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지구의 삼분의 일이 소멸되는 칠대 재앙! (1부)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고 고전과 정감록 그리고 격암유록과 성서 등을 참고하여 나름대로 새로운 하늘나라의 역사를 써 왔다. 그리고 이제 박태선 장로님을 새로운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모시고 새로운 하늘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격암 산수평장에 기록된 일곱 가지의 災殃(재앙)이 나열된 七災殃篇(칠재앙편)의 일곱 가지의 印(인)을 하나씩 순서대로 개봉하여 앞으로 다가올 災殃(재앙)으로 인하여 宇宙(우주)의 해와 달과 별 그리고 山川草木(산천초목)과 바다의 생물 三分(삼분)의 一과 船舶(선박) 삼분의 일이 소멸된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사실을 밝히는 이유는 필자가 연구한 고전과 정감록과 격암유록 그리고 성서 등을 참고한 자료를 근거로 새로운 하늘나라의 역사를 세우고, 필자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또 한나라를 세우리니 그 나라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이 할미나라이다”라 하신 諭示(유시)를 받들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산수평장 예언 외에 일곱 가지의 재앙과 일곱 가지의 인을 개봉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는 것이 성서이다. 성서 요한계시록 서두를 보면 예수의 계시라는 기록 하에 하나님께서 예수를 통하여 요한에게 계시하신다는 기록을 발견하게 된다. 요한계시록에도 상기와 같은 산수평장의 일곱 가지의 인을 떼는 주인공이 어린양 이외에 이긴자가 나와서 인을 개봉한다는 기록이 있다. 현재 기독교에서 어린양의 존재나 흰 옷을 입은 이긴자가 나와서 인을 떼는 역사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분명히 성서 요한계시록에도 어린양의 존재와 이긴자가 나와 인을 개봉한다는 예언이 상세히 명시되어 있다.


우선 산수평장의 칠재앙편을 소개하기 전에 요한계시록을 참고하면 산수평장의 일곱 가지의 재앙의 인을 개봉하는 예언을 이해하기 수월할 것으로 사료되어 먼저 요한계시록의 예언 몇 구절을 소개한다.


혹자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개새끼라 치시면서 성서의 98%가 가짜라고 주장하신 사실에 대해 성서 자체를 부정하신 것으로 알고 있으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의 2%는 진경이라 밝히셨다. 그러므로 필자가 때에 따라 필요한 경우에는 성서의 구절을 인용하는 것을 이해하기 바란다.


우선, 성서 요한계시록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록으로 인을 개봉하는 자가 나온다는 사실을 명시하고 있다.


내가 보매 寶座(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冊(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印(인)으로 封(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天使(천사)가 큰소리로 외치기를 누가 이 冊(책)을 펴서 그 떼기를 合當(합당) 하냐하니 하늘위에나 땅위에나 땅 아래나 能(능)히 이 冊(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이 冊(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長老(장로)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지파의 獅子(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였으니 이 책과 그 일곱 印(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 啓示錄 五章(계시록 오장) -


이 내용을 살펴보면, 요한계시록 문장의 일곱 印(인)이 기록되어 있는 책이 있는데, 천사가 큰소리로 외치며 이 책을 개봉할 자를 찾았으나 찾지 못하니 장로가 이를 가르쳐주기를 책의 印(인)을 개봉할 자가 나오는데 그는 유다지파의 獅子(사자)의 존재로 나와 그가 일곱 째 印(인)을 개봉한다는 것이다.

 

위의 성서 기록 중에서 獅子(사자)란 獅者(사자)의 새끼로서 동방에서 獅(사)자는 호랑이와 같이 고양이과에 속한 동물이며 天干地支의 地支(지지)의 열두 가지의 짐승 띠에서는 제외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獅(사)자는 十二支時 진법이나 팔괘 오방신장 어느 곳에도 해당되어 있지 않는 동물이라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일반 동물과는 차별을 두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獅(사)의 존재가 호랑이와 표범 虎豹(호표)를 잡아 먹는다는 기록으로 보아 위 요한계시록의 獅子(사자)는 짐승 가운데 제일 두려운 존재인 것이다.


이와 같이 獅(사)자는 인간이 지니고 있는 짐승 띠에 해당되는 짐승의 종류에서는 제외된 동물로서 죄에 빠진 인간의 존재와 관련이 없다는 사실과 獅(사)자가 호랑이 과에 속한 동물인 점으로 볼 때, 동방에서 호랑이를 山君(산군)이라 지칭하여 산의 임금의 존재로서 山神靈(산신령)으로 모시는 호랑이 神(신)의 위에 존재하는 것이 獅(사)자의 존재인 것으로 보아 獅(사)자는 이 문장에서 하나님의 역할이다. 그리고 子자는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을 상징한 것이므로 獅子(사자)라 하면 하나님의 아들 어린양이라는 것이 합당한 해문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五方神將(오방신장)에서 호랑이의 존재는 白虎之神(백호지신)으로 나타나 있으며 十二支時에서도 호랑이는 서방에 속해 있다. 이러한 이유로 위 요한계시록에 나타나 있는 獅子(사자)라는 기록의 獅(사)자의 존재는 호랑이를 지배하는 존재로서 白虎之神(백호지신) 우위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역할이 獅(사)자의 존재이라고 필자는 해문하여 獅子(사자)의 기록은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인 어린양의 존재를 지칭한 문장이라 해문한다.


그런데 격암 山水評章(산수평장) 七災篇(칠재편)의 七災殃中(칠재앙중) 다섯째 인을 개봉하는 주인공으로 馬軍將有(마군장유)의 존재를 지목하여 甲獅也(갑사야)라 기록한 馬軍將有(마군장유)란 뜻은 말을 탄장군의 존재가 나오는데 甲獅也(갑사야)라 지칭을 한점으로 미루어 보아서 말을 탄장군의 존재가 처음 나오는 獅子의 존재라는 사실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산수평장의 문장을 인용하여 하단에서 소개할 문장에서 馬軍將有(마군장유)라 하여 말을 타고 나오는 장군의 존재를 甲獅也(갑사야)라 지칭한 내용이 있다. 이것이 위 묵시록의 獅子(사자)의 기록과 일맥상통한 기록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의미로서 獅子(사자)의 뜻이나 산수평장의 甲獅也(갑사야)의 뜻이 같은 기록의 뜻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지칭한 것이 獅子(사자)의 문장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馬軍將有 甲獅也(마군장유 갑사야)의 문장을 하나님을 모시는 말을 탄 장군의 존재라 해문하여 산수평장 林出將軍(림출장군)의 예언에서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존재가 출현하는 문장을 근거한다면 馬軍將有 甲獅也(마군장유 갑사야)의 기록은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백마대장의 존재라 해문해도 하자가 없는 내용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오방신장으로 본다면 白은 서방에 속하고 靑(청)은 동방에 속하므로 격암유록 기록상으로 본다면 白馬의 존재는 西方에서 출현해야 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타당한데, 현재 白馬公子는 동방에서 출현하여 역사하면서 현재 칠재앙의 인을 개봉하는 역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기이한 일이다.

더욱이 산수평장 七災篇(칠재편)의 기록에서 馬軍將有(마군장유)의 존재가 甲獅也(갑사야)의 존재로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기록을 보면 甲獅也(갑사야)의 ‘처음 甲(갑)’자는 天干地支(천간지지)에서 甲子(갑자)의 존재인 것으로 보아 甲獅也(갑사야)의 기록은 獅子(사자)를 지칭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을 통해 밝혀지고 있는 獅子(사자)에 대한 예언과 일맥상통한 기록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바이다.

이러한 점으로 볼 때 위 요한계시록 5장의 獅子(사자)의 존재를 산수평장 예언기록에서는 백마대장으로 지칭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산수평장 칠재편의 칠대재앙의 인을 개봉하는 존재가 격암유록 기록에서는 백마대장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이것이 위 요한계시록의 獅子(사자)의 예언과 일맥상통한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성서 요한 계시록 서두를 통해 알 수 있다. 그 내용을 보면 '요한이 亞細亞(아세아)에 있는 일곱 敎會(교회)에 便紙(편지)를 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前(전)에도 계시고 將次(장차) 오실 이가 그 寶座(보좌)앞에 일곱 靈(영)과 또 忠誠(충성)된 證人(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恩惠(은혜)와 平康(평강)이 있기를 너희에게 願(원)하노라!' 라고 나타나 있듯이 예수가 요한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서방에 전한 것이 아니라 분명히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 편지를 하였다는 사실에 입각한 것이다.


요한계시록의 獅子(사자)의 존재를 동방의 白馬大將으로 주장하는 또 다른 이유는 촛대를 옮기신다는 요한 계시록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에베소 교회의 使者(사자)에게 이말을 써서 부치라 이르대 오른 손에 일곱별을 잡고 일곱 금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일과 수고와 너의 참는 것을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일을 행하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 요한 啓示錄 二章(계시록 이장) -


위 요한계시록에서 중요한 것은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일을 행하라’하는 문장에서 ‘처음 사랑을 버렸다’는 말씀과 ‘어디에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일을 생각하라’는 기록이다.


