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마귀를 해탈시키는 사람 (3부)

 

전편에서 설명한 인면수심의 인간들이 만들어진 동기에 대해 독자들은 매우 충격적이었을 것이며 뿐만 아니라 이 사실만큼은 믿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에 대한 기록은 하단의 송가전 예언에서도 증명되고 있는데 여기서는 인간이 짐승과 연결되어 있는 형태를 일러 불모지수(不毛之獸)라 표현하고 있다. 즉 털 없는 짐승이라는 뜻이다. 그 구체적인 예언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雜杼世上當末運에  不毛之獸  丁寧하다 

                         잡저세상당말운에  불모지수  정녕


                         風紀紊亂雜楺세상  十勝大道알아보소

                         풍기문란잡유      십승대도


상기 예언을 통하여 알 수 있는 한 가지 사실은 이 예언의 내용은 현재를 말세로 보고 기록했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철저하게 혈통을 중시하는 동방예의지국으로서 피의 정결을 중시한 세계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單一民族이요 白衣民族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는 예언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오랑캐들의 잦은 침략으로 부녀자들이 야만인에게 추행이나 강간을 당하는 불운을 겪으면서부터 혼혈아가 생기기시작하여 우리민족 고유의 삼강오륜 충효사상이 무너지기 시작하였으며 이어지는 서구사상과 문화의 무분별한 개방으로 동방예의지국의 혈통이 오염되기 시작하여 급기야는 백의민족성의 혈통을 망각한 채 작금에 이르러서는 오히려 서구 오랑캐 나라를 선호하여 원정출산까지 일삼는 망국지종자들이 등장하여, 혹여 백의민족의 중요성을 주장하기라도 하면 오히려 이상하게 받아들이고 백의민족의 정결한 피에 대한 증거를 시류에 뒤진 사이비 종교쯤으로 폄훼하는 더러운 종자들이 사는 세상이 되었다. 이러한 상황을 위 예언에서는 ‘잡저세상(雜杼世上)’이라 한 것이다.


부연하면 ‘잡저세상당말운(雜杼世上當末運)’이라는 뜻은 백의민족의 혈통을 분간할 수 없는 混血兒(혼혈아) 세상을 잡저세상이라 예언하였으며 이 混血兒(혼혈아)들을 털 없는 짐승이라 표현한 것이다.  

이와 같이 잡종 무리들의 실체가 털 없는 짐승으로 드러나는 때가 말세이기 때문에 이러한 풍기문란한 현세에서 십승대도를 알아보라는 충고가 위 예언의 요지이다.


이와 같이 털 없는 짐승들이 번성하게 된 근본 원인은 전장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태초로부터 사람인 여자와 짐승인 원숭이와 교미하여 털 없는 짐승이 생기면서 시작된 것이며 음란한 여자 요물들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그 일례로 요사이 음탕한 유부녀가 짐승 같은 웬 놈과 간통하고 나면 그 짐승 놈의 물건에 미쳐 남편을 살해 토막내어 매장하는 극악의 악마성을 보여주는 요물 여자들이 종종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언사에 대해 여자들이 항의를 할지 모르겠으나 태초의 여자가 더 음란을 좋아하였다는 사실은 전장에서 소개했던‘수컷 원숭이와 사람인 여자가 교접을 하고나서 서로 떨어지기를 싫어하였다’는 기록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이것은 태초부터 여자의 음탕함이 엄존하고 있었다는 사실과 여자로 인하여 전 인류가 죄악에 빠져 사망하게 된 사실을 看破(간파)하고 있는 내용이다.


그러므로 원죄가 유전되어온 것은 바로 여자의 자궁이 원죄의 근원이 된 곳이므로 여자는 죄 많은 곳의 주체가 된 것이다. 이와 같이 원죄가 여자의 자궁을 통하여 들어왔다는 사실에 대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발표하시기 전에는 기독교의 주인공인 예수도 모르고 있었다. 만약, 태초의 원죄가 여자의 자궁으로 삽입되어 현재까지 유전된 사실을 예수가 알았다면 현재까지 기독교가 존재할 필요가 없었다.

