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末運(말운)의 주인공은 서기 1963년도

                 癸卯(계묘)년도부터 시작이다! (35부-2)

 

 

전장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道下止(도하지)에 관한 전장의 기록은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의 기록과 같은 맥락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로서,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은 鄭鑑錄(정감록)으로부터 유래되어 온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道下止(도하지) 문장의 주인공은 末運(말운) 역할의 주인공으로서, 서기 1963년 癸卯(계묘)년도에서부터 드러나서 활동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과 道下止(도하지)를 避亂處(피란처)라 소개한 다음의 격암 歌辭總論(가사총론) 예언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玄兎癸卯  末運으로   弓弓之生 傳했다네   
                   현토계묘  말운       궁궁지생 전

                  松松家家  以後에는   弓弓乙乙  田田으로  中略(중략)                     송송가가  이후       궁궁을을  전전      

                
                   雙弓四乙  隱秘中에   避亂處發見하야    
                   쌍궁사을  은비중     피란처발견      

                  天坡弓弓  道下處가  十勝福地 아니든가  
                   천파궁궁  도하처     십승복지          

                  此外十勝  찾지말고   雙弓之間 차질세라   
                   차외십승             쌍궁지간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은 道下止(도하지)가 避亂處(피란처)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서기 1963년 癸卯(계묘)년도가 末運(말운)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년도라 소개하면서 癸卯(계묘)년도에 출현하는 末運(말운) 역할의 주인공이 하는 일은 두 하나님의 신분을 전파하면서 살아나는 역할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시기는 壬辰倭亂(임진왜란)과 丙子胡亂(병자호란)이 지나간 이후에 유불선의 삼대종교가 ‘弓弓乙乙 田田(궁궁을을 전전)’의 상황으로 드러난 이후에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두 문장에서 避亂處(피란처)를 발견한 곳으로서,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시는 道下處(도하처)가 十勝(십승)지로서 福地(복지)라는 사실을 발견한 이유로 十勝(십승)지를 찾으려면 밖에서 찾지 말고 두 하나님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弓弓(궁궁) 안에서 찾으라는 예언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서두 문장에서는 壬辰倭亂(임진왜란)이 일어난 상황에서의 避亂處(피란처)는 소나무 밑으로 가는 것이 避亂處(피란처)라 하여 松松(송송)이라 소개한 사실이고, 丙子胡亂(병자호란) 시의 避亂處(피란처)는 집에 있으라 하여 家家(가가)라 소개한 이후에 마지막으로 避亂處(피란처)를 가리키는 문장이 게시한 보기의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서기 1963년도 癸卯(계묘)년도에서부터 末運(말운)의 주인공이 출현하여 활동하는 시기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다시보기)  玄兎癸卯  末運으로   弓弓之生 傳했다네                        현토계묘  말운       궁궁지생 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서기 1963년 癸卯(계묘)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玄兎癸卯(현토계묘)의 문장이 癸卯(계묘)년도가 되어지는 이유는 天干(천간)이나 十干(십간)에서 북쪽을 壬癸(임계)라 소개한 이유로서, 玄(현)자는 오행에서 북쪽을 가리키는 玄(현)자므로 玄兎(현토)는 癸卯(계묘)년도가 되어지는 사실로서 서기 1963년 癸卯(계묘)년도에서부터 末運(말운)의 시작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서기 1963년 癸卯(계묘)년도에 末運(말운)의 주인공이 출현하여 하는 일을 소개한 ‘弓弓之生(궁궁지생) 전했다네’ 문장의 의미는 ‘天天之生(천천지생)전했다네’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두 하나님 신분의 주인공을 모시고 살아서 드러나는 末運(말운) 運命(운명)의 존재를 지칭한 문장이다.

이러한 末運(말운)의 주인공이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고 살아서 드러난다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壬辰倭亂(임진왜란)과 丙子胡亂(병자호란)이 지나간 이후에 일어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松松家家  以後에는   弓弓乙乙  田田으로  中略(중략)                     송송가가  이후       궁궁을을  전전      

