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지혜를 뱀과 같이 하라

 
 성서의 주인공인 예수가 제자들에게 가르킨 말씀 중에 “지혜를 뱀같이 하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 말은 추상적으로 표현되어 있어 아직도 그 뜻이 정확하게 이해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성인으로 자칭한 예수가 왜 하필 대마귀의 상징인 뱀에 비유하여 "지혜를 뱀과 같이 하라"고 설교를 하였을까?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라고 자칭하며,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늘 아버지께 갈 자가 없나니라”고 설교한 예수가 어찌하여, 에덴동산에서 하와를 유혹하여 선악과를 먹게끔 만들고 그로 인해 인류에게 하나님의 저주를 받게 한 장본인인 뱀의 지혜를 강조하였을까?
 
 또한 예수 자신이 자기가 구원을 주는 주인공이라 주장하면서 “나만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고 하였지만 기독교 역사 2000년 동안 그의 말이 한 번도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시점에서 그렇다면 그의 말이 거짓말이라는 것인지 그 진위를 결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혜를 뱀같이 하라"는 말은 대마귀인 뱀이 성경의 주인공이며, 독생자라고 주장한 예수보다 결국 한 수 위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글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은 뱀의 존재를 밝혀내기 전에는 결코 구원을 받을 길이 없다는 결론이다. 그 이유는 성서 상에 자칭 구원의 주인공이라고 한 예수가 대마귀인 뱀보다 상위에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서 묵시록 2장 27절에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이것은 결국 예수가 구원을 주는 것이 아니고 이기는 자가 구원을 주게 되어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지혜를 뱀같이 하라”고 알려주고 떠났음에도 왜 죽은 예수만 쳐다보고 구원을 달라는 것일까? 
 
 성서 묵시록에 “질그릇 부수듯 부숴버린다”는 것은 결국 대마귀인 뱀을 부숴 버린다는 뜻이다.
 뱀의 정체를 밝혀 내지 못하면 절대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또 묵시록 2장 17절에는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위의 성경 구절에서도 이기는 그에게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주신다고 하셨다. 이 말씀 또한 이기는 자가 나오게 되어있다는 것을 강조하시는 말씀이다.

 이긴다는 것은 죄의 근원인 뱀의 정체를 밝혀내는 일을 해내는 것을 의미한다.
 뱀의 정체를 밝혀내어 뱀을 부숴 버리려면 뱀의 실체를 파악해서 뱀을 죽이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구원에 있어서 가장 시급한 문제는 우선 뱀을 알아야 하고 뱀의 지혜를 알아내는 일이다.

 우리나라 속담에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는 속담이 있듯이 뱀을 찾아내려면 뱀의 굴로 들어가야 한다. 
 그 뱀은 대마귀이고 인류의 원수이기 때문이다.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에 
“이 가운데(성도들) 마귀 한 마리를 죽일 수 있는 자가 있으면 이긴 자라 이거야. 감람나무라 이거야. 마귀 한 마리를 죽일 수가 없어” 라는 말씀이 있다. 
 
 진정으로 종교를 찾는 기독교인이라면 수양을 목적으로 교회에 나가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이 진정으로 신을 찾는 이유는 구원의 문제 때문일 것이다. 

 기독교인이 구원을 받기 위해 교회에 다니는데 기독교 자체에서 현재까지 뱀의 근본 정체를 연구하여 발표한 신학자가 없었다. 그러므로 기독교에는 절대로 구원이 없는 것이다.
 
 성서 묵시록에 나오는 이긴자의 자격은 마귀의 정체를 연구하여 밝혀내는 일을 완성시킴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성서의 역사도 끝나게 되는 것이다. 
 
