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늘 천(天)자에 대하여

 

 

조물주께서는 공중에 계신 것도 아니고 저 멀리 계신 것도 아니고 항상 옆에 계신다는 사실을 뜻의 글인 한문의 天(하늘천)자에서 발견하였다.


하늘 천(天)자를 세밀히 연구하여, 하나님이 어떻게 생기셨으며 어디에 존재하시는지 또 어떠한 연유로 인류를 창조하시게 되었는지를 정확히 알아야만, 인류가 하나님을 올바로 모실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다.


그럼 한문대사전에서 하늘 천(天)자를 찾아 보면,


                  天(천)        (1) (乾也)  (詩經)  鳶飛戾 -

                                     건야    시경   연비려


                                (2) (萬物之根本)

                                     만물지근본


                                (3) (造物主)  (易經)   自 - 祐之

                                     조물주    역경    자   우지


                                (4) (眞理) (孟子)  順 - 者存 逆 - 者亡

                                     진리    맹자   수   자존 역   자망


                                (5) (運命) (五代史)  成敗 - 也

                                     운명    오대사   성패   야


                                (6) (帝王之敬稱)  ( - 顔  - 聽)

                                     제와지경칭       안    청


                                (7) (出生也) (重要) (父也) (夫也)

                                     출생야   중요   부야   부야


천(天)자에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것이 명확하게 표시되어 있다.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는 천(天)자를 연구하면 정확히 알 수가 있다.


"拔本塞源"(발본색원)이라는 말이 있다. 숨어있는 근본을 정확히 찾아내야 한다는 뜻이다. 왜! 인간이 어머니 모태에서 태어나면서부터 왜! 죽음을 향해 가는지, 왜! 짐승의 띠를 가지고 태어났는지, 또 태어나서는 왜! 생로병사에 시달리다가 결국 죽어야 되는지, 그 이유는 이러한 인간의 존재를 만드신 조물주 하나님외엔 알 존재가 없기 때문에 천(天)자를 연구해야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天"자의 중요성은 인류의 미래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이다. 그럼 하나님 천(天)자에는 그 뜻이 일곱 가지가 있다고 하였다. 이제 그 뜻을 하나하나 풀어 보도록 하겠다.



                              天(천)   (1)(乾也)(詩經) 鳶飛戾 -

                                           건야  시경  연비려



한문 사전에 ‘연비여천’의 鳶(연)자의 뜻에는


                              ①  (鷙鳥  類) [詩經]  鳶飛戾天

                                   치조시류   시경   연비려천


                              ②  (紙鳶) [唐書] 張伾以紙爲風鳶 書達馬燧營

                                   지연   당서  장비이지위풍연 서달마수영


여기의 ①의 뜻은 하늘 천(天)자의 (1)번 내용과 같은 뜻인데 연(鳶)자는 '연연, 솔개연, 용감할연'자 등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여기에서는 ‘연연’자와 ‘용감할연’ 자로 해석을 해야 한다.


연은 종이로 만들어서 공중에 날리는 놀이 기구로 연 놀이는 정월 초하루부터 보름날에 액운을 방지하기 위하여 행해진 우리나라의 놀이 풍속이다.


'연비여천(鳶飛戾天)'의 단어 중 '여천(戾天)'의 뜻은 모든 허물과 죄는 하늘로부터 연결되었다는 뜻이다.

여천(戾天)의 려(戾)자는 어그러질 려, 허물 려, 죄 려자이다


위의 연비(鳶飛)의 뜻은 용감한 사람이 글을 가지고, 발본색원하는 차원에서 태초의 하나님의 인간창조의 그릇된 행위를 밝혀내어 발표한다는 뜻이다.


현재 백마공자가 뜻글인 한문을 근거로 밝히는 여천의 뜻은 태초에 인생을 창조하신 조물주가 해와의 범죄를 방치하여 범죄한 하와로 하여금 저주받은 인생들을 창조하게 하였으므로, 그 인생들이 지옥에 가게 된 것은 인생들 스스로 범죄를 해서가 아니며 그 책임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악업과 악행을 하신 분이 조물주라고 밝혀내는 것이다.


이와같이 인생들이 생로병사의 고통 속에 살게 된 원인인 원죄는 하나님의 책임이라고 지적하는 글을 쓰게 된 자가 나오면서부터 여천의 뜻이 풀리게 되는 것이다.


