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그는 광명 세계로! 너는 암흑세계로! (3부-1)

 

                
                 감람나무의 존재와 마귀의 형체가 온 천하에 밝혀지다

전장에서 예수의 존재와 관련하여 ‘兎拜魔像 不覺 天災之變(토배마상 불각 천재지변)’의 기록을 근거하여 토끼를 숭배하는 것은 서방의 예수를 숭배하는 것으로 예수의 형체가 魔鬼(마귀)의 형체라는 사실을 소개한바 있다.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하는 다음 문장에서는 두 감람나무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는 天災之變(천재지변)에 대해 밝히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이미 전장에서 해와 달 그리고 별 삼분의 일 가량이 몰락하여 이 세상이 암흑으로 뒤덮게 된다는 사실을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문장은 두 감람나무의 정체가 드러나면서부터 해와 달 그리고 별 삼분의 일과 인간 삼분의 일이 멸망하여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는, 하늘에서 일어나는 마지막 세 번째 재앙의 인을 개봉하는 기록이다.  

그런데 해와 달과 별의 삼분의 일에 해당하는 천체가 몰락하여 암흑세계가 된다는 산수평장 내용과 일맥상통한 뜻을 전하고 있는 성서 요한 계시록 8장의 기록이 있어 이를 먼저 소개한다.


   [넷째 天使가 나팔을 부니 해 三分의 一과 달 三分의 一과 별들의 三分의 一이 타격을 받아     

   그 三分의 一이 어두워지니 낮 三分의 一은 비추임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내가 또 보고
    들으니 空中(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居(거)하는 자들에게 禍(화),

   禍(화), 禍(화)가 있으리니 이외에도 세 天使들이 불 나팔소리로 因(인)함이로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8 : 12 >

소개한 성서내용과 같이 산수평장 기록에서도 감람나무의 출현과 동시에 해와 달 그리고 별 삼분의 일 가량이 소멸된다는 기록으로, 소개하는 문장은 해문하기가 매우 어려운 문장으로 한문을 아는 분들에게도 난해한 문장이다.

           次印光輝 空中喊聲 日那怒忿 爾作忿怒也 臨到了 審判死人時候到了

           차인광휘 공중함성 일나노분 이작분노야 임도료 심판사인시후도료


           爾歸壤那 些歸壞 世界之人 時候到了 更出一發 天門大開 在他殿中 現出約櫃

           이귀양나 사귀괴 세계지인 시후도료 갱출일발 천문대개 재타전중 현출약궤


           隨後有閃 電雷轟地震大雹 天地搖動 天上又現出 異像妖物妖術 行跡尾巴

           수후유섬 전뢰굉지진대박 천지요동 천상우현출 이상요물요술 행적미파


           拖拉着 天上星辰 三分之一 捽在地上人 並龍飛林 並沒者得 日月無色也

           타랍착 천상성진 삼분지일 졸재지상인 병룡비림 병몰자득 일월무색야


                                        -山水評章 七災篇(산수평장 칠재편)-


위의 문장 역시 광채를 발하는 존재가 나타나 봉해둔 印(인)을 떼면서 일어나는 재앙의 과정을 기록한 내용이다. 총체적인 내용을 보면, 범죄자를 지칭한 ‘너’라는 자가 만들어놓은 인간에 대하여 햇빛의 역할을 하는 ‘나’라는 존재가 몹시 분노하여 크게 진노하는 함성이 들리는데, 이 때에 하나님께서 친히 강림하시어 ‘나’라는 존재를 통하여 세상을 심판하는 역사를 시작하시고 세상을 종말 지으려 하신다는 예언이다.


또한 ‘너’라는 자가 어찌하여 이 땅에 존재하며, ‘너’로 인하여 퍼진 무리들이 바로 세계의 인종들이나 다시는 존재하지 못하고 이 땅에서 괴멸할 인간들이므로 이 자들을 멸망시키기 위하여 다시 한 사람을 갱생시켜 하늘 문을 열고 다른 곳에다 하나님의 궁전을 세우도록 약속한 자가 글의 상자를 가지고 나와 글을 해문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마지막 재앙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글 상자를 가지고 나오는 존재로 인하여 재앙이 시작되는데, 섬광이 빛나는 벼락과 천둥소리가 진동하며 우박이 쏟아지고 천지가 진동하는 가운데 하늘 위에서는 또다시 요상하게 생긴 妖術(요술)을 부리는 마귀새끼들이 나오는데 그 자들은 바로 뱀의 꼬리에서 생성된 뱀의 새끼들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두 감람나무의 역할을 병행하고 출현하시면서부터 하늘위에 있는 별 중, 三分의 一에 해당하는 수와 사람 三分의 一, 그리고 해와 달이 제구실을 못하여 암흑세계가 된다는 예언이다.


상기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다음과 같다.
 

              次印光輝 空中喊聲 日那怒忿 爾作忿怒也  臨到了 審判死人 時候到了

              차인광휘 공중함성 일나노분 이작분노야  임도료 심판사인 시후도료


次印光輝(차인광휘)의 의미는 이미 앞에서 설명한대로 ‘또 印(인)을 떼는 자는 몸에서 광채가 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印(인)을 떼자 공중에서 함성소리가 들리니 그것은 햇빛의 역할로 나오는 ‘나’라는 존재가 분노하여 내는 소리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 日那怒忿也(일나노분야)의 那(나)자의 주인공이 햇빛의 역할을 하는 자이므로 那(나)자의 정체를 한자 대자전에서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은 기록을 볼 수 있었다.


                    보기  ;   那   (何也) [左傳] 棄甲則那
                              나   (하야) (좌전) 기갑칙나

                                   (安也) [詩經] 有那其居
                                    
              (안야) (시경) 유나기거

那(나)자에 대해 좌전(左傳)에서는 ‘누구이며 무엇을 하는 존재냐’는 뜻의 전제 하에 棄甲則那(기갑칙나)라 하여 처음 시작, 즉 태초에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존재는 那(나)자의 존재임을 밝히고 있다.

위문장에서 '버림받은 존재'라고 해문되는 부분은 棄甲則那(기갑칙나)이다. 여기서 棄甲(기갑)의 棄(기)자가 ‘버릴 棄(기)’ ‘잃어버릴 棄(기)’자이며 甲(갑)자는 ‘처음 甲(갑)’ ‘시작 甲(갑)’자이기 때문에 棄甲(기갑)은 처음에 버림 받은 존재라는 뜻이다.

또한 則那(칙나)의 則(칙)자는 ‘때 則(칙)’ ‘법 則(칙)’ ‘배울 則(칙)’ ‘그 사람 다음 則(칙)’자이다. 그러므로 그 때 당시에 버림받은 존재는 那(나)자의 존재라는 뜻의 기록이 棄甲則那(기갑칙나)이다.

