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天國(천국)과 地獄(지옥)의 열쇠를 가진 자! (2부-1)
 

                           

                彗星(혜성)같이 나타난 별이 지옥과 천국을 구분한다

  

본장은 칠대 재앙 중, 땅에서 일어날 네 가지 재앙의 印(인)을 개봉한다는 전장에 이어 하늘의 운명에 속한 자들과 관련된 나머지 세 가지의 재앙의 印(인)을 개봉하게 되는 내용이다. 앞문장과의 연관성을 소개하기 위하여 전장에서 이미 소개한 마지막 문장을 이기하여 소개한 후에 하늘에 속한 운명을 가진 자들과 관련된 재앙의 印(인)을 개봉하기 시작한다.


             是這樣以上 七災之中  地運 四數之災 此後天運  三數大災運餘 

               시저양이상  칠재지중   지운 사수지재  차후천운   삼수대재운여 


전장에서 게시한 바와 같이, 말세에 이르러 하나님께서 그 실체를 세상에 드러내면서부터 일곱 가지로 나열되어 있는 칠대 재앙의 印(인)이 개봉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일곱 가지의 재앙 중, 네 가지 재앙은 땅에서 일어날 재앙으로 이것은 이미 소개했으며, 세 가지의 재앙은 此後天運(차후천운)이라 하여 상대편에서 天命(천명)을 받은 사람이 나오면서부터 천운을 가진 자들에 대한 세 가지 대재앙의 印(인)이 개봉된다는 사실이 위 예언을 통하여 소개되고 있다. 이로써 땅에서 일어나는 재앙과 하늘에서 일어나는 재앙의 형태가 구분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은 기록대로 지금부터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천명을 받은 자들이 나오면서 일어나는 세 가지 대재앙의 印(인)이 개봉되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소개한다. 


                              此後天運 三數大災運餘

                                  차후천운 삼수대재운여   


여기에서 此後天運(차후천운)의 此後(차후)의 의미는 전장에서 개봉한 땅에서 시작되는 네 가지 재앙이 끝난 이후에 하늘의 천명을 받은 자들의 등장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재앙에 대한 印(인)을 개봉한다는 사실을 암시하는 뜻이다. 이와 같이 하늘과 땅을 구분했다는 것은 지구상에 하늘과 땅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는 예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기록으로 미루어 볼 때에 현재 존재하는 세상인종들 중에서 하늘에 속한 천명을 받은 자와 땅에 속한 자들이 분별되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天運(천운)이란 천명과 같은 뜻으로 인간은 탄생할 때부터 하늘이 정해 놓은 타고난 운명대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또한 三數大災運餘(삼수대재운여)라 하여 세 가지의 대재앙이 남아 있다고 하였으므로 하단에서 소개하는 기록을 통하여 위문장에서 지적한 세 가지 대재앙의 印(인)을 개봉하기 시작한다.


                  次印光輝 天數之始一 大災一個星 從天落到地獄 開天鎖獄門

                     차인광휘  천수지시일  대재일개성  종천락도지옥  개천쇄옥문

 

                  大開兎卒毒氣 便有煙從獄裡  往上冒好像  大災爐的 煙日頭火

                     대개토졸독기  편유연종옥리   왕상모호상   대재로적  연일두화


                  天空都因這 煙昏暗了  有蝗蟲從中 來飛到地

                     천공도인저  연혼암료   유황충종중  래비도지


게시한 내용과 같이 천운을 받은 자를 지칭하여 天數之始一(천수지시일)이라 하였다. 천명을 받은 한 사람이 나오면서부터 시작된다는 뜻이다. 天數之(천수지)라는 뜻은 천명을 받아 나온 자라는 뜻으로, 之(지)자는 '갈 之' '그 사람을 지칭하는 之(지)'자이며 始一(시일)이라 지칭하여 천명을 받고 온 그 한 사람이 출현하면서부터 하늘의 印(인)을 개봉하는 역사가 비로소 시작된다는 뜻을 기록한 것이 天數之始一(천수지시일)이다. 


이러한 기록으로 볼 때에 위문장의 天數之始一(천수지시일)에 내포하고 있는 始一(시일)의 뜻은 택함을 받은 單一(단일)민족이 드러나면서부터 천명을 받은 자들의 운명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始一(시일)은 單一(단일)과 일맥상통한 뜻으로 單一民族이라 하면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민족이나 혹은 한 핏줄로 이루어진 민족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으나 사실은 單一民族(단일민족)은 하나님의 아들의 백성이라는 뜻이다.


그 이유는 單一(단일)의 一(일)자와 같은 뜻인 壹(일)자의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앞 문장에서 하나 一자와 壹(일)자를 소개한 바와 같이 근본이 되는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이 땅에 내려와서 庶民(서민)의 존재로 다시 태어나 수신제가를 한 이후에 비로소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 밝히고 나온다는 다음의 壹(일)자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壹   ;  (專也)[大學] 自天子以至 庶人 壹是皆以 修身爲本

                 일       전야  대학  자천자이지 서인 일시개이 수신위본  


상기의 ‘하나 壹(일)’자의 기록은 본 홈에서 수차 설명한 바 있는데, 自天子以至(자천자이지)라 지칭하여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 밝히고 나오는 존재로서, 천자의 존재가 빈곤한 농군이나 일반 가정의 庶人(서인)으로서 壹是皆以(일시개이)라 하여 壹是(일시)는 한결같이 변함이 없는 일이라는 뜻이며 皆以(개이)라 하면 모든 사물이라는 뜻으로서 壹是皆以(일시개이)는 한결같이 모든 사물을 부정하지않고 긍정적으로 보는 庶人(서인)이며 修身爲本(수신위본)이라 지칭하여 庶人(서인)의 존재로 있던 자가 수신하여 자기 자신이 근본의 존재인 하나님의 아들 천자임을 깨닫는다는 것이 壹(일)자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서민의 자식으로 있던 자가 수신제가를 한 이후에 자기 자신이 근본이 되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 밝히고 나온다는 기록이 '한결같은 壹(일)'자의 기록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위 '한결같은 壹(일)'자의 기록과 같이 삼국유사에서도 '庶子桓雄 數意天下(서자환웅 수의천하)'라 하여 桓雄(환웅)의 존재께서 庶子(서자)의 존재로 계시면서 운명을 하늘아래 지하에 뜻을 두고 있는 庶子桓雄(서자환웅)의 존재를 밝히고 있다.


