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별 삼분의 일과 해와 달 삼분의 일이 소멸되는 암흑세계! (2부-2)
 

                             

본 장은 전장과 연결된 문장으로 상기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됨으로 인하여 다음과 같이 하나님을 불신하는 뱀의 새끼들은 영생을 하지 못하는 존재들로 지목되고 있다.


               人要欲走 不許往來 求死而不得  死願之死意 死慾遠不信 惡人矣 

               인요욕주 불허왕래 구사이부득  사원지사의 사욕원불신 악인의


             世人衆有於 蠍子 尾巴載角  螫衆能傷  五十 鷄龍創業 防害之人也

               세인중유어  갈자  미파자각  석중능상   오십 계룡창업  방해지인야


상기 예언의 뜻은 앞 문장에서 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사람의 정체가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성씨인 서씨로 밝혀지면서 기존에 존재하던 예수의 하나님인 무형체의 하나님의 존재와 예수가 마귀의 존재로 밝혀짐으로 인하여 기존에 허공을 밝혀주던 日(일)의 역할인 햇빛이 제구실을 못하는 상황에 처하자 상단 문장의 주인공들은 살아나갈 길을 찾기 위하여 說往說來(설왕설래)한다는 기록이다.


위문장에 기록된 뱀의 새끼들인 蝎子(갈자)의 존재들의 후손인 기독교인들이 살아남기 위하여 사력을 다하여 도망치려 하지만 이미 왕래를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만부득이 빨리 죽기라도 원하나 자기마음대로 죽을 수도 없게 되니, 이와 같이 되는 이유는 이들이 오래전부터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욕심을 부리던 악인들이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자들은 세상 사람들 중에서 뱀의 새끼인 마귀새끼들이며 이 자들을 가리켜 뱀의 꼬리에서 다시 뿔을 단 자라고 명시함으로써 태초에 에덴동산의 뱀의 새끼들이 번성했다는 사실을 암시하였으며 이 자들은 사람을 물어 상하게 하는 존재들로서 오십 세가 되어 계룡국을 창업하는 일을 하고 나오는 사람을 방해하는 자라고 하였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설명하면!


               人要欲走 不許往來 求死而不得  死願之死意 死慾遠 不信惡人矣 

               인요욕주 불허왕래 구사이부득  사원지사의 사욕원 불신악인의


위문장에서 人要欲走(인요욕주)라 하였다. 현재 위기에 처해있는 이 사람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어떻게 하든지 빨리 도망가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도망가지 못하도록 이미 조치를 취하여 不許往來(불허왕래) 즉 往來(왕래)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예수를 믿던 기독교인들과 기타 종교인들은 求死而不得(구사이부득)이라 하여 죽여주기를 구하는 수밖에는 다른 방도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死願之死意(사원지사의)라 하여 죽기를 원하나 자기의 뜻대로 죽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마저도 허락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死慾遠 不信惡人矣(사욕원 불신악인의)’이라 하였다. 이 뜻은 이 자들은 오래전부터 욕심을 부리면 죽는 사실도 모르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세상에서 욕심을 채우는데 급급해 하며 사악한 일을 자행하던 악인들이라는 것이다. 

위 문장의 기록은 성서에 나타나 있는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으리라’ 하는 말씀과 같은 맥락의 말씀이다. 

뿐만 아니라 다음 문장에서는 갈자(蠍子)의 자손인 마귀새끼란 바로 현 인류들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어 더욱 충격적이다.


                     世人衆有於蠍子 尾巴載角 螫衆能傷

                        세인중유어갈자  미파재각  석중능상


보는 바와 같이 상기문장에서는 분명히 현재의 인간들을 가리켜 ‘世人衆有於蠍子(세인중유어갈자)’라 하였다. 즉 세상의 많은 인간무리들이 갈자(蠍子)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자들은 꼬리를 치는 뱀과 뿔을 가진 전갈에게 물린 상처를 입은 인간들이므로, 이 자들이 바로 마귀새끼들로서 현 인류는 뱀에게 물려서 태어난 갈자(蠍子)의 자식들이라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필자가 꼬리치는 뱀과 뿔을 가진 전갈이라 지칭한 이유는 바로 연결되尾巴載角 螫衆能傷(미파재각 석중능상)의 문장에서 볼 수 있는데 여기서 뱀의 꼬리와 뿔을 상징하는 尾巴載角(미파재각)의 구체적인 뜻을 살펴보면 尾巴(미파)는 여자를 상징한 뜻이고 載角(재각)은 남자를 상징한 뜻으로서 尾巴載角(미파재각)의 꼬리를 치는 여자와 뿔을 가진 남자로 인하여, 많은 인간들이 뱀에게 물림으로 인하여 상처를 받아 저주받은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螫衆能傷(중능상)의 문장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尾巴(미파)의 기록을 여자라 지칭한 이유는 尾巴(미파)의 巴자가 ‘뱀 巴(파)’ 혹은 할머니를 가리키는 巴(파)자이기 때문이다. 미국인들이 巴巴(파파)라는 칭호를 사용하게 된 것도 巴(파)자에서 유래된 것이 아닌가 한다.


이러한 근거로 에덴동산의 뱀으로 인하여 저주받은 인생을 창조한 하와의 존재가 尾巴(미파)의 존재이며 尾巴(미파)의 존재인 여자를 범하여 상처를 당한 인생을 창조한 존재가 載角(재각)의 존재로서 뿌리를 단 존재는 뱀의 새끼 蠍子(갈자)를  창조한 뱀의 존재인 것이다.


위문장에서 '뱀에게 물렸다'는 뜻을 담은 기록은 螫衆能傷(석중능상)의 螫(석)자로서 뱀에게 물려서 많은 인간이 상처를 당했다는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태어난 저주받은 인간 마귀새끼들의 행위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五十鷄龍創業 防害之人也

                            오십계룡창업   방해지인야


저주를 받은 마귀 새끼들이 하는 짓을 ‘五十鷄龍創業 防害之人也(오십계룡창업 방해지인야)’라 하였다. 이 뜻은 오십세가 되어 鷄龍國(계룡국)을 창업하는 역사를 방해하는 자들이 나온다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계룡국 창업의 역사를 방해하는 존재들은 당연히 뱀에게 물려 生成된 저주받은 마귀새끼들이 바로 그들이라는 결론이다.


부연하면 ‘五十세에 이르러 계룡을 창업한다’는 내용의 鷄龍(계룡)이란 八卦에서는 長男長女를 震巽(진손)이라 지칭하여 震(진)은 龍(용)을 지칭하고 巽(손)은 닭을 지칭하여 鷄(계)라 하였으므로 鷄龍(계룡)은 팔괘의 長男長女의 존재이다.


또한 鷄龍(계룡)은 대한민국을 가리키는 것인데, 대한민국을 계룡(鷄龍)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대한민국은 陰陽(음양)의 太極(태극)의 나라라는 사실이 하나의 이유이다. 그리고 현재 南北으로 분단되어있는 대한민국의 현실 또한 그 한 이유가 된다.


이와 같이 八卦의 長男의 존재는 남쪽에 존재하며 長女의 존재는 북쪽에 존재함으로 인하여 남쪽은 男子가 미남이고 북쪽은 女子가 미녀라는 뜻의 '南男 北女'가 유래된 것이 아닌가 하는 필자의 생각이다.


