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한반도로 강림하시는 하나님

 

 

세인들을 상대로 박태선 장로님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증거하면 도리어 미친 사람 취급을 할뿐 믿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있고 더욱이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과 조소를 받던 박태선 장로가 어떻게 하나님이냐고 반박을 할 것이다.  


그러나 정감록과 남사고 예언서 은비가에는 분명히 박씨성(朴氏姓)을 가진 분께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신다고 예언되어 있기에 그 내용을 소개한다.


                 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  末世聖君容天朴  弓乙知外誰知人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  말세성군용천박  궁을지외수지인



본 예언 내용의 요지는 朴氏가 미륵상제인 하나님으로 동반도 한국 땅에 강림하시는데 그 박씨가 말세의 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을 하신 분이라는 뜻이며 그 박씨를 하나님으로 아는 사람은 궁을지외수지인(弓乙知外誰知人)이라 하였다. 즉 궁을을 아는 자 외에는 박씨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곧 박씨의 성씨를 가지신 분께서 말세가 되면 하나님의 얼굴을 하시고 나오신다는 예언이다.

말세라는 때는 인간들이 말세, 말세 한다고 하여 오는 것이 아니라 박씨의 성씨를 가지신 분께서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시면 말세가 시작된다는 뜻이다.


격암유록 은비가에 예언되어 있는 대로 박씨의 성씨를 가지고 하나님의 얼굴로 나타나신 분은 1955년도부터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뿐이시다.

그러므로 말세의 시작은 1955년 박태선 장로님께서 나타나셔서 역사하시면서부터 열리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말세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容天朴)씨가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가 시작되면서 하나님의 명을 받아 말세를 마무리할 존재도 나타나게 되어 있는데 바로 말세를 마무리할 존재는 궁을지인(弓乙知人)이다.


본 문장에서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容天朴)씨를 아는 사람은 궁을지외수지인(弓乙知外誰知人)이라 하였으므로 궁을지인이라고 자처하고 나오신 백마공자가 직접 나오셔서 말세성군용천박씨는 1955년도에 나오셔서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이라고 증거하시는 것이다.


부연하면 말세에 이르러 이 땅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고 증거하고 나온 것이 궁을지외수지인(弓乙之外誰知人)의 뜻이다.


궁을이란 양과 음을 뜻하는 것으로서 양음은 천지나 십자도를 말한다. 궁을이 십자도라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을 50여 년간 추종하고 있는 천부교인도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이다.


당연히 현재 천부교(전도관) 교인들이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容天朴)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이 당연지사이나 본 문장 예언 내용과 같이 궁을지인 외에는 말세성군용천박씨를 아는 자가 없다고 예언하였으므로 궁을지인이신 백마공자가 나와서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容天朴)씨라는 사실을 증거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본 예언의 뜻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말세가 되어 이 땅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신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바이다.


박씨에 대하여 부연하면 朴氏姓을 가지신 분께서는 이 땅에 나타나셔서 신흥종교를 세우시고 그 제단의 명칭을 전도관이라고 정하셨다. 그리고 전도관 초창기에는 종탑에 십자가를 달고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1980년도에 이르러 천지가 개벽할 말씀을 하셨다.


그것은 예수를 구세주라고 증거하시던 분께서 갑자기 예수를 '대 마귀새끼이며 개자식'이라 치시고 나오시면서 본인 자신이 직접 "내가 이 땅에 강림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다"라고 밝히시면서 당신의 정체를 드러내신 것이다. 이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러나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90년 2월 7일에 화천하셧다. 화천하셔야 했던 이유도 남사고 예언서를 통하여 예언해 놓으셨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셔야 하는 이유에 대한 내용은 다음 문장에서 해문하겠다.


이와 같은 이유로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받을 일을 하셨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시고 또 누군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기 위해 나올 것을 미리 예견한 성서에서는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이라고 이미 현재의 상황을 예언한 것이다.