이와 같이 처음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那(나)자의 존재는 바로 甲子(갑자)의 존재인 ‘아들 子'를 의미하는 鼠生員(서생원)의 존재를 지칭한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어찌할 那(나)’자를 鼠生員(서생원)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어찌 那(나)’자와 연관된 何(하)자를 설명한 詩經(시경)의 기록에서 夜如何其(야여하기)라 하여 밤에 존재하는 자와  ‘그 其(기)’자의 존재를 동일하게 명기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어찌할 那(나)’자의 뜻을 詩經(시경)에서는 편안함을 주는 존재로서 有那其居(유나기거)라 하여 那(나)자의 존재는 ‘그 其(기)’자의 존재가 거하는 곳에 함께 거하는 동일한 존재라는 詩經(시경)의 기록이다.  

이러한 이유로 버림받은 ‘어찌할 那(나)’자의 주인공은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 鼠生員(서생원)의 존재인 서씨가 하나님으로부터 처음 버림받은 존재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위 예언문장에 나타나 있는 日那怒忿也(일나노분야)의 뜻은 노기와 분에 차있는 那(나)자의 존재가 日(일)의 역할 즉 햇빛의 역할을 하는 존재로 둔갑하여 나온다는 기록이다.

또한 햇빛의 역할로 나오는 日那(일나)의 존재인 ‘그 其(기)’자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이 분노하는 더 큰 이유는 爾作忿怒也(이작분노야)라 하여 ‘너’라는 존재가 만들어 놓은 일로 인한 때문이라는 것이다.

본 문장에서 爾作忿怒也(이작분노야)의 뜻은 爾(이)자의 주인공이 만든 일로 인하여 햇빛의 역할로 나오는 那(나)자의 주인공이 노기에 가득 차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爾(이)자의 주인공을 찾아내야만 햇빛의 역할로 나오는 那(나)자의 상대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爾(이)자의 기록은 다음 보기와 같다.

          보기  ;   爾  (汝也) [書經]  肆序以爾 衆士伐罪

                    이  (여야) (서경)  사서이이 중사벌죄


                        (語助辭) [孟子告子上] 蹴爾以與之 乞人不肖也

                        (어조사) (맹자고자상) 축이이여지 걸인불초야


                        (然也) [古詩焦中卿妻] 同是被逼迫 君爾妾亦然

                        (연야) (고시초중경처) 동시피핍박 군이첩역연


爾(이)자에 대해 고전 書經(서경)과 孟子(맹자) 그리고 古詩(고시)에서는 각기 달리 기록하였는데, 우선 書經의 기록을 보면, 爾(이)자의 존재는 ‘너 汝(여)’라 하여 ‘너’라는 칭호로 상용하며 자기 자신이 선악을 심판하는 존재로 많은 선비의 죄를 심판하여 벌하는 존재로 나온다는 내용이다.


書經(서경)의 肆序以爾(사서이이)의 肆序(사서)의 肆(사)자는 ‘방자할 肆(사)’ ‘용서할 肆(사)’ ‘사악할 肆(사)’로 사용한다. 그러므로 肆序以爾(사서이이)의 뜻은 자기 자신이 범죄한 자를 벌하거나 용서해 주는 존재로 나온다는 뜻이며 또한 衆士伐罪(중사벌죄)라 기록함으로써 무리 중에서 선비노릇을 한 자들이 죄를 지은 사실을 찾아내 처벌하는 역할로 나온 자가 바로 爾(이)자의 존재임을 밝히고 있다.

부연하면 爾(이)자의 존재는 선악을 심판하는 존재라는 書經(서경)의 기록이다.


또한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爾(이)자의 존재를 지칭하기를 너는 버려진 자로서 빌어먹는 거지 노릇이나 할 못난 자라 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보기  ;  爾  (語助辭) [孟子告子上] 蹴爾以與之 乞人不肖也

                         이  (어조사) (맹자고자상) 축이이여지 걸인불초야


여기에서는 語助辭(어조사)의 역할을 하는 爾(이)자를 설명하였는데, 이와 관련한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蹴爾以與之(축이이여지)라 하였다. 蹴爾(축이)라는 뜻은 ‘발로 차버린 너’라는 뜻이다. 또한 乞人不肖也(걸인불초야)라 하여 빌어먹는 처지에 닥쳐 못난 일을 할 신세가 ‘너 爾(이)’자의 처지라는 것이다.

이러한 孟子(맹자)의 기록으로 보아, 爾(이)자의 존재는 버림받은 신세의 거지 노릇이나 할 못난 존재임을 알 수 있다.


또한 古詩(고시)의 기록에서는 然也(연야)라 하여 ‘이러 저러한 일이 있었는데’라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한 존재가 ‘너 爾(이)’자의 존재이다.


              보기 ;  爾   (然也) [古詩焦中卿妻] 同是被逼迫 君爾妾亦然

                      이   (연야) (고시초중경처) 동시피핍박 군이첩역연


내용과 같이 爾(이)자의 존재는 ‘그렇고 그런 짓’을 한 존재로서 함께 핍박(逼迫)을 받아야하는 처지에 처한 존재로 '임금'과 '너'로 비유한다면 너의 역할은 군자의 첩의 역할을 하는 처지라는 뜻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古詩(고시)의 기록에서는 爾(이)자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첩의 역할을 하는 존재라는 사실이 정확하게 밝혀진 것이다.


이와 같이 易經(역경)과 孟子(맹자)와 古詩(고시)의 기록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본 결과 ‘어찌할 那(나)’의 日那(일나)의 역할로 나오는 日那怒忿(일나노분)의 주인공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분노하는 이유를 ‘네가 만들어놓은 일로 분노한다’는 뜻의 爾作忿怒也(이작분노야)라 기록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書經(서경)에 기록된 '肆序以爾 衆士伐罪(사서이이 중사벌죄)'의 선악을 심판하는 역할을 맡은 자가 한 행위로 인하여 日那(일나)의 역할로 나오는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분노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부연하면 日那(일나)의 역할로 나오는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분노하는 이유는 那(나)는 ‘너 爾(이)’로 인하여 수 억년 동안을 밤에만 활동해야 하는 鼠生員(서생원)의 신세가 되어 은거하고 있다가 이제야 햇빛을 볼 수 있는 日那(일나)의 존재로 원상회복하고 나왔기 때문에 중상모략으로 나의 존재를 밤으로 몰아내고 日(일)의 자리를 차지했던 ‘너 爾(이)’의 존재에 대하여 분노한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너 爾(이)’라는 존재로 인하여 ‘那(나)’라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지지)에서  甲子(갑자)의 子(자)의 존재로서 수 천년동안을 햇빛을 보지 못하는 ‘쥐 鼠(서)’의 역할을 하며 암흑세상에서 존재하고 있었다. 반대로 ‘너 爾(이)’자의 존재는 구원을 주는 ‘아들 子(자)’의 주인공도 아니면서 죄를 사해주는 구세주의 역할을 自稱(자칭)하면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햇빛의 역할을 한 것이다. 이것이 ‘那(나)’의 역할로 나온 ‘그 其(기)’자의 주인공이며 ‘아들 子(자)’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분노하는 이유라는 것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바이다.