상기 삼국유사의 기록은 매우 意味深長(의미심장)한 기록이다. 왜냐하면 환웅의 존재이신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는 탄생할 때부터 서자의 역할을 하실 운으로 나오셨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은 위 大學(대학)의 '한결같은 壹(일)'자의 기록과 일맥상통한 기록이기 때문이다.


결론으로 삼국유사의 기록은 檀君王儉께서는 태백산으로 강림하여 백의민족을 생산하시고 화천하셨다가 다시 單一民族의 祖上으로 '한결같은 壹(일)'자의 존재로 다시 부활하신다는 것이 '한결같은 壹(일)'자의 기록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은 壹(일)자의 기록에 근거하여문장의 天數之始一(천수지시일)의 기록은 천명을 받고 이 땅에 강림하여 庶民(서민)의 존재로 계시면서 修身齊家(수신제가)를 하고 계신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 세상에 드러나 밝혀지면서부터 지구상에서 인류역사상 최초로 천명을 받은 존재가 출현하여 비로소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시게 된다는 예언이다.


또한 천명을 받은 자가 나와서 이루는 역사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이기한 문장 보기 ; 大災一個星 從天落到 地獄 開天鎖獄門

                           대재일개성 종천락도 지옥 개천쇄옥문


 위 보기의 문장과 같이 대재앙의 시작을
大災一個星(대재일개성)이라 하였다. 한 개의 별의 존재가 등장하면서부터 대재앙이 시작되는데 한 별의 존재가 나오는 시기를 지칭하여 天落到地獄(종천락도 지옥)이라 하였다.


부연하면 대재앙을 가지고 나오는 하나의 별의 존재는 ‘從天落到 地獄(종천락도 지옥)’이라 하여 이 땅에서 하나님을 믿다가 혹은 추종하다가 떨어져 나간 자들을 지옥 보내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하늘문도 열고 지옥문도 열 수 있는 열쇠를 가지고 나오는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위문장에서 천국의 문과 지옥의 열쇠를 가진 자를 지칭하는 문구가 開天鎖獄門(개천쇄옥문)으로 鎖(쇄)자는 ‘자물쇠 鎖(쇄)’ ‘사슬 鎖(쇄)’자이다.


상기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대재앙을 주는 한 개의 별의 정체와 하나님을 믿다가 떨어져 지옥으로 가게 되는 자들의 정체를 밝히는 내용이다. 대재앙을 주는 별의 존재를 밝혀내기 위하여 위문장 내용을 상세히 살펴보면, 天數之始一(천수지시일)의 천명을 받아 나오는 존재가 單一民族으로 나오는 존재라는 것을 소개한 내용 다음에 바로 연결되는 내용이 대재앙을 주는 大災一個星(대재일개성)의 존재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이 점을 감안한다면 한 개의 별의 역할을 하면서 대재앙의 인을 개봉하는 존재는 單一民族으로 나오는 근본의 존재로서 이미 이 땅에 내려와서 서민의 존재로 수신제가를 하다가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라 발표하고 나오는 존재가 하나의 별의 역할로서 대재앙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해 주는 문장이 바로 뒤에 이어지는 ‘從天落到 地獄(종천락도 지옥)’의 문장이다. 여기서 從天落到(종천락도)의 從天(종천)의 의미는 하나님을 따라다니면서 순종하는 존재라는 뜻으로 從天落到(종천락도)의 뜻이 이루어지려면 하나님께서 이 지구상에 강림하시어 하나님의 역사를 펼치셔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친히 지구상에 강림하신다는 기록대로 이 지구상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강림하신 나라가 있다. 그 나라는 바로 대한민국이다. 그 근거는 격암유록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격암유록의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는 예언 그대로 1980년에 이르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고 나오셔서 비로소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셨다.

이 역사 외에는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지구상에 직접 강림하시어 역사하셨다는 기록은 천지 창조 이후 밝혀진 일이 없다. 이러한 전무후무한 일이 1956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것이다.


위와 같이 1956년부터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자 수많은 사람들이 박태선 장로님을 구세주로 믿고 추종했었다. 그러다가 1980년에 이르러 박태선 장로님께서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발표하시자 이 때부터 박태선 장로님을 믿지 못하고 떨어져 나간 무리들을 지칭하여 ‘從天落到 地獄(종천락도 지옥)’이라 기록한 것이다.


하나님을 추종하다가 떨어져 나간 자는 地獄(지옥)이라는 뜻의 ‘從天落到 地獄(종천락도 지옥)’이라는 예언이 존재해 왔던 점으로 미루어 볼 때 박태선 장로님께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하나님으로 강림하면서부터 地獄(지옥)이라는 곳은 자연히 생기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地獄(지옥)을 당신이 창조하셨다는 말씀을 하셨다.

 

무저항을 창조한 것도 나요, 무저항에 마귀를 잡아 심판하는 것도 나다. 여러분들 지옥 가는데 그 지옥을 창조한 것도 나이다. 놀아 보라 누가 손해인지 보라. 끝없는 지옥에 간다. 보내는 것이 나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다.”
                                            

                                                     1986년  5월 26일 (2-1)


상기와 같은 말씀에 근거하여 서두에서 소개한 此後天運(차후천운)의 본 뜻을 살펴보면 이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의 첫 문을 연 해인 1955년이 此後天運(차후천운)의 운이 시작되는 시기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어 말세에 하늘나라에서 일어나는 다음과 같은 ‘三數 大災運餘(삼수 대재운여)’의 대재앙을 주관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大災一個星(대재일개성)의 근본적인 뜻은 대재앙을 내리시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별의 존재이심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별에 대한 설교를 하시면서 우주공간에 떠 있는 수많은 별들의 수가 사람의 수와 동일하며, 별 하나가 떨어지면 그것은 사람 한 명이 사망한 것이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당신의 별은 새벽별이라 하시고 새벽별 찬송을 즐겨 부르셨다.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은 기독교의 예수에 대한 기록으로 예수는 사망한 이후에 사악한 독기를 발산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예수를 따르는 자들은 불지옥에 간다는 예언이다.


