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사람 인(人)자에 대하여

 

 

人間의 존재!

조물주가 무슨 이유로 인간을 창조하였을까?

인간이 살아가야 될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인생이란 참 허무한 존재이다.


어머니 모태에서 출생하면서 부터 한 생명체의 생존경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병마에 시달리고, 병마를 이기고, 살아가면서 배우기 시작한다. 배움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다보면 또 후세가 생기게 되고 본인에게 기다리고 있는 사망의 벽을 넘어보려고 갖은 짓을 다해 보지만 아직도 그 사망의 벽을 넘어 간 자는 아무도 없다.


사람의 존재에 대하여 한문사전에서는


               人;      (1) (萬物最靈者)(書經) 惟人萬物之靈人

            사람(인)         만물최령자  서경  유인만물지령인


                        (2) (國民也) (孟子 深惠王下)  國人皆曰可殺人

                             국민야   맹자 심혜왕하   국인개왈가살인


                        (3) (己之對)  (崔子玉 座右銘)  無道人之短人 無說己之長

                             기지대    최자옥 좌우명   무도인지단인 무설기지장


                        (4) (性質也) (玉安石 祭歐場公文)  讀其文則其人可知人

                             성질야   옥안석 제구장공문   독기문즉기인가지인


                        (5) (賢良人也) (閒遊) 相爲天子  得人於朝廷人

                             현량인야   한유  상위천자  득인어조정인


                        (6) (大學)  爲人子止於孝  爲人父止於慈人

                             대학   위인자지어효  위인부지어자인


                        (7) (論語)  三人行必有我師人

                             논어   삼인행필유아사인


이와 같이 한문사전에서는 사람에 대하여 7가지로 나누어서 기록하였다.


                        (1) (萬物最靈者)(書經) 惟人萬物之靈人

                             만물최령자  서경  유인만물지령인


사람의 존재는 만물 중에 최고의 靈(영)을 가진 존재이며, 고서 서경에서는 오직 한 사람만이 만물 중에 최고의 靈(영)이 된다고 기록하였다. 즉 天上天下唯我獨尊(천상천하유아독존)의 一人만이 이 세상의 모든 영을 다스릴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50억 인구 중에서 만물의 영장이 되는 사람은 오직 한 사람이라는 뜻을 부여하고 있다. 다른 사람은 그 사람의 지배를 받아야 된다는 것이다.


                        (2) (國民也) (孟子 深惠王下)  國人皆曰可殺人

                             국민야   맹자 심혜왕하   국인개왈가살인


고서 맹자의 기록에서는 어느 한 사람의 지배를 받게 되는 백성 즉 국민으로 태어나게 되었으며 인간은 모두 다 사망하게 되는 것이 옳은 이치라고 하였다. 사람은 출생하였다가 자기운명대로 살만큼 살았으면 사망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다.


                    (3) (己之對)  (崔子玉 座右銘)  無道人之短人 無說己之長

                         기지대    최자옥 좌우명   무도인지단인 무설기지장


위의 뜻은 ‘길이 없는 자는 수명이 짧고 말을 하지 않는 자는 수명이 길다’고 하였다. 다시부연하면 여기에서의 길은 도를 닦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말을 하지 않는 자가 수명이 길다는 것은 말을 많이 함으로 인하여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인 것이다.


                     (4) (性質也) (玉安石 祭歐場公文)  讀其文則其人可知人

                          성질야   옥안석 제구장공문   독기문즉기인가지인


위의 뜻은 사람의 성품을 지적한 글인데 ‘글을 많이 읽는 그 사람만이 올바른 것을 깨닫고 사는 사람이다’라는 뜻이다.


                        (5) (賢良人也) (閒遊) 相爲天子  得人於朝廷人

                             현량인야   한유  상위천자  득인어조정인


위의 뜻은 어진(착한)사람을 말하는데 ‘착한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과 함께 한나라를 만드는 사람이다’라는 뜻이다. 다시부연하면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한 나라를 만드는 사람들이 착하고 어진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여기에서의 ‘조정’은 국조단군 천자께서 개천국인 대한민국을 세우신 것을 조정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백성이외에는, 한문의 뜻을 보면서 자기 자신이 하나님 아들의 자손임을 깨달을 수 없기 때문이다.


                            (6) (大學)  爲人子止於孝  爲人父止於慈人

                                 대학   위인자지어효  위인부지어자인


위의 뜻은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를 다해야 하고 부모는 자식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인간의 도리를 다 한다’란 뜻이다.