 서방인이 연구를 하든지 동방인이 연구를 하든지 뱀의 정체를 찾아내서 뱀을 죽이는 방법을 알게 되면 그 사람이 묵시록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더 이상 성서를 볼 필요가 없게 되는 것이다.
 뱀의 정체를 찾는다는 것은 구원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격암유록의 승운론에는 용과 뱀의 상징으로 오신 성인이 박씨 장군으로 오신다는 예언이 있으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예언을 소개하면,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似人出이요  白虎當亂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하여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사인출      백호당난육년기    박활장운출세
           
            死之權勢破碎코자   天下是非일어나니   克己又世忍耐勝은   永遠無窮大福일세 
            사지권세타파       천하시비           극기우세인내승     영원무궁대복
                                          
                                                                              -승운론-

 
승운론에서는 위의 '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의 예언문을 통하여, 마귀의 상징인 용과 뱀띠를 가지고 오신 성인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존재로서 6.25동란 이후 이북에서 이남으로 내려오신 박씨 성을 가지신 분이 생명물을 축복하여 영생을 주장하면서 인간이 죽게 된 원인을 설교하니 천하에 시비가 일어나는데 이 시비를 참고 이기는 자는 영원무궁토록 대복을 받는 자라는 뜻을 밝히고 있다.
 
 이 내용 중에서, 백호당란(白虎當亂)이란 6.25 동란을 가리키고 있으며, 박활(朴活)이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것으로써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6. 25 동란이후 일본에서 한국으로 오셔서 전도관을 세우시고 기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주장하시어 기성교계에 파란을 일으키신 실제적인 상황을 그대로 예언해 놓은 문장이 바로 위의 문장이다.  

위의 예언을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이 바로 대마귀의 역할을 하는 용과 뱀의 띠를 가지고 나오셨다는 것을 알 수 있으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인의 역할과 대마귀 역할을 겸하시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는 예언이 위의 격암유록 승운론이다.
 
 여기의 용은 성서에서는 대마귀로 표현되지만 뜻의 글인 한문에서는 용은 용안(龍顔), 천안(天顔) 또는 성안(聖顔)이라고 하며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뜻이다. 
 
 결국 용인 하나님이 대마귀 역할을 하셨다는 것으로 마귀가 곧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대마귀인 것이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을 믿어서는 구원을 받을 길이 없다. 

 그 증거는 성서 묵시록의 이기는 자가 출현하여 하나님의 정체와 마귀의 정체를 구분하고 그 이긴자라는 존재가 구원을 주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박태선 장로님 설교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이 마귀이게 되어있어” 라고 말씀을 하셨으며 또“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박살이 나게 되어있어” 라고 설교를 하신 이유를 백마공자께서는 한문을 연구한 후에 알게 되신 것이다.
 
 여기에 나오는 ‘고것’은 한문을 연구하여 하나님의 정체와 마귀의 정체를 밝혀내는 자를 가리키는 것이다.
 결국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역할도 하시고 대마귀 역할도 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뱀의 정체가 다름 아닌 기독교에서 핍박하는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기독교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며 목사들이 이런 진리를 알지 못하고 교인들을 끌고 가니 결국 소경이 소경을 이끄는 꼴이 되는 격이다.

또한 에덴동산의 마귀의 정체란 바로 하나님으로서 하나님께서 뱀의 역할을 하셨다는 경악할 사실이다. 
 
 성서에 “지혜는 뱀같이 하라”고 했는데 뱀이 하나님이라면 결국 하나님의 지혜를 알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있는 기독교에서는 도무지 뱀의 지혜를 알 길이 없으니 구원을 받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러면 구약성서에 그려진 에덴동산에서 하와를 꼬여 선악과를 먹게 하여 인류 전체를 저주에 몰아넣은 뱀의 정체가 어떤 존재인가?
 
 뱀의 정체에 대하여 성서의 주인공인 예수도 정확하게 가르쳐주지 못했고 오히려 “지혜를 뱀같이 하라”고만 하였으니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구원을 준다는 예수가 오죽 미련하였으면 지혜를 마귀인 뱀의 지혜같이 하라고 하였겠는가?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니 기독교 신도들이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구원을 받은 자가 단 한 사람도 없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에 전도관이라는 교회를 세우시고 “기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신 말씀은 지당한 말씀이다.
 
