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末世는 鳳凰(봉황)이 景武臺(경무대)에

                           둥지를 트는 때라!(32부)



末世(말세)라는 것은 연도미상의 鄭鑑錄(정감록)과 550여 년 전에 드러난 격암유록에서 정확히 末世(말세)의 시초가 언제인지를 가리키고 있는데, 지금에 와서 異口同聲(이구동성)으로 末世(말세)라는 말을 거리낌 없이 하고 있는 세태이다.

이러한 사실을 감안하여 하단에서 소개하는 정감록 예언문장을 통하여 末世(말세)가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를 밝히고자 하는데, 정감록 예언문장을 소개하기에 앞서 정감록 기록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소개하는 하단의 다시 보기의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문장으로, 서기 1945년도 8.15 해방 이후에 등장한 이승만 정권하에서 悲運(비운)의 정치인으로 등장한 徐氏와 曺氏, 呂氏, 金氏 성씨의 정치인이 출현하는 시기에 국조단군의 後生(후생)이 이러한 비운의 정치인의 성씨 중에 한 성씨와 같은 성씨로 드러나는데, 성서의 말씀대로 실행을 하면서 소원을 성취할 단군의 後生(후생)이 드러나는 시기에 또다시 英雄(영웅) 정치인 申氏와 趙氏가 드러난다는 사실을 파자로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張此我後生  勿慮  非運愛國   
                    장차아후생  물려서조려김  비운애국 

                   天運違逆  必亡  當害守從  聖說  所願成就  
                    천운위역  필망  당해수종  성설  소원성취

                   此書不信  英雄自亡  二十九日  走者之人  
                    차서불신  영웅자망  이십구일  주자지인 

                   頭尾出田  亂世英雄  不免項事  天運奈何 
                    두미출전  난세영웅  불면항사  천운내하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소개한대로 위 게시한 문장은 전  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 위문장을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는 이유는 위문장에 소개되어 있는 정치인 가운데 성씨가 파자로 소개되어 있는 趙氏는 정감록에서도 소개되어 있던 정치인이기 때문에 위문장을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는 것이며, 위 예언문장을 통해 단군의 後生(후생)이 출현하는 과정에서 등장하는 애국을 하던 비운의 정치인을 ‘勿慮(물려서조려김)’이라 하여 각히 생각해 보기를 권하면서 과거의 정치인으로서, 愛國(애국)을 하였지만 悲運(비운)을 맞은 정치인의 성씨인 徐氏, 曺氏, 呂氏와 金氏를 지목하였는데, 이러한 政治人의 성씨 가운데 한 성씨를 가지고 檀君(단군)의 後生(후생)이 출현한다 하여 ‘張此我後生(장차아후생)’이라 소개함으로써 단군의 후생이 출현하는 사실을 드러내고 있어 전장에서 소개했던 문장이다.

이러한 비운의 정치인 徐氏, 曺氏, 呂氏, 金氏와 더불어 英雄(영웅) 정치인 趙氏와 申氏가 드러나는 사실을 파자로 소개하여 역시 비운의 운명으로 사망한다는 내용이 위 전체 문장의 간략한 내용으로서 전장에서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위문장의 내용을 전제로 하단의 鄭鑑錄(정감록)의 기록에서는 末世(말세)에 드러나는 정치인 張氏와 趙氏가 드러나는 시기에는 宗敎家(종교가)인 박씨 역시 末世(말세)의 聖君(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격암유록의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 문장의 의미와 같이 정감록의 기록에서도 박씨는 末世의 天地人 역할의 三處(삼처)에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 서술되어 있어 추가로 소개하는데, 정감록 문장은 장문이라 두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하는 문장이다.

   보기)
    
末世  紅鸞巢於 御殿則  李氏之運   
    
말세  홍란소어 어전칙  이씨지운

    將盡後人終見  紅鸞然後  欲入 十勝其可得乎  
     장진후인종견  홍란연후  욕입 십승기가득호

    張二姓  出爲  自中之亂  逆獄蔓延  又羽族  洪姓雲集於   
     장조이성  출위  자중지란  역옥만연  우우족  홍성운집어

    西搔動人心  費盡  國用而已  當此之時  雖行乞而入 十勝可也 
     서소동인심  비진  국용이이  당차지시  수행걸이입 십승가야

    一年二年  安心樂土  東方之地  孰有勝於  此在賢相 良將世世  出才  
     일년이년  안심락토  동방지지  숙유승어  차재현상 양장세세  출재

    山水精麗  人無疾病 凡人 保命之地  不利於山 不利於水  利在兩弓樂地 人誰知之 
     산수정려  인무질병 범인 보명지지  불리어산 불리어수  리재양궁락지 인수지지