부연하면 那(나)자의 존재가 정상적으로 ‘아들 子’의 존재 甲子(갑자)의 역할인데 무슨 이유인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아 밤에만 활동할 수밖에 없는 鼠生員(서생원)의 존재로 전락하여 이때부터 天干地支(천간지지)가 시작된 것이다. 반대로 爾(이)자의 주인공은 자기가 善惡(선악)을 구분하여 심판하는 사명자도 아니고 救援(구원)의 주인공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救援(구원)을 주는 주인공으로 행세해 왔다. 이 일로 인하여 那(나)자의 존재가 분노한다는 뜻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爾(이)자의 존재가 구원을 주는 역할을 사칭했다는 기록으로 보아 현재까지의 종교역사에서 구원을 주는 주인공으로 등장한 인물은 西方(서방)의 토끼형상을 숭배한다는 ‘拜兎魔像 不覺 天災之變(배토마상 불각 천재지변)’의 기록을 근거하여 필자는 예수의 존재를 爾(이)자의 역할로 본다.

전장에서 하늘의 두 번째 印(인)을 개봉한 내용의 일부인 拜兎魔像(배토마상)의 기록은 서방의 토끼를 숭배하는 것은 곧 魔鬼(마귀)의 형상을 숭배하는 일인데, 不覺天災之變(불각천재지변)이라 하여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존재는 천재지변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뜻이다. 다시 언급하지만 이러한 기록으로 보아 서방의 예수를 爾(이)자의 역할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밤에 존재하던 日那(일나)의 那(나)자의 존재가 다시 등장한 것은 다음과 같은 일을 하기 위해서이다.

                         보기 :  臨到了 審判死人 時候到了
                                 임도료 심판사인 시후도료

爾作忿怒也(이작분노야)의 문장에 연결된 내용으로서, 臨到了(임도료)라 하여 내가 세상에 도착한 것은 세상을 종결짓기 위함이며 또한 審判死人(심판사인)이라는 의미는 인류를 심판하여 사망할 자를 구분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반대로 영생할 존재가 출현한다는 예시이기도 하다. 

이러한 심판을 하기 위해 때에 맞추어 강림하여, 많은 시간동안 살피고 묻고 생각하면서 마지막 심판으로 끝을 맺는다는 사실을 時候到了(시후도료)라 한 것이다.

時候到了(시후도료)의 의미는 時候(시후)는 때가 되어 방문하여 살피고 심판하여 끝을 맺는 다는 뜻이며 到了(도료)의 到(도)자는 ‘도착할 到(도)’ ‘이를 到(도)’자이며 了(료)자는 ‘총명 了(료)’ ‘마칠 了(료)’자이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那(나)’자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해의 역할을 하며 세상을 심판하여 사망할 자를 구분하고 있음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반대로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앞문장과 직결된 내용으로서, 爾(이)자의 존재가 하는 역할을 상세히 기록한 것이다.

            爾歸壤那 些歸壞 世界之人 時候到了 更出一發 天門大開 在他殿中 現出約櫃

            이귀양나 사귀괴 세계지인 시후도료 갱출일발 천문대개 재타전중 현출약궤


이 문장을 보면, 爾(이)자의 존재와 那(나)자의 존재가 이 땅에서 한 일을 기록한 내용으로 爾(이)자의 존재가 일을 저질러놓고 난 후에 那(나)자의 존재가 돌아와서 爾(이)자의 존재가 한 일을 모조리 괴멸시키는데 爾(이)자의 존재가 만들어놓은 것이 세계의 인간들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那(나)자의 존재가 나타날 때가 되어 那(나)자의 존재가 爾(이)자의 존재가 만들어놓은 일을 세밀히 살펴보고 선악을 구분하여 종료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那(나)자의 존재는 갱생(更生)한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학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존재로서 하늘 문을 大開(대개)하는 역할을 맡은 존재라는 것이다.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爾歸壤那(이귀양나)의 뜻은 爾(이)자의 존재가 돌아갔다는 사실과 함께 ‘那(나)’자의 존재가 기름진 땅으로 돌아온다는 기록으로 자리를 인수인계 한다는 뜻이다.


爾歸壤那(이귀양나)에서 壤(양)자는 ‘기름진 토질 壤(양)’ ‘풍족할 壤(양)’ ‘천둥벼락 壤(양)’자이다. 또한 壤土(양토)라 기록한 고전 十八史略(십팔사략)에서는 安其壤(안기양)이라 하여 ‘그 其(기)’사람의 존재가 편안하게 거할 곳이 기름진 土地(토지)라고 하였다.

이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위의 爾歸壤那(이귀양나)의 壤那(양나)의 뜻은 爾(이)자의 존재가 돌아간 이후에‘그 其(기)’자의 존재가 ‘那(나)’자의 역할로서 이 땅에 돌아온다는 기록이다.


또한 ‘那(나)자의 존재가 돌아오자 무너진다’는 些歸壞(사귀괴)의 기록으로 보아, 爾歸壤那(이귀양나)의 爾歸(이귀)의 존재는 이 땅에서 떠나는 존재임을 알 수 있다. 些歸壞(사귀괴)의 문장에서 些歸(사귀)의 些(사)자에 대해 고전 楚辭 招魂(초사 초혼)에서는 何爲四方些(하위사방사)라 하여 鼠子(서자)의 역할을 하는 鼠生員(서생원)의 존재가 세계사방에 드러날 자임을 명기했다. 이로 보아 爾歸壤那(이귀양나)의 문장에서 爾歸(이귀)의 존재는 이 땅에서 돌아가는 존재로 해문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한다.


위문장에서 鼠生員(서생원)을 지칭하는 글자는 何爲四方些(하위사방사)에서 何爲(하위)의 何(하)자이다. 何(하)자에 대해 이미 앞에서 설명한대로 고전 詩經(시경)에서는 夜如何其(야여하기)라 하여 그 사람의 존재가 어떻게 하여 밤에 존재하는 자가 되었느냐는 의심을 하는 것이 何(하)자의 역할이며 또한 些歸壞(사귀괴)의 歸壞(귀괴)의 壞(괴)자는 ‘무너질 壞(괴)’자이기 때문에 那(나)자의 존재 '그 其(기)'자의 존재가 돌아오자 爾(이)자의 존재는 무너진다는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爾歸壤那(이귀양나)의 爾歸(이귀)를 돌아간다는 뜻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다음에 연결되는 ‘世界之人 時候到了(세계지인 시후도료)’의 문장 때문이다. 여기서 世界之人(세계지인)의 뜻은 설명을 생략하고, 時候到了(시후도료)라는 문장은 이미 앞 문장에서 설명한 것으로서, 時候(시후)라는 문장의 候(후)자는 ‘방문할 候(후)’ ‘살펴볼 候(후)’ ‘바랄 候(후)’ ‘모실 候(후)’자이기 때문에 時候到了(시후도료)의 핵심은 때가 되어 오는 존재로서 모든 것을 자세히 살펴보고 끝을 맺기 위하여 온 사람이라는 기록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뒷받침해주는 문장이 바로 다음에 연결되는 이기한  문장이다.


