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上帝(상제)의 보호를 받는

                    十勝福地 道下處(도하처)는?  (35부-1)


 

소개하는 문장은 전장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 八萬大藏經(팔만대장경)에 서술되어 있는 保惠大師(보혜대사)가 彌勒佛(미륵불)로 드러나는 상황이 十勝(십승)의 역할이며, 祖上(조상)을 모시고 海印(해인)을 가지고 드러나는 鄭道令의 신분도 十勝(십승)의 역할이며 또한 海外道德(해외도덕)을 가지고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께서도 十勝(십승)에서 출현하신다는 사실과 또한 儒佛仙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드러나는 주인공도 十勝(십승)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소개한 十勝(십승)에 관한 문장이다.

이러한 十勝(십승) 역할의 신분들이 드러나는 시기를 하단의 격암 도부신인 예언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세우신 연도인 서기 1956 丙申(병신)년도로 명시해 놓은 상황으로서, 정치인 張勉(장면)씨와 申翼熙(신익희)씨가 출현하는 년도에 드러나는 十勝(십승)의 역할이라 예언해 놓은 사실이다.

           보기)    十勝道靈  出世하니    天下是非  紛紛이라                       십승도령  출세        천하시비  분분            

                 
                     克己魔로 十勝變이    不俱者年
 赤猴로다 

                    극기마   십승변      불구자년  적후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게시한 보기의 전체문장의 의미는
十勝道靈(십승도령)이 세상에 드러나니 천하에서는 여기저기서 시비가 일어나는데, 자기 자신속의 魔鬼(마귀)를 抑制(억제)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이 十勝(십승)으로 變化(변화)되어, 不具者(불구자)가 드러나는 상황에 해당된 年度(년도)인 丙申(병신)년도에 드러나는 十勝道靈(십승도령)의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十勝道靈(십승도령) 문장의 의미는 十勝(십승)의 주인공이 가는 길은 靈(령)의 길이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 이는 十勝(십승)의 주인공은 天地 주인공의 靈(영)이 함께 하시는 존재라는 사실로서, 天地神靈(천지신령)이 함께 하는 十勝(십승)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은 자기를 극복하고 魔鬼(마귀)를 이기어 十勝(십승)으로 變化(변화)되어진다는 사실을 ‘克己魔(극기마)로 十勝變(십승변)’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克己魔(극기마)로 十勝變(십승변)’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자기 자신을 극복하고 魔鬼(마귀)를 이겨야 十勝(십승)으로 변화되어진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으며, 魔鬼(마귀)를 이기고 十勝(십승)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이 나오는 년도를 가리켜 ‘不具者年 赤猴(불구자년 적후)로다’라 소개하여 불구자가 나오는 년도는 丙申(병신)년도라는 사실을 가리킨 赤猴(적후)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赤猴(적후)의 문장이 丙申(병신)년도가 되어지는 이유는 오방신장에서 남쪽은 天干(천간)이나 十干(십간)에 丙丁(병정)의 문장을 배정한 곳이며, 오행에서 붉은 색을 가리키는 赤字(적자)는 남쪽에 해당하는 글자로서, 天干(천간)의 문장인 丙丁(병정)의 丙(병)자는 赤字(적자)와 같이 남쪽을 의미한 글자이며, 赤猴(적후) 문장의 猴(후)자는 ‘원숭이 猴(후)’자인 이유로 ‘원숭이 猴(후)’자는 十二支(십이지)에서 원숭이띠를 가리키는 申(신)자와 동일한 뜻의 글자인 이유로,

赤猴(적후)의 문장은 丙申(병신)년도를 지칭한 문장이 되어지는 사실이며, 丙申(병신)년도는 서기 1956년도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서기 1955년도의 그 다음 연도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기독교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당신이 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이라 밝히시고 드러나신 서기 1956년도가 丙申(병신)년도이다.

이러한 서기 1956년도 丙申(병신)년도는 공교롭게도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의 정치인 張勉(장면)씨와 한 조가 되어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였던 申翼熙(신익희)씨가 선거 유세차 호남에 가던 중에 호남선 열차에서 갑자기 心臟痲痺(심장마비)로 사망한 시기와 같은 연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魔鬼(마귀)를 이기고 十勝(십승)으로 變化(변화)되어진 十勝(십승)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신 이후에 서기 1956년도에 드러나는 十勝道靈(십승도령)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天地(천지)가 통합되어진 신분의 天地의 神靈(신령)이 함께 하시는 분으로서, 救援(구원)의 길을 인도하시는 勝利(승리)자 신분의 道靈(도령)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十勝道靈(십승도령)의 해문으로써, 十勝(십승)은 두 가지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으로 하늘 十勝(십승)의 역할로 드러나는 十勝(십승)과 땅의 인간의 十勝(십승)의 역할로 구분되어 있다는 사실로서, 十勝人(십승인)이라는 것은 이 땅의 人間이 魔鬼(마귀)를 이기고 勝利(승리)자의 신분이 되어지는 것도 十勝(십승)에 해당하는 十勝人(십승인)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克己魔로 十勝變(극기마로 십승변)이’의 문장은 이 땅에서 드러나는 인간이 자기 자신이 자기 속에 魔鬼(마귀)를 抑制(억제)하고 이기면 十勝(십승)으로 變化(변화)되어질 수 있다는 문장으로 天地의 神靈(신령)이 함께 하는 사람으로 변화되어진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天地의 神靈(신령)이 함께 하시는 사람으로 十勝(십승)으로 變化(변화)되어져 나오는 주인공은 바로 十勝道靈(십승도령)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서씨가 白馬公子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상황도 十勝(십승)으로 변화되어진 十勝人(십승인)이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十勝(십승)의 역할을 백마공자로 연계하는 이유는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 祖上(조상)을 모시는 鄭道令이 十勝(십승)의 역할로 드러나 있을 뿐만 아니라,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에서 각기 달리 주장하는 異論(이론)을 하나의 理論(이론)으로 통합하는 주인공이 드러나는데 末世(말세)에 복을 받는 十勝(십승)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문장의 기록에 근거해서인데, 하단에 게시한 보기의 예언문장에서는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주인공이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신마)의 신분으로서, 彌勒(미륵)으로 출세하는 주인공이 白馬(백마)이기 때문이다.

        
              
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
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이며, 백마 홈 메인에 게시되어 있는 내용이기도 한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운명의 주인공이 드러나 있는 상황으로서, 이미 소개한대로 위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과 흡사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한다는 내용과 일치하는데, 차이점은 儒佛仙(유불선)을 통합하는 주인공이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는 十勝(십승)의 주인공이라 기록되어 있으나 소개하는 도부신인 예언문장에는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신마) 즉 白馬(백마)가 彌勒(미륵)의 역할로 드러나면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한다고 기록된 점이 다른 점이다.