상기 요한계시록에 나타나 있는 ‘처음 사랑’과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라’는 말씀은 현재 세계에 존재하는 기독교인들에게는 반드시 깨달아야 할 말씀이다. 왜냐하면 현재 기독교인은 근본을 알지 못하고 예수를 믿으면 무조건 영생을 얻는다는 식으로 신학자나 목사들이 교인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상기 요한계시록의 말씀과 같이 ‘처음 사랑을 버렸다’는 말씀과 ‘어디에서 떨어진 것을 생각을 하고서 회개하여 처음 일을 생각을 하라’는 말씀의 의미를 새겨보면, 처음 사랑을 버렸다는 말씀은 하나님을 버렸다는 뜻이며 어디에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라는 말씀은 창조주하나님을 잃어버렸으니 회개하라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그다음 문장에서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하신 말씀은 하나님께서만이 하실 수 있는 말씀이므로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에서 하나님을 저버리고 현재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을 질타하신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써 동방으로 강림하신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기독교는 구원이 없다고 하신 말씀의 뜻과도 직결되는 위 요한계시록의 예언이라 필자는 해문한다.

 

뿐만 아니라 다음의 요한계시록 3장의 기록에서는 흰 옷을 입은 이기는 자의 출현을 예언하고 있다.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生命(생명) 冊(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是認(시인)하리라. 

귀 있는 者(자)는 聖靈(성령)이 여러 敎會(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요한 啓示錄 三章(계시록 삼장) -


위성서 요한계시록의 기록은 흰 옷을 입은 이긴자가 출현한다는 것이며 흰옷을 입은 이긴자는 하나님의 생명록에서 흐리지 않는다는 계시록 기록으로 보아 이긴자는 혈통이 정결한 백의민족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여기서 ‘흰 옷을 입었다’는 의미는 흰 의상을 입었다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맑고 정결한 마음(피)를 소유한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 뜻을 뒷받침하는 내용이 ‘하나님의 생명록에서 흐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것은 맑고 정결한 자를 지칭하는 것으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위 요한계시록의 흰 옷을 입은 이긴자를 白衣民族(백의민족)이라 지칭한 또 다른 이유는 요한계시록 6장의 예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印(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소리로 외쳐 가로대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印(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중략-


위 요한계시록 6장에서 놀라운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그것은 '다른 天使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印(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우리 하나님의 종들이 이마에 印(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하는 내용으로 계시록의 예언에는 분명히 살아계신 하나님의 印(인)을 가진 자가 동방의 해 돋는 곳에서 나온다고 예언하였다. 이것은 동방에서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강림하여 계시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인데 기독교 신학자나 목사들이나 신도들이 이 뜻을 알고 성서를 읽고 믿고 있는지 의문이다.


상기와 같은 요한계시록 6장의 기록을 근거하여 이긴자의 존재를 흰 옷을 입은 자라 지칭한 요한계시록 삼장의 기록은 白衣民族(백의민족) 중에서 이긴자가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요한계시록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이 요한계시록 11장에서는 백마를 탄자가 萬王(만왕)의 王(왕)으로 나온다는 기록을 볼 수 있다.


또 내가 보매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白馬(백마)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忠誠(충성)과 眞實(진실)이라. 그가 公義(공의)로 審判(심판)을 하여 싸우리라. 그 눈이 불꽃 갖고 그 머리의 많은 冕旒冠(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自己(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稱(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軍隊(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細麻布(세마포)를 입고 白馬(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는 利(이)한 劍(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萬國(만국)을 치겠고 親(친)히 저희를 鐵杖(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하나님 곧 全能(전능)하신 이에 猛烈(맹렬)한  震怒(진노)의 葡萄酒(포도주)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의 이름 쓴 것이 있으니 萬王(만왕)의 王(왕)이요 萬主(만주)의 主(주)라 하였더라.


                                                -요한 啓示錄 十九章(계시록 십구장) 십일절-


위의 요한계시록 십일장에 나타나 있는 백마 탄 존재는 하나님을 지칭하는 것이며, 萬王(만왕)의 王(왕)의 존재 역시 하나님의 존재이시기 때문에 이것은 앞 문장에서 언급한 ‘살아계신 하나님으로부터 동방의 해 돋는 곳에서 올라와서 하나님의 백성을 印(인)치기까지 기다려라’하신 말씀과 일맥상통한 기록으로 하나님께서 동방의 해 돋는 곳으로 강림하시어 白馬(백마)를 타고 출현하시는 萬王(만왕)의 王(왕)의 존재로 드러나신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는 요한계시록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참고로 위 요한계시록 11장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는 격암유록 말중운의 예언에서 하나님의 운명을 뜻하는 聖壽(성수)의 운명이 단명하심으로 인하여 백마공자가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다음의 참고 기록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발표하시고 역사하시다가 악조건이 되는 경우에는 당신께서는 화천하셨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는 없는데 그것은 악조건이라고 하신 말씀과 일맥상통한 예언으로서, 이 모든 예언들은 현재 白馬公子가 하는 일을 예언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참고)

              聖壽何短 不幸으로   (중략)   白馬公子 得運으로   白馬場이 이름인고

              성수하단 불행                백마공자 득운       백마장

 

"지금 떠나지 않는 경우에는 내가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그것은 악조건이다.
 하지만 이래도 저래도 마귀는 끝장이다.
 어떻게든 인간을 구해보려고 백의민족을 구해보려고 기를 쓰는 것이다."

                                                      <1980년 12월 15일 (3-1)>

                                             

이와 같은 이유로 요한계시록 2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이기는 자가 나와서 철장을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는 자들을 질그릇 부수듯 부수어 버린다는 뜻을 명시한 것이다.


* 귀 있는 자는 聖靈(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樂園(낙원)에 있는 果實(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 귀 있는 者(자)는 聖靈(성령)이 敎會(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記錄(기록)한 것이 있으니 받은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는 萬國(만국)을 다스리는 權勢(권세)를 주리니 그가 鐵杖(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에게  받은 것이 그러 하니라. 또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니 귀 있는 자는 聖靈(성령)이 敎會(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요한 啓示錄 二章(계시록 이장) -


상기 요한계시록에 나타나 있는 이기는 존재는 당연히 흰 옷을 입은 이긴자의 존재로서 이긴자가 살아계신 하나님으로부터 인을 받아가지고 해 돋는 곳에서 나온다는 예언과 현재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백마의 출현을 근거한다면 이것은 이긴자의 존재가 백의민족 중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요한계시록의 예언이라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상기와 같은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비교하여 본론인 격암 남사고 선생께서 서술하신 산수평장 ‘칠 재앙편(七 災殃篇)’을 소개하는데 산수평장의 전체적인 내용이 장문인 관계로 칠대 재앙 중, 네 가지 재앙의 印(인)을 개봉하는 상황을 소개한 이후에 다시 세 가지 재앙에 대한 예언을 순서적으로 해문하여 게시하도록 한다. 그리고 원문은 하단에 별도로 기재하였으니 관심 있는 분은 참고하기 바란다.


필자가 산수평장 칠대재앙을 소개하기에 앞서 우선적으로 성서 묵시록에 나타난 어린양의 존재와 백말을 탄 존재가 나와서 印(인)을 떼는 내용을 소개하는 이유는 산수평장의 일곱 가지의 印(인)을 떼면서 일어나는 대재앙의 예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이다.


격암 산수평장에도 상기 묵시록의 예언과 흡사한 내용으로 칠대 재앙이 예언되어 있는데, 여기서도 일곱 가지의 印(인)을 개봉하는 자가 등장하면서부터 대재앙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소개하고 있다. 필자가 묵시록의 예언을 먼저 소개하는 이유는 산수평장을 통해 나타나 있는 칠대재앙의 印(인)을 개봉하는 존재도 성서 묵시록의 주인공인 어린양을 지칭하는 ‘아들 子’의 주인공으로 ‘활 弓(궁)’의 역할까지 하는 자가 나와서 印(인)을 개봉한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서이다.


부연하면 묵시록에서는 일곱 가지 인을 개봉하는 존재가 어린양의 존재와 白馬(백마)를 탄자로 등장하여 활을 가지고 나와 이기고 또 이기어 면류관을 받아 印(인)을 개봉하게 된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 소리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요한계시록 6장-


소개한대로 위 요한계시록의 예언내용과 같이 현재 격암유록을 해문하면서 산수평장의 칠대재앙의 문장을 해문하고 있는 존재 역시 격암유록을 통해서도 예언되어 있듯이 하나님을 모시는 존재인 백마공자로 등장했을 뿐만 아니라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겸하면서 활을 지칭한 雙弓(쌍궁)의 一人의 역할로서 이기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밤과 낮의 역할을 병행하는 ‘아들 子’의 주인공인 동시에 동방의 의인으로 나타난 것이다.


우선 칠대 재앙은 일곱 가지의 印(인)을 개봉할 사람이 등장하여 印(인)을 개봉하는 순서대로 재앙이 시작되어진다.