                  大開 兎卒毒氣 便有煙 從獄裡往 上冒好像  大災爐的 煙日頭火

                  대개 토졸독기 편유연 종옥리왕 상모호상  대재로적 연일두화


                  天空都 因這 煙昏暗了  有蝗蟲 從中 來飛到地

                  천공도 인저 연혼암료  유황충 종중 래비도지


상기 문장에서 ‘大開 兎卒毒氣(대개 토졸독기)’라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여기서 大開(대개)의 의미는 ‘큰 문을 연다’는 뜻으로 구체적인 뜻은 ‘하늘 문을 연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 문구 바로 다음에 이어지는 ‘토끼가 죽어가면서 독기를 발산한다’는 兎卒毒氣(토졸독기)는 大開(대개)의 뜻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문구이다.


우선 토끼가 의미하는 바에 대해 살펴보면, 토끼는 오방신장에서 서방을 상징하므로 이것을 상고하여 ‘토끼가 사망하면서 독기를 뿜어낸다’는 내용의 구체적인 뜻을 풀어보면 그것은 예수가 사망한 이후에 사악한 독기를 기독교인들에게 보내주었다는 뜻으로서 토끼의 구체적인 의미는 바로 예수의 존재를 지칭한 것이다.


여기서 토졸(兎卒)의 존재를 예수로 볼 수 있는 근거는 격암유록에서 찾아볼 수 있다. 격암유록의 여러 문장에는 토끼의 존재가 곧 예수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기록이 있는데, 格菴(격암) 聖運論(성운론)이 그 하나로서 다음과 같다.


                    보기 ;  西氣東來 白兎運 靑林道士 나오시고  

                            서기동래 백토운 청림도사

 

                                    -格菴遺錄 聖運論(격암유록 성운론)-


여기에서 분명히 서방의 기운이 東來(동래)라 하여 동방으로 왔는데 白兎(백토)의 運(운)으로 와서 靑林道士(청림도사)로 나오셔서 동방의 두 나무사람의 존재로 나왔다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西氣(서기)란 서방의 기운이라는 뜻으로 서방의 기운 역할은 白兎(백토)의 運命(운명)으로 나오는 존재라는 사실이다. 白兎運(백토운)의 존재가 바로 예수의 존재인 것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白兎運(백토운)의 존재가 예수의 존재로 예수가 동방으로 와서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서 靑林道士(청림도사)의 역할을 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靑林道士(청림도사)란 성서의 두 橄欖(감람)나무의 존재를 지칭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格菴(격암) 勝運論(승운론)에서는 다음과 같이 더 상세히 서술하였다.

 

                 보기 ; 須從白兎 西白金運 成于東方靑林일세!

                        수종백토 서백금운 성우동방청림

 

                                      -格菴 勝運論(격암 승운론)-


이와 같이  須從白兎(수종백토)라 하여 白兎(백토)의 존재는 순종하고 따라야 하는 존재로서 白兎(백토)의 존재는 西方(서방)에서 白金運(백금운)의 존재로서 東方으로 와서 靑林의 존재가 되어 뜻을 성취한다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西白金運(서백금운)이라는 기록은 오방신장에서 다음 보기와 같이 기록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보기 ;  西方庚辛 四九金    白帝將軍 白虎之神
                    
       서방경신 사구금    백제장군 백호지신


이와 같이 오방신장의 기록에서는 육갑의 천간의 기록에서는 西方을 庚辛(경신)이라 지칭하였고 四九金(사구금)이라 하여 數字(수자)는 四九이고 오행으로는 金에 해당한다.

또한 사람의 지위로는 白帝將軍(백제장군)에 속하며 신의 존재로서는 白虎之神(백호지신)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위 오방신장의 기록에 의하여 西白金運(서백금운)의 기록은 서방의 예수가 백금의 운명으로 나온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白金이라는 의미는 금속원소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서방을 지칭한다.

상기와 같은 정확한 기록에 근거하여 본문 예언문장의 '大開 兎卒毒氣(대개 토졸독기)'의 뜻은 큰문을 열고 나와 사망한 토끼가 독기를 발산한다는 뜻이며, 그 토끼를 예수로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의 존재가 2.000여 년 전에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고 나온 일을 큰문을 열었다는 大開(대개)의 역할로 본 것이며, 兎卒毒氣(토졸독기)의 예수가 사망하여 보혜사 성신을 보내준다는 보혜사는 인간을 사망하게 하는 독한 기운이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예수가 사망한 지 2.000여 년이 지나는 데도 여전히 예수가 사망하여 보내는 보혜사 성신을 받으면서 예수를 믿고 있는 대한민국 인구의 약 30%에 해당하는 기독교인들 중에 영생한 자는 한 사람도 없고 모조리 사망했을뿐만 아니라 목사가 살인 강도 짓을 하여 구속되고 또 사기횡령을 하여 감옥에 가는 일이 매스컴에 보도될 뿐만 아니라 심지어 간통과 간음하는 목사까지 등장하여 인간의 사악함이 기독교 성직자들을 통하여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하단의 예언 문장에서는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그것은 ‘往上冒好像 大災爐的 煙日頭火(왕상모호상 대재로적 연일두화)’의 예언이다. 


여기서 往上冒好像(왕상모호상)의 뜻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자칭하고 나온 예수가 사망한 이후에도 여전히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형상을 하나님같이 모시면서 좋아한다는 뜻이다. 往上冒好(왕상모호)의 뜻은 떠나가서 위로 올라선 자라는 뜻으로 예수의 존재는 사망한 후에 더 유명해져 현재 우리나라의 삼분의 일 가량의 인구가 기독교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예수교가 번성해 있다. 往上冒好像(왕상모호상)의 뜻은 바로 이러한 상황을 예견하여 사망한 이후에 더욱 좋아하는 형상이 된 예수의 존재를 표현한 기록이다.

 

또한 ‘大災爐的 煙日頭火(대재로적 연일두화)’의 뜻은 대재앙이 일어날 때에 용광로 불구덩이에 들어가기에 적합한 자인 예수의 머리부터 매일 불에 타는 연기가 솟아오른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예수가 기독교의 두목으로 제일 먼저 불지옥에 가게 되는데 불지옥에서도 두목 노릇을 한다는 것이다. 이 문장에서 冒(모)자는 ‘범할 冒(모)’, ‘탐욕 冒(모)’, ‘가리울 冒(모)’, ‘거짓 冒(모)’, ‘시기 질투 冒(모)’, ‘모자 冒(모)’자 등으로 사용되는 글자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을 통하여 알 수 있는 사실은 현재 예수를 믿으면서 기독교인들이 향하여 가고 있는 길은 예수를 믿는 존재들이 예수가 뿜어내는 독기로 인하여 점점 사악해지다가 종국에는 불지옥으로 향하게 되는 길이라는 것이다.


