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진사지생(辰巳之生)  천하통일(天下統 一) (1)

 

 

남북한 국민의 숙원인 남북통일이 불원간 이루어진다는 근거가 격암유록 여러 곳에 나타나 있다.

그 중, 격암유록 초장에는 진사지생이 나와서 천하를 통일한다는 예언내용이 있다. 참고로 진사지생은 진사성군으로 표현된 곳도 있다.


진사지생이나 용사지생이나 의미는 같다. 이 진사지생이라든가 용사지생이라는 단어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또는 삼역대경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문장이다. 아마도 다른 서적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문장들일 것이다. 그 예언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辰巳之生   天下統一  

                                 진사지생   천하통일  

                
                                        -世論視(세론시)-


진사지생(辰巳之生)의 뜻은 용사지생(龍蛇之生)과 같은 뜻이라는 것은 앞서 말한바 있다.

진사지생(辰巳之生)이라 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이나 용사지생(龍蛇之生)이라고 하면 조금은 이해하기 쉬울 듯싶다.


용의 존재는 우리나라에서는 높으신 하나님이나 왕으로 상징하여 존경의 대상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반면에 서방에서는 마귀라고 인식하고 저주하여 평가절하되어 있다.

그러므로 위의 예언에서 천하를 통일시키는 주체가 서방의 입장에서는 용의 존재가 마귀가 되는 반면에 동방에서는 용의 존재인 하나님께서 천하를 통일하신다는 예언으로 받아들여지는 상황이다.

여기서 용사(龍蛇)의 사(蛇)자가 의미하는 것은 용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할 시기에는 뱀띠로 탄생하신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러므로 龍蛇(용사)라 하면, 용과 뱀이라는 뜻으로서 용은 하나님의 존재요 뱀은 사람의 뱀띠를 표시하는 것이 되므로 용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강림하실 때에는 뱀띠로 탄생하시게 되어 있다는 예언을 담고 있는 것이 세론시의 내용이다.


위의 문장의 요지는 용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뱀띠로 이 땅에 강림하시어 천하를 통일하신다는 예언이다

천하를 통일시키신다는 뜻은 전 세계를 통일시키신다는 뜻이다. 이 통일은 용사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직접 강림하셔서 이루시는 역사로서 전 세계의 잡다한 신들을 모두 소멸하시고 용사지생의 존재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신으로 전 세계에 분열되어 있는 종교를 하나로 통일시키신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용사지생 천하통일'이라는 뜻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일하신다는 뜻이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표현이다. 하나님의 존재를 상징하는 측면에서 진사지생(辰巳之生)이나 용사지생(龍蛇之生)은 같은 뜻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히 알기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용의 존재에 대해 정확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즉 용사지생으로 강림하신 존재부터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용사지생에 대해 단군 연합에서는 하단의 격암유록 승운론을 인용하여 1955년도부터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용사성군의 존재로 이북에서 탄생하시어 이남으로 나오신 분이시라고 증거하고 있다. 그러므로 용사지생의 신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의 신령으로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잡다한 신을 굴복시켜 그 신들을 통일시키신다는 뜻이 위 세론시의 요지이다.

부연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 용사성군이라는 것이며 용사성군의 신령으로서 천하를 통일하신다는 뜻이다.


그리하여 용사성군(龍巳聖君)과 용사지생(龍蛇之生)의 문장은 그 뜻에서 차이가 있다. 말하자면 용사성군(龍蛇聖君)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를 뜻하는 것이고 龍蛇之生의 존재는 용사성군(龍蛇聖君)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생명을 유지하는 사람을 용사지생이라 예언한 것이다.


그러므로 용사지생의 존재는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가 용사지생의 존재인 것이다.


그리하여 ‘용사지생(龍蛇之生) 천하통일(天下統一)’의 구체적인 뜻은 백마공자가 용사성군(龍蛇聖君)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하는 역사를 용사지생 천하통일이라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뜻을 이루기 위하여 현재 백마공자께서 우선적으로 기독교를 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상대적인 최고의 악신은 예수의 신이기 때문이다. 예수의 신이 대 마귀새끼의 신이기 때문이다.  백마공자께서는 세상에 잡다한 신들을 구분하여 신판하시기 위하여 신을 구분하는 연구를 하신 것이다.

이 세상에는 여러 가지의 잡신들과 惡神(악신)과 善神(선신)이 있다. 그러므로 용사지생께서 천하를 통일하시기에 앞서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선신과 악신의 존재에 대한 구분의 역사이다.


