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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삼천갑자 동방삭 (2부)

 

 

본 장에서는 전 장에서 소개한바있는 ‘送舊迎新 仔詳知法(자상지법)’을 수행함에 있어서 送舊迎新의 뜻과 같이 옛 시대는 가고, 새로 나오는 이긴자의 존재인 三元甲子의 존재가 새로 나오는 말세의 주인공으로 출현할 그 시기가 오기를 학수고대 하였다는 내용을 토대로 글을 이어가고자 한다.



하루가 일년 같고 일년이 하루 같은 삼천갑자 동방삭


필자가 삼원갑자(三元甲子)의 존재를 중국 전한 때의 문인이며 속설에 삼천세를 살았다고 하는 동방삭에 비유하는 이유는 삼원갑자의 이상과 동방삭의 이상이 같았기 때문이다.


구전해 오는 전설에 의하면 동방삭은 母의 仙桃 복숭아를 훔쳐먹고 죽지 않고 장수하였다. 그래서 삼천갑자 동방삭이라고 기록하였다는 것이다.


西王母의 존재에 대한 열자주목왕(列子周穆王)의 기록에서는 상고시대의 中國崑崙山(중국곤륜산)에 살았다고 하는 옛 仙人으로 성은 楊(양), 또는 侯(후)이고 이름은 回(회)라 하였다.


周(주)의 穆王(목왕)은 서쪽을 정복하여 瑤池(요지) 위에서 만나 西王母(서왕모)로부터 仙桃(선도) 복숭아 세 개를 얻었다고 한다.

또한 西王母는 한의 武帝(무제)가 장수하기를 원하여 그를 가상히 여겨 내려와서 武帝(무제)에게 仙桃(선도) 즉 신선이 되는 복숭아 일곱 개를 주어 장수를 하였다는 것이다.

필자가 상기한 이 전설상의 西王母의 존재를 아전인수격으로 해문한다면 그것은 격암유록에 미륵상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예언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을 비유한 것이라 사료된다.


그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고 나오시면서 남자인 입장에서 여자의 역할을 하시는 영모님이라 자칭하시면서 교인들로 하여금 영적엄마라고 부르도록 하셨으며 또한 서방의 예수를 증거하시면서 동방의 미륵상제로 구원을 주시는 영적엄마로 등장하셨기 때문이다.


삼원갑자를 동방삭과 연관시키는 또 다른 이유는 삼원갑자(三元甲子)의 존재가 다음과 같이 하루가 일년 같고 일년이 하루 같은 생활을 하면서 영생하기를 기다린다는 상기 예언의 내용과 西王母의 선도 복숭아를 훔쳐 먹고 삼천세를 살았다는 삼천갑자 동방삭의 이름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다음은 동방삭과 관련을 맺고 있는 삼원갑자의 '送舊迎新 仔詳知法(자상지법)’의 수행에 대한 예언이다. 

                     
三綱五倫 八條之目  新運度數 送舊迎新 仔詳知法
                     삼강오륜 팔조지목  신운도수 송구영신 자상지법

                     一日一年 一年一日 百年一年 一年百年 一年千年 千年一年
                                                                  
                     晝夜簡端 十二之月 故一年之乾坤也 
                     주야간단 십이지월 고일년지건곤야 

                     六六天地 變易大道 隋時待變 萬年不易之大道一也 
                     육육천지 변역대도 수시대변 만년불역지대도일야                 

                                                            - 지역리은(知易理恩)- 

 위의 문장에서는 복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것은 새로 오는 운의 도수를 상세히 알라는 것이다. 이것을 상세히 아는 방법은 삼강오륜의 여덟 가지의 조목의 뜻 가운데 새로이 나오는 존재의 신운의 존재를 아는 것이며 그러한 것을 일러 송구영신이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삼강오류의 여덟 가지의 조목 중에서 떠나가는 옛 사람의 존재가 있고 새로 오는 존재가 있다는 뜻을 ‘송구영신 자상지법 (送舊迎新 仔詳知法)’ 이라 기록한 것이다.