성서에 "하나님을 믿는 자를 보겠느냐"라고 예언되어 있듯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믿을 자는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보지도 못하고 하나님의 형체도 모르고 있는 무지한 인간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전지전능하신 무형체의 존재로만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강림하시어 세상인간과 똑같이 결혼하시고 처와 자식을 거느리고 계시리라고는 상상조차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세상의 지탄을 받을 일을 하셨다는 점이다. 그러나 어찌하랴! 말세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사는 그러한 방법으로 이루어지도록 각본이 짜여져 있었던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세상의 비난과 조소를 한 몸에 받으시고 화천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셨던 이유는 의인 한사람을 세우시기 위함이셨다.


위와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동방의 땅 모퉁이로 강림하시어 의인 한사람을 세우시면서부터 사람과 짐승인간을 구분하기 시작하여 쭉정이 인간을 추수하는 추수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런데 성서 이사야 41장의 예언과 같이 격암유록 새사십일장(賽四十一章) 예언에는 마귀의 역할까지 하신 하나님께서 하늘에서는 용의 존재로 땅에서는 뱀의 존재로서 동방의 땅 모퉁이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이 기록되어있는 것이다.

 

그 내용을 각각 소개하고자 한다.

우선, 성서 이사야 41장 내용을 먼저 소개하여야 문장의 이해를 도울 듯하여 성서 이사야 41장의 내용을 먼저 소개하면,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고 만민은 힘을 새롭게 하여 가까이 나아와

               말하고 나로 더불어 변론하자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켜 의로 불러

              그 발앞에 이르게 하신자가 누구냐 열국을 그 사람 앞에 굴복케 하며"

                                                                              

상기 이사야 41 장의 뜻과 같이 격암유록 새 사십일장에도 하나님께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사실을 예언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기독교인들이 기절초풍할 일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은 기독교인들이 그렇게도 무서워하고 저주하던 대 마귀인 용의 존재가 둔갑하여 하나님의 존재로 동방에 강림하셨다는 사실이다.


여기서 기이한 것은 성서와 격암유록의 예언의 내용이 비슷하다는 것이다.

出典(출전)도 성서는 이사야 41장이라 하였는데 격암유록은 새 사십일장이라는 제목으로 서술된 점이다.

내용적인 면에서는 성서보다는 격암유록이 그 뜻을 더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문제는 격암유록이 성서 이사야 41장을 보고서 기록을 한 것인지, 아니면 성서가 격암유록 새 사십 일장을 모방을 한 것인지 그것이 풀리지 않는 문제이다.


동방의 격암유록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은 서방의 성서에서 대 마귀의 노릇을 하던 용과 뱀의 존재가 하나님의 직함으로 동방의 한반도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이다. 그것도 세계열방은 입을 다물고 있으라고 경고하시고 강림하셨다.

그 예언을 소개한다.


                   列邦諸人緘口無言  火龍赤蛇  大陸東方海隅半島  天下一氣再生身

                   열방제인함구무언  화룡적사  대륙동방해우반도  천하일기재생신


                   利見機打破滅魔  人生秋收  糟米端風驅飛 糟飄風之人  (中略)

                   리견기타파멸마  인생추수  조미단풍구비 조표풍지인   중략 


                   三八之北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柿似眞人  中略  

                   삼팔지북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  중략      


                                                        賽四十一章(새사삽일장) 


상단의 예언은 성서 이사야 41장의 예언과 같은 맥락의 내용이다.

세계 각국사람들은 입에 재갈을 물고 있으라는 내용이다. 그 이유는 불같은 존재의 용과 붉은 뱀이 동방대륙의 바다 땅 모퉁이로 강림하시는데 하늘 아래에서는 처음으로 존재하는 한 사람으로 재생을 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용과 뱀이 합작한 인간이 하늘아래 동방 땅 모퉁이에서 재생을 하는 사람으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동방에서 한사람을 일으키는 주체가 하나님이시라는 것이 정확히 명시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사야 41장에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정확하게 드러나 있지 않고 있다.

