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구종교(舊宗敎)와 신종교(新宗敎)

 

    今年을 世界가 韓國에 屈伏하는 送舊迎神(新)의 해로


  
한 인간이 태어나서 생로병사에 시달리다 결국 무덤으로 향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새로운 세상에 대한 갈망은 현실의 인간의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는 소망이다. 이것은 한 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이 바뀌었다 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단순한 일이 아님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이다.

  이 거대한 새로운 세상 구현이란 인간을 지배하는 신에 대한 문제에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이루어질 수 있는 현상이므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바로 새로운 신(神)의 등장이다.

 

  그런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생명의 신이 나오지 않으면 사망의 신도 죽게 되어있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사실 이 말씀은 신의 말씀으로 인간으로서는 알아듣기 힘든 말씀이다. 이렇게 인간의 지적능력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을 하시고 정작 말씀을 하신 장본인께서는 화천하셨으니, 사망의 신과 생명의 신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어렵게 되었다.

  그렇다면 구원의 문제에 있어 핵심적인 여건인 생명의 신은 어떤 존재이고 또 사망의 신은 어떤 존재란 말인가?


  기독교나 불교나 구원을 주는 하나님을 기다리는 목적은 같다. 그러나 만약, 윤회생사나 부활을 바라는 기존 종교인 불교나 기독교에서 이 생명의 신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그들의 존재는 결국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기존의 종교인 유교, 불교, 선교(기독교)의 삼대종교 중 제일 발전적인 종교가 기독교일 것이다. 그러나 신, 구약의 역사를 가진 기독교 역시 6300년이라는 오랜 기한이 지나오면서 발전은 커녕 점점 퇴보만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신학(神學)이란 신에 대하여 배우고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러나 수천 수 만 번 읽어보아도 신의 존재에 대해 정확히 밝혀주는 부분은 찾아볼 수가 없는 것이 신, 구약 성서의 실체이다. 그러니 기독교는 구원의 문제가 결부된 신학(神學)에 대한 연구와는 거리가 먼, 교인들을 이용하여 교직자들의 의식주를 해결하는 생활수단의 기구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다.

  신학대학(神學大學)에서도 신의 존재에 대한 학문은 배우지 못하고 단순히 성경책을 읽는 공부만 하여, 신의 존재는 알지도 못한 채 교직자 노릇을 하고 있으니 기독교가 부패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불교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목탁이나 두드리고 남무아미타불이나 외우고 있을 뿐, 신의 존재에 대하여 정확히 교육을 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 불교의 실정이다.

 

  이런 상황이 현재 불교와 기독교가 자행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종교의 낡고 거짓된 사고방식이 사라지고, 신을 올바로 깨우쳐주고 구원을 주는 새로운 길이 생긴다면, 비로소 새로운 신종교가 탄생되는 것이다.


  기독교에서도 루터라는 사람이 종교개혁을 주장하였고 예수 역시 구 종교에서 탈피하는 하나님의 아들을 자칭하고 나와서 현재 기독교 신교가 2003년을 지나왔다.

  그러나 예수가 외치던 구원인 영생도 역시 그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예수는 후에 보혜사 성신을 보내주겠다는 기약을 대신하고 후대에게 인계해 주는 방법을 선택하고 말았다.

  또한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 하시다가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시고 감람나무로 변화하여 나오시다가 단계를 밟아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영원히 죽지 않는 존재라고 외치시다가, 예수가 보혜사 성신을 기약한 것과 같이, 이긴자 감람나무의 출현에 대한 예언을 남기시고 당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 승격하시고 화천하셨다.


  이러한 시점에서 현실의 인생들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바로 종교개혁이다.

  그리고 금년은 낡은 구종교를 개혁하기에 적합한 송구영신(送舊迎神)의 해이다.

  그렇다면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새로운 신은 어떤 존재이며 어느 곳에서 나타나게 되는 것일까?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 문제의 열쇠는 격암유록과 뜻의 글인 한문을 통하여 발견할 수 있다.

  격암유록의 래패예언육십세편의 예언에서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신이 등장하는 곳은 당당히 조선이라고 지목하고 있다.


                                 送舊迎新好時節  諸邦島歟屈伏朝鮮  

                                 송구영신호시절  제방도여굴복조선  

                                       

  송구영신 호시절이 오게 될 때에는 세계만방이 한국에 굴복하게 된다고 하였다. 옛것은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호시절이라 하였는데 여기서 새로운 것이란 새로운 신의 등장을 의미한다.