소개하는 위문장은 한문을 모르시는 독자에게는 의미가 없는 정감록 예언의 문장으로 아무리 상세히 해문한다 해도 한문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전체문장의 의미는 8.15 해방 이후에 이승만 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末世의 시작이라는 사실과 末世에는 鳳凰(봉황)이 왕궁인 御殿(어전)에 둥지를 틀기 시작한다는 사실과 李氏 御殿(어전)을 承繼(승계)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後人(후인)이 드러나면서부터 御殿(어전)의 李氏는 終末(종말)을 보게 되는데, 御殿(어전)에 둥지를 틀고 있던 鳳凰(봉황)이 떠나게 되면서 御殿(어전)의 주인공은 後人(후인) 이씨가 아니라 十勝(십승) 역할의 존재인 그 사람이 王宮(왕궁)의 주인공으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는 張氏와 趙氏 두 성씨의 주인공이 서로 대통령에 출마하려고 경쟁을 하여 自中之亂(자중지란)을 일으키는 시기라는 것이며, 이러한 두 성씨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시기에는 逆(역)으로 監獄(감옥)이 차고 넘치는 현상이 일어나는 시기로서, 또다시 날개를 단 族屬(족속)이 구름과 같이 몰려드는 곳이 드러나는 시기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 西方의 人心은 騷動(소동)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이러한 騷動(소동)하는 人心(인심)을 이용하여 李氏 정부는 구름과 같이 일어나는 族屬(족속)을 제압하려고 노력을 다하는 데, 당연히 逼迫(핍박)과 彈壓(탄압)을 당하는 상태에서도 구름과 같이 雲集(운집)한 족속은 行商(행상)을 하면서 지탱해가는 十勝(십승)을 올바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十勝(십승)을 올바로 알고 드러난 주인공은 일년이나 이년동안을 편안한 즐거운 토지에서 기거하다가 동방으로 떠나갈 勝利(승리)자의 역할로 현 세상에서 드러나는데, 그는 賢人(현인)과 함께 재능을 가진 善良(선량)한 將帥(장수)로 동방에서 출세하는데, 정결한 사람이므로 질병이 없으며 여러 사람의 생명을 보호해주는 주인공으로서, 山水가 불리한 여건 속에서 이로움을 주는 兩弓(양궁) 역할의 하나님이 존재하는 곳에서 유일하게 드러나는 勝利(승리)자 역할의 그 사람이라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핵심은 위에서 간단히 소개한대로 8.15 해방 이후에 이승만 정권이 시작되어지는 상황에서부터 이승만과의 政敵(정적)의 주인공들이 드러남과 동시에 이승만의 종교의 적이 되는 宗敎家(종교가)의 신분도 政敵(정적)과 함께 드러나는 문장으로,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소개하면 우선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末世  紅鸞巢於  御殿則  李氏之運    
                   
 말세 홍 란소어  어전칙  이씨지운

                   將盡後人終見  紅鸞然後  欲入  十勝其可得乎
                    장진후인종견  홍란연후  욕입  십승기가득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末世(말세)에는 鳳凰(봉황)이 드러나는데, 鳳凰(봉황)이 둥지를 御殿(어전)에 틀고 있다는 내용으로 鳳凰(봉황)의 둥지가 御殿(어전)에 있기 시작한 것은 이씨가 御殿(어전)에 있으면서 鳳凰(봉황)의 둥지도 御殿(어전)에 틀기 시작하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御殿(어전)에 있는 鳳凰(봉황), 즉 미래에 御殿(어전) 이씨의 職(직)을 承繼(승계)하기 원하여 노력을 다하는 後人(후인)으로 인하여 御殿(어전)에 존재하는 이씨는 마지막을 보게 되어진다는 것이며, 御殿(어전)에 있었던 鳳凰(봉황) 역시 이씨의 운명이 다함으로서 御殿(어전)을 떠나 鳳凰(봉황)을 올바로 아는 그 사람이 드러나는 十勝(십승)으로 鳳凰(봉황)의 자리를 옮김으로써 그 사람은 鳳凰(봉황)과 함께 하는 행운을 얻는 十勝(십승) 주인의 역할로 존재하게 된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것은 末世(말세)라는 사실을 정확히 소개한 사실과 末世(말세)에는 鳳凰(봉황)이 둥지를 틀고 있는 곳이 御殿(어전)이라는 사실로서, 鳳凰(봉황)은 末世(말세)에 이르러서야 제 모습을 나타낸다는 鳳凰(봉황)을 가리키는 문장은 紅鸞(홍란)의 문장으로 紅鸞(홍란)은 붉은 鳳凰(봉황)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紅(홍)자는 ‘붉을 紅(홍)’ 또는 ‘연지 紅(홍)’자이며 鸞(란)자는 ‘鳳凰(봉황) 鸞(난)’자이다.