반면에 격암유록에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더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다. 즉 하나님의 존재가 용과 뱀의 역할을 함께 겸하시고 강림하셔서 한사람으로 재생하시었다는 것을 기록한 점이 성서 이사야 41장과 다른 점이다.


부연하면 하나님의 존재가 하늘에서는 용의 존재였고, 이 땅에 강림하시어서는 뱀띠로 존재하신다는 것이며 뱀띠로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는 처음으로 인간으로서 재생을 하신 분이시라는 뜻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 땅에 뱀띠로 재생하신 이유는 사악한 인간을 추수하시기 위해 오셨다고 하였다.

격암유록 새 41장의 내용에는 용과 뱀의 존재가 등장하여 인생을 추수한다는 예언이 명시되어 있다는 점이 이사야 41일장과의 차이점이다.


이 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용과 뱀의 존재에 대해 기록한 화룡적사(火龍赤蛇)의 내용이다. 火龍(화룡)이라는 것은 불을 가진 용이라는 뜻이며 적사(赤蛇)는 붉은 뱀이라는 뜻인데 불같은 용이라는 것과 붉은 뱀이라는 것을 해석한다면 불같은 용의 존재라는 것은 불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또는 마귀라는 뜻이고 붉은 뱀이라는 의미는 인간의 띠 중에 뱀띠를 가지시고 강림하신 하나님의 존재를 붉은 뱀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火龍(화룡)에 대해 두 가지로 구분하여 해석해야하는 이유는 항상 火龍(화룡)의 존재는 이중행위를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화룡의 존재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계시다가도 마귀의 신분으로도 존재하시기 때문이다.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선한 자에게는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악한 자에게는 재앙을 주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라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분명코 마귀 역할까지 하시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숙고해야 할 것이 기독교인들은 에덴동산에 있었던 '뱀'이라는 정체를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에덴동산에 있던 뱀은 하나님께서 먼저 저주받은 인간을 창조하신 사실을 숨기시기 위하여 마귀라는 존재를 가상으로 하나 만드신 것이다. 그리고 용이 하나님의 역할도 하셨다가 마귀의 역할도 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일인이역'을 하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두 부류의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이시다. 하나는 축복받을 인간과 다른 하나는 저주받을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다. 그 근거는 창세기에 기록된 이원화된 인간창조에 대한 기록이다.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이원화된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는 바로 하단의 뜻 때문이다. 사악한 인간을 추수하시기 위함이셨다.

 

                   利見機  打破滅魔  人生秋收  糟米端風驅飛  糟飄風之人  (中略)

                   리견기  타파멸마  인생추수  조미단풍구비  조표풍지인   중략 


상단의 ‘이견기 타파멸마 인생추수(利見機 打破滅魔 人生秋收)의 뜻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마귀를 치기위하여 날카로운 눈으로 관찰하고 있다는 뜻이며 여기서 때가 되어 마귀를 쳐서 멸망시키는 일이란 인생을 추수하는 일을 가리킨 것이다.


독자들! 여기에서의 추수란 농부가 가을에 곡식을 추수하는 일을 가리킨 것이 아니고 인생을 추수한다는 뜻이다. 이 인생추수도 농부가 일년 내내 노력을 다하여 농사를 지어 가을에 추수를 하여 알곡은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바람에 날려버리는 이치와 같이 쭉정이 인간을 바람에 날려버린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이원화된 인간을 창조하셔서 사악한 인간을 추수하시어 지옥에 보낼 인간을 미리 만들어 놓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지옥을 담당하실 때에는 마귀노릇을 하셔야하고 또 천국을 주관하시는 자비하신 하나님의 역할도 하시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기도를 할 적에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들은 기도를 할 때에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부르면서도 하나님께서는 자비하신 줄로만 알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단의 화룡적사의 존재는 악행과 선행을 겸하여 하시는 하나님의 존재이시다.


