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조물주의 인생(人生) 창조의 비밀

 


 인간이 어머니 모태에서 태어나 성장하여 가는 것이 실상은 생(生)을 향하여 가는 것이 아니라 죽음(死)을 향하여 가고 있는 것이다. 
 하루하루 살고 있는 인생살이가 결국에는 죽음을 향해 가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곧 종교이다.

 왜? 인간에게 종교라는 것이 필요하며 석가모니와 예수와 그 외의 신이 존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문제는 지각있는 인간이라면 한번쯤은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할 문제이다.

 이 문제에 대한 근본원인은 성경 창세기에서도 언급되어 있는데, 그것은 에덴동산에서 뱀의 꼬임에 빠지게 된 해와가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저주받은 인생이 태어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쓰여져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인간의 근본의 죄에 관하여 한문 대자전에는 처녀가 원수가 되는 상대와 교접하여 원수의 씨앗을 생산하게 되므로 인해서 처녀가 원수의 처음 시조(始祖)가 된 것으로 창조의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 여기서 처녀가 결합한 원수의 존재란 원숭이로 보아야 한다.

 남사고 예언서에서는 인간의 근본된 죄에 관한 기록을 빼놓지 않았다. 여기서도 성서와 한문대자전에 수록된 내용과 일맥상통한 내용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그것은 여자가 원숭이와 교미한 결과로 남자 원숭이 인간이 나오게 되었다고 기록하였다. 



  
★  원죄, 유전죄, 자범죄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간에게는 원죄, 유전죄, 자범죄의 세 가지 죄가 항시 존재하고 있으며 죄가 생산되는 원리는 남녀가 결합하여 후손을 생산하는 것이 죄의 근본 원리라고 지적하셨다. 그러므로 결혼을 하는 자체가 죄를 생산하는 것이 되고 음란죄가 지옥 가는 원인이라 하시면서 남녀결합을 금지시키셨다.  

 이와 같이 인간이 죽게 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는 일은 죽는 인간이 영생을 얻기 위해 해결되어야할 문제중에 가장 우선적인 일이다. 그래야 죽지 않는 방법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의 핵심은 구원이 아니면 지옥이다. 남사고 예언과 한문 대자전에 수록된 많은 고서의 핵심도 마찬가지이다.

 목사나 스님들도 같은 내용의 강론을 할 것이다. 그렇다면 영생을 논한 선지성현들과 예수나 석가모니는 인간이 죽게 된 원인과 죽지 않는 방법을 제시하여주고 범죄하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그들은 그 방법을 제시해 주지 못했고, 예수는 무조건 "나를 믿어만 달라"고 억지를 부렸다.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는 해탈해야 한다고 하였고 예수는 거듭나야 한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해탈한 사람과 거듭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세가지로 나누어 원죄, 유전죄, 자범죄로 구분하셨다.

그 중에 인간이 죽게 된 원죄는 에덴동산에서 뱀의 꼬임에 빠진 해와가 지은 죄가 원죄이며, 범죄한 해와가 다시 아담과 동침하여 자식을 생산하여 현재의 인간에게 내려온 죄가 유전죄이며, 개개인이 음란행위나 살인행위, 도적질을 하는 행위 등을 자범죄라 지적하셨다.

 그리고 이러한 원죄, 유전죄, 자범죄는 인간의 몸을 통하여 계속 흘러 내려오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와 같이 원죄, 유전죄, 자범죄가 사람 몸속의 피를 통하여 흘러 내려온다는 사실을 인류역사상 처음 발표하신 분이 50년 전에 전도관을 세우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또한 원죄의 형체만 밝혀내면 죄가 인간의 어느 부분을 통하여 들어왔음을 알게 되며, 죄가 어느 경로를 통하여 들어오는지를 알게되면 구원받을 방법도 알 수 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구원받는 방법을 찾기위해서는 먼저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뱀의 꼬임에 빠져 먹게 된 선악과의 정체와 또 하와를 꼬인 뱀의 정체를 찾아내야 한다.

