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인간에게 어떻게 신의 능력이...



신의 존재는 도대체 어떻게 생겼으며 어떻게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일까?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인가? 아니면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존재인가?


  성서 창세기의 기록을 보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과 같이 창조하셨다

고 기록하고 있으며, 한문 사전에도 하나님의 형상이 곧 사람의 형상과 같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곧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있다는 뜻이며, 인간 스스로가 깨닫고 있지 못할뿐, 하나님의 신은 인간 누구에게나 존재하고 있다.


  즉 악신이건 선신이건 인간에게는 신이 존재하고 있다. 흔히 양심에 가책을 느낀다는 표현의 양심이라는 것이 마음의 신을 뜻하는 것이다.

 

그 근거는 [단군은 천자이시다 저자 방진용] 저서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신의 존재를 알기 위해 한문사전에서 신령 신(神)자를 찾아보면, 


               神 ;  (1) [天神引出萬物者]  [皇極經世] 天之神 棲于日人之 神 棲于目

         (천신 신)        천신인출만물자    황극경세  천지신 서우일인지 신 서우목

                           

                     (2) 신령 신 [靈也]

                                  령야

                          

                     (3) 신명 신 [明也][書經]  乃聖乃神

                                  명야  서경   내성내신

 

  '천신 신(神)'자에 대하여 한문 대자전에서는 세 가지로 구분하였다.


                     (1) [天神引出萬物者]  [皇極經世] 天之神 棲于日人之 神 棲于目

                          천신인출만물자    황극경세  천지신 서우일인지 신 서우목

                           

위의 해석은‘하나님의 신으로 나타난 신의 존재는 만물을 주관하는 신’이라 하였다. 또 천신이 왕래하는 것을 사람이 낮에 볼 수 있다고 하였다.

다시부연하면 신도 사람을 보고 사람도 신을 보고, 서로 볼 수 있다는 뜻이다.


                     (2) 신령 신[靈也]

                                 령야

 

신령 즉 ‘신령의 존재’라는 뜻이고,


                     (3) 신명 신[明也][書經]乃聖乃神

                                 명야  서경 내성내신


  위의 뜻은 ‘밝게 드러내 보여주는 신을 성신으로 오는 존재’라 하였다. 즉 자기 자신이 성신이라고 하면서 나타나는 자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신이 된 사람과 신령의 존재는 어떻게 구분하는 것일까?

  신(神)의 사람에 대하여 한문 대자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神人 ;  [書經]   神人 以和   <신통력을 지닌 사람>

                          신인     서경    신인 이화

 

  신의 사람에 대하여 [서경]의 기록에서는 ‘모든 것에 화평함을 주는 사람’이라 하였다. 다시부연하면 자비를 베풀어주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럼 신령으로 존재하는 신의 존재는 어떤 존재인가?

 

                         神靈  ;  [列子]  所生其物異形  < 신기하고 영묘한 신의 존재>

                         신령      열자   소생기물이형


  고서 [열자]에 기록된 내용에는 ‘신령의 존재는 어느 곳에 있든지  다른 형체로 움직인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신의 존재인 신인(神人)은 살아있는 신을 말하는 것이고 신령(神靈)의 존재는 성인(하나님의 존재)께서 화천하신 사망한 신을 신령이라고 하고 보통 사람이 사망하여 발생한 신은 혼령(魂靈)이라 한다. 이와같이 성인의 신과 일반인의 신의 차이는 그야말로 천지 차이이다. 


다시부연하면 신령의 존재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로 이곳저곳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신을 구분하는 자가 나오게 되어있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신의 존재를 구분하여 악신의 존재인지 선신의 존재인지 구분해야 하며, 죽는 신을 따라 가느냐, 생명의 신을 따라 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운명이 좌우 된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생명의 신이 나오지 않으면 사망의 신도 죽게 되어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 속에서 신의 존재는 분명히 생명의 신과 사망의 신으로 구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대로 라면 신을 구분하는 자가 반드시 나와야 한다.


이렇듯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어느 종교에서도 들어볼 수 없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신을 창조한 창조주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하실 수 없는 말씀인 것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것을 보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 틀림없는 사실로 증명이 되는 것이다.