하늘 천(天)자의 글자가 만들어진 그 먼 옛날 당시에 누군가가 미래에 하늘 천(天)자를 볼 것을 예견하여 써 놓은 예언의 글이다. 백마공자께서 나오시기 전에는 이 글을 풀 수가 없게 되어있는 것이다.


성서의 아담과 해와가 범죄하여 쫓겨났던 에덴동산이 바로 하늘나라였기 때문에, 이 에덴동산에서 일어난 일과 하늘 천(天)자의 뜻과 일치가 되는 것이다.


②번의 뜻은 종이로 만든 연에다 글을 써서 바람에 날려 뜨게 하여 널리 알리는 방법으로 옛날 전쟁 당시 말똥을 불에 태워 높은 산에서 연기를 피워 군인과 백성에게 전쟁에 대한 소식을 알리는 봉화의 일종과 같이 연도 그렇게 사용하였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 연을 만든 이유는 옛날 어느 왕이 왕성에서 일어나는 위급한 사항을 외부에 알리기 위하여 종이에 글을 써서 연과 실을 연결하여 왕성위에 띄워 백성에게 소식을 전하는 풍속에서 유래가 된 것이다.


그 근거는 고서 ‘독이지’에 기록되어 있다.


                      紙鳶 [獨異志]  侯景圍臺城  簡之縛紙鳶飛空  告急於外

                      지연  독이지   후경위대성  간지박지연비공  고급어외


위의 뜻과 같이 왕에게 급한 사정이 생겼을 때 그것을 백성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연에다 궁 안의 소식을 글로 써서 공중에 급히 날려 보내게 된 일이 연을 날리는 풍속의 유래이다.


현재 연비여천의 뜻대로 백마공자가 글을 가지고 홈페이지 상에 올리고 있는 사실이 신기할 뿐이다.


                            天(천)   (2) (萬物之根本)

                                          만물지근본


이 뜻은 "하나님은 만물의 근본이 되신다."는 뜻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앞에서 罪가 있는 하늘이라고 말한 戾天(여천)의 뜻도 포함이 된다.


                            天(천)   (3) (造物主) (易經)  自天祐之

                                          조물주   역경   자천우지


이 뜻은 "조물주이신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증거를 대고 드러나시며 조물주로서 다른 하늘을 도와주신다"는 뜻이다. 그런데 여기서 "다른 하늘"이란 무엇인가? 조물주는 창조주 한 분이시지만 그 외에 다른 하늘도 있다는 뜻이다.


예를 들면 하늘은 一天(첫번째 하늘), 二天(두번째 하늘), 上天(윗하늘), 中天(가운데 하늘)이 있고 先天(먼저 온 하나님), 後天(나중 오시는 하나님)등 하늘은 여러 방향에서 해석이 요구된다. 그러나 유일한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天(천)   (4) (眞理) (孟子)  順天者存 逆天者亡

                                          진리   맹자   순천자존 역천자망


이 뜻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 살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면 망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어디에 존재하고 계시고 어떠한 형상을 가지고 계신지 만나 뵌 적이 있어야, 順天(순천)을 하든지 逆天(역천)을 하든지 할 것이 아닌가. 또 순천을 하는 것이 어떤 것이며, 역천을 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분명히 알아야 하는 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올바로 알고 있다면 허공을 향하여 하나님께 기도하지는 행위 따위는 하지 않을 것이고, 산에 가서 비는 일 또한 하지 않았을 것이다. 문제는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히 아느냐, 모르느냐 하는 것에 있다.


                            天(천)   (5) (運命) (五代史) 成敗天也

                                          운명  오대사   성패천야


이 뜻은 '뜻을 이루고 못 이루는 것은 모두 하나님께 달렸다'는 뜻이다. 이것은 '人命在天(인명재천)'의 내용과도 일치한다. '인명재천'의 뜻은 '사람의 생명은 현재 존재하고 있는 하늘에 달렸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현재 존재하고 계신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지 알고 있어야 되며, 그래야 天(하늘천)字에 있는 뜻과 부합이 되는 것이다.


                            天(천)   (6) (帝王之敬稱)  ( - 顔  - 聽)

                                          제왕지경칭       안    청


이 뜻은 "세상에 존재하는 임금(統治者)들도 하늘이라고 지칭되어진다."는 뜻이다.