그런데 새로 오는 운을 타고 오는 존재는 하루가 일년 같고 일년이 하루 같고 또 백년이 일년 같고 일년이 백년 같고 또 백년이 천년 같고 천년이 백년같이 살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며 이 사람은 일년을 십이 개월로 나누어서 예전부터 일년을 반으로 하여 육 개월씩 나누어 음양으로 정하여 이것을 하늘과 땅으로 정하고 이것을 또 乾坤(건곤)이라 하여 하단의 뜻과 같이 나오는 존재라는 것이다. 

                     一日一年 一年一日 百年一年 一年百年 一年千年 千年一年
                                                                  
                     晝夜簡端 十二之月 故一年之乾坤也 
                     주야간단 십이지월 고일년지건곤야 

                     六六天地 變易大道 隋時待變 萬年不易之大道一也 
                     육육천지 변역대도 수시대변 만년불역지대도일야                 

 

상단의 뜻은 대충 읽어도 알만한 내용이다. 하루가 일년같이 느껴질 정도로 지루하고 또는 반대로 일년이 하루같이 느껴질 만큼 즐겁다는 희비가 엇갈리는 일을 예언한 내용이다.


이렇듯 상기 예언에서는 행복한 자와 불행한 자의 차이를 분간하여 예언하였는데 예언의 핵심 주인공은 역시 삼원갑자(三元甲子)의 甲子의 존재이시다. 甲子의 존재는 말세에 등장할 주인공으로서 때를 기다리는 것이 한 날을 천년으로 느낄 만큼 지루하기도 하고 혹은 천년을 하루로 느낄 정도로 빨리 가기도 하였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그리하여 일년이 지나는 것이 백년이 지나가는 것처럼 지루하기도 하고 반대로 백년이 일년으로 느껴질 정도로 즐거운 세상도 있었다는 것이다. 백년이 천년과 같고 천년이 백년과 같은 주야로 돌아가는 세상을 지나온 존재가 삼원 甲子의 존재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一年을 十二月로 하고 밤과 낮을 음양으로 하여 옛날부터 일년을 하늘과 땅으로 구분하여 乾坤(건곤)이라 하였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낮은 하나님께서 밤은 하나님의 아들 갑자의 존재가 담당하였다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子時라 하면 밤 十二時를 가리키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甲子는 밤 十二時부터 시작된다는 뜻이다.


그리하여 甲子의 존재가 낮의 세상을 만나기 위하여 기다리는 심정을 표현하여 일년이 지나는 것이 백년이 지나가는 것과 같고 반대로 백년이 일년 같은 세상도 있었다고 한 것이다. 즉 백년이 천년과 같고 천년이 백년과 같은 세상을 살면서 기다렸다는 것이다.

즉 일년을 반으로 나누어서 晝夜로 하여 乾坤이라 한다는 뜻이다. 또한 일년을 반으로 나눈 것을 다음과 같이 六六 天地라 서술하였다.

                          六六天地 變易大道 隋時待變 萬年不易之大道一也

                                            수시대변 


상기한 ‘육육천지 변역대도(六六天地 變易大道)’라는 뜻은 삼원갑자의 존재가 일년 십이 개월을 반으로 나누어 육개월씩 하여 천지가 변화되는 방법을 강구하여 수시로 변화되기를 기다렸으나 萬年동안은 바꿀 수가 없이 정하여진 대도는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는 뜻이다.


‘육육천지 변역대도(六六天地 變易大道)’의 구절은 매우 민감한 ㄴ용이다. 왜냐하면 육수의 존재는 성서의 묵시록에서도 언급되어 있는 수로서 六六六의 수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를 상징하고 있으며 또한 사람의 수라고도 기록한 문장이기도 하며 또한 말세가 되어야 비로소 그 뜻이 드러나는의 수이기 때문이다.

또한 성서에서는 수를 마귀수로 보고 있다.


그러므로 상단 문장 ‘육육천지 변역대도(六六天地 變易大道)’에서는 六六의 수를 하늘과 땅으로 지칭하였다. 그러므로 육육천지(六六天地)라 하면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존재를 지칭하여 천지를 六六으로 본 것이다.


