그런 거 알지 않아도 열심히 믿으면 된다고 하면서 답변을 못하더라는 말씀을 하시었는데 현재 신학박사나 목사라는 자들이 죄 많은 곳이 어디인지 알고 있다면 교회목사를 그만 두고 근신하면서 회개하여야할 것이다.


죄가 제일 많은 곳은 다른 곳이 아니고 여자의 음부인 것이다. 여자의 음부로 모든 죄가 들어가는 것이다. 남자는 양경인고로 죄라는 것을 짓게 만드는 물건이고 여자의 음부은 남자의 양경을 몸속 깊히 삽입시켜서 양경에서 나오는 정액을 받아들이는 것이 죄를 받아들이는 기구인 것이다.

태초의 죄는 여자의 음부로 들어온 것이다. 그 후에 저주를 받은 죄덩이 인간을 생산하기 시작하는 기구가 된 것이 여자의 음부의 역할이었다.


남녀가 결합하여 함께 살게 되면 여자가 차츰 남자를 닮아가는 것이다. 그런고로 모든 음란죄의 산물은 여자의 음부에서 형성되어져 지옥에 가는 저주를 받은 인간들이 현재까지 계속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의 구세주라고 하는 예수는 자기 자신도 역시 원죄, 유전죄를 이어받은 죄덩어리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는 신성한 존재인양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부르짖은 것이다.


만약 예수가 자기 자신이 인간이 사망하게 된 원인인 원죄, 유전죄를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죄 덩어리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자기 속에 잠재해 있는 원죄와 유전죄를 세척하는 방법을 알았어야 하며 예수 자신도 그 방법으로 자기 몸속에 있는 죄를 세척하는 동시에 자기를 구세주라고 하며 따르는 제자들을 세척해 주었어야 한다.


위와 같은 방법을 예수가 실행하였으면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영원히 죽지 않은 존재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는 자기 몸속에 원죄, 유전죄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강도대신 십자가 형틀에서 사라진 것이다. 


그리고 원죄, 유전죄가 인간에게 미치는 문제는 부모로부터 원죄, 유전죄를 이어받고 생성된 자가 또 다시 결혼을 하여 후손을 생산하거나 또 다른 음란죄를 지으면 또 자범죄라는 것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태초에 해와가 지은 음란죄가 원죄이고 다시 해와 자손의 남녀 결합을 통하여 나온 후손이 원죄와 유전죄를 상속받아 생성하게 되는 것이고 그 다음 후손이 또 남녀 결합을 하여 잉태하여 자손을 생산하는 것이 스스로 짓는 자범죄가 되는 것이다. 이 죄가 후손으로 내려올수록 죄는 곱으로 불어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구구법의 곱셈을 하는 것과 같은 현상으로 죄가 불어나는 것이다.


그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 곱하기 사십 번을 하면 일조가 되는 계산으로 죄가 불어난다고 교인들에게 눈, 귀로나 마음으로라도 제발 음란죄를 짓지 말고 자유율법을 지키라고 신신 당부를 하신 것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택함을 받은 자들이라도 영원무궁토록 꺼지지 않은 지옥불에 들어가게 된다고 하신 것이다.


또한 인류 역사는 피로 시작하여 피로 끝난다는 말씀을 하셨다.

이것이 태초에 해와가 지은 죄의 형체와 깊이 연관되어 있는 말씀인 것이다.

만약에 해와가 자기 자신과 원숭이와의 관계가 범죄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다시 그러한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 후손을 생산하지 않았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원리에 이반되는 성서의 말씀이 있다. 하나님께서 저주받은 인간을 바다의 모래알 같이 많이 생산하라고 지시를 하신 것이 그것이다. 이러한 모든 상황을 숙고해 볼 때에 하나님께서는 계획적으로 저주받을 인간을 창조하시기 위하여 해와를 범죄하도록 유도하신 것이 틀림없는 것이다.


성서나 동방의 격암유록 고서의 곳곳에는 하나같이 말세에는 인간을 심판한다는 것이 공통되게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곧 인간 중에는 저주받을 인간이 있다는 사실을 확실시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가 된 현시점에서는 남녀가 결합하여 후손을 생산하는 일은 삼가 하여야한다.


청춘남녀가 결합하여 아이를 생산하는 것은 곧 지옥을 갈 죄덩어리 아이를 생산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사실의 근거로 성서에서도 “말세에는 어린아이를 밴 자나 데리고 있는 자는 화가 있게 된다”고 경고한 것이다.


결국은 현재 남녀노소가 모두 음란행위를 낙으로 삼아 즐기고 있는 것은 말세의 재앙이 임박하였다는 증거이다. 또한 현 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동방예의지국의 예의범절과 또 국조단군의 고유의 유시(諭示)이신 좌우명인 홍익인간의 이념인 단일민족과 백의민족, 배달민족의 혈통의 역사를 개혁한다는 명분으로 호주제의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것은 노무현 정권 기간 동안에 대재앙이 오게 됨을 암시하는 징후이다.


