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祖上을 모시는 十勝(십승) 역할의 鄭道令! (34부)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鄭鑑錄(정감록) 문장에서 ‘그’라는 사람이 十勝(십승)의 직분을 올바로 알고 獲得(획득)하였다는 사실을 기록한 ‘十勝其可得乎(십승기가득호)’ 문장에서의 十勝(십승)과 관련된 기록으로서, 정치인 張勉(장면)씨와 趙炳玉(조병옥)씨가 自中之亂(자중지란)을 일으키면서 드러나는 시기인 서기 1960년도 이후에 드러나는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을 상세히 소개하기 위하여 추가로 소개하는 格菴 十勝歌(격암 십승가)로, 이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서 再臨(재림)하시는 곳이 十勝(십승)이라 소개하였다.

           보기)    八萬經內  普惠大師   彌勒佛之  十勝이요  
                     팔만경내  보혜대사   미륵불지  십승

                    義相祖師  三昧海印   鄭道令之  十勝이요
                     의상조사  삼매해인   정도령지  십승

                    海外道德  保惠之師  上帝再臨  十勝이니
                     해외도덕  보혜지사  상제재림  십승

                    儒佛仙  異言之說   末福合理  十勝이라      
                     유불선  이언지설   말복합리  십승

                                      -格菴 十勝歌(격암 십승가)-

보기의 기록은 十勝(십승)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한 문장으로 읽기만 해도 十勝(십승)의 역할을 알 수 있는 문장으로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불교의 八萬大藏經(팔만대장경) 내에 서술되어 있는 普惠大師(보혜대사)가 彌勒佛(미륵불)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이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또한 스승 역할의 祖上(조상)과 함께 하는 鄭道令이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또한 十勝(십승)의 의미는 외국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들어와 保護(보호)해가면서 恩惠(은혜)를 주시는 스승이 上帝(상제)로 再臨(재림)하시는 곳이 十勝(십승)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十勝(십승)의 역할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가 각기 다른 異論(이론)을 주장하는데, 서로 달리 주장하는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은 末世(말세)에 복을 받을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이 문장에서 드러나는 중요한 사실은 ‘불교에서 기다리는 彌勒(미륵)이 출현할 시에는 十勝(십승)으로 출현한다’는 사실로 이는 불교의 彌勒(미륵)이 격암유록의 예언을 타고 드러난다는 사실이며, 十勝(십승)의 의미는 天地(천지)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勝利(승리)자의 신분이 十勝(십승)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彌勒佛之 十勝(미륵불지 십승)’이라 소개하여 彌勒佛(미륵불)이 떠나가서 十勝(십승)으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彌勒佛(미륵불)의 문장에 ‘갈 之(지)’자를 첨부하여 ‘彌勒佛之(미륵불지)’라 서술한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불교에 출현한 彌勒(미륵)의 존재는 격암유록에서 十勝(십승)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또한 의로운 祖上(조상)과 함께 드러나는 鄭道令을 十勝(십승)이라 소개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과 연계되어지는 문장이라는 사실이 위 전체 문장에서 간접적으로 밝혀지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義相祖師  三昧海印   鄭道令之  十勝이요                          의상조사  삼매해인   정도령지  십승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祖上(조상)께서 스승의 신분으로서 義人(의인)과 함께 드러나시는 상황은 정성을 다하는 海印(해인)을 지참한 鄭道令이 十勝(십승)의 신분으로서 祖上(조상)을 모시고 드러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義相祖師 三昧海印(의상조사 삼매해인)’이라 소개한 문장에서의 ‘義相祖師(의상조사)’ 문장의 의미는 매우 중요한 문장으로 義相(의상)이라는 문장은 ‘義人(의인)과 함께 한다’거나 또는 ‘義人(의인)이 보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義(의)자는 ‘정의로운 義(의)’자라는 사실로 설명이 필요 없는 義(의)자이며 相(상)자는 여러 가지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相(상)자로 ‘함께 할 相(상)’ 혹은 ‘볼 相(상)’ ‘바탕 相(상)’ ‘도울 相(상)’ ‘인도할 相(상)’자로서, 문장을 인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해문을 달리 할 수 있는 相(상)자이다.