만약 예수가 자기 생전에 그것을 알았더라면 당시에 선악을 신판하여 천국과 지옥이 정해졌을 것이라는 견해이다.

그러므로 죄의 흐름을 모르고 있는 기독교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요사이 기독교회 목사들이 이러한 사실을 감지했는지, 일부 목사들이 자기가 의인인양 여신도와 윤간을 하다가 간음하는 장소를 한 남편에게 추적받자 창문 밖으로 도망하여 창살을 붙들고 매달려 있다가 지쳐 고층 아파트에서 떨어져 사망한 것을 교활한 기독교 집단이 목사가 어느 지역의 중책을 맡고 있는 우두머리 회장 목사인고로 과로로 순직하였다고 허위발표를 하였다가 들통이 나서 망신당한 사실이 신문기사를 통해 밝혀졌다.

이러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 일부 기독교 목사의 현재 위상이다.


참고로 상기와 같이 인간이 태초의 음란죄로 인하여 사망하게 된 원인을 고전 사기의 기록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 이 기록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사기를 기록한 주인공은 이러한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하기 문장이 사기에 수록된 해탈에 대한 기록이다.


                             解脫 [史記] 爲死罪解脫

                             해탈 (사기) 위사죄해탈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해탈은 죽을 죄를 지은 곳에서 벗어나라는 충고의 뜻이다. 죽을죄를 지은 곳은 바로 태초에 하와가 음란죄를 지은 자궁이다.


이러한 이유로 다시 범죄하여 사망하는 자리에 이르지 않기 위해서는 남녀 관계를 단절하는 것이 그 방법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사망하는 죄가 어디로 들어온 것을 예수도 알지 못했지만 사기를 기록한 주인공은 이러한 죄의 원리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을 기록을 통하여 짐작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남녀를 갈라놓으신 것이다.


이상의 기록과 관련하여 말운론 예언에서는 빨리 해탈하는 것이 영생하는 길이라는 뜻을 담았다.


                      速脫獸群者牛之加一  遲脫獸群者危之加厄
                      
속탈수군자우지가일   지탈수군자위지가액


                      萬物之靈失倫獸從者   必死人衣夕卜 背面必死
                          
만물지령실륜수종자    필사인의석복 배면필사


                      玄妙精通 誰可知

                          현묘정통 수가지


                                                   -말운론(末運論)-


이 내용에서 볼 수 있는 수군자(獸群者)의 뜻은 승무리들을 의미한다. 이 뜻을 유념하여 문장을 살펴보면 짐승 무리들 가운데서 속히 해탈하는 자는 살아난다는 것이 그 요지이 다. 짐승무리들이라는 의미는 현재 인간들을 모두 짐승으로 표현한 것이다.


여기에서 살아난다는 뜻을 담은 글귀가 우지가일(牛之加一)의 글귀이다. 우지가일(牛之加一)은 소 牛(우)자에다가 하나 一字를 더하면 날 生字가 되는 이치를 말한다. 부연하면 현재 짐승인간들이라 하더라도 속히 해탈을 하면 영생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반대로 ‘지탈수군자위지가액(遲脫獸群者危之加厄)’이라 하여, 짐승무리들이 해탈을 하는 것이 늦어진다면 재앙이 더 가해진다고 예언하였다. 이 구절에서도 지탈수군자(遲脫獸群者)라는 글귀가 매우 중요한 뜻을 담고 있는 부분으로서 수군자(獸群者)라는 뜻을 통하여 인간전체를 짐승들로 취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인간들 중에서 자기 자신을 짐승이라고 말하는 인간은 아마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인간들이 자기들이 고도로 세련된 짐승의 무리라는 사실을 인식해야만 해탈하기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바이다.


하단의 구절은 ‘현재 짐승의 무리들이 어떠한 길을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의 답을 알려준다.


                      萬物之靈失倫 獸從者必死 人衣夕卜背面必死
                          
만물지령실륜  수종자필사  인의석복배면필사

상단 예언에서는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기록하였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뜻은 현재 인간들이 비록 짐승인간들이라 하더라도 만물을 지배하는 영물이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만물의 영장의 존재가 윤리를 저버리고 짐승을 추종하는 자들은 반드시 사망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자기의 조상을 배신하는 무리들도 반드시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예언이다.

