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말세의 선악(善惡) 심판(審判)과 대재앙(大災殃)은 2002년부터 시작

 

현재 인류에게 부과된 크나큰 문제는 말세에 오는 대재앙을 어떻게 면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것은 현시점이 틀림없는 말세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필자가 현재를 말세라고 단언하는 이유는 앞 문장에서 설명하였듯이 말세의 성군이 출현하셨기 때문이다.


                           末世聖君容天朴  弓乙之外誰知人

                           말세성군용천박  궁을지인수지인


본 문은 재론할 필요도 없이 백마 홈에서 누차 설명했던 내용이다. 이 뜻은 “현 세에서 조소와 비방을 받고 계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바로 말세에 이르러 하나님의 존재로 나오신 사실을 아는 자가 없다”는 것이다.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받을 일을 자청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누군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나오면 그 때가 바로 말세라는 뜻이다.


현재 인간들의 두뇌에 의지한 판단력의 한계로는 하나님의 오묘한 진리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체를 알 수가 없게 되어 있다. 그래서 성서에도 ‘말세에 하나님을 믿는 자를  보겠느냐’는 기록이 남겨진 것이다.


또한 예언서(격암유록)에도 말세에 이르면 창조주 하나님께서 박태선 장로님의 신분으로 한국 땅에 강림하시게 된다는 사실이 분명히 예언되어 있다. 그리고 그 예언대로 한국 땅에 강림하셔서 신분을 속이시면서 종교를 세워놓으시고 고의적으로 비난받을 일을 자행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육을 입으시고 친히 오신 이유는 화평을 주기위해 오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분란을 일으키시고, 사악한 인간을 심판하시기 위해 오신 것이다.


그러므로 인면수심의 사악한 인간들 중에는 구원 받을 인간이 없는 것이다. 또한 말세성군용천박씨의 존재를 궁을지인외에 모른다고 하였기 때문에 궁을지인이 나오게 되면서부터 비로소 말세가 시작되는 것이며 이 때부터 인간에게는 선악의 신판이 시작되는 것이다.


또한 말세의 정확한 시기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 백마공자가 출현하면서부터 말세의 재앙이 시작된다는 것을 하단의 예언을 통해 알 수 있다. 이는 백마공자라는 존재가 출현하면서부터 말세의 재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聖壽何短可憐人生  末世聖君湧天朴  

                     성수하단가련인생  말세성군용천박  


                     獸衆出人變心化  獄苦不忍逆天時 善生惡死審判日

                     수중출인변심화  옥고불인역천시 선생악사심판일


                     死中求生有福子 是亦何運林將軍出運也

                     사중구생유복자 시역하운림장군출운야  


                                                           - 말운론(末運論) - 


이 예언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발표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운명을 예언한 내용이다.

‘성수하단(聖壽何短) 가련인생(可憐人生)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湧天朴)’이라 하였다. 여기에서 성수(聖壽)라는 뜻은 “하나님의 운명”을 뜻한다. 또 ‘하단(何短)’의 뜻은 “어찌하여 하나님의 운명이 그리고 짧단 말인가!"하고 한탄한 것이다.


‘가련인생(可憐人生)’은 그 뜻을 해석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누가 可憐(가련)한 인생이라는 것인가를 알아야한다. 여기서 인생으로서 가련한 인생이라 지목된 존재는 바로 말세성군으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얼굴로 온 박씨의 운명이 가련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서 이 땅에 인생의 육신을 입으시고 탄생하셨으나, 단명하셨으니 인간의 운명으로서는 가련한 신세라는 예언이다.


그런데 ‘말세성군용천박’씨께서 단명하심으로 화천하신 후에 짐승 가운데 변심을 하여 나온 사람이 ‘말세성군용천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다가 감옥을 가는 자가 나온다는 내용을 그 다음 부분에서 볼 수 있다.


부연하면 ‘말세성군용천박’씨가 화천하신 후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다가 감옥을 간자가 감옥에서 인내하여 이기지 못하고 출옥을 하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逆天(역천)을 하는 일이 되어, 다음과 같이 선한 자는 살아남게 되고 사악한 자는 사망하게 되는 심판이 시작되는 때가 말세라는 예언이다.