 결론적으로 ‘육육천지 변역대도(六六天地 變易大道)’의 뜻은 육수가 서로 하늘과 땅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돌아가면서 수시로 서로 다시 만나기를 기다린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는 만년동안을 변화되지 않고 현재까지 계속 하나가 되어 회전하고 있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금년 갑신년에 새로운 운으로 오시는 존재를 六六天地 중에서 하나님께서 신운수의 존재로 오시는지 아니면 땅을 담당하는 육수의 존재가 신운수의 존재로 오는 것인지 상세히 알라는 뜻을 다음과 같이 예언한 것이다. 

                               
   新運度數  送舊迎新  仔詳知法

                                 신운도수  송구영신  자상지법

 상기와 같은 뜻을 성서에서도 밝히고 있는데 그것은 ‘말세가 되면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 육 육이니라’ 라는 말씀이 이와 연관성이 있는 예언이다.


이러한 일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만나는 시기에 이루어지며 이에 대해 격암유록 초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天根月窟寒往來   三十六宮都春  無雲雨眞甘露飛   天香得數田田理 

               천근월굴한왕래   삼십륙궁도춘  무운우진감로비   천향득수전전리


본 문장은 상단의 육육천지(六六天地)의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므로 이해를 돕는 차원에서 추가하여 설명하는 것이다.


‘천근월굴한왕래(天根月窟寒往來)의 뜻은 하늘의 근본 뿌리가 되는 존재가 한 맺힌 원한을 갚기 위하여 달나라의 굴속을 왕래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늘의 근본이 되는 존재가 달나라를 왕래하게 되면 삼십륙궁도춘(三十六宮都春)의 살기 좋은 세상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삼십육궁도시춘(三十六宮都春)’의 세상이라는 뜻은 상단의 육육천지(六六天地)의 天地를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로 표현해도 되고 또한 에덴동산의 하나님의 아들인 아담과 화와를 天地로 지칭하여 六六으로 표시한다면 아담과 하와가 만나는 것이 六六이 되어 六六을 곱하면 삼십육이 되는 수이다.


상기와 같이 태초의 인생창조를 위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와 또한 딸의 격인 하와가 이산가족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가 되어서 하늘나라의 이산가족이 만나게 되는데 우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가 만나는 뜻을 육육천지(六六天地)라 한 것이다.


이 문장에서 하나님까지 수에 해당시킨 것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육신을 입으시고 짐승의 띠를 지니시고 강림하셨으므로 사람도 되고 짐승으로도 표시되는 수에 해당되는 것이다.


물론 태초에 하나님의 아들천자의 존재인 아담과 하와는 육신으로 강림하여 하와가 음란죄를 짓는 범죄를 하여 현재 인간들이 사망하게 된 존재들이므로 당연히 짐승에 해당도 되면서 사람이라 할 수도 있는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태초에 창조의 주인공인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와 하나님 딸의 역할인 하와가 상면하는 것을 ‘천근월굴한왕래 삼십륙궁도춘(天根月窟寒往來 三十六宮都春)’이라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역사가 이루어지면 '무운우진감로비(無雲雨眞甘露飛) 천향득수전전리(天香得數田田理)' 구름이 없는 맑은 하늘에서 이슬 같은 은혜가 나리는 하나님의 향기를 얻는 세상이 된다는 것이다.


그 다음 문장은 만년이 지나가는 시점이 되면 삼원갑자(三元甲子)의 존재가 원하는 ‘육육천지 변역대도(六六天地 變易大道)’의 뜻이 성취된다는 하단의 예언이다.


                     但晝夜 無夜去日 來重疑絶之有形 重坤絶之無形

                     단주야 무야거일 래중의절지유형 중곤절지무형


                     水火未濟唯可知 末世之前去年 四時變春也

                     수화미제유가지 말세지전거년 사시변춘야


                     春光絶而不生 故更待春光 四時不變 未濟去也 旣濟來也

                     춘광절이불생 고갱대춘광 사시불변 미제거야 기제래야


                                                   -지역리은(知易理恩)-


상기 예언은 삼원갑자(三元甲子)의 존재가 원하는 일년은 낮과 밤을 十二時間으로 나누어 음양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一日을 십이 시간으로 나누고 이것을 반으로 나눈 육을 육육으로 하여 육육의 천지 또는 음양을 만드는 것을 삼원갑자(三元甲子)는 원했던 것이다.