이러한 義(의)자와 相(상)자에 의하여 義相(의상)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義人(의인)과 함께 한다’거나 혹은 ‘義人(의인)이 보고 있다’거나 ‘義人(의인)을 인도한다’는 뜻으로 인용할 수 있는 義相(의상)의 문장으로서, 연결된 문장이 祖師(조사)라는 문장으로 祖師(조사)의 문장을 필자는 祖上(조상)의 스승이거나 祖上(조상)께서 스승의 역할이라는 의미로 보아 백성을 깨우쳐주신 開祖(개조)의 신분이신 국조단군을 祖師(조사)라 지칭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義相祖師(의상조사) 문장의 의미는 義人(의인)과 함께 하시는 스승 역할의 祖上(조상)이라는 문장으로, 연결하여 三昧海印(삼매해인)이라 소개한 三昧(삼매)는 한 가지 일에 열중하는 一心不亂(일심불란)한 마음으로 노력을 하는 것을 三昧(삼매)라 지칭한 문장으로서, 불교에서 一心으로 수도하는 상황의 三昧境(삼매경)을 가리키는 三昧(삼매)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三昧(삼매)의 문장에 海印(해인)의 문장을 연결한 것은 海印(해인)은 天地人 역할의 中間(중간)의 존재가 海印(해인)의 역할이기 때문에 三昧海印(삼매해인)의 문장은 열심히 修道(수도)하는 주인공이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의미한 뜻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海印(해인)을 소개하면서 天地人 역할의 中間(중간)의 역할이 海印(해인)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海印(해인)이 中間(중간)의 역할이라는 주장은 격암 三豊論(삼풍론) 문장에서 ‘中天(중천) 海印(해인)’이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에 근거한 것인데 상세한 설명은 본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소개한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三昧海印(삼매해인) 문장 역할의 주인공을 이어지는 문장에서 ‘鄭道令之 十勝)(정도령지 십승)’이라 소개하였듯이 鄭道令(정도령)이 떠나가서 十勝(십승)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로서, 스승으로 드러나시는 祖上(조상)을 모시고 드러나는 鄭道令(정도령)으로 하강하여 十勝(십승)의 역할을 하는 義人(의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祖上(조상)을 모시고 드러나는 十勝(십승) 역할의 鄭道令(정도령)에 대하여 격암 초장 예언문장에서는 眞人(진인) 鄭道令(정도령)의 역할로서 一字가 縱橫(종횡)한 十字 역할의 鄭道令(정도령)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鄭氏鄭氏  何鄭氏  滿七加三  是鄭氏  
                      
 정씨정씨  하정씨  만칠가삼  시정씨 

                      何性不知  無裔後  一字縱橫  眞鄭氏   
                       
하성부지  무예후  일자종횡  진정씨

                                     
                                      -格菴 初章(격암 초장)-

보기의 문장은 정씨에 대하여 소개한 문장으로, 정씨는 어떠한 역할을 하는 정씨냐고 물으니 十字 역할의 정씨라고 소개하였는데, 가득한 七字에다 三字를 추가한 十字의 역할이 올바른 정씨이라 소개한 사실이며, 이러한 정씨의 성품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으며, 다만 정씨는 後裔(후예)를 두지 않은 정씨로서 一字가 縱(종)과 橫(횡)을 한 상태의 十字 역할의 정씨가 진짜 정씨의 역할이라는 예언의 문장으로서, 정씨는 근본을 가리키는 一字를 가로와 세로로 縱橫(종횡)한 十字 역할의 정씨라는 사실은 天地의 두 근본을 모시고 드러나는 정씨가 진짜 정씨라는 사실을 예시한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을 추가로 소개하면서 一字가 縱橫(종횡)한 十字의 역할로서, 祖上(조상)을 모시는 十勝(십승)의 역할인 鄭道令의 역할과 같은 일을 하는 주인공으로 단군연합을 창설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白馬公子에 관해 격암 도부신인 예언문장에서는 白馬가 鄭氏의 주인공이라 서술하고 있는 사실로서, 白馬 홈 메인에 소개되어 있는 이 내용은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鄭道令이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문장에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 再臨(재림)하신 하나님께서 十勝(십승)으로 降臨(강림)하신다는 사실을 기록한 하단의 문장을 소개한다.

           다시보기)    海外道德  保惠之師  上帝再臨  十勝이니                          해외도덕  보혜지사  상제재림  십승

                        儒佛仙  異言之說   末福合理  十勝이라                          유불선  이언지설   말복합리  십승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하늘의 하나님 上帝(상제)께서 海外(해외)의 道德(도덕)을 가지시고 保惠師(보혜사)의 신분으로 再臨(재림)하시는 곳이 十勝(십승)이라는 사실로서, ‘海外道德 保惠之師(해외도덕 보혜지사)’ 문장의 의미는 신약성서의 주인공 예수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들어오신 保惠師(보혜사) 신분의 주인공이 하나님의 역할로 再臨(재림)하시는 곳이 十勝(십승)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海外道德(해외도덕)이라는 것은 다른 나라의 道德(도덕)이라는 뜻으로서 다른 나라의 道德(도덕)을 가리키는 것은 연결되는 문장에서 기독교에서 聖神(성신)을 가리키는 保惠師(보혜사)의 문장을 서술한 점으로 보아 海外道德(해외도덕)은 기독교의 道德(도덕)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海外道德(해외도덕)인 기독교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드러나는 주인공을 연결 문장에서 保護(보호)하여 주면서 恩惠(은혜)를 주시는 스승의 주인공이 옮겨간 사실을 保惠之師(보혜지사)라 소개한 것으로, 保護(보호)해가면서 恩惠(은혜)를 주시는 주인공이 움직이신 사실을 소개한 것이 保惠(보혜)의 문장에 ‘갈 之(지)’자를 연결한 이후에 ‘스승 師(사)’자를 소개한 保惠之師(보혜지사)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기독교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드러난 保惠師(보혜사)의 주인공을 연결 문장에서는 ‘上帝再臨 十勝(상제재림 십승)이니’라 소개하여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十勝(십승)으로 再臨(재림)하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이와 같이 海外道德(해외도덕)을 가지고 保惠師(보혜사)의 신분으로 再臨(재림)하신 하나님의 역할을 하신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서방의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면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80년도부터 성서의 부당성을 주장하시면서 예수가 성서의 주인공이 아니라 橄欖(감람)나무가 성서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시면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성서의 98%는 가짜라는 사실과 감람나무의 기록을 위시하여 2%만이 眞境(진경)이라 소개하시면서 당신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주장하신 사실이 위 예언 문장의 역할을 하신 주인공이시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이 聖神(성신)이라 주장하신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이 다시 이기한 하단에 게시한 문장으로, 서방의 道德(도덕)을 가지시고 保惠師(보혜사)의 신분으로 十勝(십승)에 재림하신 上帝(상제)께서 드러나신 이후에는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十勝(십승)이 출현한다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儒佛仙  異言之說   末福合理  十勝이라                           유불선  이언지설   말복합리  십승