여기에서 조상을 배신한다는 뜻을 담은 것이 ‘인의석복배면필사(人衣夕卜背面必死)’의 글귀이다. 人衣(인의)라는 뜻은 의지할 依(의)자를 파자로 쓴 것이다.

또한 夕卜(석복)도 바같 外(외)자를 파자한 글이다. 이러므로 依(의)자와 外(외)자를  합치면 ‘依外(의외)’가 된다.


依外(의외)라는 뜻은 믿고 의지를 하는데 밖의 사람을 의지한다는 뜻이다. 또한 배면필사(背面必死)라는 뜻은 얼굴을 뒤로 돌린다는 뜻으로 곧 조상을 배신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조상을 배신하는 자는 반드시 사망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조상을 배신하는 행위를 하는 집단이 기독교와 불교집단이며 그 외에 국조단군을 외면하는 집단들이다. 이와 같이 조상을 배신하고 외래종교를 신봉하는 자들은 반드시 멸망한다는 예언이다.


그 다음은 ‘현묘정통 수가지(玄妙精通 誰可知)’라 하였다. 즉 밝고 맑고 깨끗하게 해주는 오묘한 진리를 통달하는 비법을 어느 누가 통달할 수가 있겠느냐고 물었다. 이는 문장의 기록한 바와 같이 현묘정통(玄妙精通)의 도리를 깨닫지 못하고는 영생의 길을 찾을 수가 없다는 예언이다.

 

이 예언의 뜻이 암시하고 있듯이 한학 학문에 제 아무리 박식한 자라 하더라도 현묘정통(玄妙精通)의 뜻은 도저히 해문할 수가 없게 되어 있다. 다만 이를 해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박태선로님의 설교말씀을 통하여 찾을 수 있으며 이 말씀을 듣고 깨닫는 방법이외에는 영영 불가능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믿는 자 이외에는 현묘정통의 뜻을 알 수 없게 되어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스님들은 산에서 하산을 하라’는 말씀과 더불어 ‘기독교는 구원이 없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상기한 예언과 격암유록, 사서삼경 등 여러 문헌의 기록을 근거하여 단군연합에서는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이상으로 짐승인간의 생성과정에 대해 소개하였다. 이제부터는 짐승인간들이 받을 형벌에 대하여 언급하고자 한다. 우선 인면수심의 인간들에 대한 신판을 예언한 문장을 소개한다.


하단 예언에서는 사람과 인면수심 짐승 인간의 구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肇乙矢口眞覺人   祈天禱神時不休  惡罪滿天判端日 
                      조을시구진각인   기천도신시불휴  악죄만천판단일  

                     禍因惡積不免獄   人獸分別兩端日  飛火落地混沌世
                      화인악적불면옥   인수분별량단일  비화락지혼돈세

                     西方庚辛四九金  從金妙數 大運也
                      서방경신사구금  종금묘수 대운야
         

                                          -격암유록 초장(格菴遺錄 初章)-

상기예언 내용 중, ‘조을시구 진각인(肇乙矢口 眞覺人)’이라는 구절을 볼 수 있다. 그런데 기이한 것은 우리나라의 흥겨운 놀이 풍토가에서 ‘을시구(乙矢口) 절시구(節矢口) 기화자 조을시구(氣和者 肇乙矢口)’라는 대목이 종종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상기 예언의 ‘조을시구 진각인(肇乙矢口 眞覺人)’의 내용과 일맥상통하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우리민족의 고전 가락에는 그 소절마다 깊은 뜻이 함축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 사실을 알고 부른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을 것이다.

그럼 상단의 ‘조을시구진각인(肇乙矢口眞覺人)’의 구절에 담긴 뜻을 알아보면 이는 '두 번째로 나오는 진인'만이 모든 시작과 인도하는 길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조을(肇乙)의 肇(조)자는 비로소 肇(조), 시작 肇(조), 또는 牽牛(견우) 肇(조), 인도할 肇(조)자이다.