                            “선생악사심판일(善生惡死審判日)”


그런데 상기예언의 뜻과 같은 일이 실제로 실현되었던 것이다. 단군연합에서 2002년 대선전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위한 방편으로 [정감예언 이씨 망 정씨 흥]의 저서를 출간하였었고 저자가 선거법위반으로 감옥을 갔던 일이 있었다. 그런데 단군연합에서는 저자를 출옥시키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하고 노력하였던 일이 결국은 예언대로 감옥을 살지 않기 위하여 노력한 처사가 되었으므로 본 예언으로 미루어 볼 때 이것이 역천한 처사가 된 것이다. 부연하면 변호사를 고용하지 않고 옥고를 감내했어야 그것이 逆天(역천)하지 않은 길이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상기 예언과 같이 감옥에 가서 징역을 살았다면 그것이 逆天(역천)하지 않고 順天(순천)할 수 있는 길이었는데 안타깝게도 逆天(역천)을 하였으므로 선악을 구분하여 선한 자는 영생의 길로, 사악한 자는 사망의 길로 가게 되는 善生惡死(선생악사)의 판단이 이루어지게 되었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2002년부터 본격적인 말세의 재앙이 시작된 것이며 神判(신판)이 시작된 것이다. 그렇다면 선악을 구분하여 인간들을 심판하는 존재는 누구인가? 하단의 문장에서 그 해답을 구할 수 있다. 


                         死中求生有福子 是亦何運 林將軍出運也

                         사중구생유복자 시역하운 림장군출운야


이 뜻은 사망하는 인간 중에서 재생하는 복 받을 존재가 나온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사망할 인간 중에서 다시 소생할 존재가 어떠한 운명으로 오느냐고 하니 그 사람 역시 두 나무사람의 장군이 될 운명이라는 뜻이다.


여기의 ‘림장군출운야(林將軍出運也)’의 뜻은 숲 속에서 將軍(장군)이 나온다는 뜻이 아니라 두 감람나무의 존재를 의미하는 것이다. 두 감람나무의 존재에 대해서는 성서를 통해 암시되어 있다. 현재 기독교의 신학자와 목사들이 성서의 주인공을 예수로 알고 있다. 그러나 성서의 주인공은 감람나무이다.


그러므로 사중구생유복자(死中求生有福子)의 뜻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사망을 피할 수 없는 인간 중에서 사망하지 않는 인간 감람나무의 존재가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에 이루어지는 선악의 심판은 사중구생유복자로 나온 감람나무 장군이 바로 인생을 심판하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그런데 기이한 점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서 이사야 41장과 호세아 14장을 인용하시면서 스스로 동방의 땅 모퉁이에서 출현하는 동방의 의인이며 감람나무라고 밝히시고 출현하신 것이다. 그리고 결국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변신하시어 화천하실 것을 미리 예언하신 점이 상단 예언의 기록과 일치하고 있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시기 전에 다음과 같이 설교를 하셨다.


성도들이 불순종하고 자유율법을 어기며 죄만 짓고 있으므로

  

       “이제 여기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 밖에 없어.

         그건 악조건인데 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여 가야 되겠어.”

                                                <1980년 12월 15일 설교 말씀 중에서>


상단의 설교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90년에 화천하셨다. 그런데 이미 격암유록의 예언에는 말세에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단명하시게끔 예언되어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결국 선악을 심판할 사중구생유복자(死中求生有福子)의 존재이신 임장군(林將軍)이 출현하면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湧天朴)씨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시도록 미리 각본이 짜여져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성군 용천박씨께서 강림하셨다가 화천 하시게 되면 악조건이 되어 재앙이 시작된다는 하단의 예언으로 연결되고 있다.