                            天(천)   (7) (出生也)  (父也)  (夫也)

                                          출생지    부야    부야


자신들이 태어난 것은 부모가 없이는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위 뜻은 "이 땅에 태어난 인생들은 부모도 하늘이고, 남편도 하늘"이라는 뜻이다.  이 뜻을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유교사상 국가로 삼강오륜을 지켜왔었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법도였다는 것을 우리민족이 깨달았었던 것이다.


충효 하는 것이 하나님을 바로 모시는 것이고, 부모를 거역하는 것이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멀리계시는 것이 아니고 바로 가까이 계심을 알고 어찌 놀라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조물주는 멀리 계신 것 같지만 부모님도 하나님이 된다는 것이 "天"字에서 증명이 된 것이다.


자기 부모의 줄기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하늘 문을 연(開天) 조상 단군천자가 나오시게 되고 그 줄기를 타면 조물주 하나님이 나오시게 된다. 이것이 하늘의 백성인 백의민족의 계보이다. 그러므로 백의민족의 국조이신 단군조상께서는 땅의 하나님, 즉 천자이심이 증명이 되는 것이다.


현재 이 세상에서 하나님께 역천 하는 자들은,

첫째 기독교의 목사들이다. 이들이 백의민족이라면 자신들의 조상이신 단군천자를 먼저 받들어야 하는데 이방의 신(神)인 예수를 받들며 그 외에는 우상이라고 하니 최고로 역천하는 자들이다. 이들은 우리 백의민족의 위대하신 조상 단군의 진가가 만천하에 드러날 때 벙어리 개가 될 것이다.


두 번째 역천하는 자들은 단군을 天子(하나님의 아들)로 모시지 않는 자들이다. 이들은 위대하신 조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모시지 않으니 그 죄가 크다고 하겠다.


세 번째로 역천 하는 자들은 부모에게 불효하는 자들이다. 자신을 낳아 길러준 부모에게 불효하는 자들은 조상을 크게 욕되게 하는 자들이다.


네 번째로 하늘에 역천 하는 것은 부인으로서 외도하는 자들이다. 그렇다고 남편이 외도하는 일이 합당하다는 뜻은 아니다. "天"字의 뜻을 풀이해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물론 남자가 외도하는 것 또한 하늘의 뜻을 거역하는 일이며 외도를 하면 어떤 저주를 받게 되는지 앞으로 상세히 논할 것이다.


단군천자께서 하늘 문을 여신 백의민족의 나라에서 때가되면 반드시 성인이 출현하게 되어 있다. 그 이유는 기독교의 성부, 성자, 성신의 삼위일체론에 부응하기 위함이고 天, 地, 人의 합일 완성이 이루어지기 위해서이다.


하늘 문을 연 하늘나라요, 에덴동산이었던 개천(開天)의 땅 한국에서 성신이 출현하면서부터 세계는 神에 의해 다스려지는 신정시대가 열리게 된다.


모든 인생의 운명은 '다시 존재하는 하늘에 달렸다'는 뜻인 '人命在天'의 뜻대로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앞으로 출현하는 聖人에 의해서 새로운 천국이 건설되며 그 이후에 모든 人生의 운명은 성인에게 달려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나타나시게 된 증거를 한자 대자전의 천상(天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天常 ; (揚子方言)  吾見天常

                                   천상    양자방언   오견천상


'천상'의 뜻은 하나님께서 항상 존재하고 계신다는 것이며 揚子方言(양자방언)에 나오는 뜻을 해석하면,

'하나님을 보려면 나를 보는 것이 항상 존재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라고 풀이된다.


그런데 '천상'의 뜻과 일치하는 말씀을 하신 분이 계시니 바로 전도관과 신앙촌을 세우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교인들에게 "기도를 할 때 허공을 바라보고 하지 말고 나를 바라보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시고, "내가 이 땅에 강림한 하나님이니 나를 바라보고 기도를 해야 은혜를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와같이 '천상'의 뜻에 의하면 하나님은 누가 증거해 주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이 스스로 '천상천하의 창조주 하나님이다'라고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사람이 하나님이 되시는데, 세계에서 최초로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신 분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리고 '사람이 곧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는 '천상'의 뜻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성서에도 있다.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形狀),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하시고"

                                                              -창세기 2 ; 27-


위 말씀의 핵심은 인간의 형상이 곧 하나님의 형상과 같이 창조하였으므로 인간의 형상을 지닌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두 번째로 한자 대자전의 역경에 나와 있는 天則(천칙)을 보면


                                      天則 ; (易經) 乃見天則

                                      천칙    역경  내견천칙


'천칙'의 뜻을 해석하면 '나를 바라보는 것이 곧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남사고 예언서의 내용과도 일치하고 있다.        