 먼저 해와가 선악과를 입으로 먹었는지의 여부, 그것을 먹은 후 부끄러워 무화과잎으로 하체를 가린 행위, 회임하여 저주받은 인생을 나오게 한 선악과의 실체와 뱀의 정체를 밝혀내는 것이 급선무이며 이것이 가장 중요한 구원의 열쇠이다. 

 "나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라고 말한 성서의 주인공인 예수도 이 사실을 밝혀내지 못했기 때문에  2천여 년이 지난 지금도 그를 따르는 교인들은 선악과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의 죄 많은 곳이 있는데 죄 많은 곳이 동경이냐"라고 신학자에게 물으니 답변을 못했다고 하셨다.

 구원을 얻으려면 죄가 인체 어디로 들어와서 죄가 어디에 거하는지를 알아야 죄를 짓지 않고 해결할 방법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의 2천년을 앞섰다"라고 말씀하신 것은 한문속에 중요한 구원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밝히신 것이다.

 그러므로 앞에서 열거한 성서와 예언서 그리고 한문대자전에 나타난 인간 창조의 과정을 뜻의 글인 한문을 통하여,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먹은 선악과의 비밀과 뱀의 정체를 밝혀보도록 한다. 

 한문 대자전에서 하와를 지칭한 처녀(處女)라는 단어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處女 ; [孫子]  始女處女 敵人開戶
                              처녀    손자   시녀처녀 적인개호


 위의 뜻을 풀이하면 '처녀가 시집을 갔는데 원수의 집으로 시집을 가서 원수의 자식을 생산하고 원수 후손의 호주가 되었다'라는 뜻이다. 

 여기에서의 처녀와 성서상의 해와가 처한 상황이 유사하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은 위의 한문에 등장한 처녀가 처한 상항과 같이 하와도 죽게된 인생을 창조하였으며, 한문에 등장한 처녀와 같이 해와가 상대한 선악과의 주인공도 해와의 원수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처녀가 시집을 가면 회임을 하게 되는데 한문 대자전에 수록된 회임(懷妊)의 단어를 찾아 보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懷妊 ; [普書] 以懷妊繫獄
                                회임    진서  이회임계옥


 고전 진서에서는 '임신한 여자의 뱃속에는 지옥과 연결된 아이가 있다'고 기록하였다.

 부연하면 남녀가 결합하여 아이를 갖게 되는 것을 회임 또는 임신이라 하는데 '임신한 뱃속에 있는 아이가 지옥가게 되어있는 아이'라는 뜻이다.

 '처녀(處女)'의 단어에서 처녀가 시집을 가서 만난 남편을 원수인 '적인(敵人)'으로 표시하였는데 여기서 적인의 정체를 알아야만 지옥자식인 인간이 왜 창조되었는지 그 원인을 알 수 있게 된다. 

 적인(敵人)이란 원수를 뜻하기도 하며 도적놈을 뜻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딸을 시집보낸 부모가 사위를 일러 도적놈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이것도 유래가 있는 이야기이다.
 적인을 원수로 표현한 손자(孫子)에 기록된 위의 문장은 '처녀가 도적놈에게 시집을 갔다'라는 뜻이 되는데 다시말해서 처녀가 도적에게 처녀성을 상실하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원수의 정체를 찾아내야 한다. 적인(敵人)의 뜻은 [단군은 천자이시다(저자 방진용)]저서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적인의 뜻을 찾으려면 먼저 처녀의 뜻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일반적인 처녀(處女)의 뜻은 시집을 가지 않은 여자를 말하지만 한문의 뜻에서 처녀란 이세상에 처음 태어난 첫째 여자인 에덴동산에서의 해와를 의미한다. 

 또한 한문대자전에는 선과 악이 함께 존재하는 뿌리에 대한 기록이 있는데 이것을 화근이라고 하였다. 그 뿌리가 지옥 또는 재앙을 주는 뿌리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와가 그 선악과의 뿌리를 먹고 지옥 인생을 창조하였기 때문에 해와가 처음 먹었다는 선악과가 바로 화근의 뿌리인 것이다. 