                      聖壽何短不幸으로
                       성수하단불행  


                      天火飛落燒人間에   十里一人難不見이라
                       천화비락소인간     십리일인난불견


                      十室之內無一人에   一境之內亦無一人  
                       십실지내무일인     일경지내역무일인 


                      二尊士로得運하니   朴氏再生알리로다  
                       이존사  득운       박씨재생  


                      白馬公子得運으로   白馬場이이름인고                                                    백마공자득운       백마장

                      白馬乘人後從者는   仙官仙女天軍이라                                                  백마승인후종자     선관선녀천군


상단의 예언이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湧天朴)씨 하나님께서 단명하심으로 화천하신 후에 하늘에서 불이 쏟아지는 재앙이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독자들은 생각해 보시라! 하늘에서 인간에게 불이 쏟아진다면 살아남을 인간이 있겠는가? 아마도 이 지경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이라 본다. 이 때 재앙을 면하기 위해서는 하늘에서 불이 인간에게 어떻게 쏟아지는지를 알아야 한다. 바로 하늘에서 인간에게 쏟아지는 불이란 전쟁을 말하는 것이다.


상단의 예언대로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십리 밖에서 한 사람을 보기 어렵게 되고, 열 집 가운데서 한 사람을 보기가 힘들게 된다고 하였다. 한 고을, 즉 지금과 같은 1개 군내에서 한 사람을 보기가 힘들게 된다는 것이다.


상기 예언과 같은 상황이 오는 이유는 말세성군이신 용천박씨에 버금가는 두 번째로 존경받는 사람이 출현하기 때문이다.

                          二尊士로得運하니  朴氏再生알리로다
                           이존사  득운      박씨재생  

이미 앞에서 해문한 바와 같이 위 문장의 뜻은 두 번째로 존경받을 사람이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湧天朴)씨의 출현과 화천 후에 나오는 운을 타고 등장하여 화천하신 박씨가 재생하시는 존재라는 사실을 밝힌다는 예언이다.

그리고 여기서 두 번째 운으로 나오는 존재란 다름 아닌 백마공자(白馬公子)의 존재이시다.

                      白馬公子得運으로   白馬場이이름인고                                                      백마공자득운            백마장


 위 뜻은 ‘백마공자의 존재는 다른 이름이 필요 없이 백마라고 한다’는 뜻이다.

또한 백마공자로 드러난 존재를 따르는 자들을 일러 선관선녀천군(仙官仙女天軍)이라 하였다.

‘선관선녀천군’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일꾼들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현재 단군연합에 계신 백마공자께서는 남자들에게는 천사(天使), 여자들에게는 선녀(仙女)라는 명칭을 내리어 주셨다. 그리고 상단 예언의 뜻과 같이 백마공자가 천사선녀(天使仙女)를 거느리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 일을 친히 실행하시고 계신 것이다. 이렇듯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그대로를 이미 내다보고 기록한 상단 예언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백마공자의 존재는 말세에 영생을 할 수 있는 감람나무의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하여 백마공자의 존재가 나타나면 다음과 같은 재앙이 시작되는 것이다. 하단의 예언은 상단의 예언과 연결이 되는 내용으로서 재앙이 시작되는 기록이다.

                        鐵馬三千自天來는   鳥衣鳥冠走東西를                                                     철마삼천자천래     조의조관주동서    

                        六角千山鳥飛絶에   八人萬逕人跡滅을                                                    육각천산조비절     팔인만경인적멸

                        嗟呼萬山一男이요   哀哉千山九女로다                                                   차호만산일남       애재천산구여

                        小頭無足飛火落에   千祖一孫極悲運을                                                   소두무족비화락     천조일손극비운   

                        怪氣陰毒重病死로   哭聲相接末世로다                                                      괴기음독중병사     곡성상접말세  

상단의 예언은 다른 문장에 비해 어려운 부분이 많다. 그러나 말세에 일어나는 대재앙에 대한 문장이므로 일일이 세밀하게 해석해야만 하는 어려움이 있는 내용이다.

이 예언을 우선 간략하게 설명하면, 하루에 삼천리를 달릴 수 있는 鐵馬(철마)가 자기 자신이 하늘에서 왔다고 밝히면서 하늘의 면류관을 쓰고 동서를 왕래한다는 내용이다.