그런데 상기 예언에서는 이와 같이 원하는 삼원갑자의 주장을 받아들인다고 하였으며 받아드리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但晝夜 無夜去日 來重疑絶之有形 重坤絶之無形

                         단주야 무야거일 래중의절지유형 중곤절지무형


일단 삼원갑자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있는 조건이란 낮과 밤의 주야 가운데에서 밤을 없애버리고 낮만 남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현재 존재하는 이중으로 겹쳐져 있는 의심스러운 유형의 낮과 밤 가운데 하나를 없애버린다는 것이다.

하나를 없애버리는데 땅에 해당되는 밤을 영원히 무형체로 만든다는 것이다.

낮과 밤 가운데에서 하나를 없애버리는 원리를 하단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水火未濟唯可知 末世之前去年 四時變春也

                             수화미제유가지 말세지전거년 사시변춘야


이 뜻은 물과 불을 가지고 미래에 깨끗하고 정결하게 세워주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은 오직 한 사람뿐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사실은 말세에 이르러 과거지사의 모든 역사가 사라져버리고 나면 춘화추동의 사시절기가 항상 봄 날씨로 화해 버린다는 예언이다.


이 문장에서 水火의 물의 존재는 밤을 상징하며 음으로 水에 해당되는 것이고 火는 불로서 양이며 낮으로 상징되어 화로 정해져서 밤과 낮을 水火로 정한 것이다. 그러므로 水火의 존재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가 된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음양 또는 천지가 하나가 되면 상단의 ‘말세지전거년(末世之前去年) 사시변춘야(四時變春也)’의 뜻이 성취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세상이 이루어지는 것이 곧 삼원갑자(三元甲子)의 존재가 원하는 ‘육육천지 변역대도(六六天地 變易大道)’의 뜻이 성취되는 길이기도 하다.


그런데 하단의 예언에서는 삼원갑자(三元甲子)가 어떤 존재인지를 알려주고 있어 흥미롭다.


                     春光絶而不生 故更待春光 四時不變 未濟去也 旣濟來也

                     춘광절이불생 고갱대춘광 사시불변 미제거야 기제래야


상단 예언의 기록에서는 현재 존재하는 봄날의 광체는 다시 살아나지를 못한다고 기록하였으며, 다시 봄날의 광체로 등장하는 존재는 여러 사람이 기다리던 존재로서 고인이던 사람이 다시 갱생하여 오는 존재이며 새로운 사시사철 봄날의 광체를 밝혀주는 존재로 등장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시사철 변화되지 않는 봄날의 광체는 미래에 흠과 티가 없는 맑고 깨끗한 존재가 나타나면서부터 발휘하게 된다는 것이며 이러한 맑고 깨끗한 사람의 존재는 새로 나오는 사람이 아니라 기이 택함을 받아 맑고 깨끗한 존재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이 존재가 바로 삼원갑자(三元甲子)의 존재인 것이다.


부연하면 천지가 개벽하여 해와 달이 없어지는 역사는 흠과 티가 없는 맑고 깨끗한 水火의 의인의 존재가 출현하면서부터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하단 예언은 삼원갑자(三元甲子) 의인의 존재가 출현하는 시기를 예언하여 기록한 것이다.


                  來之四月 三人之日 槿花朝鮮 長春之節 花發萬山 四時靑春

                  내지사월 삼인지일 근화조선 장춘지절 화발만산 사시청춘


                  來來無窮 長在道 去之給亡 長在坑道 不遠人人 目遠矣

                  내내무궁 장재도 거지급망 장재갱도 불원인인 목원의


                  人不用道 言手人 解知變局之版

                  인불용도 언수인 해지변국지판


                                                    -지역리은(知易理恩)-


상단의 내용은 삼원갑자(三元甲子)의 존재가 나오는 시기를 기록한 내용으로 ‘내지사월 삼인지일(來之四月 三人之日)’이라 하였다. 삼원갑자(三元甲子)의 존재가 사월달에 오는데 삼원갑자(三元甲子)의 뜻에 걸맞게 天地人의 근본인 삼인의 빛의 존재로 온다는 뜻이다.