이러한 鳳凰(봉황)은 고전에서 想像上(상상상)의 瑞鳥(서조) 혹은 吉鳥(길조)로 기록되어 있는 새로서, 聖王(성왕)이 나타나면 드러나는 鳳凰(봉황)이라는 사실이므로 鳳凰(봉황)은 聖王(성왕)을 상징하는 瑞鳥(서조)이며 聖王(성왕)은 聖皇(성황)이나 聖天子(성천자)를 가리키는 문장이므로 鳳凰(봉황)은 白衣民族의 祖上(조상)이나 祖上(조상)의 하나님을 상징하는 鳳凰(봉황)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鳳凰(봉황)은 수컷을 鳳(봉)이라 하고 암컷을 凰(황)이라 하여 수컷과 암컷이 합쳐있는 陽陰(양음)이 공존하는 상황의 瑞鳥(서조)를 鳳凰(봉황)이라 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鳳凰(봉황)의 새끼를 鳳雛(봉추) 혹은 鳳兒(봉아)라 지칭하는데 고전 指月錄(지월록)의 기록에서는 ‘龍生龍子 鳳生鳳兒(룡생룡자 봉생봉아)’라 소개한 사실로서, 콩 심은 곳에서 콩 나오고  팥 심은 곳에서 팥 나오는 상황과 같이 龍(룡)이 낳은 새끼는 龍(룡)의 새끼이고 봉황이 낳은 새끼는 鳳凰(봉황)의 새끼라 구분을 하여 소개한 鳳凰(봉황)으로 鳳凰(봉황)은 다른 것과 섞일 수가 없는 鳳凰(봉황)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鳳凰(봉황)이 御殿(어전)에 둥지를 틀고 있다는 사실을 紅鸞巢於(홍란소어)라 소개한 문장의 巢(소)자는 ‘새집 巢(소)’자이며, 까치가 짓는 집을 가리키는 ‘둥우리 巢(소)’자이다.

이와 같이 鳳凰(봉황)이 御前(어전)에 둥지를 틀고 있다는 의미는 御殿(어전)에 존재하는 이씨가 조선 王(왕)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상징하는 鳳凰(봉황)으로서, 御殿(어전)에 있는 주인공이 李氏라는 사실을 ‘御殿則 李氏之運(어전칙 이씨지운)’이라 소개한 이씨는 8.15해방 이후의 御殿(어전)이라는 사실로서, 8.15 해방 이후의 御殿(어전)의 李氏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초대 대통령 이승만이 대통령으로 就任(취임)하면서 鳳凰(봉황)이 御殿(어전)에 존재하였다는 사실은 이승만 초대 대통령에게 聖皇(성황)의 신분이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고 계셨다는 증거이다.

이와 같이 이승만이 초대 대통령을 就任(취임)하면서 聖皇(성황)을 상징하는 鳳凰(봉황)이 이승만에게 함께 하였다는 의미는 곧 이승만이 대통령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聖皇(성황)인 鳳凰(봉황)이 御殿(어전)에 함께 하고 계셨기 때문이라는 결론으로서, 백의민족의 후손임을 李氏 스스로 자부한 이승만 초대 대통령은 鳳凰(봉황)의 역할인 하나님의 神(신)이 함께 한 이승만이라는 결론으로, 이승만 초대대통령은 공교롭게도 서방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열심히 믿고 있었던 기독교인이라는 사실로서, 아마도 이승만 대통령이 집무하면서 당시의 청와대인 景武臺(경무대) 집무실에 鳳凰(봉황)의 그림이나 족자나 도자기가 놓이게 된 것이 아닌가 한다. 

이러한 사실에 반하여 노무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鳳凰(봉황)의 그림을 제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의 御殿(어전)인 청와대에 鳳凰(봉황)의 그림이 그대로 있는지는 정확히 필자는 모르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鳳凰(봉황)이 御殿(어전)에 둥지를 틀고 이씨와 함께 하고 있다가 이씨의 운명이 終末(종말)을 고하게 되어지는 상황을 연결문장에서는 將來(장래)에 御殿(어전)의 왕위를 承繼(승계)받기 위하여 盡力(진력)을 다하여 노력한 後人(후인)을 볼 수 없고, 鳳凰(봉황)은 다른 곳으로 옮겨 鳳凰(봉황)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으로 들어갔는데, 그 곳은 鳳凰(봉황)의 실체를 올바로 알고 있는 十勝(십승) 역할의 그 사람이 드러나는 곳으로서, 그 곳에서 鳳凰(봉황)이 존재하게 됨으로 인하여 鳳凰(봉황)이 함께 하는 幸運(행운)을 얻게 되는 주인공은 十勝(십승) 역할의 그 사람이라는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將盡後人終見  紅鸞然後  欲入  十勝其可得乎                       장진후인종견  홍란연후  욕입  십승기가득호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御殿(어전)에서 존재하는 이씨 運(운)의 後繼者(후계자)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將盡後人終見(장진후인종견)’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장래 御殿(어전)의 이씨를 承繼(승계)할 後人(후인)은 王(왕)의 직위를 承繼(승계)하기 위하여 盡力(진력)을 다하는 後人(후인)이지만 볼 수가 없는 後人(후인)이라는 문장으로, 鳳凰(봉황)의 둥지가 있는 御殿(어전)에 존재하는 李氏之運의 주인공인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後繼者(후계자)가 되기 위하여 노력을 다하는 後人(후인)의 주인공을 終來(종래) 볼 수 없는 상황을 예언한 것인데,

