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劍旗(검기)를 부착한 말을 타고 드러난

                             勝利者(승리자)! (31부-2)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앞문장과 직결되는 두 번째 문장으로서, 石井(석정) 우물의 물을 마시고 소원을 성취한 박태선 장로님의 가지 朴의 주인공이 劒旗(검기)를 부착한 말을 타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에 계룡을 창업하기 위하여 드러난다는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上慕劒旗  下察走馬  吉運不離  深探其地  天旺之近  水唐之廣野  
           상모검기  하찰주마  길운불리  심탐기지  천왕지근  수당지광야

          鷄龍創業  曉星照臨  草魚禾萊之山  天下名山  老姑相望  三神役活            계룡창업  효성조림  초어화래지산  천하명산  로고상망  삼신역활

          非山十勝  牛聲弓弓  三豊白兩  有人處 
           비산십승  우성궁궁  삼풍백량  유인처 

          人字勝人  勝人神人  別天是亦  武陵之處  
           인자승인  승인신인  별천시역  무능지처

          世願十勝  聖山聖地  嗟我後生  勿離此間  弓弓之間  天香得數   
           세원십승  성산성지  차아후생  물리차간  궁궁지간  천향득수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게시한 보기의 전체문장의 의미는 石井(석정) 우물의 물을 마시고 所願成就(소원성취)를 이루는 주인공의 역할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적은 돌의 역할인 小石(소석)의 주인공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가지 朴 역할의 주인공이 세상에 드러나서 하나님을 사모하는 의미의 劍旗(검기)를 부착한 말을 타고 달리면서 밑을 살펴보는데, 吉運(길운)의 운명으로 드러나는 小石(소석) 가지 朴 신분의 존재가 깊이 연구하고 찾은 곳은 하나님의 榮光(영광)이 빛날 天旺(천왕)지로, 天旺(천왕)지 부근은 水原(수원)과 분당지역의 넓은 廣野(광야)로, 수원과 분당 근처의 지역이 鷄龍創業(계룡창업)을 할 부지로 빛나는 曉星(효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天旺(천왕)의 광채가 드러나는 장소를 소개하였는데, 天下의 名山(명산)인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이 서로 마주 바라보고 있는 장소로서, 이곳에서 三神(삼신)께서 부활하시는 역사가 시작되는데, 산이 아닌 곳인 十勝(십승)지에서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음성이 나는 곳으로 三豊(삼풍)과 白兩(양백) 역할의 존재가 드러나는 곳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三豊(삼풍)과 白兩(양백)의 역할이 드러나는 곳에서는 勝利(승리)자가 神人(신인)의 신분으로 드러나는데, 別天地(별천지)를 가리키는 武陵(무능)지에서 존재하고 있다가 떠나간 자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勝利者(승리자)의 신분으로서 神人(신인)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은 세상이 願(원)하는 十勝(십승)의 역할로서, 이와 같이 聖山聖地(성산성지)에서 가엾은 하나님의 後生(후생)으로서 神人(신인)의 역할로 드러나는 後生(후생) 역할의 존재는 하나님께 정성을 다하고 현시점에 드러나는 가지 朴 역할의 존재로서, 두 하나님 사이에서 드러나는 後生(후생)의 신분이며, 하늘의 香氣(향기)를 獲得(획득)한 運命(운명)의 주인공으로서, 小石(소석) 역할의 가지 朴(박)의 역할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小石(소석) 역할의 가지 朴의 주인공은 하나님을 思慕(사모)하고 모시는 자로서, 하나님의 劒(검)의 旗(기)를 부착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上慕劒旗  下察走馬  吉運不離  深探其地  天旺之近  水唐之廣野

             상모검기 하찰주마  길운불리  심탐기지  천왕지근  수당지광야

            鷄龍創業  曉星照臨  草魚禾萊之山  天下名山 老姑相望  三神役活              계룡창업  효성조림  초어화래지산  천하명산 로고상망  삼신역활