재앙의 인을 개봉하는 존재가 光輝(광휘)의 광체의 빛을 받아 빛나는 존재로 재앙을 가지고 나오는 아들의 존재로서 조상의 혈통을 이어받은 존재로 도착하여 일곱 가지 재앙의 인을 개봉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되는 칠대재앙을 예언한 하단의 예언을 소개한다.


첫째 재앙의 인을 개봉하는 주인공!  


               次印光輝  一災起就 有雹子火 授血着去 在地上地 三分之一

                 차인광휘  일재기취 유박자화 수혈착거 재지상지 삼분지일


                 樹木三分之日 皆被燒了  訣云  一釣三餌之意也 

                 수목삼분지일 개피소료  결운  일조삼이지의야  


상기 내용에서 ‘차인(次印) 광휘(光輝)’의 次印(차인)이라는 뜻은 ‘먼저 나온 사람 다음으로 나온 사람’이라는 뜻으로 光輝(광휘)라는 기록은 영광과 명예와 실리를 얻고 세상에 드러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光輝(광휘)의 존재는 하나님으로부터 인을 받아가지고 나오는 존재이다.


이 뜻은 앞서 소개한 성서 묵시록 6장의 기록과 일맥상통한 내용으로 현재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으로 드러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존재가 정감록과 격암유록 그리고 산수평장의 예언 내용을 해문하여 이를 발표하면서 칠대재앙의 예언을 발표하기 시작하고 있는 일이 곧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준행하고 있는 일이므로 백마공자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으로부터 印(인)을 받아 행사하고 있는 존재로 光輝(광휘)의 실체라 해문하는 바이다.


이와 같이 백마공자를 칠대재앙의 인을 개봉하는 자라고 지목하여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유록이나 산수평장 예언의 핵심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므로 결국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자가 백마공자이며 현재 칠대재앙을 해문하는 역사의 주역 또한 백마공자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주장하는 또 다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성서 묵시록 6장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에 사방에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붙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소리로 외쳐 가로대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중략-


그런데 앞서도 언급했듯이 예수를 구세주라 믿고 성서를 연구하고 있다는 신학박사나 목사들이 위성서 묵시록 6장의 예언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왜냐하면 상기 묵시록 6장의 성서말씀에는 분명히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라는 구절이 있다. 여기서 해 돋는 곳은 서방은 아니고 동방이므로 신학자나 목사들이 이 묵시록 예언을 읽어 보았다면 살아 계신 하나님의 印(인)을 가진 자가 해 돋는 곳으로부터 올라온다고 하였듯이 동방에는 분명히 살아계신 하나님의 존재께서 계셔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런데 성서를 가지고 예수를 증거한다는 신학박사라는 자들이나 목사들이 이러한 사실을 얼마나 알고 올바른 길을 인도하고 있는지 그것이 문제라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반면에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상기 묵시록의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印(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생존해 계실 때부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셔 온 백마공자가 생존해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사명의 諭示(유시)를 받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대업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므로 위 성서 묵시록 6장의 예언대로 天使(천사)의 역할을 수행하는 존재는 단군연합을 창업한 백마공자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위성서의 말씀과 같이 격암유록의 도부신인 예언문장에서도 성서와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그 예언문장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소개하는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기록되어있는 격암유록 예언 내용의 바로 앞부분에 기록된 내용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을 뒤따라 등장하는 존재에 대해 언급한 문장이다.


                        末世死運 當한者들  疑心말고 修道하소 

                        말세사운 당  자    의심     수도


                        乾牛坤馬 雙弓理로  地上天使 出現하니

                        건우곤마 쌍궁리    지상천사 출현


                        見而不識 誰可知오  弓弓隱法 十勝和라 

                        견이불식 수가지    궁궁은법 십승화 


위 예언내용은 말세를 당하여 사망하는 운명으로 태어나 살아가고 있는 인간들은 의심하지 말고 수도하기를 충고하고 있는 기록으로서 의심하지 말아야 할 것은 상기문장의 乾牛(건우)라는 뜻과 같이 소가 나와서 하나님의 역할을 하며 반대로 坤馬(곤마)라 하여 땅의 역할은 말이 나와서 한다는 사실이다.


이렇듯 하늘과 땅의 역할을 분리하여 기록한 예언을 상기할 때에 현재 단군연합에서 상기 문장의 乾牛坤馬(건우곤마)의 乾牛(건우)의 기록을 중요한 근거로 삼아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것은 예언대로 坤馬(곤마)의 존재인 백마공자가 등장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이 소가 하나님의 역할을 하며 말이 땅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역할을 하는 상황을 같은 ‘활 弓(궁)’의 역할로 보아 雙弓理(쌍궁리)라 지칭하였다. 이는 소나 말이나 같은 ‘활 弓(궁)’의 역할로 본다는 의미이며 이러한 사실을 전파할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일러 ‘地上天使 出現(지상천사 출현)’이라 예언한 것이다. 그리고 이와 같이 지상에서 천사가 출현한다는 사실의 예언을 근거하여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처음으로 지상에서 天使(천사)를 임명하여 백마공자의 제자들이 天使(천사)의 직함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격암유록의 기록은 요한계시록 6장의 기록과 동일한 내용으로서 雙弓理(쌍궁리)의 이치로 지상에서 천사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예언하고 있는 이 예언은 요한계시록 육장을 통해 예언된 어린양의 존재인 동시에 이긴자와 같은 존재를 乾牛坤馬(건우곤마) 雙弓理(쌍궁리)라 지칭하였다. 이는 하늘의 소와 땅의 말이 각기 ‘활 弓(궁)’의 역할로 지상에서 天使를 나오게 만드는 존재들임을 밝힌 기록이다.


雙弓理(쌍궁리)의 역할은 현재 본 문장을 해문하고 있는 장본인인 백마공자가 天使(천사)를 지명하여 거느리고 있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역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見而不識 誰可知(견이불식 수가지)’라 한대로 세상 사람들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을 모시는 백마공자 그리고 地上(지상)의 天使를 보고도 어느 누구도 이를 알지 못하고 있다.


또한 ‘弓弓隱法 十勝和(궁궁은법 십승화)’라 하여 소의 존재로 나오시는 하나님이나 땅에서 나와 소를 하나님으로 모시는 말의 존재는 같은 ‘활 弓(궁)’자의 역할로서 소와 말의 존재가 하늘에 속해 있다는 사실은 비밀로 묻혀있던 비법으로서 이들은 음양의 십승화를 이루는 존재들임을 예언하고 있다.


상기와 같은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하여 地上天使(지상천사)를 지명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使命(사명)을 받은 존재가 되어 위의 성서 묵시록을 통해 예언된 살아계신 하나님으로부터 印(인)을 받은 자의 역할로 나온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산수평장 본문에서 次印光輝(차인광휘)의 次印(차인)의 뜻은 하나님의 印(인)을 받아 가지고 나오는 존재를 지칭한 것이며, 光輝(광휘)라는 뜻은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존재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고 나온다는 뜻이므로 次印光輝(차인광휘)의 뜻은 지상 天使(천사)를 지명을 하고서 나오는 백마공자라 해문한다.


이로써 次印光輝(차인광휘)의 뜻은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아 나오는 존재의 명예가 세상에 드러나게 되며 그가 印(인)을 개봉하는 역할의 사명을 수행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위문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하기 위하여 위의 문장을 이기한 것이다.


                     次印光輝 一災起就 有雹子火 授血着去

                        차인광휘 일재기취 유박자화 수혈착거

          

                        在地上地 三分之一 樹木三分之日 皆被燒了 

                        재지상지 삼분지일 수목삼분지일 개피소료    

       

                        訣云  一釣三餌之意也

                        결운  일조삼이지의야 


이기한 내용과 같이 첫째 재앙의 인을 개봉하는 존재는 영광과 명예와 실리를 획득하고 하나님 다음으로 나오는 존재를 一災起就(일재기취)라 지칭하였다. 이 뜻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재앙을 가지고 나온다는 뜻이며 그 재앙을 가지고 나오는 주인공을 지칭하여 有雹子火(유박자화)의 존재라 밝히고 있다. 즉 우박과 불을 가지고 나오는 아들의 존재는 조상의 피를 수혈받고 나오는 授血着去(수혈착거)의 존재라는 것이다.


有雹子火(유박자화)의 子火(자화)의 정체는 불을 가지고 나오는 아들로서 지금까지 필자는 이 子의 존재에 대해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지지)에서 甲子(갑자)의 子의 존재로서 밤에 해당하는 ‘쥐 鼠(서)’의 역할이며, 땅에 존재하는 아들을 상징하는 것이 甲子(갑자)의 子의 역할이라고 설명해 왔다. 그러므로 이 문장에서도 육갑을 인용하면 子火(자화)의 子의 존재는 당연히 鼠生員(서생원)을 지칭하는 ‘쥐 鼠(서)’의 ‘아들 子’의 주인공이다.