                     보기 ;  更出一發 天門大開 在他殿中 現出約櫃 

                             갱출일발 천문대개 재타전중 현출약궤


위 내용은 앞문장과 바로 직결되는 것으로서, 앞에서 해문하지 못한 문장이다. 위문장의 기록은 那(나)라는 존재가 다시 更新(갱신)하여 나오는 상황을 설명한 문장으로 다시 나오는 상황을 설명하기를 이 땅에 있는 다른 궁전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하늘 문을 열고 나오는 존재가 다시 부활하여 나온다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更出一發(갱출일발)의 기록은 문장 뜻 그대로 다시 갱신하여 나오는데 한 사람의 존재로 출발한다는 뜻이다. 更出(갱출)의 更(갱)자는 ‘재생 更(갱)’ ‘다시 更(갱)’자이며 發(발)자는 ‘일어날 發(발)’ ‘밝힐 發(발)’ ‘일으킬 發(발)’ ‘출발 發(발)’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一發(일발)의 의미는 하나가 출발한다는 뜻으로 여기서 ‘하나 一’자의 의미는 萬物之根本(만물지근본)의 역할로 이에 대해 고전 淮南子(회남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보기 ;  一  (萬物之根本)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根本也 無敵之道也

                   일  (만물지근본)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근본야 무적지도야


                       (同也)  [孟子] 先聖後聖 其揆一也

                       (동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일야


이와 같이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으로써 대적할 자가 없는 一字의 존재가 가는 길이라는 고전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이다.


또한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一字와 같은 역할을 하는 先聖後聖人(선성후성인)의 역할을 하는 존재를 지칭하기를 其揆一也(기규일야)라 하여 其(기)자의 존재나 揆(규)자의 존재가 一字의 역할을 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其(기)자의 역할은 ‘아들 子’의 자격으로 밤에 존재하는 鼠生員(서생원)의 역할과 학문을 연구하여 발표하는 역할이다.


또한 揆(규)자의 역할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보기 ;  揆  (度也)  [易經] 初率其辭而 揆其方

                      규  (도야)  (역경) 초솔기사이 규기방


                          (法也)  [孟子離婁下] 先聖後聖 其揆一也

                          (법야)  (맹자리루하) 선성후성 기규일야


이와 같이 揆(규)자의 존재는 모든 것을 예측하는 역할을 하는 존재로서 이에 대해 고전 易經(역경)에서는 其(기)자의 존재가 처음부터 統率(통솔)하고 나오며, 揆(규)자의 존재가 있는 곳이 其(기)자의 존재가 속해 있는 곳이라는 기이한 기록이다. 위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揆(규)자의 존재나 其(기)자의 존재는 동일한 역할을 하는 존재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법칙대로’라는 法也(법야)의 뜻을 전제 하에, 소개한대로 先聖後聖人(선성후성인)의 역할을 하는 존재는 其(기)자의 존재와 揆(규)자의 존재가 다함께 ‘하나 一’자와 같은 존재라 하여 其揆一也(기규일야)라 한 사실에 입각하여, 상기 更出一發(갱출일발)의 뜻과 같이 다시 부활하여 나오는 존재는 바로 其(기)자의 주인공으로 ‘하나 一’字에 나오는 先聖後聖人(선성후성인)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본론으로 돌아와서 본 예언문장을 위에서 이기하여 해문한다.


                    다시보기  ;  更出一發 天門大開 在他殿中 現出約櫃 

                                 갱출일발 천문대개 재타전중 현출약궤


이미 소개한대로 更出一發(갱출일발)의 존재는 선성후성인의 존재로 나오는 鼠生員(서생원) 徐氏(서씨)의 주인공으로, 徐氏가 하는 일에 대해 天門大開(천문대개)라 명기하였다. 이 뜻은 하늘 문을 연 사실을 세계만방에 전파하라는 뜻이며 在他殿中(재타전중)이라 하여 다른 궁전이 있는 곳으로 나가서 하늘 문을 여는 일을 하라는 뜻을 전하고 있다. 또한 하늘 문을 여는 일을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現出約櫃(현출약궤)라 하여 약속되어있는 글을 연구하여 진리를 밝혀내어 하늘 문을 열라는 뜻이며, 이것이 鼠生員(서생원) 徐氏의 임무라는 것이다. 


상기 在他殿中(재타전중)은 분명히 다른 궁전에 존재한다는 뜻으로, 殿中(전중)의 殿(전)자가 ‘宮殿(궁전) 殿(전)’자이기 때문에 在他殿中(재타전중)이라 함은 하나님의 궁전에서 나와 다른 곳에 있는 자를 지칭한 것이다. 또한 現出約櫃(현출약궤)라는 뜻은 나타나서 나올 때에는 약속되어 있는 글을 가지고 나오라는 뜻으로 이 문장에서 '글'이라는 뜻으로 해문되는 문구는 約櫃(약궤)이다. 約櫃(약궤)의 櫃(궤)자가 ‘글상자 櫃(궤)’자이다.


                    보기  ;  櫃  (櫝也)  [書經]   納冊于金 縢之櫃中 

                             궤  (독야)  (서경)   납책우금 등지궤중


櫃(궤)자의 문장과 같이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櫃(궤)자를 책과 금을 묶어 보관하는 곳이라 지칭하여 현대어로 말하면 金庫(금고)를 지칭한 것이다. 과거에는 금고를 函(함) 또는 箱子(상자)라 칭했다. 위문장에서 櫃(궤)자를 설명한 櫝也(독야)의 櫝(독)자는‘함 櫝(독)’ 혹은 ‘시신을 보관하는 널 櫝(독)’의 뜻을 가진 글자이다. 이것으로 상고시대에는 책이나 보물을 보관하는 箱子(상자)를 널판지로 짜서 이용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상기문장에서 現出約櫃(현출약궤)의 하늘의 문을 열고 약속되어있는 책 箱子(상자)를 가지고 나온다는 뜻으로 보아 鼠生員(서생원) 서씨의 존재는 여러 가지의 학문을 토대로 연구 성취하여 다시 更生(갱생)하고 나와 하늘 문을 여는 임무를 수행하도록 예정되어 있었던 존재임을 알게 된다.