그런데 태초에 죄에 떨러진 해와는 하나님의 딸이다. 죄에 떨어져 더러운 피에 더럽혀진 해와를 구원하기 위해선 해와의 몸속에 들어가 있는 더러운 짐승의 피를 정결하게 바꾸어야 하는데 그 방법을 찾으려면 ‘지혜를 뱀과 같이 하라’는 예수의 말을 인용하여야한다.


이 성서 구절이 담고 있는 근본 뜻은 태초에 해와를 꾀여 선악과를 먹게 한 뱀의 지혜의 방법과 같이 태초에 해와가 뱀에게 속아 선악과를 먹은 그 곳으로 다시 맑은 피를 삽입시켜서 해와를 다시 원상회복시키는 방법을 찾으라고 유도하는 것이다.

그 방법 외에는 해와를 구원할 길이 없는 것이다. 또한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그 뜻을 이해하기 어려운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고 하는 구절 또한 ‘지혜를 뱀과 같이 하라’는 뜻과 연관된 말씀이다.


이러하니 고서 논어에서는 구원을 주는 방법에 대해 하필(何必)이란 말로 난색을 표시하였다.


                                     改作 ; (論語) 何必改作 

                                     개작    논어  하필개작


논어에서는 오죽 할일이 없어서 하필 그러한 방법으로 구원을 받으라는 것이냐고 하였다.


또 악인을 선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을 개량 또는 개선이라 한다. 즉 개과천선이라는 뜻이다. 개과천선의 약어 개량의 뜻을 참고하면,


                        改良, 改善 (改過遷善의 略語), (梁紹玉) 改善種痘法

                        개량  개선  개과천선의 약어    양소옥  개선종두법


개과천선을 하는 방법에 대하여 고서를 기록한 양소옥이라는 사람은 종두법(種痘法)으로 개과천선을 시킨다고 기록하였다. 종두법은 우두를 맞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다. 우두는 살 속에  다른 물질을 삽입시키는 것이다.


종두법과 같은 방법은 남녀간의 성관계이다. 태초에 해와가 맨 처음 선악과일을 먹은 곳으로 다시 의인의 피를 삽입시켜주는 방법을 가리키는 것이다. 예수가 이러한 방법을 교인들에게 가르쳐 주기위해 ‘지혜를 뱀과 같이 하라’는 교훈을 준 것이다.

태초에 에덴동산에 있던 뱀은 해와에게 선악과일을 먹으면 눈이 밝아진다고 속이고서 해와로 하여금 선악과를 먹게 만들었기 때문에, 예수가 보기에는 말세에 구원을 받을 때는 뱀의 지혜가 필요 하였던 것이다.


그리하여 해와를 구원하여 주는 사람은 태초의 에덴동산에서 함께 존재하던 아담밖에는 없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아담의 피 이상 맑고 정결한 피는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서 해와를 구원하기 위하여 아담의 존재이신 국조단군 신령께서 다시 부활하신다고 격암유록 말운론은 예언한 것이다. 이 예언말씀은 홈의 국조단군편에 기록된 문장이다. 다시 상기하고자 설명을 하는 것이다.


                          先知海印出人才 幾天年間豫定運 運回朝鮮中原化  

                          선지해인출인제 기천년간예정운 운회조선중원화

 

                          山川日月逢此運 君出始祖回運來

                          산천일월봉차운 군출시조회운래 


「先知海印出人才 幾天年間豫定運(선지해인출인재 기천년간예정운)」의 뜻을 해문하면 현재 선지자가 하나님의 권한인 해인천권을 가지고 나오는 것은 수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일이라는 것이다.


여기의 선지자란 한문을 연구하는 존재로서 과거, 현재, 미래를 아는 사람이 나타나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또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는 사람을 뜻하는 것이다.


이 선지자가 하나님의 권한인 해인을 가지고 나타나게 된 것은 수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일이라는 예언이다.


「運回朝鮮中原化 山川日月逢此運(운회조선중원화 산천일월봉차운)」의 뜻은 세계의 모든 좋은 기운이 세계의 중심국이 되는 대한민국으로 다시 온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때가 되면 일월과 산천이 서로 만나는 좋은 시기가 된다는 것인데, 여기의 산천은 천지를 말하는 것이고 일월은 음양을 말하는 것으로서 아담과 하와를 말하는 것이다.


  현재 하늘과 땅이 만난다는 것도 도저히 불가능한 일인 것이며, 만약에 하늘과 땅을 음과 양으로 표시하여서 해와 달이 상면하는 것도 불가능한 일인 것이다. 그러나 그 불가능한 일이 일어난다고 분명히 격암유록 말운론은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태초에 이별하였던 아담과 하와가 만나게 된다는 예언이다.


'산천일월봉차운(山川日月逢此運)'이란 현재 남북한 이산가족이 상봉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상면하는 것이고 일월은 아담과 해와가 만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러한 뜻을 이루기 위하여 단기4336년 전에 대한민국을 건국하셨던 국조단군 천자의 신령께서 다시 부할하여 오신다고 하여 「君出始祖回運來(군출시조회운래)」라고 예언한 것이다.


