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천국으로 가는 길(天道)

 

 

구원을 받으려면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아야 한다.

기독교에서 부르는 찬송가의 내용에 의하면 천국에 가는 길이 매우 험한 길이라고 하였다.


               “천국에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 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 날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 합니다 ”


성서 여러 곳에서도 천국에 가는 길은 험한 가시 밭 길이라 하였는데

현재 이 세상에서의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 중에 천국에 가기 위해서 험하고 힘든 가시밭길을 선택하는 자가 있을까?


분명 성서에는 부자가 구원을 받기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과 같을 정도로 불가능한 것으로 기록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신에게 재물을 주시기를 원하고 있는 것이 종교의 현실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존재도 올바로 알지 못하면서 허공을 바라보고 기도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실 지가 의문이다.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기독교인들이 천국으로 가는 길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으니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한문사전에는 천국으로 가는 길에 대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어서 소개한다.


                              天道 ; [易經]  有天道焉  有人道焉

                              천도    역경   유천도언  유인도언


위 천도의 문장을 해문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은 지구상에서 하늘나라로 가는 길에 대해 알 수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 국민 이외에는 알 수 없다는 것을 알리는 바이다.


그 이유는 하늘나라에 가는 길, 즉 천도(天道)는 하늘나라에만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일은 하늘나라에는 선지자[先知者]와 선각자[先覺者]가 존재하고 있음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지구상에서 우리나라는 인류 문화의 발생지인 에덴동산이며, 우리나라는 하늘나라의 뜻이 담긴 개천(開天)의 나라이다.


단지 우리나라 국민들 스스로가 우리나라가 인류 문화의 발생지인임을 나타내는 개천국(開天國)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며, 자기 나라가 하늘나라인지 스스로가 알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이념과 백의(白衣), 단일(單一), 배달(倍達)의 뜻을 상기해 볼 때 대한민국은 개천국(開天國)으로서 엄연한 하늘나라인 것이다.


위의 천도의 뜻을 해문하면 '하늘가는 길은 곧 사람이 가는 길'이라는 뜻이다.

즉 사람이 다니는 길이 곧 하나님이 다니는 길과 같다는 뜻이다.


천도의 뜻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과 똑같이 창조하셨다는 창세기의 말씀과 같이 사람의 형상이 하나님의 형상과 같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의 육신으로 오셔서 사람과 똑같이 생활하시다가 승천하시게끔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천도(天道)의 문장이 한문사전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말세에 미련한 인간들로 하여금 그 기록을 보고 하늘나라에 가는 구원의 길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또 우리나라는 하늘나라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모든 길은 하늘길이 되고 우리나라 백성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여행을 온다거나 우리나라에 와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까지 하늘나라에 와 있으면서도, 우리나라가 태초의 인류의 발생지인 에덴동산인 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기독교의 찬송가중에도 하늘가는 길을 분명히 지적한 찬송가가 있다.


            “하늘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슬픈 일을 많이 보고 늘 고생하여도

              하늘 영광 밝으니 어둔 그늘 헤치니 영광 나라 계신 임금 우리 구주시도다.”


위와 같은 찬송을 부를 정도면 분명히 하늘가는 길이 있고 그것을 알고 있다는 것인데 현재 기독교인에게 하늘가는 길이 어떻게 생겼느냐고 물으면 목사 자신도 대답을 하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목사 자신이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가 하늘나라이며 우리나라 국민이 천민이면서도 스스로 천민인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을 깨우쳐주는 운동이 바로 단군바로알고 모시기 운동이다.


우리나라 국민 모두는 천민(天民)이므로 천민이 다니는 길은 어느 길이건 하늘 길이 되는 것이다.

다시부여하면 우리나라는 하늘나라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길이 천도라는 것이다.


그러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천도의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은 백의민족으로서 대한민국 국민 중 백의민족의 조상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만이 천도(天道)의 뜻에 합당한 자들인 것이다.


그 외의 사람들은 아무리 단군의 자손을 백의민족이라고 주장하여도 조상을 올바로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천도(天道)의 길을 갈 수 없는 자들임을 강조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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