  이 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해서 호시절이 온다는 보장은 없다. 작은 변화가 있을 뿐이다. 그러나 새로운 신의 존재가 나타나게 되면 온 세상은 뒤바뀌어 전 세계는 한국에 굴복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새로운 신의 존재란 신을 분별할 수 있는 존재로서 악신(惡神)과 선신(善神)의 존재를 구분하는 존재가 나오게 되면, 그때 비로소 거짓으로 교인들을 현혹시킨 구종교를 타파하고 구원을 주는 신종교를 세우는 종교개혁이 시작되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내가 한 설교말씀을 근거로 신종교를 만들면 참 진리의 종교가 된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신비한 신의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세계에서 피가 제일 깨끗한 민족이 우리 백의민족이다”라는 말씀과 함께

“한문을 연구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앞 선자이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이 말씀은 곧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 길을 찾게 된다는 것을 암시하신 말씀이시다.

 

  이 뜻을 받아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였으며, 더욱이 우리나라는 한문 문화권에 속한 백성이므로, 한문을 근거로 하여 세계에서 피가 제일 깨끗한 백의민족의 조상의 뿌리에 대한 연구와 더불어 백의민족의 혈통과 백의민족의 토속종교를 연구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 결과 격암유록의 예언과 뜻글인 한문을 통하여 백의민족이 하나님의 아들의 자손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또한 종교란 자기가 속해있는 민족의 뿌리를 자기의 종교로 삼는 것이 합당하다는 판단하에 단군을 연구하여 <단군 바로알고모시기 운동연합>을 설립하게 된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전 세계 인류는 여러 가지의 인종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각의 민족은 자기 민족의 조상을 모시는 것이 합당한 종교 활동이라는 사실을 뜻글인 한문속에서 발견하게 된 점이다.

  세계에 존재하는 많은 민족 중에 혈통이 같은 민족은 하나도 없이 모두 각기 다르다.

  인류 분포학적으로 인종을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 세 가지 큰 종류로 인간을 구분하여 놓았으나 황인종 중에도 한국과 중공, 일본 등이 구분되어 있으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더 많이 분포되어 존재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나라 중에는 자기 민족의 근본 조상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민족도 많다. 더욱이 강대국이라는 미국은 근본 조상이 없는 혼합된 민족이 모여 사는 곳이다.

  이에 반해 세계에서 우리나라와 같이 혈통이 정확하고 깨끗한 민족은 없다. 그러므로 이 여러 종류의 민족 가운데 백의민족 중에서 생명의 신이 나와야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사망하게 되어있는 인간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종교인 기독교에서는 의인이 나올 수가 없게 되어있다.     

  현재까지는 예수가 나와서 2003년 동안 기독교의 구세주 노릇을 하였으나 2003년 동안 예수가 약속한 것이 이루어진 것이 없으니, 예수는 구세주의 자격을 상실하게 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종교의 잔해가 아직 존재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의인은 반드시 백의민족 중에서 나와야 된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신종교와 구종교를 연구하게 된 것이다.


  신종교와 구종교의 연구과제 중, 중요한 것이 신종교에 대한 문제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이다. 그럼 참된 신종교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기 전에 우선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종교의 올바른 개념이다. 이것을 알기 위해, 처음 시작하는 '종교 종(宗)'자의 뜻을 한문사전을 통해 알아보기로 한다.


                               宗 ; (本也) (奉也) ;[史記] 天下宗周

                               종    본야   봉야    사기  천하종주  

                  

                                    (尊也) (學派)

                                     존야   학파


  종교라는 것은 각 나라마다 자기나라의 근본을 찾아서 현재 존재하는 사람들에게나 후세에게  그 나라의 근본을 올바로 인식하도록 교육을 시키는 것이 종교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지구상의 많은 나라들은 각 나라마다 근본이 각각 다르며, 백의민족인 우리나라의 근본은 우리조상 국조단군 천자이시다.

  위 종교 종(宗)자의 뜻은 '근본 본(本)'자와 '받들 봉(奉)'자로, 근본을 받들어 모시는 것이 천하를 지배하는 근본 종교가 된다는 뜻이다. 문제는 어느 나라의 근본이 천하를 호령하는 종교의 근본이 되느냐가 관건이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근본을 받들어 모시는 나라가 천하를 지배한다. 즉 근본조상을 받들면서 온천하가 근본 조상을 믿게 만들라고 하였다’는 예언의 글이 한문을 통해 기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한문문화권이 아닌 나라에서는 이러한 뜻을 알지도 못하거니와 알 수도 없으므로 한문의 뜻글을 사용하는 나라에서만 천하를 호령하는 종교가 나올 수 있다는 결론이다.