다시 이기한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가 각기 다른 주장을 하고 있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가 달리 주장하는 異論(이론)을 통합하여 終末(종말)을 다스리는 주인공이 복을 받을 존재로, 이러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가 각기 다르게 주장하는 異論(이론)을 통합한 하나의 異論(이론)을 가지고 드러나는 주인공이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天地人 역할의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주인공이 十勝(십승)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상황을 ‘末福合理 十勝(말복합리 십승)’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末福(말복)이라는 문장은 마지막에 福(복)을 받는 주인공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가 통합되어진 이후에 마지막으로 福(복)을 받는 주인공이 十勝(십승)에서 드러난다는 것은 결국 현 세상과 人種(인종)이 終止符(종지부)를 찍게 되는 終末(종말)의 세상을 의미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終末(종말)이 되는 상황은 十勝(십승)의 주인공이 드러나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시키는 시점이라는 결론으로서,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을 위문장에서 義人(의인)이 祖上(조상)의 스승의 역할과 함께 출현하는 鄭道令이라 소개한 것은 결론적으로 마지막에 福(복)을 받는 주인공은 十勝(십승) 역할의 勝利者(승리자) 鄭道令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終末(종말)에 유일하게 복을 받는 주인공 鄭道令이 하는 일은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의 神靈(신령)으로 통합하는 역사를 실행하는 백마공자의 사명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으로 모시는 작업이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의 神靈(신령)으로 통합하는 작업으로서, 위 十勝歌(십승가) 문장에 소개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鄭道令의 역할을 백마공자가 한다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義相祖師  三昧海印   鄭道令之  十勝이요                           의상조사  삼매해인   정도령지  십승

다시 이기한 보기의 ‘義相祖師 三昧海印(의상조사 삼매해인)’ 문장의 의미는 이미 위에서 상세히 소개한 문장으로서, 義人(의인)을 가리키는 義(의)자와 의로운 사람과 함께 하거나 도와준다는 의미의 相(상)자를 연결한 후에 祖師(조사)라 소개한 문장은 분명히 始祖(시조) 祖上(조상)의 스승이 되는 역할과 관계가 있다는 상황을 의미한 것이며, 또한 정성을 다한다는 문장인 三昧(삼매)와 하나님의 권한을 상징하는 海印(해인)의 문장이 연결되어진 상황과 ‘鄭道令之 十勝(정도령지 십승)’이라 소개하여 鄭道令이 이동하여 十勝(십승)으로 현시점에서 활동하는 鄭道令이라는 결론의 예언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정성을 다하여 祖上(조상)을 모시고 海印(해인)을 지참하고 드러나는 鄭道令의 海印(해인)을 격암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국조단군께서 다시 돌아오시는 상황의 예언문장의 서두에 소개하고 있는 海印(해인)으로서,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는데, 수 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海印(해인)을 가진 先知者가 출현하면서부터 국조단군께서는 日과 月이 만나는 운으로 다시 回運(회운)하여 오신다는 문장에 소개되어 있는 海印으로서, 다음 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檀君(단군)에 대한 문장을 소개할 시에 상세히 소개한다.

이러한 문장의 海印(해인)의 형상을 격암 초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海印海印  何海印  見不知而    
                        
해인해인  하해인  견부지이  화우로 

                       化字化字  何化印  無窮造化  是海印  
                        화자화자  하화인  무궁조화  시해인

보기의 문장에서는 海印(해인)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는데, 海印(해인)은 보고도 알지 못하는 海印(해인)이라는 사실이며, 海印(해인)(화우로)라 소개하였듯이 불과 물방울과 이슬을 海印(해인)이라 하여 火印(화인)과 雨印(우인)과 露印(로인)이 海印(해인)의 역할로, 변화되어지는 海印(해인)의 역할로서 영원무궁 造化(조화)를 일으키는 역할의 海印(해인)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의 능력을 같은 격암 초장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의 海印(해인)이다.

