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마귀(魔鬼)룡[龍]의 정체



 세상에서는 마귀를 ‘보이지 않는 귀신’정도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인간이 바로 마귀의 구성체라고 발표하시고 마귀의 근본 정체를 밝혀주셨다.
 이를 입증하는 말씀이 교인들에게 하신 다음의 설교 말씀이다.
   
              
 “ 이것들 멍텅구리들이야 ! 여자의 자궁을 만들어 놓은 것이 
                  너희들 아들, 딸 낳고 잘 먹고 잘 살라고 만들어놓은 줄 알아? 
                  거기에서는 마귀가 쏟아져 나온다“라고 하신 말씀이 있다. 

 
 즉 남자와 여자간의 부부생활을 통하여 어린아이를 낳는 행위 자체가 곧 마귀를 생산하는 일이라는 뜻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이 곧 마귀라는 사실을 지적하신 것이다.
 
 성서에는 용과 뱀, 사탄을 마귀라고 하였다. 그런데 종교인들이 마귀를 물리치기 위해 교회에 다니고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리고 있는데 이러한 행위는 종교인들이 용과 뱀, 그리고 사탄의 정체를 알지 못하여 하는 행위이다. 
그러나 지금부터 설명하는 것을 깨닫게 되면 그러한 일들이 모두 헛수고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한문 대자전에는 용과 뱀, 사탄의 형체에 대하여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성서에서는 마귀의 존재를 ‘용(龍)’이라고도 하는데, 그렇다면 ‘용안(龍顔)’의 단어를 통해 마귀의 존재를 알 수 있다는 것인데 한문 사전에서 龍(용)자를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龍(용) [1] 天子事物之用語  龍顔  龍駕
                                    천자사물지용어  용안  용가

 용(龍)자의 뜻은 하나님의 아들인 천자와 관련된 사물을 일컬을 때 사용되는 언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왕의 얼굴을 龍顔(용안)이라 하고 왕이 타는 말을 龍駕(용가)라고 한다. 
 이와 같이 용이란 멀리 있는 존재가 아니고 항시 사람 옆에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이 용이라는 뜻인데 이것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중 '여자의 자궁을 통하여 나오는 아이가 마귀이다'라는 말씀과 동일한 의미로서 앞에서 언급한 '사람이 마귀'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이 말씀은 창조주가 아니면 도저히 하실 수 없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증명되는 것이다.
 
 “개천에서 용이 난다” 라는 속담이 있다.
 이는 보잘 것 없는 집안에서 훌륭한 인재가 나왔다는 뜻으로 곧 용이 사람이요 사람이 곧 마귀라는 사실을 입증하여 주는 속담이다.
    
            
  龍 [2] 鱗蟲長能幽能  明能 細能 巨能 短能 長春分而登天 秋分而潛淵
                     인충장능유능  명능 세능 거능 단능 장춘분이등천 추분이잠연
                       
                     想像 神靈動物
                     상상 신령동물


 "용은 비늘을 가지고 있는데 전지전능의 힘을 지니고 있다. 

 용의 능력은 먼 곳과 어두운 곳을 밝게 빛나게 하는 능력, 세밀한 곳까지 관찰하는 능력, 크게 보이는 능력, 가까운 곳에서 먼 곳까지 행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존재로서 춘분 때 하늘에 올라갔다가 추분에는 숨어버리는 신령을 가진 상상의 동물"이라는 뜻이다.
 
 이 세상의 동물 중에 령(靈)을 가진 동물은 오직 사람 밖에 없다. 
 한문사전에는 人心(인심)의 뜻을 之靈(지령)이라 하였는데 이것은 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곧 영(靈)이 움직이는 것이라는 뜻을 나타내고 있다.
 
 상상의 동물이라고 표현한 용은 곧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러면 왜 사전에서는 용을 사람이라고 하지 않고 상상의 동물이라고 속였을까?
 그것은 용의 존재가 악한 짓만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 모습을 당당히 드러낼 수가 없는 존재인 이유이다.

 다시 말하면 성서에서 마귀라고 하는 용의 존재는 인간을 죄악에 빠지게 한 장본인이기 때문에 인간을 속이고 있었던 것이다.
그 근거를 한문 사전 용안(容顔)의 뜻에서 알 수 있다. 
      
 龍顔의 뜻은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천안(天顔)의 뜻과 같다
               
                       
  龍顔 ; (天顔) [史記]   高祖爲人 隆準而龍顔 
                         용안    천안   사기    고조위인 강준이용안

 
 용안의 뜻은 예전부터 있던 조상으로서 코가 우뚝 솟아 있는 사람이라 하였다.
 高祖(고조)라고 하면 높은 곳에 계신 조상인데 아마도 코까지 큰 모양이다. 또 마귀 형상의 용의 얼굴이 이제는 최고의 높은 조상으로 둔갑을 하였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 때문에 용(龍)에 대하여 철저히 비밀로 한 듯 하다.
 
 그렇다면 높은 조상인 ‘高祖(고조)’의 뜻에는 어떤 뜻이 담겨있을까?

                             高祖 ; [書經]  上帝將復我--之德
                              고조   [서경]  상제장복아  지덕
      

서경에서의 고조의 뜻은 하나님이신 상제께서 장차 다시 부활하여 오실 때에는 높은 조상으로 오셔서 이 세상의 덕을 베풀어 주신다는 뜻으로 기록되어 있다.
 다시부연하면 하나님께서 다시 부활하시어 높은 조상의 신분으로 이 땅에 강림하셔서 인간의 조상이 되었다는 뜻이다. 

