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세(末世)의 대재앙(大災殃) (1부)

 

옛날사람들 사이에서는 말세라는 개념이 난리가 나는 때로 인식되었던 것이 일반적이었다. 난리라고 하면 흔히 전쟁을 연상한다. 그리고 전쟁이 일어났을 때 피난을 가야 한다는 것은 거의 통상적인 고정관념이다.

그러나 말세에 닥쳐오는 대재앙은 전쟁이 나서 피난을 가는 고생보다 인간에게 더 크나큰 고통을 안겨다 주게 된다. 전 세계 모든 곳에서 대지진과 수재, 풍재, 화재등으로 곤란을 겪게 되고 병겁이 기세를 부리며, 거기에다 전쟁의 난리까지 겹치는 상황이 돌발하는데 이 때가 말세이다.


그럼 말세의 시점은 언제부터인가?

성서나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등 온갖 예언서를 접하게 되면 말세가 도래한다는 주장이 오늘날에 와서 갑자기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000년 전의 선지성현이라는 예수나 2500년 전의 석가모니께서도 말세를 주장하다가 떠나셨다. 그런데 이렇듯 2000여 년 전부터 부르짖던 그 말세가 바로 코 앞에 다다른 믿기지 않는 사실이 밝혀졌다.


말세가 오는 시점은 말세에 오시는 성군이 출현하시면서부터 시작이라는 격암유록 예언이 그것이다. 그 내용을 소개하면,

                              末世聖君容天朴   弓乙之外誰知人
                               
말세성군용천박   궁을지외수지인  

                                                              -은비가(隱秘歌)-


 상기 말세성군용천박(
末世聖君容天朴)의 존재는 더 이상 설명할 필요도 없이 종교인들과 세인들이 비방하고 조소하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말세가 되는 시점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상에 출현하시어 종교 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말세의 시작이라는 것을 위 예언이 전하고 있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하면 각 종교는 물론 세상사람에게 조소와 비난을 받을만한 일을 하신 분이시다. 그러너 그런 비난을 받을 일을 하시고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말세성군이시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자가 나오면서부터 말세가 시작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세인들을 상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한다면 조소와 비난이나 할 뿐, 누구도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이라 믿을 사람은 한 명도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상의 비난과 조소를 받으시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자가 나오는 그 자체가 기이한 일이며 말세의 징조이다. 이러한 일이 있을 줄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러므로 세인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어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고도 남을 10년이나 지난 시점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나오는 것을 보고 기독교인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은 별 일이 다 벌어지는 말세라고들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자체가 말세인 것이며 이러한 이유로 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드러나시는 때가 말세의 재앙이 시작되는 시점인 것이다.


여기서 궁을지외수지인(弓乙之外誰知人)이라는 뜻은 천지 또는 음양을 말하는 것이고 궁을을 음양이라 하면 십승지로도 표현을 한다. 그러므로 말세성군 용천박의 존재를 궁을지인 외에는 수지인(誰知人)이라 하였으므로 궁을의 존재만이 말세성군 용천박의 존재를 아는 자라 할 수 있다.

그런데 현재 말세성군용천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바로 백마공자이신 것이다. 그러므로 백마공자가 궁을지인의 존재가 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의 시작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 활동을 시작하시면서 말세가 시작된 것인데 정확하게 말세라고 확인된 시점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발표하시고 나오신 1980년부터 말세가 시작된 것이며 또한 2002년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나오면서부터 말세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격암유록 은비가에 말세에 나타나실 성군에 대하여 예언한 반면에 격암유록 가사총론(歌辭總論)에는 말세에 일어날 사건들에 대해 상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그 예언들의 내용이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불의와 그대로 일치하고 있어 기이할 뿐이다.


하단의 가사총론은 해문이 필요가 없는 예언이다.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면 다 알만한 내용인 것이다.