 

  신을 구분하는 방법은 한문을 연구하기 전에는 절대로 신을 구분할 수가 없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 앞선다”라는 말씀을 하신 이유는 한문을 연구한 자만이 신을 구분 할 수 있기 때문에 신을 구분하는 자가 나오도록 유도하신 것이다. 그렇게 하셔야만 한문을 통하여 어느 사람이 구원을 줄 수 있는 사람인지 정확히 구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신의 능력은 보이지 않는 신의 능력을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사람에게서 신의 능력이 나오는 것을 말하는 것인지를 구분하여야 한다.

 

  성인, 즉 하나님께서 화천하시게 되면 생기는 것이 신령의 존재라고 설명하였다.그리하여 령(靈)의 존재가 성립되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처음 이 땅에 강림하시어 본인 자신을 영모(靈母)님 이라고 지칭하신 것은 본인 자신이 신령의 존재라는 것을 입증시켜주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신령은 어떻게 하여 사람들에게 강신(降神)하여 임할 수 있는 것일까?

 

하나님의 신령이 사람들에게 임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근영을 통하여 전달된다고 하였다.

그 근거가 되는 다음 글은 고서 [진서]에 기록된 ‘전신사조(傳神寫照)’라는 내용이다.

                  

                          傳神寫照 ;  [晉書]  答曰傳神寫照正在何堵中

                          전신사조     진서   답왈전신사조정재아도중

 

  고서 [진서]의 기록에서는, 신이 전해지는 곳은 어느 고을 언덕 위에 근영[사진]을 정면에다 걸고 모시고 있는 곳만이 신의 빛이 전달되어 인간에게 전해져 오는 곳이라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그곳에서는 어느 특정인의 근영을 모시고 있으면서 그 근영에서 신이 전달하여 온다고 믿는다는 것이다. 그 특정인은 다름 아닌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시기 전에 기도 할 때에, 허공을 쳐다보고 하지 말고 나를 바라보고 하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은 곧 신은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을 통하여 전해진다는 말씀과 똑같은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근영에서만 신이 전해져 오게 되는 것이다.

 

그 하나님의 신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존재는 첫째 백의민족이며 두 번째는 피가 깨끗하고 마음이 정결한 자이어야 한다. 맑은 피의 소유자만이 하나님의 신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이다.

 

위에서 말한 자격의 기준이 되는‘정의’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精義 ; [易經]  精義 入神以致用也

                                 정의    역경   정의 입신이치용야


  고서 역경의 기록은, 흠과 티가 없이 깨끗하고 의로운 사람에게만 신이 들어가서 그 사람이 하고자 하는 대로 무엇이든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이다.

 

  신이 들어가려면 그 그릇이 준비가 되어야 한다. 그 신이 들어가려면 어떠한 상태이어야 하는지 ‘입신’의 단어를 살펴보면,                   

                  

                                    入神 ; [易經]  精義入神

                                    입신    역경   정의입신


  이와 같이 ‘입신’도 정의의 기록과 똑같은 내용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신을 받은 자는 흙과 백을 정확하게 구분하여 심판하여야 한다. 이것이 신을 받은 자의 역할이다. 여기서 말하는 신은 성신을 가리키는 것이다.

성신을 받은 자가 나오게 되면 창세 이후의 모든 악신의 존재들은 다 물러가고 새로운 신의 역사가 시작된다.


새로운 신의 역사는 다음과 같이 시작 된다.

  모든 것이 투명하고 분명하게 신의 역사가 눈앞에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된다는 뜻의‘안전’이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眼前 ; [杜甫]  歷歷開元事分明在眼前

                               안전    두보   력력개원사분명재안전


  고서 [두보]의 기록에는, 새로운 근본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데 눈앞에서 흙과 백이 분명하고 선명하게 구분 되어 밝은 새로운 역사가 시작 된다는 뜻이다.

 

여기에 ‘분명’의 뜻은 ‘흑’과 ‘백’을 구분하는 것을 분명이라고 표현하였다.