그런데 선신과 악신이란 결국 인간의 존재와 연관되어 있으므로 惡神(악신)과 善神(선신)의 존재를 구분하려면 우선 인생의 창조역사를 고찰해 보아야 한다. 이것을 가장 이해하기 쉽게 기록해 놓은 서적이 구약성서의 창세기와 신약성서의 요한계시록이다.


그런데 만약 기독교회에서 단군 홈의 글을 읽어 보게 된다면 예수를 개새끼라 매도하는 부분에서 왜 성서는 인용하느냐고 반박할 것이다.

그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서를 타고 나오시면서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예수를 마귀새끼라고 쳐버리셨지만 성서의 2%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또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도 성서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성서에 기록된 종말의 역사가 동방에서 이루어지게 된다는 뜻이다.


기독교 역사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로 탄생하여 역사하고 떠난 지 2000년이 지나 이제 그 막을 내리고 동방의 해 돋는 곳에서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이 성서 이사야 41장에 이미 예언되어있지만 이것을 기독교 신학자와 목사들이 묵살하고 있는 것뿐이다.

이사야의 예언 외에도 묵시록이라든가 호세아 14장을 통해 감람나무의 출현은 부정할 수 없는 예언으로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신학자들은 자기에게 불리한 성서구절은 뜯어고쳐 가며 개역을 하였다. 다만 이것을 교인들만이 모르고 있을 뿐이라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수차례 말씀하셨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성서의 창세기를 고찰하다 보면 지구상에 제일 먼저 등장한 것이 악신의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대한 근거가 에덴동산에 무형체의 존재로 나타나 있는 뱀에 대한 창세기의 내용이다. 창세기의 말씀대로라면 결국 뱀으로 인하여 인간이 저주를 받은 인생이 되어 생로병사의 고통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 신구약역사가 6000년 이상이 되어 가고 있는데도 사악한 마귀의 굴레에서 해탈을 하는 것은 고사하고 마귀라는 뱀의 정체조차도 아직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기독교의 현실이다.


그런데 신약성서 요한계시록에서 악신의 존재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준 것이다. 그것은 바로 요한계시록 20장 2절의 예언이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요한계시록 20장 2절>


위의 성서 요한계시록에서는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사슬을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하였다. 여기에서 무저갱이라는 뜻은 지옥을 가리키는 것이고 쇠사슬이라는 것은 죄인들을 묶는 기구를 가리킨다.

그런데 문제는 기독교 신약의 역사 2000년이 흐르고 있지만 기독교의 전체 신학자들이나 목사들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용을 잡고 보니 예전의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고 예언한 내용을 풀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럼 위의 요한계시록 예언을 하나하나 분석해보면, 문제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용 한 마리를 잡았는데 용의 정체가 뱀 노릇도 하였고 마귀노릇도 하였고 사탄 노릇도 하였다는 것이다.


필자는 창세기의 에덴동산에는 뱀만 존재하였을 뿐, 용은 존재하지 않았었는데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용을 잡았다는 요한계시록의 내용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성서 66권의 중간에서 용이 등장하였는지는 몰라도 창세기에 기록된 인간의 창조역사 과정에서는 용의 존재는 등장하지 않았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용을 잡았다니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다. 만약 성서의 역사 과정에서 성서의 내용을 수정하여 용에 대한 내용이 삽입되었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았다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용을 잡았다는 내용은 현재로서는 누구도 해석할 수 없는 의문의 글로 남겨지게 된다.


이유가 무엇이든지 간에, 요한계시록에 나타나 있는 천사가 잡은 것은 용이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용을 일러 대마귀라고 한다. 기독교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용과 뱀이라고 한다.


문제는 천사가 잡은 용이 옛 뱀이고 마귀고 사탄이었다고 하는 것이다. 부연하면 용이 일인 삼역을 하였다는 뜻이다. 그러면 기독교에서 알아야 할 것은 용을 잡은 천사가 근래에 나타난 것이 아니고 2000년 전에 이미 나타나서, 2000년 후인 작금에 이르러 용을 잡을 것이라는 것을 2000년 전에 예언하였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실행되어 그 뜻을 이루려면 우선, 용을 잡는 천사가 기독교로 강림하여 용을 잡고 그 용의 정체를 밝혀내고, 흉물스러운 용이 대 마귀의 노릇을 했다는 사실을 밝혀내어 온 세상에 알려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더 이상의 신앙생활은 필요 없게 된다.