         末世愚盲蠢瞽朦矓   視國興亡如草芥로

         말세우맹준고몽룡   시국흥망여초개  


         父子爭財夫妻離婚   情夫視射寡婦生産  淫風大行有夫之妻   背夫라니末世로다

         부자쟁재부처이혼   정부시사과부생산  음풍대행유부지처   배부    말세  

        

         君弱臣强民嬌吏에   吏殺太守無所忌憚   日月無光塵霧漲天   自古無今大天灾로  

         군약신강민교리     이살태수무소기탄   일월무광진무창천   자고무금대천재   


         天邊地震飛火落地   三災八亂幷起時에  時를아노世人들아

         천변지진비화락지   삼재팔란병기시    시       세인


         三年之凶二年之疾   流行瘟疫萬國時에   吐瀉之病喘息之疾 

         삼년지흉이년지     유행온역만국시     토사지병천식지질  

         

         黑死枯血無名天疾   朝生暮死十戶餘一  山嵐海瘴萬人多死   大方局手할길없어  

         흑사고혈무명천질   조생모사십호여일  산람해장만인다사   대방국수 


         五運六氣虛事되니   無名惡疾免할소냐   當服奄麻常誦呪로 萬怪皆消海印일세 

         오륜육기허사       무명악질면         당복엄마상송주   만괴개소해인     

       

         狂風淫雨激浪怒濤   地震火災不虞之患  毒瘡惡疾殺人强盜 飢饉餓死여기저기

         광풍음우격랑노도   지진화재불우지환  독창악질살인강도 기근아사


         戰爭大風忽起하여   自相踐踏昊哭聲에  安心못할世上일세  三人一夊雙弓알소

         전쟁다풍홀기       자상천답호곡성    안심    세상      삼인일쇠쌍궁 


         訪道君子修道人아   十勝福地弓弓일세 無道大病걸린자들  不死海印나왔다네

         방도군자수도인     십승복지궁궁     무도대병          불사해인 


         和氣東風舊盡悲에   七年大患비나리듯   萬國勝地江山下에  甘露喜雨民蘇生을    

         화기동풍구진비     칠년대환           만국승지강산하    감로희우민소생 


         惡疾多死免하려고   全世騷動海運開로    一夜千艘出航時에    漢江水를실어가며  

         악질다사면         전세소동해운개      일야천소출항시      한강수      

   

         十勝物品海外出을   六大九月아오리다

         십승물품해외출     육대구월

                                                                 <歌辭總論(가사총론)


위의 내용을 부분적으로 해문하면,

‘말세우맹준고몽룡 시국흥망여초개(末世愚盲蠢瞽朦矓 視國興亡如草芥)로’라 하였는데, 이는 말세에는 인간들의 어리석음이 마치 정신이 희미한 장님과 같아서, 국가가 흥하고 망하는 상황에 대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며 보고 있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집단이기주의가 만연하여 국가가 흥하건 망하건 그냥 보고만 있는 현실을 비유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지적한다면 현시대를 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라야 어떻게 되든지 제 가족과 자기 하나만 잘 먹고 잘살면 된다고 하는 이기주의가 팽배하여있다는 것이다.

 

부유한 자들이 나라에 위태로운 상황이 발생할 것을 염려하여 자기 가족들을 외국으로 이민을 보내고 외국에다 외화를 도피시키는가 하면 외국에 나가서 원정 출산하고 있는 자들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부도덕한자들이 설치는 시기가 말세의 시점이며 위 예언의 문장은 바로 이러한 자들을 지칭한 말씀이다. 


           父子爭財夫妻離婚  情夫視射寡婦生産 淫風大行有夫之妻   背夫라니末世로다

           부자쟁재부처이혼  정부시사과부생산 음풍대행유부지처   배부    말세  


상기예언은 타락한 서방 문화에 급속도로 물들어진 황금만능주의로 윤리와 도덕이 무너져 가는 현세대를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재산을 두고 아버지와 아들이 다투며, 부부가 이혼하는 것을 식은 죽 먹듯이 하고, 유부녀가 정부를 두고 남편을 살해하여 과부가 생산되고 있으며, 남녀간의 듬란하고 더러운 풍속이 크게 유행하여 남편이 있는 유부녀가 외도를 즐기고 있는 최악의 음란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남자가 여자에게 배척당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이러한 때가 바로 말세라고 하였다.

