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東方에서 드러나는 勝利者(승리자)는?  (33부)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은 앞문장과 직결되는 문장이며 전장의 문장이 장문인 이유로 耽讀(탐독)하시는 독자 분들의 지루하심을 감안하여 쉬었다가 가는 차원에서 문장을 끊어서 소개하는 문장으로 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張趙  二姓出爲  自中之亂  逆獄蔓延  又羽族  洪姓雲集於  
               장조  이성출위  자중지란  역옥만연  우우족  홍성운집어

              西搔動人心  費盡國用而已  當此之時  雖行乞而入  十勝可也                 서소동인심  비진국용이이  당차지시  수행걸이입  십승가야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의미는 이미 소개한대로 전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政治人(정치인) 張勉(장면)씨와 趙炳玉(조병옥)씨가 대통령에 出馬(출마)하기 위하여 서로 競爭(경쟁)하면서 自中之亂(자중지란)을 일으키는 상황에서 逆(역)으로 監獄(감옥)으로 가는 무리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또다시 날개를 단 많은 성씨의 족속이 구름같이 모여드는 관중으로 인하여

서방의 기독교인들의 人心(인심)이 騷擾(소요)를 하는 가운데 騷擾(소요)하는 기독교인들의 人心(인심)을 鎭定(진정)시키기 위하여 기독교 목회자들이 정부를 이용하여 구름같이 雲集(운집)한 무리들을 탄압하자 雲集(운집)한 무리들은 求乞(구걸)의 行商(행상)을 하면서 命脈(명맥)을 유지하게 되는데, 이 무리들이 十勝(십승)의 신분을 올바로 알고 드러난다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이라는 사실을 위문장을 다시 게시하면서 하단의 문장을 연계하여 해문하려는 것이다.

    다시보기) 
    一年二年  安心樂土  東方之地  孰有勝於  此在賢相  良將世世  出才   
    일년이년  안심락토  동방지지  숙유승어  차재현상  양장세세  출재

   山明水麗  人無疾病  凡人 保命之地  不利於山 不利於水  利在兩弓樂地  人誰知之       산명수려  인무질병  범인 보명지지  불리어산 불리어수  리재양궁락지  인수지지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날개를 단 족속이 구름과 같이 모여든 군중으로 인하여 기독교인이 搖動(요동)을 하자 搖動(요동)하는 기독교인의 인심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기독교가 정부를 이용하여 雲集(운집)한 군중의 주인공을 탄압하는 가운데 求乞(구걸) 행상을 하여 가면서 살아남는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이 天地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올바로 알고 있는 주인공은 雲集(운집)한 무리 가운데서 일이년간을 안심하고 즐거운 토지에서 존재하다가 동방으로 떠난 勝利(승리)자의 신분으로서, 현 세상에서 드러날 시에는 어진 사람들과 함께 드러날 善良(선량)한 將帥(장수)의 才質(재질)을 가지고 세상에 출현하는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勝利(승리)자의 신분으로 동방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은 산과 물까지 빛나게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疾病(질병)이 없으며 여러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여 주는 주인공이지만 물이 귀한 불리한 여건의 산에 위치한 곳에서 이로움을 주시는 兩弓(양궁)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의 주인공을 모시고 즐거운 토지에 거하는 그 사람을 어느 누구도 알아보지 못한다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핵심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安樂(안락)한 토지 신앙촌에서 1~2년간을 주거하다가 동방으로 옮겨간 사람이 勝利(승리)자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孰有勝於(숙유승어)라는 문장으로 이는 '학문을 연구한 사람이 勝利(승리)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부여한 기록으로 孰(숙)자는 ‘누구 孰(숙)’ ‘무엇 孰(숙)’ 또는 ‘익힐 孰(숙)’ ‘살필 孰(숙)’자로 고전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는 참고 忍耐(인내)하는 사람을 가리킨 孰(숙)자로 인용된 글자이다.  

            보기)   孰  (何也) [論語] 是可忍也  孰不可忍也   
                     숙  (하야) (논어) 시가인야  숙불가인야

보기의 기록과 같이 孰(숙)자의 기록은 論語(논어)에서 소개한 문장으로 ‘무엇을 하는 孰(숙)자이냐’는 뜻으로 何也(하야)라 소개한 이후에 是可忍也(시가인야)라 소개하여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은 당연히 참고 忍耐(인내)하여야 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것으로, 참고 忍耐(인내)하는 사람은 불가능한 일까지 이루어낸다는 뜻의 孰(숙)자이다.

이러한 孰(숙)자에서 밝혀지는 孰(숙)자의 의미는 참고 忍耐(인내)하는 자가 나오는 상황을 의미한 것이거나 살펴본다는 뜻의 孰(숙)자라는 결론으로서, 孰有勝於(숙유승어)라는 문장은 참고 忍耐(인내)하는 자가 이긴자 혹은 勝利者(승리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의미한다.

이러한 勝利(승리)자의 신분이 나오는 상황을 연결 문장에서는 ‘此在賢相 良將世世 出才(차재현상 양장세세 출재)’라 소개하여 현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勝利(승리)자는 善良(선량)한 사람으로서, 장차 어진 사람과 같이 대를 이어받아 세상에 출세하는 재질을 겸비한 勝利(승리)자라는 사실을 드러낸 것이다.

부연하면 此在賢相(차재현상) 문장의 此在(차재)는 현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사실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此(차)자는 수차 소개한대로 상대나 나를 가리키는 此(차)자로서, 彼此(피차)의 문장에 인용하는 此(차)자이며, ‘머물 此(차)’자로서, 此事(차사)라 하면 ‘이 일’이라는 뜻이고 此世(차세)라 하면 ‘이 세상’을 가리키는 문장의 此(차)자이다.