뿐만 아니라 오방신장에서 계룡(鷄龍)은 모두 동방에 속한 존재의 짐승들로서 닭은 해 돋는 동방의 대한민국의 새벽을 알리는 역할이며 또한 龍(용)은 하나님과 마귀의 역할을 병행하고 나오시는 하나님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러한 근거로 볼 때에, 계룡창업(鷄龍創業)의 鷄龍(계룡)의 구체적인 의미를 찾아야 하는 필요성이 요구된다. 이것을 八卦의 기록으로 본다면 鷄龍(계룡)은 南北을 지칭하는 것이므로 현재 南北으로 분단되어 있는 관계로 長男 長女의 존재가 상면하지 못하고 있으나 남북통일이 실현됨으로 인하여 팔괘의 長男長女의 존재도 상면하여 새로운 하나님을 모시는 하늘나라 지상천국을 세우는 존재로 나온다는 예언인 것이다.


상기문장의 뜻과 같이 실제적으로, 오십 세가 되는 시기인 1987년부터 [백의민족은 천자의 자손이다], [韓民族은 인류의 조상이다], [天子의 자손은 백의민족이다]라고 증거하며 나온 백마공자가 현재 백마공자가 북쪽의 국조단군을 증거하고 있으면서 장남과 장녀의 역할을 병행하는 동시에 양음의 역할로서 밤에는 子正의 역할을 하고 낮에는 子午 즉 正午의 역할을 하는 鼠生員(서생원) 서씨로서 하나님으로부터 천권 해인을 전수받은 진인 정씨의 존재로 출현한 것이다.


그리고 현재 유불선 삼대종교를 사이비 종교라 치고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의 神靈(신령)으로 통합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모시어 대한민국에 지상천국을 건설하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를 예견하여 ‘오십계룡창업(五十鷄龍創業)’이라 기록한 것이라 필자는 주장하는 것이다.


뿐만이 아니라 防害之人也(방해지인야)의 예언 또한 현재 단군연합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것은 본 연합에 들어와서 이유없이 비방하고 조소하고 있는 자들의 행위를 가리킨 것이며 이 자들이 바로 마귀새끼들인 갈자(蠍子)들로서 계룡의 창업을 방해하는 기독교인과 기타존재들이 바로 蠍子(갈자)들의 존재들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서두에서 시작한 ‘此後天運 三數大災運餘(차후천운 삼수대재운여)’의 天運(천운)의 역할은 하나님의 택함을 받아 천하에 대적할 자가 없는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서 庶民으로 이 땅에 하강하여 수신제가를 한 이후 선성인과 후성인의 역할로 등장하는 '그 其(기)'자의 존재이다.


이와 같이‘오십계룡창업(五十鷄龍創業)’을 하는 존재에 상반되는 역할의 존재인 鷄龍國(계룡국) 창업을 방해하는 존재들도 하늘로부터 온 존재들로서 마귀의 역할을 담당하는 기독교 예수를 추종하는 자들이 바로 그들이며 그들은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라는 사실이 하늘에서 일어나는 삼수의 재앙 가운데 첫 번째 재앙의 인을 뗀 가운데서 밝혀진 것이다.


하늘에서 일차 재앙의 인을 뗀 상황을 그린 것이 하단에서 계속 연결되는 문장이다.        

 

          天門大開 人人定福 時何不受 時何不受 變色容貌 目不忍見 叫叫之聲 耳忍不極

          천문대개 인인정복 시하불수 시하불수 변색용모 목불인견 규규지성 이인불극


          獄出使者 有林作 他們的王 是亦 一災一禍也

          옥출사자 유림작 타문적왕 시역 일재일화야


          大三災印 三禍三禍中 是一災也

          대삼재인 삼화삼화중 시일재야


위문장의 기록은 天命(천명)을 받은 존재의 운명으로 나오는 존재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면서 지구상에서 최초로 유형의 하나님을 증거하는 상황을 설명한 기록이다. 여기서 ‘天門大開 人人定福(천문대개 인인정복)’이라는 뜻은 하늘의 문을 크게 열고 나오는 존재는 사람 사람마다 복을 받을 사람으로 정해진 사람들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러한 기록으로 미루어 볼 때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역사를 지칭하여 큰 하늘 문을 열고 나오는 존재라는 뜻으로 天門大開(천문대개)라 예언한 것이며, 이러한 일은 복을 받기로 정해진 사람들만이 각각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하였다.


또한 ‘時何不受 時何不受(시하불수 시하불수)’라 하였다. 때가 되어 그 사람의 존재가 출현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온 세상에 전파하는데 어찌하여 인간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느냐는 뜻이다. 또한 인간들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전파하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기록한 것이다.  


                          變色容貌 目不忍見 叫叫之聲 耳忍不極

                          변색용모 목불인견 규규지성 이인불극


위문장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전파하고 나오는 자들의 출현을 설명한 것으로 變色容貌(변색용모)의 뜻은 얼굴색깔이 변해가면서까지 소리 소리를 질러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들을 차마 눈 뜨고는 볼 수 없고 귀를 막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는 가련한 상황이라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目不忍見(목불인견)이라는 문장은 눈을 뜨고 보고 있기에는 참고 견디기가 힘이 든다는 뜻이며 耳忍不極(이인불극)이란 뜻은 소리 소리를 지르는 상황은 귀를 막기 전에는 참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예언이 실제화 된 상황이 일어났다고 하면 독자들은 믿겠는가? 그러나 실제로 1987년 단군연합의 남자회원들은 흰 저고리 바지와 흰 두루마기를 입고 국상이 났을 경우에만 쓰게 되어 있는 흰 삿갓을 쓰고 여자는 반대로 색동저고리와 흰 치마를 입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한민족은 인류의 조상이다] [백의민족은 천자의 자손이다. 천자의 자손은 백의민족이다]라는 어깨 띠를 두르고 1990년까지 장장 삼년동안을 서울 중심가인 중앙청을 위시하여 태평로 사거리와 광화문 사거리 등에서 전단을 돌리면서 전파한 사실을 예언하여 기록한 것이 상기 문장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바이다.


또한 이러한 역사를 이루는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地獄(지옥)에서 나온 橄欖(감람)나무가 하는 역사라고 하였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해문하기 위하여 이기한 문장이다.


                        獄出使者 有林作 他們的王 是亦 一災一禍也

                        옥출사자 유림작 타문적왕 시역 일재일화야


                        大三災印 三禍三禍中 是一災也

                        대삼재인 삼화삼화중 시일재야


게시한 내용과 같이 ‘獄出使者 有林作(옥출사자 유림작)’이라 하였다. 獄出(옥출)이란 地獄(지옥)에서 나왔다는 뜻으로 地獄(지옥)으로 갈 자가 地獄(지옥)에 가지 않고 地獄(지옥)에서 탈출하여 빠져 나온다는 것을 獄出使者(옥출사자)라 하여 地獄(지옥)에서 탈출하여 나온 使者(사자)의 존재를 밝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有林作(유림작)이라 하여 地獄(지옥)에서 나와 심부름을 하는 존재가 하는 일은 두 나무사람을 만들어내는 일이라는 기록이다. 이 문장에서 두 나무사람을 지칭한 有林作(유림작)의 기록은 두 감람나무를 지칭하는 뜻으로서, 지옥에서 빠져나와 심부름을 하는 使者(사자)의 역할은 감람나무를 증거하면서 나오는 존재라는 것이다.


