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괴이한 일이! 탄핵을 반대한 고을마다 천재지변 이라니! (2부)



                  태조 이성계와 열린 우리당 정동영!

 

 열린우리당 정동영이 정몽주의 역할이라면 이성계와 정동영은 원수지간이 될 수 있지만 이성계와 정동영은 고향이 같은 전주 태생들이다.

 또한 젊은 나이로 출세하여 가는 길도 빠르고 용기와 박력이 있다는 점이 그들의 공통점으로 보여진다.

이 성계는 무관으로써 고려의 왕을 위협하여 왕권을 탈취하였으며, 전주태생의 정동영은 진보 혹은 개혁이라는 명분하에 열린우리당을 본 궤도에 올려놓기 위해 자기를 키워준 고향 친지를 밟아버리고 배신한 점과 고향이 같은 전주사람이라는 사실이 그들의 공통점이다.


 그런데 이런 배신을 하고도 정상궤도에 오른 정치 출세 과정이 비슷한 이씨 집안과 정씨 집안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을지 의문이다.


 기이한 점은 하단 정감록의 예언이 전주에서 일어날 일을 예언한 것이라는 사실을 통해 이 예언은 열린 우리당의 정동영과 연관되어 있다는 점이다. 소개하는 정감록 문장은 전장 ‘말세 대재앙 경인지방 사체 산더미’의 문장을 통해 소개했던 문장 바로 다음에 연결되는 내용이다.

 

     賊則 結婚姻兄弟和語 樂談永嘉之間 和氣融融 金剛之西 五臺之北 殺氣閃閃十二年
     
적칙 결혼인형제화어 락담영가지간 화기융융 금강지서 오대지북 살기섬섬십이년 

    賊穴 九年大水 十二年兵火 何人避之耶 入十勝地者可免 
     적혈  구년대수 십이년병화  하인피지야  입십승지자가면

    日暮 西歸言之長也  明日 又自 金剛至伽倻
     일
모 서귀언지장야  명일 우자 금강지가야
 
 
위 문장에서 ‘적칙(賊則)’이란 ‘盜賊(도적)에 속한 자들’이라는 뜻으로서 唐(당) 天子 후손인 이 성계와 연관시킨다면 백의민족의 순수한 혈통인 여자를 훔쳐간 당나라의 오랑캐들과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이다. 당천자의 후손으로서 백의민족의 순수한 혈통을 침범하여 생산된 전주 이씨의 시조인 이성계의 후손들을 가리켜 盜賊(도적)의 자식들이라는 뜻의 ‘적칙(賊則)’이라 표현하였는데 앞서 언급했듯이 이 뜻은 ‘도적에 속한 자’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상기 정감록의 기록을 간략하게 해문하면, 현재 당나라 天子의 후손인 이성계 盜賊(도적)의 많은 후손들 중, 한 집안이 결혼을 하였는데 이 때 형제들이 모여 앉아서 신혼 기간동안 신혼 신부에게 영원히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화기가 가득한 축복과 사랑을 주고받는 담소를 하면서 금강산으로 신혼여행을 가서 북쪽의 오대산까지 돌아보고 오라는 대화이다.


그런데 북쪽으로 간 신혼부부가 신혼여행을 하는데 북쪽에서는 12년 간 살기가 섬뜩섬뜩 돌던 곳이라는 것이며, 또한 결혼을 하고 북한의 금강산과 오대산을 관람하는 자들은 盜賊(도적)의 혈통을 받은 자들로서 앞으로 구년 동안 대홍수를 만날 존재라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12년 동안 병난의 재앙을 만나게 될 자들이라는 예언이다.


재앙을 만나게 되는 賊穴(적혈) 즉 ‘盜賊(도적)의 굴’ 또는 도적의 血統(혈통)의 정체는 정감록의 기록을 통해 밝혀진다.

상기 정감록의 唐(당)나라 天子의 자손이 조선 영토인 전주에 와서 전주에서 조선 여자와 결혼하여 얻어진 아이를 오랑캐라고 한다는 기록에 근거하여 唐(당)나라 天子(천자)의 혈통이 盜賊(도적)의 血統(혈통)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으며 더욱이 이러한 사실이 글을 통하여 후손에게 전해져 내려온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사실을 전하는 동시에 이심이라는 사람은 자기 혼자서 재앙이 오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재앙을 피하는 곳까지 일러주고 있는데 재앙을 피하는 방법은 십승지를 들어가면 재앙을 면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북쪽으로 관광을 간 신혼부부가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고 어두워지자 숙소에 들어와서 서쪽에서 온 어르신의 말씀을 순종한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이 뜻으로 보아 아마도 신혼부부는 불교나 기독교를 믿는 종교인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여기서 서쪽을 강조한 ‘서귀언지장야(西歸言之長也)’의 뜻은 서쪽에서 돌아온 어르신의 말씀이라는 뜻인데 서쪽에서 우리나라로 온 어른이란 종교적인 측면에서 석가모니와 예수를 상징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중에서 한 가지를 믿는 종교인들이라는 뜻인데 무슨 종교라 지적하지 않고 '내일은 伽倻(가야)산으로 간다'고 기록하였으니 이 뜻으로 미루어 볼 때 불교인이라는 짐작을 해본다.


