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새 하늘과 새 땅(新天地) 2부

 
 전
장에서 소개한 디모데전서의 예언-하나님께서 '그'를 보이신다-을 통해 예언된 ‘그’라는 존재가 요한계시록에서는 흰 돌의 주인공으로서 '이긴자'로 표현되어 있다.

 

-요한계시록 2장 14절-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부연설명>

요한계시록의 예언에 의하면 하나님께서는 그라는 존재에게 감추었던 만나와 흰 돌을 주시는데 받은 자 외에는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 신학자나 목사나 교인들은 ‘기약이 이르면 그를 보이신다’는 예언에 대해 알고 있는지 그것이 의문이다.

 

기독교의 역사가 2003년을 지나가고 있는데 어느 때가 하나님과의 기약이 되는 시기인지를 아는 자가 기독교의 신학자나 목사 그리고 교인 중에서 현재까지 한사람도 없다면 그자들은 반드시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영원히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리는 바이다.

 

왜냐하면 흰 돌의 주인공이 엉뚱하게도 기독교 신학자와 목사들이 핍박하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이기 때문이다. 상황이 절박하므로 이에 대해 기독교의 신학자나 목사들은 이의가 있으면 아니라는 반론을 제시해 보여라.         


-요한계시록 2장 26절-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마귀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부연설명>

위의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읽을 줄 모르는 기독교인은 없을 것이다.

이 예언의 요지는 이기는 자가 나오면 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셔 버린다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 이긴자에게 만국을 다스릴 권세를 주신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기성교회 신학자나 목사들 중에는 이기는 것이 무엇이며 또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은 어떤 것인지 아는 자가 없다는 사실이다. 만약 있다면 나와 보라.

 

여기의 철장은 보혈의 철장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를 주라고 믿는 무리들은 “내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 죄를 정케 하신 주 날 오라 하시네”하는 찬송을 부르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모르니 허공을 바라고 기도하는 한심한 작자들이다.

그들은 예수의 피를 보혈이라고 하며, 허공에서 예수의 보혈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한심한 작자들이다.

 

예수와 보혈과는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 요한계시록 2장 26절의 예언이다.

위의 요한 계시록상의 보혈의 철장을 가진 사람은 이긴자로 나오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볼 수도 없는 빛에 거하는 자라는 사실을 기독교 신학자와 목사들이 알지 못하고 있으니 성서의 기록대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꼴이 된 것이니, 더욱이 성서에서 거짓목자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전도관 초창기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기성교회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신 것이다.


한편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이긴자와 그라는 존재에 대해 고서에서는 성신으로 지칭하였다. 그라는 존재를 뜻글인 한문을 통하여 소개하면 여러 가지 뜻이 나열되어있으나 두 가지만 설명하고자 한다.

 

                          其 (1) (指物辭) ; [易經] 其旨遠 其辭文

                          기     (지물사)   (역경) 기지원 기사문


                             (2) (助辭) ; [詩經] 彼其之子

                                 (조사)   (시경) 피기지자


'그'라는 존재에 대한 (1)의 문장은 글의 심오(深奧)한 뜻을 알고 있으며 글의 뜻을 근거로 하여 말을 하는 자가 그라는 존재라고 하였다.

위와 같이 현재 글의 깊은 뜻을 근거로 하여 과거와 미래를 증거하고 있는 사람은 백마공자이다. 그러므로 백마공자가 곧 그라는 존재가 된다는 결론이다.

 

그 다음 (2)의 문장은 시경의 기록으로서 그라는 사람은 땅에 존재하는 아들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여기의 아들 자(子)字는 천간지지에서는 지간의 첫 번째로서 쥐를 상징하는데 쥐는 주로 밤에 활동을 하는 고로 음을 의미한다. 음이라는 것은 세상에 드러나지 않는 숨어있는 아들을 의미한다.


피기지자(彼其之子)라는 것을 양음(陽陰)으로 분류하여 해문한다면 양(陽)은 하늘에 속하고 음(陰)은 땅에 속하는 고로 하늘인 양의 입장에서의 피기지자(彼其之子)의 뜻은 땅에 속한 아들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그라는 존재는 땅에 거주하는 숨어있는 하나님의 아들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앞에서 논한바있는 디모데전서 6장 15절의 말씀과 한문의 뜻이 부합이 되는 것이다.