          보기)   天下萬民  解寃世  渡海移山 海印理  天下人民  神判機                    천하만민  해원세  도해이산 해인리  천하인민  신판기

보기의 문장에서는 海印(해인)이 드러나는 시기를 소개하였는데, 천하의 만민이 解寃(해원)할 시기에 海印(해인)의 역할은 바다를 山으로, 山을 바다로 이전시키는 能力(능력)의 海印(해인)이라는 사실로서, 天下의 인민을 神(신)의 신분이 神判(신판)하는 時機(시기)에 출현하는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을 中天(중천)의 존재가 행사한다는 사실이 기록된 격암유록을 수차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데, 다시 한 번 격암 三豊論(삼풍론) 예언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先天河圖  後天洛書  中天海印  理氣三豊   
                      선천하도  후천락서  중천해인  리기삼풍

                     三天極樂  傳한法이   兩白弓乙  十勝理로  
                      삼천극락  전  법     량백궁을  십승리로

                                     -格菴 三豊論(격암 삼풍론)-

보기의 문장에서 海印(해인)의 역할이 밝혀지는데, 先天의 역할은 河圖(하도)이며 後天의 역할은 洛書(락서)이며 中天의 역할은 海印(해인)이라 소개한 이후에 理氣三豊(이기삼풍)이라 소개하여 河圖(하도) 洛書(락서) 그리고 海印(해인)의 세 가지를 통합하여 다스리는 氣(기)를 三豊(삼풍)이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河圖(하도), 洛書(락서), 海印(해인)의 역할을 통합한 상태를 ‘三天極樂(삼천극락) 전한 법’이라 소개하여 河圖(하도), 洛書(락서), 海印(해인)을 三天(삼천)으로 표시한 이후에 ‘兩白弓乙 十勝理(량백궁을 십승리)로’라 소개하여 先後天을 兩白(량백)으로 본다는 사실을 兩白弓乙(량백궁을)이라 소개한 것이며 弓乙(궁을)은 天地를 가리키는 문장이므로 兩白弓乙(량백궁을)은 兩白天地(양백천지)와 같은 맥락의 의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十勝理(십승리)로’라는 문장의 의미는 天地는 兩白(양백)의 역할이며 또한 兩白(양백)은 弓乙(궁을)과 같은 의미로서, 이러한 兩白(양백)이나 天地(천지)를 지칭하는 弓乙(궁을)은 十勝(십승)의 原理(원리)로 다스린다는 예언문장으로서 海印(해인)의 신분이 十勝(십승)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는 中天(중천)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海印(해인)의 역할은 中天(중천)의 신분이 드러나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하늘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사실로서, 이러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을 격암 은비가 문장에서는 하나님의 권한인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주인공이 海印(해인)을 지참하고 드러나는 鄭道令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여러 번 소개한 문장으로서,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자에 대해 소개하였는데, 天權鄭氏也(천권정씨야)라 하여 하나님의 권한인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鄭氏가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鄭氏를 소개하기를 예전부터 존재하던 鄭氏로서 天地의 德(덕)이 함께 하는 사람으로 眞人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鄭氏라 소개하였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문장의 弓乙合德(궁을합덕)의 문장은 天地合德(천지합덕)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鄭氏는 예전부터 天地의 德(덕)이 함께 하는 鄭氏라는 사실이며, 鄭氏는 眞人의 신분으로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으로 드러나는 鄭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에 대해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海印(해인)은 오직 한 사람만이 행사할 수 있도록 擇(택)하여 놓은 海印(해인)으로서, 사람을 살리시고 죽이시는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海印(해인)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天生天殺  道道理化於  千萬理有  海印一人  擇之化                        천생천살  도도리화어  천만리유  해인일인  택지화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海印(해인)의 역할은 하늘에서 살리고 죽이고 하는 길을 가는 海印(해인)의 역할로서, 천만년을 경과하여 내려온 海印(해인)은 오직 한 사람에게만 해당되도록 擇(택)하여 놓은 海印(해인)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天生天殺 道道理化於(천생천살 도도리화어)’ 문장의 의미는 ‘살아날 수 있는 길과 죽어가는 길은 하늘에서 정하여 놓았다’는 사실로서, 天生天殺(천생천살)의 문장에 연계하여 기록한 道道理化於(도도리화어) 문장의 道道(도도)의 문장은 두 가지의 길이 있다는 의미로서 두 가지의 길에서 하나님께서 살려줄 수도 있는 길을 가는 자가 있고 또는 죽음으로 가는 길도 있다는 사실을 ‘天生天殺 道道理化於(천생천살 도도리화어)’라 소개한 것과 같이 두 가지의 길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두 가지의 길은 千萬年(천만년) 전부터 유래되어 왔다는 사실을 千萬理有(천만리유)라 소개한 사실로서, 千萬理有(천만리유)의 문장이 千萬里(천만리)를 가리키는 문장이 아니라는 사실은 千萬理有(천만리유) 문장의 理有(이유)는 ‘다스려서 내려오고 있다’는 뜻으로 理(리)자는 十里나 二十里를 의미하는 里(리)자가 아니라 理有(이유) 문장의 理(리)자는 ‘다스릴 理(리)’ 혹은 ‘理致(이치) 理(리)’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千萬理有(천만리유)의 문장은 천만년을 유래되어 왔다는 뜻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 ‘海印一人 擇之化(해인일인 택지화)’라 하여 海印(해인)은 一人, 즉 한 사람에게만 해당되도록 擇(택)하여 놓은 變化(변화)되어지는 海印(해인)이라는 사실을 밝혀 놓은 것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의 역할은 결론적으로 여러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先後天의 시대가 지나간 이후에 中天 역할의 하늘의 신분이 海印(해인)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성씨는 鄭氏의 신분으로서 十勝(십승)의 역할로 드러나는 海印(해인)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中天(중천)의 신분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격암 歌辭總論(가사총론)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先天(선천) 역할의 하나님을 회복시키는 海印(해인)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河洛運去  來世事를  先覺無疑  知之故로                             하락운거  래세사    선각무의  지지고     