국조단군 시조께서 다시 왕으로 부활하시여 오시게 되는 운이라는 것이다. ‘회운래’라는 뜻은 다시 돌아올 운이라는 뜻인데 어떤 모양으로 다시 돌아오시는지는 누구도 그 형상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어떠한 모양으로 나타나시든지 간에 나타나신 그분이 스스로 신분을 밝히는 방법밖에는 그 존재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이다.

회운래(回運來)라 함은 기독교회에서 주장하는 부활이라는 단어와 같은 뜻인데 기독교회의 구세주라는 예수가 부활하여온다고 하여서 기독교인들이 2003년을 기다리고 있으나, 여지껏 스스로 다시 부활한 예수라고 하는 자나, 아니면 예수가 부활하여 왔다고 증거하는 기독교인도 2003년 현재는 찾아볼 수가 없다.


그런데 단기 4336년이 되는 현시점에서 대한민국의 국조이신 시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과 국조단군 천자의 신령께서 다른 모양으로 부활하여 오셨다고 증거하는 존재가 나타나, 유불선 삼대종교를 국조단군 천자의 신령으로 통합하라는 선포를 하고 있다. 이와 같이 증거를 가지고 나타난 자가 바로 단군의 신령을 받은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해문을 밑받침 해주는 예언까지 말운론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死中求生有福子 是亦何運林將軍出運也

                              사중구생유복자 시역하운임장군출운야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의 「死中求生有福子사중구생유복자)」의 뜻은 이 땅에 존재하고 있는 사망을 하게 된 자 중에 다시 구원을 받아 생존하게 되는 복을 받을 귀한 아들이 있다는 것이다.


「是亦何運林將軍出運也(시역하운임장군출운야)」

사망을 하게 된 인간 중에서 다시 구원을 받아서 생존을 하게 되는 자는 어떠한 운명을 가지고 나오느냐 하면 「林將軍出運也(임장군출운야)」 두 의인의 역할로 나오는 운으로 장군이 나온다는 것이다.  

여기의 임장군이라는 것은 두 나무사람을 말하는 것으로서 두 나무는 두 의인을 말하는 것이다. 여기의 두 의인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국조단군 천자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동시에 증거하고 나오는 자를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임장군출운야(林將軍出運也)의 뜻이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는 피로 시작하여 피로 끝이 난다’는 말씀은 태초의 하나님께서 저주받은 인류를 창조하시기 위하시어 하나님의 혈통인 하와를 짐승의 씨받이로 제공하시어 인면수심의 짐승인간을 창조하시고 다시 씨받이 노릇을 한 해와를 구원하시고 또한 해와가 심어서 키워놓은 그 짐승 인간을 추수하여 거두어들일 하나님의 아들인 아담을 이 땅에 강림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면수심의 인류 역사는 피로 시작하여 피로 끝나는 하나님의 인간 창조 역사의 부분인 것이다.


이와 같은 원리는 농부가 봄에 농사를 시작하여 가을에 추수를 하는 원리와 같은 것이다. 현재가 바로 인간 농사의 추수기에 해당되는 때인 것이다. 아마 이러한 논리를 믿고 싶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같은 이유로 하나님께서 저주를 받을 인간을 먼저 창조하신 것이 사실인 것이다.

인류창조의 원리인 ‘피로 시작하여 피로 끝이 난다’는 것을 격암유록 격암가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神道傳人天道國은 男女合體陰陽道라  三位一體天道大降 萬方化生朝鮮이라

             신도전인천도국   남여합체음양도    삼위일체천도대강 만방화생조선     


격암유록 격암가사에 기록된 신도란 신이 다니는 길이라는 것인데 신이 다니는 길이 있다는 사실도 이 세상 인생들에게는 생소한 일일 것이다. 태초에는 아담과 해와가 천신의 존재였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가 이 땅에 강림하여 다니는 것이 신의 길이 되는 것이다.


아담과 해와가 이 땅에 강림하여 다닌 것이 유래가 되어서 신도라는 신의 길이 시작되어서 전해져 오기 시작하였으며 그 나라가 바로 하늘나라인 천국이라는 것이다. 그 천국이 바로 남녀합체음양도로 시작을 하였다는 것이다.


「三位一體天道大降 萬方化生朝鮮(삼위일체천도대강 만방화생조선)」

여기서 삼위일체란 에덴동산에는 아담과 해와가 있었고 하나님과 뱀의 존재는 무형체로 존재하였는데 무형체인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으로 강림하시어 하나님과 아담의 역할인 국조단군 그리고 하나님의 딸인 해와가 나타나면서부터 삼위일체를 형성하여 세계만방을 한국화한다는 예언인 것이다.


이것이 인류의 역사가 피로 시작하여 피로 끝나는 역사인 것이다. 위와 같은 근거를 볼 때에 현시점은 말세가 틀림없는 것이며, 피가 정결한 극소수의 백의민족이 아니고서는 구원을 받을 방법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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