 다시 이기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하나님을 思慕(사모)하는 자는 劒(검)의 旗(기)를 부착한 자라는 사실과 劍旗(검기)를 부착한 하나님을 思慕(사모)하는 주인공은 말을 타고 천하를 살펴보는 주인공으로서, 吉運(길운)의 운명으로 드러나는 자라는 사실과 劍旗(검기)를 부착한 말을 타고 천하를 살피는 주인공은 학문을 연구하는 주인공으로서, 그 사람이 거처할 부지를 소개하는데,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부지는 水原(수원)과 분당의 廣野(광야)가 있는 근처라고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劍旗(검기)를 부착하고 하나님을 思慕(사모)하고 드러나는 가지 朴(박) 역할의 그 사람이 깊은 학문을 연구하면서 거처한 지역은 鷄龍(계룡)을 創業(창업)할 부지로서, 밝은 별의 빛이 비치는 蘇萊山(소래산)과 天下의 名山인 老姑山(노고산)이 서로 마주 보고 있는 곳에서 三神(삼신)께서 부활하시는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하나님을 思慕(사모)하면서 劒(검)의 旗(기)를 부착하고 나온다’는 문장은 ‘上慕劒旗(상모검기)’의 문장으로서, 上慕(상모)라는 문장은 ‘위를 思慕(사모)한다’는 뜻으로 필자는 上慕(상모)의 문장을 '하나님을 사모한다'는 뜻으로 본 것이며, 이어지는 문장은 劒旗(검기)라는 문장으로 가지 朴의 역할로 드러나는 그 사람은 劒旗(검기)를 부착하고 드러난다는 사실로서, 劒旗(검기)의 旗(기)자의 기록에서 旗(기)는 호랑이의 旗(기)를 의미한 것이라는 사실이 다음과 같이 밝혀진다.

 

           보기)  旗 (將旗) [禮記]  熊虎爲旗  軍將所建象  其猛如虎

                  기 (장기) (예기)  웅호위기  군장소건상  기맹여호

 

게시한 보기의 旗(기)자를 소개하였는데,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 旗(기)는 將軍(장군)의 旗(기)라는 사실과 將軍(장군)이 다는 旗(기)는 곰과 호랑이 같이 勇猛(용맹)스러운 大將(대장)이 부착하는 旗(기)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將軍(장군)을 상징하는 호랑이 그림의 旗(기)는 軍(군)이 주둔하는 將軍(장군)이 거하는 장소에 다는 旗(기)로서, 그 旗(기) 역시 사나운 호랑이 사람을 상징하는 의미로 호랑이 그림의 旗(기)를 단다는 旗(기)자에 관한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이다. 

 

이러한 旗(기)를 다는 주인공을 격암유록 승운론 예언문장에서는 하나님의 세움을 받은 정도령이 孑孑單身(혈혈단신)으로 配偶者(배우자)도 없이 드러난다는 하단의 게시한 보기의 孑孑(혈혈) 문장의 기록에서 외로운 獨生子(독생자)의 신분은 旗(기)를 방패삼아 부착하고 나오는 정도령의 존재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天縱之聖  鄭道令은 孑孑單身  無配偶라 

                     천종지성  정도령   혈혈단신  무배우                     

다시보기의 문장은 前場(전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聖人(성인)은 鄭道令이라는 사실이고 鄭道令은 孑孑單身(혈혈단신)으로 의지할 배우자도 없는 자라는 ‘孑孑單身(혈혈단신)’ 문장의 ‘외로울 孑(혈)’자를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旗(기)를 방패삼아 부착하고 드러나는 특출한 孑(혈)자의 역할이라 전하고 있다.

                보기)  孑  (孑特出貌)  [詩經]  孑孑干旌 

                       혈  (혈특출모)  (시경)  혈혈간정

 

보기 孑(혈)자의 기록에서 孑(혈)자의 역할은 特出(특출)한 모양을 하고 드러나는 ‘외로운 孑(혈)’자라는 전제하에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孑孑干旌(혈혈간정)’이라 하여 외로운 孑(혈)자의 역할은 旌旗(정기)를 방패삼아 달고 출현하는 주인공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孑孑單身(혈혈단신)으로서 배우자도 없는 鄭道令은 旌旗(정기)를 부착하고 드러나는 鄭道令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 旌(정)’자에 대해 같은 詩經(시경)의 기록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는 旌(정)자이다.