디모데전서를 다시 한번 참고하면.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오직 죽지 아니함이 그에게만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사람이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디모데전서의 예언 내용은 위의 그것 기(其)자의 문장과 동일한 뜻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에 나타나 있는 그라는 존재는 동방의 한문의 뜻글 속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또 그라는 존재에 대해 고서 맹자에서는 선성인과 후성인으로 나오는 존재와 같은 존재라고 서술하였다.

뜻의 글인 한문을 연구하다보면 자연히 그 기(其)자인 하나의 글자를 보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기(其)자와 연결된 문장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 기(其)'자와 연결된 문장 중에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어서 소개한다.


                          其揆一也  ; [孟子]    先聖後聖其揆一也
                          기규일야    (맹자)    선성후성기규일야      
               


기규일야(其揆一也)의 규(揆)자는 헤아릴 규, 예측할 규, 법도 규 자등으로 사용하는 글자이다. 그리하여 기규일야의 뜻은 선성인과 후성인이 그 사람과 같은 하나의 존재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요한계시록과 디모데전서에 나타나 있는 그라는 사람이 선성인과 후성인으로 나오는 사람과 동일인이라는 뜻이다.

예수는 2000년 전에 죽으면서 자기가 가서 보혜사 성신을 보내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러나 동방에서는 그라는 존재가 바로 보혜사 성신으로 오는 것이다.

 

여기에서 선성인과 후성인이 같은 한사람이므로 서방의 성신이나 동방에서 나오는 성신이나 같은 한사람의 존재이며 그 한사람이 바로 그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라는 존재는 단일민족에서만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단일이라는 하나일자의 뜻에 선성후성인의 뜻이 기록되어있기 때문이다.


                    예)       一 (同也) ;  [孟子] 先聖後聖 其揆一也

                              일 (동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일야


위의 뜻과 같이 하나 一자에도 기규(其揆)라는 문장에 기록된 내용이 서술되어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단일민족인 대한민국 백의민족 중에서 선성, 후성인께서 나오시게끔 되어 있으므로 기독교회에는 구원이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과 디모데전서에 예언된 그라는 존재가 동방의 대한민국 땅에서 한문을 연구하는 주인공인 선후성인으로 백마공자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을 삼위일체라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뜻글인 한문은 성서 신구약보다 수 천 년을 앞선 글이다. 그 이유는 신구약의 성서는 하나님의 형상이라든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지 않았으나 뜻글인 한문에서는 상세히 수록된 것이다.


그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天常 ; [揚子法言] 吾見天常

                                  천상   (양자법언) 오견천상


고서 양자법언에 기록된 天常(천상)의 뜻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어 항상 떳떳한 모습으로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뜻인데 오견(吾見)이라는 뜻은 나를 바라보는 것이 하나님을 본다는 뜻이다.

그런데 성서 6000년 동안의 역사인 신구약에 나오는 선지자라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어디에 계신지도 모르고 허공을 바라보고 기도를 하거나 눈을 감고서 기도를 한 것이다.

 

이러한 연유로 기독교회에서는 6000년이 지나는 현시점에서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연유로 기독교는 구원이 없는 것이다.

 

예수라는 자는 지옥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있었으며 더욱이 천국이 어디인지는 더욱더 알지 못하는 존재였다. 그러므로 예수라는 자는 2000년 동안 대 마귀새끼노릇을 한 결과가 되어 지옥중의 지옥불에 들어갈 자인 것이다.

 

따라서 대마귀 예수를 구세주라고 따르던 기독교 무리들은 도매금으로 불지옥을 당하는 것이다.

불지옥을 당하지 않는 방법은 새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증거하는 길만이 불지옥을 면하게 되는 것이며 새 하늘 건설의 역군이 되는 것이다. 

 

새 하나님의 존재는 앞 문장에서도 설명한바 있는 디모데전서 6장 15절의 예언처럼 기약이 이르면 그를 보이시고 찬송을 하시고 나오시는 하나님의 존재만이 이 땅에 처음으로 강림하시는 새 하나님이신 것이다.

