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진사성인(辰巳聖人)으로 강림하신 하나님


성경(聖經)의 표면적인 주인공이 예수라는 것을 전 세계 사람들 중에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한반도로 강림하시기로 만세전에 예정되어 있는, 정감록(鄭鑑錄)과 격암유록(格庵遺錄)의 주인공이 바로 이 세상에서 조소와 비난을 받으시던 조물주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朴泰善 長老)님이라는 사실은 전 세계는 물론 우리나라 국민들조차 아는 이가 극히 드물며, 다만「천부교」신도들과 그 밖의 극소수의 사람들만 알고 있는 사실이다.

또 이러한 사실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도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믿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성서를 통하여 이미 “하나님을 믿는 자를 보았느냐”라는 말씀이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언제부터인가 우리 국민들은 사대사상(事大思想)에 물들기 시작하여 서양문명(西洋文明)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성서문화를 중요시하게 되었고, 반대로 우리의 찬란한 문화(文化)와 자주적인 사서(史書)를 등한시하므로써 조국의 유구한 역사와 조상(祖上)의 내력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통하여 나오셨다는 사실을 알려주어도 이를 쉽사리 믿으려 하지 않고 있는 실태이다.

 이런 시점에서 분명히 밝히고자 하는 것은 지구상에서의 최초의 문화발상지와 종교 발상지는 한반도라는 사실이다.
 동방인 조선에서 문화(文化)가 발아(發芽)되어 서양으로 나갔다가 되돌아 온 것이 성서(聖書)문화이다.
 
 그럼 한반도를 통하여 강림하신 조물주 하나님께서 성령의 역사를 하실 때에는 어떤 운을 타고 오시는지에 대하여 승운론(勝運論)을 통하여 알아봄과 동시에 바로 승운론에 예언된 조물주 하나님의 실체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에 대한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聖人出은辰巳當運    似人不人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성인출

                              白虎當亂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하여 
                              백호당란육년기      박활장운출세  

                              死之權勢破碎코자    天下是非일어나니 
                              사지권세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忍耐勝은    永遠無窮大福일세       
                              극기우세인내승      영원무궁대복   


 본 승운론(勝運論)의 원문은 해문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 수 있으므로 간단히 해석하고자 한다. 

 우선 간략하게 종합적으로 설명을 하면 6,25동란(六二五動亂)이 끝나게 되면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진사성인이 박씨의 성씨를 가지고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내용이다.
 박씨성으로 나오신 진사성인께서는 영생론을 주장하시지만 당신이 설립하신 종교에만 구원이 있고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는 주장을 하니 천하에 시비가 일어난다는 뜻이다.

또 박씨 성씨로 나오신 분께서는 부활을 하실 분이시니 박씨의 성씨를 따르는 무리들은 어떠한 시험이 오더라도 끝까지 이겨야 하며 그러한 자만이 영원무궁토록 대복을 받게 된다고 하였다.

그런데 실제로 위 예언서의 예언 내용과 같이 그대로 역사를 하신 분이 계시다. 그 분은 바로 6.25 동란이후에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 전 세계의 조소와 비방을 받으셨으며 생존시는 물론 화천을 하신 후에도 계속 핍박을 받고 계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상기예언의 뜻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 땅에 육을 입고 오신 때는 진사(辰巳)의 뜻과 같이 뱀띠 해에 이 땅에 나오셨다. 진사나 용사는 같은 뜻이다. 그리고 6.25동란이후에 종교 활동을 시작하셨으며 당신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주장하신 분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언의 뜻과 같이 역사하신 것이다.

 그럼 위 승운론 본 문장에 대한 부분적인 해문을 통하여 좀 더 확실하게 알아보면,
 
 '성인출은 진사당운(聖人出은 辰巳當運)'의 뜻은 이 땅에서 성인이 나오실 때는 용띠나 뱀띠로 나오신다는 뜻이며 용띠나 뱀띠로 나오시는 성인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다.