이러한 此(차)자의 기록에 의하여 此在賢相(차재현상) 문장의 의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진 사람이 보게 되는 것은 재질을 겸비하고 세상에 출세하여 대를 이어 드러나는 善良(선량)한 將帥(장수)를 보게 되어진다’하여 이어서 ‘良將世世 出才(양장세세 출재)’라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此在賢相(차재현상) 문장의 賢相(현상) 문장의 의미는 ‘어진사람의 形相(형상)’이라든가 아니면 ‘어진 사람을 보게 된다’는 뜻으로서, 賢(현)자는 ‘어질 賢(현)’ ‘승리할 賢(현)’자이고 相(상)자는 ‘볼 相(상)’ 또는 ‘서로 相(상)’자이며, ‘바탕 相(상)’ ‘도울 相(상)’ ‘인도할 相(상)’자 등 여러 가지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相(상)자이다.

이와 같은 賢(현)자와 相(상)자의 기록에 의하여 此在賢相(차재현상) 문장의 의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賢人(현인)을 보게 된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 선한 사람을 보게 되거나 引導(인도)하여 주는 주인공이 드러나는데, ‘良將世世 出才(양장세세 출재)’라 소개하여 賢人(현인)을 인도하거나 볼 수 있게 되는 대상의 주인공은 선량한 장수의 존재로서, 대를 이어서 세상에 출세하는 선한 장수인 良將(양장)의 신분은 才能(재능)을 가진 良將(양장)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良將(양장)의 문장은 선량한 將帥(장수)라는 기록으로서, 다른 의미로 해문한다면 장차 선량한 사람이 드러난다는 의미의 良將(양장)의 문장이기도 하며 이어지는 문장이 代代(대대)의 기록과 같은 의미의 世世(세세)라는 문장이므로 良將(양장)의 신분은 代(대)를 이어서 나오는 신분이라는 사실이며, 才能(재능)을 겸비한 良將(양장)이라는 사실을 연결하여 出才(출재)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동방에서 드러나는 勝利(승리)자의 신분은 賢人(현인)과 함께 드러나는 良將(양장)이 才能(재능)을 가진 勝利(승리)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勝利(승리)자의 신분으로 賢人(현인)과 함께 드러나는 선량한 장수를 가리키는 良將(양장)의 상황을 소개하였는데, 良將(양장)의 신분은 山水를 맑게 밝히는 빛의 역할로 나온 사람으로서, 疾病(질병)이 없는 존재로 여러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여 주는 역할의 良將(양장)의 신분이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山明水麗  人無疾病  凡人 保命之地  不利於山 不利於水  利在
兩弓樂地  人誰知之 
    산명수려  인무질병  범인 보명지지  불리어산 불리어수  리재양궁락지  인수지지

간략하게 소개한 바와 같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산을 밝히고 물까지 빛나게 하는 주인공이 勝利(승리)자의 역할인 良將(양장)의 신분으로서, 이 사람은 疾病(질병)이 거하지 못하는 존재이므로 여러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여 주는 신분이며, 거처하는 장소는 불리한 여건의 산이며, 물이 잘 나오지 않는 곳으로, 이곳에서 이로움을 주시는 兩弓(양궁)의 존재가 거하시는 즐거운 토지로서, 이러한 역할의 두 하나님의 주인공이 거하시는 곳을 알고 가는 사람이 누구를 가리키는 誰(수)자 역할의 勝利(승리)자의 신분인 良將(양장)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山明水麗 人無疾病(산명수려 인무질병)’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산을 밝히고 물속까지 빛나게 하는 사람은 疾病(질병)이 없는 사람이라는 기록으로서, 이러한 사람의 주인공이 勝利(승리)자의 신분인 良將(양장)의 존재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빛나는 선량한 사람이 나온다는 문장은 성서의 기록에서 밝히고 있는 ‘하나님께서 네 빛을 발하라’는 기록과 같은 맥락으로 빛의 역할을 하는 인간의 출현을 예고한 것이 ‘山明水麗 人無疾病(산명수려 인무질병)’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성서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서방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경외하고 해 돋는 편에서는 그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원수가    급히 흐르는 河川(하천)같이 밀려 올 때에 여호와의 기운이 몰아내시리로다”

  "여호와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고 야곱중에서 罪過(죄과)를 떠난 자에게 임하리    라.

  여호와 또 가라사대 내가 너희와 세운 언약이 이러하니 네게 풍부한 神(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 입과 네 후손의 입과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    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일어나 네 빛을 발하라 대개 네 빛에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비쳤음이니라.

  어두움이 땅을 덮으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 네 위의 빛이며 그 영    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에 행하고 열왕은 너 비치는 빛의 광명에 행하리    라."              

                 -구약성서 이사야 59장과 60장 一節(절)에서 三節(절)까지의 말씀-

이러한 이사야의 말씀을 인용하시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네가 빛을 발하라 하는 것이 예수야? (아닙니다) 그 놈이 다 가로 체 갔어.
     나의 역할을” 
                                                      <82년 1월 2일-5-3-A>