 왜냐하면 예수가 “지혜를 뱀과 같이 하라”고 하였으면 뱀인 대마귀가 인간을 범죄하게 하였으니 뱀이 구원을 받는 방법의 지혜를 가르쳐 줄 리가 만무하기 때문이다. 

 또 현재까지도 기독교인들이 뱀인 대마귀의 정체를 알지도 못하고 있기 때문에 마귀의 지혜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는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을 수 있듯이 마귀를 잡으려면 우선 마귀를 알고 마귀 소굴에 들어가야 마귀를 잡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 뱀의 정체를 한문 사전의 뜻에서 찾아보면

 한문사전에 수록된 뱀 사(蛇)자에는 여러 가지 뜻이 있는데 그 중에서 뱀에 해당된 내용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蛇 ;   (虺屬) [詩經]   維虺維蛇
                            뱀사      훼속   시경    유훼유사


 위 뱀 사(蛇)자 내용 중 뱀 훼(虺)자가 진짜 뱀이라는 뜻인데, 뱀 훼자를 알게 되면 다른 뱀도 알 수 있게 된다.

 뱀 훼자의 뜻을 보면,
          
                         虺  ; (蛇屬) [詩經]  維虺維蛇 女子之祥
                         훼     사속   시경   유훼유사 여자지상


 훼(虺)자는 살모사 훼자이며  사(蛇)자는 독사 사자이다.
 이 뜻은 살모사나 독사는 여자를 재앙에 빠지게 한 장본인이라는 뜻이다.
 
 위의 유(維)자는 '얽을 유, 연결 유, 개혁 유'자이고 상(祥)자는 '재앙 상, 복 상, 제사 상'자로도 사용한다.
 이와같이 위의 두 마리 뱀이 여자에게 복도 주고 재앙도 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복과 재앙을 준 뱀의 형상을 알아야 하는데 기어 다니는 뱀인지 아니면 사람과 같이 서서 다니는 뱀인지 알아야 하와가 어떤 형체를 가진 뱀의 꼬임에 넘어갔는지를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뱀 파(巴)자에 의하면 뱀은 사람의 형상으로 표시 되어있으니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巴 ; [食象蛇] 巴蛇食象  三歲出  其骨  君子服之  無心腹疾
                  파    식상사  파사식상  삼세출  기골  군자복지  무심복질

 
 여기의 뱀은 사람의 형상을 먹게 한 뱀이고 삼차원 세계에서는 어느 군자에게는 굴복을 하게 된다는 뜻인데 여기의 그 군자는 성경상의 인물로 이긴자 감람나무를 가리키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박살나게 되어있어” 하신 '고것'을 가리켜 기골이라 한 것이다.
 
 왜냐하면 '고것'이 나타나서 한문을 연구하여 예수도 알지 못했던 대마귀인 뱀의 정체를 밝혀내서 하나님의 존재가 곧 마귀와 동일한 인물임을 밝혀냈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밝혀내는 자가 바로 성서 묵시록에 예언된 이긴자의 자격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서 묵시록에 예언되어 있는 이긴자는 성서 역사 6000여 년 동안을 베일에 싸여 있던 용과 뱀의 정체를 밝혀내는 자로서 흰 돌을 받은 자요, 성경상의 주인공인 감람나무인 것이다.
 
 흰 돌은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땅을 맡은 자 두 감람나무 역할을 하는 자를 말하는 것이다. 예언서와 한문 상에 나타나 있는 백마공자가 곧 기골이요 ‘고것’의 존재인 것이다.
 
 현재 백마공자께서는 대마귀의 정체를 밝혀낸 이상 백마공자를 비롯해 백마공자를 따르는 자들은 지옥에 남게되는 일은 없게 된다. 
 하나님 역할도 하시고 대마귀 역할도 하시는 하나님을 바로 알고 그 분을 잘 모시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이들만은 지옥과 상관이 없도록 이끄시리라 믿고 있기 때문이다. 