하늘에서 강림한 철마가 나타나는 시기가 되면 재앙과 환란으로 가까운 곳의 많은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멸망하는데 만산(萬山)에 남자(男子) 한 사람만이 살아남아 있게 되며, 천산(千山)에 여자가 아홉명만 살아남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鐵馬(철마)의 존재가 스스로 하늘에서 왔다고 나타나게 되면 하늘에서 불이 쏟아지는 재앙이 시작되는데 제일 먼저 고통을 당할 자들이 예수를 믿는 존재들이라고 하였다.

또한 이러한 시기가 되면 괴질까지 겹쳐서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게 되며, 그때서야 비로소 인간들이 대성통곡을 하면서 말세를 깨닫는다는 예언이다.

이 예언에서 ‘조의조관주동서(鳥衣鳥冠走東西)’와 같은 문구는 해석이 난해하다. 조의조관(鳥衣鳥冠)의 새 鳥(조)자를 모르는 독자는 없으리라 본다. 그런데 문제는 공중에 나는 새가 옷을 입었고, 관을 쓰고 동서를 왕래한다는 표현이 문제이다.

이 문장에서 새를 날아다니는 새로 보면, 뜻이 풀리지 않는다. 여기서는 새의 존재를 공중으로 본 것이고 공중은 곧 하늘을 상징한 것이다. 그리고 하늘은 하나님과 연결되는 존재를 상징한 것이다. 그러므로 ‘철마삼천자천래는 조의조관주동서(鐵馬三千自天來는 鳥衣鳥冠走東西)’의 문장은 스스로 하늘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철마의 존재를 날으는 새로 비유한 것이며 철마의 존재가 갑옷을 입고 면류관을 쓴 것을 조의조관(鳥衣鳥冠)이라 표현한 것이다.

鳥瞰圖(조감도)라 하면 하늘에서 내려다본 것을 말하며, 鳥跡(조적)이라 하면 새의 발자취를 뜻한다. 그런데 옛날 蒼頡(창힐)이 새의 발자취를 보고 한자를 만들었다는 고사가 있는데 이는 새의 존재가 창조역사에 관여되었다는 근거이다.

또한 여기서 새가 의미하는 바는 보잘것없는 작은 존재를 새로 표현한 것이다. 이는 鳥足之血(조족지혈)이라 하여 아주 작은 것을 표현할 때에 이 한자성어를 사용하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즉 새 발의 피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철마란 아주 보잘 것 없고 힘이 없는 작은 존재가 하나님의 사신으로 온다는 것을 상징하고 있는 것이다.

또 새에 대하여 이것이 하늘을 상징한 것으로 보는 이유는 鳥瞰圖(조감도)라는 단어를 통해 미루어 볼 수 있다. 왜냐하면 하늘이나 공중을 표현하려면 虛瞰圖(허감도)나 空瞰圖(공감도)로 표현해도 되는데 굳이 鳥瞰圖(조감도)라고 한 것은 새를 하늘에서 살고 있는 존재로 일축하여 상징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조의조관(鳥衣鳥冠)의 뜻은 스스로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작고 보잘것없는 존재가 철마로 새로이 둔갑하여 의관을 갖추어 입었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철마의 존재는 날아서 순식간에 삼천리(三千里)를 달리는 존재라는 뜻이다.

혹시 철마를 철로위에서 달리는 기차로 해문하려는 혹자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기차가 스스로 자기 자신이 하늘에서 왔다고 말한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六角千山鳥飛絶에  八人萬逕人跡滅을                                                 육각천산조비절    팔인만경인적멸

상기문장은 새가 하늘에서 산으로 날아 내려오면서부터 인간을 불로 멸하기 시작한다는 예언이다. 육각(六角)이라는 뜻은 하늘 天(천)자를 육각(六角)이라 표현한 것이다. 육각(六角)이 하늘 天(천)字가 되는 이유는  六字에다가 角(각)을 하나 더하라는 뜻으로 '하나 一'字를 角(각)으로 표현한 것이다. 六字에다 하나 一字를 올려놓으면 하늘 天字가 되는 원리이다. 그러므로 ‘육각천산조비절(六角千山鳥飛絶)’의 뜻은 하늘에서 새가 千山으로 내려오는 때가 인간사의 끝이 되는 시점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이러한 때가 되면 많은 사악한  인간들을 불로 멸망시켜 사악한 인간의 자취를 없애 버린다는 예언이다.