이러한 성서의 기록과 같은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참고하면서 山明水麗(산명수려)의 문장을 整理(정리)하면 山水明麗(산수명려)의 문장으로 정리되는데, 山水가 밝게 빛난다는 문장이 山明水麗(산명수려)의 문장으로 山水와 같이 밝고 빛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은 질병이 없는 사람이라 하여 연결하여 人無疾病(인무질병)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凡人 保命之地(범인 보명지지)’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凡人(범인)의 주인공은 運命(운명)을 보호하여주는 土地(토지)에 존재하는 凡人(범인)이라는 문장으로서, 凡人(범인)의 의미는 凡常(범상)한 사람이라든가 아니면 평범한 사람을 가리키는 凡人(범인)의 문장으로서, 凡(범)자는 ‘凡常(범상)할 凡(범)’ 또는 ‘우두머리 凡(범)’ 또는 ‘大旨(대지) 凡(범)’자이며, 萬石君(만석군)의 부자를 가리키는 凡(범)자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의미의 凡(범)자로서, 凡人(범인)은 목숨을 보호하여 주는 곳에 존재하는 凡人(범인)이라는 사실을 ‘保命之地(보명지지)’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凡人(범인)이 목숨을 보호하여주는 곳을 가리키는 ‘保命之地(보명지지)’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에서는 ‘不利於山 不利於水(불리어산 불리어수)’라 소개하여 불리한 山이라는 곳은 山은 山인데 정상적인 山도 아니고 그렇다고 평지라고도 할 수 없는 곳을 가리키는 들판과 같은 山 모양의 언덕을 지칭하는 문장으로 물까지 잘 나오지 않는 불리한 지역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山水가 불리한 곳에 존재하는 주인공을 소개하였는데, ‘利在兩弓樂地 人誰知之(리재양궁락지 인수지지)’라 하여 이로움을 주는 주인공이 兩弓(양궁)의 역할 즉 弓弓(궁궁)의 역할이 존재하는 즐거움을 주는 토지로서, 이와 같이 즐거움을 주시는 兩弓(양궁)의 주인공을 올바로 알고 있는 미궁의 주인공이 ‘누구 誰(수)’자 역할의 사람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利在兩弓樂地(이재양궁락지)’문장의 利在(이재)는 문장 뜻 그대로 利益(이익)을 주는 사람이나 날카로운 사람이 존재한다는 뜻으로서, 연결 문장이 兩弓(양궁)의 문장으로 兩弓(양궁)은 수차 소개한대로 兩天(양천)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天天의 역할인 弓弓(궁궁)과 동일한 의미의 문장으로 두 하나님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곳이 이로움을 주는 곳인데, 이러한 곳을 즐거운 토지라 하여 ‘樂地(락지)’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人誰知之(인수지지)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사람으로서 두 하나님의 신분으로 이로움을 주시는 즐거운 토지인 樂地(락지)에 존재하시는 두 하나님의 신분을 알고 떠나가는 사람이 누구인지, 누구를 가리키는 誰(수)자 역할의 사람이라는 사실로서, ‘두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는 즐거운 토지에서 1~2년을 거주하다가 떠나가는 주인공이 누구냐’는 뜻으로 ‘人誰知之(인수지지)’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누구를 가리키는 人誰知之(인수지지) 문장의 의미는 ‘누구 誰(수)’자를 아는 사람이 떠나간 사람이라 하여 ‘人誰知(인수지)’의 문장에 ‘갈 之(지)’자를 첨부시킨 사실을 지적하는 것으로서, 人誰知(인수지)의 문장은 ‘누구라는 사람만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뜻이며, 여기에 ‘갈 之(지)’자를 첨부시킨 사실로 보아 人誰知之(인수지지) 문장의 전면문장인 利在兩弓樂地(리재양궁락지)’문장의 이익을 주시는 주인공이시면서 즐거움을 주시는 兩弓(양궁) 신분의 하나님을 아는 주인공은 人誰知之(인수지지) 문장의 ‘누구 誰(수)’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誰(수)자의 역할은 자연히 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十勝(십승)의 역할을 알고 나오는 주인공으로 서술되어 있는 十勝其可得乎(십승기가득호) 문장의 ‘그 其(기)’자의 주인공은 ‘누구 誰(수)’자의 역할과 동일한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그 사람을 가리키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이 勝利(승리)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을 필자는 人誰知之(인수지지)라 소개한 것으로 보는 문장으로서, 人誰知之(인수지지) 문장의 ‘누구 誰(수)’자를 其(기)자와 같은 역할로 보아 人其知之(인기지지)라고 인용할 수도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두 하나님의 신분을 올바로 아는 그 사람은 勝利者(승리자)의 역할로서, 山水를 밝게 비치는 역할의 善良(선량)한 장수인 良將(양장)의 신분이라는 결론으로서, 十勝(십승)의 역할을 올바로 해문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이 兩弓(양궁)의 두 하나님의 신분을 올바로 알고 드러나는 사람이라는 것을 人誰知之(인수지지)라 소개하여 그 사람만이 두 하나님 신분의 주인공을 올바로 알고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人誰知之(인수지지)의 문장에서의 誰(수)자에 관해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도 그 사람을 가리키는 誰(수)자라는 사실을 孰也(숙야)라 하여 ‘누구냐’는 뜻을 가지고 있는 상황을 소개하고 이를 전제로 하여 ‘誰其尸之(수기시지)’라 소개하였듯이 誰(수)자의 역할은 그 사람을 가리키는 誰(수)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누구를 가리키는 誰(수)자는 그 사람을 가리키는 誰(수)자라는 사실로서, 연결하여 尸之(시지)라 소개한 尸(시)자는 尸童神像(시동신상)의 尸(시)자로 옛적에 祭祀(제사)를 지낼 때에 임시로 神(신)을 대신하여 어린아이를 神位(신위)에 앉힌 의식을 가리키는 尸(시)자로서, 이러한 尸(시)자는 主人公(주인공) 역할의 尸(시)자라 하여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도 誰(수)자의 기록과 같이 誰其尸之(수기시지)라 소개하여 누구를 가리키는 사람은 ‘그 其(기)’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사람이 누구에 해당하는 誰(수)자의 사람으로서, 그 사람은 神位(신위)의 자리에 앉을 사람으로 후세에 나올 사람이라는 사실을 誰其尸之(수기시지)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人誰知之(인수지지) 문장의 誰(수)자의 의미는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사람이 神(신)의 역할을 代行(대행)할 사람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으로서,利在兩弓樂地 人誰知(리재양궁락지 인수지)’의 문장에서의 兩弓(양궁)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을 올바로 알고 있는 주인공의 사람은 누구를 가리키는 誰(수)자의 주인공인 그라는 사람으로서,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주인공은 이미 소개한대로 ‘鄭鑑錄(정감록)’의 문장인 ‘十勝其可得乎(십승기가득호)’의 문장에서의 그 사람이 十勝(십승)을 올바로 알고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十勝(십승)을 올바로 알고 있다는 주인공이 勝利(승리)자의 신분으로 그가 兩弓(양궁) 역할의 두 하나님을 모시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兩弓(양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의 신분은 하나님께서 뽑아 놓으신 十勝地(십승지)에 존재하신다는 다음과 같은 보기의 기록이다.