  

이와 같이 위 예언의 말씀은 현사회의 실태를 그대로 적나라하게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이 음란(淫亂)의 광풍(狂風)이 부는 때가 되면 말세라는 것인데 현재 이 사회에는 위 예언의 말씀이 그대로 시현되는 음란의 광풍이 불고 있는 것이다.

요사이 신문지상이나 방송에서 심심찮게 정부를 둔 유부녀가 남편을 살해하여 암매장했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된다. 말세가 아닐 수가 없다. 


또 말세에 나타나는 징조 중의 하나는 임금의 권력이 약해진다고 하였다.


         君弱臣强民嬌吏에   吏殺太守無所忌憚   日月無光塵霧漲天   自古無今大天灾로

         군약신강민교리     이살태수무소기탄   일월무광진무창천   자고무금대천재 


말세에는 군주의 권력이 약해지고 신하가 주권을 가지게 된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본 예언의 말씀대로 현재 임금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는 현상이 일어났다. 또한 신하가 국가원수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대통령을 살해하는 때가 되면 해와 달이 빛을 잃도록 안개 먼지가 하늘을 가리어 이제까지는 없었던 전무후무한 드문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해와 달이 빛을 잃는 원인은 더러운 먼지와 안개가 하늘을 덮어서 캄캄한 암흑세계가 된다는 것인데 이와 같은 일은 태초부터 현재까지 없었던 대천재라는 것이다.


현재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서 개혁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법무부 장관을 여자로 임명하자 검사들의 반발이 일어나 이를 무마하기위하여 평검사와 토론이 열렸다. 그 때부터 대통령의 권위는 격하되기 시작하였고 대통령이 토론하고 있는 자리에 장관이라는 여자가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방자한 자세는 위계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하였다는 증거이며,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현직 대통령에게 대통령이라는 칭호를 사용하지 않고 노 무현이라 이름만 부르는 등, 국회에서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무시하는 장면을 보게 되는 세상이며, 집단이기주의 노동자들까지도 모든 것을 대통령과 담판을 지으려 하고 있으며, 또한 대통령 자신도 그러한 처신를 하고 있는 상황을 예언한 것이다.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이다. 동방예의지국에 서구 민주주의라는 것이 들어와서 뿌리를 내렸다는 자체가 말세가 시작되고 있다는 증거이다. 동방예의지국에서는 민주주의라는 제도가 어울리지 않는다. 남녀칠세부동석이라고 가르침을 받아왔는데 위 아래 서열의식도 없는 서구식 민주주의가 어떻게 어울리겠는가?


또한 국회의원이라는 자들이 군주 알기를 어느 집 머슴 취급하듯 보일 정도이다. 이러한 현실이니 현재 세상이 말세가 틀림없다. 독자들은 현 사회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부도덕한 현상이 예언과 일치된다는 것에 공감할 것이다.


또한 상기 예언에서 ‘일월무광진무창천 자고무금대천재(日月無光塵霧漲天 自古無今大天灾)로’의 뜻을 재설명한다면, 더러운 먼지가 해와 달을 안개와 함께 가렸다는 뜻이다. 이 예언은 2003년 5월경,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하여 신무기로 무차별 폭격함으로서 이라크의 하늘이 전쟁으로 발생한 화재와 모래폭풍으로 덮여서 앞이 안보일 정도로 해를 가린 실제적인 전쟁의 상황을 예언한 것이다.


그런데 하단예언에서는 작금 이후 대천재가 어떻게 오는 것까지 상세히 설명하였다.


                   天邊地震飛火落地  三災八亂幷起時에   時를아노世人들아

                   천변지진비화락지  삼재팔란병기시     시      세인


여기의 ‘천변지진비화락지(天邊地震飛火落地)’의 문장은 2003년 5월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하고 있는 상황을 그린 예언이다. 여기의 천변, 즉 하늘의 변두리라는 것은 우리나라가 하늘나라이므로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주변에 있는 나라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라크도 하늘변두리인 천변에 해당되는 나라이다. 우리나라 변두리에 있는 이라크에 대해 현재 미국이 최신식 무기를 동원하여 폭격한 실태를 그린 것이다.