실제 8.15 이후의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에게는 親子(친자)가 없어 당시의 第二의 實力者(실력자)로 국회의장까지 지낸 이기붕씨의 아들 이강석을 養子(양자)로 맞아들인 상황에서 실제적인 後繼者(후계자) 역할은 이기붕으로서, 이기붕은 대통령이 되기 위하여 우선 서기 1960년도 대선에서 이승만 대통령과 한조가 되어 부통령 후보로 출마하였는데, 야당의 대통령 후보인 조병옥 씨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사망한 이유로 이승만은 무투표로 당선되는 호전적인 상황이지만 이기붕은 逆(역)으로 불이익을 당하게 되어 있는 상황이므로 조병옥을 지지하던 민심이 야당의 부통령 후보인 張勉(장면)쪽으로 돌아감으로써,

이기붕은 야당 부통령 후보인 張勉(장면)씨에게 밀려 부통령 당선이 확실치 않자 그 유명한 서기 1960년도 3.15 부정선거로 부통령에 당선되려 하였으나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로 이승만 대통령의 養子(양자)로 간 親子(친자) 이강석의 권총에 의하여 일가족이 射殺(사살)당한 이유로 御殿(어전)의 李氏의 後繼者(후계자)가 되기 위하여 온갖 權謀術數(권모술수)를 부린 이기붕은 볼 수가 없었다는 사실을 년도미상의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을 통해 ‘將盡後人終見(장진후인종견)’이라 예언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 ‘紅鸞然後欲入(홍란연후욕입)’이라 소개하였는데, 필자는 紅鸞(홍란)을 붉은 鳳凰(봉황)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紅鸞然後欲入(홍란연후욕입)의 문장은 ‘鳳凰然後欲入(봉황연후욕입)’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이는 鳳凰(봉황)이 御殿(어전)에 있은 뒤라는 의미로 御殿(어전)에서 둥지를 틀고 있던 鳳凰(봉황)은 이승만 정권이 終決(종결)되어진 이후에 願(원)하는 곳으로 들어갔다는 문장으로서, 欲入(욕입) 문장의 의미는 원하거나 사랑하는 곳으로 들어갔다는 뜻으로, 欲(욕)자는 ‘탐할 欲(욕)’ 또는 ‘원할 欲(욕)’ ‘사랑할 欲(욕)’ ‘필요할 欲(욕)’자 등으로 인용하는 ‘욕심 欲(욕)’자이다.

이러한 欲(욕)자의 기록으로 인하여 鳳凰(봉황)이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상황을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는‘十勝其可得乎(욕입 십승기가득호)’라 소개한 사실로서, 격암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는 十勝(십승)을 ‘鄭道令之 十勝(정도령지 십승)’이라 소개하여 十勝(십승)의 역할은 鄭道令이 하늘에서 떠나가서 十勝(십승)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는데, 이러한 十勝(십승)의 문장에 대해서는 본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하단에서 별도로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을 상세히 소개한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十勝其可得乎(욕입 십승기가득호)’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十勝(십승)에 대하여 올바로 아는 주인공을 其可(기가)라 소개하여 그 사람만이 十勝(십승) 역할에 대하여 올바로 알고 있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주인공은 수차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대로 상대편에서는 아들의 존재라 하여 彼其之子(피기지자)라 고전 詩經(시경)에서 소개한 其(기)자의 역할이다.

뿐만 아니라 其(기)자의 주인공을 같은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夜如何其(야여하기)라 소개하여 어떻게 하여 그 사람은 밤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과 같은 역할의 其(기)자의 역할이냐는 의문을 던지고 있는데, 其(기)자의 역할은 十二支(십이지)의 子字의 역할로 쥐띠를 가리키는 ‘쥐 鼠(서)’자와 같은 역할의 子字인 이유로 夜如何其(야여하기) 문장의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의미는 밤의 역할을 하는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가 그라는 사람의 역할이 되므로 李氏의 王宮(왕궁)인 御殿(어전)을 떠난 鳳凰(봉황)은 其(기)자의 역할인 徐氏와 함께 하는 鳳凰(봉황)이라는 사실로서 徐氏는 鳳凰(봉황) 역할의 聖王(성왕)이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徐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十勝(십승) 역할의 그 사람의 역할인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는 위에서 소개한대로 격암 十勝歌(십승가)의 기록인 ‘鄭道令之 十勝(정도령지 십승)’의 문장에 비유한다면 鄭道令之라 소개하여 鄭道令의 문장에다 '갈 之(지)'자를 추가하여 鄭道令之라 소개한 의미는 ‘鄭道令이 떠나서 갔다’는 뜻이기도 하며 ‘학문을 연구하고 드러나는 鄭道令’이라는 사실을 鄭道令之(정도령지)라 소개한 사실로서, 之(지)자는 ‘갈 之(지)’자로만 인용하는 글자가 아니라 고전 大學(대학)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之(지)자이다.