  결국 천하를 호령하는 종교가 나올 수 있는 곳은 바로 우리나라 외에는 없다는 것이다. 즉 한문을 사용하고 있는 나라의 근본조상(根本祖上)이 세계의 근본이 되도록 천하(天下)에 알리라는 뜻이므로 전 세계를 지배하실 신의 존재는 바로 한문의 뜻글에서 근본의 신의 존재로 밝혀진 백의민족의 조상, 국조 단군천자(檀君天子)이시다. 이렇게 종교 종(倧)자의 뜻에 해당되는 민족은 우리나라에 국한된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도 “학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라는 말씀을 들은 자 외에는 한문을 매우 세부적으로 연구할 수가 없는 이유로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따르는 사람 외에는 '종교 종(宗)'자의 뜻에 해당 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말세의 의인은 반드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믿고 따르는 사람 중에서만 나오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믿는 사람이라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생명의 신이 나오지 않으면 사망의 신도 죽게 되어있다”라는 말씀을 믿고 당연히 생명의 신을 찾는데 주력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그리고 이 말씀에서 사망의 신의 존재란 현재 살아 존재하는 인간을 사망의 신이라 표현하신 것이다.

  인간은 영을 가진 신의 존재이다. 인간 중에서 영생을 하는 자가 현재까지 없기 때문에 사망의 신이라 표현하신 것이다.


  그리고 생명의 신의 존재란 인간이 어떤 연유로 사망하게 되었는지 죄의 근본을 깨우쳐주시고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바로 생명의 신이시다.

  그런데 생명의 신이신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일은 세인들에게 의아심을 유발시킬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생명의 신께서 이 땅에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셔야 하는 이유가 격암유록 말운론편에 예언되어 있으니 그 의아심을 풀어보도록 한다.


                天地反覆此時代  天降在人此時代  列邦各國指導人  三公大夫指揮世

                천지반복차시대  천강재인차시대  열방각국지도인  삼공대부지휘세

                                                  

  여기서 ‘천지반복차세대(天地反覆此時代)’의 뜻은 천지가 반복한 후에야 다음 세상이 생기게 된다는 것이며 ‘천강재인차시대(天降在人此時代)’은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인간으로 존재하신 후에 다음 세상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하늘과 땅이 반복을 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것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강림을 하셨다가 화천하신 후에야 비로소 인간들이, 이 땅에 하나님께서 강림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사는 세상이 된다는 것이다.


 ‘열방각국지도인(列邦各國指導人)’의 뜻은 열방각국, 즉 세계의 여러 나라들을 지도한다는 뜻이며 ‘삼공대부지휘세(三公大夫指揮世)’에서 삼공은 천, 지, 인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 뜻은 천지인의 삼위일체의 성신이신 대부께서 지휘하는 세상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열방각국지도인 삼공대부지휘세(列邦各國指導人 三公大夫指揮世)’의 뜻은 하나님께서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후에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들이 세계 각국을 지휘하게 된다는 것이며 이 사람들은 천지인의 삼위일체의 성신을 받은 자들로서 세상 모든 것을 지휘하는 위치에 서게 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즉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자들이 세계인들을 지배하는 왕이 된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세계를 다스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 종교의 근본 진리인 것이다.

종교를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고 영원히 죽지 않는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 참 종교의 의미인 것이다. 이와 같은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친히 이 땅에 강림하셨다가 화천을 하신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정감예언과 격암유록을 근거로 목숨을 바쳐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서 구원을 주시는 견인차 역할을 하시는 주역이 되신 것이다.


  조물주의 존재는 말세가 되면 이 땅에 강림하시어 이 땅을 맡아서 주관할 주인공을 깨우쳐 주시고 영원히 신령(神靈)의 하나님의 존재로 계시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설계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 말씀을 비유하여 설교하시기를 “하나님은 볼 수도 없는 존재이시며”라고 말씀하셨고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찬송 하시리요, 홀로 하나만 되시고 능하신 자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라고 하셨다.