그러므로 뜻을 이루기 위하여 재앙을 일으키고 나오는 존재는 鼠生員(서생원)으로 나오는 大盜(대도) 徐氏 백마공자라 해문한다.


또한 상기 문장에서 授血着去(수혈착거)의 授血(수혈)의 뜻은 피를 이어받았다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 授血(수혈)의 문구는 하나님의 핏줄인 백의민족의 핏줄을 상징하는 子火(자화)의 문구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 授血(수혈)의 뜻은 당연히 조상의 피를 傳受(전수)받는 일로 해석된다. 그러므로 授血着去(수혈착거)의 뜻은 조상의 피를 받은 자라 해석된다.


또한 조상의 피를 수혈받고 나오는 존재로 인하여 일어나는 재앙을 지칭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在地上地 三分之一 樹木三分之一 皆被燒了 

                           재지상지 삼분지일 수목삼분지일 개피소료    

       

위 내용은 본 문장을 상세히 설명하기 위하여 또 다시 이기한 것이다. 여기서 ‘在地上地 三分之一(재지상지 삼분지일)’이라 하여 땅위에 존재하는 것이나 지하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의 三分之一과 수목삼분지일(樹木三分之一)이 모조리 타버리는 상황을 皆被燒了(개피소료)라 지칭하여 1차 재앙이 시작된다는 사실의 인을 개봉한 존재가 백마공자이다.


부연하면 봉해 둔 일곱 가지 재앙의 印(인)을 하나씩 개봉하여 사악한 마귀와 사악한 악기를 제거하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재앙인 것이다. 이러한 대재앙의 첫째 印(인)을 개봉한 결과 지상지하에 존재하는 삼분의 일에 해당하는 초목이나 바다의 생물이 소멸된다는 것이다. 이 뜻은 육지에 있는 수목 삼분의 일이 소실되며 地下(지하) 즉 바다의 생물도 삼분의 일 가량이 소실된다는 의미이다.


여기서 기묘한 것은 이와 같이 지상지하에 존재하는 만물의 삼분의 일이 소멸된다는 산수평장 예언의 뜻이 성서 요한계시록을 통해서도 밝혀지고 있다는 점이다.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雨雷(우뢰)와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三分(삼분)의 一이 타 버리고 樹木(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各種(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내가 또 보고 들으니 空中(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居(거)하는 자들에게 禍(화), 禍(화), 禍(화)가 있으리니 이외에도 세 天使들이 불 나팔소리로 因(인)함이로다 하더라.
                                                  ( 요한 계시록  8장 )

 

상기와 같이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산수평장 예언과 일맥상통하다는 사실이 기이할 뿐이다.


또한 이러한 대재앙의 印(인)을 개봉하여 재앙의 사실을 전파하는 일을 지칭하여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다.


                              訣云  一釣三餌之意也

                              결운  일조삼이지의야 


訣云(결운)의 訣(결)자는 秘訣(비결) 혹은 秘法(비법)이라는 단어의 뜻과 통하는 訣(결)자로서 ‘死別(사별)할 결’ ‘떠날 訣(결)’ ‘秘訣(비결) 訣(결)’자이다. 그러므로 訣云(결운)이라 하면 비결서를 해문하는 존재라는 뜻이므로 ‘비결 訣(결)’자를 통해 秘訣書(비결서)를 해문하는 주인공을 찾아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비결서를 해문하는 주인공을 찾기 위하여 秘訣(비결)의 訣(결)자를 한자 사전에서 참고한 결과 다음과 같은 존재를 만나게 된다.


               보기 ;  訣   (方術要法)  [列子說符]   衛人有善數者以 訣喩其子

                       결   (방술요법)  (열자설부)   위인유선수자이 결유기자


보기 문장과 같이 ‘비결 訣(결)’자를 방술요법이라 하여 여러 가지의 어려운 문장을 해석하는 존재라는 뜻으로 풀이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列子(열자)가 쓴 說符(설부)편에서는 보호받는 착한 운명으로 탄생한 자로서 어려운 비결서를 해문하여 깨우쳐 주는 일을 하는 존재라 하였는데, 어려운 글을 해문하는 존재를 지칭하여 訣喩其子(결유기자)라 하였다. 


부연하면 衛人(위인)의 衛(위)자는 ‘보호할 衛(위)’자이기 때문에 衛人(위인)이란 보호를 받는 사람이라는 뜻이며, 訣喩其子(결유기자)의 訣喩(결유)는 비결서를 해문하여 깨우쳐준다는 뜻의 기록이다. 여기서 訣喩(결유)의 喩(유)자가 ‘깨우쳐줄 喩(유)’ ‘알려줄 喩(유)’ ‘고할 喩(유)’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비결서를 해문하여 깨우쳐주기 위해 나온 존재를 ‘其子(기자)’라 지칭하여 訣喩其子(결유기자)라 기록한 것이다. 즉 그 사람이라 지칭하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인 동시에 아들의 역할까지 맡고 나오는 자라는 사실을 밝히는 기록이다.    


또한 위 문장의 일인이역을 담당하는 其子(기자)의 주인공은 당연히 鼠生員(서생원)의 존재이면서 격암유록 격암가사 기록에서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존재로서 人生於寅(인생어인)으로 나오는 三八 戊寅生(무인생) 백마공자의 역할로 나오는 대도 서씨이다. 

 

또한 云(운)자는 ‘이유가 있을 云(운)’이라 하여 ‘曰(왈) 云(운)’이라는 뜻으로도 사용되며 또는 ‘일할 云(운)’자로도 사용되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云(운)자에서 원인을 찾아보기로 한다.


                 보기 ;  云 (曰) [論語 子罕] 牢曰  子云 吾 不試故藝

                         운 (왈) (논어 자한) 뢰왈  자운 오 불시고예


云(운)자의 기록은 앞에서 정감록을 해문할 시에도 訣云(결운)의 뜻을 해문하는 과정에서 상세히 설명한 적이 있는 문장이다. 그러나 다시 복습하는 차원에서 고전 論語(논어)의 기록을 통해 云(운)자의 존재를 다시 살펴보니 曰(왈)이라 하여 무엇을 설명해야하는 사정이 있다는 전제하에 ‘牢曰 子云 吾 不試故藝(뢰왈 자운 오 불시고예)’라고 서술되어 있었다.


牢曰(뢰왈)의 牢(뢰)자는 ‘견고한 우리 牢(뢰)’ 혹은 ‘옥 牢(뢰)’자이다. 이러한 기록과 함께 ‘아들 자’의 존재를 지칭하여 子云(자운)이라 하였다. 이 뜻은 옥에 갇혀 있는 아들의 역할이 云(운)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또한 云(운)자의 역할을 ‘吾 不試故藝(오 불시고예)’라 밝히고 있다. 여기서 ‘吾 不試故藝(오 불시고예)’의 不試(불시)의 뜻은 ‘나는 시험을 볼 필요가 없는 존재’라는 뜻이며 故藝(고예)의 藝(예)자가 ‘재주 藝(예)’ ‘글 藝(예)’자이므로 故藝(고예)의 뜻은 ‘예전부터 학문을 알고 있는 자’라는 뜻이 된다.


이와 같이 云(운)자는 우리 안에 갇혀 있는 ‘아들 子’의 신세를 나타내고 있는 역할이며 ‘아들 子(자)’의 존재는 ‘나 吾(오)’의 존재로서 예전부터 많은 학문을 연구하여 통달하였으므로 시험을 볼 필요도 없는 자라는 기록이다.

 

이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재앙 문장의 印(인)을 개봉하고 안하고 하는 문제는 비결서를 해문하는 당사자의 마음에 달려있다는 뜻을 전하기 위해 一釣三餌之意也(일조삼이지의야)라 기록한 것이다. 一釣(일조)의 釣(조)자는 ‘낚시 釣(조)’자이며 三餌(삼이)의 餌(이)자는 ‘낚시 먹이 餌(이)’자로서 낚시에다 세 곳의 먹이를 붙여 놓으면 그 곳에서 뜻이 생기어 ‘마음 心(심)’자가 만들어지는 것을 一釣三餌之意也(일조삼이지의야)라 기록하여 재앙 문장의 印(인)을 개봉하는 자의 마음에 따라서 재앙이 시작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부연하면 낚시 바늘같이 생긴 글자에다 점을 세 곳 찍으면 마음 心(심)자가 형성된다는 사실을 一釣三餌之意也(일조삼이지의야)라 지칭한 것이며, 재앙이 오고 안오고는 비결서를 해문하는 주인공의 마음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예언이다.


또한 두 번째 재앙이 오는 인을 개봉하면!


