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중천세계(中天世界)는 여왕시대이다  -2부-

 
 이 지구상에서 단일민족은 백의민족뿐이다. 백의민족의 조상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은 <국조 단군>편에서 증거한 바 있다.

참고로 유일신의 존재로 표시되는 일시(壹是)의 뜻을 살펴보면 한사람의 존재가 누구이신지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일시(壹是)라 하면 ‘한결같이’라는 뜻도 내포되어있다.

일시(壹是)의 문장을 해문하기 앞서 여기의 일(壹)자는 한결같을 일, 온전할 일, 정성을 다할 일과 순박할 일 자등으로 사용된다. 시(是)자는 옳을 시(是)자이다.


                        
壹是 ; [大學] 自天子以至於  庶人  壹皆以修身之本

                        일시    대학  자천자이지어  서인  일개이수신지본

 

일시에 대한 [대학]의 기록은 이 땅에서 존재하는 보잘것없는 서민인 자가, 한결같이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의 사명을 받은 영의 존재로서 이 땅에서 태어나 수신제가 하고 있는 근본의 존재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을 일시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주에 존재하는 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 유일신(神)외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세인들은 선신과 악신의 존재를 각각 다른 존재로 인식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선신의 존재와 악신의 존재는 동일한 존재이다. 즉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령께서 인간들에게 악신(惡神)을 부어주시기도 하고 선신(善神)을 부어주시기도 하시는 것이다. 일신(一神) 이역(二役))을 하고 계신 것이다.


이와 같은 근거는 '하나 一'자와 ‘정일(精一)’의 뜻에 있다.


                             精一 ; [朱熹] 大哉精一傳 萬世立人紀

                             정일    주희  대재정일전 만세입인기


정일(精一)의 정(精)자는 맑고 깨끗한 것을 분별하는 역할을 하는 '정'자이다. 정일이라 하면 하나같이 깨끗하다는 뜻이다.

주희가 기록한 정일의 내용을 참고하면, 태초의 모든 만물의 시초는 맑고 깨끗한 것 하나로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전해 내려왔고, 영원무궁토록 존재할 수 있는 한 사람이 나와서 현재 세상 사람들의 기강을 바로 세워준다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처음에도 하나의 신으로 시작하였고 마무리도 할 사람의 신이 나와서 선악을 구분하는 신판을 하여, 맑고 깨끗하고 흠과 티가 없는 사람들만 영원무궁토록 살 수 있도록 세워준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자칭 백마공자라는 사람이 나타나, 말세가 되어 무형체의 존재로 계시던 하나님께서 이 땅에 육신으로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하나님은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틀림없다고 증거하며, 또 백마공자께서는 이 때가 중천세계가 시작되는 시점이라고 주장하시는 것이다.


이와 같은 근거는 고서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자고이래로 지식 있고 지혜가 있는 사람이 취해야 할 도리에 대해 기록한 고서 [송사]의 내용이다.

지혜가 있고 아는 것이 많은 자를 표현하는 지식의 단어를 참고하면,


                                智識 ; [宋史] 智識恒出長老之上

                                지식    송사  지식항출장로지상


[송사]에 기록된 지식의 뜻을 참고하면, 지혜롭고 아는 것이 많은 자란 항상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자가 지혜로운 자이고 많은 것을 아는 사람이라 하였다. 이지식의 내용은 앞 문장에서도 서술을 한바 있다.

장로란 경칭은 현재 기독교에서 웃어른을 지칭할 때 쓰고 있는데 일반사회에서는 이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고서의 문장으로 봐서 고대에는 웃어른에 대한 존칭어를 장로님이라 한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회의 장로 제도가 있고, 또 박태선 장로님께서 장로님의 직함을 가지고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나오셨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사람의 입장으로는 당연히 지식의 문장을 인용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모든 사전을 만들어 놓은 이유는 후세들로 하여금 모르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지식의 뜻을 설명하면 항시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자가 지혜가 있고 유식한자라는 것이다. 위문장 지식의 뜻으로 본다면 현재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지혜가 있고 유식한 자라는 것이다.


반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지 않고 발악을 하는 자들은 가장 무식한 자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당연한 이치이다. 성서에도 ‘덥던지 차던지 하라’라고 명시되어 있듯이 신의 길은 극대 극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사람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진짜 하나님의 존재인 사실이 입증되면 그 이상의 영광이 없는 것이고 반대로 핍박을 하고 조소한 자들이 받을 형벌은 가히 짐작할만한 것이다.