 재앙의 뿌리인 화근(禍根)을 사전에서 찾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볼 수 있다.

                     
 禍根 ; [吳越春秋] 大夫種曰 吉者凶之門 福者禍之根
                      화근    오월춘추  대부종왈 길자흉지문 복자화지근


 오월춘추(吳越春秋)의 기록에서는 화근을 대부의 종자라 하였는데 이 화근의 뿌리는 두가지가 있다고 하였다. 즉 좋은 징조에 속한 자는 흉칙한 문과 연관되어 있으며 복을 지니고 있는 자의 뿌리는 재앙을 주는 뿌리와 같다고 하였다.

 부연하면 '흉지문(凶之門)'은 여자의 음부을 가리키는 것이며, 복과 재앙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뿌리는 남자의 물건을 말한다. 이와 같이 한문대자전에 수록된
福者禍之根의 내용을 근거로 볼 때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먹었던 선악과란 사람같이 생긴 수컷의 물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남녀 부부행위가 곧 죄의 씨앗을 생산하는 과정이며 부부가 자식을 생산했을 때 첫째 자식과 둘째 자식의 성품이 다른 이유는 부부관계 행위에 따라 선악이 분별되어 인간이 생산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화근인 재앙의 뿌리인 것이다. 그래서 자손만대가 저주받은 인간창조의 역사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까지는 인생을 번식시키기 위하여 부부행위를 하여도 이것을 죄라고 치지 않았으나 말세가 되면 부부행위 이외에 음란행위를 하게 되면 남녀의 음부가 썩어들어가는 재앙을 받게 되는데 현재 에이즈는 말세에 문란해지는 음란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이신 재앙병인 것이다. 

 이와같이 에덴동산에서 뱀의 꼬임에 빠져 하와가 먹은 선악과는 바로 수컷 원숭이의 뿌리였던 것이다. 입으로 먹은 것이 아니라 아래로 먹은 것이다. 그 증거가 원숭이 '후'자에 기록되어있다.

                         
 원숭이 후  ; (史記) 人言楚人沐-而冠果然 
                                        사기  인언초인목-이관과연


 '원숭이 후자'의 뜻을 보면 사람의 말을 하는 초나라 사람이 수컷 원숭이와 함께 목욕하였는데 목욕을 한 연후에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궁금하다는 표현을 과연이라고 하였다.

 여기서 '목욕'이라는 표현은 음란행위를 말한다. 그 이유는 한문대자전 '입욕(入浴)'의 뜻이 그 증거인데 [단군은 천자이시다(방진용 저)]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원숭이와 교미한 자가 회임을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인간은 지옥 가는 인생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果然 ; (莊子) 腹猶果然
                                  과연    장자  복유과연


 '과연(果然)'이란 '사람들이 생각했던 그대로다'의 뜻인데 한문사전에서의 '과연(果然)'의 뜻을 찾아보면 예상했던 대로 과연 뱃속에 원숭이가 있다는 뜻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이 기이할 뿐이다.

 위의 한문의 뜻이 증명하듯이 해와가 낳은 자식은 원숭이였으므로 원숭이 진화론은 부분적으로는 근거 있는 주장이다. 그러나 진화론은 단군홈에서 주장하는 인간창조론에 비하면 참으로 궁색한 이론에 불과하다. 하나님의 자식인 해와의 피가 개입되지 않고서는 원숭이가 현재의 인간이 될 수는 없음이다. 다른 짐승들과 마찬가지로 현존하는 원숭이는 있는 그대로 원숭이로 남아있는 것이다.

현재 존재하는 인간이란 진화와 창조론의 조화로 이루어낸 하나님의 작품인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원죄, 유전죄, 자범죄 중 원죄는 태초에 해와의 몸에 짐승의 피가 들어온 것을 말하며 유전죄란 죄를 지어 피가 더렵혀진 이후로 그 피가 조상대대로 내려온 죄를 뜻한다.