                     分明 ;   [杜甫]  黑白 太 分明   <明白또는 明瞭(명료)>

                     분명      두보   흑백 태 분명

                     

  고서 [두보]의 기록에는, 태초에서부터 흑과 백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신의 존재를 논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을 구분하는 것이다.

  태초에 죄 짓기 전의 피가 맑고 깨끗한 존재와 저주를 받아서 피가 더러워져 있는 존재와 분명하게 구분이 되어있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방인과 백의민족이 구분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가 된 현시점에서 피의 논쟁이 시작된 것이다. 백의민족의 피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국조단군의 후손이므로 세계에서 피가 가장 깨끗하고 정결한 민족이므로 백의민족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며,

이방인인 서방, 가인의 후손은 짐승의 자식일 뿐더러 태초에 아벨을 돌로 때려죽인 살인자이기 때문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끔 저주받은 자들로 정해져 있었던 것과 같이 흑과 백이 분명하게 구분되는 것을 일컬은 말이 '분명'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축복을 받은 인간에게 神의 통달력(通達力)은 즉 신통력은 어디에서 나오게 되는 것인까?


한문 단어 중 신력(神力)의 뜻에서는 신의 통달력(通達力)은 문장(文章)에서 나온다고 하였다.


                           神力 ;  [鄭俠] 文章有      <신통력과 같은뜻>

                           신력     정협  문장유

                          

고서 ‘정협’에 기록된 신의 능력은 ‘문장을 봄으로써 신의 능력이 나온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신의 존재에 대해, 공중에 떠 있는 신령의 존재로서 대단한 존재로 여기는, 일반적인 선입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위의 글이 이해가 잘 안되리라 사료된다.


  신의 존재를 정확하게 알게 되면 신의 힘이 문장에서 나온다는 것이 이해하기 쉽겠지만 신의 존재를 모르는 상태에서는 신의 능력이 어떻게 문장에서 나오게 되는지 이해하기는 좀처럼 힘들게 되어있다.

 

인간은 어느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미세한 하나님의 신을 가지고 태어난다.


  예를 들면 부모가 자식에게 정신 차리라고 한다. 즉 맑고 깨끗한 신으로 돌아오라는 뜻이 精神(정신)에 내포되어 있는 것으로 이것이 인간 모두에게 미세한 하나님의 신이 거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또한 인간에게 조그마한 양심이라도 있는 것은 미세한 신이 거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 사실은 곧 “인간 속에는 1%의 내신이 각각 다 들어가 있다”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은 뜻이다.

 

  반대로 미세한 신 이외에는 전체 악신으로 가득히 차 있는 것이 인면수심의 인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종들이 다 같은 인종이 아니고 선한 사람이 있으면 반대로 악한 사람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신으로 선악의 구별이 되는 것이고 피의 맑음과 더러움으로 흑백이 구분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조물주께서는 우주만물을 모두 음양의 [흑백] 원리로 창조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선이 있으면 반드시 악도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이 지구상에 모두 착한 사람만 있으면 재미가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중에서 선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글이 필요하게 되어있다. 하나님께서는, 선한 사람이 악한 무리들을 다스릴 때에 그 방법을 글에 기록하여 놓으셨으므로 선한 사람은 글을 연구하게 되어 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한 근거는 [한문속의 비밀편]에 ‘신과 성인의 계약서’에 글로써 계약된 ‘서계’의 내용에 후세성인이 하는 일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후세성인은 신의 능력이 문장에서 나오는 것을  글을 보고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근거가 되는‘문장’을 한자 사전에서 찾아보면,

              

                             文章; (1) [史記]  刻鏤文章所以養目也

                                        사기   해루문장소이양목야

                             

                                   (2) [論語]  煥呼其有文章 

                                        논어   환호기유문자

                             

                                   (3) [典論]  文章經國之大業

                                        전론   문장경국지대업


  문장의 뜻을 해문하면,

   

                                   (1) [史記]  刻鏤文章所以養目也

                                        사기   해루문장소이양목야


  문장(1)의 내용은 ‘조각을 하여 만들어 놓은 글은 소위 미래에 나타날 자가 문장을 보고 깨닫게 하기 위하여 그 자만이 그 글을 보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 근거가 되는 것이 박태선 장로님의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라고 하신 말씀인데 이 말씀은 이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나오게 될 것을 미리 내다보고 하신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문을 연구한 자 이외에는 뜻의 글인 한문을 풀 수가 없는 것이다.