                   
                   雙弓四乙  隱秘中에   避亂處發見하야  
                   쌍궁사을  은비중     피란처발견      

다시 이기한 문장의 ‘松松家家 以後(송송가가 이후)’라는 문장의 의미는 이미 필자가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松松(송송)의 문장은 壬辰倭亂(임진왜란) 시의 避亂處(피란처)를 가리킨 문장이며, 家家(가가) 문장의 의미는 丙子胡亂(병자호란)시의 避亂處(피란처)를 가리킨 문장으로 ‘松松家家 以後(송송가가 이후)’라는 문장의 의미는 壬辰倭亂(임진왜란)과 丙子胡亂(병자호란)이 지나간 이후를 가리킨 문장이며, 연결된 문장이 ‘弓弓乙乙 田田(궁궁을을 전전)’의 문장으로, 유교와 불교, 기독교 이외의 한 종교가 ‘밭 田(전)’자의  종교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儒敎(유교)와 佛敎(불교)를 가리키는 弓弓(궁궁)의 문장과 乙乙(을을)의 문장이 중복되어 드러나는 가운데 避亂處(피란처)를 발견하였다는 사실의 문장인 ‘雙弓四乙 隱秘中(쌍궁사을 은비중)’ 문장의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이 숨겨진 秘文(비문)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隱秘中(은비중)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 가운데서 避亂處(피란처) 역할의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雙弓四乙(쌍궁사을) 문장의 의미는 弓弓(궁궁)과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을 가리킨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으로서, 雙弓(쌍궁)은 弓弓(궁궁)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儒敎(유교)를 지칭하는 뜻 이외에 다른 의미로도 해문할 수 있는 문장으로서, 필자는 弓弓(궁궁)의 문장을 일인이역의 하나님 신분의 주인공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보는 것이며, 四乙(사을)의 문장은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한 쌍의 乙乙(을을)을 불교로 비유한다면 乙乙(을을)의 두 乙(을)자를 縱(종)과 橫(횡)으로 혹은 세로와 가로로 연결한 두 乙(을)의 문장인 乙乙(을을)의 상태는 ‘불교 卍(만)’자를 가리키는 十字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해문하지 못한 또 한 쌍의 乙乙(을을)의 의미는 두 乙(을)자를 좌우로 연결한 상태는 ‘공부 工(공)’자의 상황이라 弓乙論(궁을론) 예언문장이나 乙乙歌(을을가) 예언문장에서 소개한 사실의 乙乙(을을)의 문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雙弓四乙(쌍궁사을) 문장에서 避亂處(피란처)를 발견하였다는 사실은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는 주인공이 학문을 연구한 彌勒(미륵)으로 드러나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이기 때문에 연결 문장에서 ‘隱秘中(은비중)에’라는 문장을 소개하여 避亂處(피란처)를 발견하였다고 소개한 사실로서, 隱秘中(은비중)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숨겨둔 秘文(비문) 중에서’라는 문장이기 때문에 숨겨둔 秘文(비문)은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雙弓四乙(쌍궁사을) 문장의 주인공은 학문을 연구한 미륵의 신분으로서, 雙弓(쌍궁)의 일인이역의 하나님을 모시고 불교에서 주장하는 彌勒(미륵)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사실로서, 자연적으로 雙弓(쌍궁) 역할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은 彌勒(미륵)의 上帝(상제)의 신분으로 동방에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므로 雙弓四乙(쌍궁사을) 문장의 주인공은 彌勒(미륵)의 칭호로 드러나는 백마공자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는 秘文(비문)의 주인공 드러나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秘文(비문)의 주인공의 정체가 어떠한 곳에서 존재하는지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天坡弓弓  道下處가  十勝福地 아니든가                          천파궁궁  도하처    십승복지          

                      此外十勝  찾지말고   雙弓之間 차질세라                        차외십승             쌍궁지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앞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天坡弓弓 道下處(천파궁궁 도하처)’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의 방패가 되어지는 곳이라는 뜻으로서, 이와 같이 하나님의 방패가 되어지는 道下處(도하처)는 十勝福地(십승복지)라는 사실로서, 十勝地(십승지)를 찾으려면 외지에서 十勝(십승)을 찾지 말고 弓弓(궁궁)지간에서 찾으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기독교 十字(십자)에서 十勝(십승)을 찾지 말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天坡弓弓 道下處(천파궁궁 도하처)’ 문장의 天坡弓弓(천파궁궁)의 天坡(천파)는 하늘의 방죽이나 방패를 의미한 문장으로서, 坡(파)자는 ‘언덕 坡(파)’ 혹은 ‘제방 坡(파)’자로 天坡(천파)의 문장은 하늘의 방죽이나 제방이라는 문장이고 이어지는 문장이 두 하나님의 신분을 가리키는 弓弓(궁궁)의 문장으로서, 하늘 방죽의 역할은 두 하나님 신분의 주인공이 하신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道下處(도하처)라는 문장으로서, 일인이역의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시는 곳은 道下處(도하처)라는 사실로서, 道下處(도하처)의 문장은 이미 위에서 소개한 道下止(도하지)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道下止(도하지)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은 보기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의 내용이다.

