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이씨조선 시조 이성계는 당나라 천자의 후손이다!



                 당나라 천자의 아들 淵(연)이 전라도 전주에서!



  하나님께서 창세 이래 인간 세상을 마무리 하시는 전무후무한 말세의 신판을 하신다는 예언이 놀랍게도 정감록을 통하여 밝혀졌다. 또한 이 놀라운 예언과 더불어 하나님께서 신판(神判)을 하셔야 하는 이유도 밝혀지고 있다. 그것은 명실공히 하나님의 백성, 천민(天民)의 나라인 우리나라에 잠입해 온 이방인의 피를 분별하여 진정한 백의민족을 구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하시는 두려운 신판이다.


  이와 관련하여 앞의 ‘말세의 대천재 경인지방 사체 산더미’의 문장에서는 재앙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서 백의민족을 만나야만 피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곧 백의민족의 혈통을 구제해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이다.

 

  그런데 한가지 참고할 사항은 필자가 위의 문제를 제시하기 전에 우선적으로 필자는 말세에 이르러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 시체가 산더미같이 쌓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먼저 밝히는 것이 순서였었다. 그러나 정감록의 예언을 기록된 순서대로 발표하다 보니 말세가 되면 무엇 때문에 하나님께서 무조건 많은 사람을 희생시켜야 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밝히지 못하였다가 이제야 발표하게 된 것이다.

  말세에 이르러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어 시체가 산더미같이 쌓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태초에 하나님께서 강림하셔서 인간의 역사를 처음 시작하신 땅이 대한민국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말세에 이르러 하늘나라로 회복되어야 하며, 이 땅에 이방인의 혈통은 존재할 수가 없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체가 적시되는 것인데, 이는 하나님께서 백의민족의 혈통과 이방인의 혈통을 신판하시는 하나의 과정인 것이다. 이미 이와 관련하여 성서상의 에덴동산은 서방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을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학문에 근거하여  밝힌 바 있다.

  사실 일반인들이 보기에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고 국조단군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일이 세상 사람들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조차 없는 코메디 같은 미친 짓으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갖은 조소와 비난이 난무해도 초지일관 고서와 정감록, 격암유록과 성서까지 인용하여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기록상으로만 존재하시는 무형체의 존재가 아니라 유형체의 실물로 나오셔서 세상에 그 정체를 드러내시고 당신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다는 사실이 고전의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으며, 그 예언에 기록된 대로 실행하시고 나오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단군연합에서는 천지는 무너져도 고전, 정감록, 성서 등 각종예언서를 통하여 전해지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반드시 성사된다는 사실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조소나 핍박, 그리고 설사 사형을 시킨다하더라도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여 새로운 하늘의 역사를 만드는 일에 어떠한 장애가 있어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이제부터 어떤 자들이 태초이래 전무후무한 천재지변의 피해를 입게 되는 존재들인지 정감록의 ‘피’에 관계된 예언 내용으로 시작하고자 한다.

  우선 우리나라에 이방인의 피가 유래된 역사를 정감록의 기록을 통해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李氏始祖 唐 天子也 中 始祖 淵氏 繼母朱氏讒於  父曰 淵作亂矣
      이씨시조 당 천자야 중 시조 연씨 계모주씨참어  부왈 연작란의

      父恕每令掃除牛下 愈益恭謹家有 丹奈母令守之矣  
      부서매령소제우하 유익공근가유 단내모령수지의

      風雨時則 抱奈而 泣恐拂親意也
      풍우시칙 포내이 읍공불친의야

      童謠曰 李樹之下 有天子氣 宋 天子懼安置 干 朝鮮矣
      동요왈 이수지하 유천자기 송 천자구안치 간 조선의

                                       -정감 감인록(鄭鑑 鑑寅錄)-

  상기 내용은 현재 전주 이씨의 始祖(시조)가 당나라 天子의 자손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 사연인 즉, 당나라 天子의 아들 淵(연)이라는 아이가 있는데 淵(연)이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계모 손에서 자라나는 상황을 예언한 것이다.

   연(淵)의 繼母(계모) 주씨(朱氏)가 淵(연)을 중상모략하여 당나라 天子에게 고하였다. 이에 당나라의 천자는 자신의 핏줄이니 어찌할 수 없고, 계모의 체면도 있고, 가정의 화평도 도모할 겸 연을 응징하는 뜻으로 연으로 하여금 외양간에서 소똥 청소를 하도록 시켰으나 계모가 연을 계속 못살게 굴자 하는 수 없이 계모의 뜻을 받아들여 당 천자는 淵(연)을 내쫓아 버리는데, 그 때 마침 천둥이 치면서 비바람이 부는 폭우가 내리는 바람에 당나라 천자는 눈물을 흘리면서 두려워서 벌벌 떨었다는 것이다.