有林作(유림작)의 의미를 ‘감람나무를 증거하고 나온다’는 뜻으로 해문한 이유는 有林作(유림작)의 林作(림작)의 뜻이 두 나무사람을 만드는 일이라는 뜻으로 그 내포된 뜻은 두 나무사람을 증거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有林作(유림작)의 두 나무사람을 만드는 일이라는 것은 감람나무가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성서의 묵시록과 호세아 십 사장의 기록을 상기하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본문장의 使者(사자)란 사명을 맡은 자 혹은 사신의 역할을 하는 자를 지칭한 것이다. 그러므로 使者(사자)의 존재는 두 나무사람을 만드는 사명을 맡은 자로 나오게 되어 있으므로 하나님의 使命者(사명자)로 나오는 자가 어떤 존재인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使(사)자의 기록을 검토한바 다음과 같이 고전 史記(사기)와 禮記(예기)의 기록에서 각기 다른 역할로 기록하였다.


                    보기 ;  使  (命也) [史記] 上乃使 使持節 詔將軍亞夫

                            사  (명야) (사기) 상내사 사지절 조장군아부


                                (令也)  [禮記] 六十曰 耆指使

                                (령야)  (예기) 육십왈 기지사


使(사)자의 존재를 ‘명을 받은 자’라는 전제 하에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上乃使 使持節(상내사 사지절)’이라 하였다. 이것은 ‘나는 하나님의 사명을 맡고 符節(부절)을 지침하고 나온 使節(사절)이하나님의 명령이 담긴 詔書(조서)를 가지고 나오는 장군의 역할과 지아비의 역할을 병행한 자이다'라는 뜻으로 使字(사자)의 역할을 명시하였다.


위문장 上乃使(상내사)에서 乃(내)자는 ‘어조사 乃(내)’라 하여 상하를 연결해주는 중요한 역할로서 경시할 수 없는 글자이다.


乃(내)자의 존재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보기  ; 乃  (語助辭)  [郭璞 爾雅序] 乃者 因上起下語

                        내  (어조사)  (곽박 이아서) 내자 인상기하어


                                      [書經 大禹謨]  乃聖乃神

                                      (서경 대우모)  내성내신


곽박의 이아서에서는 어조사의 역할을 하는 乃(내)자라는 기록 하에 乃(내)자의 존재를 ‘乃者 因上起下語(내자 인상기하어)’이라 설명하였다. 이 뜻은 ‘너 乃(내)’자의 존재는 하늘에서 일어나는 일의 원인을 분석하여 밑으로 연결하여 전하는 역할이 乃(내)자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因上起下語(인상기하어)에서 因上起(인상기)의 因(인)자는 因果應報(인과응보)라 지칭할 때 인용하는 因(인)자로서 ‘인할 因(인)’ ‘말미암을 因(인)’ ‘따를 因(인)’ ‘의지할 因(인)’ ‘부탁할 因(인)’ 등 여러 가지로 인용하는 글자로 부모로부터 유전된 사실과 자기 자신이 행한 행실의 댓가로 벌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글자이다.


이러한 因(인)자의 뜻을 기록한 因上起下語(인상기하어)의 뜻은 하늘에서부터 일어난 일을 밑으로 전해주는 것이 너라 칭하는 乃者(내자)라는 존재가 하는 역할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하시던 일을 너라는 乃者(내자)가 나와서 세상에서 전파한다는 뜻으로 필자는 해문한다.


또한 서경의 기록에서는 乃聖乃神(내성내신)이라 지칭하여 ‘너 乃(내)’의 존재는 聖人(성인)과 神(신)의 역할을 병행하는 聖神(성신)의 존재이다. 聖神(성신)의 존재는 성서나 격암유록 기록에서 聖神(성신)은 구원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다.


使者(사자)의 역할을 의미하는 使(사)자의 기록에서는 '上乃 使(상내 사)'라 하여 사자의 존재가 성신의 역할로 드러났는데 使持節(사지절)의 持節(지절)의 뜻은 使者(사자)의 존재가 지참하고 나오는 符節(부절)이라는 뜻으로 여기서 符節(부절)이란 왕의 玉璽(옥새)를 뜻한다.


기이한 것은 하나님의 使臣(사신)으로 온 자가 하나님의 勅書(칙서) 즉 詔書(조서)를 지참하고 오는 상황을 '詔將軍 亞夫(조장군 아부)'라 기록하였다는 사실이다. 여기서 將軍(장군)과 亞父(아부)를 동시에 기록한 점이 난해한 부분이다.


이와 관련하여 본 문장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온 자’라는 뜻의 使(사)자가 명시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필자는 '詔將軍 亞夫(조장군 아부)'의 將軍(장군)의 뜻을 하늘의 천군을 지배하는 장군이라 해문하는 것이 적합한 해문이라 생각하며, 亞夫(아부)의 기록은 하나님의 사명을 맡고 나온 자는 곧 하나님의 일을 대행하는 자라는 뜻으로 지아비라는 뜻을 亞父(아부)라 기록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亞(아)자의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보기 ;   亞  [北夢瑣言] 此子可 亞其父

                                  아  (북몽쇄언) 차자가 아기부


보기 내용과 같이 북몽쇄언의 기록에서는 ‘버금 亞(아)’자에 대하여 此子可(차자가)라 하여 ‘상대편에서는 亞(아)자의 존재를 아들의 존재라 하는 것이 옳다’는 뜻을 전하고 있으며 또한 亞其父(아기부)라 지칭하여 亞(아)자의 존재가 ‘그 其(기)’ 의 존재인 동시에 아버지의 역할을 병행한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기록을 근거하여 亞(아)자의 존재가 상대편에서는 ‘아들 子(자)’의 역할이 될 수 있으며 또는 그 사람이라 지칭하는 其(기)자의 역할로서 지구상에서는 아들을 지칭하는 지아비의 역할을 병행하고 나온다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상기 使(사)자의 기록에서 ‘上乃使 使持節(상내사 사지절)’의 뜻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나오는 성신의 역할을 하는 자가 지하에 내려오는 상황을 使持節(사지절)이라 한 것이다. 이 뜻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使節(사절)을 이 지구로 파견하셨다는 기록이다.


또한 다음에 연결되는 詔將軍亞夫(조장군아부)라는 기록은 하나님의 詔書(조서)를 지참한 使節(사절)로 온 존재로서 이를 將軍(장군)이라 칭한 동시에 하나님에 버금가는 亞父(아부)라 칭한 존재를 파견하셨다는 기록이다. 詔(조)자는 ‘上命(상명) 詔(조)’라 하여 ‘하나님의 명령 詔(조)’ 혹은  ‘왕의 명령 詔(조)’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詔書(조서)라 하면 왕의 명령을 쓴 글이라는 기록이다.


또한 使(사)자에 대하여 禮記(예기)에서는 다음과 같이 달리 기록하였다.


                          使  ;  (令也)  [禮記] 六十曰 耆指使

                          사     (령야)  (예기) 육십왈 기지사


고전 禮記(예기)에서는 使(사)자에 대하여 ‘令也(령야)’라는 뜻으로 심부름을 할 존재 혹은 令息(영식)이라 하여 남의 아들을 지칭하는 令(영)자로 해석하여 ‘六十曰 耆指使(육십왈 기지사)’라 기록하였다. 이 뜻은 심부름을 할 令息(영식)의 존재는 六十(육십)의 나이가 되어서만 使臣(사신)을 지휘하는 존재로 나와 심부름을 하게 되어 있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耆指使(기지사)의 耆(기)자는 ‘육십 먹은 어르신 耆(기)’자이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 역사하는 使者(사자)의 존재는 六十(육십)세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使者(사자)의 존재로서 사신을 指揮(지휘)하는 위치에 오르게 된다는 예언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인생은  六十(육십)세부터’라는 말이 유래된 것이다. 또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필자는 ‘六十(육십)세부터’라는 신념 하에 학문을 연구하여 1998년도 六十一歲 還甲(환갑)이 된 해에 日字(일자)에 맞추어 한 살로 시작하여 현재 七세가 된 것이다.


