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인면수심(人面獸心), 人生秋收(인생추수) (1부) 

 

인생추수!

인간으로서는 상상하고 싶지도 않은 일일 것이다.

 

그런데 예언서인 격암유록에는 분명히 말세에는 인생을 추수한다고 예언되어 있으니 결코 부정할 수만은 없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자 이외에는 특히 기독교인과 기타 종교인이나 비종교인들은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를 하느냐고 코웃음을 칠 것이다.


그러나 종교인들은 반드시 새겨야 할 글이다. 그리고 각종 종교인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이 하나 있다.

이들 종교인들은 아마 종교가 발생한 연원이 인류에게 구원을 주기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교인들에게도 그렇게 敎導(교도)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무었때문에 인류에게 종교가 필요하게 되었는지 그 근본적인 원인을 아직도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 종교의 지도자들이다.

만약 종교인들 중에 한 사람이라도 지각 있는 자가 있다면 인간에게 종교가 필요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원인부터 밝혀내어 그것을 교리화하여 더 이상 인간들로 하여금 죄를 범하지 않도록 인도해야 한다.


그러나 어떤 연유에서인지 구원에 있어 필수적인 문제는 배제하고 맹목적으로 자기네 종교만을 무조건 신봉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식의 독선적인 신앙을 교인들에게 주입시키고 있는 것이 현 종교지도들의 실태이다. 교인들 또한 구원을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어려운 길은 회피하고 좀더 쉬운 길을 찾다보니 진리는 뒷전이고 달콤한 유혹에 이끌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기독교의 성서를 깊이 연구하다보면 구원이란 결코 수월하게 받아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다.

성서에도 기록되어 있듯이 구원의 길은 차든지 덥든지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란 구원의 문제가 필연적으로 대두되므로 극대극의 극단적인 길을 걸어가야 하는 상황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黑(흑) 아니면 白(백)이어야 하고, 善(선)이 아니면 惡(악)일 수밖에 없는 것이 진정한 종교인의 모습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天國(천국)이 아니면 地獄(지옥)의 두 갈래 길에서 선한 길에 들지 못하고 악한 자리에 처한다면 그 자는 반드시 죄의 값을 치러야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성서에서는 죄의 값이 곧 사망이라 하였다. 그러나 기독교 지도자들은 인간이 사망하게 된 죄의 근본에 대해서는 교인들에게 올바로 교육시키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자신들도 죄의 근본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종교인이나 비종교인이나 고금의 인간들은 죄의 관념이 무뎌져 어느 인간이든지 자기가 세상에 태어나서 자기의 양심을 지키고 살아가면 그것으로 아무 죄가 없다고 착각하면서 살고 있다. 자기 자신이 도적질을 하였다거나 살인을 하였다거나 범죄한 사실만 없으면 자기는 아무런 죄가 없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무신론자들 중에는 어느 종교인 못지않게 깨끗하고 선한 생활을 하는 사람도 많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종교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종교인들 보다는 오히려 이러한 사람들의 삶의 방식이 현명한 길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어차피 어느 종교에도 구원을 받은 자는 현재까지 단 한사람도 존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현재의 모든 종교가 그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종교라고 이름 붙인 모든 종교들이 본연의 임무를 망각한데서 비롯된 것이다.

종교의 최우선의 과제는 인간이 왜 구원을 받아야하는지 소상히 알려 주어야하고 구원을 받아야할 죄가 자신에게 있다면 그 죄가 어떤 경로로 자신에게 유래되었는지를 깨우쳐 주어야하며 자기 자신이 스스로 지은 죄가 아닌, 조상으로부터 유전 받은 죄는 어떻게 하여 자기에게 죄가 유전되어 들어와 있는지를 분석하여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인간이 태초에 처음으로 사망하게 된 근본 원죄에 대해서도 소상히 알려 주어야한다. 그리고 그 죄를 어떻게 사함을 받을 수 있는지를 교육시켜야한다. 이것이 종교의 기본적인 의무이다.