상단예언의 人生秋收(인생추수)가 시작되면, 제일 먼저 秋水(추수)를 당할 인간은 기독교인과 서방인들이다. 기독교인들은 서방인들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에 속해 있거나를 막론하고 우선순위의 추수대상이 될 것이다.


그 원인은 하단의 요한계시록 예언에 근거한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요한계시록 20장 2절>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龍(용)을 잡으니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는 예언 때문이다.

왜냐하면 기독교회에서 잡은 龍(용)이 동방에 와서는 하나님으로 둔갑하였기 때문이다. 서방의 성서에서는 마귀로 버림받으신 대마귀의 존재이신 龍蛇聖君(용사성군)께서 하나님의 존재로서 동반도 한국 땅으로 강림하셨기 때문이다.


그 용의 존재는 바로 기성교회에 의해 중상모략과 조소와 핍박을 받으시다가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간 박태선 장로님의 처한 사정은 상단의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뜻과 같은 처지인 것이다.


부연하면 박태선 장로님을 이단이라 몰아세우면서 조소와 비방을 현재까지도 하고 있는 것을 묵시록에서는 "천사가 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하는 뜻과 같다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 활동을 시작하신 시기는 1954년이다. 그 당시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열심히 믿고 증거하시는 착실한 기독교 신자로서 남대문교회 집사의 직분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시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집사의 직분으로 전국의 기독교회로 순회강연을 하시며 예수를 증거하시면서 기사이적을 행하시어 많은 기독교 목사들의 先望(선망)의 대상이셨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1955년, 박태선 장로님께서 자시자신이 감람나무라고 주장을 하시며 나오시자 기독교 목사들은 당황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이단으로 규정하여 마귀취급을 한 것이며 그 여파로 현재까지도 기독교회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대 마귀의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스스로 마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시고 화천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신 사실이 기독교의 입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이 대마귀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이 요한계시록의 용을 잡는다는 예언과 같은 상황이라는 것이다. 결국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잡은 것이다. 그 이유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마귀라고 중상모략을 일삼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기독교인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난 이상 지옥을 피할 길은 없는 것이며 인생추수의 대상이 되어서 불지옥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의 뜻을 다른 측면으로 해문한다면,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용을 잡는다는 표현은 마귀의 정체를 밝혀낸다는 뜻이다. 이와 관련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이거 전체를 밝혀낸 자는, 밝혀낼 자는 이긴자 감람나무 외에는 없어

                                 도저히 없어"라는 말씀을 하셨다"

 

                                                                <1980년 8월 23일>


본인 자신이 이 긴자 감람나무라고 밝히고 나오시고도 설교말씀은 이긴자 감람나무가 나오기를 기다리시고 계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 6000년의 역사가 지나는 동안 마귀라는 존재는 결국 하나님께서 마귀의 역할까지 하시고 계시다는 사실이 백마공자에 의해 처음으로 밝혀졌다는 사실이 예사로운 일은 아닌 것이다.

신구약의 6000년 역사가 지나는 동안 저명하다는 수많은 신학자들이 밝혀내지 못한 성서의 수수께끼인 마귀의 존재인 용과 뱀의 정체에 대해 백마공자가 나타나 하나님께서 일인 삼역을 하셨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이러한 존재가 출현하게 된 것은 이미 예언된 일이다. 그것은 성서 요한계시록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성서의 주인공인 천사가 동방에서는 백마공자로 나온 것이다.


하단의 예언은 하나님의 존재와 마귀의 역할을 함께하시는 존재인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가 삼팔이북에서 탄생하신다는 예언이다.


                     三八之北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柿似眞人  (中略)   

                     삼팔지북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   중략    


                                                  <賽四十一章(새사삽일장)>


상기 예언은 용사성군 즉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존재로 동반도에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三八(삼팔)이북에서 탄생하시어 나오신 聖人(성인)으로서 하나님의 대사명을 받으시고 나오시는,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와 비슷한 분이시라는 뜻이다.