                 보기)    之  [大學]  之其所  親愛而辟焉  
                           지  (대학)  지기소  친애이벽언

보기의 문장에서 之(지)자를 소개하는데, 고전 大學(대학)의 기록에서는 ‘갈 之(지)’자는 ‘그 사람이 있는 곳에 간 之(지)’자의 역할로서, 그 사람이 있는 장소에서는 사랑하여가면서 학문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사실이 之(지)자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부연하면 ‘之其所(지기소)’의 문장은 그 사람이 있는 장소에 간 之(지)자의 역할이며, 그 사람이 있는 곳은 친히 사랑하여 주는 곳이라 하여 親愛(친애)라 소개한 이후에 辟焉(벽언)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학문을 가르쳐주는 곳이라는 문장으로서, 辟(벽)자는 ‘스승 辟(벽)’ ‘부를 辟(벽)’ 天子가 세운 大學(대학)을 가리키는 ‘辟雍(벽옹) 辟(벽)’자이며, ‘남편 辟(벽)’ ‘물리칠 辟(벽)’ ‘열 辟(벽)’자 등 여러 가지로 인용할 수 있는 辟(벽)자로서,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人馬辟易(인마벽력)이라 소개하여 사람이 말의 역할로 변화되어 나온다는 뜻의 辟(벽)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辟(벽)자의 기록에 의하여 ‘갈 之(지)’자의 의미는 그 사람이 있는 장소에 간 之(지)자라는 사실로서, 그 사람이 있는 장소에서는 그 사람이 친히 사랑을 하여주면서 학문을 가르쳐 주는 역할이 ‘갈 之(지)’자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鄭道令之(정도령지) 十勝(십승)’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鄭道令이 간 곳은 학문을 가리키는 十勝지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갈 之(지)’자의 기록에서도 ‘之其所(지기소)’라 하여 ‘그’라는 사람이 있는 장소가 드러나는 ‘갈 之(지)’자라는 사실로서, 여기의 其(기)자의 주인공 역시 之(지)자에 서술되어 있는 辟(벽)자의 기록과 같이 학문을 연구하는 其(기)자라는 사실로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其旨遠 其辭文(기지원 기사문)’이라 소개하여 그 사람은 먼 곳의 뜻글을 가지고 문장을 근거하여 말을 하는 그 사람이라는 사실로서, ‘갈 之(지)’자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其(기)자로서, 旨遠(지원) 문장의 旨(지)자는 ‘뜻 旨(지)’자이며 遠(원) 자는 ‘멀 遠(원)’자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하늘의 鄭道令이 육지에서는 十勝(십승)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기록한 문장을‘十勝其可得乎(욕입 십승기가득호)’문장에 연계하여 해문한다면 十勝(십승)의 역할을 알고 드러나는 주인공은 그 사람이라는 결론과 그 사람이 十勝(십승)의 역할을 獲得(획득)한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그 사람의 역할로 드러나는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서씨가 백마공자의 직함까지 얻어서 鄭道令의 역할까지 하는 十勝地(십승지)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鳳凰(봉황)이 함께 하는 勝利(승리)자 역할의 그 사람이 출현하는 시기를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서기 1960년도에 대통령 후보로 서로 출마하겠다고 競爭(경쟁)하던 張氏와 趙氏가 自中之亂(자중지란)을 일으키는 시기에 드러나는 勝利(승리)자 역할의 그 사람의 신분이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二姓  出爲  自中之亂  逆獄蔓延  又羽族  洪姓雲集於  
                 장조이성  출위  자중지란  역옥만연  우우족  홍성운집어

                西搔動  人心費盡  國用而已  當此之時  雖行乞而入 十勝可也                   서소동  인심비진  국용이이  당차지시  수행걸이입 십승가야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것은 張氏와 趙氏 두 성씨가 출현하면서 自中之亂(자중지란)이 일어남과 동시에 逆(역)으로 이리저리 얽어져서 監獄(감옥)으로 가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게 되는데, 이 시기에 또다시 날개를 단 족속의 많은 성씨가 구름 때 같이 몰려들고 있는 이유로 서방의 인심이 騷動(소동)하기 시작하는데, 정부에서는 騷擾(소요)하는 西方(서방)의 人心을 利用(이용)하여 여러 가지의 성씨가 雲集(운집)하는 날개를 단 族屬(족속)을 없애는 작업을 시작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당시에 또다시 부각되는 존재가 등장하는데, 이리저리 움직이고 다니는 求乞(구걸)을 하는 신분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이 十勝(십승)에 대하여 올바로 알고 있는 주인공으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부연하여二姓出爲 自中之亂(장조이성출위 자중지란)’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서기 1960년도 당시의 자유당에서 대통령 후보로 이승만 전대통령이 출마한 시기로서, 당시의 야당인 민주당에서는 대통령후보로 張勉(장면)씨와 趙炳玉(조병옥)씨가 경쟁을 하여 趙炳玉씨가 대통령후보로 추대되어지는 과정에서 서로 상대를 비난하는 과정을 自中之亂(자중지란)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逆獄蔓延(역옥만연)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거꾸로 監獄(감옥)에 가게 되는 사람에게 이리저리 연류되어 많은 사람이 監獄(감옥)을 간다는 문장으로서 蔓延(만연)의 蔓(만)자는 ‘칙 덩쿨 蔓(만)’자이며 延(연)자는 ‘뻗어나갈 延(연)’자이다.