50년 전만 하더라도 기독교 신학자나 목사들은 인간의 죄가 인체의 어디로 유래되었는지를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1955년 박태선 장로님께서 설교말씀을 통하여 인간 몸속에 거하는 죄의 종류에는 원죄, 유전죄, 자범죄가 있다는 사실과 인간의 죄는 혈통을 통하여 유전된다는 사실을 발표하신 이후로는 인간이 죄악에 빠진 근본의 죄인 원죄란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범한 음란죄를 가리키는 것이라는 정도는 대부분의 종교에서 알고 있는 상태이다.


원죄가 무엇인지 알았다면 원죄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아야 할 것이다. 원죄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기란 하늘에 떠있는 별을 따는 것보다 어려운 일이다. 설혹 알았다고 하더라도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 이유는 성서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의인이 나오지 않으면 구원을 얻는 방법을 알았다 하더라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구원이란 그 의인을 통해서만 얻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기독교 신학자들은 성서를 뜯어고치는데 이력이 있는 사람들이라 이러한 난처한 구절은 자기들의 입장에 불리하니 또 없애 버렸는지도 모르겠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신학자들이 자기들에게 불리한 성경구절은 삭제하기 위해 개역이라는 신판을 만들어서 본다고 하시면서 성서를 보려거든 100년 전에 만들어진 관주 성경을 보라고 권하셨다.

그 이유는 100년 전 관주성경과 신 개역성서는 내용에 있어서 차이가 많다. 현재 기성교회에서 보고 있는 개역 성경은 문장의 어귀에서부터 삭제된 곳이 많고 원래의 성서의 내용과 다르게 표기된 부분도 많다. 이러한 짓을 하는 사람들이 기독교 지도자들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성서 구절 중에서 해석이 안 되는 부분이라든가 자신들에게 불리한 부분은 삭제해버리는 기독교의 지도자들은 구원을 받는 방법이라든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을 알기는커녕 알려고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은 성서를 오랫동안 접하다 보니 지옥에 대한 인식이 무뎌져 마비가 된 상태이다. 왜냐하면 기독교 역사 2000년이 지나는데도 천국에 갔다고 하는 자를 보지도 듣지도 못하였고 지옥에 갔다는 자를 보지도 듣지도 못하였으니 당연히 눈과 귀가 마비가 되어있을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이 주장하는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면서 입으로만 천당과 지옥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에 격암유록 예언서 초장에서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관념과 더불어, 사람과 짐승을 구분하여 짐승인간을 지옥 보내라고 예언하였다.

                       有形無形 兩大中  道通天地 無形外   肇乙矢口 眞覺人  
                       유형무형 량대중  도통천지 무형외   조을시구 진각인    

                       祈天禱神 時不休  惡罪滿天 判端日
                     
  기천도신시불휴  악죄만천 판단일  

                       禍因惡積 不免獄  人獸分別 兩端日  飛火落地 混沌世  
                       화인악적불면옥  인수분별 량단일  비화락지 혼돈세

상기예언은 매우 귀중한 예언이다.
 사람이 도를 통달하여 경지에 도달하면 天地形象(천지형상) 밖으로 눈을 돌린다고 하였다. 무슨 도를 통달하여야 하는가 하면 하나님의 형체가 존재하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 수 있는 도를 통달하여 경지에 도달한 사람은 지구상의 모든 것이 눈에 차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러한 경지에 도달한 사람은 좋은 것을 아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그것은 진인만이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 진인이 깨달은 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쉬지 않고 기도를 하는 것이라 하였다.