그리고 위 지식의 뜻에 버금가는 문장이 있어서 소개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면서 자기 자신이 온전하게 살아가는 설계에 대한 내용이다. 고서 [남사]의 기록을 소개하면,


                               自全之計 ; [南史] 潛爲 布誠于帝

                               자전지계    남사  잠위 포성우제


자기가 온전하게 존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는 [남사]의 기록은, 자기를 낮추고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증거하는 방법이 자기가 온전하게 살아가는 설계라고 하였다.


현재 이 세상에서 새로운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나타났다고 하면 세인들은 이 사실을 감히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며 천벌을 받을 일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있는, 자칭 백마공자라는 분이 처음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나타난 것이다.


이러한 일이 지혜가 있고 유식하고 자기가 온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백마공자께서는 정확하게 알고 계시기 때문에 조소와 핍박을 무릅쓰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시는 것이다.


위 지식의 뜻에서 ‘지식항출장로지상(智識恒出長老之上)’ 즉 항상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살기를 권고하고 있으니, 항상 하나님으로 모셔야 하는 장로님의 존재에 대해서도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이다.


장로의 뜻과 이외에 명시된 문장들은 [단군은 천자이다 (방진용 저)]에 명기되어 있으므로 참고 하기 바란다.


장로에 대해 고서 [한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長老; [漢書] 近世之事 語尙在長老之耳

                             장로   한서  근세지사 어상재장로지이


근래에 일어난 일에 대하여 세인들이 말을 하는 것을 장로님께서는 항상 듣고 계시다는 뜻이다.


여기의 장로님에 대한 설명은 현재 지천으로 있는 기독교 장로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시고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것이다.


위의 한문의 장로의 뜻으로 본다면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신령의 존재로 계시면서 이 세상 인간들이 일상생활에서 하는 말을 전체 듣고 계시다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의 장로의 뜻에 부합되는 말씀을 하셨다.


“ 전 세계인류들 개개인들 모두에게 내 피가 1%씩 들어가 있으면서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체크하고 그들의 생각하는 것, 말하는 것을 체크하고 그들의 마음을 조종하고 있다”


덧붙여 당신의 신이 우주에 꽉 차있다고 하셨다. 세인들 중에 이러한 말씀을 믿어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조물주의 능력으로는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박태선 장로님을 조물주로 믿고 증거하는 백마공자께서는 위문장 장로의 뜻을 그대로 믿고 계시다.


성서에서도 말세에는 하나님을 믿는 자를 보지 못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백마공자께서만은 이 땅에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 조물주로 모시고 새 하나님과 새 땅을 건설하는 기초를 닦고 계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중천세계의 본질적인 개념은 무형체의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의 몸으로 강림하시어 스스로 하나님의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시고 화천하신 하나님을 백마께서 증거하시면서 새로운 하나님을 모시고 새로운 하늘나라를 건설하는 것을 중천세계라고 하며 이러한 사실을 백마께서 친히 주장하시는 것이다.


또한 중천세계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히 알지 못하고 믿고 기도하던 종교인들과, 비종교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실체를 정확하게 알려주면서 새로운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들은 하늘의 개념자체를 모르고 있으므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정하면 정하는 대로 되는 것이다.

이것이 중천세계이다. 그리고 중천세계에서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천자의 신령으로 통합하게 되므로 다른 종교는 존재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단군천자의 신령은 곧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신령이시다. 그리하여 삼위일체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부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성자는 국조단군 천자이시며, 성신은 성부와 성자를 증거하는 백마공자이시다.

이와 같은 뜻이 격암유록의 은비가에 예언되어 있어 소개한다.


                                父子神中 三人出 世上眞人誰可知

                                부자신중 삼인출 세상진인수가지 


                                                      - 은비가 -


위 문장에서 부자신(父子神)은 미륵상제로 강림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아버지에 상응하는 신의 존재가 되시고 국조단군천자께서 하나님의 아들에 상응하는 신이 되시고, 세 번째로 나오는, 부자(父子)신을 각각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삼인출(三人出)의 역할을 하게 되시는데, 이 세 번째 진인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또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하면서 세상에 나올 줄을 누구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세 번째로 나온 진인이신 백마공자께서 나타나 아래와 같은 전무후무한 나라를 세우시는 것이다. 