                         中天海印  先天回復  四時長春  新世界라                             중천해인  선천회복  사시장춘  신세계  

보기의 문장에서 海印(해인)의 역할이 정확하게 밝혀지는데, 天地 運(운)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이 떠나간 이후에 일어나는 來世事(래세사)에 대하여 먼저 깨달은 사람은 예전의 일을 전혀 의심하지 않는 이유로 中天(중천)의 존재가 海印(해인)을 지참하고 先天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고 나면 春夏秋冬(춘하추동)의 四季節(사계절)이 항상 봄 날씨를 유지하는 新世界(신세계)를 건설하는 것이 中天(중천)의 신분이 드러나서 하는 일이다.

이러한 中天 역할의 존재에 대하여 격암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聖君(성군)이신 堯(요)임금 이후에 日月이 만나는 상황의 운명으로 나오는 신분이 中天의 역할이라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堯之日月  聖歲月  世間人生  解寃地    
             요지일월  성세월  세간인생  해원지  

            人心天心  今日是  天地人心  中天降  大道四海通  人生萬物  更新日                  인심천심  금일시  천지인심  중천강  대도사해통  인생만물  갱신일 

           
             上時  東西大道  合運時  人心和而  無戰化    
             상시  동서대도  합운시  인심화이  무전화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中天의 신분이 드러나 있는 문장이라 추가로 소개하는 문장으로서, 읽기만 하여도 이해가 되어지는 예언문장으로 中天의 신분을 소개한 문장에서는 堯(요)임금 이후에 日月이 만나는 聖君(성군)의 세상이 시작되어지면서부터 세상의 인간이 解寃(해원)을 하게 되어지는 세상으로서 이러한 시기에 일어나는 현상은 사람의 마음이 곧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사실이 밝혀짐과 동시에 天地(천지) 역할의 하나님의 마음이 中天(중천)의 신분으로 降臨(강림)한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天地의 마음이 합해진 상태인 中天(중천)의 신분이 下降(하강)하면서부터 일어나는 현상은 하나의 大道(대도)로 四海가 통합되며,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간과 만물이 다시 更新(갱신)을 하게 되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때가 하나님께서 드러나시는 시기이며 東西(동서)방의 大道를 통합시키는 시기로서, 사람의 마음이 변화되어 싸움이 필요 없는 세상이 이루어지는 시기라는 전체문장의 예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는 中天의 신분이 드러나는 시기를 정확히 소개하고 있는데,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고대 聖君(성군) 역할의 堯(요)임금 이후에 日과 月이 만나는 聖君(성군)의 세상이 되어진다는 사실로서, 天地(천지)의 마음이 통합되어진 상태인 中天(중천)의 신분이 聖君(성군)으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堯之日月  聖歲月  世間人生  解寃地                              요지일월  성세월  세간인생  해원지  

다시 이기한 ‘堯之日月 聖歲月(요지일월 성세월)’ 문장의 堯之(요지)는 상고시대의 聖君(성군)으로 전해져 온 堯(요)임금을 가리키는 堯(요)자로서 堯之(요지)라는 사실은 聖君(성군) 역할의 堯(요)임금이 떠나간 이후에 다시 堯(요) 임금 역할의 聖君(성군)이 출현하여 만드는 세상인 日과 月이 합하여지는 밝은 聖君(성군)의 세상이 시작되어진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堯(요)임금 이후에 日月이 합해지는 聖君(성군)의 세상이 시작되어지면서부터는 세상에서 태어난 인간 중에서 解寃(해원)을 할 수 있는 토지가 드러난다는 사실을 ‘世間人生 解寃地(세간인생 해원지)’라 소개한 사실로서, 세상에서 生成(생성)되어진 인간이 아무 곳에서나 解寃(해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解寃地(해원지)라 소개하였듯이 解寃(해원)을 하는 지역이 따로 있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解寃(해원)을 할 수 있는 상황을 소개하였는데,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사실과 이러한 사실대로 天地(천지) 즉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신분의 마음이 함께 하는 주인공이 中天(중천)의 신분으로 下降(하강)을 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人心天心  今日是  天地人心  中天降  大道四海通  人生萬物  更新日  
             인심천심  금일시  천지인심 중천강  대도사해통   인생만물  갱신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진 사실은 이미 소개한대로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天心(천심)이 人心이라는 사실을 금일부터 올바로 알기 시작하였다는 사실이며,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가진 신분으로 드러나는 사람의 주인공이 中天(중천)의 신분으로 강림하여 大道(대도)로서 四海(사해)의 道(도)를 통합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人生과 萬物(만물)이 다시 태어나기 시작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중요한 핵심이 되는 문장은 ‘天地人心 中天降(천지인심 중천강)’의 문장으로서, 中天(중천)의 신분이 드러나는데, 天地 人心이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로 中天(중천)이 降臨(강림)하신다는 문장으로서, 결론적으로 中天(중천)의 신분은 天地人 혹은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신분 역할의 中天(중천)이라는 사실로서,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인 상태로서, 이를 금일부터 올바로 안다고 소개하여 中天(중천)의 신분이 드러나면서부터 사람의 마음이 곧 하나님의 마음과 같은 人間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하여 ‘人心天心 今日是(인심천심 금일시)’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中天(중천)의 신분이 드러나면서부터는 세계의 大道(대도)가 中天(중천)의 신분에게 통합되어진다는 사실과 세계의 大道(대도)가 中天(중천)의 신분에게 통합되어지면서부터는 현재 존재하는 썩어가는 人生과 萬物(만물)이 다시 更生(갱생)하기 시작한다는 예언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上時  東西大道  合運時  人心和而  無戰化                           상시  동서대도  합운시  인심화이  무전화 