왜냐하면 죄악이 세상에 가득차있기 때문에 죄악을 구분하여 판단할 때를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럴 수 있는 것은, 진인은 죄가 어디에서부터 유래되어 오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禍因惡積 不免獄  人獸分別 兩端日  飛火落地 混沌世  
                        화인악적 불면옥  인수분별 량단일  비화락지 혼돈세

禍因惡積不免獄(화인악적불면옥)의 禍因惡積(화인악적)이라는 것은 태초부터 화근의 죄악이 축적되어 내려오고 있었는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악을 축적하는 일을 계속하는 자는 지옥을 면하기가 힘들다는 뜻이다.

화인으로 악을 축적하는 일은 다름 아닌 남녀가 결합하여 아이를 생산하는 일이다. 부연하면 아이를 생산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일 자체가 죄악을 축적하는 행위인 것이다. 왜냐하면 태초의 하와가 바로 그 일을 하여 저주받은 인간이 생성되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말세에 남녀 결합을 하는 행위는 무조건 범죄행위이다. 그것도 극흉죄라 하였다. 이를 깨달은 자가 바로 상기예언의 ‘造乙矢口 眞覺人(조을시구 진각인)’의 뜻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시조라는 아담과 하와가 죄악에 떨어지게 된 근본 죄가 바로 불륜 관계의 음란죄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원리를 최초로 일깨워 주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태초에 인간의 첫 조상이 지은 음란죄가 원죄이며, 조상 대대로 지은 죄가 혈통을 통하여 계속 유전되어 현재까지 온 죄가 유전죄이며 조상 대대로 반복하여 현재까지 지속되어 온 일, 즉 남녀결합으로 인한 아들딸 낳고 하는 일이 정상적인 인간의 도리인줄 알고 있으나 그자체가 자범죄라는 것을 깨우쳐 주셨다.

인간에게는 이 세 가지의 죄가 내재되어 있는 이유로 어느 인간을 막론하고 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인간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 말세인 현 시점에서 지금까지 행해 왔던 남녀 결합의 행위를 이제 와서 금기해야 하는 이유는 이제 까지는 남녀가 결합하여 아들딸을 생산하는 일이 정상적인 인간의 삶인 줄 잘못 알고 있었지만, 알고 보니 남녀구조에서 죄악이 유전되는 지옥 인생들이 계속 생산되고 있었고 그 자체가 죄의 원인이라는 사실을 진인이 나와서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기는 진인이 나와서 사람과 사람을 구분하는 시기이므로 그런 짓을 계속 하여 악을 축적하는 일을 하지 말라는 예언이다.

또한 사람인지 짐승인지를 구분하는 시기가 되면 하늘에서 불이 땅으로 쏟아져서 혼란한 세상이 온다고 하였다. 하늘에서 불이 쏟아져서 혼란한 세상이 될 때에 살아남으려면 그런 짓을 하지 말라는 예언이다.

사람과 짐승 인간을 구분하는 의인이 출현하면 인면수심의 짐승인간에 대한 인생추수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다운 사람은 두려워할 것이 없다. 인간 추수는 인면수심의 인간인 패륜아들이 당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예언내용을 소개한다.


                       列邦諸人 緘口無言   火龍赤蛇   大陸東方 海隅半島 

                       열방제인 함구무언   화룡적사   대륙동방 해우반도   


                    天下一氣 再生身   利見機打 破滅魔   人生秋收

                       천하일기 재생신   리견기타 파멸마   인생추수  

                       糟米端風驅飛   糟飄風之人     中略(중략)
                       조미단풍구비   조표풍지인

                       三八之北 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 枾似眞人
                       삼팔지북 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 시사진인 

                                                                 - 賽41章(새 41장)-

위의 새 41일 장의 예언은 세계 열방인 들에게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고 경고하였다.

그 이유는 대륙 동방인 대한민국의 땅 모퉁이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진사성군으로 강림하셔서 한사람의 의인을 세우시고 인생추수를 하시게 되니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는 경고이다.

그리고 인생추수의 방법은 농부들이 농사를 지어 가을에 타작하는 방법과 같이 한다고 세밀히 기록되어있다. 알곡은 창고에 들이고 쭉정이는 바람에 날려 모았다가 불에 태워버리는 방법이다.