그리고 ‘地震飛火落地(천변지진비화락지)’라 하여 땅이 진동하고 불이 날라 땅에 떨어진다는 것은 해상함대에서 쏘아 올리는 미사일이라는 것과 막강한 무력을 갖춘 전폭기로 이라크를 폭격하는 미국의 침공에 대한 예언이다.


기이한 것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450년 전에 격암유록을 통하여 전무후무한 대재앙이 오리라고 예언한 일이 현실로 일어나는 것이다.

미국은 각종 신무기를 만들어 실험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라크를 침략함으로 마음껏 신무기의 성능을 시험하고 있는 것을 격암유록은 450여 년 전에 예언했던 것이다.


또한‘삼재팔란병기시(三災八亂幷起時)에 時를아노世人들아’라고 하였는데 삼재팔난이라는 것은 삼재(三災)는 세 가지 재앙으로 화재(火災) 수재(水災) 풍재(風災)를 말하는 것이다. ‘팔난병기시(八亂竝起時)’라는 것은 세계 각국에서 세 가지 재앙인 화재, 수재, 풍재가 병행하여 일어난다는 뜻이다. ‘時를아노 世人들아’라고 하였는데 이러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말세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깨달으라는 뜻이다.


이 격암유록의 예언과 같이 현재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하여 현재 이라크의 상황은 하늘에는 모래먼지와 폭탄을 투하한 연기로 가득하여 햇빛마저 가리고 있으며 이러한 대천재는 전무후무하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바로 이 전쟁이 말세의 서막인 것이다.  


다음에 연결된 예언내용은 한문이나 한글을 조금 읽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그 뜻을 대강 짐작하리라 본다. 


           三年之凶二年之疾流行  瘟疫萬國時에   吐瀉之病喘息之疾   黑死枯血無名天疾  

           삼년지흉이년지질유행  온역만국시     토사지병천식지질   흑사고혈무명천질


           朝生暮死十戶餘一   山嵐海瘴萬人多死   大方局手할길없어

           조생모사십호여일   산람해장만인다사   대방국수


위의 예언에서는 미국이 침략한 전쟁이 끝나고 나면 삼년동안 흉년과 이년동안 질병이 만연하여 전국을 돌아다니기 시작하며, 그 질병은 세계 각국에 퍼지게 되는데 그 질병은 열병으로서 문둥병을 겸하고 있다고 하였다.


                              吐瀉之病喘息之疾 黑死枯血無名天疾

                              토사지질천식지질 흑사고혈무명천질


그 질병의 증세는 토하고 설사를 하며, 기침을 하고 피가 하나도 없이 새까맣게 되어 바싹 말라죽는다고 한다.


                     朝生暮死十戶餘一   山嵐海瘴萬人多死   大方局手할길없어

                     조생모사십호여일   산람해장만인다사   대방국수


또 아침에는 살아있었는데 저녁에는 죽어있으며, 이러한 괴질이 올 때는 열 집에서 한 사람 보기가 어렵게 된다는 뜻이다.

또 ‘산람해장만인다사(山嵐海瘴萬人多死) 대방국수(大方局手)할길없어’의 뜻은 바다를 타고 들어온 풍토병이 산바람을 타고 돌아다녀서 많은 사람이 죽어가는데도 대방국수(大方局手)인 세계의 유명하다는 의사들도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이 병은 하나님께서 주신 재앙병인 천질(天疾)병이라는 천재이다.


이와 같이 바다를 통해 들어온 풍토병이 산바람을 타고 돌아다니면서 많은 사람이 희생당한다는 예언이다. 또한 유명한 의사들도 손을 쓸 수가 없는 병이라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을 사람들은 믿으려 하지 않겠으나 반드시 이 대질병의 재앙은 오게 되어 있는 것이다.

성서에 나타나 있는 노아홍수 때나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할 당시에도 사람들이 천사의 경고를 믿지 않고 있다가 재앙을 모면하지 못했던 것이다.


