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태선 장로님이 하나님이라는 학문적인 근거

 

               

                         지혜(智慧)로운 자는 長老님을 하나님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입증하는 근거가 고전과 정감록 그리고 격암유록 등에서 발견되고 있다. 우선 고전 송사의 기록을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입증하고자 한다.

 

이 송사의 기록을 보면 지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것은 성서의 '지혜를 뱀과 같이 하라’는 말씀과도 연관되어 있는 듯하다.

단 송사의 기록과 성서 기록의 차이는, 성서구절에서는 '지혜를 뱀과 같이 하라’고 기록하여 뱀의 지혜를 따르라고만 했을 뿐 뱀의 정체, 그리고 지혜에 대한 방법론을 무시하고 있다.


반면에 뜻글인 한문에서는 어떤 처사가 지혜로운 행위인지 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 성서의 기록과의 차이라 할 수 있는데 한자대자전의 宋史(송사)의 기록에 의하면 지혜롭게 지식을 겸하고 있는 자란 장로님을 항상 하나님으로 모시는 자라는 것이다.

이런 뜻이 서술된 지식(智識)의 문장을 소개한다.


                              智識 ; (宋史) 智識恒出長老之上

                              지식    송사  지식항출장로지상


위 智識(지식)의 문장은 한문을 아는 분들에게는 굳이 설명이 필요하지 않으리라 사료된다. 그러나 한문을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부연설명을 한다면, 여기의 지(智)자는 지혜로울智, 사리에 밝을 智자로 사용하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지식이라 하면 사리에 밝은 자라 할 수도 있고 또 지혜롭게 아는 자라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위의 고전 송사에 기록된 지혜롭고 사리에 밝은 자란 항상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자를 가리키고 있다.


그러면 장로라는 직함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는데, 현재 이 사회에서 장로의 직함을 사용하는 곳은 종교계통뿐이다. 다른 분야에는 장로라는 직함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종교계통에서도 특히 유도에서와 불교계 그리고 기독교계에서 장로라는 직함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장로님의 본뜻은 유도에서 학문이 높으신 어르신이나 집안의 어른을 장로님으로 모시던 유래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불교나 기독교계에서보다 유도에서 먼저 장로의 직함을 사용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신교로 도입된 것은 100여 년 전의 일이다. 이 때에 기독교 도입의 영향으로 유도가 퇴색되는 과정에서 기독교회에서 장로라는 직함을 도용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장로라는 근본 뜻은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을 모신다는 존칭어로서 뜻글인 한문으로만이 사용할 수 있는 칭호이다.

그러므로 기독교가 유도의 지배하에서 유래된 종교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가 없는 사실이다.


이러한 장로의 호칭에 대한 유래를 상고한다면, 기독교회에서 아무런 의미도 없이 목사가 교회에 공적을 세우신 연로하신 분께 장로라는 직분을 임명하는 것은 잘못된 제도이다.

장로님의 직분은 임명을 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직분이 아니라, 원래부터 학식이 많고 덕망이 높으신 어르신을 長老님으로 모시는 제도에서 유래되어온 호칭이다.


그런데 유도사상이 퇴보하고 100여 년 전에 신흥종교인 기독교가 이 땅에 상륙하면서부터 長老라는 직함을 기독교가 도용하게 될 것을 이미 내다본 선지성현들께서는 기독교의 사용으로 탈색될 장로라는 직함의 고귀함을 후세에게 알려주시기 위하여 宋史(송사)의 기록을 통하여 남겨놓으신 것이 지식(智識)의 문장이다.    

왜 하필이면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라고 하였는지 참으로 기이하고 오묘한 문구이다. 그러나 유도사상이 그대로 지속되어 왔다면 장로님의 직함을 하나님의 존재에 연관시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동방예의지국의 풍습은 웃어른을 존경하는 풍토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선조 때부터 부모를 하나님으로 모신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나라는 단군 이래 하늘나라로 존재한 것이다.


그러므로 단군께서 開天國이라 명하신 하늘나라였던 것이다. 이러한 연유로 우리나라에서는 부모를 하늘같이 모시면서 다른 사람의 부모도 하나님같이 모시는 것이 당연지사이므로 학문이 두터우신 분을 부모보다 더 우대했던 것이다. 이것이 長老라는 명칭의 유래이다.


