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대마귀 하나님을 환영하는 백마공자 (2)

  

하단의 예언은 대마귀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백마가 나와서 맞아들인다는 예언이다.

                 

                                 開東日出大龍赤蛇   白馬乘呼喚呼

                                 개동일출대용적사   백마승호환호


                                                                -末運論(말운론)-


위 말운론 예언의 뜻은 앞장에서 해문한 내용과 일맥상통한 내용이다. 다만 본 문장예언에서는화룡적사(火龍赤蛇)가 아닌 대룡적사(大龍赤蛇)라고 기록된 것이 다른 점이다. 또한 백마가 나와서 동방의 해 돋는 곳으로 강림하신 大龍赤蛇(대룡적사)를 환영한다는 내용이 다른 점이다.


개동일출(開東日出)이라는 뜻이 동방의 해 돋는 곳이라는 것을 모르는 독자는 없으리라 본다. 다만 한문을 모르는 신세대들을 제외한 독자들이 본 예언에서 주목할 문장은 바로 大龍(대룡)이라는 문장이다.


필자가 상단에서 화용적사를 해문하는 과정에서 화룡적사의 뜻을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뱀띠로 강림하신 것이라 해문을 하였었다. 필자가 화룡적사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할 수 있는 근거가 바로 大龍赤蛇(대룡적사)의 예언이다.



본 예언문장 대룡적사(大龍赤蛇)의 대용(大龍)은 큰 용이라는 뜻으로서 크다는 大(대)자가 하나님을 상징하는 글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大龍이라는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뜻하는 것이고 적사(赤蛇) 즉 붉은 뱀이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실 때 타고 오시는 뱀띠를 가리키는 뜻이다. 

반대로 대마귀의 존재도 되는 뜻이다. 그런데 대용(大龍)의 존재가 동방의 해 돋는 곳으로 강림하셨는데 백마가 나타나서 대용의 존재를 환영한다는 예언이다. 

 

이 상황의 예언은 현재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므로 추가 설명이 필요 없는 예언이다. 



상단의 두 예언을 보더라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정확하게 드러나고 있으며, 또한 현재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것도 격암유록에 예언된 뜻대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독자들은 명심하기 바란다. 


상기와 같은 역사는 성서의 “새 하늘과 새 땅이 생긴다”는 예언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과도 일맥상통한 논리로서 ‘진사지생 천하통일(辰巳之生 統一天下)’의 뜻에 따라 진사지생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신 이후, 이 땅에서 종교 활동을 시작하시면서 1980년에 이르러 예수를 개자식이라 쳐버리시고 당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셨다. 이러한 역사가 진사지생이 천하통일을 이루는 역사의 시발점이었다.

 

위와 같이 진사지생께서 새 하나님으로 등장하시는 것이며 새 하나님은 세인들이 그리도 싫어하고 핍박과 조롱을 하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그 주인공이 되시는 것이다.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현재까지도 조소하고 비난을 하는 것은 진사지생의 새 하나님의 신에 반대되는 악신의 존재들의 상대 신에 대한 발악인 것이다.


왜냐하면 진사성군의 존재는 새로운 신세계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시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근거로 새 하늘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가 새 땅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것이다. 


혹자들 중에는,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면 국조단군께서 등장하셔야하는데 왜 엉뚱한 백마공자가 등장하는지에 관해 의문을 제기할 이도 있을 수 있다. 


그것은 天地人의 삼위일체의 원리에 입각해서이다. 즉 성서의 성부, 성자, 성신의 삼위일체가 성립되는 원리에 의해서 격암유록의 삼위일체는 성부의 존재는 진사성군으로 등장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성자의 존재는 격암유록 말운론에 ‘군출시조회운래(君出始祖回運來)’라 예언되어 있는 대로 다시 부활을 하시는 존재인 국조단군이시다. 

그리고 성부와 성자의 신령을 이어받은 백마공자가 성신의 존재로 출현하시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我田引水(아전인수)의 논리이다. 자기 밭에다가 물을 댄다는 원리이다. 