 이 말씀을 입증하는 단어인 '가장(家長)'의 뜻을 보면 아래와 같다.

                             
   家長 ; (黑子) 若處家得罪家長
                                가장          약처가득죄가장

 가장(家長)이란 집안의 어른이며 아버지를 일컫는다. 그런데 묵자(黑子)의 기록에는 아버지로부터 죄를 유전받는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자기를 낳아 준 부모가 자기에게 죄덩이를 유전시켜주었다는 뜻이다. 

 가장(家長)에 나와 있는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중 "인간에게는 원죄, 유전죄, 자범죄가 흘려내려오기 때문에 인간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가 없게 돼있다"라고 하신 말씀을 입증하는 글이다.

 이 얼마나 두려운 글인가!

 에덴동산에 있는 뱀의 실체에 대해서는 한문 대자전을 토대로 저술한 [단군은 천자이시다(방진용 저)]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으니 책을 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위의 내용을 남사고 예언 중 '哥前(가전)'에서도 원숭이와 여자가 교접하여 짐승인간이 나오게 된 사실을 정확히 기록하였다. 

                       
獸男人婦願之共居  是亦不棄逢田如麻
                       수남인부원지공거  시역불기봉전여마

                       同氣勳柔香風往來  獸人得生天然之事   世不之也
                       동기훈유향풍왕래  수인득생천연지사   세부지야
                                                                                       
                                                      - 哥前(가전) -

 짐승의 수컷과 사람인 여자가 서로 원하여 동거하게 되었는데 여자가 삼베옷을 만들어서 짐승 남편에게 옷을 해 입히고 사는 생활이 어찌도 즐거운지 여자가 짐승의 품안에서 더운 기운과 향내가 왕래함을 느낀다는 표현으로 즐거움을 표시하였고 이와같이 짐승 남자와 사람인 여자(獸男人婦)가 서로 교접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만든 천연지사이므로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위 남사고 예언은 앞서 한문 대자전에 기록되어 있는 '회임(懷妊)'과 '과연(果然)'의 뜻에서와 같이 '원숭이가 처녀의 뱃속에 있다'라는 뜻과 같은 맥락이다. 이것으로 인면수심(人面獸心)의 인간이 창조되었다는 사실이 증명 되는 것이다. 

 성서 창세기에 하나님께서 흙으로 빚은 인생과 축복하여 창조한 두 가지 인생이 창조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인생을 이원화로 창조하셨다는 뜻이다.

 여기서 더욱 놀라운 사실은 성서에 기록된 내용과 한문 대자전 그리고 남사고 에언서에 기록된 내용이 모두 일치한다는 점이다.

 남사고 예언은 500여년 전의 글이고 성서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100여년 전의 일이다.

 그런데 남사고 예언서에는 성서의 아담, 해와가 범죄한 내용이 그대로 기록되어 있다.

                   
          人男獸婦逢之願心同居不棄
                             인남수부봉지원심동거불기
                                 
                                -남사고 예언서 중 가전(哥前)-

 위의 뜻을 풀이하면 '남자 사람과 짐승의 부인이 된 여자가 남자에게 함께 살기를 원하는고로 사람인 남자가 버리지 못하고 함께 동거하게 되었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사람인 남자'와 '짐승인 여자'라는 표현이 이상하게 여겨질 수 있을 것이다. 남사고 예언에서는 사람 남자를 인남(人男), 그리고 짐승의 부인이 된 여자를 수부(獸婦)라고 표현한 것이다. 그런데 요사이 한문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짐승의 부인된 여자를 표현하기가 매우 힘들다.

 성서상의 아담 해와의 존재와 그리고 선악과의 존재를 전제로 인간 창조의 과정을 표현한다면,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범죄한 행위를 한문의 뜻과 남사고 예언에서는 짐승의 부인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성서상에서 짐승의 부인이 된 해와가 다시 아담에게 나타나 동거하기를 간절히 원하여 아담이 음란죄를 지은 해와를 데리고 사는 것이, 바로 남사고 예언에 기록되어 있는 '人男獸婦逢之願心同居不棄(인남수부봉지원심동거불기)'의 뜻과 일맥상통한 것이다.