         
                
보기)    天擇弓弓  十勝地   利在弓弓  十勝村     

                        천택궁궁  십승지   리재궁궁  십승촌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보기의 문장을 추가로 소개하는 이유는 兩弓(양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곳은 하나님께서 選擇(선택)하여 놓으신 十勝地(십승지)라는 사실과 이러한 十勝地(십승지)는 이로움을 주시는 두 하나님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十勝村(십승촌)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은 天擇弓弓(천택궁궁)의 뜻과 같이 하나님께서 구분해 놓으신 곳이 弓弓(궁궁)지 혹은 天天지라는 사실로 이는 하늘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下降(하강)하셔서는 弓弓(궁궁)의 역할로 드러나신다는 의미로서,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는 곳은 十勝地(십승지)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다.

 

이러한 弓弓(궁궁)의 역할로 세상에 드러나시는 일인이역 하나님의 신분께서는 이로움을 주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상황을 利在弓弓(리재궁궁)이라 소개한 이후에 존재하시는 장소를 十勝村(십승촌)이라 하여 十勝人(십승인)이 존재하는 곳에서 十勝人(십승인)에게 이로움을 주시는 두 하나님 역할의 주인공인 弓弓(궁궁) 역할의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전장 鄭鑑錄(정감록)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十勝其可得乎(십승기가득호)’ 문장의 그 사람만이 十勝(십승)에 대하여 올바로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그 사람이라는 사실과 또한 十勝可也(십승가야)라 소개한 문장과 같이 十勝(십승)에 대하여 올바로 아는 사람이 출현한다는 문장에 의하여 그 사람의 신분이 나오는 十勝(십승)을 격암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는 鄭道令이 十勝(십승)의 역할이라 전장에서 소개한 사실로서 하단에서 연결하여 소개한다.

 

또한 격암 弓乙圖歌(궁을도가) 예언문장에서는 十勝(십승)에 대하여 ‘十勝地(십승지)를 올바로 알려거든 一字縱橫(종횡) 차자보소’라 소개하여 十勝(십승)은 필자가 이미 위에서 소개한 대로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가 十字의 상황으로서, 一字를 세우고 가로로 누워 있는 상태는 根本(근본) 역할의 두 하나님 신분의 주인공이 서서 있는 근본 一字의 하나님의 신분과 누워 있는 一字의 하나님의 신분을 가리킨 十字의 역할로서, 十字의 상징은 天地의 역할 즉 하늘의 하나님과 이 땅의 하나님의 신분이 一字縱橫(일자종횡)한 상태로 통합되어 있는 상태가 十字의 형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十字의 상황으로 상징되는 두 天地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는 곳을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天擇弓弓 十勝地(천택궁궁 십승지)’라 소개한 것이며, 또한 이익을 주는 十勝地(십승지)를 가리켜 ‘利在弓弓 十勝村(리재궁궁 십승촌)’이라 소개하여 두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곳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十勝村(십승촌)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十勝村(십승촌)은 당연히 十勝(십승)에 대하여 올바로 아는 주인공이 드러나는 문장인 ‘十勝其可得乎(십승기가득호)’ 문장에 근거한다면 그 사람이 존재하는 곳이 十勝村(십승촌)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十勝村(십승촌)은 弓弓(궁궁)이 존재하시는 村(촌)이라는 사실로서, 弓弓(궁궁)은 天天(천천)의 의미이기 때문에 두 하나님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十勝村(십승촌)에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도 弓弓(궁궁)의 문장에 해당되는 역할이며,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그 자체도 弓弓(궁궁)의 문장에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에 十勝村(십승촌)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에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이 十勝村(십승촌)이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十勝村(십승촌)의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과 연계하여 信仰村(신앙촌)으로 비유한 이유는 격암 도부신인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기 때문이다.

 

            보기)    修道先出  容天朴을  世人不知 모르거든  

                     수도선출  용천박    세인부지

  

                     天崩地坼  素砂立을   十勝人에  問疑하소

                     천붕지탁  소사립      십승인   문의

 

                     萬邦之中  避亂處를    萬歲先定 하여두고
                      만방지중  피란처      만세선정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은 수차 여러 곳에서 소개한바있는 문장으로서 十勝人(십승인)의 존재가 어느 장소에서 나오는지 그 장소까지 밝히고 있는데, 修道(수도)를 하기 위해 먼저 나오신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박씨를 세상 사람들이 모르겠거든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고 나면 새싹이 나온다는 뜻을 가진 지명인 素砂立(소사립) 문장의 素砂(소사)에서 일어서서 나오는 주인공인 十勝人(십승인)에게 문의를 하라고 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고 나서 새싹이 솟아난다’는 뜻을 가진 素砂(소사)의 지명은 세계만방의 避亂處(피란처)로 만세전에 먼저 정해 놓은 곳이라는 전체문장의 내용이다.

부연하면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문장의 의미는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하여 먼저 출현한 주인공은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朴氏라는 사실로서,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박씨의 주인공은 서기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는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 문장의 박씨의 주인공이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신다는 사실은 한문을 아는 사람이라면 읽기만 하여도 알 수 있는 문장으로, 하늘이 崩壞(붕괴)되고 땅이 갈라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뜻이 담긴 지명인 素砂(소사)에서 서서 나오는 주인공인 十勝人(십승인)에게 문의를 하라고 한 의미는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하나님 얼굴 역할의 주인공 朴氏 이외에 또 다른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며, 또한 素砂立(소사립)이라 소개하여 素砂(소사)의 문장에 ‘세울 立(립)’자를 연결시킨 사실도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박씨 이외에 다른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한 의미인 것이다.

이와 같이 修道(수도)를 하기 위해 먼저 드러나신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하나님 얼굴의 박씨를  알아보는 十勝人(십승인)이 드러남과 동시에 연결 문장에서는 ‘萬邦之中 避亂處(만방지중 피란처)’라 소개하여 세계만방의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곳은 ‘素沙 信仰村(소사 신앙촌)’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으로서,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하나님 얼굴의 박씨와 十勝人(십승인)이 드러나는 곳이 避亂處(피란처)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避亂處(피란처)는 萬歲(만세)전에 豫定(예정)해 둔 避亂處(피란처)라 하여 ‘萬歲先定(만세선정)하여두고’라 소개한 避難處(피난처) 信仰村(신앙촌)인 것이다. 