이러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神馬彌勒(신마미륵)의 존재를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馬姓鄭氏 天馬(마성정씨 천마)’라 소개하여 神馬(신마)의 성씨는 鄭氏로서 하나님 말의 역할인 天馬(천마)의 신분이라는 사실과 세상에서는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드러나는 鄭氏라는 사실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神馬(신마)를 산수평장(山水評章) 遺錄(유록) 十一片(편)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神馬(신마)는 白馬(백마)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神馬白馬  靈車神飛  機出後也                              신마백마  영거신비  기출후야 


 보기 예언의 문장에서 神馬(신마)는 白馬(백마)가 神馬(신마)의 역할이라는 사실과 白馬(백마)는 靈(령)을 모시는 수레의 역할로서, 機會(기회)가 되어지면 神(신)으로 변화되어 세상에 출현할 白馬라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神馬(신마) 역할의 白馬(백마)는 鄭氏 역할의 白馬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神馬(신마) 역할의 鄭氏는 白馬의 역할일 뿐만 아니라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라는 사실로서, 天地(천지)의 神靈(신령)이 함께 하시는 鄭氏의 신분으로 세상에 출현한다는 사실과 鄭氏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할로서 天馬(천마)의 성품은 하늘의 성품으로, 사람들은 엄마(唵嘛)라 호칭한다는 하단의 예언문장이다.

           보기)   眞人之  姓名也  靈曰  弓乙眞人也  世曰  鄭氏也                     진인지  성명야  영왈  궁을진인야  세왈  정씨야

                 
                    鄭氏者馬也  馬者
天馬也  馬持牛性  人曰唵嘛也

                   정씨자마야  마자천마야  마지우성  인왈엄마야

 

                                 - 山水評章 遺錄十片(산수평장 유록십편)-

 

간략하게 소개한바와 같이 위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읽기만 해도 眞人(진인)의 성씨는 鄭氏라는 사실과 眞人(진인) 鄭氏는 天地(천지)의 靈(령)이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의 신분으로 세상에서는 鄭氏라 호칭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鄭氏는 말의 역할이며 말의 역할도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할이라는 사실과 天馬(천마)가 가진 성품은 하늘의 성품을 지칭하는 牛性(우성)이라는 사실이며, 세상에서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 鄭氏를 엄마(唵嘛)라 부른다는 것이다.

 

이러한 예언의 문장에 근거하여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彌勒(신마미륵)의 신분은 鄭氏라는 사실과 鄭氏는 말의 성품의 소유자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으로 세상에서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드러나는 鄭氏는 眞人(진인)의 역할도 하게 되는 白馬公子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현재 白馬公子도 엄마(唵嘛)의 칭호로 드러났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彌勒(미륵) 역할의 神馬(신마)의 역할과 또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으로서, 眞人(진인)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여 드러나는 白馬公子가 출현하는 상황은 十勝人 신분의 鄭氏로서, 中天(중천)의 역할로서의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으로 드러나는 시기는 十勝道靈(십승도령)이 출현하는 丙申(병신)년도인 서기 1956년도라는 사실로서, 이 시기는 정치인 張勉(장면)씨와 趙炳玉(조병옥)씨가 출현하는 시기로 격암 은비가 예언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先動反還  不入時世  長弓出世  當時運 
                  선동반환  불입시세  장궁출세  당시운 

                 中動者生  道覺人  二十九日  土人卜  重山急逝  次出時                   중동자생  도각인  이십구일  토인복  중산급서  차출시

                 末入者死  豫定論      
                  말입자사  예정론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보기의 문장에서는 서기 1955년도부터 宗敎(종교)활동을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신 시기에 활동하던 政治人(정치인)을 지목하였는데, 張勉(장면)씨와 趙炳玉(조병옥)씨가 활동하는 시기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먼저 종교 활동을 시작하신 사실과 또 張氏와 趙氏가 출현하여 정치를 하는 시기의 中間(중간)에 나와 활동한 '살아남을 사람'에 대해 기록하였는데, 그는 道(도)를 깨달은 사람이라는 사실과 또 마지막에 入門(입문)한 자는 사망할 자로 예정해 놓은 자라는 사실의 전체적인 내용으로서, 정치인 張氏와 趙씨를 파자로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先動反還 不入時(선동반환 불입시)’라는 문장의 의미는 먼저 출현하여 활동한 사람이 어느 곳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시기라는 문장의 의미로서, 政治人(정치인)으로 비유한다면 서기 1956년도 당시 야당의 大統領(대통령) 후보로서 이승만에 도전하여 出馬(출마)한 申翼熙(신익희)씨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申翼熙(신익희)씨가 유세차 전라도로 가는 호남선내에서 心臟痲痺(심장마비)로 갑자기 사망한 사실을 ‘先動反還 不入時(선동반환 불입시)’라 소개한, ‘먼저 활동한 자가 떠나가서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는 내용의 문장이다.

이러한 ‘先動反還 不入時(선동반환 불입시)’문장의 의미를 宗敎人(종교인)에 결부시켜 비유한다면, 서기 1955년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분이므로 ‘先動反還 不入時(선동반환 불입시)’의 문장은 宗敎人(종교인) 박태선 장로님께도 해당되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長弓出世 當時運(장궁출세 당시운)’이라 소개한 長弓出世(장궁출세)의 문장은 出世(장출세)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長弓(장궁)의 문장은 성씨 (장)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파자로 소개한 長弓出世(장궁출세)의 의미는 ‘張氏가 세상에 출세한다’는 張氏는 정치인 張勉(장면)씨를 가리킨 문장으로 정치인 張勉(장면)씨는 서기 1956년도에 이승만 정권에서 申翼熙(신익희)씨는 大統領(대통령)후보로 張勉(장면)씨는 副統領(부통령)으로 출마하였는데, 대통령 후보인 申翼熙(신익희)씨가 갑자기 心臟痲痺(심장마비)로 사망한 이유로 張勉(장면)씨는 漁父之利(어부지리)로 副統領(부통령)에 당선되어 직무를 수행하던 중에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저격을 당하여 輕傷(경상)을 입은 부통령 張勉(장면)씨이다.

이러한 長弓出世(장궁출세) 문장의 當時運(당운시)이라는 문장이 연결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당시에 張氏가 세상에 드러나겠끔 되어 있었던 運命(운명)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이와 같이 先動(선동)자 신분의 大統領(대통령) 후보인 申翼熙(신익희)씨는 사망할 운명이지만 政治人(정치인) 張勉(장면)氏는 살아서 존재하여 부통령으로 당선되어질 운명이라는 사실을 ‘長弓出世 當時運(장궁출세 당시운)’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中間(중간)에 활동하는 자가 드러나는데 그는 살아서 존재할 자로서, 가는 길을 깨달을 자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中動者生  道覺人  二十九日  土人卜  重山急逝  次出時                     중동자생  도각인  이십구일  토인복  중산급서  차출시

소개한대로 위 문장의 의미는 정치인 趙氏가 출현하였다가 갑자기 사망한 이후에 중간에 출현하여 활동하는 자는 道(도)를 깨닫고 살아서 남을 자라는 ‘中動者生 道覺人(중동자생 도각인)’이라는 문장으로 中間(중간)에 活動(활동)하는 자는 살아날 자라고 소개한 이후에 道覺人(도각인)이라 하여 가는 길을 깨달은 사람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이는 道(도)를 통달하고 드러난다는 문장인데, 道(도)라는 것은 걸어 다니는 길을 가리킨 道(도)가 아니라 학문을 연구하는 道(도)를 의미한 것이다.

