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고 예언서 격암유록에 대하여

  
  
남사고 예언서 격암유록은 작자와 연대가 미상인 비서(秘書)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장 완벽하고 정확한 예언서이다.


지금으로부터 500여년전 남사고(남사고:1509-1571)선생은 경북 영양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격암(格庵)이라 하였다.

조선조 때 참봉벼슬을 지내신바 있고 천문학 교수였으며 소년시절에 신인(神人)을 만나 격암유록을 전수받아 그 비결을 기록한 것이 최초로 세상에 알려졌다.

 

격암유록은 지금까지 완전히 해독한 사람이 없었고 남사고 선생 자신도 그 내용을 다 해독하지 못하였다. 이것은 천기(天機)이기 때문에 때가 되어 하늘이 정한 사람이 나와서 풀게끔 되어 있기 때문이다.


선생은 500년 전에 병자호란과 임진왜란이 일어날 것을 예언했고 한일합방과 이씨조선의 몰락, 8.15해방과 남북 분단, 6.25동란 그리고 5.16군사혁명 등 과거와 근래에 일어날 숱한 사건들을 예언하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신을 쓰시고 지구상에 강림하시는데 반드시 한반도로 오신다는 사실과 지구 주인 되시는 백마공자 출현의 예언은 일대사건이 아닐 수 없다.

 

현재 서울대학 규장각과 고려대학 도서관에 남사고 비결과 격암유록이 있는데 국립중앙도서관 고서 목록(古 1496)에 원문이 보관되어 있는 본 예언서는 인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될 일이 정확히 기록되어 있는 신서(神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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