여기서 독자들이 참고해야할 상황은 我田引水(아전인수)의 사자성어가 전해져 내려온 경위이다. 이것은 어떤 존재가 나와서 자기 밭에다 물을 대는 경우를 비유하여 전해져 내려온 속담에 의해서이다. 

그런데 농부들이 자기 논에다가 물을 댄다는 의미의 속담으로 전해져왔다면 이를 아전인수라 하지 말고 我畓引水(아답인수)라 하였어야 합당하다.


왜냐하면 밭에다 물을 대서 벼농사를 짓는 농부는 예전이나 현재나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신세대들을 위하여 부연한다면 벼농사는 논에다가 심는 것이므로 한문의 뜻으로 논을 표시하는 글자인 논 畓(답)자를 사용하여야 한다. 벼라는 것은 밥을 짓는 쌀농사를 벼농사라 한다.


벼농사는 물을 이용하여 농사를 짓는다. 논이라는 것을 만들고 물을 연결하는 배수로를 만들어서 벼농사를 짓는다. 이러한 이유로 물과 연관된 문장으로 인용하려면 아답인수라(我畓引水)라 하여야 하는 것이 옳은 뜻이다.


그런데 현재까지도 자기 논에 물을 댄다는 의미로 我田引水(아전인수)라는 문장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그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인용했다는 증거이다. 그러면 선지선현들께서 한문을 몰라서 이러한 속어를 만들어서 전해오게 만들었을까?


결코 그런 것은 아니다. 그것은 미래에 자기 밭에 물을 대는 사람이 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我田引水(아전인수)라는 속담이 작금에까지 유래된 것이다. 그 이유는 자기 밭에 물을 대는 의인이 출현하여야 하기 때문이었다.


그 원인이 되는 문장이 바로 격암유록 말중운 예언이다.


                              弓乙 田田 道下止가   分明無疑十勝일세 

                              궁을 전전 도하지     분명무의십승     


                                                                 -末中運(말중운)- 


상단 말중운 예언에서 구원을 주는 곳은  ‘弓乙 田田 道下止 (궁을 전전 도하지)’가 十勝地(십승지)라는 예언 때문에 我田引水(아전인수)라는 예언의 뜻 때문에 유래된 것이다. 

 

부연하면 구원을 주는 십승지가 밭田(전)자로 기록이 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계셨던 하나님께서 我田引水(아전인수)라는 사자성어가 유래되게끔 만드신 것이라 사료된다.


십승지라는 것은 열십자를 표시하는 뜻이고 십자가 되는 뜻을 弓乙(궁을)로 표현한 것이다. 궁을은 음양으로서 하늘과 땅을 표시하는 것 이외에 남녀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궁을을 음양으로 하늘과 땅을 표시한 반면 田田(전전)이라는 밭 전(田)자 두개가 바로 아전인수의 근원이 되는 글자이다.


부연하면 궁을 전전 도하지라는 곳이 구원을 주는 십승지라는 뜻의 ‘전전 도하지(田田 道下止)’가 구원을 주는 밭이기 때문에 이로부터 我田引水(아전인수)의 문장이 유래된 것이다. 밭 田(전)자 두 글자에는 구원을 주는 십승지가 숨어있다. 열 十字(십자)가 밭 田(전)자에 숨어있었던 것이다. 


밭 田(전)자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밭 田자를 파자로 분해하면, 열 十字가 나온다. 분해하는 방법은 밭 田(전)자에서 입 口(구)자 넷을 떼어내면 열 十字가 되는 이치이다. 이러한 이치를 我田引水라하는 것이다. 자기유리한대로 해석을 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는 곳을 단군연합뿐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자기 밭에다가 물을 댄다는 我田引水의 뜻이다. 이러한 뜻과 연관된 밭 田자에 대한 예언을 격암유록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다. 

하단의 예언 궁을론 예언이 밭 田자를 파자하여 十字를 만드는 방법이다.  