여기에서 불을 표시하는 글자는 八팔자와 人자이다. 八자와  人자는 불 火字를 파자한 글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늘에서 새의 존재인 鐵馬(철마)의 존재가 강림하면 사악한 인면수심 인간들의 종족을 멸망시킨다는 예언이다.

그리고 그 재앙으로 인해 萬가지 山 가운데서 한 사람의 남자가 살아남게 되고, 千가지 山 가운데서는 아홉 사람의 여자가 살아남는다는 것이 하단의 예언이다.

                        嗟呼萬山一男이요   哀哉千山九女로다
                         차호만산일남       애재천산구여

이 ‘슬프도다! 萬山一男이요 애처롭도다! 千山 九女로다’의 뜻으로 보아 재앙으로 인한 女子의 희생이 감축될 것으로 볼 수 있으나 사실 여기서 나타내고 있는 1이나 9라는 숫자의 개념은 비슷한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런데 상기와 같은 재앙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제일 먼저 비극의 운명이 되는 존재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들에 대한 하단의 기록이 의미심장하다.

                     小頭無足飛火落에  千祖一孫極悲運을                                                  소두무족비화락    천조일손극비운   

小頭無足飛火落(소두무족비화락)의 뜻은 두 가지로 해문 할 수 있다. 먼저 소두무족비화락(小頭無足飛火落)의 뜻을 대포알이나 공중에서 투하하는 포탄알을 상징한 것으로 해문 할 수 있다. 또 다르게, 이 땅에서의 기반이 없이 鐵馬(철마)의 존재가 출현하게 된다는 뜻으로 해문 할 수 있다. 無足이라는 의미는 鐵馬(철마)의 존재가 이 땅에서는 뿌리가 없는  존재로 나타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그러므로 철마의 존재는 불을 상징하는 존재임을 알 수 있다.

그 다음의 천조일손극비운(千祖一孫極悲運)의 뜻은 매우 중요하다. 격암유록과 산수평장의 예언에서는 一祖十孫을 비롯하여 十祖一孫, 또는 百祖一孫百祖十孫, 百祖三孫千祖一孫까지 육종류(六種類)의 人種을 구분하여 기록한 것이 이채롭다.

이 가운데 千祖一孫은 서방인중에 猶太係(유태계) 민족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千祖一孫의 존재가 비극의 운명을 당하는 이유는 바로 유태계 민족에서 예수라는 존재가 출현했기   때문에 悲劇(비극)의 運命이 된 것이다.

예수가 비극의 운명을 맞게 되는 첫 번째 이유는 동방으로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부활하셨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의 존재가 출현하였기 때문이다. 이때에 서방에서 하나님 아들이라고 자칭하고 출현한 예수의 존재는 가짜로 판명이 나게 되므로 千祖一孫의 존재인 유태계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말세에 비극의 운을 맞게 되는 것이다.

부연하면 말세에 이르러 제일 먼저 대재앙을 당할 자들이 千祖一孫의 존재들이라는 예언이다.

상단에서 여러 가지의 종족을 분리하여 표시한 내용은 본 예언문장내용에 기록되어있지 않은 이유로 해문을 생략한다.

지금까지는 하늘에서 쏟아지는 불의 재앙만을 소개하였는데 하단에서는 말세에 닥쳐오는 괴질의 재앙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다.

                         怪氣陰毒重病死로  哭聲相接末世로다 
                         
괴기음독중병사로  곡성상접말세

괴기음독(怪氣陰毒)의 의미는 '괴상하고 이상한 기운이 숨어있는 독'이라는 뜻이다. 이것은 현재 지구상에 휩쓸고 있는 淫亂狂風(음란광풍)의 기운을 말하는 것이다. 아마도 음란광풍의 의미를 모르는 독자는 없을 것이다.