               次印光輝  二災起發火一物 扱在海水 三壹變作成

                 차인광휘  이재기발화일물 급재해수 삼일변작성


                 血海居生物死了 三分之一 般破壞了三分之一 亦字之意也

                 혈해거생물사료 삼분지일 반파괴료삼분지일 역자지의야


두 번째 재앙도 빛을 발하는 삼위일체의 존재가 두 번째 인을 개봉하면서부터 시작되는데, 이것은 지상에서 불을 발화시키는 하나의 물체가 바닷물을 흡수하여 바다에 존재하는 생물을 멸망하게 하는데 이 때 선박 삼분의 일 정도가 파괴된다고 하였으며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모두가 인간들이 음흉한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두 번째 재앙을 二災起發火一物(이재기발화일물)이라 설명하였다. 이는 두 번째 재앙이 시작되는 것은 하나의 물체가 나와서 불을 발화시킴으로 인하여 불이 바닷물을 흡수하여 버린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바닷물을 흡수해버리는 일이 일어나는 것은 하나의 불의 물체가 나와서 바닷물을 흡수해버리는 일을 하면서 삼위일체가 하나가 되어 뜻을 성취한다 하여 ‘扱在海水(급재해수) 三壹變作成(삼일변작성)’이라 기록한 것이다.  


三壹(삼일)이란 뜻은 셋이 하나로 통합되어 만들어진다는 뜻으로 ‘하나 壹(일)’자로 만들어지는 일을 變作成(변작성)이라 기록한 것이다. 變作成(변작성)이라는 뜻은 변화시켜 만들어 성취한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셋이 ‘하나 壹(일)’자로 통합되어 변화한다고 하였으므로 壹(일)자의 존재가 일을 성취하는 존재인 것이다.


이 壹(일)자의 존재에 대해 고전 大學(대학)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壹(일) ;  (專也)[大學] 自天子以至 庶人 壹是皆以 修身爲本

                        전야  대학  자천자이지 서인 일시개이 수신위본  


壹(일)자는 一(일)字와도 뜻이 통하는 글자로서 한 가지 일에 홀로 專念(전념)한다는 ‘專也(전야)’의 뜻을 담고 있는 壹(일)자에 대해 大學(대학)에서는 상기와 같이 기록하였다.

그 뜻은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 천자께서 庶人(서인)의 존재로서 ‘하나 壹(일)’자의 역할의 존재로 드러나기 이전에 근본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먼저 수신을 하고 스스로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 발표하고 나오는 존재가 한결같은 壹(일)자의 정당한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壹(일)자의 뜻을 참고하여 위 문장의 三壹(삼일)의 존재를 밝혀보면 이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세상에 드러나실 때에는 먼저 수신을 하신 이후에 하나님의 대업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재앙을 가지고 나오신다는 기록의 예언이라 해문한다.


이러한 이유로 불의 존재가 나와 바닷물을 흡수해 버리면서 바다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의 존재가 멸종하게 되는 상황을 ‘血海居 生物死了(혈해거 생물사료)’라 기록한 것이다. 이 의미는 바다 위에서나 바다 속에서 존재하는 생물들의 三分之一(삼분지일)에 해당하는 생물의 죽은 피가 바닷물 위에 떠서 올라온다는 것이며 이러한 이유로 ‘般破壞了 三分之一(반파괴료 삼분지일)’의 뜻과 같이 선박도 삼분의 일에 해당하는 배가 파괴된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는 맑고 깨끗하고 정결한 마음씨를 원하시지 더럽고 흉물스러운 마음의 소유자를 원하시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앞 문장에서 授血着去(수혈착거)의 존재 백의민족의 혈통이 필요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산수평장의 예언기록과 같이 하단에서 소개하는 요한계시록 8장의 예언 기록도 일맥상통한 내용이다.


둘째 天使(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三分(삼분)의 一이 피가 되고 바다 가운데 生命(생명) 가진 被造物(피조물)들의 三分(삼분)의 一이 죽고 배들의 三分(삼분)의 一이 깨지더라.


이와 같은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본다면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요한이나 산수평장을 기록한 남사고 선생이나 같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기록한 것임을 알 수 있는 내용이다.


또한 세 번째 재앙이 오는 인을 개봉하면!


             次印光輝 三災起燒 日大日生  好像火抱促 人落下落 在江河 三分之一

               차인광휘 삼재기소 일대일생  호상화포촉 인락하락 재강하 삼분지일


               和泉水的 泉源上這星名 叫菌蔯衆數的  三分之一  變爲

               화천수적 천원상저성명 규균진중수적  삼분지일  변위


               菌蔯因水變若 就死了 許多人 

               균진인수변약 취사료 허다인


세 번째 재앙 역시 불로 인한 재앙이 시작되는데, 큰 태양의 존재가 또 하나의 태양의 존재를 탄생시키면서부터 서로 좋아하는 형상의 好像(화상)의 존재는 불을 쌓아 버린 형체로 변화되어 빠른 속도로 사람에게 떨어지면서 다시 바다로 떨어져서 강과 바다의 삼분의 일 가량이 불로 덮친다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日大日生(일대일생)이라는 뜻을 보면 日大(일대)의 존재는 하나님을 지칭한 것이고 日生(일생)의 존재는 하나님 버금가는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를 지칭한 기록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육신을 입으신 실체로 세상에 드러나면서부터 대재앙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또한 好像火抱促(호상화포촉)이란 좋아하는 형상이 불로 포장되어 촉박하게 달려가는 물체라는 뜻으로 서방세계에서 구약성서와 신약성서가 등장하면서 구약성서를 통해 무형체의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을 위문장에서는 日大(일대)로 상징한 것이고 또한 신약성서에는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로 예수가 등장한 것을 日生(일생)이라 상징한 것이다.


이와 같이 신구약에 나타난 무형체의 하나님의 역할을 日大(일대)라 상징하였고 신약의 예수의 존재를 日生(일생)의 존재라 상징하여 신구약의 성서를 충실히 믿는 기독교인들인 미국과 영국 등 서방국가들이 포탄을 제조하여 전쟁을 하면서 상대방을 살생하면서 좋아하던 무기를 好像火抱促(호상화포촉)이라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서방인들이 새로 개발한 무기가 그 사람들이 보기에는 보기가 좋은 형상으로 생긴 물체라 하여 好像(호상)이라 지칭한 것인데 좋아한다는 뜻의 好像(호상)의 물건이 종국에는 그 좋아하는 물건인 총알과 대포알 그리고 비행기에서 투하는 포탄으로 인해 강과 바다의 삼분의 일에 해당하는 생물들이 손실을 입는다는 기록이 好像火抱促(호상화포촉)이라는 물건이다.


반면에 ‘和泉水的 泉源 上這星名(화천수적 천원 상저성명)’이라는 상반된 일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즉 생명의 근원이 되는 원천지에서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별의 존재를 맞이하는데, 이 곳에서는 맑은 샘물이 사람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이 역사를 환영하여 추종하는 인간의 생명이 연장되는 역사를 비유하여 맑은 샘물을 쑥에 부어 주어 오래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라 기록한 것이다.


반대로 이러한 역사를 규탄하는 무리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는 상황을 곰팡이 균이 번식하는 것으로 비유하였다. 즉 삼분의 일 가량의 인간들이 오래도록 끈질기게 존재하면서 발악하는 상황을 들판에 번식하여 끈질기게 오래 살아가는 쑥에 비유하여 종국에 가서는 이러한 쑥의 존재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드러나서 삼분의 일 가량이 사망한다는 예언이다.  


상기문장을 상세히 설명하기 위하여 부분적으로 이기하였다.


                   和泉水的 泉源上這星名 叫菌蔯衆數的  三分之一  變爲

                   화천수적 천원상저성명 규균진중수적  삼분지일  변위


위문장에서 和泉水的(화천수적)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다. 이것은 화합을 시키는데 있어서 합당한 샘물이라는 뜻으로 사람을 화합시키고 변화시키는 물이란 어느 특정한 존재가 물에다 축복하여 기운을 불어넣어 이것을 먹게 하여 변화시키는 방법 외에는 없다. 그런데 이와 같이 물을 변화시키는 존재가 바로 뒤에 연결되는 문장에서 밝혀진다.


‘泉源 上這星名(천원 상저성명)’이라 한 문장이다. 泉源(천원)이라는 뜻은 설명할 필요도 없이 샘물이 흘러내리는 根源(근원)이라는 곳을 말한다. 그런데 샘물이 흘러내리는 根源(근원)을 지목하여 上這星名(상저성명)이라 기록한 것이 의문이다. 여기서 上這(상저)라는 기록은 윗 사람을 영접한다는 뜻으로 這(저)자가 ‘영접할 這(저)’자 또는 상대방을 지칭하는 這(저)자이다. 


그러므로 上這(상저)라는 기록은 하나님을 영접한다는 뜻이 된다. 그런데 다음 문장이 星名(성명)이라 하여 별의 이름을 지칭하고 있으므로 하나님을 영접하는 별의 존재가 등장한다는 뜻으로 해문해도 되고 하나님께서는 새벽별의 역할까지 병행하여 나오신다는 뜻으로 해문해도 된다.