이러한 避亂處(피란처) 역시 十勝人(십승인)만이 알고 있는 避亂處(피란처)라는 사실로서, 연결 문장에서는 萬歲(만세)전에 豫定(예정)해 둔 素砂 信仰村(소사 신앙촌)에서 드러나는 十勝人(십승인)의 역할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白面天使  黑鼻公子    嶺上出人  大將으로 
                    백면천사  흑비공자    령상출인  대장                

                 
                    三聖一合  神人動作    任意出入  一天下에    
                    삼성일합  신인동작    임의출입  일천하  
          

                   石白海印  天權으로    天下消蕩  降魔世를  
                    석백해인  천권        천하소탕  강마세

                 
                    世人嘲笑  譏弄이나    最後勝利
 弓弓일세  
                    세인조소  기롱        최후승리  궁궁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보기의 문장은 앞문장과 직결되는 문장으로 전체적인 의미는 白衣民族 가운데서 드러나는 天使를 대동하고 단군의 귀한 자손 公子가 출현하는데, 하늘의 사람으로 출생한 大將(대장)으로서 儒佛仙(유불선) 三大聖人(삼대성인)이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의 神人(신인)으로 드러나 활동하는 주인공으로 임의로 천하를 왕래하는 公子의 신분이라는 것이다.

 

이어한 백의민족 가운데서 드러나는 天使(천사)를 대동한 공자의 신분인 黑鼻公子(흑비공자)는  하나님께서 下賜(하사)하신 흰 돌을 받는 주인공으로 하나님의 권한인 天權(천권) 海印(해인)을 가지고 하늘에서 하강하여 魔鬼(마귀)를 소탕시키는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白面天使를 대동한 黑鼻公子(흑비공자)가 하나님의 권한인 海印(해인)으로 魔鬼(마귀)를 消蕩(소탕)하는 일에 대하여 세상 사람들이 嘲弄(조롱)하고 戱弄(희롱)을 하고 있으나 最後(최후)의 勝利者(승리자)는 弓弓(궁궁) 역할의 두 하나님을 모시고 드러나는 黑鼻公子(흑비공자)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은 전면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修道(수도)하시기 위해 먼저 드러나신 하나님 얼굴의 박씨를 알지 못하겠거든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고 나서 새싹이 나온다는 뜻의 지명인 素砂(소사)에서 나오는 十勝人(십승인)에게 문의하라고 소개한 문장의 후문장으로 ‘白面天使 黑鼻公子(백면천사 흑비공자)’ 문장의 의미를 필자가 백의민족 가운데서 천사가 출현한다는 뜻으로 白面天使(백면천사)의 문장을 해문한 것이며, 黑鼻公子(흑비공자)는 필자가 檀君(단군)의 귀한 자손 公子(공자)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黑鼻公子(흑비공자)는 북쪽 始祖(시조)의 아들 公子(공자)를 지칭한 의미로 黑(흑)자는 오행에서 북쪽을, 그리고 千字文(천자문)에서는 天地玄黃(천지현황)이라 하여 하늘을 가리키는 黑色(흑색)이며 鼻(비)자는 ‘코 鼻(비)’자 이외에 ‘남자 조상 鼻(비)’자로 고전 正字通(정자통)에서는 鼻祖(비조)는 元祖(원조)나 始祖(시조)를 가리키는 鼻祖(비조)라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鼻祖  (元祖. 始祖)  [正字通] 人之胚胎  鼻先受形 故謂  始祖爲鼻祖

            비조  (원조. 시조)  (정자통) 인지배태  鼻先受形 고위  시조위비조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에서 鼻祖(비조)는 元祖(원조)나 始祖(시조)를 가리키는 것이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고전 正字通(정자통) 문장에서는 人之胚胎(인지배태)라 소개하여 사람이 어린아이를 孕胎(잉태)하는 과정에서 女子는 男子의 형상을 먼저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의 胚胎(배태)의 문장으로 예전부터 女子의 祖上(조상)이 하는 일이 있고 男子의 祖上(조상)이 하는 일이 각각 구분되어 있다 하여  ‘故謂 始祖爲鼻祖(고위 시조위비조)’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鼻祖(비조)는 男子 祖上(조상)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남자의 코는 남자의 뿌리를 상징하므로 鼻(비)자는 남자를 상징하는 글자가 되며 始祖(시조)는 여자 始祖(시조)를 가리키는 것으로 그 근거는 始(시)자 자체에 女字가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人之胚胎(인지배태) 문장의 胚胎(배태)는 어린아이를 孕胎(잉태)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 胚(배)자는 ‘아이 서게 할 胚(배)’자이며 胎(태)자는 ‘시작 胎(태)’자로 ‘아이 밸 胎(태)’자이다.

 