오늘날 음란의 광풍이 세계 각국에서 불고 있고, 그 음란광풍으로 인한 괴질의 재앙으로 인해 중병이 발병한다는 예언이다. 괴질이 돌기 시작하면 재앙의 곡성이 들리는 때가 오며 이러한 때가 오는 것은 분명 말세이기 때문이다.

하단의 예언은 상단의 예언과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다.

               無名急疾天降灾에     水昇火降모르오니
                무명급질천강재       수승화강 

               積尸如山毒疾死로     塡於溝壑無道理에      努鼓喊聲混沌中에                                적시여산독질사       전어구학무도리        노고함성혼돈중

               修道者도할일업서     五運六氣虛事되니      平生修道所望없네                                수도자               오운륙기허사          평생수도소망

               水昇火降不覺者는     修道者가아니로세      多誦眞經念佛하며                                 수승화강불각자       수도자                다송진경렴불 

                水昇火降알아보소    無所不通水昇火降 兵凶疾에다通하니                                  수승화강            무소불통수승화강       병흉질    통

                                                              -말중운(末中運)-

이 예언의 전반적인 뜻은 “말세가 되어 전 세계에 돌고 있는 이름을 알 수도 없는 괴질은 하늘에서 내려온 재앙”이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말세에 사악한 인간들에게 내리는 재앙이 怪疾(괴질)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내려주는 재앙은 병명조차 알 수 없으며 이 괴질을 피하려면 수승화강 (水昇火降)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수승화강(水昇火降)을 모르는 존재들은 이름모를 괴질에 걸려 죽게 되며, 이렇게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사체가 고을을 메워 길이 없어질 정도이며 또한 시체가 쌓여서 산을 만든다는 예언이다.

재앙으로 인해 최악의 상황이 되면 하나님께 대한 인간들의 원망의 함성이 일어나게 되어 혼란한 세상이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 와중에서 오대양육대주에 바람까지 불지 않아 소용없게 되며 평생동안 수도를 하였다는 자들도 아무 대책을 세우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수승하강(水昇火降)을 모르는 채, 평생 동안 수도만 하고 염불을 외우고 있는 자들은 수승화강(水昇火降)을 알아보기를 충고하였다. 수승화강(水昇火降)을 모르는 자들은 수도를 한답시고 평생 동안 염불을 하였어도 수도자라고 할 수 없다.

결국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존재란 전쟁의 兵亂(병란)과 모든 天災(천재)의 怪疾(괴질)을 치유하고 물리치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상단 예언의 뜻을 미루어 볼 때 末世(말세)에 일어나는 天災(천재)로 인한 兵亂(병란)과 怪疾(괴질)은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大災殃(대재앙)이라는 결론이다. 그러나 대재앙의 엄습과 더불어 이러한 재앙을 면하는 방법까지 예언해 놓으셨다. 

그러므로 末世(말세)에 닥쳐오는 대천재의 재앙을 면하기 위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존재를 깨달아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격암유록의 생초지락에서는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존재와 관련하여 靈(영)神(신)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 예언의 내용을 하단에서 소개하도록 한다.

                天下一氣共歸元   靈水神火明還定  大新天下吾耶心
                 천하일기공귀원   령수신화명환정  대신천하오야심 

                皆自一心從舜來日月明   天下合歸元元來   春定好四方均和明                                개자일심종순래일월명      천하합귀원원래       춘정호사방균화명  

                                                            -생초지락(生草之樂)-  

상단의 예언이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존재에 관한 예언이다. 우선 간략하게 설명하면, 천하에 존재하던 모든 기운이 하나로 합쳐져서 근원이 되는 나라로 돌아오는데 靈(영)의 존재는 물인 水(수)를 상징하고 神(신)의 존재는 불인 火(화)로 되어서 火(수화)가 하나가 되어 밝은 빛인 明(명)의 존재가 되어 돌아와서 定座(정좌)한다는 예언이다.