왜냐하면 還甲(환갑)이나 回甲(회갑)이라는 뜻 자체가 다시 처음으로 원상회복한다는 의미로서 환갑이나 회갑을 六十一歲로 정하여 기념하는 이유는 인생을 다시 새로 시작하라는 의미로 六十一歲라 기록한 것이라 보며 이와같이 실행하는 존재가 나올 것을 대비하여 六甲을 기준으로 하여 還甲(환갑)이나 回甲(회갑)을 기념하는 예식이 시작된 것이라 보기 때문이다.


또한 격암유록 도부신인에서는 다음과 같이 백발의 노구가 이팔청춘으로 변화된다는 사실을 기록하였다.


                 白髮老軀 無用者가  仙風道骨 更少年에  二八靑春 妙한態度

                 백발로구 무용자    선풍도골 갱소년    이팔청춘 묘  태도


                 不老不衰 永春化로  極樂長春 一夢인가  
                  불노불쇠 영춘화    극락장춘 일몽 


상기 내용의 뜻은 白髮老軀(백발노구)의 존재가 仙風(선풍)을 일으키는 도를 닦느라 뼈만 남게 된 존재가 소년으로 갱신하여 이팔청춘의 묘한 역할을 하고 다니는 존재라는 기록에 비유하여 현재 필자가 六十七歲이기 때문에 六十一歲부터 시작하여 한 살로 본다면 현재 일곱 살 백이 어린아이가 된다는 주장이다.


또한 필자가 상기와 같이 주장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에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있기 때문이다.


           보기  ; 高山漸白 甲乙運  寅卯始形 計劃一  死者廻生 此事業  
                   고산점백 갑을운  인묘시형 계획일  사자회생 차사업

                   鷄龍山上 甲乙閣   重大責任 六十一   六十一歲 三五運  中略(중략)
                
계룡산상 갑을각    중대책임 육십일    륙십일세  삼오운

                   紫霞貫日火虹天   六十一歲 始作立  
                   자하관일화홍천   륙십일세 시작립 

                                                        -格菴 甲乙歌(격암 갑을가)-

 보기 문장과 같이 甲乙歌(갑을가)에는 六十一歲에 대하여 상세히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전체적인 기록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높은 산을 점점 白山으로 변화시키는 운을 가진 존재가 나오는데

甲乙運(갑을운)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이 때 호랑이와 토끼가 甲乙(갑을)의 존재로 나와 하나로 만들어

가는 計劃(계획)을 세우는 일을 하는데 이 일은 사망한 자를 부활시키는 사업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甲乙(갑을)의 運(운)으로 나오는 존재는 鷄龍山(계룡산) 높은 곳에다 甲乙(갑을)의 궁전을 건설하는 중대한 책임을 맡은 존재로서 六十一歲에 이 일을 시작하는데, 六十一歲로 나오는 존재는 中央과 東方의 역할을 맡은 운명으로 나온다는 기록이다.

 또한 甲乙(갑을)의 운명으로 六十一歲에 鷄龍山(계룡산) 위에다 甲乙의 궁전을 건설하는 중대한 責任

(책임)를 맡은 존재는  六十一歲에 시작하여 남조선의 하늘에 무지개의 색깔을 관통하게 만드는 일을

시작하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상기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설명하면 ‘高山漸白 甲乙運(고산점백 갑을운)’의 기록이다.

高山漸白(고산점백)의 기록은 높은 산이 점점 백산으로 물들어 간다는 뜻으로 太白山을 지칭하였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또한 甲乙運(갑을운)의 뜻은 天地運(천지운) 혹은 ‘男女의 운’이라는 뜻과 같

은 의미이다.

 여기서 甲乙(갑을)은 弓乙(궁을)과 같은 의미로 이에 대해 격암유록에서는 弓乙(궁을)을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하여 하늘과 땅을 지칭하여 天地 또는  陽陰(양음) 혹은 男女로도 인용하고 있다.

그러므로 ‘高山漸白 甲乙運(고산점백 갑을운)’의 뜻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께서 태백산으

로 오시는 운을 甲乙(갑을) 혹은 '天地의 運(운)'이라 지칭한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태백산으로 강림하시는 주인공께서는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오시는데 이

것을 甲乙運(갑을운)이라 기록한 것이다. 또한 太白山(태백산)으로 강림하시는 甲乙運(갑을운)의 주인

공께서 하시는 일을 다음 보기와 같이 기록하고 있다.

 보기 ;   寅卯始形 計劃一  死者廻生 此事業  
          인묘시형 계획일  사자회생 차사업  

이 뜻을 보면, 호랑이와 토끼의 형상이 계획을 세우는데 호랑이와 토끼를 하나로 통합하는 계획을 세워 사망하는 자들을 부활시키는 사업을 하기위하여 호랑이와 토끼가 서로 협력하여 하나가 되어 죽은 자를 영생시키는 사업을 시작한다는 사실이다.


위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寅卯始形 計劃一(인묘시형 계획일)’의 寅卯始形(인묘시형)이다. 寅卯始形(인묘시형)의 寅卯(인묘)는 호랑이띠와 토끼띠를 지칭한 기록이다. 호랑이와 토끼가 의미하는 바에 대해 알아보면 격암유록에서 두 번째로 나오는 주인공인 大聖君子 人生於寅(인생어인) 호랑이로 등장하는 백마공자가 三八 戊寅年生(삼팔 무인년생)이므로 호랑이를 지칭하는 寅(인)자의 존재는 확인된 것이며 토끼의 존재는 1977년에 격암유록을 처음으로 주해하여 출간하신 조성기 씨께서 丁卯(정묘)생인 토끼띠로 나오셨으므로 위문장의 寅卯始形(인묘시형)의 寅卯(인묘)의 존재는 밝혀진 것이다.


또한 計劃一(계획일)이라는 뜻은 설명할 필요도 없이 寅卯始形(인묘시형)의 寅卯(인묘)의 존재로 나오는 형체가 하나 되는 계획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寅卯(인묘)의 존재가 하나가 되어 사망하는 자들을 회생시키는 사업을 한다는 것을 ‘死者廻生 此事業(사자회생 차사업)’이라 예언한 것이다. 이것은 곧 기독교에서 하지 못한 일을 寅卯(인묘)의 존재가 하나가 되어 성취하는 일인 것이다.


상기문장을 오방신장에 비유하여 해문하면 이미 소개한 바와 같이 오방신장에서 寅卯(인묘) 즉 호랑이와 토끼의 각각의 위치를 보면 우선 서방에서 호랑이를 뜻하는 寅(인)을 신의 존재로 지칭하여 白虎之神(백호지신)이라 하였다. 이것은 예수를 백호로 지칭한 의미이다.

또한 토끼의 존재도 십이지지에서 서방을 상징하고 있으므로 '寅卯始形 計劃一(인묘시형 계획일) 死者廻生 此事業(사자회생 차사업)'의 기록은 서방의 백호지신의 존재가 동방으로 와서 사망한 자를 부활시키는 역사를 하는 존재로 둔갑하였다는 뜻으로 해문해도 무방하다.