그러나 유도사상이 퇴보하고 기독교회에서 장로의 직함이 난무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장로님을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니 이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장로님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이 당연지사로 밝혀진 이 시점에서 놀라운 사실은, 기독교회에서 장로님의 직함을 받으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밝히셨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고 나오신 후에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시고,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의 2000년을 앞선 자'라는 사실을 발표하셨다.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2000년동안 예수를 믿었던 사람보다는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고 발표하신 설교말씀은 당신의 설교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할 자가 나올 것을 예견하시고 이것을 암시하신 예언의 말씀이셨던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대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나온다면 당연히 그 사람은 한문사전에 기록된 지식의 뜻과 같이 지혜로운 일을 할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지식의 뜻과 같이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지혜로운 자가 나타난 것이다. 결국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미 이 모든 것을 예측하시고 설교하셨던 것이었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 하셨으니 한문을 연구하려는 입장에서는 한문은 뜻의 글이므로 한문사전을 연구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의 한문을 연구하라는 명을 받들고 난 현 시점에서 상고해 볼 때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과거와 미래를 내다보신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그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에 사용하시도록 예비된, 장로라는 칭호의 기본 뜻을 한문 대자전에서 알아보고자 한다. 앞의 지식(智識)의 문장에서 長老(장로)의 직함을 설명하였다. 그럼 長老의 단어에는 어떤 뜻이 내포되어있는지 알아야한다. 


그 長老(장로)의 단어를 한자 대자전에서 찾아보면,           


                             長老; (漢書) 近世之事語 尙在長老之耳

                             장로   한서  근세지사어 상재장로지이


한서에 기록된 장로의 뜻은 '장로님께서는 요즘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과 인간들의 일상생활에서의 말들을 항상 들으시면서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뜻이다.

그런데 앞에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기독교에도 장로라는 직분이 있는데 이는 기독교 내부에 존재하는 직분일 뿐이다.


만약 위 장로의 뜻을 기독교의 장로의 직분에 부합시킨다면 '기독교에서 장로라는 직분을 가진 자가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듣는다'는 뜻이 되는데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말하는 장로란 '특정한 대상'을 가리키는 것이다.


즉 그 특정인이란 세상을 관찰하시는 조물주를 가리키는 것이다. 장로의 뜻에 기록된 내용대로 가까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과 말들을 전체 보고 들을 수 있는 존경을 받는 위치에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것은 곧 조물주 외에 인간의 힘으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장로에 기록된 내용에서 장로란 곧 조물주를 가리키는 것이라 단정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장로라는 단어는 결국 하나님에 대한 또 다른 직함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한문 대자전의 장로의 단어를 통해 하나님께서 장로의 직함을 가지시고 이 땅에 오셔서 역사하실 것을 예언해 놓은 것이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능력으로만이 이 세상의 모든 사건들과 인간 개개인을 동시에 체크하실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장로라는 직함은 교회의 직분에 대한 칭호가 아니라 이 땅에 강림하신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기 위한, 만세 전에 준비된 하나님의 직함이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장로의 문장이 담고 있는 뜻에 일치되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인간 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어떤 인간에게도 내가 1%씩 다 들어가서

                     그 인간들이 하는 일과 말과 생각을 다 체크하고 있다"


                                                     -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위 설교 말씀은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말씀이시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스스로 당신이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신 말씀과 한자 대자전의 기록을 통하여 밝혀진 智識(지식)과 長老(장로)의 내용들을 근거로 할 때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는 증거가 일치되고 있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믿든지 안 믿든지 학문의 근거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속세의 인간으로서 학문을 연구하여 장로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혀냈으면 목숨을 바쳐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한자 대자전에서는 '자기 자신이 이 세상에서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기 자신을 숨기고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세계만방에 증거하는 길'이라고 서술되어 있다.

그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自全之計;  (南史) 潛謂 自全之計 布誠于帝

                          자전지계    남사  잠위 자전지계 포성우제


한자 대자전에 수록된 自全之計(자전지계)의 뜻은 고서 南史(남사)에 기록되어있는 내용으로서 그 뜻은 앞에서 설명한 그대로이다.

여기의 자전지계(自全之計)는 자기의 온전한 계략이라는 뜻이다. 자기의 온전한 계략이라는 것은 구원을 받아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이 자전지계(自全之計)의 뜻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주해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 틀림없다는 확증을 얻었기 때문에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믿든, 믿지 않든, 미친놈이라고 욕을 하든 말든 주해자는 정감록과사고 예언서와 한자 대자전에 기록되어 있는 뜻을 근거로 해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세계만방에 증거하기 위해 [미국 망 한국 흥(주해자 방진용)]을 저술한 것이다.


이는 박태선 장로님을 세계만방에 하나님으로 증거하는데 있어서 초석의 역할을 할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이라는 증거는 한문 대자전의 여러 곳에 나타나 있다.