 참고로 앞 문장에서 日那(일나)의 햇빛의 역할로 나오는 那(나)자의 존재와 관련하여 성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서 그를 보이시리니’라는 말씀을 전하고 있다.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찬송 하시리요. 홀로 하나만 되시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오직 죽지 아니함이 ‘그’에게만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사람이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디모데전서 6장 15절>

 위 성서의 내용에서 ‘하나님께서 期約(기약)이 이르면 그를 보이시리니’ 의 期約(기약)의 뜻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 이것은 하나님과 ‘그 其(기)’사람의 존재가 約束(약속)한 시기가 온다는 것을 밝히는 기록으로 매우 중요한 성서 구절이다.

‘하나님께서는 찬송하시리요’라는 말씀 또한 중요한 뜻을 담고 있는데 이것은 글 내용 그대로 하나님께서는 찬송을 부르고 계시다는 뜻으로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의 몸으로 세인들 앞에 나타나셔서 찬송도 부르시고 ‘그’의 주인공을 드러내어 보이시는 역사를 하신다는 뜻을 밝혀놓으신 것이다.

 이와 같은 성서의 구절로 본다면 하나님과 그 자와의 약속된 시기에 이르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오시든지 반드시 세인들 앞에 강림하시어 ‘그 其(기)’자의 존재도 드러내시고 또한 찬송도 부르셔야 한다는 결론이다. 즉 하나님께서는 ‘그’의 존재를 드러내시기 위해 하나님의 신분으로 친히 이 땅에 강림하시어 당신의 아들의 역할인  ‘그’의 존재를 드러내시고 찬송하시게 되어 있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그를 보이신다’는 말씀을 통하여 알 수 있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그'의 존재를 드러내시기 위해 오시는 때에는 그 자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 있는 상태가 아니라 숨겨져 있는 상태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상기 성서 구절 말씀과 같이 행하시고 나오셔서 당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시고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하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상기와 같은 성서의 구절을 인용하시면서 하나님의 역할로써 찬송만을 즐겨 부르셨다. 또한 당신을 감람나무라 증거하시면서 또 다른 감람나무를 만나야 한다는 말씀과 감람나무를 만나야 하는데 만날 수가 없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위성서의 구절을 인용하시어 다음과 같이 상세한 말씀을 하신 것이다.  

       “세상 학문 중에는 율곡 선생같이 인정하는 그런 사람들이 최후로 들어가서
         영생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영생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리고 다 죽었다.
         성경에도 감람나무가 있어야 된다고 명확히 썼으면 목사들이 예수를 증거하지 않는다.
        ‘감람나무’라는 것, 한 구절을 명확하게 기록한 것이 호세아에 몇 구절밖에 없다.
         그것이 성경에서 최고 깊이 들어간 말씀이다. 세상 학자들이 연구한 것 중에도
         그것보다는 상당히 깊이 들어간 것이 있다. 그러나 감람나무가 난 다음에는 성경보다
         앞선 것까지도 필요 없는 것이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와서 학문이 조금 높아지면 미래를 보고 과거를 조금 보게된다.
         깊이 들어가면 그렇게 되어있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는다는 것까지는 찾았다. 그러나 그 다음 되어지는 것은 월권이다.
         그 다음은 나에게 국한되게 되어있는 것이다. 이렇게 계획하든 저렇게 계획하든
         내가 하게 되어있는 것이다"

                                                        <1981년 1월 3일 (3-1)>

      “내가 새로운 것을 말하는 학문이 하나님의 성신의 맑은 피에서 나온 학문이다.
        마귀의 글은 개똥같은 글이고, 여기는 피가 맑아져도 보통 맑아진 때가 아닌,
        이긴중에 이기고 또 이기고 마귀를 박살낼 수 있는 힘으로 3천년~3천5백년 이상은
        신의 학문을 닦으면서 강해진 그 피, 맑은 속에서 그대로 솟아 나와서 쓴 글이
        여기 담겼으므로 이토록 귀한 책은 없고, 이토록 생명력이 있는 책은 없고,
        이것이 구원이 담긴 책이며 영생의 책이지만 이미 나왔으므로
        누구도 찾을 수 없게 가리어 놓은 이 책 가운데 영생의 인물은 감람나무 하나밖에 없다.     
        감람나무는 이미 난고로 캘래야 캘 수 없게 되어져 있어. 지금 증거하기 위하여
        기록한 것이지 누구도 감람나무를 캘래도 캘 수 없고, 그 존재가 어떻게 된 존재인지
        알 수도 없게 요렇게 가리워 놓은 거야?
        그런고로 내가 기록하게 만든고로. 내가 나타나지 않으면 알 수 없어"

                                                             <1981년 4월 4일 (3-3)>   

상기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성서의 기록을 비교하면 박태선 장로님의 행적이 성서에 그대로 예언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중, ‘그 其(기)’자의 역할인 백마를 타고 다시 오신다고 언약하신 말씀은 ‘그 其(기)’자의 존재를 확연히 드러내 보이신 말씀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며, 이러한 근거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틀림없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심이 다시 한번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상기 성서구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찬송 하시리요, 홀로 하나만 되시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라는 하나님을 찬송한 말씀 직후에 “오직 죽지 아니함이 ‘그’에게만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사람이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라는 ‘그’라는 존재에 관한 말씀이 있다.

위 성서의 문장에서는 반드시 하나님과 ‘그’자의 주인공을 구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그’자를 지칭하여 ‘보지 못하였고 볼 수도 없는 자’라 지칭하시면서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며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라 명기했다는 사실이다.

위 성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숨어있는 ‘그’자의 존재를 드러내신 것이며 이 성서 문장을 필자가 소개하는 이유는 본 문장에서 日那(일나)의 那(나)의 역할과 같이 빛의 존재로 등장하는 것이 일맥상통할 뿐만 아니라  ‘그 其(기)’자의 역할로서 ‘아들 子’의 역할까지 할 那(나)자의 존재는 밤에 활동하는 鼠生員(서생원)의 역할로서 鼠生員(서생원)이 현재까지 세상에서 빛을 보지 못하고 숨어 있었던 사실이 성서에 ‘그를 보지 못하였고’라고 한 뜻과 같기에 성서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성서의 주인공은 예수가 아니라 ‘그’라는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日那怒忿(일나분노)의 那(나)자의 존재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 영원히 죽지 않고 영생한다는 것이며, 반대로 爾作忿怒也(이작분노야)의 爾(이)자의 존재가 만들어 놓은 것은 구원을 주지도 못하면서 2000여 년 동안을 구원준다고 하면서 끌고 온 수많은 기독교의 지옥자식들이라고 필자는 성서의 구절을 근거하여 결론을 내리는 것이다. 