부연하면 道覺人(도각인)이라는 문장은 道(도)를 깨달은 사람을 지칭한 사실로서, 여기서 道(도)를 깨달았다는 의미는 스님들이 산에서 활무도 같은 武藝(무예) 등으로 몸을 修練(수련)하여 道(도)를 닦는 것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 學問(학문)을 연구하여 남이 모르는 것을 알아낸 사실을 道覺人(도각인)이라 표현한 것이다.

이러한 도를 通達(통달)하여 中間(중간)에 드러나서 活動(활동)하는 자가 드러나는 시기를 정치인 趙氏가 드러나는 시기라 하여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二十九日 土人卜 重山急逝 次出時(이십구일 토인복 중산급서 차출시)’라 소개하여 趙氏가 출세하였다가 급히 逝去(서거)한 이후에 드러나 中間(중간)에 드러나는 자가 활동할 시기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二十九日 土人卜(이십구일 토인복)’이라는 문장은 趙(조)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서, 二十九日 土人卜(이십구일 토인복)’의 문장이 趙(조)자가 되는 이유는 전장에서도 소개한바와 같이 二十九日은 舊曆(구력)에서 작은 달인 小月(소월)을 가리키는 ‘肖像畵(초상화) 肖(초)’자를 소개한 문장이며 ‘土人卜(토인복)’의 문장은 ‘달릴 走(주)’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흙 土(토)’자 밑부분에 人字와 ‘점 卜(복)’자를 연결하면 ‘달릴 走(주)’자가 형성되고 다시 ‘달릴 走(주)’자에 肖(초)자를 연결하면 성씨 趙(조)자가 형성되는 원리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이 ‘重山急逝(중산급서)’라는 문장으로 이 문장은 出急逝(출급서)라는 문장과 같은 맥락의 重山急逝(중산급서)의 문장로서, 그 의미는 ‘出現(출현)한 사람이 급히 간다’는 뜻이며,  ‘山이 겹친다’는 뜻으로 직역되는 重山(중산)의 의미는 ‘날 出(출)’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重山急逝(중산급서)라 서술한 것은 出現(출현)한 사람이 급히 떠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趙氏가 급히 逝去(서거)를 한다’는 사실을 ‘重山急逝 (중산급서)’라 소개한 문장이며, 趙氏가 逝去(서거)한 이후에 다음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次出時(차출시)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重山急逝(중산급서)의 문장에서의 急逝(급서)의 逝(서)자는 ‘갈 逝(서)’ 혹은 ‘지나갈 逝(서)’ ‘사망할 逝(서)’자로 急逝(급서)의 의미는 ‘급히 사망을 하였다’는 뜻으로서, ‘二十九日 土人卜 重山急逝(이십구일 토인복 중산급서)’ 문장의 의미는 '조씨가 출현하였다가 급히 死亡(사망)하였다'는 뜻으로서, 이러한 문장의 의미와 같이 서기 1960년도 당시 야당의 대통령후보로 출마하였던 趙炳玉(조병옥)씨가 유세도중 心臟痲痺(심장마비)로 급히 미국으로 후송하였으나 사망한 사실을 격암유록에서는 550여 년 전에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中間(중간)에 드러나서 도를 깨닫고 활동한다는 ‘中動者生 道覺人(중동자생 도각인)’ 문장의 종교인은 서기 1960년 이후부터 활동하게 되어 있었던 사람이라 하여 연결된 문장에서 次出時(차출시)라 소개하여 다음 사람이 나오는 시기라 가리켜준 사실이다.

이와 같이 서기 1960년도에 정치인 張勉(장면)씨와 함께 대통령후보로 출마하였다가 心臟痲痺(심장마비)로 서거한 趙炳玉(조병옥)씨가 떠나간 이후에 드러나 中間(중간)에 활동하게 되어 있는 주인공을 신앙촌의 종교역사에 등장한 인물 중에 연관시켜 찾아본다면 먼저 출현하신  ‘先動反還 不入時世(선동반환 불입시세)’ 문장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며,

그 다음에 종교 교주의 신분으로는 영생교회 조희성씨의 등장 그리고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드러난 백마공자가 등장한 상황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역할이시라면 조희성씨는 땅의 역할로 드러나는 신분이 되어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中間(중간)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은 생존하여 존재하는 사람의 역할로서, 天地人에 비유한다면, 天地人 문장의 순서는 天과 地 그리고 그 다음에 사람의 역할을 맡은 주인공이 中間(중간)에 나와 활동하는 상황이 되어지므로 中間(중간)에 나와 활동하면서 道(도)를 깨달은 주인공으로 學問(학문)을 연구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가 中間(중간)의 역할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연결하여 ‘末入者死 豫定論(말입자사 예정론)’이라 소개한, 死亡(사망)하는 운명으로 예정되어 있었다는 末入者(말입자) 문장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신앙촌의 入村(입촌)으로 이루어진 傳道館(전도관)의 종교 역사에 연계시켜 비유한다면 영생교회를 설립하고 구원을 주는 구세주라고 주장하며 활동하다가 서기 2005년도 경 형무소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조희성씨를 가리켜 ‘末入者死 豫定論(말입자사 예정론)’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핵심은 정치인 張氏와 趙氏가 출현하는 시기에 종교인도 출현하는데 종교인은 먼저 출현한 존재와 중간에 출현하는 존재와 나중에 드러나는 존재가 각기 다르다는 사실로서, 먼저 출현하는 주인공을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소개한 사실이고 위 예언의 문장은 두 번째로 드러나는 주인공을 中間(중간)에 드러나는 주인공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두 번째 주인공은 張氏와 趙氏가 自中之亂(자중지란)을 일으키는 가운데 서기 1960년 3월에 趙炳玉(조병옥)씨가 대통령후보로, 그리고 張勉氏가 부통령후보로 출마하는 상황에서 趙炳玉(조병옥)씨가 心臟痲痺(심장마비)로 갑자기 逝去(서거)한 시기에 中間(중간)에 활동할 종교인도 출현한다는 사실의 문장으로서, 중간에 활동할 주인공은 白馬公子라는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中間(중간)에 나와서 활동하는 주인공을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라 단정하는 이유는 정치인 趙炳玉(조병옥)씨가 유세도중에 心臟痲痺(심장마비)로 逝去(서거)한 이후에 출현하는 사람을 次出時(차출시)라 소개한 것은 다음 사람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서 이와 같이 다음 사람이 출현하는 상황에 대하여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도 鄭鑑錄(정감록)의 기록과 같이 정치인 張勉(장면)氏와 趙炳玉(조병옥)씨가 출현하여 활동을 하다가 趙炳玉(조병옥)씨가 逝去(서거)한 이후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출현과 관련된 년도까지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長弓勝敗  白金鼠牛   中入正當 되오리니 