  이 성경 말씀 중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찬송 하시리요”의 말씀은 결국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생명의 신이 나오지 않으면 사망의 신이 나올 수 없다”는 말씀과 같은 뜻의 말씀이다. 즉 생명의 신이신 하나님으로 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셔서 사망의 신인 그를 드러내 주시지 않으면 사망의 신으로 오셨던 그가 생명의 신으로 재생할 수가 없게 되어있다는 말씀이시다.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친히 육을 입으시고 이 땅에 강림하신 목적은, 바로 사망의 신을 깨우쳐 그로 하여금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도록 하기 위함이시다.


  또 대한한대자전에서는 온전하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존재는 이 땅에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시어 고인(故人)으로 계셔야 한다는 내용도 기록되어 있어 소개한다.


                             全天 ; [吳氏 春秋 本生]  以全天爲故者也

                             전천    오씨 춘추 본생   이전천위고자야


  온전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고서 [오씨 춘추 본생]에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이 땅에 강림하셨다가 고인이 되셔야만 온전한 하나님이시라고 기록하였다.

  말세에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지상천국을 건설하셔야 하는 이유로 말세에 이르러 하나님께서 직접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것이다.

  지상천국은 하나님께서 직접 건설하시는 것이 아니고, 이 땅의 주인공이 나오셔서 지상천국을 건설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주인공을 세우신 후 그 임무를 마치고 화천하신 것이다 이러한 역사를 예언하여 성서에서는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라는 기록을 남긴 것이다.


  성서의 기록에는 이 땅의 선지자라는 존재들이 많이 왔다가 간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그때 당시에는 말세가 아니었기 때문에 선지자의 역할은 재앙이나 경고하는 역할에 그쳤지만, 작금에는 2000년 전부터 오리라 했던 말세에 이르렀기 때문에 직접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말세의 주인공이신 감람나무가 나올 수 있도록,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시고, 지상천국(地上天國)을 건설할 감람나무가 나올 수 있도록 “한문을 연구한 자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이다”는 말씀을 하시고 화천(化天)하셨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전천(全天)의 뜻에 담아두신 것이다. 


  그러므로 땅의 주인공을 세우시기 위하여 이 땅에 강림하셨던 신령의 존재는 모든 삼라만상을 주관하는 존재이시기 때문에 하나의 육신의 몸이 아닌 모든 삼라만상에 존재할 수 있는 영으로 존재하시는 것이다.


  이 뜻을 고서 [열자(列子)]의 기록에 담고 있다.


                                 神靈 ; [列子]  神靈所生其物異形

                                 신령    열자   신령소생기물이형


  신령은 어느 곳에서나 존재하는 존재로서 그 신령체는 다른 형상으로 변화되어서 움직인다는 것이다. 령의 물체는 인간이 볼 수 없는 존재가 영의 존재인 것이다. 그리하여 기독교에서 은혜를 받는다는 의미도 그 신령의 존재의 신이 인간에게 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신령의 존재가 바로 이 땅에 강림하셨던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 신령의 존재이신 천신께서 땅에 오셔서 하신 일에 대해 기록된 글이 있다.

  그것은 종(倧)자의 뜻을 파자로 해문하면 찾을 수 있다.

  종자를 파자한 내용을 보면

          

        종(宗) = 씌울 관 면(宀) +보일시(示)= 근본 종, 종교 종(宗)가 된다.


  여기서 보일 시(示)자가 무엇을 보여주는지에 대해 알아보면, 신시(神示)라 하여 마귀의 존재인 귀신을 보여준다는 뜻이거나 신의 존재를 보여준다는 뜻이다.


                             示 ; (神示) [周禮] 掌天神 人鬼地示之禮

                             시   신시    주례  장천신 인귀지시지예


  보여줄 시(示)자에 대하여 고서[주례]에서는 하나님이신 천신께서 이 땅에 강림하셔서 세상을 주관하실 때에는 인간이 마귀라는 사실을 정확하게 드러내 보여주신다고 하였다.

  현재까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종교에서도 신(神)과 마귀(魔鬼)를 구분하는 종교 지도자는 박태선 장로님이외에는 없었다.

  지금까지, 마귀라 하는 존재와 귀신의 존재는 모두 보이지 않는 영물로만 인식하고 있었다. 그러나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인간의 존재가 곧 대 마귀라는 사실을 깨우쳐주신 것이다.

  천신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사전에서의 '보일 시(示)'의 내용과 같이 인간을 마귀라고 치신 말씀이 기이할 뿐이다.

  이러한 글의 뜻을 보더라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 틀림없다는 사실이 입증이 되는 것이다.  