이러한 胚胎(배태)의 뜻으로 볼 때 人之胚胎(인지배태)의 문장은 사람이 어린아이를 갖는 일인 男女의 성교를 가리키는 뜻으로 보는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鼻先受形(비선수형)의 문장은 남자의 精氣(정기)를 여자가 받아들인다는 내용이며, 연결의 문장에서 ‘故謂 始祖爲鼻祖(고위 시조위비조)’라 소개하여 예전부터 여자 始祖(시조)가 하는 일과 남자 鼻祖(비조)가 하는 일이 구분되어 있다는 사실로서, 太初(태초)의 男女의 결합으로 어린아이가 생성되어져서 여자의 始祖(시조)나 남자의 鼻祖(비조)가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黑鼻公子(흑비공자) 문장의 의미는 하늘의 남자 祖上(조상)을 상징하여, 북한에 聖域(성역)을 두고 계신 국조단군을 가리키는 黑鼻(흑비)의 문장으로서, 黑鼻(흑비)의 문장에 公子를 추가로 소개한 이유는 國祖檀君(국조단군)의 貴(귀)한 자손을 가리키는 公子(공자)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十勝人(십승인)은 백의민족 가운데서 드러나 천사를 대동하고 출현하는 단군의 貴(귀)한 자손의 역할인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十勝人(십승인)이라는 결론으로서 黑鼻公子(흑비공자)가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하였는데, 다음과 같은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과 같이 하늘 신분의 주인공이 사람으로 드러나서 大將(대장)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다시보기)  嶺上出人 大將으로  三聖一合  神人動作  任意出入  一天下에                           령상출인 대장      삼성일합  신인동작  임의출입  일천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白面天使 黑鼻公子(백면천사 흑비공자)’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으로 ‘嶺上出人 大將(영상출인 대장)’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하늘의 존재가 사람으로 출현하여 大將(대장)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嶺上(영상)이라는 의미는 '높은 산 위'라는 뜻으로 산봉우리를 가리키는 嶺(령)자로 산봉우리의 위라는 것은 虛空(허공)을 가리키는 것이며 虛空(허공)은 하늘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아 嶺上出人(영상출인) 문장의 의미는 하늘에서 출현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하늘에서 출현하는 사람이 大將(대장)의 신분으로 세상에서 드러난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늘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大將(대장)의 신분은 天使(천사)를 대동한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을 소개하였는데, ‘三聖一合 神人動作(삼성일합 신인동작)’이라 연계하여 三聖人(삼성인)이 한 사람으로 통합되어진 상태의 神人(신인)의 역할을 하는 大將(대장) 역할의 黑鼻公子(흑비공자)가 任意(임의)로 천하를 왕래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黑鼻公子(흑비공자) 한 사람만이 神(신)의 사람이며 하늘의 하나님과 왕래하는 주인공은 결론적으로 十勝人(십승인)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자유자재로 하나님께 왕래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가 드러나서 하는 일을 소개하였는데 연결 문장에서는 성서 묵시록에서 드러나는 흰 돌과 하나님의 도장인 海印(해인)을 받아서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라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石白海印  天權로    天下消蕩  降魔世를                        석백해인  천권        천하소탕  강마세

                 
                       世人嘲笑  譏弄이나    最後勝利
 弓弓일세                        세인조소  기롱        최후승리  궁궁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石白(석백)은 흰 돌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성서 묵시록에서의 흰 돌을 받는 주인공은 魔鬼(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어 버리는 흰 돌의 역할로 소개되어 있는데, 위문장에서의 흰 돌을 나타내는 石白(석백)의 역할 역시 海印(해인)으로 하나님의 天權(천권)을 행사한다는 사실로서, 흰 돌과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은 黑鼻公子(흑비공자)로 黑鼻公子(흑비공자)는 흰 돌과 海印(해인)인 하나님의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주인공으로 하늘에서 하강한 魔鬼(마귀)를 소탕시키는 黑鼻公子(흑비공자)라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黑鼻公子(흑비공자)가 드러나서 하늘에서 하강한 魔鬼(마귀)를 소탕시키는 일을 한다고 하니 嘲笑(조소)하고 戱弄(희롱)을 하고 있으나 최후의 勝利(승리)자는 弓弓(궁궁)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고 드러나서 魔鬼(마귀)를 消蕩(소탕)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가 勝利(승리)를 하는 十勝人(십승인)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드러나는 새로운 사실은 흰 돌 역할의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이 함께 드러나는 상황과 魔鬼(마귀)가 하강하였다는 사실로서, 石白(석백)은 흰 돌을 의미한 문장으로 흰 돌은 성서에서도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는 존재로 상징되어 있는데, 성서에 나타나 있는 흰 돌의 주인공이 격암유록에서도 드러나 있는 상황으로서, 흰 돌의 역할과 海印(해인)의 역할까지 겸하여 하나님의 권한인 天權(천권)을 행사하면서 魔鬼(마귀)를 소탕하는데 세상 사람들이 조소와 희롱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최후의 勝利者(승리자)는 弓弓(궁궁)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는 주인공이 勝利(승리)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의 勝利(승리)자의 역할이면서 石白(석백)인 흰 돌의 주인공을 성서 요한 계시록 일장 십칠절에서도 다음과 같이 소개한 勝利(승리)자 역할의 흰 돌이라는 사실이다.


  "귀 있는 者(자)는 聖靈(성령)이 敎會(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    을 記錄(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者(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  요한계시록 일장 17절에서-

 

이러한 성서에 나타나 있는 흰 돌의 주인공은 하나님으로부터 흰 돌을 받은 자 이외에는 알지 못한다는 흰 돌의 신분으로서, 격암유록에서 흰 돌의 상징인 石白(석백)과 하나님의 권한인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 이외에는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해문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하늘에서 하강한 魔鬼(마귀)를 소탕시킨다는 ‘天下消蕩 降魔世(천하소탕 강마세)’ 문장의 의미는 천하의 魔鬼(마귀)를 소탕하는데 그 魔鬼(마귀)가 하늘에서 하강한 魔鬼(마귀)라는 사실을 의미한 降魔世(강마세)라는 것은 세상이 魔鬼(마귀)의 세상이라는 결론으로서 세상의 인간이 모두 魔鬼(마귀)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 하강한 魔鬼(마귀)라는 降魔世(강마세) 문장의 魔鬼(마귀)에 대하여 격암유록 예언의 문장에서는 550여 년 전에 하늘에서 하강한 魔鬼(마귀)의 실체가 밝혀지는 사실을 예언한 사실로서, 에덴동산에서 뱀 魔鬼(마귀)의 개입으로 인류가 창조된 이후에 현재까지 魔鬼(마귀)의 형체를 밝혀내거나 魔鬼(마귀)의 실체를 올바로 본 사람이 없는 현시점에서 격암유록은 550여 년 전에 魔鬼(마귀)가 하강한다는 사실과 魔鬼(마귀)를 소탕할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까지 소개한 사실로서, 이러한 魔鬼(마귀)가 하늘에서 하강하여 인간 속에 魔鬼(마귀)가 들어가 있으면서 이긴자와의 決勝戰(결승전)을 한다는 사실을 밝히신 분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왕 중의 왕 마귀니 예수 왕마귀 새끼들 끝도 없는 수가 우주의 전쟁에서 져서 땅에 전    부 내려 왔어. 그런고로 이제 끝이야. 땅에 내려와 인간 속에 들어가서 지금 이긴자와    결승전이야. 마지막 결승전이야.