본 문장으로 돌아와서 이와 같이 태초에 약속되어있는 글의 상자를 가지고 갱생하여 나온 한 사람이 학문을 연구하고 하늘 문을 여는 역사를 시작하자 하늘에서 섬광이 뒤따라 일어나고 뇌성벽력과 천둥이 치면서 우박이 떨어지고 천지가 진동하는 일이 생기며 하늘위에 다시 드러나는 자가 등장하는가 하면 반대로 이상한 형상을 하고 나와 妖術(요술)을 부리는 魔鬼(마귀) 새끼의 정체도 함께 드러나기 시작하는 일이 발생한다는 것을 밝힌 하단의 문장이다.

              隨後有閃 電雷轟地震大雹 天地搖動 天上又現出 異像妖物妖術 行跡尾巴

              수후유섬 전뢰굉지진대박 천지요동 천상우현출 이상요물요술 행적미파


              拖拉着 天上星辰 三分之一 捽在地上人 並龍飛林 並沒者得 日月無色也

              타랍착 천상성진 삼분지일 졸재지상인 병룡비림 병몰자득 일월무색야


                                          -山水評章 七災篇(산수평장 칠재편)-


소개한 내용과 같이 약속된 글상자를 가지고 나와 학문을 연구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타곳에다 궁전(宮殿)을 건설하는 작업을 하면서부터 뒤따라 일어나는 일은 閃光(섬광)과 동시에 천둥소리와 함께 우박이 내리기 시작하고 천지가 진동하며 이상하게 생긴 요물의 존재가 나와 요술을 부리면서부터 마귀의 정체인 뱀의 행적이 드러나기 시작한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天災地變(천재지변)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이유는 천둥벼락을 가지고 도착하는 구원을 주는 사람이 하나님을 모시고 두 사람의 역할을 하는 감람나무의 역할을 병행하여 맡은 사람이 나오면서부터 일어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하늘위의 별 삼분의 일과 함께 구원을 받지 못하고 몰락하는 인간들이 얻는 것은 해와 달이 빛을 상실하여 암흑세계가 되는 현상을 맞게 된다는 예언의 뜻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다음과 같다.


                          隨後有閃 電雷轟地震大雹 天地搖動

                          수후유섬 전뢰굉지진대박 천지요동


수후유섭(隨後有閃)이라는 뜻은 뒤따라 閃光(섬광)이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뜻으로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글상자를 가지고 등장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면서부터 閃光(섬광)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천둥과 벼락이 치기 시작하여 천지가 진동함과 동시에 다음과 같은 다른 존재가 또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天上又現出 異像妖物 妖術 行跡尾巴

                         천상우현출 이상요물 요술 행적미파


소개한 내용과 같이 앞 문장과 바로 연결되는 것으로서, 天上又現出(천상우현출)이라 지칭하여 하늘위에서 또 하나의 존재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 존재를 지칭하기를 異像妖物(이상요물)이라 하여 이상하게 생긴 妖物(요물)의 등장과 함께 妖物(요물)의 존재가 나온 곳을 가리켜 ‘妖術 行跡尾巴(요술 행적미파)’라 소개하고 있다. 이 妖物(요물)의 존재는 妖術(요술)을 부리는 존재로서 그 자의 행적을 추적한 결과 行跡尾巴(행적미파)라 하여 뱀의 꼬리에서 나온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行跡尾巴(행적미파)의 行跡(행적)은 발자취 즉 지나온 과거지사를 뜻한다. 또한 尾巴(미파)란 뱀의 꼬리라는 뜻으로 巴(파)자가 ‘뱀 巴(파)’자 이며 이를 서방에서는 영어로 ‘파파’라 하여 할머니를 巴巴(파파)라고 부른다는 사실을 들 수 있다.


상기와 같은 정황으로 위문장의 또 다시 하늘위에서 출현하는 존재들 즉 에덴동산에 있던 뱀의 씨앗인 요술을 부리는 서방의 예수와 예수를 믿는 존재들도 鼠生員(서생원)의 상징인 서씨가 약속된 글상자를 가지고 나와 개봉하면서부터 함께 등장한다는 예언이라 필자는 해문 하는 바이다.


이러한 일이 함께 일어나면서부터 다음과 같이 별들의 삼분의 일과 해와 달의 삼분의 일 가량이 소멸되어 암흑세계가 시작된다는 뜻이다.


                拖拉着 天上星辰 三分之一 捽在地上人 並龍飛林 並沒者得 日月無色也

                타랍착 천상성진 삼분지일 졸재지상인 병룡비림 병몰자득 일월무색야


게시한 문장과 같이 拖拉着(타랍착)이라 하여 천둥과 벼락을 끌고 나오는 존재를 밝히고 있다. 여기서 拖(타)자는 ‘이끌 拖(타)’‘잡아당길 拖(타)’자이고 拉(랍)자는 風聲拉(풍성랍)이라 지칭한 ‘천둥벼락을 치는 소리 拉(랍)’자이다.


이러한 拖拉着(타랍착)이라 지칭하는 벼락과 천둥을 몰고 오는 주인공이 등장하면서부터 함께 등장하는 존재를 捽在地上人(졸재지상인)이라 한 것이다. 필자가 위문장을 순서대로 해문하면 ‘天上星辰 三分之一(천상성진 삼분지일)’의 문장을 먼저 해석하는 것이 순서이나 본 예언문장이 문구 나열이 바뀌어 기록된 관계로 捽在地上人(졸재지상인)의 문장을 먼저 해석하는 것이 순서일 것 같아 우선적으로 소개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捽在地上人(졸재지상인)의 捽在(졸재)의 捽(졸)자를 고전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물에 빠져서 머리카락이라도 잡아야 할 급박한 상황에 처해있는 ‘그 其(기)’사람을 지칭한 捽(졸)자로 설명하고 있다.   

                    보기 ;  捽  (指頭髮)  [淮南子] 溺則 捽其髮而拯

                          
  졸  (지두발)  (회남자) 익칙 졸기발이증

보기 내용과 같이 고전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에서는 물에 빠져 있는 ‘그 其(기)’자의 존재가 실 날  같은 희망을 갖고 구원의 손길을 바라는 심정을 指頭髮(지두발)이라 하였다. 물에 빠져있는 사람이 실 날 같은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다가 물에서 건짐을 받아 살아난다고 기록한 것이 ‘溺則 捽其髮而拯(익칙 졸기발이증)’의 근본 뜻이다.

위 捽(졸)자의 기록에서 溺則(익칙)의 溺(익)자는 ‘물에 빠질 溺(익)’ ‘약할 溺(익)’ '속세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溺(익)'자로 溺死(익사)라 하면 물에 빠져 사망하였다는 뜻이다. 또한 捽其髮而拯(졸기발이증)의 髮(발)자는 ‘머리카락 髮(발)’이고 拯(증)자는 ‘건질 拯(증)’ ‘구원할 拯(증)’자이다.