여기서 伽(가)자가 절 伽(가)자이기 때문에 伽倻(가야)라는 의미는 절까지 관람한다는 뜻으로서 북한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신혼부부는 내일은 금강산을 관람하고 伽倻(가야)까지 간다는 뜻이 된다.


위문장에서 지적한 도적의 혈통이라는 賊穴(적혈)의 뜻을 다시 상기해보면, 이 뜻을 통해 알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사실은 이미 당나라 천자의 자손이 전주에 와서 전주 여자와 결혼하여 全州(전주) 李氏가 생겼으며 전주 이씨를 통하여 우리나라에 유전되어 번성한 자식들이 盜賊(도적)의 자손들이라는 사실이다.


이상의 예언을 통해 알아본 결과 현재 우리나라에는 당나라 천자의 자손이 전주에 와서 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즉 우리나라 백의민족의 혈통을 타고 태어난 당나라 오랑케의 혈통인 이성계가 이씨조선을 세워 왕손으로서 귀족인 백의민족의 혈통을 이용하여 번식하기 시작한 것이 이씨조선 500년 역사이다.

500년 동안의 역사과정에서 왕이라는 자들이 이씨 집안의 며느리가 된 성씨도 다양한 궁녀들을 수십 명씩 거느리고 있었을 것은 자명한 일일뿐만 아니라, 사대부라 하여 그들 나름대로의 울타리를 형성하여 사대부의 가족과 각종 성씨가 연을 맺었으며 또한 사대부가 종과 음란짓을 하여 얻어진 자식은 이씨의 성씨를 사용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다른 성씨나 여자의 성씨로 둔갑했을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당나라 오랑캐의 혈통을 구분하기보다 순수한 백의민족의 혈통을 찾기가 힘들다는 표현이 옳은 표현일 것이다. 이러한 혈통을 盜賊(도적)의 혈통, 賊穴(적혈)이라 한다.  


또한 적의 혈통이라는 賊穴(적혈)의 또 다른 뜻은 백의민족의 혈통에 이방인의 혈통이 섞여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 뜻은 현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다 스스로를 단군의 자손 백의민족으로 알고 있으나 백성 전체가 순수한 백의민족의 혈통이 아니라 중국의 혈통을 받은 백성도 많이 섞여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정감록의 예언을 참고하다 보면 국조단군께서 개국하신 이후, 기자 조선까지는 정상적인 백의민족의 혈통이 보존되어 왔으나 그 이후에는 胡脈(호맥)의 혈통이 단군의 나라를 통째로 삼켜 수 천 년 동안 지배하였으므로 현재 우리나라 다방면의 문화와 성씨까지도 모두 중국의 문화와 풍습에 종속되어 왜곡된 역사의 인식이 국민들의 핏속에 뿌리박혀있는 현실의 안타까움을 바로 상기와 같은 정감예언서가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 상기와 같이 우리나라의 혈통과 문화까지도 중국화 한 현 시점에서 정감록 예언을 통해 언제, 어떤 사람이 나와서 다시 국조단군, 백의민족의 순수한 혈통의 나라를 회복시키는 일을 하는지 소개하고자 한다.


      檀君之靈 必出於世 故靈氣弱濟 太白山矣 居者 聰明富貴繁盛
       단군지령 필출어세 고령기약제   태백산의 거자 총명부귀번성 

     名著最多免胡地 蕭索之氣 人物敦厚 俗尙文才其中 靈將出於世矣
      명저최다면호지 소색지기 인물돈후 속상문재기중 령장출어세의

                                    -정감록 요람역세(鄭鑑錄 要覽歷歲)-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분명히 국조단군의 영이 반드시 세상에 드러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는 점이다. 단군의 신령께서 드러나시는 방법은 예전부터 기질이 약골로서 연약하고 맑고 깨끗한 존재를 통하여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근거를 가지고 드러난다는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태백산과 연관되어있는 자들은 총명한 존재들로서 앞으로 부귀하고 번성하여 복을 받을 존재들이라는 뜻이다.


또한 단군의 신령을 모시고 증거하는 자들이 드러날 시기에는 이 땅에서 존재하는 많은 호족, 즉 중국의 혈통에서 벗어난 자들이라는 것이며, 이들은 호족 혈통의 인간과는 상대하지 않는 냉정하고 차가운 존재들이며, 인물이 온유하고 두터운 존재들로서 속세에서 학문의 재질을 가지고 있는 자들로서 국조단군께서 신령으로 장차 드러나실 존재라는 사실을 떳떳하게 증거하는 존재들이라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소색지기(蕭索之氣)’란 ‘만나야할 기운’이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예언에 근거하여 현재 단군연합 회원들이 상기 정감록의 요람역세 예언에 해당되는 존재들이라 자부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예언의 뜻대로 현재 단군바로알고 모시기 운동이라는 단체가 등장하는 시점에서 亂臣賊子(난신적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황은 예언의 뜻대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말해준다.