  종교 종(倧)자의 파자법인 ‘종(宗) = 씌울 관 변(宀) + 보일시(示) = 근본 종’을 살펴보면, 인간이 마귀라는 사실을 드러내신 천신에 대해 기록한 보일 시(示)자 위에 갓 머리 변자가 씌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단순한 뜻이 아니며, 이 뜻은 갓을 쓰고 있는 사람들이 주관하는 종교만이 근본 참 종교라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갓을 쓰고 있는 사람들의 종교는 우리나라 조상들뿐이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구원을 줄 수 있는 종교는 국조단군 천자의 신령께서 함께 하시는 대종교(大宗敎) 외에는 없는 것이다.

여기서 대종교는 현재 단군제단에 제를 올리고 있는 대종교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단군바로알고 모시기 운동 연합>을 말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종(宗)자는 갓을 쓴 민족이 주관하는 종교가 근본의 참 종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데 그럼 여기서 근본이란 무엇인지 근본의 뜻을 담고 있는 근본 본(本)자를 참고하면 상세히 알 수 있다.


                            本 ; (1) (本我國也) (舊也)  (始也) (眞正)

                            본        본아국야)  구야    시야   진정

      

                                 (2) (張本豫爲後地) (本日今也)

                                      장본예위후야   본일금야

   

  근본 본(本)자에 대한 설명은, 어느 사람이든지 자기가 태어난 나라가 근본국이라 하였다. 이러한 상황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뜻의 글인 한문에서 논하고 있는 근본은 하나님의 아들의 후손이 어떤 백성인지 구분하는, 즉 백의민족의 근본을 찾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세상에 속한 직계 조상의 줄기를 찾는 의미는 아닌 것이다.

  근본 본(本)자의 뜻에는 여러 가지 뜻이 기록되어 있다.

  본(本)자의 뜻 중 (1)은 나라마다 자기의 근본이 있다는 뜻이며 근본은 옛부터 존재하며 처음으로 시작한 것을 근본이라 하였고 근본은 정도(正道)를 간다고 하였다.  


  (2)의 ‘장본예위후지 본일금야(張本豫爲後地 本日今也)’의 뜻은 자기 스스로 근본이라고 하는 장본인이 직접 예언을 하여 예언한 책을 쓰게 한 후에 예언의 뜻대로 현재 이 땅에 강림하신 분이 근본이라는 뜻이다.

  이분은 바로 격암유록과 정감예언에 그 성씨와 존함을 예언하게끔 하시고 기록된 대로 이 땅에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럼 근본과 근원이 서로 합쳐 있는 본원(本源)의 뜻을 살펴보면,


                         本源 (根) ; (1) [舊唐書] 啓聖人之耳目 窮法度之

                         본원  근         구당서  계성인지이목 궁법도지

       

                                     (2) [舊唐書] 本根一搖憂患不淺

                                          구당서  본근일요우환불천


   근본이 되는 본원 (1)의 [구당서]의 기록에서 계(啓)자는 인도할 계(啓)자로 근본이 되시는 성인께서 여러 사람을 인도하시고 계시면서 세상의 돌아가는 상황을 듣고 보시면서 어려운 가운데서 하나님의 자유율법을 실행하시고 계신다는 뜻이다.


 본원 (2)의 본근일요우환불천(本根一搖憂患不淺)의 뜻은 근본의 뿌리 하나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근심과 걱정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본원의 뜻을 상기해볼 때에 근본 한 사람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성서의 기록에 의하면 소돔과 고모라 성을 하나님께서 멸하시기 전에 롯에게 “소돔과 고무라 성에 의인이 한 사람만 있어도 멸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이것도 역시 의인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우쳐주는 일화이다.


  그러면 만복의 근원이 되시는 분은 어떤 존재이신가?

  기독교의 찬송가에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만군의 여호와”의 구절이 있다. 이 뜻과 같이 만복을 받기위해서는 근원을 정확히 알고 믿는 일이 제일 중요한 문제이다. 근원을 알지 못한 채 거짓 구세주를 믿고 따르다가는 종말에 가서 돌이킬 수 없는 큰 화를 당하게 되는 것이다.  

 

  고서 [위서]의 글을 참고하면 뿌리의 근원이 되시는 분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根源 ; [魏書] 此乃學者之根源

                                  근원    위서  차내학자기근원


  [위서]의 기록을 살펴보면 근원께서 또다시 세상에 오시게 될 때에는 학자로 오신다고 하였다.