乙(을)자는 제비 乙(을), 두 번째 乙(을), 둘째아들 乙(을)字이다. 또한 시구(矢口)는 알 知(지)자를 파자한 글자이다. 따라서 조을시구진각인(肇乙矢口眞覺人)의 뜻은 두 번째로 나오는 존재가 시작과 인도하는 길을 알고 있는 眞人(진인)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두 번째로 나오는 진인은 쉬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 존재이며 그 진인만이 사악한 죄가 하늘에 사무쳐 있음을 알고 이를 판단하는 존재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두 번째로 나오는 진인의 존재가 하늘에 가득 찬 사악한 죄를 심판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조을시구진각인의 존재가 등장하면서부터 다음과 같은 상황이 전개되는 것이다.

                       人獸分別兩端日 禍因惡積不免獄 飛火落地混沌世
                        인수분별량단일 화인악적불면옥 비화락지혼돈세

이 뜻은 말세가 되면서부터 사람과 짐승을 구분하여 갈라놓는데 이 때 악을 축적하여 재앙을 당할 인면수심의 짐승인간들이 지옥을 면할 길은 없다는 것이며 이러한 시기가 되면서부터는 하늘에서 불이 쏟아져 세상이 혼란으로 뒤덮여 버린다는 것이다.

여기서 ‘하늘에서 불이 쏟아진다’는 뜻은 실제적인 전쟁을 예언한 의미가 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존재이시므로 이는 유황불을 쏟아 버린다는 뜻으로도 해문될 수 있는 내용이다.

부연하면 이는 사람과 짐승을 구분하는 시기가 오면 곧 재앙이 시작된다는 뜻이며 사악한 죄악을 범한 인면수심의 인간들은 불지옥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이러한 재앙이 암하기 전에 먼저 서방의 예수를 증거하면서 출현하시는 의인의 존재가 등장하게 되는데 그는 동방에서 출현하시게 되어 있다. 이에 대한 근거가 다음의 예언이다.

                             西方 庚辛四九金  從金 妙數大運也
                              서방 경신사구금  종금 묘수대운야

앞에서 동방에서 출현하는 의인의 존재가 서방의 예수를 증거하고 등장한다고 소개한 것은 이 ‘서방경신사구금(西方庚辛四九金)’의 예언에 근거한 것으로서 이 뜻을 풀어보면 서방은 글자 그대로 서방을 뜻하는 것이고 ‘경신사구금(庚辛四九金)’의 뜻은 팔괘오방신장을 통해 알 수 있는데 이는 서방을 경신사구금(庚辛四九金)이라 한다.

그러므로 ‘종금 묘수대운야(從金 妙數大運也)’의 종금(從金)의 뜻은 金(금)이 서방을 상징하고 있는 근거에 의해 ‘예수를 믿고 추종한다’는 뜻으로 해문된다. 그러므로 ‘종금 묘수대운야(從金 妙數大運也)’의 뜻이 밝히고 있는 것은 예수를 믿고 증거하면서 천운이 열리는데 이는 기묘한 운수에 의해 일어나는 천운이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大運(대운)의 뜻은 자기스스로 하늘에 오를 수 있는 운명이라는 뜻으로서 이는 곧 하나님이 될 운명이라는 뜻이다. 다시 말하여 하나님의 존재는 예수를 증거하면서 나오시는 묘한 운수를 타고 등장하신다는 뜻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상기예언의 뜻 그대로 역사하시고 나오신 분이 계시는데 이는 바로 세인들이 그리도 미워하고 조소하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소시 적부터 예수를 열심히 믿고 증거하시면서 나오신 분이시다.

그러시다가 어느 시기에 이르러 상기한 뜻과 같이 기묘한 운수를 타시어 그리도 열심히 증거하고 믿던 예수를 밟아버리고 타고 올라가시는 천운을 타고 나오시는 하나님의 존재이셨다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예수를 구세주라고 열심히 증거하시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0년에 이르러 갑자기 예수를 대 마귀새끼라고 쳐버리시고 당신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신 사실이 있는데 이러한 역사가 ‘종금묘수천운야(從金 妙數大運也)’의 뜻과 직결된 일이다                    

그리고 이러한 때가 시작되면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말운론 예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天地反覆運來하면   善惡兩端되는날에   何意謀로堪當할고  

                    천지반복운래       선악량단           하의모  감당              


                    天神下降終末日에   岩隙彷徨네로구나     

                    천신하강종말일     암극방황  


                                                         - 末運論(말운론)-


이 예언은 천정을 쳐다보면서 하늘이라고 생각하면서 정작 하늘의 주체를 향해서는 조소와 비방만 일삼고 있는 인면수심의 인간들에 대한 경고성 예언이다.