                    四口合軆入禮之田   四口之間出於十字   骸垢 洗淨 沐浴湯田

                    사구합체입례지전   사구지간출어십자    해구 세정 목욕탕전

        

                    五口達交達成之田   五口之間出於十勝    脫劫重生變化之田 

                    오구달교달성지전   오구지간출어십승    탈겁중생변화지전 

                                                

                                                           - 弓乙論(궁을론)-


상단의 궁을론 예언은 입 口자 네 개를 합치면 밭 田자가 된다는 것이고 반대로 입 口자 넷을 분리시키면 十字가 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곳 十字가 있는 곳에 더러운 때가 묻은 것을 정결하게 씻는 목욕탕전(沐浴湯田)이 있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밭 田자를 파자한 곳이 구원을 주는 곳이라는 뜻이다. 다음 문장은 더 재미있는 문장이다.

 

                     五口達交達成之田   五口之間出於十勝   脫劫重生變化之田 

                     오구달교달성지전   오구지간출어십승   탈겁중생변화지전



상단예언 ‘오구 달교 달성지전(五口達交達成之田) ’의 뜻은 다섯 개의 입 口자를 서로 교차하여 연결하면 밭 田자가 된다는 뜻이다. 반대로 입 口자 다섯 개를 분리시키면 十勝地(십승지)가 나온다는 뜻을 설명한 것이다. 이와 같이 만들어진 十勝地(십승지)에서 인생을 변화시켜서 해탈을 시키는 구원을 주는 밭이 생긴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에 의하여 我田引水(아전인수)라는 문장이 유래되어오다가 이제야 我田引水(아전인수)의 임자가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으려면 탈겁중생변화지전(脫劫重生變化之田)을 찾아야 한다는 뜻이다.

탈겁중생변화지전(脫劫重生變化之田)이라는 곳도 백마공자가 인도하여야만 탈겁중생변화지전에 대한 것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주장에 대하여 격암유록의 승운론에서는 더 정확하게 진사성인(辰巳聖人)의 姓氏(성씨)까지 누구시라고 정확하게 기록한 것이다. 


                              聖人出은辰巳當運   似人不人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성인출


                              樂堂堂은午未當運   十人皆勝樂堂堂이요

                              락당당  오미당운   십인개승락당당

                 

                              白虎當亂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하여

                              백호당란육년기     박활장운출세


                              死之權勢破碎코자   天下是非일어나니 

                              사지권세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忍耐勝은   永遠無窮大福일세 

                              극기우세인내승     영원무궁대복     


                                                                - 勝運論(승운론)-


상단의 승운론 예언에서는 말세의 성인이 나오시는데 진사성인으로 나오신다고 하였으며 그 진사성인(辰巳聖人)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성인이라는 뜻이며 그 진사성인이 좋은 때를 만나는 시기는 壬午(임오) 癸未(계미)년이라는 것이다. 상기예언을 부분적으로 해문하면 다음과 같다.


                               樂堂堂은午未當運   十人皆勝樂堂堂이요

                               락당당  오미당운   십인개승락당당


상단의 예언이 진사성인에게 즐거운 좋은 시기가 온다는 壬午(임오) 癸未(계미)년을 상징하는 오미 당운의 기록이다. 壬午(임오) 癸未(계미)년은 2002년과 2003년이다. 



부연하면 진사성인에게는 임오년 2002년과 계미년 2003년이 즐겁고 좋은 운의 시기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십승인들이 나와서 진사성인에게 좋은 시기가 오도록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단 예언의 뜻이 진사성인을 즐겁게 만드는 일이라는 뜻이다.


                                        十人皆勝樂堂堂이요      

                                        십인개승락당당


상단의 예언에서 십인은 십승인을 상징하는 뜻이며 개승(皆勝)이라는 뜻은 모두 합심하여 이겨서 즐거움을 누리고 있는 곳이라는 뜻이다.

상기예언은 단군연합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일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왜냐하면 2002년은 임오년으로서 대선이 있었던 시기로, 단군연합에서는 이 때에 진사성인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기 위하여 정치를 친 [이씨 망 정씨 흥]의 저서를 출간했던 것이다. 


단군연합의 이러한 역사가 이루어졌었던 때가 진사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에게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시는 최고로 즐거운 세상을 맞이한 시기였던, 壬午(임오)년의 2002년이었다.


다음 계미년은 금년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기 위해 강대국 미국과 일본을 치는 저서를 준비 중이며, 더불어 한국의 정치를 치는 내용을 백마 홈에 게시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해이다. 이것이 계미년의 의미이다. 