                   장궁승패  백금서우   중입정당

 

                   失路彷徨  不去하고   不失中動 차자들소   

                   실로방황  불거       불실중동           

 

                   辛臘壬三  退却하면  幸之幸運  僥倖일세  

                   신랍임삼  퇴각      행지행운  요행               

                                       -格菴 末中運(격암 말중운)-

소개하는 보기의 서두문장에는 張勉(장면)씨와 趙炳玉(조병옥)씨가 自中之亂(자중지란)을 일으키는 상황에서 趙炳玉(조병옥)씨가 대통령후보로 출마하였다가 사망을 한다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후면의 문장으로서, 위 게시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장씨가 勝利(승리)하였다가 敗(패)하는 년도를 가리킨 문장으로서, 장씨는 서기 1960년 庚子(경자)년도에 勝利(승리)를 하였다가 서기 1961년 辛丑(신축)년도에 敗(패)한다는 사실로서, 이와 같이 張氏가 勝利(승리)하였다가 敗(패)한 이후에 中間(중간)에 들어온 사람이 正當(정당)한 사람으로 드러난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이유로 길을 잃고 방황하다가 함부로 행동하여 범죄하지 말고 유념하여 中間(중간)에서 활동하는 곳을 찾아가기를 권고하면서 庚辛(경신)에 해당하는 년도인 서기 1960년 庚子(경자)년도와 서기 1961년 辛丑(신축)년도 다음의 년도인 서기 1962년 壬寅(임인)년도가 물러가면 서기 1963년도 癸卯(계묘)년도부터는 幸運(행운)이 오는 僥倖(요행)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면 위 예언문장에서 難解(난해)한 문장은 ‘長弓勝敗 白金鼠牛(장궁승패 백금서우)’의 문장으로 長弓勝敗(장궁승패)의 문장은 張勝敗(장승패)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長弓(장궁)은 위에서 소개한대로 張(장)자를 파자로 소개한 長弓(장궁)의 문장으로서, 長弓勝敗(장궁승패) 문장의 의미는 張氏가 勝利(승리)한 이후에 敗(패)한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張氏가 勝利(승리)한 이후에 敗(패)하는 년도를 소개하였는데, 白金鼠牛(백금서우)라 소개한 것으로 白金(백금)은 모두가 서방에 해당하는 문장으로 오행에서 白(백)자와 金(금)자는 서쪽을 가리킨 글자로 이미 위에서 소개한대로 天干(천간)이나 十干(십간)에서 서쪽은 庚辛(경신)의 문장이 배정되어 있는 이유로 白金(백금)은 庚辛(경신)을 가리킨 것이다.

또한 白金(백금)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鼠牛(서우)는 十二支의 子丑(자축)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天干(천간)에서 서방을 가리키는 庚辛(경신)의 문장에 十二支(십이지)의 子丑(자축)을 연계하면 庚子(경자) 辛丑(신축)이 되어지는 白金鼠牛(백금서우)의 문장으로서, 서기 1960년 庚子(경자)년도와 서기 1961년 辛丑(신축)년도를 가리킨 白金鼠牛(백금서우)의 문장이다.

이러한 庚子(경자) 辛丑(신축)년도인 서기 1960년도와 서기 1961년도는 4.19 學生義擧(학생의거)로 서기 1960년도인 庚子(경자)년도에 집권한 張氏가 勝利(승리)를 한 년도이며 敗(패)한 년도가 되어지는 년도는 서기 1961년 辛丑(신축)년도로서, 5.16 軍事革命(군사혁명)이 일어나서 민주당 張勉(장면) 정권이 失權(실권)한 사실을 가리킨 ‘長弓勝敗 白金鼠牛(장궁승패 백금서우)’의 문장이다.

이러한 내용에 연결된 문장이 ‘中入正當(중입정당)되리라’고 소개한 , ‘中間(중간)에 들어온 주인공이 정당한 사람이 되어진다’는 문장으로서, 이어서 ‘길을 방황하지 말고 기억하여 中間에서 활동하는 사람을 찾아가라’고 권고한 이후에 다음과 같이 중간 지점인 中入이 어디인지를 가리킨 문장이다.            

            다시보기)   辛臘壬三  退却하면   幸之幸運  僥倖일세                            신랍임삼  퇴각       행지행운  요행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서기 1960년 庚子(경자)년도를 시작으로 서기 1961년 辛丑(신축)년도와  그리고 서기 1962년 壬寅(임인)년도를 가리킨 문장으로서, 辛臘(신랍)은 庚子(경자)년도 다음에 辛丑(신축)년도를 辛臘(신랍)이라 소개한 문장이며, 壬三(임삼)의 문장은 庚子(경자)년도와 辛丑(신축)년도 다음의 세 번째 순서에 해당하는 년도를 가리켜 壬三(임삼)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壬三(임삼)은 壬寅(임인)년도가 되어지는 서기 1962년도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서기 1960년 庚子(경자)년도는 민주당 張勉(장면)정권이 시작한 년도로서, 서기 1961년 5.16 軍事革命(군사혁명) 정권이 시작된 이후에 서기 1962년도 박정희 정권이 공식적으로 드러나는 상황을 辛臘壬三(신랍임삼)이라 소개한 이후에 이러한 政治變亂(정치변란)이 종식되어지는 상황을 ‘辛臘壬三(신랍임삼) 退却(퇴각)하면’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은 정치의 變亂(변란)이 지나간 이후에 행복을 받는 주인공이 드러나는데, ‘幸之幸運 僥倖(행지행운 요행)일세’라 소개한 사실로서, 행복을 받는 幸運(행운)의 주인공이 僥倖(요행)의 운명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서기 1962년도 壬寅(임인)년도 이후에 행복을 누리는 幸運(행운)의 주인공이 僥倖(요행)의 운수로 드러난다는 사실의 문장으로서, 의외의 사람이 서기 1963년 癸卯(계묘)년도에 출현한다는 예언의 문장으로서, 僥倖(요행)이라는 것은 뜻밖에 생각지도 않은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을 僥倖(요행)이라 하는데, 본문장의 僥倖(요행)은 정치인 張勉氏가 정치일선에서 몰락한 이후에 의외의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서, 하단에 소개하는 문장은 僥倖(요행)의 주인공이 드러나 있는 문장으로 장문이라 끊어서 소개한다.

 

 

     先天秘訣(비결) 혼자만 알지 마오 鄭僉知(정첨지)는 虛僉只(허첨지)라

 

소개한대로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앞문장과 직결되어지는 문장으로 張勉政權(장면정권)이 몰락한 이후 군사혁명 정부인 박정희 정부가 공식적으로 출범한 년도인 서기 1962년 壬寅(임인)년 이후 中間(중간)의 운명으로 등장하는 僥倖(요행) 운명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문장이다.          