필자가 亂臣賊子(난신적자)라는 故事成語(고사성어)를 인용하는 이유는 亂臣賊子(난신적자)의 존재란 바로 이 성계 같이 오랑캐인 唐(당)나라 천자의 후손으로써 백의민족의 혈통을 타고 태어난 고려 무관의 신분을 갖고 충신이며 성인이신 정몽주를 살해하고 고려 왕의 자리까지 창탈한 자를 이르는 것으로서 이 이 성계의 행적을 亂臣賊子(난신적자) 즉 ‘도적의 자식인 신하가 난을 일으킨자’의 뜻에 비유하여 나름대로 해문해보는 것이다.


또한 亂臣賊子(난신적자)의 뜻을 현정치권에 비유하여 바로 현 시점이 亂臣賊子(난신적자)들이 판을 치는 시기라고 단언하는 이유는 노무현 정권이 등장하면서부터 특히 호주제의 폐지를 주장하는 무리들이 출현했기 때문인데 이들을 亂臣賊子(난신적자)에 해당되는 무리로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자들은 곧 단군의 후손인 백의민족의 혈통을 부정하는 망국지종자 혈통의 뿌리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언의 뜻대로 이러한 亂臣賊子(난신적자)의 무리들이 국회를 장악한 현 상황에서는 만부득이 당나라 천자의 후손인 賊穴(적혈)의 종족을 모조리 멸해버리시는 전무후무한 대천재 지변이 일어나게 되어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맹자는 亂臣賊子(난신적자)의 존재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亂臣賊子 ; [孟子] 孔子成春秋 亂臣賊子 懼 
                 난신적자   (맹자) 공자성춘추 난신적자 구 


 

맹자가 말하는 취지는 공자께서 집성하신 춘추라는 기록은 亂臣賊子(난신적자)들의 존재가 드러나는 시기에는 두려운 일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다.


상기 문장을 통해 충효사상의 정신으로 조상을 모시고 어른을 받드는 사상을 주장하신 분이 공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공자의 유교사상을 뿌리 채 뒤흔드는 亂臣賊子(난신적자)들이 나와서 판을 치는 세상이 오면 두려운 일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맹자는 후세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 이러한 亂臣賊子(난신적자)의 무리들이 나와서 국회를 장악한 것이다. 난신적자들이 호주제를 폐지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은 하나님께서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무리들을 도와주고 그들을 국회로 보내준 고을부터 재앙을 내리시어 응징하시는 방법뿐이라는 것이 정감록 예언의 주장이다.


차제에 하나님께서 호족(胡族), 즉 중국의 혈통을 가진 인종을 모조리 멸하시는 것이 이번 전무후무한 대천재 지변의 목적이시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상기와 같이 이심이라는 사람이 재앙이 오는 상황을 불교나 기독교를 믿는 신혼부부가 북한으로 신혼여행을 떠나서 북한을 돌아보는 광경에 비유하여 예언한 부분은 현재 남북한이 분단되어 긴장 상태에 있는 상황에서 남쪽의 많은 사람들이 해상이나 육로 혹은 항공기를 통해 살기가 살벌한 북한의 금강산과 기타, 다른 산을 관광하고 있는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예언내용이다.


상기와 같은 이심의 말을 이어 받아 정감이라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다.

 

          堪曰 若有知覺者 必入十勝 貧者生 富者死
           
감왈 약유지각자 필입십승 빈자생 부자사

         淵曰 何其然耶
           
연왈 하기연야

          堪曰 富者多錢財 故負薪熱火 貧者無恒産之致 安往不得
           감왈 부자다전재 고부신열화 빈자무항산지치 안왕부득

          貧賤哉然 有知者 觀其時勢而去矣
           빈천재연 초유지자 관기시세이거의

          沁曰 四百年以後 變怪 百出賊患 荐仍國運 將訖之時
           심왈 사백년이후 변괴 백출적환 천잉국운 장흘지시
 

정감은 대재앙에 대비하여 한결같이 정감록의 뜻을 알고 깨닫는 자는 반드시 십승지를 찾아가는데 그 곳에서는 ‘가난한 자는 소생하고 부자는 반드시 망한다’고 주장한다고 한다.


이러한 정감의 말을 이어받아 이심이 하는 말이 그곳이 어디냐고 묻자 정감은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그 곳에서는 부자를 일러 ‘장차 땔나무를 지고 불타는 곳으로 들어갈 존재’로 보며, 그곳에서는 오랜 기간동안 한 번도 편안한 곳에서 잘살아 보지 못하고 어려운 세상을 살아온 가난한 자들이 서서히 자기네가 온 세상에 드러날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자들이 나온다고 하였다.


위 문장에서 ‘가난한 자들이 자기네들의 세상이 올 것을 조금씩 알고 있다’는 뜻으로 해문되는 부분은 하단의 내용이다.
 