또 그라는 존재가 나타나서, 찬송을 하시고 나타나신 하나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니 그라는 존재가 새 땅을 건설하는 주인공이 된다.

 

또 찬송을 하시면서 나타나신 새 하나님은 바로 기독교인들이 제일 싫어하고 이단이라 몰아세운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또 새 땅을 만드는 자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강대국인 미국을 다니엘서를 근거로 쳐부수고 있는 백마공자이므로 기독교회는 불지옥을 면할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니엘이 예언한 또 한나라가 동방 땅 끝 땅 모퉁이에 있는 대한민국에서 생기는 것이다.   

고서 역경에는 하늘에 속하여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기록도 있다. 그 뜻이 바로 천칙(天則)의 뜻이다.

 

천칙이라는 것은 하나님 켠에 속한 자라는 뜻이다. 고서 역경의 뜻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다.


                                    天則 ; [易經] 乃見 天則

                                    천칙   (역경) 내견 천칙


천칙의 뜻은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하나님 켠에 속해있다는 뜻이다. 여기의 내견(乃見)이 하늘에 속했다는 뜻이다.

乃(내)자는 나를 가리키는 내자이고 백마 홈에 들어온 분 중에서 '볼 見(견)'자의 뜻을 모르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여기서 乃見의 뜻을 내가 하나님께 속한 자라고 해석하는 이유는 하나님은 천상천하의 유아독존의 존재이시기 때문이다.

땅의 하나님과 하늘의 하나님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乃見이란 땅에 속해 있는 자로서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해 나타난 존재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만이 하늘위의 하나님과 땅의 하나님을 구분하시어 설교를 하셨으나 그것은 감람나무라는 사람을 증거하시는 과정에서 하신 말씀이며, 하나님은 두 분이 아니시다.

그러므로 그라는 존재는 땅에서 나타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이다. 그 이유는 그라는 자가 나와서 세상을 종말을 짓게끔 되어있기 때문이다.

 

세상을 종말 지을 자가 나온다는 사실은 요한계시록과 디모데전서에서 그라는 존재로 명시되어 있는데 고서 후한서와 국어에서도 아들이라는 자와 그라는 자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그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終竟 (終畢) ; [後漢書] 言己不得終竟於子道

                             종경  종필    (후한서) 언기불득종경어자도


종경이라는 것은 종말을 당하여 종말의 일을 마무리 짓는 것을 종경 혹은 종필(終畢)이라 한다.

인생들이 종말을 당하여 세상 종말의 일을 마무리하는 자가 어떤 자인지 이러한 문제를 고서 후한서에서 기술한 것이다.

 

위문장 종경의 뜻은 종말을 지으러 나온 사람이 자기 스스로 어찌 할 수 없이 말을 하는데 그는 이 땅의 아들의 신분으로 나온 자라는 뜻이다.

아들의 신분으로 나왔다는 子道(자도)의 뜻은 자식의 도리를 다한다는 뜻으로서 하나님의 사명을 맡은 자를 지칭한 것이다.

 

하나님과 연결된 자가 아니고서는 이 세상을 끝을 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종말을 마무리하는 자는 종경(終竟)의 뜻으로 보아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을 끝을 맺으러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 終極(종극)이라는 문장에서는 그라는 자가 나오면 세상은 끝이라고 하였다.     


                              終極  ;   [國語]    莫知其所終極
                              종극      (국어)    막지기소종극

 

종극의 뜻은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그라는 자가 있는 곳에서부터 세상이 종말을 맞이하게 된다는 뜻이다. 

여기의 막(莫)자는 클 막, 모사를 꾸밀 막, 군자 막, 성인 막 등으로 사용하는 글자이며 저물 묘자로도 사용한다.