 동방의 유명한 예언서인 정감록과 격암유록에는 성서의 대마귀의 상징인 辰巳聖君(진사성군) 용과 뱀의 역할을 함께하는 분께서 이북에서 탄생하여 일본을 거쳐서 한국 땅에 오신 과정을 이미 예언하고 있었다.  

       
            辰巳聖君正道令이     金剛山精運氣받아     北海島에孕胎하여 
                   진사성군정도령       금강산정운기         북해도  잉태           
                    
                   東海島에暫沈터니     日出東方鷄鳴聲에     南海島로건너와서 
                   동해도 잠침          일출동방계명성       남해도                 

                   天受大命指揮故로     紫霞島에定坐하사     盡心竭力修道中에
                   천수대명지휘고       자하도  정좌         진심갈력수도중     
                    
                   寅卯時에心轉하여     日月山上높이올라     焚香再拜一心으로
                   인묘시  심전         일월산상             분향재배일심         
                   
                   天井水에祝福하고     聖神劒을獲得하사     丹書用法天符經에
                   천정수  축복         성신검  획득         단서용법천부경     
                    
                   無窮造化出現하니     天井名은生命水요     天符經은眞經也며
                   무궁조화출현         천정명  생명수       천부경  진경야      
                    
                   聖神劒名掃腥塵에     無戰爭이天下和라     在家無日手苦로서
                   성신검명소성진       무전쟁  천하화       재가무일수고         
                     
                   諄諄敎化가르치니     天下萬方撓動하여     是是非非相爭論에
                   순순교화             천하만방요동         시시비비상쟁론      
                     
                   訪道君子先入者는     曰可曰否顧後로다     十年義兵天受大命
                   방도군자선입자       왈가왈부고후         십년의병천수대명 
          
                   逆天者는亡하나니     是是非非모르거든     衆口鉗制有福者라
                   역천자  망           시시비비             중구겸제유복자 
     
                                                          - 松家田(송가전) -  


 위의 뜻은 동방의 한국으로 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금강산 일만 이천 봉의 정기를 받으시고 북해도인 지금의 이북인 평안남도 덕천에서 1917년 11월 17일 정사년에 탄생하셨고,

 청년 시절에 동해도인 일본으로 건너가셔서 잠시 거하시다가 해뜨는 동방에서 성인이 출현하시게 되어있는 예언의 때에 맞추어 남해도인 남조선으로 건너 오셔서 6.25 이후로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셨다.
 
 그로부터 27년 동안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란 사실을 세상에 감추시고 예수를 타고 나오시다가, 후천세계를 다스릴 주인공이신 호랑이(감람나무를 말함)가 드러나실 때가 되었으므로 1980년에 이르러 천지가 진동할 다음과 같은 사실을 공표하셨다.
             
                         
“예수는 개자식이다”
                         “나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다” 
                                     (1980년 4월 26일 설교 말씀)

 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폭탄선언을 하신 후 일월산상에 높이 올라 조물주 하나님의 본체를 비로소 온 세상에 드러내셨던 것이다.
 
 그로부터 병들어 죽어가는 백의민족인 천민을 살리시기 위하여 천정수에 축복한 생명수를 강같이 부어주셨다.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에 역사하실 때에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어느 날 갑자기 “예수는 개자식"이라고 치신 이유는, 첫째 말세의 주인공은 예수가 아닌 보혜사 성신 곧 감람나무라는 사실을 온 세상에 일깨워 주시기 위함이셨다.
 
 둘째는 예수를 쳐야만 감람나무께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온 천하의 사람들이 한 때 요동을 하고 시비가 많았지만 자초지종 하늘의 역사를 모르면 애초에 입이나 다물고 있으면 차라리 복이라는 예언이다.