왜냐하면 인간을 괴롭히던 대 마귀의 존재인 용이 잡힌다는 것은 결국 인생을 괴롭힐 존재가 사라지게 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기독교인들이 아직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용을 잡은 천사가 기독교회로 강림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기독교회는 긴장해야 할 것이다. 현재까지 용을 잡은 천사가 기독교로 강림하지 않았다면 기독교회는 더 이상 대마귀인 용을 잡을 기회를 가질 수가 없다. 또한 기독교회에서는 대 마귀의 존재인 용을 잡아서 없애버리지 못하면 영원히 지옥을 면할 길이 없다.


왜냐하면 기독교인들이 그토록 두려워하고 저주하는 것이 용이기 때문에 만약, 용이 다른 곳에서 다른 모양으로 나타나서 기독교인들을 저주한다면 기독교인들은 여지없이 대마귀가 만들어 놓은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세계열방 함구무언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기절초풍을 할일이 생긴 것이다. 그것은 기독교인들이 그렇게도 두려워하고 저주하던 대 마귀인 용의 존재가 둔갑을 하여 하나님의 존재로 동방에 강림하신 사실이다.


즉 서방의 성서에서 대 마귀의 노릇을 하던 용과 뱀의 존재가 동방의 격암유록 예언을 타고 하나님의 직분으로 동방의 한반도로 강림하신 것이다. 그것도 세계열방들은 입을 다물고 있으라고 경고까지 하시고 강림하신 것이다. 그 예언을 소개한다.


                 列邦諸人緘口無言  火龍赤蛇  大陸東方海隅半島   天下一氣再生身

                 열방제인함구무언  화룡적사  대륙동방해우반도   천하일기재생신


                 利見機打破滅魔   人生秋收   糟米端風驅飛  糟飄風之人  (中略)

                 리견기타파멸마   인생추수   조미단풍구비  조표풍지인    


                 三八之北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柿似眞人  (中略)  

                 삼팔지북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    


                                                    - 賽四十一章(새사삽일장) -


상단의 예언은 성서 이사야 41장의 예언과 같은 맥락의 뜻이다. 세계 각국사람들은 입에 재갈을 물고 있으라는 내용이다. 그 이유는 불같은 존재의 용과 붉은 뱀이 동방 대륙의 바다 땅 모퉁이로 강림 하시므로 인하여 하늘 아래에서는 처음으로 존재하는 한 사람으로 재생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용과 뱀이 합작한 인간이 하늘아래 동방 땅 모퉁이에서 재생한 사람으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이 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화룡적사(火龍赤蛇)의 뜻이다. 火龍(화룡)이란 불을 가진 용이라는 뜻이며 적사(赤蛇)는 붉은 뱀이라는 뜻인데 불같은 용이라는 것과 붉은 뱀이라는 것을 해석한다면 불같은 용의 존재라는 것은 불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또는 마귀라는 뜻이고 붉은 뱀이라는 의미는 인간의 띠 중에 뱀띠를 가지시고 강림하신 하나님의 존재를 붉은 뱀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火龍(화룡)에 대해 두 가지로 구분하여 해석해야하는 이유는 항상 火龍(화룡)의 존재는 이중적인 행위를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화룡의 존재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존재하시다가도 마귀의 신분으로도 존재하신다는 것이다.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선한 자에게는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악한 자에게는 재앙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뜻이 생사화복을 주관 하시는 하나님의존재이시다.


이상의 예언문을 살펴본 결과 하나님께서는 마귀 역할까지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기독교인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은 태초의 에덴동산에 등장했던 뱀이라는 존재의 정체에 관해서이다. 에덴동산에 있던 뱀의 존재란, 하나님께서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는 과정에서 제일 먼저 저주받은 인간을 창조하셨으며 이 사실을 숨기시기 위하여 마귀라는 존재를 가상으로 하나 만드셨는데 그것이 바로 뱀이다. 그리고 용이 하나님의 역할도 하셨다가 마귀의 역할도 하신 것이다.


이렇듯 하나님께서 일인이역을 하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두 부류의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이시다. 하나는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인간과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을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다. 그 근거는 창세기에 기록된 이원화된 인간창조에 대한 기록을 통해 볼 수 있다.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이원화된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는 바로 하단의 뜻을 통해 알 수 있게 된다. 그것은 사악한 인간을 추수하시기 위함이셨다.