 

             보기)  旌  (旗名析羽置竿) [詩經]  孑孑干旌 

                    정  (기명석우치간) (시경)  혈혈간정

 

                        (旌別表也)  [周禮] 故爲車服以  旌之

                        (정별표야)  (주례) 고위거복이  정지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기 旌(정)’자에 대하여 같은 고전 詩經(시경)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旗名(기명)이라 소개하여 旗(기)는 대와 분리를 하여 날개를 달아서 날리게 한다는 사실을 ‘析羽置竿(석우치간)’이라 소개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孑(혈)자 문장의 기록과 같이 ‘孑孑干旌(혈혈간정)’이라 소개하여 외롭고 孤獨(고독)한 자는 방패가 되어지는 旗(기)를 부착한다는 사실로서, 析羽(석우)의 析(석)자는 ‘分析(분석)할 析(석)’ ‘갈라놓을 析(석)’자이다.

 

이와 같은 ‘기 旌(정)’자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하늘 위에서 아무 혈육도 후예도 없이 육지로 하강한 孑孑單身(혈혈단신)의 신분은 방패가 되어지는 旗(기)를 소유한다는 사실로서, 고전 周禮(주례)의 기록에서는 ‘故爲車服以 旌之(고위거복이 정지)’ 라 소개하여 예전에는 수레에다 포장을 하고 旗(기)를 부착하였다는 사실을 기록하였다.

 

이와 같이 수레에다 포장을 하고 旗(기)를 부착하였다는 문장인 ‘故爲車服以 旌之(고위거복이 정지)’ 문장의 ‘수레 車(거)’자를 자동차를 가리키는 車(차)자로 보고 현 세상에 비유하여 해문하면 家屋(가옥)은 없어도 自動車(자동차)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현 사회 풍조에 비유하여 ‘故爲車服以(고위거복이)’ 문장의 車(거)자를 自動車(자동차)를 지칭한 車(차)자로 수정하여 ‘고위차복이(故爲車服以))’이라 서술한다면 自動車(자동차)에다 旗(기)를 달고 다니는 사람은 鄭道令으로 드러난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 孑孑單身(혈혈단신)으로 외로이 下降(하강)한 아들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고전 漢書(한서)의 시대에 天子의 역할로 드러나는 존재는 旗(기)를 하사받고 旗(기)를 부착하고 나온다는 사실이 다음과 같이 고전 漢書(한서)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사실이다.

 

                  보기)   旌旗 旌旆 [漢書]  賜天子旌旗

                          정기 정패 (한서)  사천자정기

 

소개한대로 보기의 旌旗(정기)라는 문장은 깃대에다 旗(기)를 부착하였다는 사실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旌旗(정기)는 旌旆(정패)라고도 한다는 것으로 고전 漢書(한서)의 기록에서는 ‘賜天子旌旗(사천자정기)’라 하여 天子의 신분에게 旗(기)를 下賜(하사)한다고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天子의 신분에게 旗(기)를 下賜(하사)하였다’는 ‘賜天子旌旗(사천자정기)’ 문장의 旗(기)를 下賜(하사)하신 주인공을 필자는 하나님께서 天子에게 旗(기)를 하사하신 것이라 보는 문장이다.

 

이러한 旗(기)를 下賜(하사)받고 나온다는 旌旗(정기) 문장의 기록과 같이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난 백마공자 역시 서기 1987년도에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대한민국 지도의 형태를 갖춘 호랑이 그림의 旗(기)를 자동차에 달기 시작하였는데, 이러한 사실은 공교롭게도 고전 漢書(한서)의 기록인 旌旗(정기) 문장의 기록과 동일하게 白馬가 실행한 상황으로서, 하나님께서 天子에게 하사하신 旗(기)를 백마공자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백마공자는 거처하는 장소에도 깃대를 세워 호랑이 旗(기)를 달고 있는 상황인데, ‘깃발 勿(물)’자의 기록에서는 州里建旗(주리건기)라 소개하여 州里(주리)라는 고을에서도 旗(기)를 세우고 있다고 고전을 통해 구체적으로 소개한 사실로서 州里(주리)라는 고을은 남양주 지역에 있는 고을로서, 현재 백마공자가 거처하는 곳으로 호랑이 旗(기)를 세우고 있는 곳이 州里(주리)골이다.