  다시 말해서 구원을 주시는 근원이 되시는 분께서는 기존의 기독교나 불교의 종교단체를 통해 오시는 것이 아니고 학문을 연구하시는 학자로 오신다는 뜻이다.

  그리고 위의 글의 뜻과 같은 말씀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셨으며, 그것은 바로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2000년을 앞선 자”라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곧 구원을 주는 비밀이 한문 속에 있으므로 한문을 연구한 자가 구원을 주는 주인공으로 오신다는 뜻을 내포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고서 [위서]의 기록의 뜻과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은 서로 뜻을 같이 하고 있다.

  그러면 근원의 뿌리가 되는 뿌리 근(根)자를 참고하면 다음과 같다.  


                            根 ; (始也) (星也) [孟子] 仁義禮智根於心

                            근    시야  성야    맹자  인의예지근어심


  근원의 뿌리 근(根)자를 [맹자]에서는 어질고 의롭고 예의와 지혜를 겸비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가 근원의 뿌리가 되는 사람이라고 기록하였다.

  여기서 뿌리라는 것은 그 사람의 바탕을 말하는 것이다. 즉 맑은 피를 소유한 자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맑은 피를 소유한 백의민족만이 복을 받는 민족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국조단군 천자께서 얼마나 귀하신 분인지 올바로 알고 모셔야하는 것이다.

  또한 백의민족으로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이 얼마나 큰 복을 받은 것인지 멀지 않은 장래에 반드시 알게 될 것이다.


  종교가 중에서 우리 백의민족의 혈통의 중요성을 강조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설교하신 “생명의 신이 나오지 않으면 사망의 신도 죽게 되어있다”는 말씀에서 생명의 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사망의 신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한문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가 사망의 신이었으나 사망의 신이었던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어서 생명의 신의 존재로 변화하게 된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이 땅에 존재하는 사망의 신인 인간 중에서 영생을 할 수 있는 생명의 신의 존재가 한 사람 나오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격암유록의 가사총론에는 근본이 소원을 성취한다고 예언하였으며 그 소원은 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하였다.


                               成就根本알고보면   從虛實이出一이라  

                               성취근본           종허실  출일     


 ‘성취근본(成就根本)’ 즉 근본이 원하는 뜻대로 이룰 수 있게 된 것은, ‘종허실이 출일이라(從虛實이出一이라)’ 즉 근본의 말씀을 순종하고 노력을 다하는 한 사람이 나왔기 때문이라는 뜻이다.

  다시 부연하면, 이 세상에 구원을 주시는 근본,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사실에 대해 이것을 증거하는 사람이 나오게 되어 다행히 근본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룰 수 있다는 예언이다.

  정감록과 격암유록이라는 예언이 나오게 된 경위도 근본 하나님과, 근본 하나님을 증거 하는 사람이 나와서 근본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된 사실을 예언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격암유록은 정도령이 남조선에서 감추어져 있던 비문을 가지고 스스로 자기를 증거하고 나온다고까지 상세히 기록한 예언이다.

  비문을 가지고 자기가 스스로 정도령 또는 감람나무라고 하는 자가 나온다는 예언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紫霞南地朝鮮秘藏之文  出於鄭氏  自出於南秘文  日海島眞人

                     자하남지조선비장지문  출어정씨  자출어남비문  일해도진인


                     自出紫霞島眞主  赤黃之馬龍蛇眞人  枾木扶人 皆之枾木之林

                     자출자하도진주  적황지마용사진인  시목부인 개지시목지림 

                                                         

  격암유록 세론시의 문장에서 자하남지조선비장지문 출어정씨(紫霞南地朝鮮秘藏之文 出於鄭氏)의 뜻은 남조선에서 감추어진 비밀이 기록되어 있는 비장지문(秘藏之文)을 가지고 스스로 자기가 정씨라고 밝히며 나왔다는 것이다. 

  자출어남비문 일해도진인(自出於南秘文 日海島眞人)의 뜻은 스스로 비문을 해문하고 나온 자는 일해도진인, 즉 일본을 거쳐서 들어온 진인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자이다.

  자출자하도진주 적황지마용사진인(自出紫霞島眞主 赤黃之馬 龍蛇眞人)의 뜻은 자칭 남쪽에서 나타난 진주(眞主)는 용사진인(龍蛇眞人), 즉 진사성군으로 강림하신 진인의 말이 된다는 것이다.