 

그러므로 막지(莫知)라는 뜻은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성인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 문장에서 그라는 존재가 성인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부연하면 그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요 죄와 상관이 없는 성인이라는 뜻이다. 죄와 상관없는 존재를 고서 관자에서는 나무사람으로 비유하였다. 이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終身之計 ; [管子] 終身之計 莫如樹人

                            종신지계   (관자) 종신지계 막여수인


고서 관자의 기록에는 새로운 고사성어가 있다. 종신지계(終身之計)라는 문장이다. 이것은 마지막 끝나는 시점에서 나온 사람의 계략이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이 세상을 끝마무리 지으러 나온 사람의 계략이라는 것인데 끝마무리를 지으러 나온 사람의 계략은 다른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이 나무사람이 되기까지 수도를 한다는 것이다.  

막여수인(莫如樹人)이라는 뜻은 즉 죄와 상관이 없을 정도의 수도를 한, 사람만이 막강한 힘을 가진 나무사람의 존재라는 뜻이다.

이 세상을 종말 지을 자격자는 죄와 상관이 없는 나무사람뿐이며 이 나무사람만이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 직분을 수행할 수 있는 자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존재하는 자에게 주시는 직분을 천직이라 한다. 천직이라는 것은 다른 것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오직 하나님을 위하여 헌신을 하는 자를 천직이라 할 수가 있다.

속세에서는 흔히 어느 사람이 한가지만을 고집하여 생활수단으로 삼고 일하는 것을 천직으로 삼아 살고 있다는 것을 표현할 때에 천직이란 단어를 사용한다.

 

예를 들면 농사일을 하는 사람들은 하늘만 바라보고 농사일을 한다. 이런 것을 천직이라 표현한다.

그런데 뜻글인 한문에서의 천직이란 단어에는 다시 소생을 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라는 뜻이 담겨 있어 이를 소개한다.


                               天職  (1) ; [列子] 天職 生覆

                               천직        (열자) 천직 생복(부) 

    

                                     (2) ; [荀子] 天職旣立天功旣成   

                                           (순자) 천직기립천공기성


천직의 (1)의 문장은 고서 열자에 기록된 글이다. 이에 의하면 사망하게 된 자를 죽지 않게 소생시키는 일을 하는 자를 天職이라 하였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직분 또는 사명을 맡은 자는 사망하게 된 자를 소생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뜻이다.

또 (2)의 문장은 천직을 맡고 나온 자는 기히 정해져 있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공을 세우는 일도 정하여진 각본대로 실행한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의 사명을 맡을 자가 이미 정해진 각본대로 나온다는 뜻이고 천직을 맡고 나온 사람도 하나님께서 정하여진 각본대로 움직인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천직의 뜻을 상고한 결과 인간역사의 시작과 끝맺음이 하나님의 각본에 의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속세에서 인간마다 자기가 맡은 직분을 충실히 수행하여 살아가는 사람은 나름대로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맡은바 일을 충실히 수행하지 못하면 짧은 속세를 사는 동안에도 불행한 생을 살다가 사망하게 된다. 이와 같이 인간이 불완전한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인간이 되게 하기위해 선지성현들은 종교라는 것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종교에 입문한 자는 참된 사도의 직분을 찾아 자기의 할일을 다하고 하나님의 처분을 기다려야한다.

종교의 직분을 찾는 것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스스로 구원의 길을 찾아서 나서야한다. 이것은 현재 기독교의 목사라는 자들이 주는 장로나 권사, 집사의 직분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이 종교를 연구하여 직분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 어느 종교이든 구원을 줄 수 있는 능력자가 없다는 것이다. 구원의 길도 모르고 있는 목사라는 자에게 직분을 부여받아봐야 구원과는 상관없이 거짓목자의 하수인노릇만 하다 속절없이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이다.


한문사전에 기록된 천직의 뜻과 같이 사망하게 된 인간을 다시 살려주는 능력을 가진 자에게  받은 직분이라면 그 사람은 천직을 받고 온 사람의 뜻에 따라 순종을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직분에 대하여 논하는 이유는 한문사전의 뜻에 기술된 직분의 뜻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職分 ; [諸葛亮出師表] 此臣所以報 先帝而 忠陛下之 職分也

                    직분   (제갈량출사표) 차신소이보 선제이 충폐하지 직분야


직분에 대한 제갈량의 기록에서는 땅에 존재하고 있는 신하는 먼저 하나님을 증거하라고 하였다. 그것이 곧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는 신하가 도리를 다하는 것과 같은 일이라는 뜻이다.