이러한 蔓(만)자와 延(연)자의 기록에 의하여 蔓延(만연) 문장의 의미는 산에 있는 나무의 칡넝쿨이 이리저리 얽기고 섞여 있는 상황을 가리키는 蔓延(만연)의 문장이므로 逆獄蔓延(역옥만연) 문장의 의미는 逆(역)으로 이리저리 연결시켜 監獄(감옥)으로 보내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문장으로서,

서기 1960년도에 自中之亂(자중지란)을 일으키던 장면씨와 조병옥씨 중 조병옥씨가 대통령후보로 선출되어 이승만 박사와 맞서서 출마를 하였으나 조병옥씨가 심장마비로 사망한 이후에 장면씨는 이승만 정권 하의 부통령으로 당선이 되고 이 과정에서 부정선거로 인한 시비가 일어나고 종래 혼란한 정치상황으로 인해 일어난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로 이승만 정권이 몰락하게 되고 장면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이승만 정권의 핵심 인물들이 이러 저리 얽히고 섞여 많은 사람이 監獄(감옥)으로 가게 된 사실을 逆獄蔓延(역옥만연)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서기 1960년도 장면 정권 하에서 監獄(감옥)으로 가는 사람이 많게 된 이유는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 당시의 데모 학생들이 당시 현 청와대인 경무대로 진입하는 것을 제지하기 위하여 경찰이 데모 학생에게 발포하여 수많은 사상자를 내게 한 발포명령자 경무대 책임자와 당시의 내무부장관과 당시에 학생을 무자비하게 해산시키기 위해 폭력을 휘두른 폭력배 두목 등 여러 사람을 監獄(감옥)에 가둔 사실과 이승만 정권하의 실력자들이 줄줄이 監獄(감옥)행을 한 사실은 년도미상의 鄭鑑錄(정감록)이 예언한대로 서기 1960년도에 실행이 된 상황이고 이러한 상황이 다시 격암유록 예언문장을 통해서는 년도까지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는 내용으로서 격암유록의 내용은 하단에서 참고적으로 게시한다.

뿐만 아니라 逆獄蔓延(역옥만연)의 문장과 같이 역으로 많은 사람이 監獄(감옥)으로 가는데 종교인으로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장면 정권하에서 獄苦(옥고)를 치르신 분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승만 정권하에서 獄苦(옥고)를 치르시고 出獄(출옥)하신지 얼마 되지 않아 당시 민주당 장면정권하에서도 獄苦(옥고)를 치르신 분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소개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승만 정권하에서 獄苦(옥고)를 치르시는 사이에 장면박사는 이승만 정권하의 부통령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저격을 당하여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이 부상만 당한 상태에서 부통령직을 계속 수행하였지만 逼迫(핍박)을 많이 받은 부통령으로서,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가 일어난 이후에 장면박사가 박태선 장로님을 찾아와서 대화를 하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四··一九 이후 그 때 윤보선씨도 찾아오고, 김도연씨도 찾아오고, 장면박사도 찾아오    고 했습니다. 뭘 해내라 하는 것이 아니고 그저 와서 인사하면 되는 거지요. 그저 말은    없이 부탁한다는 게 되겠지요. 장면박사에게 4시간 반을 제가 설교하니까 당한 것이 동    감인고로 눈물방울이 줄줄 흘러요. 그러면서 장면박사는「장로님은 옥중에 들어가 옥고    의 고난을 당했지만 저는 연금 상태에서 저와 그대로 친한 친구들이 왔다 가면 정보원    이 겹겹이 쌌다가 서빙고에 갖다가 뼈가 부서지게 패는 데는 장로님 못지않게 제가 당    했습니다」하는 걸로 동감이, 같은 조건에서 당한 고로 서로 둘이 눈물을 한참 흘렸지    요. 한 10분을 흘리다가 그 다음에 제가 지금 4시간 반 하는 거 들으시면 참하나님과    연결된 종교인 것이 분명하지요 하니까 분명하다고 했지요. 

  그런고로 하나님과 직결된 종교를 핍박하면 개인이나 사회나 단체나 국가나 유지하지 못    하는 것은 역사가 증명하니 결단코 건드리지 마세요. 하니 장면박사가 [제가 내일 당장    기자단 전부 불러가지고 제가 그대로 핍박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표하겠습니다] 해서 기    자단을 불러가지고 그 이튿날 각 신문에 발표했어요. 그러면 제가 대해 본 중에 정치가    라면 좀 생긴 모양도 그 모양과는 달라야지요.

 

  그런고로 하늘이 무너져도 한 번 발언하면 그저 막 불도저식으로 막 내밀어야, 박력이    있어야 하는데 학자 중에도 아주 샌님 학자로 그거 정치가 타입이 아니에요. 그럼 그런    정도 맹세를 하고 발표까지 했으면 아무리 달라붙어도 거기 마음이 변하지 않아야지요.    노주교, 요 얼마 전에 죽은 사람이 계속 밤낮으로 가서 박장로 죽여야 한다고 하는 바    람에 해당도 안되는 3․15 선거 때는 내가 마포형무소에서 박 마리아 한태 천배 만배    하루가 만날 지옥 지는 것 같은 징역을 지냈는데 그렇게도 맹세를 해놓고 선거 움직임    이 없는 거기에 내가 종교가로 선거에 관여하였다 하여 사형 받을 조건이 뭐 있어요.    그걸 허락해 놓은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에요.