                   有知者 觀其時勢而去矣
                    초유지자 관기시세이거의


 

‘초유지자(稍有知者)’란 ‘조금씩 조금씩 알게 된다’는 뜻이며 ‘관기시세이거의(觀其時勢而去矣)’라는 뜻은 ‘그 사람의 존재가 모든 것을 관찰하면서 자기 자신이 나타날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 자기 자신이 나타날 시기를 관찰하고 있다는 관기(觀其)의 뜻에서 ‘그 其(기) 자’의 존재에 대해서는 앞의 ‘김정일 사망설’의 문장에서 大盜(대도) 徐氏가 '그 사람'의 주인공으로 출현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설명한바 있다.


그러므로 ‘관기시(觀其時)’라 하면 대도 서씨가 현 세상의 돌아가는 상황을 관찰하면서 자기 자신이 나타날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 된다. 부연하면 其(기)자에는 쥐를 상징하는 아들 子(자)자의 뜻이 내포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맹자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其(기)자를 성인의 출현과 연관시켜 설명하고 있다.
 

                      其揆一也  ; [孟子] 先聖後聖 其揆一也
                    
기규일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일야
 

위 맹자의 기록과 같이 ‘그 其(기)’자의 존재란 선성인과 후성인의 존재가 함께 동행하여 오시는 그 사람의 주인공인 것이다.


이 정감의 말을 받아 이심이라는 사람이 하는 말이 “그러면 이조 사백년이 지난 후에 괴상한일이 일어나는데 그 일은 다음과 같이 일어난다”고 하였다.


이심이 말한 ‘변괴 백출적환(變怪 百出賊患)’의 내용에는 매우 중요한 뜻이 내포되어 있다. 


變怪(변괴) 즉 이치에 맞지 않는 괴상한 일이 일어나는데 百出(백출)이라는 글자의 뜻 그대로 여러 가지의 종류가 여러 모양으로 출현한다'는 뜻으로서 그들이 출현하여 하는 일은 모두가 도적의 환란을 자초하는 일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상기와 같이 變怪(변괴)의 일이 금년에 일어났던 것이다. 그 일은 바로 야당이 국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가결하자 그에 반대하는 ‘노 무현을 사랑한다’는 노사모 모임과 일부 진보세력의 시민단체가  주관하여 서울시청을 비롯하여 전국의 주요도시에서 계속적으로 촛불 집회를 가졌던 것인데 이러한 현 상황을 정감록에서는 ‘변괴 백출적환(變怪 百出賊患)’이라 예언한 것이다.


필자가 ‘변괴 백출적환(變怪 百出賊患)’의 예언을 노사모나 일부시민단체가 벌인 촛불집회에 결부시키는 이유는 시청 앞이나 혹은 다른 도시에서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의 모습을 통해 알 수 있다. 촛불집회에 참가한 자들은 예언의 뜻 그대로 괴이했다. 어떤 이들은 어린아이를 데리고 나오질 않나, 또한 갖가지 종류의 의복을 취향에 따라 입고 나와서 이색적인 촛불을 들고 무언의 행사를 했던 상황을 가리켜 變怪(변괴)라 예언한 것이다.


그러나 결국 그러한 행동을 하는 일이 도적의 환란을 자초하는 일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적환(賊患)의 뜻에 근거해서다. 賊患(적환)의 뜻은 이미 앞에서 수차 설명한 바 있다. 唐 天子(당 천자)의 후손이 전주에 둥지를 틀고 오랑캐의 혈통을 백의민족의 혈통에다 유입시켜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오랑캐의 후손이 등장하여 고려의 충신인 정 몽주를 살해하고 명실상부한 조선의 왕노릇까지 하여 오백년을 통치한 자의 혈통이 여러 가지의 성씨로 번식되어 현재 우리나라에는 순수한 백의민족의 혈통을 찾기가 어려운 상태이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자들의 혈통들이 모이게 하시는 기묘한 방법으로 금반 4.15 총선을 통하여 구분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상기 ‘변괴 백출적환(變怪 百出賊患)’의 뜻은 괴상한 행동으로 탄핵반대시위를 하는 자들이 도적들에게 오는 환란을 자초한 자들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예언때문에 단군연합에서는 '노 무현 대통령은 하야하라'는 문장을 게시하면서 촛불시위를 자제하라 경고했던 것이다.


그 다음의 ‘천잉국운 장흘지시(荐仍國運 將訖之時)’의 문장에서 ‘천잉(荐仍)’의 뜻은 거듭하여 일어나는 일이라는 뜻이다. 荐(천)자는 거듭 荐(천), 자리 荐(천), 잡초 荐(천)자이다. 또한 仍(잉)자는 인할 仍(잉), 거듭 仍(잉), 그대로 仍(잉), 또한 상실한 모양 仍(잉), 칠대손 仍(잉)자 등으로 사용되는 여러 가지의 뜻이 담긴 내용의 글자이다.