또 고서 좌전에는 하나님께서 멀리 계시지 않고 바로 옆에 계시다는 천위지척이라는 말이 있는데,

한문 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天威咫尺 [左傳]  天威不遠顔咫尺

                                 천위지척  좌전   천이불원안지척


천위지척의 뜻은 '하늘의 두려움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옆에 있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天神(천신)'의 단어에는 두려우신 하나님의 신을 받는 존재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天神 ; [史記] 爲偶人,  謂之天神

                                 천신    사기  위우인   위지천신


이글을 직역하면 하나님의 신이 어느 인간에게 임하신다는 뜻이다. 즉 두려우신 하나님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는 백마공자에게 천신이 임하신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위의 '천위지척(天威咫尺)'의 단어와 '천신(天神)'의 뜻을 다시부연하면 하나님께서는 사람과 똑같은 존재로 이 세상에 존재하고 계시다는 뜻이며 어느 사람이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자 인지 세상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 된다.


철천지한(徹天之恨)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하늘에 한이 맺혔다는 뜻이며,

또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원한이 깊이 사무친 것의 표현을 불구대천지원수라 한다.

한자 사전에는 ‘불구대천지원수’의 뜻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는데,


                             不俱戴天之怨讎 ; [禮記] 父之讐弗與共戴天

                             불구대천지원수    예기  부지수불여공대천


철천지한의 뜻과 ‘불구대천지원수’는 같은 뜻이다.


이 뜻을 해문하면 아버지가 원수이며 아버지는 하나님에게서 죄를 받았기 때문에 원한은 결국 하나님에게 맺혀 있다는 뜻이다.


즉 하나님은 인간에게 죄를 주신 원흉의 존재로 아버지의 고조(高祖)가 되기 때문에 아버지는 하나님과 공모자이므로 한이 맺히게 한 주범은 아버지와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위의 禮記에 기록된 '父之讐弗與共戴天(부지수불여공대천)'의 글자 중 대(戴)자를 한문 사전에서 찾아보면,


                                 戴 [以首荷]  [書經]  重非元后何戴 

                                 대   이수하   서경   중비원후하대


서경(書經)에는 하나님께서 하와에게 죄를 뒤집어 씌웠다는 기록이 있어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위 문장의 戴(대)자는 머리에 일 대, 씌울 대자이며, 元后(원후)의 원자는 근원 원, 착할 원 자이며 后(후)자는 혜아 후자이다.


태초에 하나님은 착하고 선한 하와가 범죄하도록 만들어 놓으시고 모든 허물을 하와에게 뒤집어 씌웠다는 뜻이다.


그리고 衆非(중비)의 뜻은 여러 사람 가운데 하와는 죄인이 아니라는 뜻이며 后何戴(후하대)의 뜻은 '어찌하여 하와가 죄를 뒤집어 써야 하는가?' 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2000년 동안 하와와 아담이 죄인 취급을 받았으나 위 학문을 근거로 하와와 아담은 죄가 없고 오직 조물주 장본인이 원죄를 짓게 한 원흉인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 '불구대천지원수'의 뜻은 ‘가장(家長)’의 뜻과 같은 맥락의 글이다.

'가장'의 뜻은 자료실에 '악업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에 기록되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또 격암유록의 말운론에는 하나님이 죄의 근원이라는 것이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다.


                                    信天人獲罪於天   無所禱

                                    신천인획죄어천   무소도 


위 뜻은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은, 죄는 본래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를 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다만 하나님께서 악업의 주인공이신 사실을 발표하는 바이며  백의민족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찾았기 때문에 조물주가 악업의 주인공이신 것을 알면서도 악한 하나님이라도 그분께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말세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있는 존재들과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하게 알고 있을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 글을 믿거나 말거나 글의 뜻대로 발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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