                                 (7) (論語)  三人行必有我師人

                                      논어   삼인행필유아사인


위의 뜻은 ‘天, 地, 人 이 합일되는 삼위일체의 사람이 세계 전 인류의 스승으로 나타난다’는 뜻이다. 스승으로 나타나는 사람은 성인(聖人)을 가리키는 것이다.


인생이 지금까지 3조억 년이란 세월 동안, 태어나고, 살면서 生滅(생멸)했지만 사람다운 사람, 완벽한 사람은 없었다. 그 완벽함의 첫째 조건은 죽지 않는 것이다.


위에 나타난 성인은 죽지 아니하는 완벽함을 갖춘 후세성인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죽지 않는 선생이 나오게 되면 모든 종교는 그 필요성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다.


그 선생이 나와서 세계 여러나라를 한 나라로 만드는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시초가 되며 모든 백성은 그 선생의 백성으로 통일하게 되니, 이것이 하나님께서 인간 중에서 만물의 영장인 유일한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인 것이다. 여기에서부터 지옥이라는 것이 정식으로 생기게 되고 반대로 천국도 생기게 되는 흑백 논리가 성립되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설교말씀 중에 “더러운 똥 구더기 같은 인간 중에서 맑고 깨끗한 피를 가진 인간이 한 사람 나와 있다”라는 말씀이 있다.

여기에서의 한 사람은 결국 윗글 사람인자 (7)번에 기록된 스승된 사람과 동일인이다.


이렇듯 한문 속에 숨겨진 인물에 대한 실상을 설교로 남겨놓으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결국 한문 속에 있는 글의 뜻을 다 아시고 계셨다는 결론인데 이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한문을 공부하신 분은 아니셨는데?


성서에는 태초에 조물주께서 인간을 이원화로 창조한 사실을 기록하였는데 이와 함께 사람인(人)자와 어진 사람 인(儿의)자의 뜻에서도 창세전부터 이미 인간이 이원화로 탄생하게끔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 놀라울 뿐이다.


그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구원을 받는 것은 절대 예정”이라고 하셨다. 교회에 가서 아무리 기도를 많이 하고 가슴을 치고 통곡하고 회계를 하여도 구원이라는 것은 받을 길이 없게 되어 있다.


그 근거는 사람 인자에 있는데 사람 인자도 두 가지의 뜻이 더 기록되어 있다.


사람인의 어진사람 인(儿)자가 그 하나이다.


                      儿  ;     [人也][仁人][六書故]  人象立人  人象行人

                  어진사람인     인야  인인  육서고   인상립인  인상행인


위의 고서 ‘육서고’에 기록된 ‘인(儿)’자의 뜻은 착하고 어진 사람이라는 뜻인데 서서 다니는 사람으로 형상이 움직이고 다닌다는 뜻이다.


앞에서 말한 사람 인(人)자의 뜻보다는 사람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기록한점이 이체롭다. 그러므로 사람은 태초에서부터 이원화로 창조된 것이 사실인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짐승은 네발이 있는데 사람도 엎드려서 기어다니면 원숭이와 똑같은 존재의 짐승이 되니 짐승 띠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나 원숭이나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 사람인(人)자의 뜻이고, 어진사람 인(儿)자는, 완전히 서서 다니는 사람이라고 표시하였다.


이렇게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을 구별하여 기록한 인(人)자와 인(儿)자의 기록이 인간 창조의 이원화에 대한 근거이다.


또 어질(仁)인 자는 사람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살아야 올바른 인간의 노릇을 하면서 살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위와 같이 인간의 비정상적인 창조로 인하여 종교가 생겨난 것이다.

그런데 창조주시라는 조물주가 이러한 불완전한 인간을 창조하여 놓으시고, 또 구원을 준다는 구실로 예수나 석가모니나 혹은 다른 종교 지도자들을 양성하여, 인간사회의 생활에 더욱더 혼란만 주고 있는, 그 근본적인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지 알아야만, 구원이라는 것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저주를 받은 인간과 축복을 받은 인간은 각각 출생시부터 정해져 출생하게 된다는 증거가 다음에 기록된 단어의 뜻이다.


‘人生(인생)’ ‘人間(인간)’ ‘人命(인명)’의 뜻을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다.


                           人生  ;  (1) (漢書) 人生 如朝露

                           인생          한서  인생 여조로


                                    (2) (蘇軾) 人生 識字憂患始

                                         소식  인생 식자우환시


(1)의 뜻은 ‘人生은 아침이슬과 같은 존재’라는 뜻이다. 몇 초 후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人生이 얼마나 무가치한 존재란 말인가?