그러므로 ‘잉세(仍世)’라 하면 '거듭되는 일을 반복한다'는 뜻이고 또한 ‘대대역대’라는 뜻이다. 그리고 仍孫(잉손)하면 元孫(원손)이라는 뜻으로서 칠대손이라는 뜻이다. 칠대손은 당 천자(唐 天子) 의 혈통을 이어받는다는 뜻을 상징하여 계모를 피하여 전주로 온 淵氏(연씨)의 말자가 생산한 아들 오형제중, 제일 건강한 후세 이성계의 원래 이름이 元孫(원손)이라 하여 당나라의 후손인 이 성계를 元孫(원손) 즉 칠대손이라 기록한 것이다. 그 근거는 淵氏(연씨)라는 자가 임종을 앞두고, 그에 대해 자기 6대 자손이라고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뜻으로 볼 때, ‘천잉국운(荐仍國運)’의 뜻은 '불행한 일이 거듭하여 일어난다'는 뜻으로서 ’장흘지시(將訖之時)‘의 뜻대로 장차 이 나라의 운명이 끝나는 시기라는 뜻이다. 나라의 운명이 끝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장흘지시(將訖之時)’의 訖(흘)자의 뜻이 마칠 訖(흘), 종말 訖(흘)자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변괴 백출적환(變怪 百出賊患)’의 예언은 괴상한 행동을 하는 자들 때문에 초래하는 盜賊(도적)에게 오는 환란으로 그들의 운명은 存亡之秋(존망지추)에 달려있다는 뜻이다.  


정감의 이 말에, 이심이 말을 받아 “그러면 ‘그 其(기)’가 가리키는 사람이 나오는 시기가 이성계가 세운 이조사백년 이후 여러 가지의 도적의 무리들이 백출 즉 여기저기서 나타나서 환란을 자초하는 일을 하는 시기냐”는 것이며 “그 때가 이성계로부터 내려온 조선의 운명이 끝난 이후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냐”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漢陽百里 人影永絶 兩西 三年之內 百里不見而 切忌東峽於
            한양백리 인영영절 양서 삼년지내 백리불견이 절기동협어

           其間賊民 自全州而來 俱通湖中 津泰之間 萬艘橫江 此乃 天患也
            기간적민 자전주이래 구통호중 진태지간 만소횡강 차내 천환야

 
독자들이 보는 바와 같이 이심은 두려운 재앙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한양 백리로부터 사람의 그림자를 영원히 볼 수 없는 시기가 온다는 것이며 兩西(양서)지간에 삼년동안은 백리 내에서 사람의 형상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동쪽에서는 이러한 전무후무한 천재지변의 대재앙이 차단된다는 것이다.


이 문장에서 兩西(양서)라는 뜻은 아마도 전라도와 충청도 아니면 전라도와 경기, 인천을 가리키고 있으며, 동협(東峽)은 경기도 동북을 지칭한 것으로 강원도 지방과 경상도 지방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므로 동쪽인 강원도 지방과 경상도 지방은 잠시 대 천재지변에서 벗어난다는 기록인데 참으로 기이한 예언이다.


이러한 기이한 일이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서 계속되는 구절에서 설명하고 있다. ‘기간적민 자전주이래(其間賊民 自全州而來)’라 하여 그동안 도적의 백성들을 상징하는 적민(賊民)이 사는 곳이 全州(전주)라는 것이다.

盜賊(도적)의 백성인 적민(賊民)을 강조한 것은 당 천자의 후손 오랑캐 혈통을 받은 이씨조선의 시조 이성계의 혈통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이씨 조선 400년 이래 현재까지 전라도 전주 지방에서는 도적의 백성들이 살고 있었다는 결론이다. 실은 이조 오백년이라 하여야 하는데 정감록에서는 이조 사백년 이래라고 기록한 점이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이제는 전라도 전주에서 이조 오백년 이래 현재까지 살고 있는 도적의 백성인 적민(賊民)의 정체가 밝혀진 이상 전주에서 등장한 정치인은 이씨를 비롯한 어떤 성씨든지 간에 오랑캐인 당나라의 천자의 후손되는 전주이씨 이성계 도적의 혈통과 함께 자유롭지 못한 처지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말세가 되면 전라도 전주에서는 반드시 亂臣賊子(난신적자)의 무리가 나오게 되어있음을 정감예언은 말하고 있는 것이다.




         其間賊民 自全州而來 俱通湖中  津泰之間 萬艘橫江 此乃 天患也

         기간적민  자전주이래  구통호중  진태지간  만소횡강  차내 천환야
 


자기 자신이 현재까지는 중국 혈통의 백성인 적민(賊民)이라는 사실을 숨기다가 비로소 본성을 드러냈다는 뜻이 ‘자전주이래(自全州而來)’이다.


독자들 현재 전주지방에서 정치인으로 두각을 나타낸 자가 누구라 생각하십니까? 그 자들은 백의민족의 혈통을 뿌리 채 뽑아버리는 일에 앞장서 있는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자들이다. 이 자들이 바로 亂臣賊子(난신적자)의 존재들이다.