상기와 같은 뜻에 합당한 말씀을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 선 자이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 호랑이 띠인 필자는 이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여 필자 자신이 '寅卯始形 計劃一(인묘시형 계획일)'의 호랑이의 역할로서 현재 예언문장을 해문하는 주인공의 역할을 하며 스스로 자기자신을 드러내는 글을 쓰는 백호지신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망한 자를 부활하도록 만드는 일이란 다름아닌 ‘高山漸白 甲乙運(고산점백 갑을운)’의 존재를 모시고 나와 이루는 일이 사망하는 자를 부활시키는 일이라는 기록이다. 여기서 高山漸白(고산점백)이라는 것은 앞에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高山(고산)은 높은 산이라는 뜻이고 漸白(점백)은 '漸漸(점점) 흰색이 되어진다'는 뜻으로 '高山이 漸漸(점점) 흰색이 되어진다'는 의미는 매우 난해한 내용이다.


부연하면 高山은 높은 산이라는 뜻으로 겨울철에 눈이 많이 내려 높은 산을 하얗게 덮어버리는 겨울철의 풍경을 상상하며 이것을 ‘高山(고산)이 점점 흰색이 된다’는 뜻으로 직역할 수 있지만 여기서 高山을 높은 산으로 직역하면 전체적인 문장의 뜻과 연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여기서는 高山에 존재하는 사람을 상상해야 그 뜻이 풀리게 된다. 즉 '高山이 漸漸(점점) 흰색이 된다'는 의미는 白衣民族의 조상이 太白山으로 강림하신 山이라는 뜻으로 해석해야만 高山漸白(고산점백)의 뜻이 구체적으로 실현 가능하다는 지론이다. 이 사실을 감안할 때 현재 단군연합에서 국조단군을 白衣民族의 조상이며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을 高山漸白(고산점백)이라 기록했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왜냐하면 漸白(점백)이라는 漸(점)자는 ‘점점 漸(점)’  ‘차차 漸(점)’  ‘번질 漸(점)’  ‘물들일 漸(점)’  ‘흘러들어갈 漸(점)’  ‘나아갈 漸(점)’자이며 국조단군께서 太白山으로 강림하셨기 때문에 국조단군을 白衣民族의 조상이며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거하여 그 기상을 드높이는 상황이 高山漸白(고산점백)의 뜻을 이루는 상황이라 필자는 보기 때문이다.


또한 高山이 漸漸(점점) 흰색으로 변화되는 주인공의 운을 甲乙運(갑을운)이라 했다. 즉 甲乙運(갑을운)의 존재가 高山漸白(고산점백)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甲乙(갑을)의 존재를 분석하면 이미 설명한대로 天地를 甲乙(갑을)이라 하며 여기서 天地는 하늘과 땅을 지칭한 것이 아니다. 甲乙이나 天地를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라 해문해야만 高山漸白(고산점백)의 뜻이 실현된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필자가 상기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는 현상만이 甲乙運(갑을운) 혹은 天地運에 해당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셨으나 종교 활동을 하시면서 백의민족의 피가 세계에서 제일 맑고 깨끗한 피라는 사실을 증거하시면서 단군을 간접적으로 증거하시고 당신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드러내신 장본인이시므로 박태선 장로님을 甲乙運(갑을운)에 해당하시는 하나님의 역할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高山이 그대로 가만히 있으면서 흰색으로 변하는 경우는 없기 때문이다. 高山으로 강림하신 국조단군께서 陽陰(양음)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시면서 흰색으로 변화되기도 해야만 甲乙의 運(운)의 역할이 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사실을 八卦에서는 甲乙運(갑을운)의 역할을 長男 長女의 존재인 震巽(진손) 즉 龍(룡)과 닭 鷄(계)로 표시한 것도 그 이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이 국조단군의 역할을 서술한 삼국유사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  庶子桓雄 數意天下   是謂 桓雄天王也

                             서자환웅 수의천하   시위 환웅천왕야


庶子桓雄(서자환웅)이라는 기록은 하나님의 존재이신 桓因(환인)의 아들의 존재인 桓雄(환웅)이 둔갑하여 庶民(서민)의 아들이 된 것을 庶子(서자)라 표현하였으나 是謂(시위)의 뜻과 같이, 이를 다시 정정하여 올바로 표현한다면 桓雄(환웅)의 존재는 天王의 존재라는 것이다.


상기 내용은 국조단군께서 백의민족의 조상으로 육천년이 경과한 현재까지는 하나님의 아들로 대접받지 못하다가 종국에 가서는 하늘위의 천왕의 행세를 하는 존재로 드러난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신 국조단군의 출현이 단기 표기상으로는 四千三百三十七년으로 현재 알려져 있으나 실상 국조단군의 역사는 六千年 이상 되었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그러므로 국조단군께서 백의민족의 조상이지만 현재까지는 평범한 庶子의 자손 桓雄(환웅)으로 대우받다가 급기야 天王의 존재로 드러나시는데 이 사실을 기록한 三國遺事의 기록이 앞에서 소개한 甲乙運(갑을운)의 역할인 陽陰(양음)의 역할을 하였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三國遺事의 기록을 실행하는 곳이 단군연합이다. 다만 하나님의 존재이신 桓因(환인)의 역할로 박태선 장로님을 모신 점이 다를 뿐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일이 사망한 존재들을 영생시키는 일을 시행하는 역사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은 일을 추진하고 나오도록 設計(설계)와 計劃(계획)한 것을 ‘寅卯始形 計劃一(인묘시형 계획일)’이라 하여 호랑이와 토끼의 존재가 하나가 되어 사망하는 존재를 부활시키는 일을 시행한다는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이 실현되고자 먼저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시어 종교를 시작하시면서 토끼띠의 존재이신 조성기 씨와 호랑이 띠인 현재 백마공자 역할을 하는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칭을 가진 성씨인 서씨가 등장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에 합류하여 토끼띠인 조성기 씨는 격암유록을 註解(주해)하고 출판하여 1977년 최초로 남사고 예언서라는 것이 세상에 등장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뒤이어 1987년부터 호랑이띠를 지닌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등장하여 <한민족은 인류의 조상이다 백의민족은 천자의 자손이다> <천자의 자손은 백의민족이다>라는 사실을 증거하면서 토끼 띠인 조성기 씨가 저술한 남사고 예언서 즉 격암유록의 예언기록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는 사실의 연계성을 증거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상기문장에서 이기한 기록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高山漸白 甲乙運 寅卯始形 計劃一  死者廻生 此事業  

                    고산점백 갑을운 인묘시형 계획일  사자회생 차사업  


상기 문장에서 高山漸白(고산점백)과 甲乙運(갑을운)의 존재는 설명한 부분이다. 이제 남은 것은 '寅卯始形 計劃一(인묘시형 계획일)'의 뜻과 같이 호랑이와 토끼가 나와 하나의 계획을 세운 것과 같이 한 사람으로 통합되어야 하는데 호랑이가 나와 앞장서서 사망한 자들을 부활시키는 사업을 할 것이냐 아니면 토끼가 나와 앞장서서 사망한 자들을 구원시키는 역사를 할 것이냐 하는 문제만 남은 것이다.


그러나 현재 상황은 三八戊寅生 (삼팔무인생) 호랑이로 나오는 鼠生員(서생원) 서씨의 존재가 격암유록의 격암가사의 大聖君子 人生於寅(인생어인) 호랑이의 역할로 나왔으며 격암유록 말중운에 예언된 白馬公子의 역할을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 호랑이로 나오는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하고 있는 관계로 ‘寅卯始形 計劃一(인묘시형 계획일)’의 존재는 자연히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 호랑이 鼠生員(서생원) 徐氏가 그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을 근거하여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 호랑이 鼠生員(서생원) 서씨의 존재가 몇 살부터 중대한 책임을 맡게 되는지, 위 문장을 이기하여 소개한다.