      보기)   呼來逐出  眞人用法   海印造化  任意라네    
               호래축출  진인용법   해인조화  임의

             
               先天秘訣  篤信마소   鄭僉知는 虛僉只라 從風已去 사라지고   

              선천비결  독신       정첨지   허첨지   종풍이거    

            
               天下諸聖  靈神合에   蓮花坮上  神明世界  正道靈이 오신다네  

              천하제성  영신합     연화대상  신명세계  정도령 

                    

              都是天運  不避오니   生命路를 찾을세라   中略(중략)

              도시천운  불피       생명로  

 

              弓弓乙乙  田田  道下止가   分明無疑  十勝일세  

              궁궁을을  전전  도하지     분명무의  십승

 

                                           -格菴 末中運(격암 말중운)-

 

보기의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서기 1960년 庚子(경자)년도 민주당 張勉(장면)정권과 그리고 서기 1961년 辛丑(신축)년도 5.16 군사혁명이 일어난 이후에 서기 1962년 壬寅(임인)년도에 박정희 정권이 정식으로 출범한 이후에 서기1963년 癸卯(계묘)년도에 복을 받는 幸運(행운)의 운명을 타고 僥倖(요행)수로 드러나는 주인공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僥倖(요행)의 운을 받는 주인공을 소개하기를, 불러들였다가 쫓아내버리는 것이 眞人(진인)이 사람을 이용하는 用法(용법)으로,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이 사람을 불러들였다가 쫓아내는 것을 자유자재로 하시는 분이시라 서술한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람을 불러들여서 利用(이용)하다가 逐出(축출)시키는 상황의 일이 일어나는 先天(선천)의 秘訣(비결)에 대하여 혼자만 믿고 있지 말라고 한 것으로 그 비결이란 鄭道令을 가리키는 鄭僉知(정첨지)는 진짜 鄭道令이 아니라는 사실을 虛僉只(허첨지)라 소개하여 껍데기만 있는 鄭道令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로 鄭道令을 따르던 시기는 이미 지나갔으니 天下의 모든 神靈(신령)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바를 正(정)’자 正道靈(정도령)이 출현하여 蓮花(연화)꽃으로 장식한 宮殿(궁전)에 존재하게 됨으로써, 神(신)이 政治(정치)하는 神明世界(신명세계)가 시작되어진다는 사실로서,

 

‘바를 正’字 正道靈(정도령) 문장의 의미는 神靈(신령)이 함께 하시는 道人이라는 사실을 正道(정도)의 문장에 ‘신령 靈(령)’자를 연결하여 正道靈(정도령)이라 소개한 사실을 눈여겨보아야 한다는 사실로서, ‘바를 正(정)’자 正道靈(정도령)의 의미는 국조단군의 神靈(신령)이 함께 하시는 道靈(도령)을 正道靈(정도령)이라 지칭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天下의 모든 神靈(신령)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正道靈(정도령)이 출현하여 都市(도시)에서 활동하고 있음으로써, 살아나는 생명의 길을 찾으라는 사실로서, 生命(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는데, 弓弓(궁궁)과 乙乙(을을) 그리고 田田(전전)의 역할을 하는 곳이 道下止(도하지)라는 사실과 이러한 道下止(도하지)는 의심할 필요가 없이 분명히 十勝(십승)의 주인공이 존재하는 곳이라는 전체문장의 예언 내용이다.

 

부연하여 위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6년도에 세우신 종교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소개되어 있는 문장으로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소개되어 있는 문장을 포함하여 소개하면 장문인 이유로 傳道館(전도관)이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 내용은 省略(생략)한 상태의 문장이 위에서 소개하는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위문장의 핵심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시어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과 서기 1957년도에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일어나는 일을 소개한 예언문장으로서,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불러들였던 사람을 다시 쫓아버리는 일이 眞人(진인)이 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呼來逐出  眞人用法   海印造化  任意라네                           호래축출  진인용법   해인조화  임의

소개한대로 ‘呼來逐出 眞人用法(호래축출 진인용법)’의 문장은 ‘불러들여서 일을 시키다가 逐出(축출)을 시킨다’는 사실의 문장으로서, 呼(호)자는 ‘부를 呼(호)’ ‘초대할 呼(호)’자이며, 逐(축)자는 ‘축출을 시킬 逐(축)’자로 呼來逐出(호래축출) 문장의 의미는 ‘불러 들였다가 다시 쫓아낸다’는 뜻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眞人用法(진인용법)이라는 ‘眞人(진인)이 사용하는 법’이라는 뜻의 문장으로 眞人(진인)은 사람을 불러서 쓰고 다시 쫓아내는 眞人(진인)이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眞人用法(진인용법)에 이어지는 문장이 ‘海印造化 任意(해인조화 임의)네’라 소개한 사실로 眞人(진인)의 신분은 海印(해인)을 任意(임의)로 사용하여 造化(조화)를 부리는 신분의 眞人(진인)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을 任意(임의)로 상용하면서 사람을 불러들였다가 逐出(축출)시키는 眞人(진인)의 신분은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시어 역사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보는 眞人(진인)으로서, 필자가 이와 같이 眞人(진인)의 신분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단정할 수 있는 근거는 하단에 연결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소개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에 의해서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에서 眞人(진인)에게 부름을 받아 일을 하다가 逐出(축출)당한 존재의 신분이 밝혀지지 않는 사실로서, 다음에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眞人(진인)에게 축출당한 존재의 신분이 밝혀진다.