 

  그리고 사흘, 그런 정도는 후회할 필요가 없지요. 사흘 한숨을 쉬면서「하나님의 사람이    분명한데 내가 노주교한테 당해서 하나님의 사람을 옥에 넣었구나」하는 후회를 했어도    그 후회는 소용이 없어요. 그럼 이제 감옥에서 자유당 전체 사람이 다 봤지요. 제 모습    을 봤지요. 사형구형 받는다는 거 다 소문이 나서 종교가로 저 하나를 해치운다는 말이    다 났는데 얼굴이 환해지니, 그거 이제 하루는 최인규씨가 사형언도를 받은 다음에 며    칠 있다가 제가 선임한 유명한 변호사들을 뵈었지요.

 

  그 변호사들이 와가지고 너무도 죄송해서「저희들이 사력을 다해 힘을 쓸대로 써봐도 안    돼서 내일 당장 사형구형 됩니다」하기에「저 다 알고 있습니다」했지요. 그런 정도에    사람이면 얼굴이 새까매지고 반죽음은 고사하고 치를 떨고 그런 상태로 대화하면서도    안절부절 하는 상태가 되는데 미소를 지으면서 도리어 위로를 해주는 상태지요.「저는    미리 다 알고 있습니다. 되는 일은 일이 헐한데 안 되는 일은 몇 백배 몇 천배가 힘드    시니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하는 것으로 도리어 위로해 주니까 상대가 눈물이 글썽    해서 눈물방울이 구르지는 않지만 글썽해서 눈물이 핑 돌더군요.

 

  그럼 제가 다 아는 게 뭐이냐? 바로 그 이튿날 아침 옥중에서는 전체가 6․25 동란 같    이 지금 빨갱이들이 내려온다고 하는 거야. 들썩 들썩 하는 게 그게 다 예비된 겁니다.    창세전에 다 되어있는 거에요. 창세전에 정한 게 그겁니다. 그게 5․16이에요. 그래가    지고 재판에 나가지 않고 벗어났지요. 그걸 미리 아는 고로 제가 그 걱정할 필요가 없    지요. 땅에 이루기 위해 왔으니까. 죽이려고 몇 백 몇 천 번, 목사들이 깡패를 시켜가    지고 별 거 다 했어요. 전주 같은 데는 8천명이 들어붙어서 돌을 광대 상에다 던지고    몽둥이 들고 청년 학생들이 앞장서서 죽이려고 내리갈기고 하는 그 속에서도 살아났어    요’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장면씨는 정권을 잡은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또다시 박태선 장로님을 서기 1961년 1월 22일 부정선거법 위반으로 몰아 구속을 시켜서 一年간 獄苦(옥고)를 치르시다가 서기 1962년도 1월 10일에 군사혁명 정부에서 出獄(출옥)을 하신 분이시다.

이와 같이 종교인까지 監獄(감옥)으로 가는 사실을 逆獄蔓延(역옥만연)의 연결 문장에서는 ‘又羽族 洪姓雲集於(우우족 홍성운집어)’라 소개하여 또다시 날개를 단 여러 가지 성씨의 족속이 구름같이 몰려든다는 사실을 예언하였는데, 又羽族(우우족)이라는 문장은 또 날개를 단 族屬(족속)이라는 문장으로 날개가 상징하는 羽族(우족)의 다른 의미는 하나님을 믿는 族屬(족속)인 기독교인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族屬(족속)이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100여 년 전에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상육하면서 시작되어진 것으로서, 기독교가 선박이나 비행기를 타고 들어와 종교로 자리잡게 된 것이 羽族(우족)의 의미에 해당되어지는 상황으로 하나님을 믿는 민족을 羽族(우족)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날개를 단 기독교를 羽族(우족)이라 본다면 羽族(우족)의 문장에 ‘또 又(우)’자를 첨부하여 又羽族(우우족)이라 소개한 이유는 날개를 단 기독교인이 또다시 다른 곳으로 옮겨서 나는 상황을 又羽族(우우족)이라 소개한 이후에 이어서 ‘많은 성씨가 구름같이 몰려든다’고 소개한 ‘洪姓雲集於(홍성운집어)’의 洪姓(홍성)의 洪(홍)자는 ‘넓을 洪(홍)’ 또는 ‘클 洪(홍)’ ‘성씨 洪(홍)’자로 ‘넓은 洪(홍)’자의 의미로 洪姓(홍성)의 문장을 해문하면 많은 여러 가지의 성씨를 가리키는 洪姓(홍성)의 문장으로 보아, 바로 연결하여 雲集於(운집어)라 소개한 문장은 구름같이 모여들었다는 문장으로서, 많은 성씨의 날개를 단 族屬(족속)이 또다시 다른 곳으로 모여드는 상황을 예언한 것이 ‘又羽族 洪姓雲集於(우우족 홍성운집어)’문장의 의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羽族(우족)의 문장을 기독교인으로 보는 이유는 이어지는 하단의 문장에서 西方의 人心이 騷動(소동)이 일어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기록에 의해서이다.