 


                  지척(咫尺)에 계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인간들

 


고서 좌전의 기록에 의하면 천위지척(天威咫尺)이라 하였는데 이 뜻은 '바로 옆에 계신 하나님을 거역하지 말라'는 고사이다. 이것은 옛날 학자들께서는 이미 하나님께서 지구에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는 내용이다.


천위지척(天威咫尺)의 문장을 참고하면,            


                             天威咫尺 ; (左傳) 天威不違 顔咫尺

                             천위지척   (좌전) 천위불위 안지척


천위지척이라 하면 '두려운 하나님께서 사람의 형상으로 사람과 함께 존재 하시고 계시다'는 뜻이다. 지척의 뜻이 '바로 옆'이라는 것을 모르는 독자는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이 위 문장에서는 바로 옆에 계신 두려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수가 없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그러면 문제는 두려운 얼굴을 하신 하나님의 존재가 어떤 분이신지 그것을 밝혀내는 것이 시급한 문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좌전에 기록된 천위지척의 문장이 기록 당시, 어느 때에 미래를 내다보고 기록한 것인지도 분석되어야 한다.


또 똑같은 좌전의 기록인 지척(咫尺)의 뜻을 담은 문장에서도 천위지척과 같은 문맥을 이루고 있다.  

이와 같이 사전을 통하여 천위지척과 지척의 뜻을 기록으로 남긴 이유는 미래를 대비하여 후세들에게 이 뜻을 전하기 위함이리라 사료된다. 

지척의 뜻을 담은 문장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다.


                               咫尺 ; (左傳) 天威不違顔咫尺

                               지척   (좌전) 천위불위안지척


좌전에 기록된 지척의 뜻인 천위지척의 뜻을 참고하면 따로 부연설명이 필요 없는 상단의 천위지척의 뜻과 일맥상통한 내용이다.


이러한 근거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박태선 장로님으로 오셔서 그 사실을 밝히시고 나타나셨지만 이를 믿으려하는 사람은 지극히 드물다. 이러한 상황은 성서의 ‘하나님을 믿는 자를 보겠느냐’라는 예언을 남기신 연유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상황이다.


또한 이 땅에 나오시는 하나님을 인간들이 믿을 수 있도록 고서 양자법언에서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떳떳하게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사실까지 예언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인간으로서 떳떳하게 출현하시어 존재하고 계시다는 증거를 한자 대자전의 천상(天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天常 ; (揚子方言)  吾見天常

                               천상    양자방언   오견천상


'천상'의 뜻은 하나님께서 항상 떳떳하게 존재하시고 계신다는 뜻이며 揚子方言(양자방언)에 나오는 뜻을 해석하면, '하나님을 보려면 나를 보는 것이 항상 떳떳하게 존재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라는 뜻이다.


그런데 "천상"의 뜻과 일치하는 말씀을 하신 분이 실제로 존재하셨으니 바로 전도관과 신앙촌을 세우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교인들에게 "기도를 할 때 허공을 바라보고 하지 말고 나를 바라보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며, "내가 이 땅에 강림한 하나님이니 나를 바라보고 기도를 해야 은혜를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위의 천상의 뜻과 같이 제 삼자가 하나님을 하나님이시라고 밝히는 것이 아니라 먼저 자기 자신이 스스로 "내가 천상천하의 창조주 하나님이다!"라고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사람이 하나님이 되시는데 세계에서 최초로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밝히고 나오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 뿐이시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고도로 앞 선자”라는 말씀을 하셨으며 이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나와서 당신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세상에 밝혀주기를 바라시고 한문을 연구하라고 명하신 말씀이라 필자는 헤아려 본다.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이 한자 사전에는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강림하셔서 스스로 하나님이심을 밝히신다는 天常(천상)의 뜻이 명시되어 있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라는 말씀을 하신 것은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나와서 이 땅에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라는 암시였던 것이다.   


그리고 '천상'의 뜻과 같이 '사람이 곧 하나님이 될 수 있다'라는 명확한 근거가 성서에 있다.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形狀),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창세기 2 ; 27-


                                                       

위의 '인간의 형상을 곧 하나님의 형상과 똑같이 창조하셨다'는 성서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실 때에도 인간의 형상으로 오실 수 있다는 뜻을 분명히 전하고 있다.