즉 기독교인들 스스로는 장래의 영생을 위하여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지만, 그것은 지옥으로 하루하루 다가가는 길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예수에게 속아 하늘나라로 가는 줄 알고 예수의 형상을 동경하면서 따라 가고 있으니 그 결과는 대재앙을 피하지 못하고 예수를 따라 불지옥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예언이다.


상단 기록에서 독기를 뿜어낸다는 뜻인 ‘大開 兎卒毒氣(대개 토졸독기)’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발표하신 이후에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영생을 얻고 구원을 얻는게 아니면, 진정한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 구원 얻는 걸 포기하고 단념을 한다면 그 종교를 안 나가는 게 낫다 그거야. 종교에 나가면 마귀가 들어갈 대로 들어가게 돼있어.”

                                             

                                                                  -1988년 10월 9일-


또한 상기와 같이 예수가 사망한 이후에 예수가 악기를 발산함으로 인하여 예수를 추종하는 무리들이 불지옥으로 가게 되는 재앙이 시작되는 시점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天空都因這 煙昏暗了  有蝗蟲從中 來飛到地

                         천공도인저 연혼암료  유황충종중 래비도지


상기 문장에서는 예수를 추종하는 무리들이 대재앙을 맞이하는 시기에 대해 논하였다.

그 뜻을 보면 하늘 허공이 불타는 연기로 인하여 암흑같이 어두워지는데 이와 같이 하늘 허공이 캄캄한 암흑같이 어두워지는 원인은 불타오르는 연기뿐만 아니라 ‘有蝗蟲從中 來飛到地(유황충종중 래비도지)’라 하여 많은 수의 메뚜기 무리들이 떼를 지어 날아와 땅에 도착하기 때문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메뚜기가 떼를 지어 날며 공중에 몰려다니는데 이러한 때에는 하늘과 땅이 연기와 불에 휩싸여 암흑상황에 도달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天空都因這(천공도인저)는 하늘 공중에 도읍이 있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으나 이 문장에서 都(도)자는 ‘도읍 都(도)’자로 인용하는 것이 아니라 ‘번성할 都(도)’자로 인용한다.


또한 因這(인저)란 ‘무슨 연유로 인하여 일어나기 합당한 시기’라는 뜻으로 這(저)자가 ‘알맞을 這(저)’ ‘합당할 這(저)’자이다. 그러므로 허공에 불타는 연기가 가득 차 해가 제구실을 못하여 암흑세상이 되는 원인을 메뚜기 떼가 몰려오는 시기와 관련시켜 놓은 점으로 보아 대재앙이 오는 때를 가을철로 보았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뿐만 아니라 위문장에서 메뚜기를 지칭한 문장은 有蝗蟲從中(유황충종중)의 蝗蟲(황충)의 蝗(황)자가 ‘재앙을 주는 메뚜기 蝗(황)’자로 메뚜기는 곡식을 먹어버리는 벌레이다.


그런데 문제는 상기의 재앙에 관한 내용과 같이 기독교를 국교로 정하고 있는 미국과 영국 등 서방 등지에 메뚜기가 떼를 지어 날아다니면서 곡식을 무차별 먹는 재앙이 실제로 일어났을 뿐만 아니라 성서 묵시록에서도 이와 같은 메뚜기의 재앙이 온다는 사실이 예언되어져 있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상기 예언내용과 같이 독기를 뿜어내는 토끼의 존재인 예수의 능력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발견되었기에 이를 소개한다.


                    上有能力 賜給蠍子 亂動惡害 人氏螫事不件 人面額上沒

                    상유능력 사급갈자 난동악해 인씨석사불건 인면액상몰


                 有海印受之者 但不許  蝗蟲害死他們  只叫他們 受苦痛

                    유해인수지자 단불허   황충해사타문   지규타문 수고통 


                  五月這苦痛蠍子 螫人蕤堪苦痛 一樣在那些日了

                    오월저고통갈자  석인유감고통 일양재나사일료



이 예언은 매우 흥미로운 내용으로 성서의 에덴동산에서 일어났던 사건과 관련성을 맺고 있는 내용이다. 위의 ‘上有能力 賜給蠍子(상유능력 사급갈자)’는 토끼 즉 예수가 자기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것을 가리켜 상유능력(上有能力)이라 기록한 것이다. 왜냐하면 바로 앞 문장에서 往上冒好像(왕상모호상)의 往上(왕상)의 뜻은 떠나가서 하늘 즉 上으로 올라간 자의 형상을 좋아한다는 기록으로 이 의미는 예수의 형상을 지칭한 뜻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上有能力(상유능력)의 上有(상유)의 의미는 하늘에 있는 존재라는 뜻이고 또한 能力(능력)이라는 기록은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문장이다. 기독교회나 기타 종교나 또는 무신론자들이라 하더라도 하늘에 계시면서 능력을 행사하시는 존재는 하나님 이외에는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본 문장에서 예수를 지칭하는 ‘大開 兎卒毒氣(대개 토졸독기)’의 존재가 자기가 사망한 이후에도 만왕의 왕이 자기라는 둥, “내가 가면 너희에게 보혜사 성신을 보내준다”고 제자들에게 약속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예수가 사망한 지 2000년이 경과된 이 시점에서도 예수를 구세주로 믿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지금까지도 예수가 보혜사 성신을 보내줄 것으로 믿고 새벽이면 교회에 나가서 열심히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예수에게 열심히 기도해서 받게 되는 기운은 보혜사 성신이 아니라 토끼가 죽어서 뿜어내는 악기라는 사실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위 문장에서 독기를 품은 토끼가 독기를 뿜어낼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을 제공하는 일을 가리켜 상유능력(上有能力)이라고 한 것이다. 그리하여 토끼가 독기를 뿜어 낼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해준 존재를 사급갈자(賜給蠍子)라고 기록한 것이다.