(2)의 뜻은 ‘人生은 아는 것이 많은 자 일수록 근심과 걱정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아는 것이 많다면 즐겁고 기뻐야 될 텐데, 근심이 시작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들은 수박 겉핥기식으로 겉 글만 알기 때문에 참진리의 글을 발표하여도 자기가 알고 있는 겉 글이 최고인줄 알고 참 진리의 글을 믿지 않고 있다가 저주를 받는 자리에 이르게 될 때에 이런 경우를 ‘아는 것이 우환이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현재 백마 홈에 와서 많이 아는 척하고 조소하는 무리들이 바로 ‘식자우환’이라는 뜻에 해당되는 자들이다.


인생의 운명에 대해 알아보면,


                         人命 ;    (1) (後漢書) 愼 人命 緩刑罰

                         인명           후한서  신 인명 완형벌


                                   (2) (福惠全書) 重囚之中 有强盜有 人命

                                        복혜전서  중인지중 유강도유 인명


(1)의 뜻은 ‘사람의 운명에 대해 삼가 근신하고 조심하라, 마지막 때의 사람의 운명은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되는 운명’이라는 뜻이다.


(2)의 뜻은 ‘사람의 운명은 중죄인의 취급을 받고 있으며 마지막 때에는 자신의 운명을 강제로 빼앗기게 된다.’는 뜻이다.


‘중죄인의 취급을 받고 있다’는 것은 인간이 자신의 선택과는 무관하게 태어나서 생로병사의 고통스런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며, ‘강제로 목숨을 빼앗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이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지 못하고 더 살려고 하여도 자기 마음대로 더 살 수도 없고 죽으려고 해도 죽을 수도 없는, 각자가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스럽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人命의 뜻을 보면 인생은 분명히 저주받은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이것을 피할 방법은 없다. 조물주는 악업으로 악인을 먼저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조물주는 善과 惡의 두 가지 역할을 하신 분이다.


인류창조라는 구실인 악업을 위해 자신의 딸인 해와를 희생시켜 가면서 저주받은 인생을 창조하셔서 인간들의 입장에선 대마귀의 역할을 하신 것이 그 하나이고,

그 반대로 하늘나라를 예비하시고, 그곳에 거할 백의민족을 창조하신 조물주는 백의민족의 입장에서는 선한 하나님의 역할을 하신 것이다.


  내면적으로는 악한 하나님과 선한 하나님 두 분이시지만 외형상의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신 것이다.

그렇다면 왜! 조물주는 악역과 선한 역을 동시에 하신 것일까?

그 이유는 선악을 구분하기 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먼저 악업으로 저주받은 인생을 창조하였고, 악인의 수가 차게 되자 선인을 창조하신 것이다.


그 선인이 바로 개천국의 백의민족인 것이다. 지구상에서 선인은 오직 단군천자의 혈통인 백의민족뿐이며 그 이외는 모두 인면수심의 악인들이다.


‘人面獸心’을 찾아보면


                         人面獸心 ;  (漢書) 夷狄之人 被髮左衽 人面獸心

                         인면수심    한서   이적지인 피발좌임 인면수심


‘인면수심’의 뜻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트린 동방과 북방에 있는 오랑캐가 인면수심’이라 하였다. 동쪽의 오랑캐는 왜놈들, 즉 일본을 가리키는 것이고 북쪽 오랑캐는 중공을 가리키는 것이다.


漢字文化圈(한자문화권)은 아시아의 三國인 대한민국, 일본, 중공으로 나뉘어져 있다. 백의민족은 그 중의 주인공인 주인이요, 일본과 중공은 종의 역할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선악의 두 가지 역할을 하신 하나님은 천상천하 유아독족이신 오직 한 분이시며 선과 악의 창조로 인하여 모든 인간의 마음을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신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직접 인간의 형상으로, 즉 의인이나 성인으로 근래에 나타나시기도 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형상으로 직접 나타나셨어도 창조의 비밀을 조물주 자신이 밝힐 수가 없게 되어 있다.


그것을 대변하여 주는 뜻이 徹天之恨(철천지한)이다. 철천지한은 씻을 수 없는, 돌이킬 수 없는 원한이 맺혔을 때 사용하는 말이다. “徹天之恨”의 단어를 가만히 살펴보자


                                     徹天之恨(철천지한)


어디에 한이 맺혀있는가, 바로 하늘의 하나님에게 한이 맺혀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글을 사용하는 대상이 하나님에게 한이 맺혔다는 것인데 글의 사용대상은 누구인가. 바로 인간이다.


이 모든 인간의 비밀을 밝혀내신 분이 바로 성인인 것이다. 성인이 출현하시면 대마귀의 모든 비밀과 인간 창조의 비밀을 세상에 밝혀내시게 되어 있는 것이다.