            五運六氣虛事되니  無名惡疾免할소냐   當服奄麻常誦呪로  萬怪皆消海印일세 

            오륜육기허사      무명악질면         당복엄마상송주    만괴개소해인     


            狂風淫雨激浪怒濤  地震火災不虞之患   毒瘡惡疾殺人强盜  飢饉餓死여기저기  

            광풍음우격랑노도  지진화재불우지환   독창악질살인강도  기근아사


            戰爭大風忽起하여  自相踐踏昊哭聲에   安心못할世上일세

            전쟁대풍홀기      자상천답호곡성     안심    세상


위와 같이 괴질이 세계를 덮고 있지만 세계 명의들마저 속수무책인 가운데 재앙은 계속되고 오대양 육대주에 이상기온마저 생기기 시작하는데 바람까지 불어주지 않아 이름모를 괴질 병으로 고통을 당하게 되며 살인강도까지 날뛰고 기근까지 겹치는 상황에서 갑자기 전쟁까지 일어나 여기저기서 통곡소리가 진동하는 안심 못할 세상이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은 현재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한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며, 아랍권과 북한이 천재와, 풍재의 흉작으로 인한 식량난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상황을 예언한 것이다. 


위 예언내용을 부분적으로 해문하면, 


                               五運六氣虛事되니 無名惡疾免할소냐

                               오운육기허사     무명악질면   


오대양 육대주에 나타나는 이상기온으로 정상적으로 바람이 불어주지 않는 관계로 여름철인데도 눈이 내리는 곳이 있는가하면 겨울철에 비가 내리는 이상 기류가 형성된다고 한다. 그리고 사시사철 기후가 고르게 지켜져야 생태계가 유지되는데 그 기온의 법칙이 무너지고 이상 기온의 현상으로 발생되는 이름도 모를 악한 괴질병을 면할 길이 없다는 것이다. 


                               當服奄麻常誦呪로 萬怪皆消海印일세 

                               당복엄마상송주   만괴개소해인   


재앙과 괴질을 면하기 위하여 면으로 얼굴과 몸을 가린 사람들이 땅에 엎드려 빌고 있으나 만가지의 질병을 해소하여주는 것은 해인밖에는 없다고 하였다.

본 예언은 현재 이라크 국민들의 현실을 그대로 본 것과 같이 예언한 문장이다. 현재 이라크 국민들은 본 예언 내용과 꼭 같은 처지에 처해 있다. 그 와중에 만 가지 괴질을 해소시켜 준다는 해인은 하나님께서 이긴자에게 하사하시는 천권을 뜻한다.


             狂風淫雨激浪怒濤  地震火災不虞之患  毒瘡惡疾殺人强盜  飢饉餓死여기저기  

             광풍음우격랑노도  지진화재불우지환  독창악질살인강도  기근아사


이와 같이 세계 각 곳에서는 괴질과 재앙이 시작되고 있는데도 곳곳에서 남녀음란 행위가 얼마나 심한지 미친바람(狂風)과 음란의 비가 내린다고 비유하였고 아무 장소에서나 음란행각을 벌이므로 이를 바다의 파도에다 비유하였다.

또 지구 곳곳에서는 지진과 화재가 일어나고 있으며 문둥병과 악한 질병이 걸린 자들이 많은 가운데에서 살인과 강도 사건이 일어나고 먹을 것이 없어 기근에 허덕이는 자들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난다고 한다.


                      戰爭大風忽起하여  自相踐踏昊哭聲에 安心못할世上일세

                      전쟁대풍홀기      자상천답호곡성   안심    세상


광풍음우와 같은 음란으로 인하여 괴질이 번지고 세계 각처에서 기근이 일어나고 살인강도가 날뛰고 있는 이 어려운 시점에서 전쟁대풍홀기(戰爭大風忽起)하여 갑자기 전쟁까지 일어난다. 그것도 작은 전쟁이 아니고 큰 전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 전쟁은 바로 삼차전쟁을 예고한 것이다.