상기예언에서 의아한 점은 천수대명(天受大命)의 뜻이다. 상단의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데 또 어떤 하나님의 대사명을 받아가지고 온다는 것인지 의문스러운 문장내용이다. 이 역시 화룡적사의 하나님의 존재가 일인이역을 하시며 이 땅에 강림하시어서 의인의 역할을 하신다는 뜻이다.


하늘에서의 하나님의 존재가 뱀띠를 가지고 이 땅에 강림하시어 인간을 속이시고 범인(凡人)들과 똑같이 시집 장가를 가는 혼례를 두 번씩이나 치르시고 자손을 두고 생활하신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일인 삼역을 하시고 인간들을 속이고 계신 것이다. 하나님의 노릇도 하시고 마귀노릇도 하시고 감람나무노릇도 하고 계신다는 뜻이다.


그런데 기이한 일은 성서 이사야 41장의 뜻과 격암유록 새 사십 일장의 뜻과 같은 뜻이 고서인 서경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기록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성서와 이사야 41장 내용과 격암유록 새 41 일장 내용과 또 고서인 서경에 기록된 해우(海隅)의 뜻에서 하나님께서 바다모퉁이로 강림하시어 인생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이 기록으로 남아있는 것이 기이한 일이다.


고서 서경의 해우의 뜻을 참고하면,


                         海隅 ; [書經] 帝光天下之下 至于海遇蒼生

                         해우   (서경) 제광천하지하 지우해우창생


고서 서경에 기록된 海隅(해우)의 문장에서는 빛의 하나님께서는 동반도 바다 모퉁이로 강림하시어서 하나님의 백성을 창조하셨다는 뜻을 담고 있다. 상기의 뜻은 구약성경 이사야 41장에서 하나님께서 한반도로 강림하신다는 예언과 또 격암유록의 새 사십일장과 같은 맥락의 뜻이다.


상기 고서 서경의 뜻을 관찰하여 볼 때에 서경의 기록을 성서가 인용하였거나 아니면 고서 서경에서 성서 이사야 41장을 인용하였다거나 둘 중에 한가지인데 정확한 것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서방으로 강림하시는 것이 아니고 동방으로 강림하시어 동방에서 인생 창조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정황과 같은 맥락의 설교를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서의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동산을 한국 땅이라고 말씀하신 사실과 海隅(해우)의 뜻과 또한 새 41장의 뜻이 일맥상통함은 물론 성서 이사야 41장의 뜻에서도 동방의 땅 모퉁이를 표시한 점으로 보아서는 창세기의 역사가 시작된 곳은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이 굳어지는 예언들이다.


그런데 해우(海隅) 문장에 기록이 된  蒼生(창생)의 뜻은 백성을 창조하셨다는 뜻이다.


참고로 창생의 뜻을 해문하면,

                     

                                蒼生 ; [書經] 至于海隅蒼生

                                창생   (서경) 지우해우창생  


창생의 뜻도 고서 서경에 기록되어 있는 해우의 뜻과 똑같은 내용이다. 상단의 지우(至于)라는 것은 도착을 하였다는 뜻이며 해우 창생은 바다모퉁이에서 인생창조를 시작하였다는 뜻이다. 또한 蒼(창)자는 백성 창, 푸를 창자이다. 그런데 창자에도 창생과 똑같은 뜻이 기록되어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근거로 태초에 하나님께서 강림하셔서 처음으로 백성을 창조하신 곳이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것은 海隅(해우)와 蒼生(창생)의 뜻에서 확고히 입증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가 되어서 하나님께서 사악한 인간을 추수하시고 지상천국을 건설하시기 위하여 동반도 한국 땅 모퉁이로 오셔서 실체를 드러내신 분이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러므로 기성교인들은 구원을 받을 수 없을뿐더러 영원무궁토록 불지옥을 면할 길이 없다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사실이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먼저 예수를 증거하시고 나오시게끔 이사야 성서에서부터 예언되어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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