 또 원문 중, '백호당란육년기로 박활장운출세(白虎當亂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하여'의 백호당란(白虎當亂)은 6.25동란을 가리킨다. 6.25이후 6년을 기점으로 박씨성을 가지신 존재가 출세하여 성신의 역사를 시작한다는 의미이다. 즉 이 예언은 박씨성의 장군이 감람나무로서 당신의 존재를 이 세상에 드러내신 때가 6. 25동란 시기로부터 6년 이후라는 예언이다. 이 시기는 곧 박태선 장로님께서 역사를 시작하신 때와 동일한 때라는 사실이 주목할 만한 일이다.   

 또 '박활장운출세(朴活將運出世)'의 뜻은 장차 한국에서 6,25동란이 일어난 이후에 박씨의 성씨를 가지신 분이 나오시는데 부활을 할 운이라는 뜻이다.
 부활을 할 운이라는 뜻은 사망을 하셨다가 다시 나오신다는 뜻이다.

 '사지권세파쇄(死之權勢破碎)코자 천하시비(天下是非)일어나니'의 뜻은 박씨의 성씨를 가지신 분이 나와서 영생론을 주장하니 천하에 시비가 일어난다는 뜻이다. 
 천하에 시비가 일어나는 이유는 박씨의 성씨를 가지신 분이 나와서 다른 교회(기독교)는 구원이 없고 자기 자신이 세운 교회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천하에 시비가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극기우세인내승(克己又世忍耐勝)은 영원무궁대복(永遠無窮大福)일세'의 뜻은 박씨의 성씨를 가지신 분이 다른 교회에는 영생론과 구원이 없다고 주장을 하니 천하에 시비가 일어나면서 박씨의 성씨를 따르는 무리들에게 조소와 핍박이 심하게 온다는 것이다. 이때에는 자기 자신을 이겨야 하는데 다음 세상이 올 때까지 이겨야만 영원무궁한 대복을 받을 수 있다는 예언이다. 

 여기서 다음 세상이라는 의미는 박씨가 화천하신 후의 세상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현재 백마공자가 나와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더불어 국조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증거하면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하여 새 하늘과 새 땅이 세워지는 세상을 다음 세상으로 예언한 것이다.  
 
 현재 이 예언과 같이 영원무궁 대복을 받기위하여 움직이고 있는 곳이 바로 단군 연합회이다. 
 단군연합에서는 박씨가 다시 부활하신다는 상기예언의 뜻인 박활장운출세(朴活將運出世)의 뜻과 같이 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이 대복을 받는 일이라 생각을 하고 현재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이 상기 예언에 부합된 일이라 생각한다.  

 다음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북에서 탄생하시어 일본으로 가셨다가 8.15해방 이후 부산을 통하여 남한 땅으로 들어오신다는 예언이다. 

                  
     辰巳聖君正道令이 金剛山精運氣받아 北海島에孕胎하여
                       진사성군정도령   금강산정운기     북해도  잉태 

                       東海島에暫沈터니 日出東方鷄鳴聲에 南海島로건너와서 
                       동해도  잠침     일출동방계명성   남해도     
                    
                       天受大命指揮故로 紫霞島에定坐하사 盡心竭力修道中에
                       천수대명지휘고   자하도  정좌     진심갈력수도중

                      寅卯時에心轉하여 日月山上높이올라 焚香再拜一心으로
                       인묘시 심전      일월산상         분향재배일심         

                       天井水에祝福하고 聖神劒을獲得하사 丹書用法天符經에
                       천정수  축복     성신검  획득     단서용법천부경  
   
                       無窮造化出現하니 天井名은生命水요 天符經은眞經也며
                       무궁조화출현     천정명  생명수   천부경  진경야  
    
                       聖神劒名掃腥塵에 無戰爭이天下和라 在家無日手苦로서
                       성신검명소성진   무전쟁  천하화   재가무일수고        

                       諄諄敎化가르치니 天下萬方撓動하여 是是非非相爭論에
                       순순교화         천하만방요동     시시비비상쟁론  
    