여기의 先帝(선제)는 앞에 나오신 하나님이시라는 뜻이다. 이 세상에서 앞에 나오신 하나님을 아는 자는 하나도 없다. 한분이 계시다면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뿐이시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직분이라는 문장에는 먼저 나오신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사실을 명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백마공자의 입장에서는 제갈량에서 밝힌 먼저 나오신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이 먼저 나오신 하나님이 틀림없다고 증거하는 방법 외에는 없는 것이다.

 

그러면 먼저 나오신 하나님께서는 무슨 일을 하시고 이 세상에 강림하시었는지 선제의 뜻을 참고하면 알 수가 있다.


                               先帝 ; [諸葛亮出師表] 先帝創業未半

                               선제   (제갈량출사표) 선제창업미반


선제 즉 먼저 나온 하나님의 뜻은 먼저 나오신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었는데 미래를 위하여 반만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먼저 나오신 하나님은 위의 뜻으로 보아 조물주가 틀림없는 것이다. 그러면 조물주께서 창조를 마무리 하시지 않고 절반만 창조하신 이유가 무엇인지가 의문이다.

 

하나님께서는 현재도 창조를 계속하시고 계신다는 것이다. 다만 죄 많은 인간들이 눈이 가려져 보지를 못하고 있을 뿐이다.

절반만 창조하셨다는 뜻은 하나님께서 이루실 지옥과 천국 중에서 지옥은 먼저 창조가 되어 있지만 천국은 아직 창조를 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절반만 창조하신 것이 된다.


백마공자는 수차, 하나님께서 지옥을 먼저 창조를 하셨는데 그 지옥은 바로 지구(地球)가 지옥이라고 주장을 하시는 이유가 천국이라는 곳이 아직 생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성서 다니엘 2장44절의 또 한나라를 세우신다는 말씀과 부합되는 것이며 또 세우는 그 나라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나라가 된다는 말씀은 천국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리하여 미래의 절반은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이긴자가 나와서 또 한나라를 세우는 것이다.

이긴자가 세우는 나라로 인해 미래의 반이 완성이 되는 것이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생기는 것이다.

새 하늘이란 새로운 하나님이 등장한다는 뜻이고 새 땅은 이긴자가 나와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앞에서 해문한 바 있다.   


이러한 이유로 새 하늘과 새 땅이 건설되는 것도 하나님의 각본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이 땅에서는 원하던 소원 성취를 이루는 것이다.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미륵상제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불경 전등록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見性 ; [傳燈錄] 見性成佛

                                  견성   (전등록) 견성성불


이 땅에서 부처의 존재가 나왔다는 뜻이다. 즉 見性(견성)이라는 단어는 자기의 본바탕의 성품을 그대로 드러낸다는 뜻이다. 정각을 이루어 성불한 죄와 상관없는 사람이 나오는 것을 견성이라 한다.

자기생활을 그대로 숨김없이 만인에게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되어 부처의 뜻이 성취되었다는 것이 成佛(성불)의 뜻이다.

 

이와 같이 생활을 하고 있는 존재가 백마공자이다. 백마공자는 현재 돈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으신다. 또한 기거할 숙소도 없이 임야에 자그마한 콘테이너를 마련하여 숙소로 사용하고 계신다.

그나마도 그 지역이 도시계획에 들어서 곧 철거를 해야 하는 딱한 입장이신데 예수가 말한 “공중에 나는 새도 둥지가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라는 성서구절을 가끔씩 인용하신다.

 

이것이 불도를 닦는 도인의 처지이다. 이러한 이유로 성서나 정감예언과 격암유록에서는 부자는 망하고 빈자가 생하게 된다고 예언한 것이며 강자가 패하고 약자가 이긴다고 예언한 것이다.

 

왜냐하면 마지막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악조건 속에서 강한 자와 부한 자들을 상대로 승부수를 거셨기 때문이다.

이 승부수가 백마공자가 새 하늘과 새 땅을 건설하기 위한 승부수이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해문하여 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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