사급갈자(賜給蠍子)의 문구에서 사급(賜給)의 賜(사)자는 '줄 賜(사)'자 또는 '하사할 賜(사)'자이며, 갈자(蠍子)의 갈(蠍)은 '뱀 蝎(갈)'자이다. 그런데 문제는 갈자(蠍子)에 내포되어 있는 뜻이다. 蠍(갈)자는 ‘뱀 蠍(갈)’자로서 뱀의 새끼, 즉 뱀의 자식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갈자(蠍子)의 표현이 매우 의미심장하다.


왜냐하면 유사이래 뱀의 자식이라는 표현을 쓰는 사람은 없었다. 그러므로 상기 문장에서 갈자(蠍子)란 육지에서 기어 다니는 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이것은 태초에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뱀의 유혹으로 선악과를 먹고 생산한 이방인을 갈자(蠍子)라 지칭하여 마귀새끼로 상징한 것이다.


그러므로 서방 토끼의 존재가 毒氣(독기)를 품어낼 수 있도록 능력을 제공해준 존재는 바로 뱀이며, 이 뱀의 존재란 두말할 나위도 없이 에덴동산에서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게끔 유도했던 바로 그 대마귀의 존재인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가 어떤 존재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는 바로 갈자(蠍子)의 존재 즉 뱀의 자식이었던 것이다.


이와 같이 뱀의 사주를 받아 毒氣(독기)를 품어내는 토끼의 존재를 예수로 본다면, 예수는 뱀의 사주를 받아 毒氣(독기)를 품어내는 사악한 존재로 騷擾(소요)를 일으켜서 많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토끼를 예수에 비유하면 ‘毒氣(독기)를 품어낸다’는 의미도 알 수 있다. 그것은 예수가 설교하는 말이 모두 거짓이라는 뜻이며 이런 그의 말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모조리 지옥으로 향해 가게 된다는 것은 불보듯 뻔한 것이다. 이와 같이 예언서는 예수를 毒氣(독기)를 품어내는 토끼로 상징한 것이다.


또한 毒氣(독기)를 품어내는 뱀의 새끼 蠍子(갈자)의 존재가 사람을 해한다는 것을 人氏螫事不件(인씨석사불건)이라 전하였다. 사람의 종자를 물어뜯어 바로 서지 못하도록 훼방한 존재가 뱀의 새끼 蠍子(갈자)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여기서 ‘人氏가 사람의 종자인지 마귀 새끼의 종자인지 구분할 수가 없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문구가 不件(불건)이다. 不件(불건)의 件(건)자는 ‘구별할 件(건)’자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人氏螫事(인씨석사)의 人氏(인씨)는 사람의 종자를 지칭하여 人氏라 기록한 것이며 螫事(석사)의 螫(석)자는 ‘벌레가 물을 螫(석)’ ‘쏠 螫(석)’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人氏螫事(인씨석사)의 뜻은 벌레가 사람의 씨앗을 물기 시작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뿐만 아니라 人氏螫事(인씨석사)에 연결되는 문장이 人面額上沒(인면액상몰)이다. 이 뜻은 사람의 얼굴이 위에서부터 몰락하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人面額上沒(인면액상몰)의 뜻은 사람 얼굴의 형상이 잘못 되어지기 시작한 것은 上沒(상몰)이라 하여 하늘에서부터 몰락하기 시작하였다는 뜻으로 태초의 인류창조는 에덴동산에서부터 잘못되어 졌음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에덴동산에서의 인간 창조의 역사와 상기문장의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해 위의 문장을 이기하여 상세히 살펴본다.  


                    上有能力 賜給蠍子 亂動惡害 人氏螫事不件 人面額上沒

                    상유능력 사급갈자 난동악해 인씨석사불건 인면액상몰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과 같이 하늘에서부터 능력을 행사하여 뱀의 새끼가 양산되도록 제공해주었으며 이 상황에서 난동을 일으켜 악으로 해를 입혔는데 사람을 물어뜯게 만들어 사람을 분간할 수 없도록 만들어놓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사람의 형상은 하늘에서 몰락되기 시작했다는 기록이다. 위문장을 통해 알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은 현재 사람의 형상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마귀새끼인 뱀이 개재되었다는 사실이며 이러한 이유로 현 인류의 형상이 사람의 형상인지 마귀의 형상인지 구분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서에서 이르기를 ‘인간 중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였는데, 기타 고전의 기록이나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통해서도 의인 한 사람이 나와서 죄인을 구원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은 현 인류의 존재가 잘못 창조된 존재이기 때문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인간의 존재가 마귀의 구성체임을 밝히셨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태초 에덴동산에서 인간의 조상이 뱀의 꾐에 빠져 영원히 저주를 받은 인간을 탄생시켰다는 창조설을 주장하는 성서 창세기의 기록과 상단 예언기록의 문장을 일맥상통한 내용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바로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 내용을 통해 알 수 있다. 앞에서 언급한 죄인의 창조와는 상반된 죄인을 구해주는 존재가 반대편에서 나온다는 내용을 밝히고 있다.


                   有海印受之者 但不許 蝗蟲害死 他們只叫 他們受苦痛

                      유해인수지자  단불허  황충해사  타문지규 타문수고통 


상기문장에서 有海印受之者(유해인수지자)라 하였다. 海印(해인)의 뜻에 대해서는 단군 홈에서 격암유록의 근거를 가지고 여러 번 소개했었던 부분이다. 다시 한 번 설명하면 다음 보기와 같이 하나님의 천권을 해인이라 지칭한 사실이다.


                     보기 ;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궁을합덕진인야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예전부터 海印(해인)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天地(천지)라고도 하며 陰陽(음양)이라고도 하는 弓乙(궁을)의 존재를 통합하고 나오는 眞人에게 부여하셨다는 기록이다.


다시 말하여, 天地 혹은 陽陰(양음)을 상징하는 것이 弓乙(궁을)이므로 天地(천지)를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로 비유한다면 상고 시대 때부터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나오는 眞人(진인) 정씨에게 海印(해인)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하사하셨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天地人의 三位一體가 되는 존재가 眞人(진인)이라는 뜻으로 상단의 海印用事者(해인용사자)의 존재가 정씨라는 기록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권한인 天權(천권)을 하사받은 眞人(진인) 정씨의 존재는 격암록 은비가와 승운론과 도부신인 예언기록에서는 다시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존재로 변화되어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나 神馬(신마)나 혹은 白馬(백마)로 둔갑한 정씨의 존재라는 사실을 참고적으로 알리는 바이다.