음양오행의 원리에서 火(수화)는 相剋(상극)의 존재이다. 그런데 그 相剋(상극)의 존재인 火(수화)가 하나가 되어 밝은 빛의 존재로 돌아와서 해와 달이 필요가 없는 밝은 빛의 존재로 정좌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火(수화)가 하나가 된 밝은 빛의 존재는 모든 일을 자기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뜻을 ‘대신천하오야심(大新天下吾耶心)’이라 예언한 것이다. 여기에서 ‘대신천하(大新天下)’는 천하를 새로 개혁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천하를 새로 개혁하기 위해 자기마음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존재가 나타난 것이다.

천하를 자기마음대로 하는 존재가 나오게 되면 모든 사람이 聖君(성군)이시며 조상으로 상징되는 舜(순)임금을 숭배하게 되면서 백성이 하나가 되며, 이러한 역사를 가리켜 日月(일월)이 하나가 되어 밝은 빛의 나라가 되는 밝은 세상이 온다는 예언을 담은 것이다.

여기에서 舜(순)임금의 존재는 국조단군이시다. 왜냐하면 舜(순)자가 무궁화 舜(순)자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면 다음과 같이 천하가 하나로 통합된다고 하였다.

                     天下合歸元元來   春定好四方均和明                                                        천하합귀원원래        춘정호사방균화명

사실 상기예언은 태초로부터 지금까지의 우리나라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천하합귀원원래(天下合歸元元來)’의 뜻은 천하의 모든 사물이 하나로 합쳐서 근본이 되는 근원의 나라로 모두 다시 돌아온다는 예언이다.

이것은 천하의 기운이 하나로 합쳐져서 근원이 되는 나라로 다시 돌아오면 지구의 기후가 춘하추동이 없이 사시청춘이 되며 밝은 빛으로 세계사방을 고르게 비쳐주게 되는 때가 도래한다는 예언이다.

이미 앞에서 밝혔지만 상단 예언의 문장이 중요한 이유는 火(수화)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火(수화)의 존재가 합쳐져 靈(영)과 神(신)이 하나가 된 靈神(영신)의 존재가 바로‘대신천하의 오야심(吾耶心)’의 존재이다.

여기에서 물의 존재, 즉 水(수)인 동시에 靈(영)이 되는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것이고, 火(화)이며 神(신)이 되는 존재는 백마공자이시다.

그렇다면 어떤 근거로 水(수)의 존재를 박태선 장로님이라고 하는 것인가? 그 근거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 강림하셔서 종교역사를 하시면서, 당신에 대해 靈母(영모)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게 하시고, 또한 당신께서 이슬성신을 내리는 감람나무의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시면서 이슬 성신이 내리는 장면을 촬영하여 사진으로 보여주셨으며, 물에다가 축복하시어 그 물을 썩지 않은 생명물로 변하게 만들어 주셨던 역사가 이를 입증해 주는 것이다.

또한 불의 존재를 백마공자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백마공자는 신의 장수로 나오기로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白馬(백마)가 곧 神馬(신마)인데, 白馬가 神馬라는 예언을 담고 있는 산수평장의 예언을 근거로 제시한다.

                             神馬白馬 靈車神飛機出後

                             신마백마 영거신비기출후


상단의 기록이 산수평장 유록십일편(遺錄十一片) 예언의 내용이다. 神馬, 즉 신의 말이 白馬라는 것이며 白馬, 즉 신의 말은 靈(영)을 모시고 수레의 역할을 하는 존재로서 나중에는 神(신)으로 날아 올라간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현재 백마공자가 출현하셔서 화천하신 靈母님의 존재이시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전 세계에 증거하고 있는 작금의 상황을 예언한 기록이다.


또한 백마공자가 신의 將帥(장수)로 출현한다는 예언을 더불어 소개한다.