      다시보기)  西搔動人心  費盡  國用而已  當此之時  雖行乞而入  十勝可也                    서소동인심  비진  국용이이  당차지시  수행걸이입  십승가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간단하게 소개한대로 西搔動人心(서소동인심)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서쪽이나 서방의 人心이 搖動(요동)을 한다는 뜻으로서, 騷動(소동)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흔들리거나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문장으로서, 서쪽의 人心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의미를 기독교 교인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날개를 단 족속이 구름과 같이 또다시 음직이기 시작한다는 ‘又羽族 洪姓雲集於(우우족 홍성운집어)’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기 때문으로서, 날개를 단 기독교인들이 또다시 움직이기 시작하여 구름같이 모여드는 곳은 다른 곳이 아니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 활동하신 傳道館(전도관)으로 기독교인들이 모여 드는 것을 ‘又羽族 洪姓雲集於(우우족 홍성운집어)’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기독교인들이 박태선 장로님으로 인하여 움직이기 시작하는 상황을 ‘西搔動人心(서소동인심)’이라 소개하여 기독교인들이 騷擾(소요)가 일어나니 이것을 진정시키는 방법은 박태선 장로님을 없애버리는 방법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기독교에서 정부를 이용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없애기 위하여 노력을 하는 상황을 ‘費盡 國用而已(비진 국용이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費盡(비진)이라는 문장은 없애기 위하여 노력을 한다는 문장이고 國用而已(국용이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나라를 이용하여 이미 작업을 하고 있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當此之時 雖行乞而入(당차지시 수행걸이입)’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정부에서 박태선 장로님께 逼迫(핍박)을 가하는 시기에 오로지 살아남는 방법은 行商(행상)이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헌신적으로 추종하는 교인들에게 보따리를 이고 다니면서 家家戶戶(가가호호) 방문하는 行商(행상)을 시키신 사실을 ‘當此之時 雖行乞而入(당차지시 수행걸이입)’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당시에는 行商(행상)을 하여 가면서 살아남는 방법밖에는 없는 상황을 예언해 놓은 것이다.

이와 같이 기독교의 충동으로 정부까지 박태선 장로님을 탄압하는 그때 당시에는 당연히 行商(행상)을 하여야한다는 사실과 行商(행상)하는 상황의 문장인 雖行乞而入(수행걸이입) 문장의 雖(수)자는 ‘가령 雖(수)’자로 雖然(수연)이라 하면 ‘뭐라고 하지만’ 또는 ‘그렇지만’의 의미이다.

이러한 雖(수)자에 의하여 ‘雖行乞而入(수행걸이입)’ 문장의 의미는 아무리 정부에서 탄압을 가하지만 行商(행상)을 하면서 유지를 한다는 문장으로서, 行乞而入(행걸이입) 문장의 의미는 가가호호 다니면서 방문하여 판매하는 상황을 行乞而入(행걸이입)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乞(걸)자는 ‘요구할 乞(걸)’ ‘구걸할 乞(걸)’자로 乞食(걸식)이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乞(걸)자이다.

이와 같이 要求(요구)하거나 求(구)한다는 뜻의 ‘雖行乞而入(수행걸이입)’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十勝可也(십승가야)라 소개한 문장으로 行商(행상)을 해서라도 그 길을 가는 것이 올바른 十勝(십승)의 역할임을 알고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十勝可也(십승가야) 문장의 의미는 十勝(십승)을 올바로 아는 자라는 문장으로서, 十勝(십승)은 필자가 전면에서도 소개한 문장으로 十字의 구성은 根本(근본) 역할의 두 가지의 一字가 從(종)과 橫(횡)으로 역할을 하여 두 根本(근본)의 신분이신 天地의 하나님의 신분이 통합되어진 상태가 十字의 구성으로서, 十勝(십승)의 의미는 두 天地의 하나님의 신분이 통합되어진 상태를 정감록이나 격암유에서는 十勝(십승)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十勝(십승)의 해문으로써, 十勝可也(십승가야) 문장의 의미는 두 하나님의 신분을 올바로 알고 있다는 의미로서, 行商(행상)을 하는 주인공은 十勝(십승)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는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기독교와 정부까지 합세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탄압하는 상황의 정감록 예언문장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7년도 신앙촌을 건설하신 이후에 신앙촌에서 생산되어지는 공장의 물품을 교인들로 하여금 집집마다 방문하게 하여 行商(행상) 판매를 시작한 사실을 정감록에서는 ‘當此之時 雖行乞而入(당차지시 수행걸이입)’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當此之時 雖行乞而入(당차지시 수행걸이입)’의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과 연계하여 해문하는 이유는 하단의 연결문장에서 박씨가 天地人 역할의 三處朴(삼처박)으로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行商(행상)을 하는 가운데 天地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이 드러나신다는 十勝可也(십승가야)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十勝(십승)의 역할로 나온 신분의 주인공을 알고 나오는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곳에서 떠나 동방으로 가서 드러나는데 그 사람이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이라 서술한 것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곳을 떠나 동방으로 가서 드러나는 십승 역할의 주인공에 대해서는 본장이 장문인 관계로 다음 장에서 연결하여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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