필자도 이토록 구체적인 지방까지 지적하여 기록한 예언에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

다음에 이어지는 문장은 ‘구통호중 진태지간(俱通湖中 津泰之間)’이다. 구통호중(俱通湖中)의 호중(湖中)의 뜻을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이다. 호중(湖中)이란 앞의 상황으로 미루어 전라도와 충청도를 호중(湖中)이라 한 것이라 판단된다. 왜냐하면 그 다음의 ‘진태지간(津泰之間)’이라 한 것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


‘진태지간(津泰之間)’이라한 장소는 泰(태)자가 현재 충청도 泰安半島(태안반도)를 지칭한 것이라 사료되기 때문이며 津(진)은 항구를 말하는 글자이기 때문에 호중(湖中)이라 하면 兩西(양서)라 하여서 필자는 전라도와 충청도를 지칭하여 전라도 전주와 근접한 군산항을 과거에 津(진)자가 들어가는 港口(항구) 이름을 사용한 것이 아닌가 한다.


왜냐하면 津(진)자 자체가 항구를 나타내는 글자이기 때문이며 또한 도적의 무리들이 전주지방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정감록의 예언의 ‘자전주이래(自全州而來)’의 내용과 같이 도적의 백성들이 스스로 전라도 전주에서 일어나 나와서 구통호중(俱通湖中)의 뜻과 같이 갈라져 있었던 호중(湖中) 즉 전라도와 충청도를 통합할 자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전라도 전주에서 도적의 백성 중에서 亂臣賊子(난신적자)의 무리들이 나와서 전라도와 충청도를 통합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바로 구통(俱通)의 俱(구)자가 ‘다 俱(구)’ ‘함께 俱(구)’ ‘갖출 俱(구)’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전라도 전주에서 도적의 백성 중, 亂臣賊子(난신적자)의 무리가 나와서 전라도와 충청도를 통합하는 盜賊(도적)의 난이 일어난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상기 정감록 예언과 같이 실제로 亂臣賊子의 무리들이 스스로 전주에서 등장했다는 점이다. 그 주인공은 천하가정(天下假鄭)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정동영을 비롯한 그 일당 신기남과 천정배이다.

천정배 의원은 전주 사람은 아니지만 같은 전라도 사람으로서 한 사람은 신안사람이고 한 사람은 남원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자들을 가리켜 亂臣賊子(난신적자)라 단정짓는 이유는 격암유록 계명성에서도 예언하고 있듯이 전라도에서는 왕이 나올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자들이 주축이 되어 천하가정(天下假鄭)의 역할을 하는 노무현 정권을 탄생시켰을 뿐만 아니라, 이들은 충효사상을 근간으로 하여 조상을 올바로 모시는 호주제 폐지를 시행하라는 정책을 상정한 열린 우리당의 주역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진짜 천하가정(天下假鄭)의 성씨인 鄭氏 성씨로 등장한 정동영은 전주출신일 뿐만 아니라 실제로 어른을 卑下(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한 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격암유록에서는 1997년 김대중 전대통령과 한나라당 이회장 총재와의 치열한 경쟁이 주목을 끌었던 대선과 관련된 예언을 통해서도 전라도에서 대통령이 나올 수 없다는 뜻을 암시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인왕사유(人王四維) 웬 말이냐!’라는 전라도를 파자로 기록한 놀랄만한 예언이었다. 


그러므로 상기예언, ‘구통호중 진태지간(俱通湖中 津泰之間)’의 뜻과 같이 1997년부터 전라도와 충청도가 전라도에서 왕이 나오도록 합작한 사실까지 예언한 기록에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다.
 

              作掌作掌作掌作窮  人王四維원말이냐 光明世界明郞하다
             
작장작장작장작궁  인왕사유         광명세계명랑
 

위글은 왕이 나올 수 없는 전라도에서 왕이 나오게 되면 살기 좋은 즐거운 밝은 세상이 펼쳐지는 시기가 도래한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이 뜻대로 전라도에서 1997년도 대선 당시 절대적으로 이회장 후보가 유리한 상황에서 충청도의 김종필 총재와 전라도의 김대중 후보가 작장작장작장작궁을 하여 전라도에서 나 올 수 없었던 왕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또한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이 정권을 잡을 수 있었던 것도 전라도에서 난신적자의 魁首(괴수) 노무현을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선출하여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착실하게 한 곳이 전라도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노무현대통령의 실정으로 재신임을 묻겠다는 노 무현이 잦은 말 바꾸기와 실언으로 야당인 한나라당과 민주당과 자민련이 합심하여 탄핵을 단행하자 죽은 대통령을 다시 살린다는 4.15 총선에서  전라도에서부터 충청도 그 외에 인천지방과 경기 일원과 서울에서 열린우리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하여 은둔하고 있던 노 무현이 다시 기지개를 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데 일등공신을 한 곳이 전라도에서부터 시작되어 현재 열린우리당이 명실상부한 국민이 지지하여준 정당으로 과반수를 획득한 정당이 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탄핵을 당한 상태의 노 무현 대통령은 열린우리당의 간부들을 청와대로 초청하는 등, 정치활동이 제한된 탄핵의 뜻을 무시하는 일을 서슴없이 자행하면서 기지개를 펴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상기와 같이 亂臣賊子(난신적자) 무리들이 노무현대통령을 다시 소생하게끔 공을 세운 전라도 전주에서부터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재앙이 시작된다는 두려운 정감록의 예언이다.