그럼 하나님의 천권인 海印(해인)을 하사받은 정씨의 존재는 어떠한 모습으로 오는 것인가? 다음의 문장에서는 정씨의 존재가 하는 일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상세히 해문하기 위하여 이기한 문장이다.


                       但不許 蝗蟲害死 他們只叫 他們受苦痛

                          단불허  황충해사  타문지규  타문수고통 

 

위문장의 但不許(단불허)라는 문구는 하나님의 천권인 해인을 하사받은 정씨의 존재는 蝗蟲害死(황충해사)의 메뚜기의 재앙을 용납하지 않는 존재라는 뜻으로 메뚜기와 같은 곤충의 재해를 당하는 지역을 他們只叫(타문지규)라 하였다. 즉 하나님의 天權(천권)인 海印(해인)을 받고 나온 정씨가 거하는 곳이 아닌 다른 곳을 말하는 것으로 他們只叫(타문지규)라 하여 정씨가 거하지 않는 곳에서는 메뚜기의 재앙으로 아우성을 친다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他們受苦痛(타문수고통)이라 하여 서방 기독교의 무리들에게만 내려지는 재앙이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부연하면 해인을 받은 정씨가 거하고 있는 한국 땅에는 메뚜기 떼가 몰려오는 대재앙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但不許(단불허)라 표현한 것이다. 


상기 문장에서 他們(타문)他(타)자는 ‘다를 他(타)’자이고 們(문)자는 '많은 무리 們(문)'자이다. 그러므로 ‘蝗蟲害死他們(황충해사타문)’의 뜻은 메뚜기 떼로 인해 많은 무리들이 사망하게 되는데 그 자들은 單一民族(단일민족)이나 白衣民族(백의민족)과는 다른 이방인이라는 뜻이다.


이상의 예언이 말하고 있듯이 메뚜기 떼로 인한 대재앙은 독기를 품어내는 예수를 믿는 서방인들에게 내려지는 재앙이므로 실제적으로도 메뚜기 떼가 극성을 부려 피해를 주는 일은 현재 미국이나 서방에서나 볼 수 있는 현상으로 동방인 대한민국에서는 이와 같은 재앙이 일어나지 않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예언이다.


그런데 하단의 예언에서는 뱀과 메뚜기 떼가 몰려오는 재앙의 시점을 오월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五月這苦痛蠍子  螫人蕤堪苦痛 一樣在那些日了

                         오월저고통갈자   석인유감고통  일양재나사일료


이미 소개한바와 같이 오월 달에는 재앙이 닥쳐오는데 메뚜기 떼 이외에 뱀과 다른 벌레가 사람을 공격함으로써 벌레에 물린 자리가 부어오르는 고통을 당하는 달이 五月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재앙을 저지시킬 수 있는 존재가 거하는 곳에서만 재앙이 종료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五月這 苦痛蠍子(오월저 고통갈자)’라는 문장에서 五月這(오월저)의 這(저)자는 위에서 이미 소개한바와 같이‘맞이할 這(저)’ 혹은 상대편을 지칭하는 此這(차저)라 하여 상대나 저쪽을 가리키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五月這 苦痛蠍子(오월저 고통갈자)’의 뜻은 오월이 되면서부터 상대편인 기독교인들은 뱀과 유사한 전갈의 새끼들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는 때를 맞게 된다는 뜻이다.


뿐만 아니라 螫人蕤堪苦痛(석인유감고통)이라 하여 독침을 가진 전갈의 새끼들이 사람을 물어 퉁퉁 부어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을 당하는 달도 五月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고전의 기록에서는 다음 보기와 같이 五月을 惡月(악월)이라 기록한 것이다.


                      보기 ;  五月   [荊楚歲時記] 俗謂五月曰 惡月

                              오월   (형초세시기) 속위오월왈 악월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과 같이 고전 형초세시기에서는 俗謂(속위)라 하여 속된 세상에서도 오월은 惡月(악월)이라 하여 살기가 몹시 어려운 달이라 하였다.


또한 螫人蕤堪苦痛(석인유감고통)의 문장에서 蕤堪(유감)의 蕤(유)자는 ‘퉁퉁 부어 올라올 蕤(유)’자이다. 이러한 蕤(유)자를 설명한 螫人蕤堪苦痛(석인유감고통)은 사람의 존재들이 뱀의 새끼들에게 물려서 퉁퉁 부어 올라오는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 달이 五月이라는 기록이다.


이와 같이 음력 五月은 뱀에게 물려 고통을 당하기 쉬운 달이라는 것이며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蠍(갈)자는 전갈을 지칭한 글자이므로 갈자(子)란 곧 독을 쏘는 뱀의 새끼들이라는 뜻으로서 태초의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뱀의 유혹으로 선악과를 먹고 생산한 이방인들이 바로 갈자(子)의 존재들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을 통하여 필자는 태초에 일어났던 에덴동산의 역사로 인해 저주받은 서방의 마귀 새끼들이 생성된 시기는 五月에 해당되는 시기였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은 徑路(경로)로 서방의 예수를 숭배하는 기독교인들이 심판받는 대재앙의 시기는 五月로 정해진 것이며, 또한 이와 관련하여 대재앙을 면하게 해주는 진인 정씨의 존재도 五月에 등장하게 되어 있다는 뜻을 ‘一樣在那 些日了(일양재나 사일료)’라 예언한 것이다.


이 문장에서 一樣(일양)의 樣(양)자의 뜻은 '모양 樣(양)' '형식 樣(양)' '견본 樣(양)'자로서 ‘一樣在那 些日了(일양재나 사일료)’의 예언이 전달하고 있는 뜻은 한 사람의 모범이 되는 사람이 나와서 현재 존재하는 日의 존재인 해의 역할을 종료시킨다는 것이다.


여기서 一樣在那(일양재나)라 하였으므로 해의 역할을 종료시킬 수 있는 존재의 정체는 一字(일자)의 기록에서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一字(일자)의 기록을 한자 대자전에서 참고한 내용은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바있으나 본 문장의 기록이 매우 중요하므로 다시 한번 소개한다.