        
          보기)   儒佛仙合一之道  天下之
倧也 訣云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利在弓弓  乙乙田田  是天坡之  三人一夕  從者生矣     

                 리재궁궁  을을전전  시천파지  삼인일석  시종자생의 

 

                                       -格菴 道下止(격암 도하지)-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단군 홈 메인에 일부문장이 소개되어 있는 내용으로, 박태선 장로님에 관한 고전 자료를 모은 학문적인 근거 편에 게시된 <남사고 예언서에서 傳道館(전도관)명칭 발견>의 문장에 해문하여 소개한 문장의 일부분으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의 道(도)로 통합한다는 내용이 실린 문장이며 통합되는 주체를 명시하여 檀君(단군)의 종교로 통합하라 기록한 예언문장으로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은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지칭하는 이익이나 이로움을 주는 역할의 ‘弓弓 乙乙田田(궁궁 을을전전)’의 문장이 의미하는 곳이 하나님의 방패가 되어지는 곳으로서, 修身(수신)을 하여 橄欖(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신분으로 살아서 나오는 주인공이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檀君(단군)의 종교로 통합시키는 주인공이라는 전체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檀君(단군)의 종교나 神靈(신령)을 가리키는 문장은 ‘天下之倧也 訣云(천하지종야 결운)’의 倧也(종야) 문장의(종)자가 단군을 가리키는 ‘神人(신인) (종)’자로서 朝鮮古記(조선고기)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종)자이기 때문이다.

 

       보기)  倧  (上古神人)  [朝鮮古記] 神人降于  太白山檀木下 是爲大倧

              종  (상고신인)  (조선고기) 신인강우  태백산단목하 시위대종

 

보기 倧(종)자의 기록에서 倧(종)자의 의미를 上古神人(상고신인) 역할의 倧(종)자라 소개한 전제하에 朝鮮古記(조선고기)의 기록에서는 神人(신인)이 하강한 곳은 太白山(태백산)의 박달나무 밑이라는 檀木下(단목하)라는 사실과 이러한 이유로 올바로 檀君(단군)을 모시는 大倧敎(대종교)가 출현하였다는 倧(종)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倧(종)자의 기록에 의한 다시 이기한 문장의 의미는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의 도로 통합하는데 천하에서 하나의 종교인 大倧(대종)교로 통합하라는 하단의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儒佛仙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장은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의 도로 통합하는데, ‘天下之倧也 訣云(천하지종야 결운)’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끝부분의 訣云(결운) 문장의 의미는 秘訣(비결)이라는 뜻으로 天下之倧也(천하지종야) 문장의 내용이 秘文(비문)의 글이기 때문에 아무나 해문할 수 없는 秘文(비문)이라는 사실을 가리킨 訣云(결운)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天下之倧也 訣云(천하지종야 결운)’의 문장을 해문하는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利在弓弓  乙乙田田  是天坡之  三人一夕   從者生矣     

                  리재궁궁  을을전전  시천파지  삼인일석   시종자생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利在弓弓 乙乙田田(리재궁궁 을을전전)’ 문장의 ‘弓弓 乙乙田田(궁궁 을을전전)’의 문장은 필자가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 이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傳道館(전도관)이 포함되어진 문장이라 소개한 사실의 문장이며, 연결 문장인 ‘是天坡之(시천파지)’의 문장은 하나님의 방패가 되어지는 문장이며 연결된 문장인 三人一夕(삼인일석)의 문장은 ‘닦을 修(수)’자를 파자로 소개한 三人一夕 문장이라 수차 소개한 문장으로서, 격암 초장 예언문장에서 ‘三人一夕 修字理 眞心不變 篤信天(삼인일석 수자리 진심불변 독신천)’이라 소개하여, 修行(수행)하는 주인공은 眞心(진심)으로 변함없이 하나님을 믿고 있는 학문을 연구하는 주인공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에 근거하여 三人一夕의 문장은 학문을 닦는 주인공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연결 문장에서 從者生矣(시종자생의)라 소개한 사실로 이는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을 追從(추종)하는 자는 살아남는 자라는 문장으로서, 從(시종)의 (시)자는 ‘감 (시)’자로 격암유록 여러 문장에서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시)자라 하여 다음과 같이 (시)자의 주인공이라 소개한 주인공으로서, 政治人 趙氏가 出現하였다가 逝去(서거)한 이후에 드러나는 次出時(차출시)의 문장에 해당하는 시기에 출현하는 ‘감 (시)’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보기)   此時  變運之世  出世  人心卽天心  規於十勝  
                    차시  변운지세  시독출세  인심즉천심  규어십승 