‘만소횡강 차내 천환야(萬艘橫江 此乃 天患也)’라 하였다. 만소횡강(萬艘橫江)의 뜻은 만 가지의 많은 배들이 진태지간(津泰之間) 즉 군산항과 태안반도 항구를 통하여 강으로 들어가는 곳인데 많은 배들이 진태지간(津泰之間)의 항구를 통하여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조처를 취하신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도적의 백성들이 살고 있는 전라도 전주에서 亂臣賊子(난신적자)의 존재로 등장하는 가정의 존재 정동영과 그 일당 신기남 천정배가 등장하는 전주를 기점으로 저주를 내리시는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전라도와 충청도 일원으로 들어가는 항구를 만 가지의 물품을 적재한 배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봉쇄하여버리신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재앙을 주시기 위하여 나온 존재를 '차내 천환야(此乃 天患也)라 예언한 것이다. 이 뜻은 다음 차례의 나 乃(내)라는 사람이 나오면서부터 하나님의 재앙인 천환(天患)이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다음 차례에 나오는 ‘차내(此乃)’의 뜻은 ‘다음 차례는 내 차례’라는 뜻으로서 차기를 바라보고 나오는 존재가 전주에서 등장하면 하나님의 재앙인 천환(天患)이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정치가로서 차내(此乃)의 뜻대로 다음 차례는 자기 차례라고 생각하는 자가 누구일까? 그것도 전주에서! 그자가 전주에서 나오면서부터 천환(天患) 즉 하나님의 재앙이 시작된다는 정감예언이다.


독자들은 생각하여 보라!

이 정감록의 천환(天患)의 뜻과 같이 수산물과 기타 물품을 공급하는 배들이 열린우리당을 지지한 고을인 전라도와 전주일대, 그리고 충청도 일대인 군산항구나 태안반도 항구로 출입하지 못하도록 차단시킨다면 전라도와 충청도 항구의 주민들과 기타지역의 주민들이 어떻게 되겠는가를!


그런데 아연실색할 일은 필자가 정감록의 예언을 순서대로 해문하여 발표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경인지방과 인천에서부터 대천재지변이 일어나서 屍身(시신)이 산같이 쌓인다는 예언을 먼저 발표한 사실이 있다.

그런데 하단의 문장을 해문하다 보니 순서가 바뀐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상기예언에서 지적하였듯이 조상을 알아보지 못하고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亂臣賊子(난신적자)의 무리들을 도와, 亂臣賊子(난신적자)의 두목인 노 무현을 두 번씩이나 소생시켜주는 역할을 한 곳이 바로 전라도라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전라도에서는 노 무현이 대통령 후보시절부터 지지하여 노 무현을 대통령 후보로 만들었으며 끝내 대통령으로 탄생시킨 곳이 전라도다. 뿐만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이 실정을 하여 탄핵을 당하고 대통령의 운이 막을 내리는 시점에 다시 노무현이 생기를 되찾아 탄핵문제가 헌재에서 심의과정인데도 불구하고 청와대로 열린우리당 간부들을 초대하여 정치활동을 재개하는 누를 범하게 만드는 곳이 전라도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此乃 天患也(차내 천환야)’의 뜻대로 하나님의 재앙은 전라도 전주를 깃점으로 전라도 전 지역과 열린우리당을 전폭적으로 지지한 고을을 따라서 충청도를 거쳐서 인천으로 상륙하여 경기도 일원으로 하여 서울로 입성한다는 뜻이었는데 이러한 정감록의 뜻을 거꾸로 해문하여 발표한 것다.

 

그러나 그렇게 발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단군연합에서 격암유록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시작하니까 세인들은 격암유록의 일부 오자의 한 자를 가지고 트집잡으면서 가경이라 매도하는가 하면, 혹자는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기록되어있는 부분이나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전도관(傳道館)의 명칭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경기도 부천시 범박동(範朴洞)과 신앙촌(信仰村)과 주소지까지 파자로 기록된 부분만 조작된 것이라 줄기차게 주장하며 시비를 하여 정감록을 순서를 바꿔서 해문하면 정감록마저도 또 흠을 잡아 시비거리로 만들지 않을까하는 우려 때문에 순서대로 발표한 것이다.