  그런고로 자유진영 전체의 두뇌를 다 합해서 아무리 머리를 짜야 여기에서 치지 않으면,    여기서 제공해 주지 않으면 전체 마귀의 지혜로 하는고로 인간 전체가 다 머리를 짜도    감당을 못해.

  하나님과 마귀와의 결승전이야. 땅의 결승전이야.  

                                           -  82년 3월 1일 -5-1-A-1-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하늘에서 하강한 魔鬼(마귀)는 사람 속에 다 들어가 있다’는 말씀은 현재의 인간은 上下를 막론하고 전체가 魔鬼(마귀)의 인간이라는 사실을 뜻하는 말씀으로서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도 기록한 하늘에서 하강한 魔鬼(마귀)라는 降魔世(강마세) 문장의 의미 또한 하늘에서 하강한 魔鬼(마귀)가 세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으로서, 이러한 魔鬼(마귀)를 소탕하는 주인공은 흰 돌의 상징인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지참하고 드러나는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신분으로서, 그가 弓弓(궁궁)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고 하늘에서 하강한 천하의 魔鬼(마귀)를 掃蕩(소탕)하고 勝利(승리)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라는 사실로서, 黑鼻公子(흑비공자)가 소탕하는 魔鬼(마귀)는 人間 魔鬼(마귀)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천하의 인간 魔鬼(마귀)를 소탕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가 모시는 弓弓(궁궁)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소개하는 문장 전면에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는 사실이다.                 

          보기)   最好兩弓  木人으로    十八卜術  誕生하니 
                   최호량궁  목인십      십팔복술  탄생

                 
                   三聖水源  三人之水    羊一口의  又八일세

                  삼성수원  삼인지수    양일구    우팔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最好兩弓 木人(최호량궁 목인)’이라는 문장은 최고로 사이가 좋은 兩弓(양궁)의 신분이 나무사람 木人으로 출현한다는 기록으로 兩弓(양궁)은 弓弓(궁궁)이나 天天兩弓(양궁)이라 지칭한 것으로 最好兩弓(최호양궁)이라 소개하여 최고로 사이가 좋은 두 하나님의 신분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최고로 사이가 좋은 관계의 두 하나님 신분의 주인공이 탄생하시는 상황을 파자로 ‘十八卜術 誕生(십팔복술 탄생)하니’라 소개하여 朴氏가 탄생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면 十八卜術(십팔복술)의 문장은 朴字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十字와 八字를 연결하면 ‘나무 木’字가 되어지고 ‘나무 木’字에다 ‘점 卜(복)’자를 연결하면 朴字가 형성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最好兩弓 木人(최호량궁 목인)’문장의 兩弓(양궁)인 弓弓(궁궁)의 신분은 박씨라는 결론으로서, 연결 문장에서는 ‘三聖水源 三人之水(三聖水源 삼인지수)’라 소개하여 天地人 三聖(삼성)의 신분은 물의 根源(근원)의 신분이시라 소개한 이후에 三人之水(삼인일수)라 하여 ‘클 泰(태)’자를 파자로 소개한 사실이다. 

부연하면 三人之水(삼인지수)의 문장은 ‘클 泰(태)’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三字에다 人字를 연결하고 ‘물 水’자를 하단 부분에 연결하면 ‘클 泰(태)’자가 형성되어지는 원리이며 다시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착한 善(선)’자를 파자로 ‘羊一口의 又八(양일구의 우팔)일세’라 소개한 사실로서, 羊(양)자 밑에다 一字를, 그리고 ‘입 口’자를 연결한 상황에서 또다시 八字를 삽입시키면 ‘착할 善(선)’자가 형성되어지는 사실로서, 위 전체문장은 朴字 泰(태)자 善(선)자가 파자로 소개되어 있는 예언문장으로서, 朴泰善(박태선)장로님께서 최고로 사이가 좋은 兩弓(양궁)인 弓弓(궁궁) 혹은 天天 역할의 주인공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흰 돌 石白(석백)과 하나님의 권한 天權(천권)인 海印(해인)을 지참하고 白衣(백의) 天使를 대동하고 드러나는 黑鼻公子(흑비공자)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모시고 드러나서 천하에 존재하는 인간 魔鬼(마귀)를 소탕시키고 최후의 勝利(승리)자가 되는 十勝人(십승인)이라는 결론으로서, 信仰村(신앙촌)에서 출현한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가 하늘이 무너지고 나면 새싹이 나온다는 뜻을 가진 지명인 素沙(소사)에서 일어서서 나오는 十勝人(십승인) 역할의 黑鼻公子(흑비공자)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十勝人(십승인)의 존재는 현재 많은 고통을 당하는 죽을 陷穽(함정)에 빠져있는 역할로 인간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장소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있는 十勝人(십승인)이라는 것이다.