                 
                    弓弓
之間  生旺勝地  非山非野  仁富之間    
                    궁궁지간  생왕승지  비산비야  인부지간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게시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此時(차시) 즉 지금 이 때에 변화되어지는 운명의 세상에서 드러나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주인공이 獨自的(독자적)으로 세상에 출현하는데, 사람의 마음이 곧 하나님의 마음이라 주장하면서 十勝(십승)의 역할로서, 두 하나님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旺盛(왕성)한 토지인 山도 아니고 들도 아닌 仁川과 富川(부천)사이에서 드러나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존재라는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추가로 소개하는 이유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주인공을 소개하기 위하여 게시한 문장으로서, ‘此時 變運之世(차시 변운지세)’문장의 전면에는 先入者와 中入者 다음에 末入者가 드러나는 시기를 ‘何時(하시)이냐’고 물은 이후에 ‘此運之後 末入者死(차운지후 말입자사)’라 소개한 후의 문장으로서, 信仰村(신앙촌)에서 등장한 주인공들의 출현한 순서로 보아 先入者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신 이후, 中天 신분의 주인공인 白馬公子가 末入者死(말입자사) 문장의 주인공인 조희성씨가 사망한 이후에 橄欖(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신분으로 드러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하에 ‘此時 變運之世(차시 변운지세)’ 문장의 의미는 이 시점에서 運命(운명)이 변화되어 세상에 드러난다는 문장으로서, 세상에 드러나는 주인공이 獨自的(독자적)으로 橄欖(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주인공으로 출현하는 상황을 出世(시독출세)라 소개한 이후에 홀로 세상에 출현하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시)자 주인공의 주장은 사람의 마음이 곧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사실과 이러한 規範(규범)에 의하여 十勝(십승)의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人心卽天心 規於十勝(인심즉천심 규어십승)’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橄欖(감람)나무의 가지 (시)자의 주인공으로서 현시점에서 獨自的(독자적)으로 드러나 人心이 곧 天心이라는 規範(규범)에 의하여 드러나는데, 그 十勝(십승)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곳은 두 하나님의 신분이 드러나시는 旺盛(왕성)하게 살아갈 수 있는 勝地(승지)로서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仁川과 富川(부천) 지역이라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弓弓之間  生旺勝地  非山非野  仁富之間                         궁궁지간  생왕승지  비산비야  인부지간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弓弓之間(궁궁지간)의 문장은 이미 수차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대로 天天之間(천천지간)과 같은 맥락의 弓弓之間(궁궁지간)의 문장으로서, 두 하나님의 사이라 지칭하는 문장으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에 해당하는 문장이 弓弓之間(궁궁지간) 혹은 天天之間(천천지간)의 문장이다.

이러한 弓弓之間(궁궁지간)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生旺勝地(생왕승지)의 문장으로서, 生旺(생왕)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旺盛(왕성)하게 살아간다는 문장으로서, 旺(왕)자는 ‘빛날 旺(왕)’ ‘번성할 旺(왕)’자이므로 生旺勝地(생왕승지)의 문장은 왕성하게 살아갈 수 있는 勝利(승리)를 할 수 있는 토지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生旺勝地(생왕승지)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非山非野 仁富之間(비산비야 인부지간)’의 문장으로서,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곳으로서 仁川과 富川(부천)지역이라는 사실을 약칭으로 仁富之間(인부지간)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현시점에서 변화되어지는 운명으로서 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出世(시독출세) 문장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경기도 부천시 소사 신앙촌에서 드러나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신분은 旺盛(왕성)한 勝地(승지)에서 출현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백마공자가 出世(시독출세) 문장의 주인공으로서 ‘감 (시)’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 (시)’자의 신분인 出世(시독출세) 문장의 주인공을 하단의 소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세워 놓으신 大聖人(대성인)으로서 陰陽(음양)의 신분으로서 蓮花世界(연화세계)의 왕의 신분으로서의 鄭氏의 성씨로 드러나는 ‘감 (시)’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보기)   天縱大聖  鷄龍으로    蓮花世界  鄭氏王을  
                      천종대성  계룡        연화세계  정씨왕          