                       訪道君子先入者는 曰可曰否顧後로다 十年義兵天受大命
                       방도군자선입자   왈가왈부고후     십년의병천수대명 

                       逆天者는亡하나니 是是非非모르거든 衆口鉗制有福者라
                       역천자  망       시시비비         중구겸제유복자 
  
                                                         - 松家田(송가전) -

 본 예언을 총체적으로 설명한 후에 부분적으로 상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성군(聖君)이신 박태선 장로(朴泰善 長老)님께서 동방의 한국으로 오시는데 금강산 일만 이천 봉의 정기(精氣)를 받으시고 북해도(北海島)인 지금의 이북인 평안남도(平安南島) 덕천에서 1917년 11월 17일 정사년(丁巳年)에 탄생(誕生) 하시었고, 청년 시절에 동해도(東海島)인 일본(日本)으로 건너가셔서 잠깐동안 거하시다가,「해뜨는 동방」에서 성인(聖人)이 출현하시게 되어 있는 예언의 때에 맞추시어, 남해도(南海島)인 남조선(南朝鮮)으로 건너 오셔서 6.25 이후로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셨다. 

그로부터 27년 동안, 당신이「천상천하(天上天下)의 하나님」이란 사실을 세상에 감추시고 예수를 타고 나오시다가, 후천세계(後天世界)를 다스릴 주인공이신 호랑이(감람나무를 말함)가 드러나실 때가 되었으므로 1980년에 이르러 천지가 진동할 다음과 같은 사실을 공표하셨다.

              
         * 예수는 개자식이다   
                       * 나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다(1980.4.26 설교말씀 참조)


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폭탄선언을 하신 후 일월산상(日月山上)에 높이 올라「조물주 하나님」의 본체를 비로소 온 세상에 드러내시었던 것이다.
 그로부터 죄에 병들어 죽어 가는 백의민족(白衣民族)인 천민(天民)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천정수(天井水)에 축복한 생명수(生命水)를 강같이 부어주셨다.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에 역사하실 때는 예수를 증거 하시다가 어느 날 갑자기 “예수는 개자식이다”라고 치신 것은, 첫째로 말세의 주인공은 예수가 아닌 보혜사 성신 곧「감람나무」라는 사실을 온 세상에 일깨워 주시기 위함이셨다.

둘째는 예수를 쳐야만 감람나무께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예수를 치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온 천하의 사람들이 한때 요동을 하고 시비가 많았지만 자초지종의 하늘의 역사를 모르면 애초에 입이나 다물고 있으면 차라리 복이라 하겠다.
 앞의 송가전 원문 첫줄의 진사성군(辰巳聖君)의 뜻은, 이 땅에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명칭을 말한다.
 
 그럼 상기예언 중에서 중요한 문장을 부분적으로 해문하면,
 위 송가전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대한민국에서 역사하신, 종교 역사 일대기를 그대로 소개한 예언이다. 왜냐하면 진사성군(辰巳聖君)의 진사(辰巳)의 진(辰)은 용(龍)을 뜻하는 것이다. 용의 존재는 서방에서는 마귀라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왕의 얼굴을 용안(龍顔)이라고 표현한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왕을 하나님으로 예우하기도 한다. 그리고 본 문헌은 예언의 문헌이기 때문에 여기서의 진사의 뜻은 하나님께서 뱀띠로 오신다는 뜻이고 聖君은 선정을 베푸는 임금을 성군이라 하는데 이 역시 예언의 기록이기 때문에 땅의 임금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늘의 하나님을 성군이라 한다. 

 부연하면 진사성군정도령(辰巳聖君正道令)이란 뱀띠를 가지고 오신 하나님께서 정도령(正道令)의 이름으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이다. 신기하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정사(丁巳)생 뱀띠로 나오신 것이다.

 위 문헌에서 천정수(天井水)에 축복(祝福)을 하신다는 내용이 있다. 천정수라는 것은 하늘의 우물이라는 것인데 본 격암유록은 대한민국을 하늘나라로 본 것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땅에서 종교 활동을 하시면서 물에다 축복을 하여 생명물이라는 것을 만들어 교인들에게 베풀어 주신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정황으로 볼 때, 격암유록 예언은 500년 전에 이미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나오신다는 사실을 예언했다는 것이다.