 이와같이 성서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는 창조의 뜻과 한문 대자전에 나와 있는 단어의 뜻과 남사고 예언 중 가전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의 뜻이 서로 일맥상통한 것으로 보아 태초에 범죄하므로 인해서 인간이 지옥에 가게되는 원인이 되는 죄의 근본 정체는 원숭이로 판명되었다.
그러므로 에덴동산에서 해와를 꼬인 뱀이 먹으라고 한 선악과는 바로 원숭이 생식기를 가리킨 것이다.

 따라서 원숭이를 조상으로 둔 서방인은 짐승의 자손으로서 구원이 없으며, 피가 맑고 깨끗한 백의민족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예수는 지옥자식이라는 증거는 [말세에 이씨망 정씨흥(주해자 백행웅)]의 저서에 더 상세히 기록되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앞에서 처녀가 원수에게 시집을 갔다는 내용이 한문사전에는 ‘처녀’의 단어에 수록되어 있다.
[處女; 始女處女 敵人開戶(처녀; 시녀처녀 적인개호)]에 나와 있는 내용대로 처음에 처녀가 적인에게 시집을 갔다는 뜻이 바로 처녀가 원숭이에게 시집간것을 뜻하며 처녀가 적인의 호주가 되었다고 하는 것은 하와가 생산한 인간이 비록 아버지의 존재이지만 원숭이를 호주로 삼을 수 없는 까닭으로 사람인 처녀가 원숭이의 호주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겉은 사람의 형상이고 속은 짐승인 원숭이의 피가 요동하는 인면수심(人面獸心)의 존재가 생겨난 것이며 그렇게 된 원인은 처녀인 하와가 원숭이에게 밭(田)을 제공했기 때문이며 그로 인해 원숭이의 씨앗이 퍼지게 된 것이다. 

 해와와 원숭이와의 관계 후에 낳은 자식은 인면수심의 종자이며, 이 종자들을 아버지 없이 키운 것이 미망인이 된 해와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해와에게 태어난 씨가 바로 저주받은 서방인들이다. 

 서방인들의 몸에 털이 유난히도 많이 나는 것은 그들이 짐승의 씨라는 증거이다. 또한 서방에서 레이디 퍼스트라 하여 여자에 대한 예우를 극진히 하는 그 이유도 여자가 자기들의 시조이기 때문이다.

 기독교를 국교로 하고 있는 미국이 자유여신상을 세워놓은 것은 여자가 시조임을 입증하는 일예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서방인인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들에게는 구원이 없을 뿐더러, 그들이 예수를 믿는다고는 하지만 실상은 예수의 말씀대로도 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 증거는 예수가 설교한 중에 "부자가 구원을 얻으려면 약대가 바늘구멍으로 나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라고 설교한 뜻에 있다. 이 뜻은 부자는 절대로 구원을 얻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현재의 기성교회 목사들을 보면 교회를 돈 버는데 이용하고 있고 돈을 버는데 환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자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가 있겠는가? 이런 자들은 모조리 뜨거운 지옥에 들어갈 지옥자식들인 것이다.

 예수가 "말세에 아이 밴 자와 젖먹이는 자는 화를 당하게 된다"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현재 기독교목사들은 교인들끼리 중매하고 혼인을 시키는 등 교회가 결혼하는 예식장으로 둔갑하고 있다. 

 지금이 말세인데 목사들은 하지 말라는 결혼을 시켜 주례를 서고 한편으로는 돈을 긁어모르고 있다. 이러한 자들이 어디 예수를 믿는 자들인가? 한마디로 예수를 팔아먹는 자들인 것이다.

 이들은 모두 예수를 빙자하여 재물을 착취하는 악인 중의 악인들이다. 그러므로 목사들은 반드시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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