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온전한 것이 오면 온전치 못한 것은 폐하느니라

       

                     "온전한 것이 오면 온전치 못한 것은 폐하느니라"

                                                    < 고린도 전서 13장>


형광등보다 더 강한 빛이 나오면 형광등 빛은 자연히 소멸된다. 종교로 비유한다면 유불선의 각종교가 종교의 본연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부패한고로 새로운 종교를 개혁할 신의 등장에 대해 그 필요성을 남사고 예언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三人一夕雙弓道에  至誠感天天神化로  無陵桃源차자보자

                  삼인일석쌍궁도    지성감천천신화    무릉도원


                  修道先出容天朴에  天崩地坼素砂立을  靑鶴福處牛腹洞이

                  수도선출용천박    천붕지탁소사립    청학복처우복동


                  三峰山下半月有로  深藏屈曲囊中世界  靈泉水가恒流로다

                  삼봉산하반월유    심장굴곡낭중세계  령천수  항류


                                                       -出將論(출장론)-


위의 문장을 해문하면 삼인일석(三人一夕)의 뜻은 修(수)자를 파자해 놓은 글자이다. 쌍궁도(雙弓道)라는 것은 궁(弓)자를 마주보게 하면 공부 工(공)자가 된다. 그러므로 수행하며 공부를 하는 존재가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께 충성을 다 하고 있는 무릉도원을 찾으라는 뜻이다.

여기의 무릉도원은 산속 고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정성을 다하는 사람을 만나라는 뜻이다.


                            修道先出容天朴  天崩地坼素砂立

                            수도선출용천박  천붕지탁소사립

 

수도선출용천박(修道先出容天朴)의 뜻은 이 땅에 하나님의 얼굴로 강림하신 박씨(朴氏)께서 먼저 강림하시어 수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고, 구원받는 방법을 깨우쳐 주신 역사를 의미하며 수도하는 방법을 깨우쳐주시는 곳이 바로 천붕지탁소사립(天崩地坼素砂立)이라는 것이다.


천붕(天崩)의 뜻은 하늘이 무너지는 것을 말하고 지탁(地坼)의 뜻은 땅이 갈라지는 것을 말하며 소사립(素砂立)의 뜻은 경기도 부천 범박동 소사의 지명이며, 또 다른 뜻은 새로운 흰싹이 나온다는 뜻이다. 소(素)자는 '흴 소(素)'자 이다. 하나님께서 화천하시고 나면 새로운 새싹이 나온다는 것을 뜻한다.


그 흰 싹은 바로 [말세에 이씨망 정씨흥]의 제7부 "하나님께서 화천하셨다가 백마를 타고 오신다"는 내용과 같은 뜻이다. 즉 백마공자가 새싹의 존재인 것이다.


청학복처우복동(靑鶴福處牛腹洞)에서의 청학(靑鶴)의 뜻은 백마공자가 동방(靑)에서 백의민족(鶴)으로 나온다는 뜻이며 우복동(牛腹洞)이란 청학인 백마공자가 소가 잉태한 존재라는 뜻이다. 여기의 소는 조상을 상징한다. 소로 상징된 조상이란 바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뜻하는 것이다.

부연하면 소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을 엄마라고 불렀던 전도관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곳이 바로 복을 받을 청학이 나온 곳이다.

         

                  三峰山下半月有로  深藏屈曲囊中世界  靈泉水가  恒流로다

                  삼봉산하반월유    심장굴곡낭중세계  령천수    항류


위 글에서 '삼봉산하(三峰山下)'는 '마음심(心)'자를 파자로 풀어놓은 것이며 '심장굴곡낭중세계(深藏屈曲囊中世)'는 세상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그 사람들만의 세계가 있는데 그곳에서는 영원히 죽지 않는 '靈泉水가恒流로다(령천수가항류로다)'의 영생의 샘이 흐른다는 뜻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이슬성신의 샘이 항시 흐르고 있는 이 때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그곳은 하나님의 영천수가 흐르는 곳이라는 뜻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중 당신께서 하신 설교 말씀을 근거로 해서 새로운 종교를 만들면 그 종교는 참진리, 참교리를 가진 종교가 된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곧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 자신만이 온전한 존재의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이다. 이와 관련하여 앞 문장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내용을 증거할 때에 온전한 하나님의 존재는 이 땅에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셔야만 온전한 하나님이시라는 내용의 전천(全天)의 문장을 소개한 것이다.

전천의 뜻을 다시 참고하는 의미에서 나열해보면,

               

                         全天  [吳氏 春秋 本生]  以全天爲故者也

                         전천  (오씨 춘추 본생)  이전천위고자야

 

온전한 재주를 가지고 계신 분은 천하의 새로운 하나님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새 세상을 만드는 자가 온전한 재주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이다.


                            全才  [蘇軾]  以其全才 制天下

                            전재   소식   이기전재 제천하   


다시 말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시게 되면 기독교에서 하나님이라고 믿던 무형의 신은 폐하게 된다는 뜻이다. 새로운 하나님과 새로운 땅이 만들어지면 성서의 '온전한 것이 오면 온전치 못한 것은 폐한다'는 뜻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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