               鷄龍山上 甲乙閣   重大責任  六十一    六十一歲 三五運  中略(중략)

               계룡산상 갑을각   중대책임  육십일    륙십일세  삼오운

             

               紫霞貫日火虹天   六十一歲 始作立  

               자하관일화홍천   륙십일세 시작립 


게시한 내용과 같이 鷄龍山上(계룡산상)에다 甲乙閣(갑을각)을 세운다는 것이다. 또한 鷄龍山上(계룡산상)에 甲乙閣(갑을각)을 세우는 주인공이 六十一歲가 되어 중대한 責任(책임)을 맡고 나오면서 三五運(삼오운)이라 하여 東方과 中央의 運(운)으로 나온다는 기록이다.


또한 東方과 中央의 운의 존재로서 중대한 責任(책임)을 맡고 나오는 존재가 하는 일은 남조선의 하늘에 해를 관통시키는 일로써 불빛같이 빛나는 무지개의 하늘을 만드는 일로 이것을 六十一歲에 시작하여 세우게 된다는 기록이다.


본 문장에서 三五運(삼오운)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면 오방신장에서 三數는 동방을 지칭하여 東方甲乙 三八木이라 지칭하는 三의 존재이며 五數 역시 오방신장의 기록에서 '中央 戊己五十兎(중앙 무기오십토)'라 기록하여 戊己(무기)의 존재를 호랑이와 토기로 인용하여 동방과 연결하면 자연히 三八 戊寅生(삼팔 무인생) 호랑이가 나오게 되어 있으므로 위 문장의 三五運(삼오운)의 역할은 三八 戊寅生 호랑이로 나오는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徐氏 백마공자를 지칭한 것이라 필자는 해문한다.


참고로 위문장의 오방신장에서 '東方甲乙 三八木'의 기록은 위문장의 '鷄龍山上 甲乙閣(계룡산상 갑을각)'의 기록과 같은 뜻이다. 왜냐하면 鷄龍山上(계룡산상)의 鷄龍(계룡)이 모두 동방에 속하며 甲乙 역시 동방에 속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三五運(삼오운)의 기록은 위문장의 ‘寅卯始形 計劃一(인묘시형 계획일)’의 기록과 같은 맥락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상기문장에서 ‘重大責任 六十一(중대책임 육십일)’의 뜻은 三五運(삼오운)의 존재 三八 戊寅生 호랑이로 나오는 백마공자가 六十一歲가 되면서부터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중대한 책무를 맡도록 예정되어있었던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紫霞貫日 火虹天(자하관일 화홍천)'의 紫霞(자하)는 남조선을 紫霞(자하)라 한다는 격암유록의 기록에 근거하여 貫日(관일)이라는 문장은 해를 꿰매였다는 뜻으로서 남조선에서 기존의 무형체의 하나님의 역할을 하던 하나님의 존재를 상징하는 해를 붙들어 매고 새로운 하늘나라를 상징하는 아름다운 무지개 하늘 세계를 六十一歲부터 건설하기 시작하는 존재가 三五運(삼오운)의 三八 戊寅生 호랑이로 나오는 백마공자라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鷄龍山上(계룡산상)의 문장이다. 아마 혹자들은 鷄龍山上(계룡산상)에다 甲乙閣(갑을각)을 건설한다고 하니 충청도 계룡산으로 誤認(오인)하여 상상할 수도 있겠으나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미 서두에서 설명한대로 八卦(팔괘)의 長男長女의 존재인 震巽(진손)을 상징한 것이다.


그 이유는 震巽(진손)의 震(진)은 龍(용)을 지칭하고 巽(손)은 닭을 지칭하는 글자이기 때문이며 격암유록 송가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鷄龍(계룡)의 존재에 대하여 상세히 기록하였다.

 

                     震巽兩木 末世聖이   風雷益卦 鷄龍으로   中略(중략)  

                     진손량목  말세성    풍뢰익괘 계룡      


                     女上男下 地天泰로   兩白三豊 傳했다네

                     여상남하  지천태    량백삼풍 전


                                   -格菴遺錄 宋家田(격암유록 송가전)-


게시한 내용과 같이 震巽兩木(진손양목) 末世聖(말세성)이라 지칭하여 震(진)을 龍(용)으로 巽(손)을 鷄(계)로 하여 닭으로 본다면 용과 닭이 모두 나무사람의 존재인 兩木(양목)의 존재로서, 하나가 되어 말세성군으로 나온다는 기록이다.


그런데 말세성인으로 나오는 존재는 바람과 천둥벼락을 가지고 오는 卦(괘)로서 八卦의 순서로 본다면 龍鷄(용계)로 기록해야 순서인데 순서를 바꾸어 닭이 선두로 나와 鷄龍(계룡)으로 나온다.


위와 같은 鷄龍(계룡)의 기록으로 앞의 예언문장인 ‘鷄龍山上 甲乙閣(계룡산상 갑을각)’의 기록은 충청도 鷄龍山(계룡산)이 아니라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위 송가전의 기록에서 鷄龍(계룡)의 기록을 女上男下 地天泰(여상남하 지천태)라 지칭하여 女子의 존재를 상징한 ‘닭 鷄(계)’자가 上이 되고 반대로 男子를 상징한 震(진)자가 下가 되어 地天泰(지천태)라 하여 땅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기 시작한다는 기록이다.


또한 이 땅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면서부터 일어나는 현상은 ‘兩白三豊 傳(량백삼풍 전)했다네’의 뜻과 같이 두 白의 출현을 전하는 사람이 등장하면서부터 三豊(삼풍)이 형성되어 전해지기 시작한다는 송가전의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兩白(양백)의 존재는 先天後天의 존재를 지칭한 것이며 三豊(삼풍)이라는 것은 先天과 後天의 하나님, 그리고 선후천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까지 합하여 三豊(삼풍)이라 지칭한 것이다.

부연하면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에서 백마공자까지 포함하여 三豊(삼풍)이라 이른다는 기록이다.


또한 先天과 後天의 존재를 단군의 역사에 비유한다면 국조단군께서 백의민족의 조상이시므로 地球(지구)에서는 先天의 존재이시고 後天의 존재는 天上天下의 하나님께서 白衣民族의 혈통으로 강림하시면서 後天의 존재가 되시며 三豊(삼풍)의 역할은 先天의 존재인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後天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등장하여 전하는 사실을  ‘兩白三豊 傳(량백삼풍 전)했다네’라 서술한 것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반대로 하늘나라의 순서로 본다면 先天의 존재는 당연히 天上天下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先天의 역할이시고 後天의 역할은 국조단군께서 천자의 신분으로서 후천의 역할을 하시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주장은 八卦의 震巽(진손)의 순서가 바뀌어 巽震(손진)으로 변화된 이유와 같다. 즉 龍鷄(룡계)의 순서가 바뀌어 닭이 앞장을 서서 鷄龍(계룡)으로 변화가 된 상황과 같은 맥락의 이유이며 송가전 기록인 '鷄龍山上 甲乙閣(계룡산상 갑을각)'의 鷄龍山上(계룡산상)의 기록은 충청도 계룡산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鷄龍山上(계룡산상)의 본 뜻은 팔괘의 長女 長男의 존재가 높으신 하나님의 宮殿(궁전)을 건설하는 임무를 맡은 존재임을 밝히는 기록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바이다.

 

부연하면 장남장녀의 역할을 병행하는 존재도 역시 '쥐 鼠(서)'자의 존재로 나오는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서씨가 낮에는 子午(자오)의 즉 正午(정오)의 역할로서 또한 밤에는 子正(자정)의 역할로서 陰陽(음양)의 역할을 수행하는 자이므로 長男長女의 역할인 男女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오면서 鷄龍(계룡)의 역할로서  '鷄龍山上(계룡산상)에 甲乙閣(갑을각)'을 세우는 역할을 하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것이다.