             

위 예언문장 ‘자상천답호곡성(自相踐踏昊哭聲)에 안심 못할 세상일세’의 뜻은 이라크 국민들에게 부합되는 예언이다. 전쟁의 미치광이인 부시가 갑작스러운 전쟁을 일으켜 최신식무기와 비행기를 동원하여 바그다드와 이라크의 요지(要地)를 폭격하니 이라크 국민들은 살아남기 위하여 미군의 폭격을 피하려고 서로 밀치고 상대방을 짓밟으니 아비규환의 통곡소리가 하늘을 진동하며, 그러한 상황이 잠시 지나가더라도 언제 또 폭격을 할지 안심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예언의 뜻과 같이 전쟁의 미치광이인 부시가 이라크를 침공하는 전쟁을 일으킴으로서 재앙은 급속도로 전 세계로 번지게 되는 것이다.


현재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하면서 열화우라늄탄이라는 폭탄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것은 엄청난 양으 죽음의 재를 방출하는데 이로 인하여 무명의 괴질은 급속도로 번질 것이다.

현재 전쟁광인 부시가 얼마나 위험한 장난을 하고 있는지 그 자는 말세에 악역을 맡고 나온 최대의 악마이다. 

부시로 인하여 세계는 대재난이 시작된 것이다. 모든 나라가 경제적으로 타격을 받을 것이고 현재 아시아에 번지고 있는 괴질은 점차 전세계로 번질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른 이름모를 괴질이 급습할 것이다.

미국은 괴질과 더불어 폭동이 일어나 살인강도가 기승을 부릴 것이다.


이렇듯 전쟁으로 인한 막대한 재해와 괴질의 재앙이 세계를 엄습하고 있는 현실의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격암유록은 이 난황을 수습할 구원의 주인공의 출현 또한 격암유록을 통하여 밝히고 있다.


                     三人一夕雙弓알소  訪道君子修道人아  十勝福地弓弓일세

                     삼인일석쌍궁      방도군자수도인    십승복지궁궁


                     無道大病걸린자들  不死海印나왔다네

                     무도대병          불사해인    


위에서 ‘삼인일석쌍궁(三人一夕雙弓)알소’의 구절은 수행할 수(修)자를 파자해놓은 것이다. 학문을 연구하며 수도하는 사람을 알라는 뜻인데, 쌍궁(雙弓)을 배궁하면 공부 공(工)자가 되는데 이것을 쌍궁이라 한 것이다.

그러므로 자칭 수도를 한다는 군자들이 쌍궁의 원리를 알게 되면 구원을 받는 십승 복지가 궁궁(弓弓)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뜻이다. 궁궁(弓弓)이라는 곳은 한문을 연구하는 곳을 의미한다.


이 예언의 뜻을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라는 말씀을 하신 연유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無道大病걸린자들  不死海印나왔다네

                              무도대병          불사해인    


위문장에서 ‘무도대병(無道大病)걸린 자들’이라 하였는데, 무도(無道)의 뜻은 길이 없다는 것이고 길이 없는 자들이 대병에 걸렸다는 뜻이다. 길이 없어서 대병이 걸린 자들에게 죽지 않는 해인이 나왔으니 알고 있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길이 없다는 것이 무슨 길이 없다는 것인가를 알아야하는데 여기에서 길의 의미가 사람이 다니는 도로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짐작할 것이다. 이 뜻은 우선적으로 종교인들에게 해당되는 글이다.


현재 이 세상 여러가지 사업 중에 종교사업이 제일 잘되고 안전하며 세금도 내지 않는 알짜사업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종교가 헤일 수 없을 정도로 교파가 수 없이 늘어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도 대병에 걸린 자들’이라고 예언하였다. 이것은 본 격암유록 예언이 현재 있는 기성종교 중, 어느 것 하나도 종교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신론자들을 포함하여 기타 여러 종교를 믿고 있는 자들을 전체 무도대병에 걸린 자들이라고 하면서 불사해인이 나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이 예언은 현재 존재하고 있는 종교 전체를 무시하고 불사해인을 소개하는 예언이다. 여기의 불사해인을 찾지 못하면 여타 여러 가지 종교를 신봉해 온 자들은 모두 말세에 대천재(大天災)인 괴질을 앓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의 불사해인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님께서만 내리시는 불의 성신과 물의 성신, 이슬의 성신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또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를 하고 있는 백마공자만이 불사해인을 받을 수 있는 존재이시다.  