           보기 ;  一  (萬物之根本)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根本也 無敵之道也

                   일  (만물지근본)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근본야 무적지도야


                       (同也)  [孟子] 先聖後聖 其揆一也

                       (동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일야


보기 내용과 같이 ‘한 一(일)’자에 대하여 고전 淮南子(회남자)에서는 一也者(일야자)라 지칭하여 ‘하나 一’字의 존재는 만물의 근본이 되시는 존재로서 無敵之道也(무적지도야)라 기록함으로써 하나님은 지구상에서 대적할 자가 없는 존재이심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필자가 위문장의 萬物之根本也(만물지근본야)의 기록을 하나님이시라 지칭하는 이유는 만물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이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근거로 위 문장의 一樣在那(일양재나)의 一樣(일양)은 근본 하나님이시라는 뜻으로서 이것은 근본 하나님께서 실체의 모습으로 이 땅에 강림하시게 되면서 기존에 햇빛의 역할을 하던 日은 그 빛을 상실하게 된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그러므로 위문장의 一樣在那(일양재나)의 뜻은 근본이 되시는 조물주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어 존재하시는 사실을 在那(재나)라 지칭하였으므로 조물주께서 那(나)자의 존재에게 임하시어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 一字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一樣在那(일양재나)의 뜻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인간의 육신으로 강림하시어 역사하시는 상황을 기록한 것이다. 여기서 在那(재나)라 기록한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那(나)자의 존재로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위와 같은 예언이 현실로 실현된 상황이 격암유록을 통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 예언되어 있는 하나님의 함자인 朴자, 泰(태)자, 善(선)자를 갖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의 출현이다.
또한 다음의 격암유록 예언과 같이 하나님의 존재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셨다.


                    보기 ;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소개한 보기 내용은 격암유록 은비가의 기록으로서 이 내용을 근거하여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필자는 앞 문장에 나타난 一樣在那(일양재나)의 一樣(일양)의 존재를 육신을 입고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이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 역할의 임무를 수행하시고 화천하신 이후에는 在那(재나)의 존재가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로 나온다는 것을 밝히기 위한 一樣在那(일양재나)의 예언이라 본다.


뿐만 아니라 一字에 대하여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같은 사람의 존재라 밝히고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소개하는 문장은 상세한 설명을 위하여 위에서 이기한 문장이다.


                     보기 ;  一 (同也)  (孟子) 先聖後聖 其揆一也

                                (동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일야


상기 내용과 같이 ‘하나 一’자에 대하여 같은 존재라 지칭하였다. 그리고 이에 대해 맹자는 ‘先聖後聖(선성후성)’이라 지칭하였으며 선성인과 후성인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같은 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여 其揆一也(기규일야)라 기록하였다. 이 뜻을 통하여 ‘그 其(기)’자의 존재가 선성인과 후성인의 역할을 하는 같은 한 사람으로 나오는 존재임을 밝히고 있다.


위문장에서 揆(규)자 역시 ‘그 其(기)’자의 존재가 선성후성인의 존재와 동일인임을 명시하고 있는 '先聖(선성) 後聖人(후성인) 揆(규)'자이다.


또한 ‘그 其(기)’자의 존재는 성서에서는 이긴자의 역할로 나오는 그 사람의 존재이면서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어 버리고 나오는 존재이다. 또한 격암유록이나 고전의 기록에서의 ‘그 其(기)’자의 주인공은 학문을 연구하는 존재로서 낮에는 ‘아들 子’의 역할로서 正午(정오)의 역할인 子午(자오)의 역할을 하는 자인 동시에 밤에는 ‘쥐 鼠(서)’자의 존재로 子正(자정)의 一人 이역의 역할을 하는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一樣(일양)의 정체는 밝혀졌으나, 위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한 사람의 모범이 되는 형상이 나오는데 이를 在那(재나)라 기록한 점이다. 그러므로 만부득이 在那(재나)의 문장에서 那(나)자의 정체를 찾아내야만 一樣(일양)의 정체가 정확하게 마무리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在那(재나)의 那(나)자의 뜻을 고전의 기록에서 다시 찾아야하는 상황이다.


                      보기 ;  那  (何也) [左傳] 棄甲則那
                               나  (하야) (좌전) 기갑칙나

 

                                  (安也) [詩經] 有那其居

                                  (안야) (시경) 유나기거


那(나)자의 존재는 이미 앞에서 다른 문장을 소개할 당시 언급한 글자로서 고전 左傳(좌전)과 詩經(시경)의 기록에서 각기 '어찌할 那(나)' '편안 那(나)' 자로 사용되었다.


그런데 필자가 那(나)자를 다시 설명하는 이유는 본문에 소개되어 있는 ‘一樣在那 些日了(일양재나 사일료)’의 예언문장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那(나)자의 뜻을 何也(하야)라 지칭하여 ‘어찌하여’ 혹은 ‘무엇을 하는 사람이냐’라는 뜻으로 풀이했다. 이 뜻의 전제 하에 고전 좌전의 기록에서는 棄甲則那(기갑칙나)라 지칭하여 那(나)라는 존재는 처음부터 버림받은 존재로 정해진 자임을 밝히고 있다.

 

棄甲則那(기갑칙나)의 棄(기)자는 '버릴 棄(기)' '잊어버릴 棄(기)'자이다. 또한 甲(갑)자는 '처음 甲(갑)' '갑옷 甲(갑)'자이며 則(칙)자는 '드러나 보일 則(칙)’ ‘법 則(칙)’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버림받은 那(나)자 존재의 정체를 구체적으로 밝혀내기 위해 那(나)자를 설명하는 何也(하야)의 何(하)자를 살펴본 결과 何(하)자의 기록을 통해 那(나)자의 정체가 나타나 있는 것이다.


여기서 何也(하야)라 하여 那(나)자를 설명하기 이전에 何(하)자를 기록한 것은 何(하)자의 존재가 那(나)자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기 위해서이다.


이러한 이유로 何(하)자에 대해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夜如何其(야여하기)라 기록하여 밤의 역할을 하는 존재와 같은 존재를 何其(하기)라 하여 ‘그 其(기)’ 사람의 존재는 何(하)자의 역할을 하며 밤에 존재하는 사람임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詩經(시경)의 기록에 의하여 何(하)자의 역할 역시 밤에 존재하는 ‘그 其(기)’ 사람을 지칭한 글자이므로 위문장의 一樣在那(일양재나)의 那(나)자의 존재는 밤에 존재하는 ‘그 其(기)’사람의 존재로서 ‘아들 子’의 역할과 ‘쥐 鼠(서)’자의 역할을 병행하는 鼠生員(서생원) 徐氏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 那(나)자이다.