                  
                       平和相徵  橄字로    
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 역시 단군 홈 메인에 소개되어 있는 일부문장으로서,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彌勒(신마미륵)의 신분으로 드러나 유불선의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하는 주인공인 神馬(신마)의 성씨는 鄭氏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으로서 세상에서 존경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드러나는 鄭氏라는 사실이 서두에 서술되어 있는 후면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위 게시한 문장의 의미는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大聖人(대성인)의 신분이 陰陽(음양)의 聖人(성인)으로서, 불교에서 極樂世界(극락세계)를 지칭하는 蓮花世界(련화세계) 王(왕)의 신분으로 나오는 주인공은 鄭氏라는 사실이며, 鄭氏의 역할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平和(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되는 상징은 橄欖(감람)나무와 橄欖(감람)나무 가지가 함께 출현하면서 平和(평화)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 (시)’자의 주인공이 드러나서 학문을 근거하여 平和(평화) 상징의 주인공인 橄欖(감람)나무를 전파하기 시작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天縱大聖(천종대성) 문장의 天縱(천종)은 縱(종)자가 ‘세울 縱(종)’자이며, ‘허락할 縱(종)’자로 縱橫無盡(종횡무진)이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縱(종)자로서, 自由自在(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는 縱(종)자이다.

이러한 縱(종)자의 의미로서, 天縱大聖(천종대성)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성인이라는 문장으로서, 연결문장이 ‘鷄龍(계룡)으로’라 소개한 문장으로 이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성인이  鷄龍(계룡)에서 출현한다고 해문해도 되어지는 문장이며, 陰陽(음양)의 성인이라 소개해도 되어지는 鷄龍(계룡)으로서, 후면 문장의 상황에 따라서 해문을 달리 할 수 있는 鷄龍(계룡)의 문장이므로 필자는 陰陽(음양)으로 인용한 鷄龍(계룡)의 문장으로 해문한 것이다.

또한 중요한 문장은 평화 상징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문장인 ‘平和相徵 橄柿字(평화상징 감시자)문장으로서, 橄欖(감람)나무와 감람나무 가지를 가리키는  문장은 '橄(감시)'의 문장으로 橄(감)자는 ’감람나무 橄(감)‘자이며 (시)자는 ‘감 (시)’자로서 격암유록에서는 감람나무의 가지를 가리키는 (시)자로 보는 글자이다.

이러한 橄欖(감람)나무와 橄欖(감람)나무 가지를 가리키는 문장의 연계문장이 ‘謀者生(시모자생)전했다네’의 문장으로서, 謀(시모)의 의미는 ‘감 (시)’자의 주인공이 일을 주도하거나 일을 꾸미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謀(모)자는 ‘계획되어진 일을 시작한다’는 뜻의 謀(모)자라는 사실을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作事謀始(작사모시)라 소개하여 일을 만들어 시작하는 謀(모)자라는 사실이며, ‘議論(의론)할 謀(모)’ 또는 ‘도모할 謀(모)’자라 소개한 글자이다.

이러한 謀(모)자의 기록에 의하여 필자는 ‘謀者生(시모자생)전했다네’ 문장의 의미를 ‘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주인공은 학문을 연구하고 글을 써서 橄欖(감람)나무의 주인공을 전파한다’는 뜻으로 해문한 사실로서,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 (시)’자의 주인공은 하나님께서 세워 놓으신 大聖人(대성인)으로서 蓮花世界(연화세계) 王으로 출현하는 鄭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 (시)’자의 주인공을 하단의 소개하는 예언문장에서는 서방에서 동방으로 들어온 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西氣東來  救世眞人 天生化  末世聖君  天人出  豫民救地  中略(중략)  
             서기동래  구세진인 천생화시  말세성군  천인출  예민구지 

           
             我國東邦  萬邦之 避亂之方

            아국동방  만방지 피난지방

 