두 번째로 한자 대자전의 역경에 기록되어 있는 천위지척의 뜻과 같이 하나님께서 바로 내 옆에 계시다는 뜻 天則(천칙)의 뜻을 보면


                                   天則 ; (易經) 乃見天則

                                   천칙    역경  내견천칙


'천칙'의 뜻을 해석하면 '나를 바라보는 것이 곧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내가 곧 하나님이다’라는 뜻이며 ‘나를 보는 것이 하나님을 뵙는 것이다’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년도미상의 정감록과 정감록을 기초로 하여 450여 년 전에 남사고 선생께서 연구하신 남사고 예언서에 예언된, 하나님께서 동반도 한국 땅으로 강림하신다는 내용과도 일치한다.


우선 정감록의 예언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다.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地人(천지인)의 존재로 출현하시는 朴(박)씨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天地人(천지인)의 존재로 출현한다’는 의미는 천지만물을 주관하시는 조물주께서 친히 강림하신다는 뜻이다.


                                     漢水灘露 三處朴   

                                    한수탄로 삼처박


                             -정감록 징비론(鄭鑑錄 徵秘論)-


상단의 ‘漢水灘露 三處朴(한수탄로 삼처박)’의 漢水(한수)는 한강물을 가리키는 뜻으로서 이는 곧 육지의 물을 의미하는 뜻이므로 이것은 陸地(육지)를 가리키는 것이고 灘露(탄로)의 灘(탄)자는 여울 灘(탄) 또는 파도 灘(탄)자로 사용하기 때문에 자연히 바다를 상징하는 여울 灘(탄)자가 된다.


그런데 바다에는 용이 존재하므로 용의 존재는 하늘을 상징함이며, 정감록에도 '용의 존재는 바다에 거하고 호랑이의 존재는 산에 거한다'는 기록이 남아 있으며, 또 이슬을 상징하는 露(로)자는 구원을 상징하는 甘露(감로)를 상징하는 뜻으로서 이 의미는 기독교회에서 주장하는 성신을 뜻한다.


여기서 지구상에서 구원을 받는 존재는 바로 인간의 존재라는 정론을 상고하여 글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는데 그것은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존재 朴氏는 육지와 바다, 지구상 어느 곳에도 존재하시지 않는 곳이 없다는 뜻을 담은 예언이 ‘漢水灘露 三處朴(한수탄로 삼처박)’의 예언인 것이다.


그런데 필자가 상단의 여울 灘(탄)자를 바다로 보는 이유는 격암유록을 통해 밝히고 있는 ‘삼신 조물주께서 바다에서 산으로 강림하셨다’는 예언에 의해서이다.

그 예언을 소개하면!


                     聖住 蘇萊老姑地  人生造物 三神主   東海三神 亦此山

                     성주 소래노고지  인생조물 삼신주   동해삼신 역차산

                                       -격암유록 은비가(格菴遺錄 隱秘歌)-

상단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 聖住(성주)라는 뜻은 성인의 주소지라는 뜻으로서 성인의 주소지는 ‘蘇萊老姑地(소래노고지)’라 하였다. ‘소래 노고지’라는 곳은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로서 경기도 시흥군 소래면 계수리와 경기도 부천시 소사읍 범박리 사이이다. 소래와 범박리 사이에는 老姑山(노고산)이라는 山이 있는데 이곳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오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聖殿(성전)을 건설하신 산이다.

소개한 바와 같이 상기 예언에서는 인생을 창조하신 三神(삼신)의 존재이신 조물주께서 동해바다에 존재하시다가 다시 老姑山(노고산)으로 강림하셨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이와 같이 상기 격암유록 은비가의 예언을 참작한다면, 정감록의 예언 ‘漢水灘露 三處朴(한수탄로 삼처박)’의 뜻을 ‘동해바다에서 삼신주로 존재하시던 인생을 창조하신 삼신조물주께서 박씨의 성씨로 강림하셨다’는 뜻으로 해문해도 별 무리가 없으리라 판단된다. 

그렇다면 박씨 성의 주인공은 1955년부터 종교활동을 시작하시면서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1957년에 전도관이라는 신흥종교를 세우시고 제 1,2,3 신앙촌을 건설하신 분으로서 지금도 세상의 비난과 조소를 받고 계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것은 기정사실인 것이다. 

이렇듯 현재도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받고 계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지만 상단 정감록의 예언과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할 때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충분히 인정될 수 있는 분이시라 주장하는 바이다. 

뿐만 아니라, 남사고 예언서 은비가를 통해서는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데 동반도로 미륵상제 하나님께서 강림하신다’는 뜻을 비추이고 있다.         