이러한 대천재의 재앙은 기정사실이기 때문에 아무리 열린 우리당에서 발버둥을 친다하여도 뾰족한 묘책은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전무후무한 대천재지변을 피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현명한 일인 것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한나라당을 지지한 강원도와 경상남북도와 부산은 하나님의 대 천재재앙에서 일차적으로는 제외가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상기한 ‘절기 동협어(切忌 東峽於)’의 뜻을 다시 검토하지 않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동쪽은 두려운 재앙이 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였다'는 뜻이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절기(切忌)는 ‘꺼리는 일로서 하고 싶지 않는 일’이라는 뜻이다. 이와 같이 하고 싶지 않는 일이라는 일은 금번 노 정권이 집권하면서 호주제 폐지법안을 처리하고 싶지 않아 협조하지 않은 당이 한나라 당이기 때문에 동쪽에 있는 한나라당의 기반인 강원과 경상 남북도와 부산은 전무후무한 대천재의 일차 재앙에서는 제외된 것이다.


전무후무한 대천재가 발생되는 이유는 이 땅에서 수천 년 전부터 내려온 중국의 혈통을 한번에 전멸시키는 방법으로 전무후무한 하나님께서 강수를 택하신 것이라 사료된다. 그런데 재앙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백의민족을 만나라는 것이며 또한 택한 자를 위하여 전무후무한 대천재 재앙을 감면하여주시겠다는 예언이 언약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천하의 대 환란이 시작되니 피란을 가라는 지시이다.


 

                        大發天下 避亂指示謂也

                     대발천하 피란지시위야

 


하나님께서는 상기와 같이 전무후무한 대 천재를 단행하시면서 격암유록을 통해서는 천하대란을 피하여 피란을 가라고 다음과 같이 지시하신 것이다.

 


         大發天下 避亂指示謂也 十勝何處耶 虛中有實 牛性和氣有人處謂也
         
대발천하 피란지시위야 십승하처야 허중유실 우성화기유인처위야


       兩白三豊何乎   一勝白豊三合一處也   不老不死長仙之藥
         
량백삼풍하호    일승백풍삼합일처야     불로불사장선지약


                        -격암유록 말운론(格菴遺錄 末運論)-

 


위 격암유록 말운론의 大發(대발)의 뜻은 삼차전쟁과 같은 큰 대란을 말한 것이며 이러한 대란이 오면 피난을 가야 하는데 다음과 같은 곳으로 물어서 가라는 뜻으로 ‘십승하처야(十勝何處耶)’라 하였다. 이 뜻은 십승지가 어디인지 물어서 찾아가라는 것이며 십승지라는 곳의 상태는 외부에서 보기에는 다음과 같이 허중유실(虛中有實)이라 하여 비어있는 것도 같고 무엇의 결실이 있는 것도 같아 보이는 곳으로서 ‘우성화기(牛性和氣) 유인처위야(有人處謂也)’라 하였다


‘우성화기유인처위야(牛性和氣有人處謂也)’의 뜻은 소의 성품을 지닌 자들이 모여서 사는데 화기가 넘쳐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이라는 것이다. 우성화기(牛性和氣)를 소의 성품이 넘치는 곳이라 필자가 해문하였으나 사실 소의 성품은 하나님을 항상 마음속에 모시고 사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격암유록에서는 ‘소 牛(우)’의 존재를 천우지마(天牛地馬)라 하여 하나님께서는 소의 존재이시고 말의 존재는 하나님을 모시는 백마를 지칭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전무후무한 대란을 피하여 피란처로 가라고 하시면서 가리키신 곳은 하나님을 믿고 있는 곳을 찾아가라고 지적한 것인데 그 곳은 외부에서는 무엇이 있는 것도 같고 아무것도 없는 것같은 유명무실한 사람들이 사는 듯이 보이는 곳이라는 것이다.


그 곳에서는 삼풍이 무엇잊지 알고 있으며 또한 그 곳은 승리자가 있는 곳이라 하였다.

 


                一勝白豊三合一處也   不老不死長仙之藥
                 
일승백풍삼합일처야     불로불사장선지약

 


이 뜻은 한 사람의 이긴자 또는 한 사람의 승리자가 있는 곳인데 삼풍의 존재를 하나의 백풍으로 통합한 세 가지가 합쳐 있는 늙지도 않고 사망하지도 않는 불로불사약의 존재가 거하고 있는 곳이라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삼풍의 존재는 천지인 또는 유불선 또는 주역팔괘로서는 天地(천지)를 河圖(하도) 락서(洛書)라 하고 중천을 해인이라 하여 역시 천지인의 존재가 하나가 된 것을 삼풍이라 한다.

위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바로 십승인의 존재로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한 주인공을 찾아 피란을 가라는 격암유록의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단군연합에서는 삼풍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 하나 쳐버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말세의 대재앙을 발표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세의 피란처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쳐버리는 역할을 한 단군연합이 피란처라는 사실을 예언을 근거하여 밝히는 바이다.


결론적으로 말세에 전무후무한 천재지변의 대재난을 피하는 피란처는 단군연합에서 증거하는 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믿고 또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믿는 것이고 단군연합에서 지시하는 대로 처신하면 이것이 말세에 오는 전무후무한 대재앙을 피하는 방법인 것이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해문하여 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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