그 이유는 하단에서 별도로 설명하도록 한다.


구전(口傳)해 오는 우리나라 속담 중에 “병 주고 약 준다”는 속담이 있다. 그런데 이 말은 단순한 속담이 아니고, 조만간 현실로 일어날 일이 속담으로 전해져 내려온 것이다.

인간에게 병도 주고 약도 주는 일을 모두 하시는 주인공은 인간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조물주 하나님께서 복도 주시고 재앙도 주시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격암유록을 통하여 예언된, 현실에 일어날 일들이 바야흐로 실행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和氣東風舊盡悲에    七年大患비나리듯   萬國勝地江山下에

                   화기동풍구진비      칠년대환           만국승지강산하


                   甘露喜雨民蘇生을    惡疾多死免하려고   全世騷動海運開로

                   감로희우민소생      악질다사면         전세소동해운개  


                   一夜千艘出航時에    漢江水를실어가며   十勝物品海外出을

                   일야천소출항시      한강수             십승물품해외출


                   六大九月아오리다

                   육대구월


위 예언문장은 쉬운 듯하여 낯선 용어로 된 문장만 해문하기로 한다.

‘화기동풍구진비(和氣東風舊盡悲)’의 화기동풍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것이다. 구진비(舊盡悲)라는 용어는 새로운 용어이다. 이 뜻은 화기동풍을 만나기 위하여 어느 사람이 옛날부터 애처로울 정도로 연구와 노력을 하였다는 뜻이다. 화기동풍(和氣東風)은 평화를 상징하는 바람인데 종교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바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화기동풍구진비(和氣東風舊盡悲)에’의 뜻은 어느 사람이 오랜 세월 연구하고 고생한 끝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되었다는 뜻이다.

‘감로희우민소생(甘露喜雨民蘇生)’이라 하였다. 감로라는 것은 감람나무라는 사람만이 내려줄 수 있는 이슬 같은 은혜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이 은혜를 받은 자는 영원히 사망하지 않는다는 귀한 은혜이다.

이슬같은 은혜를 처음으로 내려주신 분은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뿐이시다.

그런데 기성교회에서는 감람나무 자체를 부인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감로희우를 받을 수가 없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감로희우(甘露喜雨)는 감람나무만이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기성교회는 구원은 물론 불지옥을 면하기 힘들게 되어 있다.


기독교의 성서에는 분명히 감람나무라는 존재가 나타난다는 내용으로 감로희우에 대한 기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 신학자와 목사들이 이를 부인하고 있다. 부인하는 정도가 아니라 감람나무에 대한 기록 자체를 삭제하거나 개역하고 있다.

성서 호세아에 기록된 감람나무 내용을 소개하면,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필 것이오.
               레바논의 백향목과 같이 뿌리가 박히리로다. 그 가지는 퍼져서
               그 아름다운 것이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 것이오. 저희는 곡식같이 부흥할 것이오.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오. 그 향기는 레바논의 술같이 되리로다”

                                                                     <호세아 14장>


위의 성서의 호세아 구절을 살펴보면 ‘내가’라는 사람이 감람나무를 비유하면서 나타나는 내용임을 알 수 있다. 분명히 ‘내가’라는 사람이 감람나무를 비유하면서 기록한 문장인데도 기독교 목사들은 감람나무는 사람이 아닌 나무를 말하는 것이라고 억측을 부리니 그 속셈을 알 수가 없다.


다시 원문을 살펴보면,

‘전세소동해운개(全世騷動海運開)’라는 뜻은 전 세계에 소동을 일으키게 하고 바다를 개방하게 하신다는 예언인데,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예언하였다.