     다시보기)   先天秘訣  篤信마소  鄭僉知는 虛僉只라 從風已去 사라지고                     선천비결  독신      정첨지   허첨지   종풍이거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鄭鑑錄(정감록)의 한 사람의 주인공인 鄭道令(정도령)이 드러나 있는 문장으로서, 먼저 하늘에 관한 秘訣(비결)에 대하여 혼자서만 믿고 있지 말라고 하면서 先天(선천)의 주인공으로 서술되어 있는 鄭道令(정도령)을 가리키는 鄭僉知(정첨지)는 실물의 존재인 僉知(첨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虛僉只(허첨지)라 소개한 사실로서, 虛僉只(허첨지)는 두 가지의 의미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으로 하늘의 僉知(첨지)라고 해문해도 되는 문장이고 허공에 떠있는 僉知(첨지)라는 의미로 실물이 존재하지 않는 僉知(첨지)를 의미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從風已去(종풍이거) 살아 지고’라 소개한 문장으로 從風(종풍)은 ‘바람을 쫒는다’는 문장이나 風(풍)자는 ‘바람 風(풍)’자 이외에 ‘용모 風(풍)’자로서 ‘風采(풍채) 風(풍)’자로 인용할 수 있는 風(풍)자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牛馬其風(우마기풍)’이라 소개하여 牛馬(우마)의 역할을 ‘그’라는 사람이 한다는 사실을 나타낸 風(풍)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風(풍)자에 의하여 從風(종풍)이라는 문장은 어느 사람을 추종한다는 뜻을 나타내고 있는 사실로서, 從風(종풍)의 문장에 已去(이거)의 문장을 연결한 사실은 추종하던 鄭僉知(정첨지) 역할의 虛僉只(허첨지)는 사라져 버릴 존재라는 사실을 ‘鄭僉知는 虛僉只라 從風已去(종풍이거) 사라지고’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先天 하나님의 秘訣(비결)을 혼자만 믿고 있지 말라고 충고하면서 先天의 秘訣(비결)에 서술되어 있는 鄭道令(정도령)의 신분은 이름만 존재하는 虛僉只(허첨지)의 신세라 소개하면서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바를 正(정)’자 신분의 正道靈(정도령)을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天下諸聖  靈神合에 蓮花坮上 神明世界  正道靈이 오신다네                      천하제성  영신합   연화대상 신명세계  정도령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천하의 모든 聖人(성인)의 신분으로 출현하였던 聖人(성인)의 靈(령)이 神(신)과 통합되어진 상태로 佛座(불좌)의 주인공으로 출현하면서부터 神明世界(신명세계)의 주인공으로 正道靈(정도령)이 출현한다는 사실로서, 靈(령)의 신분의 ‘바를 正(정)’자의 正道靈(정도령)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天下諸聖(천하제성)이라는 문장은 태초 이후에 이 세상에 聖人(성인)으로 출현한 聖人(성인)을 통칭하는 문장으로서, 인생창조 이후에 출현하였다가 死亡(사망)한 聖君(성군) 역할의 聖人(성인)을 靈(령)으로 표시한 것이며 神(신)의 신분은 현재 살아서 존재하는 聖君(성군)을 神(신)으로 표시하여 천하의 聖人(성인)이나 聖君(성군)의 신분으로 출현하다가 사망한 聖人(성인)이 현재 靈(령)이 살아서 활동하는 神人(신인)의 신분과 통합한 상황을 ‘天下諸聖 靈神合(천하제성 영신합)’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天下에 존재하던 聖人(성인) 신분의 靈(령)이 현재 실존하는 神(신)의 존재와 통합되어진 상태로 드러나면서부터 일어나는 현상은 연꽃으로 단장한 宮殿(궁전)에 존재할 神(신)의 신분이 ‘바를 正(정)’자 靈(령)의 신분의 正道靈(정도령)이 드러나서 神(신)의 세계를 세우게 되는 역사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은 天下(천하)에 존재하던 聖人(성인)의 靈(령)이 함께 하는 神(신)의 신분인 ‘바를 正(정)’자의 正道靈(정도령)의 신분은 ‘신령 靈(령)’자 신분의 ‘바를 正(정)’자 역할의 길을 가거나 인도하는 靈(령)과 神(신)이 함께 하는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神靈(신령)의 正道靈(정도령)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神靈(신령)이 함께 하시는 正道靈(정도령)이 드러나는데, 불교와 연관이 있는 正道靈(정도령)이라는 사실로서, 蓮花坮上(연화대상)의 문장은 연꽃으로 단장한 宮殿(궁전)이라는 의미가 담긴 문장으로 蓮花(연화)는 연꽃을 가리키는데 蓮(연)자를 고전 周敦頤(주돈이)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蓮花(연화)의 상징은 君子(군자)를 가리키는 연꽃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蓮  [周敦頤 愛說說]  蓮花之 君子者也                           연  (주돈이 애설설)  연화지 군자자야

보기 蓮(연)자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蓮(연)자는 周敦頤(주돈이)라는 사람이 연꽃을 몹시 사랑한 사람인데 연꽃을 가리키는 蓮花(연화)가 움직이기 시작하여 君子(군자) 역할의 사람에게 蓮花(연화)가 간 사실을 蓮花之(연화지)라 소개하여 蓮花(연화)의 문장에 ‘갈 之(지)’자를 소개한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蓮(연)자의 기록에서 연꽃의 역할인 蓮花(연화)는 君子(군자)의 신분을 상징한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므로 ‘蓮花坮上 神明世界(연화대상 신명세계)’ 문장의 蓮花坮上(연화대상) 문장의 의미는 두 가지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으로 蓮花(연화)를 君子(군자)로 비유한다면 宮殿(궁전)에 존재하는 君子(군자)를 상징한 것이 蓮花坮上(연화대상)의 문장인 것으로서, 佛敎(불교)의 우두머리가 존재하는 연꽃의 臺上(대상)이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蓮花(연화)는 불교를 연상하게 되는 蓮花(연화)의 문장으로 필자는 佛祖(불조) 석가모니나 생 彌勒(미륵)의 신분을 연꽃에 비유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며, 연결한  坮上(대상) 문장의 의미는 연꽃으로 상징한 신분인 佛祖(불조)나 彌勒(미륵)이 宮殿(궁전)에 존재할 신분이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라는 결론이다.

부연하면 坮上(대상)의 坮(대)자는 ‘집터 坮(대)’ 혹은 ‘관청 坮(대)’자로 臺(대)자와 같은 맥락의 글자로서 臺上(대상)은 高官(고관)이 존재하는 가옥이나 官舍(관사)를 가리키는 글자로서, 臺本(대본)이라 지칭하면 연극의 극본이나 혹은 영화의 줄거리를 가리키는 문장이며, 臺座(대좌)라 지칭하면 佛像(불상)을 앉히는 자리를 가리키는 문장의 坮(대)자이다.

이러한 蓮(연)자와 坮(대)자의 소개로써, 蓮花坮上(연화대상) 문장의 의미는 연꽃 상징의 주인공인 佛祖(불조)나 彌勒(미륵)의 신분이 고관들이나 존재하는 좋은 집에 거처하는 연꽃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연결된 문장이 神明世界(신명세계)라 소개한 사실로서 연꽃의 주인공인 彌勒(미륵)의 신분은 맑고 밝은 神(신) 세계의 주인공으로 드러나는 蓮花(연화)의 신분으로서, ‘바를 正(정)’자 正道靈(정도령)의 신분으로 드러난다는 사실의 예언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蓮花(연화)의 꽃을 彌勒(미륵)으로 단정하여 해문하는 이유는 소개하는 문장 후면에서 海印(해인)과 十勝(십승)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十勝(십승)은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 八萬大藏經(팔만대장경) 내에 소개되어 있는 保惠大師(보혜대사)의 신분이 彌勒佛(미륵불)의 역할로서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또한 彌勒佛(미륵불)의 의미는 佛祖(불조) 釋迦牟尼(석가모니)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佛祖(불조)에 대하여 고전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여 참고적으로 소개한다.