 “지혜를 뱀과 같이 하라”는 말씀이 성서상에 기록된 말씀이지만 성서 상에서는 뱀의 정체를 발견 할 수 없는 반면에 백마공자께서는 한문을 연구하시게 되면서 부터 뱀의 정체를 발견하게 되었으니 박태선 장로님의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라는 말씀이 사실임이 입증된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예언 말씀대로 백마공자께서 한문을 연구한 결과 예수도 모르고 있는 뱀의 정체를 찾아내서 뱀의 지혜를 알아냈기 때문에 예수보다 2000년 이상 고도로 앞선 존재임이 사실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뱀의 지혜만 알게 되면 구원을 받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뱀의 지혜는 곧 박태선 장로님의 지혜인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지혜를 설교 말씀으로 다 예언해 놓으셨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실행하여 옮기면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 연결하여 “아는 것이 힘이 된다”는 말이 있는데 무엇을 알아야 힘이 되는지 그 방법은 간단하다.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모시는 일 이상, 좋은 일과 힘이 생기는 일은 없는 것이다.
 
“아는 것이 힘이 된다”는 ‘지식’의 뜻을 한문사전에서 참고하면,

                           
 智識  ;  [宋史]  智識  恒出長老之上 
                            지식      송사   지식  항출장로지상

 고서 [송사]에 기록된 ‘지식’의 뜻을 해문하면 “지혜가 있는 자는 항상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증거 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라는 뜻이다. 
 이와 같이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자가 지혜가 있는 자라고 한 것이다.

 이러한 글의 뜻을 뒷받침하여주는 문장이 ‘자전지계’의 문장이다.

                        
 自全之計 ; [南史]  潛謂   自全之計  布誠于帝 
                         자전지계    남사   잠위   자전지계  포성우제
 

 고서 [남사]에 기록된 자전지계의 뜻은 “자기가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자기를 드러내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열심히 증거하여 세계만방에 전파하는 것이 자기 자신이 온전하게 살아남게 되는 방법이요, 계략이라는 뜻이다.
 
 이와같이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을 올바로 알게 되면 하나님을 무조건 증거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자가 지혜가 있는 자라는 뜻이 ‘지식’의 뜻에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다. 장로님으로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 이라고 나타나신 분은 전무후무한, 오직 박태선 장로님 한 분 뿐이시다. 
  
 [단군은 천자이시다]의 저서에 '장로님으로 나타나신 하나님 편'에 장로님이 하나님으로 나오시는 내용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한문사전에서 ‘장로’의 뜻을 보면,

                        
    長老 ; [漢書]  近世之事語尙在  長老之耳 
                            장로    한서   근세지사어상재  장로지이
 

 장로님에 대하여 고서 [한서]에서는 “장로님께서는 가까운 시기에 일어날 일들을 미리 예언하여 말씀으로 남겨놓으셨으니 그 말씀을 항상 들으라”는 뜻이 한서의 기록이다. 

 고서 [한서]에 기록된 뜻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생존시에 설교 말씀을 하시면서 설교말씀(테이프)을 하루에 30분씩 매일 들어야 구원을 받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설교하셨는데 신기하게도 고서 [한서]에 '장로'의 내용과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이 일치하여 놀라울 뿐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경도 본인께서 이 땅에 오셔서 말씀하실 내용들을 미리 호세아서 등 예언자들의 머리를 조종하여 삽입하여 놓으셨다고 하셨다. 이런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성경 2%는 진짜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위 내용들을 볼 때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본인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을 인간들을 통하여 뜻의 글인 한문에도 삽입시켜 놓으시고 한문을 연구하라고 하신 것이다. 이것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임이 증명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뱀의 지혜’는 곧 ‘하나님의 지혜’라는 뜻이다. 이 뜻은 위 문장들의 뜻과 일치하는 뜻이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뱀의 정체를 알지도 못하고 이 땅에 뱀의 정체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핍박하고 조소하고 있으니 그 죄로 지옥 불에서 영원무궁토록 살게 될 것이다.
 
 성서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뱀의 역할을 병행하신 것이 바로 辰巳聖君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온 천하에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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