 박태선 장로님 설교 말씀 중에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다.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인종 중에서 백의민족의 피가 비교적 깨끗하므로 내가 한국 땅에서 태어났다. 내가 백의민족으로 태어나서 이 민족을 구원하지 않고 버린다면 내가 어딜 가겠나? 백의민족을 위해서 한국 땅을 떠나지 않는다.”

 이 말씀과 같이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민족은 백의민족 밖에 없다. 아마도 고조(高祖)는 국조단군의 조상이 틀림없는 것이다. 
  
 이상의 뜻을 상고해 볼 때 결국 용(龍)의 존재란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이러한 사실과 관련하여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인 “마귀는 하나님이 마귀이게 되어있어”라는 말씀의 사실성이 한문사전에 뜻에 의하여  입증되는 것이다.

 선지성현이신 석가모니께서는 해탈을 하라고 하셨고 또 서방의 예수도 거듭나라고 하신 말씀은 결국 마귀의 탈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마귀인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어느 누가 인간(마귀)의 탈에서 벗어 날수가 있단 말인가! 

 마귀를 이긴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이겨야 된다는 것인데 이 세상에 하나님에게 도전을 할 자가 누가 있겠는가? 
 
 한자사전에 수록된 악업을 뜻을 보면 '一切衆生造作(일체중생조작)'이라 하였다. 이 뜻은 중생을 조작하여 만든 것이 악업이라는 뜻이다. 이와 같이 악업의 주인공이 하나님이므로 不俱戴天(불구대천)의 怨讐(원수)인 상대에 대하여 하는 말인 철천지한(徹天之恨)이라는 사자성어도 있듯이, 인간의 한은 하나님에게 맺혀있는 것이다.

 그리고 성서상의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라고 한 것은 이 세상에 구원을 얻을 자는 한 사람도 없다는 뜻이며 묵시록의 ‘이기는 자’는 마귀인 하나님의 정체를 밝혀냄으로 마귀를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칭 하나님이라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철저하게 마귀로 나타나신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경상의 마귀의 존재 용과 뱀의 존재인 예언서의 진사성군(辰巳聖君)으로 강림하셨으며 또 성서에 나타나 있는 사탄의 존재의 역할도 충실히 행하시고 화천하셨다.  

 詐誕(사탄)의 뜻은 속일 사(詐), 태어날 탄(誕)자인데 본인이 마귀의 존재인데도 이 땅에 오셔서 종교인들에게 마귀가 아닌 것처럼 철저히 속이고 대마귀가 다른 존재인양 행세를 하시다가 화천하신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박살이 나게 되어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이것은 세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말씀이지만, 한문을 연구하여 마귀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이해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백의민족은 마귀 역할을 하시면서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을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으로 모시고 받들어야 한다.

 그 이유는 창조주 하나님은 인생을 이원화하여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음과 양, 흑과 백으로 창조하신 것이다. 흑은 이방인을 가리키는 것이고 백은 백의민족을 가리킨다.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민족은 백의민족 밖에 없다. 앞에서 언급한 용안의 뜻에서 이 땅에서 고조(高祖)가 베풀어 주시는 덕을 받을 수 있는 민족은 바로 백의민족인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용안으로서 마귀의 노릇도 하시고 또 고조로서 덕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역할도 하신 두 얼굴의 소유자가 되신 것이다. 또 하나님의 얼굴인 천안의 뜻에는 항상 사람 옆에서 존재하고 계시면서 도와주시는 역할도 하시고 계시다는 내용이 있다. 

                         
  天顔 (聖顔); [杜甫]  天顔  有喜近臣知 
                           천안  성안    두보   천안  유희근신지


 천안의 뜻은 하나님의 얼굴을 하시고 계신 분께서 신하 옆에 계시면서 기뻐 하신다는 뜻이다. 천안과 성안은 같은 단어이지만 한자 사전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聖顔 ; [杜甫] 日繞龍鱗識聖顔
                               성안    두보  일요용린식성안

 성안의 뜻은 성인은 빛이 나는 사람으로서 용의 정체를 밝혀내는 사람이다. 성인은 용의 존재인 하나님을 증거하여 영광과 존경을 받게 하여 드리는 존재이며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되는 것이다.

 천위지척(天威咫尺)이라는 말이 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것이 아니고 항상 옆에 계시다는 뜻인데 한자 사전에서 찾아보면,

                           
   天威咫尺 [左傳]  天威不遠顔咫尺
                              천위지척  좌전   천위불원안지척


 천위지척의 뜻은 하나님의 두려움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옆에 있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는 항상 옆에 계시면서 일거일동을 관찰하고 계시다는 뜻이다.
                   
                             
  咫尺  [左傳]  天威不違顔咫尺
                               지척   좌전   천위불위안지척


 이와같이 하나님을 올바로 깨닫는 자는 자기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를 하나님께서 전체 관찰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 그 근거가 지척의 뜻이다   

 결론적으로 인간을 마귀의 형체로 지으신 하나님께서 모든 창조의 비밀을 한문에 감추어 놓으신 것은 말세에 이 비밀을 밝혀내실 분이 나타나시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마귀의 구성체인 인간을 왜 비밀리에 창조하셨는지에 대한 문제는 인간으로서 깊이 생각해 볼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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