           보기)  佛祖  <佛敎開祖 釋迦>  [蘇軾]  今年洗心參  佛祖                    불조  <불교개조 석가>  (소식)  금년세심참  불조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佛敎(불교)를 創設(창설)한 주인공인 佛祖(불조)가 釋迦(석가)라는 사실은 자타가 공인하는 일이나 三千五百年 전의 佛祖(불조)의 신분인 釋迦(석가)가 위 고전 蘇軾(소식)의 문장에서는 ‘今年洗心參 佛祖(금년세심참 불조)’라 소개되어 현재 마음을 닦아주는 일에 參與(참여)하고 있다고 소개된 佛祖(불조)라는 사실로서, 佛祖(불조)의 신분이신 釋迦(석가)는 현재 靈(령)의 역할로서 사람의 마음을 닦아주는 사람과 함께 하시는 佛祖(불조)라는 사실로서, 十勝歌(십승가) 문장에서 八萬大藏經(팔만대장경) 내에 소개되어 있는 保惠大師(보혜대사) 신분의 彌勒佛(미륵불)의 주인공이 十勝(십승)이라 소개한 사실은 彌勒佛(미륵불)이 佛祖(불조)라는 사실로서, 如來(여래) 신분의 彌勒佛(미륵불) 역할의 佛祖(불조)가 현재 十勝(십승)으로 존재하신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천하의 모든 靈(령)을 하나의 唯一神(유일신)으로 통합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은 彌勒(미륵)으로 출현하여 새로운 神明世界(신명세계)를 세우는 주인공으로 나오는 ‘바를 正(정)’자 正道靈(정도령)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彌勒佛(미륵불)의 주인공이 檀君(단군)과 연결되어진 正道靈(정도령)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백마공자가 彌勒(미륵) 上帝(상제)의 신분으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시는 朴道令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도 正道靈(정도령)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결론적으로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의 靈(령)과 太白山(태백산)으로 하강하신 上古神人(상고신인)의 역할이신 檀君(단군)의 神(신)이 함께 하시는 상황의 문장이 正道靈(정도령)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彌勒佛(미륵불)의 신분으로서 保惠大師(보혜대사)의 역할인 十勝(십승)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은 釋迦(석가)가 十勝(십승)지에서 활동한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이며, 또한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서도 彌勒佛(미륵불)과 같이 海外道德(해외도덕)을 가지고 保惠師(보혜사)의 역할로서 十勝(십승)으로 再臨(재림)하시는 것으로 예언되어 있는데 이러한 사실로 볼 때 彌勒佛(미륵불)의 존재나 上帝(상제)의 신분이나 같은 역할을 하시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釋迦牟尼(석가모니)의 역할로서 佛祖(불조)의 역할이시라는 결론이다.

            다시보기)   海外道德  保惠之師  上帝再臨  十勝이니                          해외도덕  보혜지사  상제재림  십승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구분하려는 것은 彌勒佛(미륵불)의 주인공도 十勝(십승)의 역할로서 保惠大師(보혜대사)의 신분이신데, 海外道德(홰외도덕)을 가지고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를 保惠之師(보혜지사)라 소개하여 保惠師(보혜사)의 역할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사실을 지적하는 것으로서, 保惠(보혜)의 문장에 ‘갈 之(지)’자를 연결한 이후에 ‘스승 師(사)’자를 연결하여 保惠之師(보혜지사)라 소개한 사실은 十勝(십승)으로 再臨(재림)하시는 하나님 역시 保惠師(보혜사) 역할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이는 결국 彌勒佛(미륵불)의 역할은 하나님께서 彌勒佛(미륵불) 역할의 保惠師(보혜사)의 신분이시라는 결론으로서,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彌勒佛(미륵불)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시는 주인공이시라는 결론으로 正道靈(정도령) 문장의 靈(령)은 박태선 장로님의 靈(령)을 가리킨 것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彌勒(미륵) 역할의 神明世界(신명세계) 正道靈(정도령)이 출현하는데,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神明世界(신명세계) 正道靈(정도령)이 출현함으로써 도시에서는 天運(천운)을 피할 수가 없게 되니 반드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인 생명의 길을 찾으라고 권고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都是天運  不避오니  生命路를 찾을세라   中略(중략)                     도시천운  불피      생명로  

               
                   
弓弓乙乙  田田  道下止가  分明無疑  十勝일세  

                   궁궁을을  전전  도하지    분명무의   십승

다시보기의 게시한 문장은 彌勒(미륵) 역할의 神明世界(신명세계) 正道靈(정도령)이 출현한다는 문장에 연결 문장으로서, 도시에서 天運(천운)을 피할 수가 없으니 생명의 길을 찾으라고 권고하는 내용으로 天運(천운) 신분의 주인공이 都市(도시)에서 출현한다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으며, 生命路(생명로)를 찾으라는 연결 문장에서는 鄭鑑錄(정감록)의 기록을 이전한 사실을 암시하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의 명칭인 傳道館(전도관)이 파자로 소개되어 있는 문장을 中略(중략)시킨 부분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인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소개되어 있는 문장의 후문장인 ‘弓弓乙乙 田田 道下止(궁궁을을 전전 도하지)’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상징한 문장으로서, ‘弓弓乙乙 田田(궁궁을을 전전)’ 문장의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문장은 ‘공부 工(공)’자와 十字를 변형시킨 문장으로서, 수차 소개한대로 弓弓(궁궁)의 두 弓(궁)자를 등을 돌리고 있는 상태로 背弓(배궁)을 시키면 十字의 형체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弓弓(궁궁)의 두 弓(궁)자를 반대로 合弓(합궁)을 시키면 공부하는 工(공)자가 형성되어진다는 것은 격암 弓乙論(궁을론) 문장과 弓弓歌(궁궁가) 예언문장을 통해 소개된 사실이다.

이러한 弓弓(궁궁)의 十字와 ‘공부 工(공)’자로 변화되어진 상황을 통해 학문을 위주로 忠孝思想(충효사상)을 강조하는 종교인 儒敎(유교)를 가리킨 弓弓(궁궁)의 문장으로서, 儒敎(유교)도 十字의 종교로 본 것이다.

또한 두 번째 문장인 乙乙(을을)의 문장 역시 弓弓(궁궁)의 방식과 같은 형식으로서, 乙乙(을을)의 두 乙(을)자를 縱(종)과 橫(횡)으로 연결시키면 ‘불교 卍(만)’자의 형체를 한 十字의 모양이 나오며, 乙乙(을을)의 두 乙(을)자를 左右로 등을 돌린 상태로 背乙(배을)을 한 상황은 '공부 工(공)'자가 형성되어지는 상황으로서, 乙乙(을을)의 문장은 佛敎(불교)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佛敎 역시 학문을 연구하는 十字의 종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마지막으로 소개된 것이 仙敎(선교)를 가리키는 十字 역할의 ‘밭 田(전)’자로, 田田(전전)의 문장은 十字가 두 개 있다는 뜻의 田(전)자라는 사실로서, 田(전)자가 十字로 변화되는 과정을 격암 末運論(말운론) 예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世人尋覺  落盤四乳  四口之田  利用時  田退四面  十字出                 세인심각  락반사유  사구지전  리용시  전퇴사면  십자출 