뿐만 아니라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那(나)자의 존재를 편안함을 주는 존재라는 뜻의 安也(안야)라는 뜻으로 설명한 전제 하에 有那其居(유나기거)라 하여 那(나)자의 존재가 있는 곳이나 ‘그 其(기)’자의 존재가 있는 곳이나 같은 곳이라 기록하였다. 이 뜻은 那(나)자의 존재나 ‘그 其(기)’자의 존재나 동일한 존재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那(나)자의 기록을 상고하여 본 문장의 ‘一樣在那 些日了(일양재나 사일료)’의 근본적인 뜻을 해석하면, 한 사람의 형상으로 오는 존재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鼠生員(서생원) 서씨로서 서씨가 만물의 근본이 되시는 조물주 하나님을 모시고 등장하면서부터 햇빛의 역할인 些日了(사일료)의 뜻과 같이 햇빛은 점점 자기의 빛을 상실하고 그 임무를 마치게 된다는 예언기록이다.


또한 위문장의 些(사)자는 '적을 些(사)'  '어조사 些(사)'자로서 ‘些少(사소)한’일이라는 표현을 쓸 때 些(사)자를 사용한다.


따라서 상단의 ‘一樣在那些日了(일양재나사일료)’의 구체적인 뜻은 한 사람의 모범이 되는 서생원 서씨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모시고 세상에 출현함으로 인하여 기독교의 재앙도 시작되고 현재 존재하는 햇빛도 제구실을 하지 못하여 총담 같이 어두워지는데 그 이유는 밤에 존재하던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의 문을 열게 됨으로써 기존에 존재하던 해의 임무는 끝나게 되는 것이다.


아마도 이러한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독자들은 글을 소개하는 필자에게 망상에서 깨어나라고 조소할  수 있겠으나 격암유록 예언이나 성서를 통해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루어낼 수 없는 말세의 징후로 예언되어 있는 이러한 기록들이 하나님의 역사라 필자는 생각하므로 예언기록대로 해문할 뿐, 문장자체를 필자가 만들어 조작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양지하기 바란다.


단 문장자체를 어떻게 해문하느냐 하는 문제와 해문하는 주인공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는 것이 격암유록의 예언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격암유록의 핵심주인공을 분별하는 것이 급선무라 필자는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러한 사실은 앞에서 논한바와 같이 현재 단군연합에서 末世聖君 容天朴氏(말세성군 용천박씨)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나옴으로 인하여 해의 존재가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시기가 다가오는 것이다.

 

* 본 장은 '세상사람 가운데 뱀의 새끼를 구분하라! (2부-2)'의 문장으로 계속 연결된다.





                            칠재앙편 본 문장 참고사항


      次印光輝 一災起就有雹子火 授血着去 在地上地 三分之一 樹木三分之一 皆被燒了

      차인광휘 일재기취유박자화 수혈착거 재지상지 삼분지일 수목삼분지일 개피소료


      訣云 一釣三餌之意也

      결운 일조삼이지의야


      次印光輝 二災起 發火一物 扱在海水 三壹變作成 血海居生物死了

      차인광휘 이재기 발화일물 급재해수 삼일변작성 혈해거생물사료

 

      三分之一 般破壞了 三分之一 亦字之意也

      삼분지일 반파괴료 삼분지일 역자지의야


      次印光輝 三災起 燒日大星 好像火抱促 人落下落 在江河 三分之一

      차인광휘 삼재기 소일대성 호상화포촉 인락하락 재강하 삼분지일

 

      和泉水的泉原上   這星名 叫菌蔯衆數的 三分之一 變爲 菌蔯因水 變苦就死了 許多人

      화천수적천원상   저성명 규균진중수적 삼분지일 변위 균진인수 변고취사료 허다인


      次印光輝 四災起日頭 三分之一 月亮 三分之一 星辰 三分之一 皆黑暗了

      차인광휘 사재기일두 삼분지일 월량 삼분지일 성진 삼분지일 개흑암료


      白晝 三分之一 沒有光色 黑夜也 是這樣以上 七災之中地運 四數之災

      백주 삼분지일 몰유광색 흑야야 시저양이상 칠재지중지운 사수지재


     此後天運 三數大災運餘  次印光輝 天數之始 一大災一個星 從天落到地獄

      차후천운  삼수대재운여   차인광휘  천수지시  일대재일개성  종천락도지옥 


      開天鎖獄門 大開兎卒毒氣 便有煙 從獄裡 往上冒好像 大火爐的 煙日頭和

      개천쇄옥문 대개토졸독기 편유연 종옥리 왕상모호상 대화로적 연일두화 


      天空都因這煙昏暗了 有蝗蟲從中 來飛到地 上有能力

      천공도인저연혼암료 유황충종중 래비도지 상유능력


      賜給蝎子 亂動惡害 人民螫事 不件人面額上沒

      사급갈자 난동악해 인민석사 불건인면액상몰


      有海印受之者 但不許蝗蟲 害死他門. 只叫他們 受苦痛 五月這 苦痛蠍子 螫人㽔堪苦痛

      유해인수지자 단불허황충 해사타문  지규타문 수고통 오월저 고통갈자 석인유감고통


     一樣在那 些日了 人要欲走 不許往來 求死而不得 死願之死意 死慾遠不信惡人矣

      일양재나 사일료  인요욕주  불허왕래  구사이부득  사원지사의 사욕원불신악인의


      世人衆有於 蠍子尾巴蛓角 螫衆能傷 五十鷄龍創業 妨害之人也 

      세인중유어 갈자미파자각 석중능상  오십계룡창업 방해지인야 


      天門大開 人人定福 時何不受 時何不受 變色容貌 目不忍見 叫叫之聲 耳忍不極

      천문대개 인인정복 시하불수 시하불수 변색용모 목불인견 규규지성 이인불극


      獄出使者 有林作 他們的王 是亦 一災一禍也

      옥출사자 유림작 타문적왕 시역 일재일화야


      大三災印 三禍三禍中 是一災也

      대삼재인 삼화삼화중 시일재야


                                                -山水評章 七災篇(산수평장 칠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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