부연하면 상기 문장에서 천둥과 벼락이 치기 시작함과 동시에 하늘위에 있는 별 삼분의 일과 사람 삼분의 일, 그리고 해와 달의 삼분의 일 가량이 몰락하게 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암흑세계가 되는 이유는 지상에서 두 감람나무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 ‘捽在地上人 並龍飛林(졸재지상인  병룡비림)’에서 捽在地上人(졸재지상인)의 捽在(졸재)의 捽(졸)자의 역할이다.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아무 사람이나 문장을 해문하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문장을 순서대로 기록하지 않고 두서를 바꿔 기록했다는 점이다.

'捽在地上人 並龍飛林(졸재지상인 병룡비림)’이 문장 서두에 기록되어 있어야 해문하기가 수월한데 중앙에다 서술한 점이 그것이다.


捽在地上人(졸재지상인)이라 하면 ‘어느 사람이 지상위에 존재한다’는 뜻인데 바로 연결되는 문장은 並龍飛林(병룡비림)이라 하여 龍(용)의 존재가 나란히 두 나무 사람의 역할로 나온다는 내용이다. 이 문장에서 龍(용)의 존재에 대해 단군연합에서는 하나님의 역할이나 마귀의 역할이나 왕의 역할로 인용하고 있다.


그러므로 捽在地上人(졸재지상인)의 뜻은 땅위에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이러한 표현으로 나타나 있는 사람이라면 일반인과는 차별을 두어야 하므로 捽在(졸재)의 捽(졸)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앞에서 소개한 바 있지만 다시 이기하여 捽(졸)자를 살펴본다.


                  다시 보기 ;  捽  (指頭髮)  [淮南子] 溺則 捽其髮而拯
                               졸  (지두발)  (회남자) 익칙 졸기발이증

다시 보기 捽(졸)자의 내용은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으로 물에 빠져 있는 존재가 捽(졸)자의 역할로 ‘그 其(기)’사람의 존재가 물에 빠져 있는 捽(졸)자의 역할로서 상기 예언문장에서는 捽在(졸재)라 지칭한 것이다. 이 뜻을 보면 ‘그 其(기)’사람의 존재는 물에 빠졌다가 머리카락으로 인하여 구원을 받는 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부연하면 상기 捽(졸)자의 기록에서 捽其髮而拯(졸기발이증)의 髮(발)자는 ‘머리카락 髮(발)’자로 피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것이 머리카락이다. 이에 대해 고전 草木子(초목자)에서는 血之縈以髮(혈지영이발)이라 지칭하여 머리카락은 곧 피를 상징하고 있다. 그러므로 捽其(졸기)의 捽(졸)자의 역할은 ‘그 其(기)’사람의 역할로서 ‘그 其(기)’사람의 존재는 깨끗한 혈통과 연결된 사람임을 상기한 捽(졸)자의 역할인 것이다.

拯(증)자는 ‘구원 拯(증)’ ‘건질 拯(증)’자이므로 ‘溺則 捽其髮而拯(익칙 졸기발이증)’의 뜻은 머리카락으로 분별되는 ‘그 其(기)’ 사람의 맑은 혈통 덕분에 구원을 받는 자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捽(졸)자의 기록을 근거하여 상기 捽在地上人(졸재지상인)의 뜻은 ‘그 其(기)’사람의 존재가 지상위에 존재한다는 뜻으로 머리카락으로 혈통을 구분하여 밝혀내야 하는 찾기 어려운 혈통을 지닌 하늘에 속한 존재가 지상위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捽在地上人(졸재지상인)이라 한 것이다.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이 주인공이 두 감람나무 사람의 일역을 담당하는 並龍飛林(병룡비림)의 한 사람으로 지구상에서 출현한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부연하면 捽在地上人(졸재지상인)에서 捽在(졸재)의 (졸)자의 역할은 ‘그 其(기)’사람을 상징한 뜻으로 머리카락을 통해서 백의민족의 맑은 혈통의 피를 소유한 특수한 ‘그 其(기)’ 사람의 혈통을 지칭한 것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종교의 역사는 피, 즉 血統(혈통)으로 시작하여 혈통을 찾는 것으로 끝을 맺는 역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髮(발)자는 중요한 글자로, 다음과 같은 뜻을 담고 있다.

                  보기 ;   髮  (頭上毛)  [草木子] 血之縈以髮
                                            
  발  (두상모)  (초목자) 혈지영이발

이와 같이 髮(발)자에 대한 草木子(초목자)의 기록에서는 頭上毛(두상모)라 지칭하여 머리위에 있는 털이라는 뜻으로 血之縈以髮(혈지영이발)이라 연결하여 피가 연결되어 있는 곳이 머리카락이라는 사실을 밝힌 기록이 髮(발)자의 기록이다.

이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선현들께서도 사람의 성격을 머리카락을 보면서 판단하였다. 머리카락이 굵고 뻣뻣하면 고집이 세고 반대로 머리카락이 가늘고 부드러우면 마음이 비단결같이 곱다는 말씀을 하셨다. 또한 수사기관에서 머리카락으로 유전자를 구분하여 범인을 체포하는 이유도 髮(발)자의 기록에 근거한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상기 髮(발)자의 문장에서 縈(영)자는 ‘얽어맬 縈(영)’ ‘복잡하게 얽힐 縈(영)’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溺則 捽在地上人(익칙 졸재지상인)'의 뜻은 어려운 처지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방황하여 속세에서 헤매던 인간이 바늘구멍 같은 곳으로 들어오는 햇빛과 같은 새로운 희망을 찾아 지상위로 올라왔다는 뜻이다. 이러한 사람이 나오면서부터 並龍飛林(병룡비림), 즉 龍(용)과 같은 위치에 처한 나무사람의 존재가 되어 두 나무사람의 존재로써 함께 하늘로 날아 올라가는 막강한 위치에 올라서는 자가 된다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並龍飛林(병룡비림)의 並(병)자는 ‘함께 並(병)’ 혹은 ‘나란히 竝(병)’자이며 龍(룡)자는 수차 설명한바와 같이 서방 성서에서 龍(용)의 존재는 뱀과 같이 대마귀로 인식되어 기독교인들에게는 저주스러운 靈物(영물)의 존재이나 동방에서는 학문적으로 하나님이나 왕을 상징하여 존경받는 존재로 인식되어 있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並龍飛林(병룡비림)의 뜻은 두 용의 존재가 나란히 두 나무사람의 역할을 하여 날아 올라간다는 뜻으로 단군연합에서는 두 龍의 존재가 함께 橄欖(감람)나무의 존재로 둔갑하여 昇天(승천)이나 乘龍(승룡)한다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석하는 이유는 격암유록의 기록이나 성서의 기록에서 똑같이 말세에 등장하는 의인은 木人(목인)의 존재로 두 나무사람의 역할을 하는 자로 나오기 때문이다.