아마 세인들은 인생을 추수한다는 말을 단군연합 홈에 들어와서 처음 읽어보는 것이리라 짐작한다. 인간들은 하나님께서 두 종류의 인간을 창조하신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동방의 白衣民族과 서방의 이방인을 창조하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서방 야만인들을 다스리시기 위하여 가짜 하나님의 아들을 만드시어 2000년 동안 서방 이방인들에게 물질적으로 축복하시어 번성토록 하셨던 것이다.


이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서방 이방인들에게서 물질적인 축복을 거두시고 동방으로 강림하시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서방의 강대국들이 누리던 물질적인 축복을 거두시게 되므로 그들에게 재난이 시작될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현재까지 모르고 있는 사실이 하나 있다. 그것은 기독교에서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는 행사다. 기독교인들이 추수감사절을 세상의 곡식을 추수하여 알곡을 수확한데 대한 감사절로 기념하고 있는 것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추수감사절 찬송가에는 분명히 추수 때가 되어서 곡식들이 낫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였다.


'넓은 들에 익은 곡식 황금 물결 비치며, 어디든지  태양 빛에 향기 진동하도다.

  무르익은 저 곡식은 낫을 기다리로다. 기회 지나가기 전에 어서 추수합시다'


그리고 그 다음 소절인 ‘주가 베푼 연회석에 우리 들어 가겠네’의 부분이 매우 의미심장한 뜻을 담고 있다.


그런데 동방의 예언서에는 '인생추수'의 기록이 있다는 점이다. 그것도 의인이 나와서 사악한 인생을 추수한다는 것이다.

동방예의지국인 백의민족 중에서 출현하신 의인이 사악한 인간을 추수하게 된다면, 백의민족에서 나온 의인이 동족인 백의민족을 먼저 추수하겠습니까? 아니면 야만인인 서방 오랑캐들을 먼저 추수하겠습니까? 독자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하단의 뜻은 추수를 하기 위해 나타난 의인에 대한 예언이다.

                      三八之北 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 枾似眞人
                       삼팔지북 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 시사진인 

‘삼팔지북출어서성인(三八之北出於聖人)의 뜻은 삼팔이북에서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삼팔이북에서 나오셨기 때문이다. 여기의 聖人의 뜻은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나오심을 말한다.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天受大命 似人不人柿似眞人)’의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으로부터 대사명을 받은 자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니며 감람나무와 비슷한 眞人이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감람나무와 비슷한 사람이라는 뜻은 감람나무의 굵은 가지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사악한 인간을 추수하는 존재는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와 같은 진인의 존재가 인생을 추수하는 존재인 것이다.

또한 하단에서는 인면수심인 짐승인간을 추수하시기 위해 오시는 분께서는 죄를 사해주시는 왕이시라고 하였으며 짐승인간을 추수하여야만, 이 세상에서 병들어 죽어 장사지내는 일이 영원이 사라진다는 예언이다.

                     
                        
  浴帶冠旺 人生秋收   衰病死葬退却이라
                          욕대관왕 인생추수   쇠병사장퇴각


                                                               - 宋家田(송가전)-

이 격암유록 송가전 예언의 일부 구절에서 인생추수에 대한 하나님의 확고한 뜻을 깨달을 수 있다.

태초에 인간의 조상이 범죄한 연고로 이 세상에 태어나는 인간들은 모두 죄인으로 태어날 수밖에 없는 가운데 인간의 더러운 죄를 씻어주시는 큰 벼슬을 한 존재가 나타나서 인생추수를 시작하는데 인생추수가 끝나고 나면 병들어 죽거나 늙어 죽는 일은 다시는 볼 수 없게 영원히 사라지게 된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지상천국은 사악한 인간을 추수를 하고 난 후에 건설되는 것이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해문하여 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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