사람인자 (1)번 기록의 뜻에서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기록을 보았는데 사람들이 사람의 마음과 령의 존재에 대하여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이 지구상에 박태선 장로님 이외에는 어느 누구도 아는 자가 없다.


그리고 기독교의 목사들이 설교하면서 영적 말씀이라는 표현들을 하는데 그 영이 어떻게 생겼는지 본 사람도 없고 확인한 사람도 없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말세에는 신을 구분하는 자가 나오게 된다’고 예언하셨는데 신과 영을 구분하는 방법은 한문사전, 뜻의 글에서만 밝혀낼 수 있다.


그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 앞선 자이다”라고 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는 신과 영을 구분하지 못하고 무조건 자기를 믿으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봄철이나 가을철이면 길거리에 프랭카드나 벽보에 ‘심령 대부흥회’를 선전하면서 어느 유명한 목사가 왔으니 많이 와서 은혜 받고 가라고 광고를 하는데 사실은 광고를 써서 붙인 그 목사 자신이 심령이 어떤 존재인지 알지도 못하고 그러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선 영의 존재를 알려면 사람의 마음부터 알아야 한다.

다음은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생겼는지 인심의 단어에서 알아보면,


                                     人心  ; (朱熹) 人心之靈

                                     인심     주희  인심지령


고서 주희에서는 “사람의 마음은 곧 영”이라 기록하고 있다.

영이라는 것은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 곧 영이라는 것인데 마음이 움직인다는 것은 인간이 상대를 미워한다거나 어느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고 있을 때에는 속으로만 음욕을 품고 있지만 이미 그 마음은 상대 여자에게 전달되어 상대 여자가 그 남자의 눈을 보면 음욕을 품고 있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는데, 이것은 그 남자의 마음이 몸 밖으로 나오면서부터는 영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사람이 사망한 후에 그 사람의 마음이 몸 밖으로 나와 변한 그 영은 다시 들어 갈 곳이 없어서 영혼으로 남아서 공중에 떠돌아다니고 있는 것이다.

혼이라는 것은 사람이 죽으면 마음이 그 사람을 떠나서 혼령 또는 영혼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마음과 영의 차이점이다.


사람이 지켜야할 도리를 인기(人紀)라 한다. 그러면 한문 사전에서는 인기(人紀)를 무엇이라 했는지 알아보면,


                                    人紀  ; (書經) 先生 肇修人紀  

                                    인기     서경  선생 조수인기


서경에 나와 있는 ‘인기’의 뜻은 ‘사람의 기강을 올바로 인도하여 줄 사람은 글을 가지고 오신  선생님이시며 오직 이 선생님만이 사람이 어떻게 수신을 해야 되는지를 글로써 깨우쳐 준다’는  뜻이다.


현재 백마 홈에서 한문의 뜻을 가지고 인간의 창조 역사에서부터 인간이 사망하게 된 이유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 등을 제시하여주고 있는 일이 바로 인기의 뜻에 해당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 인간이 꼭 글을 알아야 하고 또 문화를 알아야 된다는 ‘인문’의 뜻을 보면


                                  人文 (易經)  觀乎人文以化成天下

                                  인문 (역경)  관호인문이화성천하


고서 '역경’에서는 사람이 뜻의 글인 한문을 보게 되면서부터 한문의 글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켜 천하를 하나의 한문과 한글의 문화권으로 통일시킨다는 뜻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국에서는 한국말을 사용하게 된다”라는 설교말씀을 하셨는데 인문의 단어는 이 말씀을 증명하는데 부합되는 단어의 뜻이다.


또 우리나라가 하늘나라라는 근거가 되는 단어의 뜻인 '인천'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人天 (劉禹錫) 天爲人君 君爲人天

                                 인천 (유우석) 천위인군 군위인천


인천은 하늘나라에도 사람이 왕의 역할을 하고 있고, 왕의 역할을 하는 임금이 곧 하나님과 같은 존재라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나라를 설립하시고 왕위에 오르신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가 하늘나라임이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것이 다시 한번 인천의 단어의 뜻으로 입증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람인 (人)자에도 여러 가지의 뜻이 내포 되어있는데도 국민들이 그 뜻을 올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선지자부터 현재에 이르는 유학자나 한학자라고 자처하시는 분들이 수박 겉핥기식의 학문을 후세에게 전수한 까닭이며 그러한 이유로 우리나라가 하늘나라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 사실을 알지 못하여, 위대한 우리나라가 현재는 약소국가로 전락하여 후진국 수준이 되어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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