상기와 같이 정확한 예언을 독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궁금할 뿐이며 세인들이 아무리 중상모략, 비방을 일삼고 조소를 한다해도 그러면 그럴수록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은 더 확실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다음문장은 진사성인께서 박씨의 성씨로 6.25 동란이후 육년이 지나는 해에 종교 활동을 하시고 나오신다는 예언이다. 

                  

                                白虎當亂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하여

                                백호당란육년기     박활장운출세


상단의 예언에서 백호당란(白虎當亂)이라는 뜻은 6.25 동란을 백호당란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6.25동란이 발생하고 6년이 지난 년도에 박씨의 성씨가 미래에 부활을 하는 운으로 세상에 출세한다는 뜻이다.


백호당란이라는 것은 오방신장의 원리에 의해 백호는 서방을 가리킨다. 그런데 6. 25가 발생한 이유는 서방으로 인연하여 발생하였다는 뜻이다. 그 이유는 8.15 해방 이후 미국과 소련 강대국들이 남북한을 분단시킨 이유라는 뜻이다.


다음 문장은 현재 기독교인과 기타 사람들이 박태선 장로님을 비방하고 조소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내용이다. 


                              死之權勢破碎코자   天下是非일어나니 

                              사지권세파쇄       천하시비


상단의 예언 사지권세파쇄死之權勢破碎)한다는 예언은 진사성군으로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나타나셔서 자기만이 구원을 주시는 주인공이라고 증거하시고 기독교회에는 구원이 없다고 발표하시니 온 천하에 시비가 일어나기 시작한다는 예언이다.


상단의 예언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1954년에는 기독교인들이 조용하였으나 1955년 전도관이라는 종교를 설립하시면서부터는 전도관을 이단이라고 몰아세우면서 기성교회 장로들과 당시 이승만 정권이 합세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중상 모략하여 1차로 투옥되시는 수난을 당하셨던 것이다.

그리고 4. 19 혁명으로 내각제 정치가 시작되면서 윤보선 씨가 대통령에 취임을 하고 천주교 골수분자인 장면 박사가 국무총리가 된 다음에 바로 이승만 정권 자유당 시절에 3.15 부정선거를 하였다는 누명을 쓰시고 2차로 옥고를 치르신 분이시다.


이러한 일이 일어난 이후 현재까지도 타계하신 박태선 장로님에 대해 중상모략과 비방과 조소는 계속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예언한 것이‘천하시비(天下是非)일어나니’의 뜻이다. 


하단의 문장 내용은 상기와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기는 자만이 영원무궁 대복을 받는 존재가 된다는 예언이다.


                                克己又世忍耐勝은   永遠無窮大福일세    

                                극기우세인내승     영원무궁대복 


상기예언은 현재 단군연합 회원들이 겪고 있는 처지를 그대로 예언한 문장이다. 사실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생존하여 계시지도 않으신 고인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한다는 것은 미친 사람이 아니고서는 못할 일이다. 그런데 상기예언은 이러한 일을 반드시 극복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극기우세인내승(克己又世忍耐勝)이라는 뜻은 자기를 이기고 세상을 참고 견디고 이기라는 뜻이다. 그런데 무슨 일을 하는데 그리도 자기를 먼저 이겨야 하고 그 다음에 세상을 참고 이기라는 것인가?


이 뜻은 상단의 박활장운출세(朴活將運出世)의 미래에 부활하시는 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자는 우선 자기부터 이기는 자라야 한다는 뜻이며 그 다음에는 세상에서 비방을 일삼는 중상모략과 조롱과 조소를 이기고 견디면서 증거를 하라는 뜻이다.

그러한 고통을 이기고 나면 영원무궁토록 대복을 받는 존재가 된다는 예언이다.

이것은 현재 단군연합이 정진하고 있는 일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상기예언을 보더라도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자들은 세인들의 비난과 조소를 감수하고 이긴자가 되어야만 구원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다.

결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역할도 하시고 마귀의 역할도 하시는 존재이시라는 것이며 하나님의 역할과 마귀의 역할을 하시는 진사성군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천하를 통일한다는 예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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