            民見  天受大福  不失時機  後悔莫及矣 

            민견종시  천수대복  불실시기  후회막급의 

                                  -格菴 賽三十五章(격암 새삼십오장)-

게시한 보기의 문장을 추가로 소개하는 이유는 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곳이 서방이라는 사실로서, 기독교에서 드러나는 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주인공이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온 주인공으로서 구원을 주는 眞人(진인)의 신분으로 하늘에서 탄생하여 변화되어진 ‘감람나무 (시)’자의 주인공으로서, 末世(말세)의 聖君(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사람이 출현하도록 예정되어진 토지에서 드러나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시)자 역할의 末世聖君(말세성군)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감람나무 가지 (시)자 역할의 末世聖君(말세성군)이 출현하는 토지에서는 예정되어 있었던 天民(천민)이 출현하는데, 이러한 토지는 세계만방의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나의 나라 東方(동방)으로서, 백성들이 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주인공을 보고 順從(순종)하면서 따르는 존재는 하나님의 대복을 받은 존재들로서, 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시기를 알지 못하는 인생들은 後悔(후회)를 하게 되는 시기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게시한 위문장의 핵심은 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주인공이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으로 왔다는 사실로서, 서방 기독교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온 주인공은 橄欖(감람)나무 가지 신분의 (시)자의 주인공으로서, 世人을 救援(구원)하여줄 眞人(진인)의 신분으로서 하늘에서 誕生(탄생)하여 변화되어진 감람나무 가지 (시)자 역할의 주인공을 소개하는데, 

末世聖君(말세성군)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격암유록에서의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신분은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상황의 容天朴(용천박)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방 예수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들어오시는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시)자의 역할까지 하시고 출현하신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의 시발을 서방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고 드러나시다가 당신 자신이 橄欖(감람)나무의 신분이시라 밝히시고 드러나신 상황을 의미한 것으로서,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에서 감람나무 (시)자의 역할로 변화되어지신 末世聖君(말세성군) 신분의 역할을 하실 분이라는 사실을 격암유록을 통해 550여 년 전에 예언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실행하셨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으로 온 감람나무 (시)자의 眞人(진인)의 주인공이 세인을 救援(구원)해 주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는 장소를 소개하였는데, 이어지는 문장에서 ‘天人出 豫民救地(천인출 예민구지)’라 소개하여 하나님의 사람이 출현하는 곳을 '예정되어 있는 救援(구원)의 토지'라 소개하여 감람나무 (시)자의 주인공 末世聖君(말세성군)은 天人(천인)이 출현하는 장소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하늘의 사람이 출현하는 곳을 명시한 ‘天人出 豫民救地(천인출 예민구지)’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하나님께서 출현하시는 나라는 동방이라는 사실이며, 萬邦(만방)의 避亂處(피란처)라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我國東邦  萬邦之  避亂之方   
                      아국동방  만방지  피난지방

                   
    
                 民見  天受大福  不失時機  後悔莫及矣 

                     민견종시  천수대복  불실시기  후회막급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없는 문장으로,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나라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이며, 世界萬邦(만방)의 避亂處(피란처)라는 사실로서 백성들이 橄欖(감람)나무 신분의 주인공인 (시)자의 신분을 순종하고 따른다는 사실과 이와 같이 감람나무 신분의 주인공인 ‘감 (시)’자의 주인공을 추종하는 자들은 하나님께 대복을 받을 주인공들로서, 이러한 주인공들이 나와서 활동하고 있는 시기를 알지 못하고 시기를 놓치는 자들은 莫甚(막심)한 後悔(후회)를 할 자들이라는 사실을 後悔莫及(후회막급)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동방이라 소개한 문장은 ‘我國東邦(아국동방)’이라는 문장으로서, 여기에서 나의 나라가 동방이라고 말할 수 있는 주인공은 위문장으로 보아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으로 와서 구원을 주시는 眞人(진인)의 역할로서, 하늘에서 탄생하여 ‘감람나무 (시)’자의 역할로 변화되어진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주인공이 자기의 나라를 東邦國(동방국)이라 지칭하여 我國東邦(아국동방)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東方(동방)에서 출현하셨으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존재하시는 동방은 世界萬邦의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진다는 예언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실제로 감람나무를 가리킨 ‘감 (시)’자의 주인공은 救援(구원)의 예정지에서 출현하는 天人(천인)의 신분이 감람나무 가지 (시)자의 신분으로서,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돌아오셔서 救世眞人(구세진인)의 역할과 橄欖(감람)나무의 역할까지 겸하시고 출현하신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鄭氏의 성씨로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출현하는 하나님을 모시는 말인 天馬(천마) 혹은 神馬(신마) 역할의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드러나는 白馬公子가 ‘감 (시)’자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 감람나무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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