왜냐하면 실제적으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의 별을 새벽별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또한 위문장 다음에 바로 연결되는 문장은 ‘叫菌蔯衆 數的(규균진중 수적)’이라 하여 물로 생명을 유지하는 쑥의 무리들이 아우성을 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叫菌蔯衆(규균진중)이라는 문구는 합당치 않은 일이 일어난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叫菌蔯衆(규균진중)의 뜻은 곰팡이 균이 번식한 쑥의 무리들이 아우성을 치고 있다고 해석해야 하는 문구이다. 그 이유는 叫菌(규균)의 叫(규)자는 ‘규탄할 叫(규)’ ‘부르짖을 叫(규)’ ‘합당치 않을 叫(규)’자이다.


또한 菌(균)자는 ‘곰팡이 버섯 菌(균)’ 혹은 ‘무궁화 菌(균)’자이다. 참고로 ‘곰팡이 菌(균)’이란 朝夕(조석) 즉 아침이나 저녁에 필 뿐, 낮에는 곰팡이 기운을 유지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여기서 곰팡이라는 菌(균)은 한마디로 더러운 균으로서 햇빛을 보지 못하는 존재를 상징한 것이다.

 

또한 叫菌蔯衆(규균진중)에서 蔯衆(진중)이라는 뜻은 쑥의 무리들이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蔯衆(진중)의 蔯(진)자가 ‘사철 쑥 蔯(진)’자이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한 번 생각해 보시라! 초목인 사철 쑥을 지칭하면서 무리 衆(중)자를 인용하여 叫菌蔯衆(규균진중)이라 기록했으니 이것은 사철 쑥의 무리들이 아우성을 치고 있다고 해문해야 한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아니면 나쁜 사악한 기운을 받아 장수하는 사악한 무리들이라는 해문이 합당하겠는가?


세상에서도 선한 사람은 단명하지만 사악한 일이나 일삼는 자는 불행하게도 어려운 고통을 당하면서 장수하는 상황을 보게 된다. 이런 것을 볼 때에 필자는 叫菌蔯衆(규균진중)의 문장은 사악한 곰팡이 균에 오염된 사람들을 비유한 기록이라 본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친히 강림하시어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반역하고 발악하는 기독교나 기타 무리들이 장수하는 상황을 그린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에 대한 근거는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을 통해 볼 수 있다. ‘叫菌蔯衆 數的(규균진중 수적)’이라 하여 數라는 글자를 거론하여 숫자를 표시하였으므로 쑥을 무리라고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그 다음에 이어지는 三分之一 變爲(삼분지일 변위)의 문장에서 쑥의 무리의 삼분의 일이 변화한다는 기록을 통해서도 식물의 쑥을 지칭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쑥은 오늘날 어떻게 해서든지 좋은 물건을 먹어가면서 장수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세상 사람을 지칭한 것이라 필자는 해문한다.


뿐만 아니라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쑥의 존재들이 사람이라는 사실을 정확히 밝히고 있다. 하단에 소개하는 문장은 위에서 이기한 문장이다.


                              菌蔯因水變苦 就死了 許多人 

                              균진인수변고 취사료 허다인


게시 내용과 같이 菌蔯因水變苦(균진인수변고)이라 하였다. 곰팡이 균에 오염된 쑥이 원인을 제공하는 물로 인하여 변화된 자들이 고통을 당하는 죽을 운명에 처해있는데, 이들의 존재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허락받은 많은 사람의 존재들이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세 번째 재앙의 인을 개봉한 결과 하나님의 역사를 거역한 무리들 가운데 삼분의 일에 해당되는 무리들이 쑥같이 끈질긴 운명으로 장수하다가 종국에는 사망한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기이한 것은 산수평장에서와 같이 성서 요한계시록 8장에서도 쑥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예언내용을 보도록 한다.


셋째 天使가 나팔을 부니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三分의 一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의 三分의 一이 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因(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그런데 상기 산수평장 문장에서 특이한 내용은 곰팡이 균으로 오염된 쑥의 존재가 原因(원인)이 있는 물로 인하여 고통을 받아야하는 존재로 변화되어 세상에 드러나자마자 사망하는 존재로 종말을 맞이하는데, 이러한 자들은 모두가 許多人(허다인)이라 하여 허락받은 사람들이라는 내용이다.


여기서 허락받은 인간의 존재란 종교를 믿는 존재들을 지칭한 것이라 필자는 해문한다. 그 이유는 상기문장의 ‘和泉水的 泉源上這星名(화천수적 천원상저성명)’의 기록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샘물에 축복하여 하나님을 추종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시어 쑥과 같이 끈질긴 생명력을 지니게 만들어 주셨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실행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맑은 물에 축복을 하시여 생명물을 만드셔서 따르는 교인들에게 나누어주셨다. 그리고 “이 생명물을 먹고 범죄하면 죄가 곱으로 상승하여 지옥을 간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역사를 시작하신 사실을 위문장의 예언기록에서는 ‘쑥에다 맑은 물을 준 것’이라 기록한 것이다.


그 다음은 네 번째 재앙이 오는 인을 뜯는다.

           

             次印光輝 四災起日頭 三分之一  月亮 三分之一 星辰 三分之一 皆黑暗了 

             차인광휘 사재기일두 삼분지일  원량 삼분지일 성신 삼분지일 개흑암료


             白晝三分之一 沒有光色 黑夜也

             백주삼분지일 몰유광색 흑야야


             是這樣以上 七災之中 地運 四數之災 此後天運  三數大災運餘

             시저양이상 칠재지중 지운 사수지재 차후천운  삼수대재운여 


네 번째 재앙의 인을 개봉하면서 일어나는 재앙은 日頭(일두)라 하여 해의 머리 부분의 삼분의 일과 月亮(월량)이라 하여 밝게 빛나던 달빛의 삼분의 일과 星辰(성신)의 별빛의 삼분의 일이 암흑으로 변화될 뿐만 아니라 ‘白晝 三分之一(백주 삼분지일)’이라 하여 대낮에도 갑자기 햇빛의 삼분의 일이 감소하여 세상이 암흑으로 변해버리는 지경에 처하게 되는 대재앙이 닥쳐온다는 예언이다.


상기 예언기록과 같이 요한계시록 8장에서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넷째 天使가 나팔을 부니 해 三分의 一과 달 三分의 一과 별들의 三分의 一이 타격을 받아 그       

三分의 一이 어두워지니 낮 三分의 一은 비추임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본 문장에서 이 세상이 암흑의 세상으로 변해버린다는 것을 예언한 내용은 ‘沒有光色 黑夜也(몰유광색 흑야야)’의 문장이다. 여기서 沒有(몰유)의 沒(몰)자는 ‘몰락할 沒(몰)’ 또는 ‘소멸될 沒(몰)’자이다.


상기 예언의 내용은 성서 묵시록 6장의 여섯 번째 인을 개봉할 때에 일어나는 재앙과 동일한 형태의 대재앙으로 ‘해와 달이 驄毯(총담)같이 검어진다’ 는 다음과 같은 예언과 일맥상통한 내용이다.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地震(지진)이 나며 해가 驄毯(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大風(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自主者(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寶座(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震怒(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위의 성서 묵시록 6장을 통해 '寶座(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震怒(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여기서 寶座(보좌)에 앉으신 어린 양의 존재는 상기 산수평장 문장에서 인을 개봉하는 존재로 나오는 次印光輝(차인광휘)의 光輝(광휘)와 동일한 존재이다. 


이와 같이 성서에 예언된 대재앙과 동일한 내용으로 예언된 상기 산수평장 예언을 통해 개봉되어진 네 가지 재앙의 인은 땅에 속한 자들에게 해당되는 재앙의 印(인)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하단 내용이다.


                         是這樣以上 七災之中  地運 四數之災

                            시저양이상 칠재지중  지운 사수지재

          

소개한바와 같이 위 예언문장에서는 말세에 닥치는 대재앙을 일곱 가지로 나열하였고 이 일곱 가지의 재앙 중, 네 가지의 재앙이 땅에서 일어날 재앙으로 위 예언을 통하여 그 재앙의 형태가 제시되었다는 것이 주목할 만한 사항이다.


그리고 남은 세 가지의 재앙은 차후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단일민족의 한 사람과 그 사람을 추종하면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들의 등장에 의하여 지옥이 생긴다고 하였다. 이것은 곧, 하늘 문을 여는 동시에 지옥문을 열고 닫는 천국과 지옥의 열쇠를 가진 존재의 출현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부연하면 七大災殃(칠대재앙) 중, 네 가지 재앙은 지구상에서 실제적인 天災地變(천재지변)으로 일어나게 되어 있으며, 나머지 세 가지의 재앙은 말세에 택함을 받은 단일민족 중에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들에 의하여 천국이 생기는 그 찰나에 그 세 가지 재앙의 지옥도 창조된다는 뜻으로서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이와 같은 일은 천국의 열쇠와 지옥의 열쇠를 가지고 천국과 지옥의 일을 진행시키는 한 사람에 의하여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상기문장 중에서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 내용부터 소개하여 하늘과 땅으로 구분된 운명에 처해있는 상황의 예언을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한다.