  이래서 동요에서는 장차 宋(송)나라 천자가 될 기운을 가진 淵(연)을 두려운 계모의 학대 속에서 벗어나게 하여 안전한 곳으로 보내기 위하여 조선으로 내보냈다 하는 줄거리이다.

  그 후 당나라 천자의 아들 淵(연)이 조선에 몰래 들어와 숨어 든 것을 다음과 같이 동요는 전했다.

                 童謠曰 李樹之下 有天子氣 宋 天子懼安置 干 朝鮮矣
               동요왈 이수지하 유천자기 송 천자구안치 간 조선의

   동요(童謠)에서 불려지기를, 장차 조선에서 복숭아와 비슷한 오얏나무 밑에서 천자의 기운이 흐르게 되는데 그 기운은 송나라의 천자가 될 자가 나오는 氣로써 그 기가 조선에서 발견된 것은 宋(송)나라의 천자가 될 자가 두려움을 피하여 조선으로 왔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문장에서 ‘이수지하(李樹之下) 유천자기(有天子氣)’의 뜻은 李氏 집안에서 장차 큰 인물이 나온다는 뜻으로서 그 큰 인물은 이씨의 혈통으로는 처음 등장하는 존재로 그에게는 천자가 될 기운이 흐른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씨의 성씨로서 천자의 기가 흐른다는 의미는 다름 아닌 唐(당) 나라 천자의 아들로서 계모의 학대를 피하여 조선으로 온 ‘淵(연)’의 후손 李(이)씨 중에서 장차 宋(송)나라의  天子가 될 자가 나온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전주 李(이)씨에게 당나라 천자의 아들 淵(연)의 피가 흐르는 것을 동요에서는 송나라의 천자의 기운이 흐르고 있다고 전한 것이다.

  다음은 唐(당)나라 天子의 아들 淵(연)이 조선에 온 후 어느 고을에 가서 숨어 사는지 그 행적과 관련하여 기록한 내용이다.

              年十八未及 婚時托州 入材觀因 亂避居朝鮮完山

             년십팔미급 혼시탁주 입재관인 란피거조선완산


             地生 一女與 淵爲配生 三子名 孟仲季 孟仲早死

             지생 일녀여 연위배생 삼자명 맹중계 맹중조사


             季事父至 孝父臨死 諸紙筆傳于子曰

             계사부지 효부림사 제지필전우자왈

             我之子孫至 六代必得 高官與 中國人 得天地
             아지자손지 육대필득 고관여 중국인 득천지                              

                                  -정감 감인록(鄭鑑 鑑寅錄)- 예언의 일부문장

  상기예언의 뜻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치가 떨리고 분통한 일이지만 이제라도 우리나라의 백성들이 정감록의 예언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올바로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다행한 일이라 생각한다.

 이 기록에서 당나라 천자의 아들 淵(연)이라는, 십팔세의 혼기가 다 된 아이가 자기 고을에서 축출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미래의 재질을 연마, 수련하고 다시 돌아가기 위하여 우선 계모의 학대를 피하여 조선의 完山(완산)으로 나왔다는 것이다. 완산은 현재 全州(전주)를 가리킨다.

  완산으로 나와서 거주하는 唐(당)천자의 子, 淵(연)은 완산출신의 여자와 결혼하여 三子(삼자) 즉 세 아들을 두었는데, 孟 仲 季(맹 중 계) 三名 중, 장남과 중남은 사망하고 막내만 남았다는 것이다.

 막내는 아버지 淵(연)을 극진히 받드는 효자인데 아버지 淵(연)이 병상에 들자 아버지의 곁을 지키면서 떠나지 않았고 淵(연)이 임종할 때가 되어 지필을 준비하게 하여 다음과 같이 유언한 것이다.

        我之子孫至 六代必得 高官與 中國人得天地 葬我 骸骨於 香麟洞矣 中略(중략)
       아지자손지 육대필득 고관여 중국인득천지 장아 해골어 향린동의

  기재된 내용과 같이 임종이 가까운 淵(연)은 아들 막내에게 자기자손의 혈통 중에서 六代(육대)때에 이르러서 중국인으로서는 고관으로 출발하여 나중에는 천지를 얻을 존재가 나온다는 것이며, 자기가 죽으면 향린동에 埋葬(매장)하라는 유언을 남긴 것이다.