다시 이기한 문장의 上時(상시)라는 문장은 天時(천시)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中天의 신분이 天地의 문장인 天心과 人心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天地의 마음이 中天을 통하여 드러나면서부터는 人間의 세상이 아닌 하나님의 세상이 되어지는 상황을 上時(상시) 혹은 天時라 소개한 사실로서, 天時에 이르러 東西(동서)에 존재하는 大道(대도)를 하나로 통합하는 상황에서는 사람의 마음까지도 하나로 和合(화합)되는 마음으로 변화되어지는 관계로 전쟁이 필요 없어지는 세상이 도래한다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中天(중천)의 주인공은 先天(선천)을 回復(회복)함으로 인하여 和平(화평)한 새 세상이 되어진다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여러 문장에 海印(해인)을 소개한 상황에 근거하여 정성을 다하여 스승 역할의 祖上(조상)을 모시고 海印(해인)까지 지참하면서 드러나는 十勝(십승) 역할의 鄭道令의 신분은?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신분이 동반도에 朴道令으로 降臨(강림)하신다’는 사실을 예언한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격암 말운론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문장을 근거하여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아 위 예언 문장의 鄭道令이 조상을 모시고 드러나는 역할과 같은 명맥의 역사를 이루는 백마공자라는 사실로서,

白馬(백마)公子(공자)가 先天(선천) 신분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는 海印(해인) 역할의 中天(중천) 신분의 역할을 獲得(획득)한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국조단군께서도 先知者의 신분이 海印(해인)을 가지고 드러나신 이후에야 始祖(시조) 檀君(단군)께서 다시 回復(회복)하시는 運命(운명)이시라는 사실이 하단에 소개하는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이다.

       보기)   先知海印  出人才  幾千年間  豫定運  運回朝鮮  中原化                   선지해인  출인재  기천년간  예정운  운회조선  중원화              
 