             

위의 是這樣以上(시저양이상)의 문구에서 是這(시저)의 是(시)자는 ‘바를 是(시)’ ‘곧을 是(시)’ 또는 ‘옳을 是(시)’ ‘상대를 지칭할 시 표현하는 是(시)’자이다. 또한 這(저)자는 이미 소개한대로 ‘맞이할 這(저)’ ‘환영할 這(저)’자이다.


또한 樣以上(양이상)의 樣(양)자는 ‘모양 樣(양)’ 또는 ‘형식 樣(양)’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문장의 是這樣以上(시저양이상)은 ‘이제야 비로소 하나님의 정확한 형상을 환영하여 맞이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왜냐하면 以上(이상)이라는 기록은 중앙을 기점으로 하여 上(상)을 以上(이상)이라 지칭한 것이며, 樣以上(양이상)의 樣(양)자가 ‘모양 樣(양)’자이기 때문에 以上(이상)의 기록을 근거하여 樣以上(양이상)의 기록은 하나님의 형상을 모시고 나오는 자라 해문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樣以上(양이상)의 以上(이상)의 기록과 같이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는 기록이 근거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기 ;  以上  [論語] 中人以上 可以語上也

                              이상  (논어) 중인이상 가이어상야


보기 내용과 같이 以上(이상)이라는 기록이 담긴 논어의 기록에 대해 필자는 올바른 일을 하는 그 사람이 하는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하는 것이라 해문한다.


물론 或(혹)자는 다른 뜻으로 해문하겠지만 위의 語上(어상)이라는 문장은 ‘위의 말씀’이라는 뜻으로서 필자는 語上(어상)을 하나님의 말씀 혹은 하늘나라의 말씀이라 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는 국조단군께서 세우신 開天國(개천국)이 하늘나라이며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늘나라에서는 한국말을 사용한다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이다. 이것은 한국이 하나님의 나라라는 사실을 밝히신 증거이다.


또한 中人(중인)이라는 中(중)자의 기록과 以上(이상)의 以(이)자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여기서 中(중)의 뜻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기록을 소개한다. 물론 가운데를 지칭하는 中(중)자는 中心이라 하여 마음의 중심지를 표시한 글자로서 그 의미는 마음은 피라는 사실을 말하고자 함이다. 여기서 中心地는 당연히 피가 맑은 것을 상징하는 白衣民族이 마음의 中心지이면서 單一民族이 마음의 중심지라 필자는 주장하면서 中(중)자에는 많은 기록이 있으나 하나님께 속한 기록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보기  ;  中  (正德 中庸) [中庸] 中也者 天下之大本也

                         중  (정덕 중용) (중용) 중야자 천하지대본야


보기내용과 같이 가운데를 지칭하는 中(중)자에 대하여 바른 덕을 베푸는 곳이라 하였다. 이 뜻을 전제 하에 正德(정덕)이라 기록하였다. 이에 대해 中庸(중용)의 기록에서는 가운데에 존재하는 자는 천하지 대 근본의 존재라고 하였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본문장의 天下之大本也(천하지대본야)의 존재는 당연히 백의민족의 국조이신 단군의 존재이시다.


뿐만 아니라 천하지 근본의 존재가 중앙에 존재하는 천하지근본의 존재를 찾아야하는데, 樣以上(양이상)의 문장은 하나님의 형상이 以(이)라는 사람을 통하여 드러나는 역사가 시작된다는 뜻으로 필자는 보고 있으므로 以上(이상)의 以(이)자의 역할이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오는 자를 지칭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以(이)자의 기록을 통해 중앙에서 활동하는 자를 찾아야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로 樣以上(양이상)의 以上(이상)의 ‘이미 以(이)’자에 대해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가 있는데 다시 소개하면 보기와 같다.


                 다시보기 ;  以  (爲也) [論語] 視其所以

                             이  (위야) (논어) 시기소이

   

                                 (率也) [左傳] 凡師能 左右之曰以

                                 (솔야) (좌전) 범사능 좌우지왈이


다시보기의 내용과 같이 以(이)자에 대하여 일을 하는 존재라는 뜻의 전제하에 논어의 기록에서는 視其所以(시기소이)이라 설명하였다. 이는 ‘그 其(기)’사람이 보고 있는 것을 지칭하여 所以(소이)라 하고 ‘그 其(기)’사람이 보고 있는 역할이나 以(이)자의 존재가 있는 곳에서 하는 역할이 동일하다는 뜻이다.


所以(소이)라는 기록은 까닭이나 이유를 설명하는 것으로서 ‘그 其(기)’자의 주인공이 하는 일이나 以(이)자의 사람이 하는 일이 동일하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以(이)자의 기록에 근거하여 위문장의 是這樣以上(시저양이상)의 기록은 비로소 올바른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어‘그 其(기)’사람의 존재가 나와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기록이라 해문하는 바이다. 

이 문장의 ‘그 其(기)’자의 주인공은 수차 설명한바와 같이 학문을 연구하는 역할과 ‘아들 子’의 역할과 또한 밤에 활동하는 ‘쥐 鼠(서)’자의 역할을 병행하는 鼠生員(서생원) 서씨라는 사실을 수차 밝힌 ‘그 其(기)’자의 존재이다.


뿐만 아니라 以(이)자의 기록을 좌전(左傳)의 기록에서는 통솔하는 자라 하였으며 또한 ‘凡師能 左右之曰以(범사능 좌우지왈이)’라 하였다. 이 뜻은 以(이)자의 역할은 능력있는 스승의 역할로서 좌우를 다스리는 역할을 하는 자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이유로 以心傳心(이심전심)이라 하면 以(이)자의 존재가 전하는 일이 세상 여러 사람의 마음을 통하여 전파한다는 기록이다. 이러하여 以心傳心(이심전심)의 기록을 불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보기 ;  以心傳心  [傳燈錄] 佛滅後 附法於 迦葉 以心傳心

                         이심전심  (전등록) 불멸후 부법어 가엽 이심전심


보기내용과 같이 以心傳心(이심전심)의 뜻에 대해 불경 전등록에서는 부처가 멸한 이후에도 계속연결되어 내려온 법도는 迦葉(가엽)이라 지칭하여 석가모니의 잎사귀를 통하여 사람의 마음을 통하여 전해진다는 기록이다.

위문장의  迦葉(가엽)은 ‘석가 迦(가)’ ‘입 葉(엽)’자이기 때문에 석가가 열반한 이후에도 釋迦(석가)의 제자들을 통하여 전파한 사실을 以心傳心(이심전심)이라 표현한 것이다.


그런데 상기의 불교의 전등록(傳燈錄)의 기록내용과 하나님께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을 기록한 격암유록을 인용하고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상황을 以心傳心(이심전심)이라는 뜻으로 해문한다면 현재 단군연합에서 하단의 격암유록의 기록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以心傳心(이심전심)의 기록으로서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백마공자의 존재로 증거하는 상황이 이 사람 저 사람을 통하여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라 인용하여 我田引水(아전인수) 격으로 해문하면 다음 보기와 같다.


       보기 ;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末福三合 一人定   三家三道 末運一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말복삼합 일인정   삼가삼도 말운일


소개하는 상기 문장은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데 중요한 근거로 사용한 자료로 여러 문장에서 인용한 문장이다.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본문장의 是這樣以上(시저양이상)의 以上(이상)의 以心傳心(이심전심)의 역할을 소개하기 위해서이다.


뿐만 아니라 상기 문장에서 三壹變作成(삼일변작성)이라는 기록의 壹(일)자의 역할이 기록되어 있는 문장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문장에서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데 동반도로 강림하신다는 사실, 그리고 동반도로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데 성씨는 박씨로 강림하신다는 예언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미륵의 하나님으로서 동반도로 박씨의 성씨로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지칭하여 ‘末福三合 一人定(말복삼합 일인정)’이라 하였다. 여기서 三合(삼합)의 뜻은 말세에 天地人(천지인)을 통합하여 복을 받을 한 사람을 정하기 위하여 강림하셨다는 뜻이다.


또한 三家三道 末運一(삼가삼도 말운일)이라 기록하였다. 여기서 三家三道(삼가삼도)는 앞 문장에서 末福三合 一人定(말복삼합 일인정)이라는 기록으로 보아 종교를 지칭한 문장이므로 三家三道(삼가삼도)의 기록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문장이고 末運一(말운일)이라는 기록은 삼가삼도의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나오는 존재는 말세의 운으로 나오는 한 사람의 존재라는 기록으로 단일민족에서 한 사람이 나오는 것을 지칭한 문장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단군연합에서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국조단군의 神靈(신령)으로 통합하는 역사의 문을 여는 것이며, 이 역사의 주역이 以心傳心(이심전심)의 주인공인 백마공자이면서 鼠生員(서생원) 서씨의 존재가 위문장의 三家三道 末運一(삼가삼도 말운일)의 기록에서 末運一(말운일)의 주인공인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으로서 본문의 三壹變作成(삼일변작성)의 존재는 백마공자인 서생원 서씨의 존재로서 본 문장 예언기록의 인을 개봉하는 次印光輝(차인광휘)의 光輝(광휘)의 존재라 해문한다.