                   利見機  打破滅魔  人生秋收  糟米端風驅飛  糟飄風之人  (中略)

                   리견기  타파멸마  인생추수  조미단풍구비  조표풍지인


상단의 ‘이견기 타파멸마 인생추수(利見機 打破滅魔 人生秋收)’의 뜻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마귀를 치기위하여 날카로운 눈으로 관찰하고 있다는 뜻이며 여기서 때가 되어 마귀를 쳐서 멸망시키는 일이란 ‘인생을 추수하는 일’을 가리킨 것이다.


독자들! 여기서 추수란 농부가 가을에 곡식을 추수하는 일을 가리킨 것이 아니고 인생을 추수한다는 뜻이다. 이 인생추수의 방법도 여느 인간 농부가 일년 내내 노력을 다하여 농사를 지어 가을에 추수를 하여 알곡은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바람에 날려버리는 이치와 같이 쭉정이 인간을 바람에 날려버린다는 것이다.

상기와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이원화된 인간을 창조하셔서 사악한 인간을 추수하시기 위해 지옥 보낼 인간을 미리 만들어 놓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지옥을 담당하실 때에는 마귀노릇을 하셔야하고 또 구원 받는 존재들에게는 천국을 주관하시는 자비하신 하나님의 역할도 하시는 것이다.

상단예언의 人生秋收(인생추수)가 시작되면, 제일 먼저 秋水(추수)를 당할 인간은 서방인들이며, 서방 인간들 중에서도 기독교인들이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서방인들 뿐만 아니라 어디에 거하든지 간에 우선순위의 추수대상이다.

그 원인은 상단에서 논하였던 요한계시록 20장 2절 예언에 근거한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요한계시록 20장 2절>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龍(용)을 잡으니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는 예언에 의해서이다.

왜냐하면 기독교회에서 잡은 龍(용)이 동방에 와서는 하나님으로 둔갑하였기 때문이다. 서방에서 마귀로 버림받으신 대마귀의 존재이신 龍蛇聖君(용사성군)께서 동반도 한국 땅으로 강림하셨는데 그 용의 존재는 바로 기성교회에서 이단이라고 몰아세우고 현재까지도 마귀라고 비방과 중상모략을 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다. 현재 박태선 장로님의 처한 사정은 상단의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뜻과 같은 처지이다. 그 이유를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 활동을 시작하신 시기는 1954년이다. 그런데 기성교회에서는 1955년도에 박태선 장로님을 이단으로 규정하여 마귀취급을 하였으며 중상모략으로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신 분이시다. 그 여파로 현재까지도 기독교회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대 마귀의 존재라고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이 요한계시록의 용을 잡는다는 예언과 같은 상황이라는 것이다. 결국 기독교인들은 박태선 장로님을 이단과 마귀로 몰아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잡은 것이다. 그 이유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마귀라고 중상모략을 하여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시게 하고 화천하신 현재까지도 조소하고 비방을 일삼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을 요한계시록에서는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용을 잡는다’고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기독교인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난 이상 지옥을 피하는 길은 없는 것이며 인생추수의 대상이 되어서 불지옥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요한계시록의 뜻을 해문한다면,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용을 잡는다는 표현은 마귀의 정체를 밝혀낸다는 뜻이기도 하다.


기독교의 6000년 역사가 지나가는 동안 마귀의 존재에 대해서는 누구도 함구할 수밖에 없는 상태였으나 마귀의 존재란 알고 보니 하나님께서 용과 뱀의 마귀의 역할까지 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백마공자가 처음으로 발표한 것이다.

이러한 역사가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용을 잡는다’는 뜻에 부합되는 역사이다.


하단의 예언은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존재가 삼팔이북에서 탄생하신다는 예언이다.


                    三八之北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柿似眞人  (中略)   

                    삼팔지북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   중략    


                                                 -賽四十一章(새사삽일장)-


상단의 예언은 용사성군 즉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존재로 동반도에 강림하신 하나님께서는 三八(삼팔)이북에서 탄생하여 나오신 聖人(성인)으로서 하나님의 대사명을 받으시고 나오시는,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니신 감람나무와 비슷한 분이시라는 뜻이다.


상단의 예언에서 의아한 부분은 천수대명(天受大命)의 뜻이다. 상단의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데 하나님께서 또 어떤 하나님의 대사명을 받아가지고 온다는 것인지 그 뜻이 의아한 문장이다. 이 역시 화룡적사의 하나님의 존재가 하나님과 감람나무의 이중 역할을 하신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는 자유자재로 행동하신다는 것을 의미하는 예언이다. 하나님이시라고도 할 수 있고 감람나무라고도 하실 수 있다는 뜻이다.



이어지는 문장은 ‘대마귀 하나님을 환영하는 백마공자 (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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