‘천지반복운래(天地反覆運來)하면’의 뜻은 하늘과 땅이 반복하여 왕래한다는 뜻인데 이 구절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는 해문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현재 세인들이 허공을 바라보고 그것을 하늘이라 부르고 또 현재 인간들이 밟고 있는 지구만을 땅으로 알고 있는 지식의 한계 때문이다.


그러므로 상단 ‘천지반복운래(天地反覆運來)’의 뜻은 세인들이 허공을 바라보면서 하늘을 허공으로만 인식하고, 땅의 의미를 지구에만 한정지어 생각하는 지식에 대한 한계성향의 구시대는 가고, 진정한 하늘과 땅의 의미가 밝혀져 새로운 하나님과 새로운 땅의 존재가 등장한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존재와 땅의 존재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하는데, 하늘이란 허공을 바라보고 하늘이라 할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하나님의 실체가 진정한 하늘의 의미이며, 땅이 의미하는 것 또한 흙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땅을 주관하는 존재를 가리키는 의미인 것이다.


그러므로 ‘천지가 반복한다’는 뜻의 天地는 이 땅에 강림하셔서 그 실체를 드러내신 하나님과 이 땅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는 존재를 땅(地)이라 하는 것이다.


부연하면 무형체의 존재로만 믿고 있던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시어 자신의 실체를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심으로서 무형체의 하나님의 시대는 가고 육신의 실체를 지니신 존재가 실제로 하나님으로 드러나는 시대를 일러 천지가 반복되는 시기라 한 것이다.


상기의 뜻에 부합되는 분이 실제로 존재하시는데, 이는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한 몸에 받고 계시면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고 존재하시다가 승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과 승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존재이시다. 이 두 분이 나타나심으로 하여 천지가 반복되기 시작한 것이다.


부연하면 허공을 바라보고 이를 하늘로 믿고 있고, 땅의 의미를 육지에다가 한정지어 인식하는 시대는 가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께서 육신의 존재로 강림하신 사실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땅을 주관하시는 존재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드러나시면서부터 천지가 반복되는 시기가 시작된다는 뜻이다.


이것은 이러한 때가 선과 악을 구분하는 시기라는 뜻인데 이 시기에 세인들은 이 일을 감당하기가 힘들게 된다는 것이다. 


이 같은 일의 시발점이 하늘의 하나님이신 천신께서 친히 강림하시어 역사하시는 때로서 이 시기가 종말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고 비방과 중상모략을 일삼고 있다가 천신께서 광체로 드러나시는 날에는 ‘바위야 날 가려라!’하고 이리 저리 방황하는 자들이 나오게 된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이미 인생추수가 시작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사악한 인간 마귀새끼들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께 끝까지 조소와 비난만을 일삼다가 결국에는 추수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에서도 다음과 같은 추수찬송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추수한바 모든 알곡 천국 창에 들인 후 주가 베푼 연회석에 우리 들어가겠네

         무르익은 저 곡식은 낫을 기다리로다 기회 지나가기 전에 어서 추수합시다’


이 찬송가의 가사를 기독교인들이 세상의 곡식을 추수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추수감사절 행사를 하는 것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왜냐하면 우상을 숭배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자기들이 인간추수 대상의 1호라는 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진인께서 강림하시어 세인들을 관찰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사악한 인간들의 추수도 그 순서가 정해지는 것이다.

추수라는 뜻은 순서대로 불지옥을 보낸다는 뜻이다. 사악한 인면수심의 마귀인간들이 불지옥으로 들어가서 새로운 에너지를 만드는 역사를 하기 때문에 추수한바 모든 알곡을 천국 창고에 들인다고 한 것이다.

믿든지 말든지, 이것이 종교 역사의 종말이며 이것이 마귀를 해탈시키는 역사라는 것을 알리는 바이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해문하여 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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