 그다음은 '단서용법 천부경(丹書用法天符經)에 무궁조화출현(無窮造化出現)하니'의 문장이다. 단서라는 것은 붉은 글씨라는 뜻인데 붉은 글씨는 어떻게 쓸까? 붉은 글씨를 쓰는 방법이 천부경에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천부경을 연구하여야 한다는 것이고, 영원무궁토록 조화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주인공이 천부경에 기록이 되었다는 뜻이다.
 여기의 조화는 구원을 주는 주인공을 표시한 것이다. 조화주라 하면 조물주를 조화주라 한다. 그러므로 천부경은 단군을 증거하는 천부경이기 때문에 단군을 모시는 것이 참 진리라는 뜻이다.
 다시 말해서 천부경의 뜻을 깨닫고 행하는 자만이 단서 용법을 알 수가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성신검명소성진(聖神劒名掃腥塵)의 문장이다.
 성신의 검이라는 것은 성신을 받은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검이다. 기독교회에서는 성신이 공중에서 내리는 줄 알고 있는데 공중에서 나리는 것이 아니라 성신의 검을 소유한 사람이 성신을 주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성진을 내리어 보여주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뿐이시다.

 그 다음은 '십년의병천수대명(十年義兵天受大命) 역천자는 망(逆天者는亡)하나니'의 문장이다. 의병이란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어떤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의로운 일이냐가 문제이다. 의로운 일을 하는 자는 천수대명 즉 하나님께서 주신 천명을 받은 자이기 때문이다.

십년의병천수대명(十年義兵天受大命)의 예언은 이 땅에서 한 사람이 나타나서 십 년 동안 의로운 일을 할 사람들을 교육시킨다는 예언이다. 십년동안 의병들을 교육시키신 분이 의병들을 거느리고 나타나서 하는 일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가 하는 일이니 그 일을 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니 반드시 망한다는 예언이다.

본문장의 예언의 뜻과 같이 현재 십년동안 은둔하시며 의병을 교육하시다가 나오신 분이 계시다. 그분은 바로 단군연합이라는 단체를 만들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시는 백마공자이시다.

결론적으로 본문 송가전의 예언은 500년 전에 이미 현재 이 땅에서 일어날 일들을 상세히 예언하였다는 것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역사하신 행적들이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과 일맥상통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일이다.

성서 이사야 41장을 인용하시면서 당신이 동방 땅 모퉁이에서 나오신 의인이라고 밝히시고 천정수에 축복을 하시고 안수와 안찰을 하시고 당신의 손은 성신이 함께 하시는 귀한 손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또 천년성에 유리집을 지어서 천년동안 왕 노릇을 하게 된다고 하셨다.

그리고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수없이 받으신 분이시다.
 또한 십년동안 수도생활을 한 백마공자와 의병(義兵)들이 나와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는 것이 곧 '천부경은 진경'이라는 뜻에 부합되는 일이다.
 
 지금까지 한반도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뱀띠인 진사성군으로 나오시게 되어 있다는 사실과 진사성군으로 나오신 하나님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백마공자의 출현을 예언한 예언서의 내용을 살펴보았으며 이 예언이 현재에 와서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렇듯 예언의 뜻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두렵고도 신비로운 사실에 대해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이를 더욱 실감케 하신다.

                 
  “율곡 선생같은 사람도 4~5백년 과거와 미래를 보았다.
                    또한 공자나 맹자는 3천년~3천5백년 과거와 미래를 본 것이다”   

 그런데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뱀띠를 타고 오셨다는 사실이 밝혀진 시점에서 하필 하나님께서 태초에 아담 해와를 죄에 빠뜨린 뱀과 연관되어 있다는 기이한 사실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원래 진사(辰巳)의 뜻은 용과 뱀을 지칭하는 것인데, 성서에 의하면 마귀를 가리켜 “용이요, 뱀이요, 사탄”이라고 했던 바, 인간들은 용과 뱀을 악신(惡神)이라고 규정 짓고 있는데, 어찌하여 조물주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필이면 마귀를 상징하는 진사(辰巳)의 성군으로 세상에 강림하신 까닭이 무엇인가?