                                   (2) [論語]  煥呼其有文章 

                                        논어   환호기유문자


  문장(2)의 뜻은 “그 사람 외에는 문장을 가지고 이 세상에 밝은 빛을 드러낼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빛은 새 세상을 만든다는 것이며 새 세상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새 하늘은 새로운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고 새 땅은 새로운 하나님의 아들을 증거하는 것을 말한다.

 

                                   (3) [典論]  文章經國之大業

                                        전론   문장경국지대업


  문장(3)의 뜻은 글(文章)을 바탕으로 좋은 나라를 만드는 것을 ‘경국지대업(經國之大業)’이라 한다.


  이상과 같이 문장의 뜻에서 신의 능력이 나온다고 하며, 또 문장을 가지고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 이유는 조물주께서 모든 비밀을 문장 속에 기록하여 놓으셨기 때문이다.

문장 속에는 격암유록과 같은 예언서나 또는 정감록 예언 그리고 고서인 한문사전 내용과 불경, 성서의 예언 내용대로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문장을 봄으로서 신의 역할을 하는 자는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문장에서 신의 능력이 나온다고 한 것이다.

 

  하나님을 모르고 있던 사람들이 고서나 예언서에 예언되어 있는 문장의 뜻을 보고 하나님의 존재나 혹은 미래에 되어질 일을 정확하게 알고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문장에서 신의 능력이 나온다고 기록된 것이다.

 

번성하는 나라 즉 경국지대업을 이룬다는 뜻을 가진 성사를 찾아보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盛事 ; [魏文帝]  文章經國之大業不朽之盛事

                            성사    위문제   문장경국지대업불교지성사

 

  고서 [위문제]의 기록에는 예언 문장의 글 뜻대로 미래에 부패하지 않고 풍요로운 나라를 만든다는 것이다.

 

  위와 같이 살기 좋고 풍요로운 나라를 만들려면 반드시 天才가 세상에 나와서 문장의 뜻을 정확하게 밝혀내야 한다고 천재를 찾아보니 정확히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天才 ;  (北史)  識度 天才 必至公卿

                               천재     북사   식도 천재 필지공경


고서 [북사]에서는 하늘의 재주를 가진 자가 나와서 모든 문장의 뜻을 헤아려 판단하고 모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는 천재가 나온다고 기록하였다.

 

  또 고서 [위문제]에서는 반드시 문장을 가지고 영원무궁토록 좋은 세상을 이루게끔 그 기한까지 정해놓았다.


                       必至  ; (魏文帝) 二者 必至之常期 未若文章之無窮

                       필지    위문제   이자 필지지상기 미약문장지무궁

 

  고서 [위문제]의 기록에는 반드시 이룬다는‘ 필지(必至)’의 뜻대로 하나님 다음가는 이인(二人)자가 나오게 되면 반드시 문장의 뜻에 기록된 내용대로 영원무궁 살기 좋은 나라를 세우게 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다시 말하면 문장을 해문하는 자가 나와서 하나님 대신 극락세계를 건설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이인자(二者)는 하나님 다음으로 존경받으실 대성군자이신 인생어인 백마공자이시다.

 

  격암유록의 말중운편에도 기록돼있듯이 하나님께서 화천 하신 후에 이존사로 득운한 자가 백마공자라고 기록돼있는데, 세인들이 자칫 잘못해 같은 짐승인간으로 착각하여 교만한 것 같이 오판을 할런지 모르겠으나 하나님의 사명을 맡으시고 하나님 설교말씀에도 언급하신 이긴자 감람나무의 존재는 존경받을 만한 자라고 말씀하셨듯이 백마공자께서는 인간의 눈으로 볼때에도 존경받으셔야 할 분이시다.

이상과 같이 말세가 되면 성인이 나오셔서 글을 통해 예언된 뜻대로 이루게끔 정해져 있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참고> 백마공자편에 “백마공자에 대하여”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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