뿐만 아니라 以上(이상)의 반대는 以下(이하)이다. 이러한 이유로 以上(이상)의 역할을 정확하게 알려면 以下(이하)의 기록도 참고하여만 정확한 결론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보기 :  以下  [論語]  中人 以下 不可以語上也

                               이하  (논어)  중인 이하 불가이어상야


보기 내용과 같이 以下(이하)를 풀이하기를 논어에서는 中人(중인)이라 지칭하여 가운데 사람이 있는 以下(이하)의 사람들의 존재는 중간 이하의 인간들이므로 이들은 도저히 하늘의 말을 할 수가 없다는 뜻으로 不可以語上也(불가이어상야)라 기록한 것이다.


아마도 유학자나 기타 한문을 아는 존재는 혹시 상고시대에 존재하던 上人(상인) 中人(중인) 下人(하인)과 같이 권력을 행사하고 부귀한 자들과 그 외의 부류를 上中下로 구분하여 상위그룹과 중산층과 천민을 지칭하여 위문장의 以上과 以下의 문장을 해문하려 할지 모르겠으나 아무리 못살고 천한 백성이라 하더라도 한 나라에서 言語(언어)까지 천민이라 하여 다른 言語(언어)를 사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위문장의 以上(이상)과 以下(이하)의 문장은 상민과 양반을 지칭한 문장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국에서는 한국말을 사용한다”는 말씀을 하셨으며, 이긴자를 지칭하여  "이겼다는 뜻은 죽는 순 죽지 않은 중간 순을 조금 상승된 피이다"라 하셨다. 이 말씀과 같이 현재 인간들과는 다른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以上(이상)의 뜻이다.

부연하면 以上(이상)의 뜻은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하늘에 오르는 자를 지칭한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이 以血洗血(이혈세혈)이라는 문장과 以熱治熱(이열치열)이라는 문장은 以(이)라는 사람의 피로서만이 상대방의 피를 洗滌(세척)할 수 있다는 기록과 또한 以熱治熱(이열치열)이라 하여 以(이)라는 사람의 열로만 열을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기록의 결론은 以(이)자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과 동일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 其(기)’자의 기록은 鼠生員(서생원) 서씨를 상징한 뜻으로서, 성서에도 예언되어 있는 ‘그 자’의 주인공인 이긴자로 나와서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는 존재인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을 근거하여 하나님께서 형상을 입으신 실체로 강림하심으로 인하여 칠대재앙의 인을 떼는 작업을 하는 존재인 백마공자의 존재 서생원으로 나오는 서씨가 以上(이상)의 역할로 인을 떼는 光輝(광휘)의 존재인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단군연합에서는 是這樣以上(시저양이상)의 뜻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상기문장에서 三壹變作成(삼일변작성)이라는 기록의 壹(일)자의 존재로 등장하는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를 국조단군이라고 증거하고 있는 것이 以上(이상)의 역할이라 해문하면서 이러한 역할이 일곱 가지 재앙의 인을 떼는 역사의 시초임을 밝히는 바이다.


이상과 같은 근거에 의하여 지금까지 네 가지 인을 개봉하였다. 이것은 ‘七災之中(칠재지중) 地運 四數之災(운 사수지재)’라 하여 일곱 가지 재앙 중에서 네 가지의 인을 개봉한 것은 地運(지운)이라 하여 땅에 속한 자들에게 해당되는 運(운)만을 개봉하였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위와 같은 기록에 의하여 天運(천운)에 속한 자들의 운명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소개하는 보기 문장은 위에서 이기한 문장이다.


                       보기 ;  此後天運  三數大災運餘

                               차후천운  삼수대재운여


보기문장과 같이 此後天運(차후천운)이라 하여 이후부터는 하늘에 속한 자들의 운명과 관련되는 나머지 세 가지 재앙의 인을 개봉하는 작업을 완성해야 하는 것이다.

그럼 다음의 天運(천운)의 세 가지 운명과 연관된 존재들은 어떤 존재들이며 어떤 존재가 천국으로 가게 되며 어떤 존재가 지옥으로 가는지 구분한 문장을 다음 장에서 연속적으로 해문하여 소개한다.      


 

                    참고할 본문장


次印光輝 一災起就有雹子火 授血着去 在地上地 三分之一 樹木三分之一 皆被燒了

차인광휘 일재기취유박자화 수혈착거 재지상지 삼분지일 수목삼분지일 개피소료


訣云 一釣三餌之意也

결운 일조삼이지의야


次印光輝 二災起 發火一物 扱在海水 三壹變作成 血海居生物死了

차인광휘 이재기 발화일물 급재해수 삼일변작성 혈해거생물사료

 

三分之一 般破壞了 三分之一 亦字之意也

삼분지일 반파괴료 삼분지일 역자지의야


次印光輝 三災起 燒日大星 好像火抱促 人落下落 在江河 三分之一

차인광휘 삼재기 소일대성 호상화포촉 인락하락 재강하 삼분지일

 

和泉水的泉原上   這星名 叫菌蔯衆數的 三分之一 變爲 菌蔯因水 變苦就死了 許多人

화천수적천원상   저성명 규균진중수적 삼분지일 변위 균진인수 변고취사료 허다인


次印光輝 四災起日頭 三分之一 月亮 三分之一 星辰 三分之一 皆黑暗了

차인광휘 사재기일두 삼분지일 월량 삼분지일 성진 삼분지일 개흑암료


白晝 三分之一 沒有光色 黑夜也

백주 삼분지일 몰유광색 흑야야


是這樣以上 七災之中地運 四數之災 此後天運 三數大災運餘

시저양이상 칠재지중지운 사수지재 차후천운 삼수대재운여


                                        -山水評章 七災篇(산수평장 칠재편)-




참고사항) 관주 성서 묵시록 6장, 8장, 9장의 예언 내용이다.

 

 요한계시록 6장


1)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 소리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2)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3)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 듯 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의 보리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4)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5)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로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大 主宰(대 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伸寃(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6)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떼에 큰 地震(지진)이 나며 해가 驄毯(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大風(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自主者(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寶座(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震怒(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이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에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붙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소리로 외쳐 가로대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중략-


7)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동안쯤 고요하더니 내가 보니 하나님 앞에 侍衛(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또 다른 천사가 나와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寶座(보좌)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香煙(향연)히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천사가 항로를 가지고 壇(단)위에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雷聲(뇌성)과 音聲(음성)과 번개와 地震(지진)이 나더라. -중략-    


                                                              

요한계시록 8장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半時(반시)간쯤 고요하더니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또 다른 천사가 와서 祭壇(제단) 곁에 서서 金香爐(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香(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聖徒(성도)의 祈禱(기도)와 합하여 寶座(보좌)앞 金祭壇(금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香煙(향연)이 聖徒(성도)의 祈禱(기도)와 함께 天使(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天使(천사)가 香爐(향로)를 가지고 祭壇(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雷聲(뢰성)과 音聲(음성)과 번개와 地震(지진)이 나더라.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天使(천사)가 나팔 불기를 豫備(예비)하더라.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雨雷(우뢰)와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三分(삼분)의 一이 타 버리고 樹木(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各種(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둘째 天使(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三分(삼분)의 一이 피가 되고 바다 가운데 生命(생명) 가진 被造物(피조물)들의 三分(삼분)의 一이 죽고 배들의 三分(삼분)의 一이 깨지더라.


셋째 天使가 나팔을 부니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三分의 一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의 三分의 一이 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因(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넷째 天使가 나팔을 부니 해 三分의 一과 달 三分의 一과 별들의 三分의 一이 타격을 받아 그 三分의 一이 어두워지니 낮 三分의 一은 비추임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내가 또 보고 들으니 空中(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居(거)하는 자들에게 禍(화), 禍(화), 禍(화)가 있으리니 이외에도 세 天使들이 불 나팔소리로 因(인)함이로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9장


다섯째 天使(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無底坑(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그가 無底坑(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煙氣(연기) 같은 煙氣(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空氣(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因(인)하여 어두워지며 또 蝗蟲(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全蝎(전갈)의  權勢(권세)와 같은 權勢(권세)를 받았더라.


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各種(각종) 樹木(수목)은 害(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印(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全蝎(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들을 避(피)하리로다 蝗蟲(황충)들의 模樣(모양)은 戰爭(전쟁)을 위하여 準備(준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金(금) 같은 冕旒冠(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또 女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獅子(사자)의 이 같으며 또 鐵胸甲(철흉갑)같은 胸甲(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兵車(병거)와 많은 말들이 戰爭(전쟁)터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또 全蝎(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權勢(권세)가 있더라. 그들에게 왕이 있으니 無疧坑(무저갱)의 使者(사자)라 히브리음으로는 그 이름이 아바돈이요 헬라음으로는 그 이름이 아볼루온 이더라.

첫째 禍(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禍(화) 둘이 이르리로다.


여섯째 天使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金壇(금단)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나팔 가진 여섯째 天使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結縛(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天使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年 月 日時에 이르러 사람 三分의 一을 죽이기로 豫備된 자들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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