지금부터 이 의문을 풀어보도록 한다.
 여기서 용과 뱀의 근본 정체는 악신인 마귀가 아니라「용」이 의미하고 있는 뜻은 바로 하늘의 하나님을 상징하며, 세상에서는 그 나라의 최고 권력자 곧 임금(왕)을 지칭하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리고 뱀의 정체는 성서상의「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善惡果)를 먹게 한 장본인이다.

 이러한 뱀의 근본 정체를 학문을 통해서 조명해 본다.

                  
   上國(상국) [左傳] 吳爲封豕長蛇 以荐食--
                                 좌전  오위봉시장사 이천식

 이 뜻은 동방의 나라 천국(天國)에는 돼지와 존경받는 어른 뱀이 계시다는 뜻이다.
 여기서 상국(上國)이 의미하는 뜻은 상(上)은 하늘 상, 국(國)은 나라국으로 하늘나라 곧 천국(天國)을 의미한다.

따라서 천국은 에덴동산을 뜻하며 그 에덴동산은 한반도인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이 한문의 뜻에 의해 명확하게 밝혀졌다.

앞의 좌전(左傳)의 내용 중, 봉시(封豕)라는 의미는 감춰진 돼지라는 뜻인데, 이 돼지란 짐승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천자(天子)를 의미하는 것이다. 돼지가 천자의 상징이란 근거에 대해서는 『단군은 천자이시다(방진용 저)』를 참고하기 바란다.

그리고 장사(長蛇)의 뜻도 땅에 기어다니는 긴 뱀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른 되시는 뱀, 존경 받으실 뱀이란 뜻으로, 뱀(蛇)의 정체는 곧 하나님을 상징한다.
 여기서 잠깐 성서 창세기 첫 장을 짚고 넘어가자면 태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창조하신 조물주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는 상세히 기록되어 있으나 뱀의 정체에 대해서는 왠지 많은 언급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결국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늘의 하나님의 존재로서 세상에 인간으로 오실 때「뱀띠」를 타고 오신 것을 통하여 태초에 에덴동산에 출현하는 뱀의 정체와 연관이 있다는 것을 간파할 수 있다. 

 그렇다면 하필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태초에 죄의 원흉인 뱀을 상징하는 진사성군으로 나오셔야 하는 이유와 이것을 밝혀내고 있는 백마공자와 성서에 예언된 뱀의 관계를 서양의 예언서인 성서에 예언의 예언을 토대로 밝혀보고자 한다.  

 이것은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경악할 사실로서 특히 기독교의 신학자와 목사들에게 있어서는 더욱 놀랄 일일 것이다. 
 그것은 에덴동산에서 해와를 유혹하여 인생을 사망에 이르게 한 뱀이 재앙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둔갑하여 성서를 통하여 동방의 한반도 땅에 강림하셨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아마 기독교의 신학자와 목사들은 기절초풍할 것이다.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용사성군(龍蛇聖君)으로 강림하셨다는 사실을 상기하면서 우선 뱀이 마귀라는 증거를 보여주는 성경구절을 소개한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 요한계시록 20장 2절 >

 그런데 위 요한계시록에서는 에덴동산에서는 존재치 않았던 용이 갑자기 등장하였다. 
 무저갱 열쇠를 가지고 내려온 천사가 잡은 것이 태초의 죄의 근본인 뱀이 아니고 엉뚱한 용을 잡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용을 잡고 보니 용이 뱀이 되었고 그 뱀이 마귀이며, 사탄이라는 것이다. 이 뜻은 결국, 용과 뱀, 마귀, 사탄이 모두 동일한 존재라는 것이다.