                山川
日月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산천일월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訪道君子  解寃日  柿謀者生  弓乙裏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을 근거하여 단군연합에서는 先知者(선지자)로서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시는 주인공을 박태선 장로님으로 보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데, 이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인용하여 소개한 문장으로 先知者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才人(재인) 역할의 사람으로 세상에 출세하는 것은 數千(수천)년간 예정되어 있었던 일로서, 先知者(선지자)의 신분이 海印(해인)을 가지고 才人(재인)의 신분으로 세상에 출현하면서부터 朝鮮(조선)의 運(운)이 다시 회복되어 세계의 中心國(중심국)의 朝鮮(조선)으로 변화되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朝鮮의 運(운)이 다시 회복되어지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상황은 日月과 山川이 다시 만나는 運(운)으로서, 현 세상에 드러나시는 주인공은 임금의 신분으로서 始祖(시조)께서 다시 돌아오시는 運(운)이시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始祖(시조)께서 日月과 山川이 다시 만나는 運(운)으로 돌아오심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상황은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연구한 君子(군자)는 解寃(해원)을 하는 시기라는 사실이며,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 柿(시)’자의 주인공이 살아남는데, 살아남는 일은 天地(천지) 가운데서 존재하면서 天地(천지)의 주인공을 증거하고 드러나기 때문에 살아나는 ‘감람나무 가지 柿(시)’자의 주인공이라는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 예언문장은 앞서 소개한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 소개한, ‘정성을 다하여 祖上을 모시는 鄭道令이 海印(해인)을 지참하고 출현한다’는 문장과 연관된 문장으로서, ‘先知海印 出人才(선지해인 출인재)’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드러나면서부터 國祖(국조)께서 回運(회운)하시는 상황이 山川이나 日月이 다시 만난다는 사실은 國祖(국조)께서는 日의 역할이신 하나님의 신분과 月의 역할이신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 육지에서 다시 상면하시는 상황을 山川을 日月의 문장 앞에 소개한 이후에 逢此運(봉차운)이라 소개하여 현시점에서 만나는 運(운)의 존재이시라는 사실을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라 소개하여 始祖(시조)께서 다시 돌아오시는 運命(운명)이시라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日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을 필자는 先知者(선지자)의 신분으로서 海印(해인)을 지참하고 人才(인재)의 신분으로서 세상에 출세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본 것이며, 月의 역할은 이 땅에 하강하시어 백의민족을 창조하신 국조단군을 月의 역할의 신분이라 보아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이 ‘山川日月 逢此運(산천일월 봉차운)’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역할을 하는 백마공자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해문할 수가 있는 상황은 始祖(시조)께서 다시 回運(회운)하심으로 인하여 解寃(해원)하는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을 ‘訪道君子 解寃日(방도군자 해원일)’이라 소개한 訪道君子(방도군자)의 신분은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이나 古典(고전)을 연구하는 자를 가리켜 訪道君子(방도군자)라 소개한 사실로서, 訪道君子(방도군자)의 신분으로 解寃(해원)하는 주인공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이라 소개하여 감람나무 가지 柿(시)자의 주인공은 計劃(계획)되어진 일을 실행하면서 살아나는 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으로서 天地中에 존재하는 訪道君子(방도군자)라는 사실로서, 학문을 연구한 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이 解寃(해원)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 문장의 의미는 ‘감람나무 가지 柿(시)’자의 신분이 살아서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柿謀者生(시모자생) 문장의 謀(모)자는 ‘ 計劃(계획) 謀(모)’ ‘일을 꾸밀 謀(모)’자로서 謀事(모사)나 圖謀(도모)한다는 문장에 인용하는 謀(모)자로 필자는 柿謀者生(시모자생) 문장의 의미를 計劃(계획)되어진 일을 실행하고 살아나는 ‘감 柿(시)’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격암유록을 해문하고 드러나는 문장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柿謀者生(시모자생)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弓乙裏(궁을리)의 문장으로서, 弓乙(궁을)은 天地를 가리키는 문장이기 때문에 弓乙裏(궁을리)의 문장은 天地裏(천지리)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裏(리)자는 ‘속안 裏(리)’자로 가운데 있는 상황을 가리키는 裏(리)자로 보아 弓乙裏(궁을리) 혹은 天地裏(천지리)의 문장은 弓乙中(궁을중)이나 天地中이 되어지는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의 문장을 ‘柿謀者生 天地中(시모자생 천지중)’의 문장으로 인용한다면 감람나무 가지 柿자의 주인공은 天地 中央(중앙)에서 計劃(계획)되어진 일을 실행하여 가면서 살아나는 解寃(해원)하는 존재라는 사실로서, 天地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고 드러나는 감람나무 柿(시)자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드러나시는 先知者(선지자) 신분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柿謀者生 天地中(시모자생 천지중)’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감 柿(시)’자의 주인공은 결론적으로 中天(중천)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中天(중천)의 신분이 海印(해인)을 지참하고 先天(선천)을 回復(회복)시킨다는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역할의 ‘감 柿(시)’자의 주인공을 같은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乘柿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이라 소개하여 天地 中央(중앙)에서 드러나는 ‘감람나무 柿(시)’자의 주인공 자리에 鄭氏가 올라왔다는 사실의 문장으로서 상세한 사실을 본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부연하면 乘柿之人(승시지인) 문장의 乘(승)자는 ‘말 탈 乘(승)’ 혹은 ‘오를 乘(승)’ 또는 ‘이길 乘(승)’자로서 乘龍(승룡)이라 하면 ‘龍(용)을 탄다’는 뜻이며 乘車(승차)라 하면 ‘車(차)를 탄다’는 기록으로 乘柿之人(승시지인)이라는 뜻은 감람나무 가지 柿(시)자의 신분에 오른 사람이라는 사실로서. 이와 같이 감람나무 가지 柿(시)자의 역할에 오른 사람을 이어서 弓乙鄭(궁을정)이라 소개하여 天地 역할의 鄭氏의 신분이 ‘감람나무 감 柿(시)’자의 역할에 오른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 문장의 역할이나 ‘乘柿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이라 소개한 문장의 기록이나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 보는 것이며, 다만 ‘감 柿’자 신분의 주인공이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므로 弓乙鄭(궁을정)의 문장은 天地鄭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鄭氏는 天地 中央(중앙)에서 드러나는 鄭氏라는 사실로서, 中天 역할의 鄭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弓乙鄭(궁을정) 문장의 신분으로서, 橄欖(감람)나무 가지 柿(시)자의 주인공은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釋迦(석가)의 운명이 三千年에 국한되어 있다는 사실과 釋迦(석가) 이후, 세상에 彌勒(미륵)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주인공이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先知海印 出人才(선지해인 출인재)’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다.

        보기)  釋迦之運  三千年  彌勒出世  鄭氏運  斥儒尙佛  西運來                 석가지운  삼천년  미륵출세  정씨운  척유상불  서운래 

                   
                天地
海印  誰何說  佛道大師  保惠印   
                천지해인  수하설  불도대사  보혜인 

 

               天地人 三 火印雨印露印  三豊三印  

               천지인 삼 화인우인로인  삼풍삼인

 