삼원갑자(三元甲子)의 존재가 사월달에 오는 시기가 되면 아름다운 금수강산 무궁화 꽃피는 나라 근화조선(槿花朝鮮)에는 사시장춘 봄날의 절기가 유지되어 만국강산에는 꽃이 만발하는 사시사철 청춘의 세계가 펼쳐지기 시작한다는 예언이다.


상가와 같이 근화조선 대한민국 만국강산에 늘 사시청춘의 꽃이 만발하게 되는 시기가 되면 자연히 사람도 이와 함께 변하여 늘 사시청춘의 세상이 되는 것이다.


다음의 문장에서는 상기와 같이 늘 사시청춘의 시기가 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일에 대해 논하였다.


                       來來無窮 長在道去之給亡 長在坑道不遠人人 目遠矣

                       내내무궁 장재도거지급망 장재갱도불원인인 목원의


영원무궁토록 사는 세상에서는 그곳에서 존재하는 자들이 드러나는 시기가 되면 모든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물건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세상에서 있었던 모든 일들을 잊어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구원받을 존재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반대로 영원무궁토록 함정에 빠져서 지낼 자들도 존재한다고 하였는데, 함정에 빠져서 존재할 자들은 불원장래에 서로 알아보게 된다는 것이며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회상하고 스스로 보게 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낙원에 간 자들은 과거지사를 잊어버리나 지옥에 간 자들은 과거지사를 회상하면서 괴로워 한다는 뜻이다. 또한 상기와 같이 극락세계가 이루어지면 사람은 무용지물이 된다는 하단의 예언이다.


                                 人不用道 言手人 解知變局之版

                                 인불용도 언수인 해지변국지판


앞서 소개한 바와 같이 살기 좋은 영원무궁 장춘세 극락세계가 이루어지면 사람은 쓸 곳이 없게 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말씀과 손을 사용하는 사람이 나와서 모든 것을 다 알아서 해결해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말세의 극락세계에서는 의인의 존재이시며 이긴자의 존재가 말씀과 손을 움직이시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해결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뜻은 성서에서도 볼 수 있으며 이것은 ‘구해라 주실 것이요.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라는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의인의 존재는 바로 상단의 삼원갑자(三元甲子)의 존재이시다. 삼원갑자(三元甲子)의 존재란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시는 존재이시다.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상기 예언문장에서 봄빛의 광체로 나오는 존재를 기다린다는 ‘고갱대춘광(故更待春光)’이라 기록한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고인의 존재가 다시 갱생하여 봄날 광체의 존재로 나오시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뜻은 바로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시기를 기다린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상기와 같이 필자가 당당히 주장할 수 있는 것은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신다는 격암유록 은비가의 기록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山川日月逢此運   君出始祖回運來

                               산천일월봉차운   군출시조회운래


본 문장의 기록은 현재 단국연합 홈의 [국조단군의 정체]의 문장에 기록된 내용이다. '일월산천봉차운(山川日月逢此運)'의 뜻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이신 천자께서 상면하시는 운이라는 뜻이며 이러한 뜻을 이루기 위하여 국조 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여 오신다는 뜻이다.


이상과 같은 예언에 근거하여 ‘육육천지 변역대도(六六天地 變易大道)’의 예언이 실현되는 것이며 또한 ‘송구영신 자상지법(送舊迎新 仔詳知法)’의 예언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부연하면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신다는 사실을 근거하여 ‘육육천지 변역대도(六六天地 變易大道)’의 예언이 실행된다는 것을 주장하는 바이며 더불어 ‘송구영신 자상지법(送舊迎新 仔詳知法)’의 예언의 뜻이 풀리는 것이며 이에 근거하여 단군연합에서는 [단군바로알고모시운동]이라는 단체명을 명명한 것이다.

 

다시 말하여 국조단군께서는 다른 모양으로 부활하여 오셔서 지상천국을 건설하시는 존재이시라는 사실의 뜻을 잘 알고 신년을 맞이하라는 ‘송구영신 자상지법(送舊迎新 仔詳知法)’의 뜻을 실현시키고 있는 곳이 바로 본 연합인 것이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해문하여 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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