 그런데 서방의 기독교에서는 성서를 통하여 막연히 그 명칭만 기록했을 뿐, 뱀과 사탄, 마귀로 변한 무형체의 용의 존재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언급하지 않았으므로 성서를 통해서는 용과 뱀과 마귀, 사탄의 존재를 도저히 밝혀 낼 수가 없는 것이다.  

반면에 뜻의 글인 한문에서는 용의 얼굴인 용안(龍顔)이 하나님의 얼굴인 천안(天顔)이라는 기록이 남아있으므로 용과 사탄 마귀의 존재에 대해 뜻글인 한문을 통하여 밝혀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용의 존재가 동방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라는 사실을 한문을 연구하기 전에는 도저히 알 수가 없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 용과 뱀의 존재가 바로 에덴동산에 있던 무형의 하나님과 동일한 존재로서 바로 용과 뱀의 존재로 일인이역을 한 것이다. 
 이것이 동방의 해 돋는 곳, 땅 모퉁이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용사성군(龍蛇聖君)이라는 증거이다. 
  
 태초에 해와에게 선악과를 먹도록 유혹한 뱀의 존재는 곧 용인 하나님이 뱀의 역할을 하시어 일부러 저주받을 인간들을 먼저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아는 인간이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에서의 ‘천사가 용을 잡았다’는 말은 천사가 나타나, 용이 뱀과 마귀, 사탄의 노릇을 했다는 사실을 밝히고 학문을 통하여 용의 실체를 벗기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예언한 것이며, 여기에서의 천사는 동방에서 나온 백마를 가리킨 것이다.

 왜냐하면 백마공자가 나타나,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중의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앞 선자”라는 말씀을 듣고서 기독교 역사 2003년 동안 밝혀내지 못했던 용, 뱀, 마귀, 사탄의 정체를 한문을 통해 연구하여 모두가 동일한 존재임을 입증하므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용과 뱀과 마귀, 사탄의 노릇을 혼자 다하신 사실을 밝혀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용을 잡으니”의 용의 존재인 하나님께서 곧 뱀도 되고 마귀도 되고 사탄의 역할을 하였다는 사실을 밝혀내는 것이 천사의 역할이며, 이 천사의 역할을 현재 백마공자가 하고 있는 것이다. 

뱀의 존재를 알지 못한 예수가 “지혜를 뱀과 같이 하라”고 하였지만 백마공자는 한문을 통하여 '뱀의 지혜는 곧 하나님의 지혜가 뱀의 지혜라고 일깨워 주시는 것이다.
 또 상기 본문예언에서 용사성군 정도령이 바로 용인 마귀가 하나님으로서 이 땅에서는 뱀띠로 강림하셨으므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뱀의 이중역할을 하였다는 증거이다.  
 여기서 용사(龍蛇)의 용(龍)은 하나님을 상징한 것이고, 사(蛇)는 이 땅에 강림하신 하나님께서 띠를 뱀띠를 사용하신다는 예언이므로 용사(龍蛇)란 하늘의 하나님이 땅에서는 마귀존재인 뱀 노릇을 하시는 것을 의미한다. 
 이리하여 한문을 연구한 자가 예수 2000년보다 앞 선자가 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기절초풍할 일인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가 에덴동산에서 대마귀 역할을 한 뱀이며 마귀라니 어찌 구원을 받을 수가 있단 말인가!
 에덴동산의 뱀의 존재란 곧 하나님께서 뱀의 역할하신 것으로 귀결되니 저주를 받은 모든 이방인들은 뱀의 자식이 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구원은커녕 대마귀의 새끼들이 되어서 지옥을 가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기독교회는 구원이 없다”고 주장을 하셨으며 성서에도 “택함을 받은 백성만 구원을 받는다”고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근거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에덴동산에서는 하나님의 역할과 뱀의 역할을 하신, 인간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천상천하의 창조주 하나님이신 것이다.
 기독교인들과 일반인들이 믿거나 말거나 정감록과 남사고 예언과 대자전의 한문의 뜻을 근거로 증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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