 소개하는 보기의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서 ‘밭 田’자가 十字의 상태로 변화되어지는 과정을 소개하였는데, 우선 세상 사람들이 찾고 방문하여 깨달아야 할 것은 小盤(소반)의 밥상 네 모퉁이에서 母乳(모유)의 젖이 떨어지는 상황을 깨달으라 한 이후에 ‘네 입 口(구)’자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小盤(소반)을 ‘밭 田(전)’자로 인용한 ‘밭 田(전)’자 형태의 小盤(소반)의 형태에서 다시 사면에 위치한 ‘입 口(구)’자를 退出(퇴출)시키면 十字만 남게 된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世人尋覺 落盤四乳(세인심각 락반사유)’ 문장의 尋覺(심각)의 의미는 ‘방문한 곳에서 깨달으라’는 문장으로 尋(심)자는 ‘방문 尋(심)’ 혹은 ‘찾을 尋(심)’ ‘심방 尋(심)’자이므로 尋覺(심각)의 의미는 ‘방문한 곳에서 깨달으라’는 뜻을 世人尋覺(세인심각)이라 소개한 것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밥상에서 젖이 떨어진다’는 뜻의 落盤四乳(락반사유)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落盤四乳(락반사유) 문장의 盤(반)자는 ‘밥상을 가리키는 소반 盤(반)’자로 盤石(반석)이라 지칭하는 문장에 인용한 盤(반)자로서, 落盤四乳(락반사유) 문장의 의미는 밥상 혹은 小盤(소반) 네 곳에서 젖이 떨어진다는 뜻으로서, 六·二五 動亂(동란)시에 시골에서는 十字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밥상모양의 네 귀퉁이에 젖꼭지 모양이 새겨져 있는 小盤(소반)을 사용했었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네 귀퉁이에서 젖이 떨어지는 형태의 小盤(소반)을 지칭한 것이 落盤四乳(락반사유)의 문장으로서, 이러한 小盤(소반)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상황이다.

 

              다시보기)   四口之田  利用時  田退四面  十字出

                          사구지전  리용시  전퇴사면  십자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네 입 口(구)’자를 이용한 ‘밭 田(전)’자를 小盤(소반)의 형체로 본다는 것이며, 이러한 네 ‘입 口(구)’자를 이용하여 만든 ‘밭 田(전)’자의 형태가 小盤(소반)이 되는 상황은 다시 네 입 口(구)자의 四面을 퇴출시키는 경우에 十字의 모양이 되어 小盤(소반)의 형태가 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四口之田 利用時(사구지전 리용시)’라 소개한 문장은 ‘世人尋覺 落盤四乳(세인심각 락반사유)’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위 게시한 문장에서 十字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小盤(소반)을 ‘밭 田(전)’자 모양의 小盤(소반)으로 이용하여본다는 사실을 기록한 문장을 보면, ‘四口之田 利用時(사구지전 리용시)’라 소개하여 ‘네 입 口(구)’자를 이용한 ‘밭 田(전)’자 형상의 小盤(소반)으로 보았다는 기록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네 입 口(구)’자를 이용하여 만든 ‘밭 田(전)’자 형태의 小盤(소반)에서 다시 네 ‘입 口(구)’자의 四面(사면)을 退出(퇴출)시킨 상태가 十字의 모양이라는 사실을 ‘田退四面 十字出(전퇴사면 십자출)’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쌀 米(미)’자를 상징하기 위해 十字(십자)의 형태를 갖고 있는 ‘소반 盤(반)’자를 ‘밭 田(전)’자를 비유하여 소개한 十字(십자)는 米穀(미곡)이 풍부한 서방의 十字(십자)와 小盤(소반)의 밥상을 사용하는 한국의 十字(십자)가 출현하는 사실을 田田(전전)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원 문장으로 回歸(회귀)하여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田田(전전)의 문장을 보면 두 개의 十字가 되는 田田(전전)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弓弓乙乙  田田  道下止가  分明無疑  十勝일세  

                     궁궁을을  전전  도하지    분명무의  십승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弓弓乙乙(궁궁을을) 문장의 상황은 필자가 儒敎(유교)와 佛敎(불교)에서 학문을 연구하는 상황을 상징한 ‘공부 工(공)’자의 형태와 또한 十字의 모양이 되어지는 문장이라 소개한 弓弓乙乙(궁궁을을)의 문장으로서, 연결된 문장인 ‘田田 道下止(전전 도하지)’의 문장을 해문하기 위하여 말운론 예언문장에서 ‘밭 田(전)’자 역시 十字(십자) 역할의 ‘밭 田(전)’자라는 사실이 밝혀진 사실로서, 田田(전전)의 문장은 하나의 十字가 만들어지는 상황의 田(전)자가 아니라 두 가지의 十字를 의미한 ‘밭 田(전)’자라는 사실을 田田(전전)이라 소개한 이후에 道下止(도하지)라 소개한 사실이다.

 

부연하면 弓弓乙乙(궁궁을을)의 문장은 儒敎(유교)와 佛敎(불교)를 의미한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弓弓乙乙 田田(궁궁을을 전전)’의 문장에 결부시켜 비유한다면 ‘밭 田(전)’자의 十字의 종교는 仙敎 역할의 基督敎(기독교)를 상징한 것이며 또 하나의 ‘밭 田(전)’자의 十字의 종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상징한, 十字의 田(전)자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이어지는 문장인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소개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이며 단군 홈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의 명칭인 傳道館(전도관)이 격암유록에서 발견된다는 문장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 문장으로서, 위에서 소개한 ‘弓弓乙乙 田田(궁궁을을 전전)’의 문장이 후면에 소개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이며,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檀君(단군)의 종교로 통합하라는 단군 홈 메인에 소개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상세한 설명은 하단에서 소개하기로 하고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에서 ‘分明無疑 十勝(분명무의 십승)일세’라 소개하여 道下止(도하지)가 의심할 필요가 없는 十勝(십승)의 역할을 하는 곳이라 서술한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의 문장에 근거하여 天下의 모든 聖人(성인)의 神靈(신령)이 함께 하시는 ‘바를 正(정)’자 正道靈(정도령) 신분의 주인공이 道下止(도하지) 十勝(십승)에 존재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十勝歌(십승가) 문장의 기록인 八萬大藏經(팔만대장경)에 소개되어 있는 保惠大師(보혜대사) 역할의 彌勒佛(미륵불)의 十勝(십승)의 주인공도 道下止(도하지)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며, 祖上(조상)을 모시고 드러나는 海印(해인) 역할의 鄭道令(정도령)의 신분도 道下止(도하지)에 존재하는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上帝(상제)께서 保惠師(보혜사)의 역할로서 再臨(재림)하신 十勝(십승)지도 道下止(도하지)라는 사실이며,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十勝(십승)의 신분도 道下止(도하지)에서 존재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檀君(단군)의 神靈(신령)으로 통합할 것을 주장하는 백마공자가 十勝(십승)지이며 道下止(도하지)의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백마공자는 釋迦(석가) 역할의 彌勒佛(미륵불)과 彌勒(미륵)의 上帝(상제)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을 모시는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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