             太古以後初樂道   始發中原槿花朝鮮  列邦諸民父母國  萬乘天子王之王

             태고이후초락도   시발중원근화조선  열방제민부모국  만승천자왕지왕 


                                                             - 말운가(末運歌)-


이와 같이 태초 이후 전무후무한 일이 이루어지는데 그것은 시발중원근화조선(始發中原槿花朝鮮)국인 우리나라가 세계만방을 지배하는 부모국이 되며 하나님께서 만왕의 왕으로 존재하시는 세계의 중심국이 된다는 것이다. 이 때를 중천 또는 중원세계라 하는 것이다.

유불선 삼대 종교인들이 믿거나 말거나 이와 같은 뜻이 불원장래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리는 바이다.


지금까지 나열한 내용들을 참고해 볼 때, 고서의 기록은 이 땅에 존재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하여 선천과 후천, 중천을 연구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껏 누구도 선후, 중천의 하나님의 신의 존재를 밝혀내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 글의 주인공이 나타나서 밝히는 선천과 후천에 대한 올바른 정의는, 하나님은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존재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선천과 후천을 분리하여 해문을 한다면 선천의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로 태초에서부터 존재하고 계셨던 분이시다.

그리고 선천에 계셨던 무형의 존재의 하나님께서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강림하시어 인간들에게 하나님의 형체를 보여주시는 것이 후천의 하나님이신 것이다.

그 다음 하나님의 존재는 육신의 몸으로 감림하신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후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가 성신의 존재로 드러나 마지막으로 인간들을 다스리게 되는 것이 중천의 존재인 것이다.


이것이 천지인으로 성부, 성자, 성신의 뜻인 것이다.

무형체로 존재하고 계시던 하나님께서는 신, 구약을 주관하시면서 여러 가지모양으로 인간들에게 임하시어 역사를 하셨다.

그러나 말세가 되어서 억조창생의 역사를 마무리 지으시기 위하여 친히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셨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역사를 마무리하시는 이유는 인간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면서 인간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였으므로 이제는 인간들이 더 이상 존재해야 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과학도 최고로 발전하여 더 이상 연구를 하면 지구상의 모든 문명이 기계화되어가기 때문에 인간의 존재는 필요가 없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때가 되는 것을 천지도수가 찼다고 하는 것이다.


천지도수라는 것은 무형의 하나님께서 삼라만상을 창조하시어 짐승이 진화하여 두 발로 걸어 다니며 살게 된 인간들이 머리가 고도로 발달하여 인공위성과 우주 정거장을 만들고 복제인간 복제짐승을 만들 정도로 발전되었기 때문에 무형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유형의 존재로 강림하시어 이 땅에서 윤회를 계속하시면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기를 기다리시던, 땅을 맡아서 주관할 존재가 땅에 나타나게 되는 시점에서, 하나님께서도 강림하시어 계시다가 서로 만나게 되는 것을 천지도수가 찼다고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땅을 神判할 사람은 백마공자이기 때문이다.


심판(審判)과 신판(神判)의 뜻은 다르다. 심판은 하나님께서 노아 홍수나 소돔과 고모라 성과 같이 재앙을 내리시어 멸하시는 것이 심판이고, 신판은 사람과 짐승을 구분하여 지옥에 갈 자와 천국에 들어갈 자를 구분하는 것이 신판이다.

그리하여 맑은 피와 더러운 피를 구분하기 위하여 백의민족과 비 백의민족을 증거하고 나오는 것이다. 이것이 백마께서 人獸구별을 하시는 신판인 것이다.


끝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근자에 부유한 가정의 젊은 부인들이 출산을 앞두고 외국으로 가서 해산을 하고 돌아온다는 뉴스를 듣게 되는데 이 사람들이 받을 형벌은 끔찍한 것이다.


그리고 현재 젊은층들 중에 영어는 잘하면서 한문으로 자기 이름자도 쓰지 못하는 대학생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하루 바삐 한문을 배우지 못하면, 영어를 못하여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과 같이 세계인들이 한문과 한글을 배우지 않으면 생활에 곤란을 당하게 되는 세상이 불원간 오게 된다. 왜냐하면 미국은 무너지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영어는 배울 필요가 없게 되고 필수적으로 한문과 한글을 배워야만 살 수 있는 세상이 시작된다. 그것은 중공이 번성하여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나라가 세계를 지배하게 되기 때문이다. 몇 년 안에 그러한 세상이 오게 된다. 한문을 등한시하는 자들은 명심하기 바란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해문하여 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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