  시목부인 개지시목지림(枾木扶人 皆之枾木之林)의 뜻은 일본을 거쳐서 들어오신 용사진인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하는 백마공자께서 두 역할을 하는 감람나무가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비문을 가지고 나온 남쪽의 진주 정씨와 일본을 거쳐서 들어오신 용사진인 진주가 구분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용사진인(龍蛇眞人)의 용사는 진사(辰蛇)나 같은 뜻이다.

 용사진인은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것은 격암유록의 송가전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진사성군(辰蛇聖君)으로 강림하신 사실에 대한 기록이 있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을 ‘용사진인’이라 한 것이다.

  본문 예언의 내용은 격암유록의 송가전의 내용과 비슷한 내용이다. 송가전을 참고하면 해문을 하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이다.

  예언의 뜻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뱀띠로 오신 사실이 신기할 뿐이다.


  위 본문 예언 내용 중 ‘적황지마용사진인(赤黃之馬龍蛇眞人)’에서 적황지마는 이 땅에 존재하는 말의 존재를 뜻하는 것이며, 적황은 오행상으로 중앙을 뜻하는 것이므로 중앙은 무인기묘(戊寅己卯)나 무진기사(戊辰己巳)의 띠가 존재하는 것이나 본문 예언에서는 무인기묘로 해문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진사성군과 연결이 되는 띠가 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중앙에 존재하는 무인기묘(戊寅己卯)나 무진기사(戊辰己巳) 중에서 무인기묘생이 진사성군과 연결된 띠로서 무인생(戊寅生)은 삼팔 년생인 호랑이띠의 백마 역할을 하는 서씨를 말하는 것이고 기묘생(己卯生)은 격암유록을 처음으로 해문하여 출판을 한, 토끼띠의 조성기씨를 말한다.

  이 두 사람은 모두 박태선 장로님을 믿는 교인들이었다. 

  위문장 500년 전에 기록된 예언서인데 현재의 상황이 그 예언의 기록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또 ‘시목부인 개지시목지림(枾木扶人 皆之枾木之林)’의 뜻은 진사성인을 증거하기 위해 나오는 자가 두 감람나무 사람의 고유명사의 이름을 가지고 나온다는 것이다.

 현재 격암유록을 놓고 여러 사람들이 이를 아전인수격으로 해문하여 자칭 이인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많이 있는데 그 자들이 의인이 될 수 없는 이유는 감람나무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감람나무라는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에 구약성경 호세아 14장의 말씀인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필 것이오, 레바논의 백향목과 같이 뿌리가 박히리로다. 그 가지는 퍼져서 그 아름다운 것이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의 감람나무에 대한 기록을 인용하시고 나오시면서 이 세상에서 성서의 역사인 6000여 년 동안 감추어져 있던 감람나무의 존재가 비로소 박태선 장로님에 의하여 이 세상에 밝혀지기 시작한 것이다.

 

  또 묵시록에는 두 감람나무 중 한 감람나무는 죽임을 당하여 세인들의 조소를 받는다는 예언도 있다. 그 묵시록 예언과 같이 현재 두 감람나무 중 한 감람나무가 남아서 죽은 감람나무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현실의 상황이 묵시록에 예언된 감람나무가 죽어서도 조소를 받게 된다는 예언과 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묵시록의 이러한 예언은 위 예언문장의 뜻과 같은 뜻의 예언이다. 


‘시목부인개지시목지림(枾木扶人皆之枾木之林)’의 뜻은 한 감람나무가 두 감람나무의 역할을 한다는 뜻인데 한 감람나무를 도와서 두 사람 역할을 하는 감람나무로 나온다는 뜻이다.

 본 문장의 뜻은 앞에서도 논 한바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에 감람나무로 나오셨다가 하나님으로 승격하시고 하나님 역할을 하시다가 화천을 하셨다.

 그러므로 본 예언 문장은 한 감람나무가 나오셔서 또 한 감람나무를 도와주면서 두 감람나무 역할을 한다는 예언의 뜻이다.

 앞에서 설명한, 묵시록의 ‘두 감람나무가 나왔다가 한 감람나무는 죽임을 당하여서 길거리에 버려진다’는 예언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의 존재로 출발하셨다가 하나님으로 승격하시면서 교인들에게 “교인들이 불순종하게 되면 내가 이 곳을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는 없는데 그 조건은 악조건이야”라고 말씀하신 후 화천하셨으며, 이 말씀과 위의 예언은 그 뜻이 서로 통하는 문장이다.