                     白馬神將出世時 赤火 蛇龍林出運                                                        백마신장출세시     적화     용사임출운

                                                      -말운론(末運論)-

백마공자께서 불의 존재로, 용과 뱀의 존재를 모시는 두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는 신의 장수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상기 예언에 나타나 있는 蛇龍(사룡)의 존재란 龍(용)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뱀은 뱀띠를 상징하는 것이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뱀띠로 이 세상에 강림하신 것을 말하는 것이므로 사룡(蛇龍)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뱀띠로 강림하신 것을 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白馬公子께서는 蛇龍(사룡)의 존재를 모시고 감람나무의 역할을 대신하는 신의 장수인 것이다.


이러한 근거로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존재란 白馬神將(백마신장)을 지칭하며 말세에 닥쳐오는 대재앙을 면하게 해줄 수 있는 존재인 것이다.

그리하여 격암유록 말운론에는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존재를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不老不死長仙之藥   水昇火降之村 

                           불로불사장선지약   수승화강지촌  

                                                      -말운론(末運論)-

위 뜻은 ‘불로불사장선지약(不老不死長仙之藥)’의 존재가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존재하는 村에 존재한다는 뜻이다. 이 뜻은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존재란 어느 물건이 아니라 사람의 존재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와 같이 영원무궁불로불사약의 존재가 수승화강(水昇火降)이 머무는 곳에 임하였다는 뜻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존재에게 임하셨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신령이 백마공자에게 임하셨다는 것이다.

그런데 하단의 격암유록 가사총론의 예언에서는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존재에 대하여 더욱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水火昇降變化數로   以小成大海印化라
                             수화승강변화수     이소성대해인화

                            盤石湧出生命水는   萬國心靈다通하니
                             반석용출생명수     만국심령  통       

                     不老不死陰陽道理   雙弓雙乙造化로다                                                         불로불사음양도리   쌍궁쌍을조화     

                                                        -가사총론(歌辭總論)-

상단 예언의 내용은 수화승강(水火昇降)의 존재가 변화되는 운수로서 ‘大小海印(대소해인)’의 역할까지 한다는 내용이다. 海印(해인)은 하나님께서 하사하시는 은혜를 海印이라 한다. 그러므로 수화승강(水火昇降)의 존재를 大小海印(대소해인)이라 한 것은 大(대)는 하나님의 海印을 뜻하는 것이고 小(소)는 수화승강(水火昇降)의 존재인 백마공자의 海印을 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다는 뜻을‘ 以小成大海印化(이소성대해인화)’라 기록한 것이다. 또한 수화승강(水火昇降)의 존재는 盤石(반석)에서 생명수가 솟아오르는 존재라고 하였다. 盤石(반석)에서 솟아오르는 생명수는 萬國(만국)의 靈(영)을 通達(통달)하는 존재이다.

만국의 靈을 通達한다는 뜻은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존재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영의 존재인 인간의 마음이, 곧 영이기 때문이다.

또한 저주를 받아 사망하게 된 인간이 죽지 않고 不老不死(불로불사)할 수 있는 방법은 음양도리(陰陽道理)의 쌍궁쌍을조화(雙弓雙乙造化)로만이 영생을 할 수가 있다는 예언이다. 본 문장에서 쌍궁쌍을조화(雙弓雙乙造化)의 뜻은 천지음양의 조화를 쌍궁쌍을 조화라고 한 것이다.

이상의 모든 예언에 함축된 뜻을 종합하면, 말세의 대재앙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수승화강(水火昇降)의 존재인 백마공자께서만 가지고 계시다는 결론이다. 그리고 쌍궁쌍을조화(雙弓雙乙造化)의 변화를 알고 있는 존재 또한 백마공자이시다. 다시 말하자면 末世에 닥쳐오는 대 怪疾(괴질)의 災殃(재앙)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고 계신 분은 백마공자이시며, 구원의 생명수를 하나님께 받아서 줄 수 있는 존재 또한 백마공자이시다.

그러므로 白馬公子께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축복한 물을 먹거나, 축복한 제품을 입는 것이 말세의 대 怪疾(괴질)의 災殃(재앙)에서 면하는 비법이 되는 것이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것이다. 만약 이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 되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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