이것은 다음과 같은 甲乙歌(갑을가)의 기록에 근거한다.


                  女子女子 非女子    男子男子 非男子라  中略(중략)

                  여자여자 비여자    남자남자 비남자


                  天崩地坼 白沙立   靈室伽倻 女子時  

                  천붕지탁 백사립   령실가야 여자시  


                  不然不然 非女子   女子中出 男子運    中略(중략)

                  불연불연 비여자   여자중출 남자운


                  當運出世 謀謀人   運數時來 善事業  

                  당운출세 모모인   운수시래 선사업  


상기문장은 굳이 해문이 필요 없는 내용으로서, 女子라 하고 나오는 사람은 女子가 아니라는 것이며 역시 男子라고 하고 나오는 존재도 男子가 하니라 한 아리송한 내용으로 男子가 女子의 역할을 겸하여 나온다는 사실을 명시한 기록이다.


또한 분명한 사실은 '天崩地坼 白沙立(천붕지탁 백사립)'이라 지칭하여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진 후에 흰 싹이 나오는 곳을 白沙立(백사립)이라 지칭하여 모래사장에서 백의민족의 싹이 나온다는 사실을 명시한 기록으로 白沙立(백사립)의 뜻은 素沙(소사)라는 지명을 지적한 것이며 素沙(소사)에서 여자가 나와 靈室伽倻(영실가야)의 기록인 영의 집에서 불교의 일을 시작한다는 기록이다.


이 문장 靈室伽倻(영실갸야)의 伽倻(가야)는 절을 지칭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역할을 하시고 나오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왜냐하면 위문장의 '天崩地坼 白沙立(천붕지탁 백사립)'이라 지칭한 白沙立(백사립)의 白(백)자를 素(소)자로 인용한 것은 素(소)자도 역시 '흴 素(소)'자이기 때문이다. 상기의 기록과 같이 素沙(소사)에서는 男子의 존재이시면서 女子의 역할로 나와 불교와 관련하여 역사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5년부터 종교 활동을 시작하시면서 1957년부터 경기도 부천시 범박동에다 신앙촌을 건설하기 시작하시면서 남자이신 당신에게 대한 칭호로 영을 먹여주는 사람이란 뜻의 靈母任(영모임)이란 호칭을 사용하도록 하셨으며 '엄마'라는 별호를 가지고 계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격암유록에서는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때에는 불교의 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며 성씨는 박씨로 오시며 말세에 동방으로 강림하신다는 기록을 볼 수 있다. 이것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필자가 주장하는 이유중에 하나이다.


또한 위 문장에서 이기한 문장으로 다음과 같은 사람이 나온다고 한다.

  

                           當運出世 謀謀人  運數時來 善事業  

                           당운출세 모모인  운수시래 선사업 


위문장에서는 또 한 사람의 존재가 男子이면서 女子로 활동하면서 나오는데 이 존재를 지칭하여 '當運出世 謀謀人(당운출세 모모인)'이라 서술하였다. 當運出世(당운출세)라 지적한 문장은 마땅히 男子의 존재가 女子의 역할을 하고 나오는 일이 생긴다는 사실을 지칭하여 謀謀人(모모인)이라 지적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謀謀人(모모인)의 존재가 나오는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선한 사업이 이루어진다 하여 '運數時來 善事業(운수시래 선사업)'이라 예언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당연히 때가 되어 나와서 선한 일을 할 사람을 지칭하기를 謀謀人(모모인)이라 기록한 점이다. 謀謀人(모모인)의 謀(모)자는 '계획할 謀(모)' '그림을 그릴 謀(모)' 또는 '의논할 謀(모)'자로서 계획하여 새로운 일을 圖謀(도모)한다는 뜻으로 당연히 남자로서 여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출현하는 시기에는 선한 사업을 하는 사람이 등장하는데 여기서 謀人(모인)의 존재는 바로 백마공자이다.


필자가 謀人(모인)의 존재를 백마공자라 주장하는 이유는 '아들 子'의 역할을 하는 천간지지의 지지의 첫 번째로 등장하는 '쥐 鼠(서)'자의 주인공이 낮에는 子午(자오)의 역할을 하며 正午(정오)의 존재가 다시 밤에는 子正(자정)의 역할을 하며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서씨의 존재가 음양의 역할을 병행하고 나와 현재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 호랑이로 나오는 백마공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시기가 도래하여 女性上位시대가 이루어짐으로써 여자들이 정치 일선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이러한 정계의 현실이 위 송가전의 예언기록과 같이 실현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격암 歌辭總論(가사총론)에서는 鷄龍白石(계룡백석) 平沙福處(평사복처)라 지칭하여 어느 곳이 鷄龍(계룡)인지를 정확하게 그 지명까지 지목한 것이다.


상기문장 '鷄龍白石(계룡백석)의 白石(백석)'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이 平沙福處(평사복처)이다. 여기서 平沙(평사)는 인천시 富平(부평)과 부천시 素沙(소사)의 약자를 平沙(평사)라 지칭한 것이므로 鷄龍白石(계룡백석)의 白石은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지역의 白石을 지칭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이 지역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장소이기 때문이다.


또한 격암 鷄龍歌(계룡가)에서는 '鷄龍石白 非公州(계룡석백 비공주)요 平沙之間(평사지간) 眞公州(진공주)'라 지칭하였다. 여기서 平沙之間(평사지간)은 富平素沙(부평소사)를 지칭한 略(략)자로서 과거의 富平素沙(부평소사)를 公州(공주)라 부르지 않았나 하는 필자의 견해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鷄龍山上 甲乙閣(계룡산상 갑을각)'의 기록은 충청도 鷄龍山(계룡산)이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며 이러한 근거로서 甲乙閣(갑을각)의 기록은 陽陰(양음)의 존재가 함께 하시는 궁전이라는 뜻으로,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을 甲(갑)의 역할로 보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것을 乙(을)의 역할로 보기 때문에 두 하나님의 존재께서 함께 거하시는 궁전을 甲乙閣(갑을각)이라 지칭한 것이다.

 

본 문장으로 돌아와서  使人(사인)이라 하면 使者(사자)의 뜻이나 동일한 뜻으로 이에 대해 좌전(左傳)에서는 다음 보기와 같이 기록하였다.


                   보기 ;  使人  使者 [左傳] 書曰行人 言使人也

                           사인  사자 (좌전) 서왈행인 언사인야


使人(사인)은 使者(사자)와 동일한 뜻으로서 고전에 기록된 내용 중에 使者(사자)의 기록도 있으나 使人(사인)의 기록이 본 문장 내용과 근접한 내용이므로 使人(사인)의 기록을 소개하는 것이다.


게시된 내용과 같이 使人(사인)의 존재는 使者(사자)와 같다는 전제하에 左傳(좌전)에서는 글을 연구하고 행하는 書曰行人(서왈행인)의 존재를 言使人也(언사인야)라 지칭하여 글 뜻의 말씀을 전하며 심부름을 하는 자라고 하였다.