               天民擇地  三豊之穀  穀種求於  三豊也

               천민택지  삼풍지곡  곡종구어  삼풍야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은 ‘국조단군께서 다시 回運(회운)을 하신다’는 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先知者(선지자)의 신분이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는 상황은 幾千年間(기천년간) 豫定(예정)되어 있었다는 문장의 연장선상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위 보기의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釋迦(석가)의 운명은 三千年을 基點(기점)으로 끝나는 운명이라는 사실로서, 釋迦(석가) 이후에 출현하는 주인공은 彌勒(미륵)의 신분으로서, 세상에서는 鄭氏로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彌勒(미륵)의 운명으로 출현하는 정씨는 儒敎(유교)를 퇴출시키고 서방을 통하여 정상적인 佛敎(불교)를 가지고 드러나는 정씨의 신분으로서, 하늘과 육지 역할의 海印(해인)에 대하여 누구도 알지 못하는 海印(해인)을 佛道(불도) 大師(대사)의 印(인)인 保惠印(보혜인)이 海印(해인)이라 주장하는 정씨는 保惠印(보혜인)인 海印(해인)을 소개하는데 天地人 세 사람의 印(인)인 火印(화인) 雨印(우인) 露印 (로인)을 三豊三印(삼풍삼인)이라 소개하였으므로 이러한 三豊三印(삼풍삼인)이 海印(해인)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三豊三印(삼풍삼인) 역할의 海印(해인)을 擇(택)하여 놓은 土地(토지)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三豊(삼풍)의 종자를 심어서 거두어 놓은 것이 三豊穀(삼풍곡)으로서, 三豊(삼풍)이라 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새로운 사실은 현재 佛敎에서 믿고 있는 釋迦(석가)의 운명이 三千年을 기점으로 막을 내린다는 사실과 三千年이 되어지는 시점은 ‘감 柿(시)’자의 신분으로서 서방을 통하여 드러나는 天地(천지) 역할의 정씨가 彌勒(미륵)으로서 세상에 출현하는 시기가 현재 佛敎(불교)의 釋迦牟尼(석가모니)의 임무가 막을 내리는 시기라는 결론으로서 海印(해인)을 지참한 정씨의 신분이 감람나무 가지 柿(시)자의 신분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彌勒上帝(미륵상제)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정씨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상황이 밝혀진 사실로서, 현재 불교 釋迦(석가)의 運命(운명)이 다하는 三千年은 현시점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의 天地海印(천지해인)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 천자의 印(인)을 가리켜 海印(해인)이라 한다는 사실과 이러한 天地의 海印(해인)을 누가 어떻게 설명할 수가 있는가 하는 의문을 제시한 것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내용이다.

 

             다시보기)    天地海印  誰何說  佛道大師  保惠印                            천지해인  수하설  불도대사  보혜인 

다시 이기한 문장이 天地의 海印(해인)을 누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느냐는 문장으로서, 연계하여‘佛道大師 保惠印(불도대사 보혜인)’이라는 문장을 해문하기 위하여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佛道大師(불도대사)라는 문장은 설명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 보이나 保惠印(보혜인)이라는 사실의 印(인)이 佛道大師(불도대사)의 印(인)이라는 사실로서 彌勒(미륵)으로 출세하는 鄭氏의 신분이 佛道(불도) 大師(대사)의 신분이라는 사실과 保惠印(보혜인)은 보호하여 주며 惠澤(혜택)을 베푸는 印(인)이라는 사실로서 彌勒(미륵)으로 출세하는 鄭氏의 印(인)이 保惠印(보혜인)으로서 天地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天地海印(천지해인) 혹은 保惠印(보혜인)을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地人 三  火印雨印露印  三豊三印  

                        천지인 삼  화인우인로인  삼풍삼인

 

                         天民擇地  三豊之穀  穀種求於  三豊也

                         천민택지  삼풍지곡  곡종구어  삼풍야 

 

보기 문장의 ‘天地人 三’이라는 문장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이신 단군과 그리고 두 하나님의 신분을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을 ‘天地人 三’이라 소개한 것이며, 天地人 三人의 도장을 소개하였는데 하나님의 印(인)은 火印(화인)이라는 것이며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의 印(인)은 빗방울의 印(인) 즉 雨印(우인)이라는 것이며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거나 증거하는 주인공의 印(인)은 이슬의 印(인)인 露印(로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天地人의 三印인 火印(화인) 雨印(우인) 露印(로인)을 가리켜 三豊三印(삼풍삼인)이라 한다는 것으로서 이러한 三豊三印(삼풍삼인)인 火印(화인) 雨印(우인) 露印(로인)을 세상의 곡식에 비유하면 하나님께서 擇(택)하여 놓으신 토지에서 존재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求(구)한 種子(종자)의 곡식을 三豊穀(삼풍곡)이라 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사실 역시 三豊(삼풍)이라 한다는 예언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으로써, 鄭道令의 신분으로서 三昧海印(삼매해인)의 역할로서 정성을 다하여 祖上(조상)을 모시면서 드러나는 十勝(십승) 역할의 鄭道令의 신분은 그 역할이 추가되어지는데, 天地鄭의 역할이 그 역할의 신분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께서 함께 하시는  鄭道令의 신분은 彌勒(미륵)의 역할과 감람나무 가지 柿(시)자의 역할까지 하면서 천지 中央(중앙)인 中天(중천)의 신분으로서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天地 역할의 鄭道令의 신분은 白馬公子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彌勒出世 鄭氏運(미륵출세 정씨운)’의 鄭氏와 ‘乘柿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 문장의 감람나무 가지 柿(시)자에 오른 天地鄭의 신분을 백마공자라 주장하는 이유는 단군 홈 메인에 소개되어 있는 격암 도부신인 예언문장에서 밝혀지고 있듯이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신마)인 白馬(백마)가 鄭氏라는 사실이며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이면서 평화를 상징하는 者(감시자) 신분의 백마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백마공자가 ‘감 柿(시)’자의 주인공 鄭氏라는 근거는 다음 장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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