  연의 유서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淵(연)이 사망하면서 막내 아들에게 유언하기를 아들을 낳으면 오형제를 낳게 되는데 오형제의 이름까지 열거하면서 두 번째 아들의 이름을 원조(元祚)라 이름을 지으라 하였고 두 번째로 태어나는 원조(元祚)의 건강한 형체까지 구체적으로 적었다.

 淵(연)이 막내아들의 두 번째 아이 이름을 원조(元祚)라 지어서 유서로 남긴 이유는 글의 뜻으로 보아 근원이 될 존재로서 나라를 운영할 존재로 태어난다는 뜻이 담겨있다.

  이와 같은 경로로 해서 후세에 이성계라는 자가 나와 고려의 무관으로 있다가 결국은 성인이며 학자인 정 몽주를 선죽교에서 시해하고 고려 정권을 奪取(탈취)하여 이씨조선의 나라를 세우고 500여 년을 통치하였는데 이 때 세워진 이씨 왕조는 형식상의 이씨 조선 500년의 역사일 뿐, 실질적으로는 당천자의 六代 淵(연)의 말자가 생산한 七代 당천자인 이성계의 나라라는 사실을 우리나라의 어느 학자도 아는 사람이 없었다는 사실이 정감록의 기록을 통하여 처음으로 밝혀지는 사실이 경악할 일이며 기절초풍할 일이다.

  어찌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상황이 이렇다면 당연히 백의민족의 조상신이신 하나님께서 唐(당)나라의 혈통을 찾아 어찌 응징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당연히 응징하셔서 동방예의지국의 고귀한 혈통과 문화 역사까지 말살시킨 唐(당)나라 오랑캐의 족속은 국내에 거주하든 국외에 거주하든 중국 본토의 인종까지도 멸망케 할 뿐만 아니라 영원무궁 토록 꺼지지 않는 지옥으로 집어넣으시게 되어있는 것이다.

  참고로 그 때 당시, 淵(연)이 남긴 유서와 같이 그의 막내 아들 자손 중에서 일찌기 성균관 進士(진사)로서 키가 구척장신이고 아무 질병도 없는 자가 발은 한 자나 되고 식사는 한 말의 쌀로 밥을 해야 먹은 자가 둘째인 원조(元祚)인데 그가 장가를 들려고 하나 우리나라 명문가의 어느 집안에서도 중국 당나라 천자의 자손인 淵(연)의 후손과는 청혼을 허락하지 않아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하는 수 없이 원조(元祚)가 淵(연)의 유언장을 들고 용흥사(龍興寺)를 찾아가서 노스님에게 문의하니, 노스님이 연의 유언서를 읽어보더니 어느 명문가의 규수인 미모의 아가씨를 소개하여 그 집안에 청혼하니 그 집안에서도 반대하다가 결국은 그 집안에 질병의 변고가 시작되어 할 수 없이 청혼을 허락했다는 정감록의 예언이다.

  이 자가 바로 중국 계통의 당나라 천자의 후손으로서 고려를 탈취하여 이씨 조선의 시조가 된 이성계이다. 그러나 필자가 명문가의 성씨를 밝히지 않는 것은 그 명문가의 명예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 명문가는 아무 허물이 없기 때문이다.

 참고로 태조 이성계에 관한 역사 자료를 제시한다.

 참고 (퍼옴)

 개천(開天) 5266년: 서기 1368년, 그 동안 지구 최강의 대정복국가인 몽골의 세력이 잦은 정권싸움과 내란 등으로 그 힘을 잃고 쿠빌라이가 북경으로 옮겨온 후 약 100년만에 화림(和林)으로 되돌아갔다. 그러나 원의 발상지인 고도 카라코롬에 도착하자 불화는 더욱 심해졌고, 서기 1387년, 만주에 있던 나가추(納合出)도 진격해 오는 명(明)에 항복해 버렸다.


 그 동안 만주를 지배했던 몽골이 물러가고 신흥 명(明)이 진출하며 고려에 대하여 원(元)이 점령하고 있었던 철령(鐵嶺) 이북의 땅을 요구해왔다. 고려의 조정은 명의 일방적인 통고에 분개하였다.


 서기 1388년, 최영 등은 원명교체기의 혼란을 틈타 단군 이래의 우리 고유의 영토를 회복하자는 주장을 하며 왕명을 받아 조민수(曹敏修)와 이성계(李成桂)를 출정시켰다. 그러나 사대적인 이성계가 위화도(威化島)에서 회군하여 개경으로 들어가 군사쿠테타를 일으켜 우왕과 최영을 축출하고 정권을 잡았다.