이 예언의 내용과 같이 현재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하는 소동이 일어나 전 세계의 눈과 귀가 모두 이라크의 전쟁 상황에 집중되고 있는 사이에 대한민국에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동방의 한국 땅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증거하면서 강대국 미국의 전쟁광인 부시 때문에 세계는 반드시 망하게 된다고 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세계의 이목은 다시 미국이 언제 망하게 되는지에 대한 의문으로 인해 전 세계의 관심이 한국으로 집중되고,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하여 발생하게 되는 이름모를 괴질이 전 세계에 급속도로 번지기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격암유록은 전 세계에 일어날 소동에 대한 예언과 함께 그 소동으로 인해 엄습해 올 괴질에 대한 대비책까지 예언해 놓았으니 아래의 문장이 그것이다.


                               一夜千艘出航時에 漢江水를 실어가며

                               일야천소출항시   한강수


‘일야천소출항(一夜千艘出航)’이라 하는 것은 한밤중에 한강물을 실은 배가 천척이나 왕래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세계 각국의 배들이 한강물을 실으러 많은 배가 왕래하기 때문에 항구는 항상 열려있다는 것이다.   


한강물을 실어 가야 하는 이유는 대방국수 즉 전 세계 명의라는 명의도 손을 뗀 괴질을 감로우로 고칠 수 있기 때문에 감로희우(甘露喜雨)의 물을 가지러오는 것이다. 


그런데 왜 한강수를 실어간다는 것인지 궁금할 것이다. 감로희우(甘露喜雨)라는 것은 어느 곳에서 흐르는 물이 아니고 이긴자 감람나무가 축복한 물이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전도관 초창기에 ‘때가 되면 한강 물을 팔게 된다’는 말씀을 하셨으니 박태선 장로님의 예언의 말씀과 격암유록의 예언이 일치하고 있다. 이렇듯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격암유록 450년 전의 예언이 일치하는 점으로 미루어볼 때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창세 이전과 창세 이후의 모든 일을 계획하시고 진행하시는 최고의 신이신 창조주시라는데 의문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또 한강물을 팔아먹게 된다는 설교말씀을 하시면서 당신께서 친히 한강 물을 실은 배에 오르셔서 축복을 하면 된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시고 계시지 않는 연유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타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의 축복을 받고 감람나무의 역할을 위임받아 한강물을 실은 배에다 축복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백마공자가 축복한 한강물을 싣기 위해 세계 각국의 배들이 불원간 오게 된다. 

그리고 외국의 배들이 한강 물을 실으러 십승지를 향하여 올 때에는 십승지에서 생산을 한 물품까지도 함께 싣고 가기 위해서 온다고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다. 


                                十勝物品海外出을  六大九月아오리다

                                십승물품해외출    육대구월


상기 예언 중에서 십승이란 이긴자 감람나무가 존재하고 있는 곳인 십승지를 의미하는 것이며. 십승지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존재들만 거할 수 있는 곳이다.

또 육대(六大)九월이라 하여 여기에서도 六수를 논하고 있는데 다른 문장에서 六수를 마귀의 수로 설명한바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마귀수로 보는 것이 아니다.


여기의 육수는 못나고, 빈약하고, 가난한 자를 상징하는 것으로 가난하고 약한 자가 강자를 이기고 새로운 강자가 된다는 것을 예언한 문장이다. 이 뜻은 한자대자전에 수록된 六자의 뜻을 참고했다.

약자가 강자를 이긴다는 뜻은 전쟁을 비유한 것이 아니고 종교적인 차원의 뜻이다. 종교적인 측면에서 새로 등장한 신의 존재가 기존 신에게 도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九월이 몇 년도의 九월이냐가 문제이다.


부연하면 현재 단군연합의 진행상황으로 보아 2006년 九월이 바로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해가될 것이다. 약자가 강자를 이긴다는 것은 현재 예수의 신은 자취를 감추고 단군연합에서 증거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세계만방에 드러나시는 상황을 ‘육대구월 아오리다’라고 예언한 것이다.

그러므로 2006년부터는 한강 물을 실어가는 배들이 인천항을 가득 메울 것이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것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해문하여 전할 뿐이다.

    

  

다음으로 이어지는 문장은 불사해인의 정체 (2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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