반대로 물에 빠져 죽어가던 사람이 九死一生으로 살아남아 나온 사람이 龍(용)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인하여 나무사람의 일원으로 드러남과 동시에 상대편에서는 ‘並沒者得 日月無色也(병몰자득 일월무색야)’라 하여 함께 몰락하는 자들이 얻는 것은 해와 달이 햇빛을 상실하여 암흑 속에서 살아가야하는 신세로 전락한다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세밀히 관찰해야할 부분은 並沒者得(병몰자득)에서 함께 몰락하는 자라는 並沒(병몰)의 기록이다. 함께 沒落(몰락)한 존재를 九死一生(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 자의 상대편에서 찾아내야 한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 並龍飛林(병룡비림)의 존재는 동방에 속한 존재이므로 자연히 함께 몰락하는 존재들은 서방에서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五方神將(오방신장)에서 龍(용)은 동방에 속하고 '토끼 兎(토)'자는 서방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앞에서 설명한 바 있다. 이러한 이유로 서방에서 함께 몰락하는 존재는 당연히 사망하여 毒氣(독기)를 뿜어내는 兎(토)자의 역할인 예수의 존재이고 또한 예수와 함께 몰락해야 할 존재는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면서 교인을 2.000여 년 이상을 대대로 상속받아 교인들을 유혹하여 그 명맥을 이어온 기독교의 신학박사라는 자들과 목사들이 爾(이)자의 역할인 것이다.

이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부터 ‘拖拉着(타랍착) 天上星辰 三分之一(천상성진 삼분지일)’이라 하여, 두 감람나무의 존재가 천둥벼락의 재앙을 끌어 당겨 움직이게 하는 능력을 행사하면서부터 하늘위에 떠 있는 별의 삼분의 일과 日月無色也(일월무색야)의 기록대로 해와 달이 제구실을 못하여 캄캄한 暗黑世界(암흑세계)로 변하여 예수와 신학자와 목사들이 몰락한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재앙의 인을 개봉하는 존재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모시고 나오는 상황을 並龍飛林(병룡비림)이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주해하여 세상에 드러내는 주인공이 바로 鼠生員(서생원) 서씨로서 백마공자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부연하면 해와 달 그리고 사람의 수 삼분의 일이 소멸되어 암흑 세상이 되는 이유는 서방의 성서를 통하여 드러나시는 無形體(무형체)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자처하고 나온 예수의 역할이 종말을 맞게 되는 까닭으로, 이 시점에 맞추어 하늘의 해와 달 그리고 별 삼분의 일 가량이 소멸되는 것으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무형체의 하나님과 예수가 종말을 맞게 되는 이유는 새로운 하나님의 존재로써, 동방에서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감람나무의 존재로 강림하신다는 성서 호세아 十四章의 예언과 동방의 해 돋는 곳으로 하나님께서 강림하신다는 예언이 담긴 이사야 四十一章의 기록과 하나님께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을 전하고 있는 격암유록의 기록을 통해 알게 된다.

또한 ‘그 其(기)’자의 주인공이면서 ‘아들 子’의 역할을 해야 할 존재가 밤에 존재하는 서생원 서씨의 주인공인 백마공자로 등장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으므로 동방에서 새로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출현하게 된 것이다. 이러하여 오직 홀로 존재하셔야 할 하나님의 존재가 현재 두 하나님의 형태로 존재하게 되었으므로 6.000여 년 전의 창세기와 2000여 년 전의 신약성서를 통하여 출현하신 무형체의 하나님과 예수의 세상은 막을 내려야만 하는 상황에 이른 것이다. 이렇듯 새로운 하나님과 새로운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동방에서 출현하여 새로운 하나님의 영광으로 온 세상을 밝히게 됨으로 인하여 기존의 해와 달과 별의 존재는 그 능력을 상실하고 그 삼분의 일과 또한 예수를 추종하던 사람 삼분의 일 가량이 소멸되는 예언이라 필자는 자신 있게 해문하는 바이다.

이에 근거하여 日那(일나)의 존재는 새로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모시고 나오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 서생원 서씨라는 사실과 반대로 爾作(이작)의 爾(이)자의 존재는 서방 예수의 존재로써 현재까지 햇빛의 역할을 사칭해왔지만 새로운 빛의 역할을 하는 日那(일나)의 那(나)자의 존재가 등장함으로 인하여 2.000여 년 이상 빛의 역할로 군림하다 거짓의 존재임이 밝혀지면서부터 암흑세계로 전락하며, 爾(이)자의 존재가 예수와 예수를 추종하던 존재라는 것이 필자의 해문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日那怒忿(일나노분)의 日那(일나)의 '그 其(기)'자의 존재는 광명세계를 맞이하게 되나 반대로 구원을 주는 역할을 사칭했던 作忿怒也(이작분노야)의 爾作(이작)의 爾者(이자)의 장본인인 예수의 존재는 지옥의 暗黑世界(암흑세계)로 전락한다는 것이다.

참고로 재앙과 관련된 유황불을 끌고 오는 존재에 관해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전한다.

마귀의 조건은 그 음란죄를 짓게 해서 1초의 십분의 일초의 짧은 시간에 똥그릇을 만드는데 하나님은 그 똥 그릇 속에 박혀있는 그것까지 다 씻어내고 가셔내고 물로 옮겨 몇 달을 두어서 그 모래 구멍에서 똥냄새가 나고 하는 이걸 닦아야 되는 것이 하나님 켠의 조건이야. 그런고로 이와 같이 안되는고로 계속 죽인 것이 성경 60권의 역사다. 마지막 이긴자의 심정이 태초에 하나님이 가진 피의 권세 정도의 심정이라면 여러분들 백만 번도 더 죽였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예수보다 더 못한 엘리아 정도의 그런 반칙 정도가 하늘에서 불을 끌어 재물을 태울 정도면, 마지막 이긴자는 그것의 백만 배 넘는 유황불을 끌어당길 수 있는 권세가 있어요.”  

                                                     - 1980년 4월 26일 말씀 중에서 -



                           참고할 본문장



             次印光輝 空中喊聲 日那怒忿 爾作忿怒也 臨到了 審判死人時候到了

             차인광휘 공중함성 일나로분 이작분노야 임도료 심판사인시후도료


             爾歸壤那 些歸壞 世界之人 時候到了 更出一發 天門大開 在他殿中 現出約櫃

             이귀양나 사귀괴 세계지인 시후도료 갱출일발 천문대개 재타전중 현출약궤


             隨後有閃 電雷轟地震大雹 天地搖動 天上又現出 異像妖物妖術 行跡尾巴

             수후유섬 전뢰굉지진대박 천지요동 천상우현출 이상요물요술 행적미파


             拖拉着 天上星辰 三分之一 捽在地上人 並龍飛林並沒者 得日月無色也

             타랍착 천상성진 삼분지일 졸재지상인 병룡비림병몰자 득일월무색야


                                            -山水評章 七災篇(산수평장 칠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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