 개천(開天) 5287년: 서기 1389년, 일단 정권쟁취에 성공한 이성계는 정도전(鄭道傳), 조준(趙俊) 등 신진사대부와 손을 잡고 우(禑), 창왕(昌王)마저 축출하고 공양왕(恭讓王)을 세웠다.


 개천(開天) 5290년: 서기 1392년, 삼군도총제부(三軍都摠制府)로 개편된 군사지휘권을 완전히 장악한 이성계는 최대의 걸림돌인 정몽주(鄭夢周)를 제거하고 공양왕을 위협하여 양위를 받아냈다.


 개천(開天) 5290년: 서기 1392년 7월 18일: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는 개성 수창궁(壽昌宮)에서 왕위에 올랐다.

  위와 같은 사실을 소개하면서 필자는 또 다른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앞에서도 논한바 있었듯이 정감록의 예언을 통해 오랑캐의 피가 잠입한 오백년 역사의 과정은 밝혀졌다. 그리고 정감록의 기록에서는 국조 단군천자께서 나라를 건국하시고 통치하신 이후, 기자조선까지는 백의민족의 혈통이 유지되었으나 그 이후 단절되었다가 다시 고려 태초 왕건의 시대부터 다시 명맥을 이어오다가 그 후에는 백의민족과 관련한 기록이 없는 것으로 보아 500년이 아니라 2000년 정도는 오랑캐에게 백의민족이 수난을 당하였다는 결론이다.

  중국 唐(당) 天子의 후손인 전주 이씨가 왕으로 등장하여 장장 오백년이라는 긴 역사를 통하여 대대로 통치하면서 왕손으로 행세하여 그때부터 우리나라 귀족의 성씨들과 이씨조선의 역대 왕들이 여러 성씨들과 결혼하여 唐(당)나라 天子의 혈통을 섞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특히 전주지방은 어느 성씨가 당나라의 혈통이 아닌지를 구분하기 어려운 곳이며 전라도 일원은 唐(당)天子의 혈통으로 물든 곳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나라에서는 남자를 도적놈으로 보는 속어가 생겨난 것이다. 딸을 시집보낸 집안에서 사위를 도적놈으로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唐(당)천자의 후손이라는 자들이 오랑캐의 혈통으로 맑고 깨끗한 백의민족 혈통의 여자를 취하여 오랑캐의 자손을 생산했기 때문에 피를 도적맞았다는 뜻으로서 사위를 도적놈이라고 하는 속어가 유래된 것이라 사료된다.

 그러므로 이제 말세가 되어 전무후무한 대천재 재앙을 내리실 때에 순수한 백의민족의 혈통은 백의민족을 찾아 나서게 되어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당천자의 혈통이 전라도 전주로부터 유입된 사실이 입증되므로 전무후무한 대천재지변으로 사망하게 되는 존재들은 순수한 백의민족의 조상인 단군의 혈통이 아닌 모두 청국이나 일본, 기타 이방인의 피가 섞인 존재들이라는 것을 필자는 상기와 같은 정확한 근거로 밝히는 바이다 .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모든 예언을 관찰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권하시는 말씀이다.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이나 기타 다른 예언을 접한 자는 세밀히 검토하여 만인이 볼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그리고 격암유록에서는 선성인의 예언을 해문하는 시기까지 명시했다는 사실이다.


                 陽來陰退 仙運에는 白寶座의 神判이라

               양래음퇴 선운      백보좌   신판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격암유록(格菴遺錄 聖運論)-


위 예언문장 '양래음퇴 선운(陽來陰退 仙運)'의 뜻은 양의 존재가 오면 음의 존재는 물러난다는 뜻이며 이러한 시기부터 신선이 되는 운을 가진 존재가 등장한다는 뜻이다.


작금에 각계에서 여성들이 등장하여 남녀평등을 주장하나 아직까지는 男尊女卑(남존여비)의 사상이 깊게 뿌리박힌 우리나라에서는 남자를 우선시하므로 당연히 陽陰(양음)이라 표현하는 것이 정상적이다. 그러나 주역팔괘에서는 이상하게도 여자를 먼저 표시하여 陰陽(음양)이라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 의문을 남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필자는 주역팔괘의 주장과는 반대로 격암유록의  '양래음퇴 선운(陽來陰退 仙運)'의 본 뜻은 주역 팔괘 음양의 논리보다는 현 세상 인간의 생활상에 비유한 예언이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陽(양)의 존재는 태양 즉 빛을 상징하며, 이 빛의 존재는 어느 곳이든지 환하게 밝혀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陽(양)의 존재는 맑고 깨끗하고 숨김이 없는 존재라는 뜻이다.