           보기)    陷地死地  嘲笑中의   是非만흔 眞人일세  
                     함지사지  조소중     시비     진인      

                    三人一夕  雙弓十勝   人口有土 앉았어라 
                     삼인일석  쌍궁십승   인구유토             

                    鷄龍白石  勝武器로   山魔海鬼  陰藏일세
                     계룡백석  승무기     산마해귀  음장

                    一心修道  眞正者는   海印仙藥  바다살소                           일심수도  진정자     해인선약  

                                     -格菴 松家田(격암 송가전)-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十勝人(십승인)의 역할이 어느 곳에서 존재하면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를 소개하고 있는데, 전체 문장의 이미는 죽을 陷穽(함정)에 빠져 있는 주인공은 세상에서 是非(시비)와 嘲笑(조소)를 받고 있는 주인공으로 이러한 시비와 조소를 받는 주인공은 修道(수도)를 하여 두 하나님의 신분이신 雙弓(쌍궁) 역할의 弓弓(궁궁)의 신분을 모시고 드러나는 十勝(십승)의 신분으로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장소에 앉아 있는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죽어가는 陷穽(함정)인 陷地死地(함지사지)에서 수도를 하는 주인공이 鷄龍(계룡)지인 白石(백석)에서 勝利(승리)하는 武器(무기)를 가지고 출현하는 때가 산의 魔鬼(마귀)와 바다의 鬼神(귀신)은 숨어버리는 시기라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 일심으로 수도하는 正義(정의)로운 자는 海印(해인)의 神仙(신선)의 藥(약)을 받아서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추가로 소개하는 이유는 十勝(십승)의 신분이 현재 출현하여 있는데 죽는 함정에 빠져있는 眞人(진인)으로서, 세상의 嘲笑(조소)와 시비를 받고 있는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은 학문을 연구하여 修道(수도)를 하는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 내용이다.

            다시보기)    三人一夕  雙弓十勝  人口有土 앉았어라                                           삼인일석  쌍궁십승  인구유토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三人一夕(삼인일석)의 문장은 修(수)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사람 人’자는 ‘사람인 변 亻(인)’자를 인용한 것으로 보고 一字는 ‘세울 丨(곤)’자를 의미한 것으로, 夕(석)자는 夂(치)자나 夊(쇠)자로 보고 三字를 ‘털 彡(삼)’자로 연결하면 ‘수행 修(수)’자가 형성되어지는 파자의 원리이다.

이러한 三人一夕(삼인일석)의 문장이 학문을 닦는 修字(수자)가 되어지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雙弓十勝(쌍궁십승)의 문장으로 雙弓十勝(쌍궁십승)은 弓弓十勝(궁궁십승)의 의미로서, 十勝人(십승인)의 존재가 修道(수도)를 하고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고 드러나는 十勝人(십승인)이라는 사실로서, 연결 문장에서 ‘人口有土(인구유토) 앉았어라’고 소개하여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곳에 앉아 있는 十勝人(십승인)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부연하면 ‘人口有土(인구유토) 앉았어라’고 소개한 人口有土(인구유토)의 문장은 ‘앉을 (좌)’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坐(좌)자와 같은 맥락의 글자를 人字와 ‘입 口(구)’자를 ‘흙 土(토)’자에 연결하여 ‘앉을 (좌)’자를 인용한 사실로서, 인터넷 상에서는 소개되어 있지 않은 '앉을 (좌)’자이다.

이러한 죽는 함정인 死地陷穽(사지함정)에 빠져 있는 시비 많은 眞人(진인)으로 학문을 연구하여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고 드러나는 주인공이 출현하는 장소를 소개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장소지이다.

          다시보기)    鷄龍白石  勝武器로   山魔海鬼  陰藏일세                         계룡백석  승무기     산마해귀  음장

                       一心修道  眞正者는   海印仙藥  바다살소 
                        일심수도  진정자     해인선약  

다시 이기한 문장의 鷄龍白石(계룡백석)이 가리키는 지역은 서기 1957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소래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두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의 일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鷄龍(계룡)은 陰陽(음양)을 상징하여 ‘닭 鷄(계)’자의 女子와 용을 가리키는 龍(룡)자의 男子 역할의 두 주인공이 桂樹里(계수리)와 範朴里(범박리) 지역에서 출현한다 하여 鷄龍白石(계룡백석)이라 소개한 문장이며, 연결하여 勝武器(승무기)라 소개하여 이기는 勝利(승리)자가 武器(무기)를 가지고 드러나는 곳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勝利(승리)자가 武器(무기)를 가지고 드러나면서부터 산의 魔鬼(마귀)와 바다의 鬼神(귀신)이 숨어버린다는 사실을 ‘山魔海鬼 陰藏(산마해귀 음장)일세’라 소개한 사실로서, 山魔(산마)는 산에 있는 魔鬼(마귀)나 鬼神(귀신)을 가리킨 문장으로 山魔(산마)는 산에서 거주하고 있는 스님이나 불교신도나 기타 迷信(미신)을 신봉하는 존재들을 가리킨 문장이다.

또한 海鬼(해귀)는 바다의 鬼神(귀신)이라는 기록으로 바다 鬼神(귀신)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은 기독교 목사나 기독교인들로서 바다를 건너 들어온 예수를 海鬼(해귀)라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산에 있는 魔鬼(마귀) 山魔(산마)는 불교 스님이나 불교인을, 그리고 바다의 鬼神(귀신) 海鬼(해귀)는 기독교 목사나 기독교인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주인공들이 鷄龍白石(계룡백석)에서 이기는 무기를 가지고 드러나는 十勝人(십승인)으로 인하여 모두 숨어버리는 신세가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 眞正(진정) 一心으로 修道(수도)하는 자들은 海印(해인)의 신선의 약인 仙藥(선약)을 十勝人(십승인)에게 받아서 살아가게 된다는 예언문장으로 이기는 武器(무기)를 가지고 출현하는 十勝人(십승인)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에서 출현하는 十勝人(십승인)이라는 결론으로서, 신앙촌에서 출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十勝人(십승인)의 신분으로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十勝人(십승인) 역할의 黑鼻公子(흑비공자) 역시 정치인 張勉(장면)씨와 趙炳玉(조병옥)씨가 自中之亂(자중지란)을 일으키는 시기인 서기 1960년도 이후에 출현하게 되는데, 그 十勝人(십승인) 역할의 黑鼻公子(흑비공자)는 白馬公子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결론으로서, 소개하는 문장 鄭鑑錄(정감록) 전면에서는 이승만 정권하에서 張勉(장면)씨와 趙炳玉(조병옥)씨가 드러나서 自中之亂(자중지란)을 일으켜가면서 정치를 한다는 내용의 후면 문장을 필자가 해문하여 소개하는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十勝人(십승인)과 관련하여 다음 장의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는 鄭道令이 祖上(조상)을 모시고 드러나서 十勝(십승)의 역할을 한다는 문장을 연결하여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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