 

 또한 묵시록에 예언된 ‘한 감람나무가 사망을 하여 조소를 받는다’는 말씀은, 현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겸하시다가 화천하신 후, 갑자기 백마가 나타나셔서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니 세인들과 기성교인들의 비방과 조소가 빗발쳐서 광고를 못하게 할 정도로 발악을 하고 있으니 묵시록의 예언은 현재의 상황을 예언한 말씀이다.

 

 위 예언의 뜻과 같이 현재 백마 역할을 하고 계신 분께서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겸하고 있는 사실이 신기할 뿐이다. 위 예언은 성서 묵시록의 뜻이 이루어지는 예언이며 중요한 것은 이 뜻이 남조선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즉 구원의 주인공이신 감람나무의 출현이 남조선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종교개혁의 목적인 신종교의 시발지는 바로 남조선임을 밝히고 있다.

 

 그럼 여기서 구종교와 신종교에 대한 구분을 간략하면, 구원을 주지 못하는 종교는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모두 구 종교에 해당되고 말세에 구원을 주는 종교가 바로 신종교가 되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구원을 주는 자가 나오게 되면 모든 종교는 폐하게 됨으로서 모두 구종교로 전락하게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모두 지옥에 가게 되는 자들이 구종교인들이다.  


 그럼 말세에 이 구종교인 유불선 삼대종교가 통일되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것은 유교와 불교, 선교가 함께 존재하고 있는 나라를 통해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방법 외에는 없다. 그러므로 유불선의 종교가 모두 존재하는 동방의 땅 모퉁이인 대한민국 기장에서 의인이 나오도록 성서와 격암유록과 정감록 등에 동시에 예언되어있는 것이다. 

 유불선을 통합할 의인이 대한민국에서 나오게 되면 모든 기성종교는 간판을 내리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할 자가 나와서 세우는 종교가 신종교인 것이다.

그런데 신종교의 주인공은 불교 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오게끔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있으니 그 예언의 내용이 담긴 궁을론(弓乙論)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彌勒出世萬法敎主   儒佛仙合一氣再生   柿木出聖東西敎主

                     미륵출세만법교주   유불선합일기재생   시목출세동서교주

                                      

 격암유록의 궁을론편의 예언을 해문하면, 대한민국에서 생 미륵으로 나오시는 성인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시는 분으로 이 땅의 육신의 몸이 죽지 않고 재생을 하시는 분이신데 그 사람은 감람나무 성인으로서 동서종교를 통합하는 만 가지를 주관하시는 새로운 교주로 나온다는 뜻이다.

 위 예언의 뜻과 같이 성서 호세아서와 묵시록에도 이긴자 감람나무의 출현을 예언하였는데 격암유록 궁을론 예언에도 말세의 성인은 생 미륵으로 나타나 만가지법의 교주가 되어서 나오는데 생 미륵이 둔갑을 하여 동서종교를 통합한 감람나무 성인으로 동서교주가 되어 나온다고 예언되어있는 것이 이채롭다.


 그리고 유불선 삼대종교가 통합을 하는 시기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생 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이후에야 유불선 삼대종교가 통합을 할 수 있게끔 예정되어 있다.

 그 근거는 격암유록 은비가 편에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것을 기록한 예언에 있다.


                                 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


  위와 같은 근거로 인연하여 대한민국은 명실 공히 하늘나라로 드러나게 된 것이다.

미륵의 상제께서 동반도 대한민국 땅에 강림하셨으므로 생 미륵의 존재는 당연히 대한민국에서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미륵의 상제께서 대한민국에 강림하신 이유는 생 미륵이 대한민국에 계시기 때문이다. 미륵의 상제는 생 미륵을 찾기 위해 대한민국 땅으로 강림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유불선 삼대종교는 막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이다.


  앞으로 유불선을 통합하시는 생미륵 백마공자께서 역사를 하시게 될 때에는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세상이 되므로 기독교의 목사나 전도사나 또 불교 스님들이 불순종하고 교단이나 스님이 절에서 염불을 하고 있을 경우는 저주를 받아서 돌기둥이 되든지 아니면 반신불수가 되든지 눈이 멀든지 하는 저주를 받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므로 유불선 삼대종교는 마땅히 통합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하나의 존재인 유불선의 분리를 단군 천자의 신령으로 통합하는 것이 종교개혁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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