반대로 陰(음)의 존재는 숨기고 있는 존재로서 빛이 비치는 것을 싫어하는 존재이다. 다시 말하면 숨겨놓은 것이 밝혀지지 않도록 꼭꼭 숨기는 것은 陰(음)의 역할이다.


뿐만 아니라, 남녀를 음양으로 비교하여 인용하면 인간을 생산하는 과정이 현재와 같이 여자의 임신의 과정을 거친 해산의 수고로 어린아이를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陽(양)의 세계에서는 양의 존재 자체를 하나님으로 비유하면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인생을 창조하시는 세상이 양의 세상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러므로 인간세상 생활사로 비유한다면 현 사회가 陰(음)의 세상이다.


왜냐하면 현 사회는 부정부패가 난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인뿐만 아니라 뇌물을 받아먹었다고 잡아다가 신문하는 요 사이 대검 검사 나리들의 뒤를 햇빛이 비치면 먼지가 안나올까? 또한 죄인들은 심판하는 법관 나리의 뒤를 털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시골에서 농사나 짓고 하늘만 쳐다보고 사는 농민들은 아연 실색할 것이다.


현재 이 세상에서 양심적인 인간은 찾아보기 힘들다. 본인은 양심적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어느 인생이라도 어떻게 하든지 자기의 더러운 부분을 철저히 숨기고 선량한 체하고 있는 세상이다. 그런데다가 신부나 목사 혹은 스님이라는 자가 경찰서에 가서 부정 혐의로 조사를 받는 세상이다. 이러한 세상을 陰(음)의 세상이라 한다.


그러므로 상기 격암유록의 예언 '양래음퇴 선운(陽來陰退 仙運)'의 본 취지는 양래(陽來)의 존재는 유리알같이 맑고 흠과 티가 없는 존재로서 이러한 사람이 등장하면서부터 현재 이 나라의 최고 통치자 대통령의 존재부터 삼부요인과 기타 장관과 이하 공무원들 중에서 어느 존재이든지 간에 털어서 먼지 안나올 자가 없이 그들의 조그마한 하자라도 낱낱이 밝혀지게 만드는 자가 나온다는  뜻이 '양래음퇴 선운(陽來陰退 仙運)'의 뜻이라 사료된다.


이러한 이유로 죄와 상관없는 빛의 존재인 양래(陽來)의 존재가 이 세상에 등장하면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들부터 순서대로 먼지를 털어서 먼지가 많고 적고 간에 먼지가 나오는 자들은 모조리 쓰레기통에 버리고 새로운 신선의 세계를 세울 자가 나오는 것을  '양래음퇴 선운(陽來陰退 仙運)'의  백보좌의 신판(白寶座의 神判)의 존재라 한다는  예언이다.


또한 白寶座(백보좌)의 신판이란 뜻은 흠과 티가 없는 양래(陽來)의 존재로서 신선의 운명인 선운(仙運)의 운명을 지닌 자가 등장하면서 현재 대한민국에서 단군의 자손으로서 얼마나 국조 단군의 순결하고 맑고 깨끗한 순수한 혈통을 지닌 백의민족이 얼마나 존재하는지 구분하는 일이 이 세상을 심판하는 것이  白寶座(백보좌)의 역할인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 묵시록을 인용하시면서 이긴자가 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순다’는 말씀을 하셨다. 마귀는 이방인을 말하며, 현재 백마공자께서 서검으로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쳐버리시는 상황을 이미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언하신 것이다.


부연하면 상기 격암유록의 예언 '양래음퇴 선운(陽來陰退 仙運)의 백보좌의 신판(白寶座의 神判)'의 예언의 뜻은 죄와 상관없는 빛의 존재인 白寶座(백보좌)의 존재가 이 세상에 등장하면 백의민족의 혈통이 아닌 이방인들은 신판을 받게 되고 새로운 신선의 세계를 세울 자가 나오게 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정감록에서는 ‘백의민족을 만나는 길이 사는 길’이라고 예언한 것이라 사료된다. 여기서 백의민족을 만나야 한다는 의미는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고 국조단군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고 증거하고 있는 사실에 대한 믿음과 관련성을 맺고 있으며 이 사실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순수한 백의민족만이 가능한 일이라는 한계성의 원리로도 연결된다. 그래서 정감록에서는 백의민족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며 순수한 백의민족을 만나기를 소원하고 있는 것이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또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해문하여 전할 뿐이다.

    

        

다음은 전주에서 나오는 亂臣賊子(난신적자)에 대하여 소개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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