                             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


                                             -남사고 예언서 은비가 -


위의 남사고 예언은 하나님께서 대한민국 동반도의 미륵상제 박도령으로 강림하시어 인간의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증명하고 있다. 위와 같이 대한민국 땅에 존재하시면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셔서 종교 활동을 하셨던 분은 박태선 장로님 외에는 찾아볼 수 없으므로 남사고 예언을 통하여 밝히고 있는, 동반도에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 도령은 박태선 장로님이심이 틀림없음을 주장하는 것이다.

또한 격암유록의 은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세 성군의 존재로서 박씨가 강림하신다는 예언이 밝혀졌다.

                          末世聖君容天朴 弓乙之外誰知人  

                             말세성군용천박 궁을지외수지인

  

                                    -격암유록 은비가(格菴遺錄 隱秘歌)-


게시한 내용대로 상단 예언의 핵심은 ‘末世聖君容天朴(말세성군용천박)’의 예언이다. 여기서 聖君(성군)이란 하나님을 상징하는 뜻으로서, 역사적으로 성군으로 알려진 임금으로는 堯(요)임금을 들 수 있다. 그러므로 堯(요)임금 이후로는 현재까지 이 세상에서 聖君(성군)의 존재는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容天(용천)이라는 뜻은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뜻이므로 ‘末世聖君容天朴(말세성군용천박)’이란 末世(말세)에 이르러 성군의 존재이시며 하나님의 얼굴을 하신 朴氏의 출현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末世(말세)란 인간들이 末世(말세)를 부른다 하여 末世(말세)가 되는 것이 아니고 聖君(성군)의 존재이시며 하나님의 얼굴로 강림하신 朴氏께서 출현하시면 그 때 비로소 末世가 시작된다는 것을 필자는 주장하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 聖君(성군)의 존재이시며 하늘의 얼굴을 하신 朴氏의 존재에 대해 그 정체를 밝혀야 할 필요성이 요구되는데 이에 대해 필자는 격암유록의 기록을 통하여 朴氏의 존함이 泰(태)자 善(선)자까지 파자로 기록되어있는 근거를 토대로 말세에 이르러 朴씨 성을 가지고 오시는 성군은 분명히 박태선(朴泰善) 장로님이시라 주장하는 바이다.


또한 우리나라 역사상 聖君(성군)의 존재는 堯(요)임금 한 분이시므로 堯(요)임금의 존재로서 이미 이 땅에 강림하셨던 분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의 신령이셨다고 주장하며 상단 격암유록의 예언이 이런 사실에 대한 근거를 입증하는 문장 예언이다.


또한 “내가 5798년 전 사람이다”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상고해 볼 때, 박태선 장로님께서  5798년 전 사람이라고 년도까지 정확히 밝히신 것은 아마도 이것이 聖君(성군) 堯(요) 임금과 明君(명군) 舜(순)임금이 존재하시던 시절과 연관된 것이리라 사료되어 상단의 末世聖君容天朴(말세성군요천박)이라는 예언문장과 연결시켜 추리해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상단의 격암유록의 예언에서는 末世聖君容天朴(말세성군요천박)씨의 존재를 弓乙之外誰知人(궁을지외수지인)의 존재이외는 알 자가 없음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하여 弓乙之外誰知人(궁을지외수지인)의 존재를 알아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궁을지인의 존재에 대해 격암유록의 은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궁을합덕진인야

                                 -격암유록 은비가(格菴遺錄 隱秘歌)-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라 하였다. 이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권한이라는 海印(해인)의 뜻이다. 해인의 뜻에 대하여 격암유록 海印歌(해인가)에서는 ‘甘露如雨海印(감로여우해인)이니 火雨露 三豊 海印(화우로 삼풍 해인)이라’ 하였다. 또한 말운론에서는 天印(천인), 地印 (지인), 人印(인인)을 三豊(삼풍)이라 하여 이를 海印(해인)이라 기록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 선자'라는 설교말씀을 듣고 이 뜻을 받들어 한문을 연구하여 고전 학문과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근거하여 말세성군으로 강림하신 용천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단군연합의 백마공자가 자연적으로 하나님의 권한인 해인 천권을 행사하는 정씨의 존재가 되시는 것이다.

위와 같은 학문적인 근거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바이다. 믿든지 안 믿든지는 독자들의 자유이다. 세인들이 상단의 뜻대로 믿어준다고 하여 하나님이 되시는 것도 아니고 안 믿어준다고 하여 상단의 고전부터 정감록과 격암유록에 정확히 기록되어 있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가 하나님이 안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믿고 안 믿고에 따라서 복을 받는 길을 택하느냐? 벌을 받는 길을 가느냐? 그것만 남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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