상기와 같은 사자의 기록에 근거하여 상기 ‘獄出使者 有林作(옥출사자 유림작)’의 예언문장을 해문하면 그 뜻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지구상에 내려왔다가 지구인에게 잡혀 옥에 갇혀 있던 使者(사자)의 존재가 옥에서 나와 두 감람나무를 증거하는 역사를 한다는 뜻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자신 있게 獄出使者(옥출사자)의 뜻을 하나님의 사명을 맡은 존재가 대한민국에 왔다가 사람들에게 붙잡혀서 옥중생활을 하다가 다시 나와서 감람나무를 증거하는 使者(사자)의 존재라 해문하는 이유는 獄出使者(옥출사자)의 기록과 같이 실제로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하시다가 옥중에 가셔서 고난을 당하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위문장과 같이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시다가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신 분은 격암유록을 통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 기록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대한민국 남쪽 땅에서 1955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스스로 기독교 성서의 이사야서에 나오는 두 감람나무의 존재라고 발표하시고 역사를 하셨다.


그 이후로 기독교 신학자와 목사들로부터 이단이라는 낙인이 찍혔고 그들의 중상모략에 의해 결국에는 엉뚱한 누명을 쓰고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셨지만 옥에서 나오신 후에도 계속하여 이긴자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시다가 종국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심과 동시에 또 다른 감람나무가 나온다는 사실을 설교를 통하여 암시하시고 화천하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그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옥중에서 출옥하여 나오는 두 감람나무의 나무사람으로 인하여 상대방 존재들은 재앙을 당한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다시 보기 ;  他們的王 是亦 一災一禍也

                                타문적왕 시역 일재일화야


                                大三災印 三禍三禍中 是一災也

                                대삼재인 삼화삼화중 시일재야


다시 보기의 기록과 같이 옥중에서 출옥하여 나온 使者(사자)의 존재가 두 감람나무의 존재를 만들면서 나오는 곳의 반대되는 곳을 他們的王(타문적왕)이라 지칭한 것이다.


他們的王(타문적왕)의 존재는 당연히 두 감람나무로 役事(역사)하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을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도록 한 기독교의 신학자와 목사들로서 이들이 믿는 예수를 지칭하여 他們的王(타문적왕)이라 표현한 것이다.


他們(타문)의 們(문)자는 여러 사람을 지칭하는 ‘무리들 們(문)’자이다. 위의 기록과 같이 기독교 예수를 믿고 있는 존재들을 지칭하여 他們的王(타문적왕)이라 표현하였고 이들이 당하는 재앙을 是亦一災一禍也(시역일재일화야)라 하여 하늘 운명의 역할을 하던 존재들이 하늘나라에서 처음 시작되는 첫째 재앙에 첫 번째로 화를 당할 신학자와 목사 등 기독교인들을 총칭한 것이다.


이상으로 지금까지 서두문장에서 '此後天運 三數大災運餘(차후천운 삼수대재운여)'의 기록을 해문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단에 소개하는 기록은 천운을 가진 자들의 세 가지 운명 가운데서 기독교인들이 1차로 삼대 재앙을 당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기록이다. 

           

                            大三災印 三禍三禍中 是一災也

                            대삼재인 삼화삼화중 시일재야


위문장의 재앙은 大三災印(대삼재인)이라 지칭하여 삼대 재앙을 당할 자들은 인을 받은 자들이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재앙의 印(인)을 일차적으로 받은 자들을 三禍(삼화)라 지칭하여 세 번의 화를 당할 재앙이 있는데, 이 가운데서 또 三禍(삼화)의 재앙을 당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재앙 중에서 일차적으로 시작되는 재앙을 기독교인들이 당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하늘에서 시작되는 대재앙은 세 가지의 화를 당하는 재앙인데 하나님을 믿노라 하며 외식하는 자들이 당하는 이 재앙이 天運(천운)의 재앙이며 이 자들은 세 가지 재앙의 화를 당하는데 세 가지의 재앙 중에서 또 세 가지로 분류하여 재앙을 당하는 자들이 나온다는 사실을 기록하였는데 이 재앙 가운데 1차 재앙을 당하는 자들은 바로 기독교인들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기독교인들이 일차적으로 재앙을 당한 이후에 또 다시 다른 재앙을 당해야 하는 사실을 암시한 예언이다. 이렇게 기독교인들이 일차적으로 재앙을 받는 이유는 감람나무의 역할로 이 땅에 인간의 모습으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루시려는 역사를 방해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다음 장에서는 이차 재앙과 삼차 재앙을 당하는 자들을 순서대로 소개한다.





                            칠재앙편 본 문장 참고사항


      次印光輝 一災起就有雹子火 授血着去 在地上地 三分之一 樹木三分之一 皆被燒了

      차인광휘 일재기취유박자화 수혈착거 재지상지 삼분지일 수목삼분지일 개피소료


      訣云 一釣三餌之意也

      결운 일조삼이지의야


      次印光輝 二災起 發火一物 扱在海水 三壹變作成 血海居生物死了

      차인광휘 이재기 발화일물 급재해수 삼일변작성 혈해거생물사료

 

      三分之一 般破壞了 三分之一 亦字之意也

      삼분지일 반파괴료 삼분지일 역자지의야


      次印光輝 三災起 燒日大星 好像火抱促 人落下落 在江河 三分之一

      차인광휘 삼재기 소일대성 호상화포촉 인락하락 재강하 삼분지일

 

      和泉水的泉原上   這星名 叫菌蔯衆數的 三分之一 變爲 菌蔯因水 變苦就死了 許多人

      화천수적천원상   저성명 규균진중수적 삼분지일 변위 균진인수 변고취사료 허다인


      次印光輝 四災起日頭 三分之一 月亮 三分之一 星辰 三分之一 皆黑暗了

      차인광휘 사재기일두 삼분지일 월량 삼분지일 성진 삼분지일 개흑암료


      白晝 三分之一 沒有光色 黑夜也 是這樣以上 七災之中地運 四數之災

      백주 삼분지일 몰유광색 흑야야 시저양이상 칠재지중지운 사수지재


     此後天運 三數大災運餘  次印光輝 天數之始 一大災一個星 從天落到地獄

      차후천운  삼수대재운여   차인광휘  천수지시  일대재일개성  종천락도지옥 


      開天鎖獄門 大開兎卒毒氣 便有煙 從獄裡 往上冒好像 大火爐的 煙日頭和

      개천쇄옥문 대개토졸독기 편유연 종옥리 왕상모호상 대화로적 연일두화 


      天空都因這煙昏暗了 有蝗蟲從中 來飛到地 上有能力

      천공도인저연혼암료 유황충종중 래비도지 상유능력


      賜給蝎子 亂動惡害 人民螫事 不件人面額上沒

      사급갈자 난동악해 인민석사 불건인면액상몰


      有海印受之者 但不許蝗蟲 害死他門. 只叫他們 受苦痛 五月這 苦痛蠍子 螫人㽔堪苦痛

      유해인수지자 단불허황충 해사타문  지규타문 수고통 오월저 고통갈자 석인유감고통


     一樣在那 些日了 人要欲走 不許往來 求死而不得 死願之死意 死慾遠不信惡人矣

      일양재나 사일료  인요욕주  불허왕래  구사이부득  사원지사의 사욕원불신악인의


      世人衆有於 蠍子尾巴蛓角 螫衆能傷 五十鷄龍創業 妨害之人也 

      세인중유어 갈자미파자각 석중능상  오십계룡창업 방해지인야 


      天門大開 人人定福 時何不受 時何不受 變色容貌 目不忍見 叫叫之聲 耳忍不極

      천문대개 인인정복 시하불수 시하불수 변색용모 목불인견 규규지성 이인불극


      獄出使者 有林作 他們的王 是亦 一災一禍也

      옥출사자 유림작 타문적왕 시역 일재일화야


      大三災印 三禍三禍中 是一災也

      대삼재인 삼화삼화중 시일재야


                                                -山水評章 七災篇(산수평장 칠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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