 

이와 같은 旗(기)자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본 문장으로 회귀하여 하나님을 思慕(사모)하고 드러나는 존재는 劒(검)의 旗(기)를 부착하는 주인공이라는 ‘上慕劒旗(상모검기)’ 문장의 旗(기)를 다는 주인공은 天神鄭(천신정)의 역할로 서술되어 있는 鄭道令이 하나님의 旗(기)를 하사받은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小石(소석)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가지 朴 역할의 주인공 역시 호랑이 그림의 旗(기)를 부착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上慕劒旗(상모검기)’ 문장의 기록과 같이 하나님을 사모하고 모시는 주인공은 劍(검)의 旗(기)를 세우고 있는 존재라는 사실이 밝혀진 기록대로 백마공자 서씨는 서기 1987년도부터 주거하는 장소와 자동차에 旗(기)를 부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思慕(사모)하면서 劒(검)의 旗(기)를 부착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을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말을 타고 천하를 살피는 주인공은 깊이 학문을 연구하고 자기가 거처할 基地(기지)를 찾은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다시보기)  下察走馬  吉運不離  深探其地  天旺之近  水唐之廣野

                   하찰주마  길운불리  심탐기지  천왕지근  수당지광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上慕劒旗(상모검기)의 연결 문장으로서, 하나님을 思慕(사모)하면서 劒(검)의 旗(기)를 부착하고 천하를 살피며 말을 타고 달리는 존재는 학문을 깊이 연구하여 吉運(길운)이 떠나지 않는 부지를 찾은 주인공이라는 사실과 이러한 吉運(길운)이 떠나지 않고 존재하는 基地(기지)는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곳으로 그 곳은 넓은 광야가 있는 수원과 분당 지역의 근처 基地(기지)라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下察走馬 吉運不離(하찰주마 길운불리)’ 문장의 의미는 말을 타고 달리는 존재가 밑을 살펴보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살펴보고 있는 곳은 吉運(길운)이 떠나지 않는 곳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吉運(길운)이 떠나지 않는 곳은 깊이 연구하여 찾은 부지라는 사실을 深探其地(심탐기지)라 소개하여 吉運(길운)이 떠나지 않는 곳은 ‘그’라는 사람이 깊숙이 연구하고 찾은 부지로서, 이러한 부지를 가리켜 ‘天旺之近 水唐之廣野(천왕지근 수당지광야)’라 소개하여 하나님의 광채가 드러나는 근처에는 수원과 분당지역의 넓은 廣野(광야)가 존재한다는 사실로서, 하나님을 思慕(사모)하고 모시고 劒(검)의 旗(기)를 부착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은 수원과 분당 근방에 자리를 잡은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深探其地(심탐기지) 문장의 深探(심탐)의 深(심)자는 ‘깊을 深(심)’자로 학문을 깊숙이 연구할 深(심)자이며, ‘멀 深(심)’ 혹은 ‘잴 深(심)’자이며 探(탐)자는 ‘찾을 探(탐)’자로서, 深探其地(심탐기지) 문장의 의미는 깊숙이 학문을 연구한 자가 찾은 곳은 그자가 거처할 부지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으로써,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하나님을 사모하고 劍旗(검기)를 부착하고 드러나는 말의 역할은 鷄龍國(계룡국)을 創業(창업)하는 주인공이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鷄龍創業  曉星照臨  草魚禾 萊之山 天下名山 老姑相望  三神役活                계룡창업  효성조림  초어화  래지산 천하명산 로고상망  삼신역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鷄龍(계룡)을 創業(창업)하는 부지를 소개하였는데, 새벽 밝은 별의 빛이 臨(임)하는 장소에서 鷄龍(계룡)의 創業(창업)이 이루어지는데, 그 곳은 蘇萊山(소래산)과 또한 天下名山(명산)인 老姑山(노고산) 兩山(양산)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지역으로, 三神(삼신)께서 부활의 역사를 하시던 부지에 鷄龍(계룡)을 創業(창업)한다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鷄龍(계룡)은 전장에서 소개한대로 陰陽(음양)의 나라 혹은 陽陰(양음)의 나라를 창업한다는 사실로서, 女子와 男子의 나라를 鷄龍(계룡)이라 한다는 사실과 이러한 女子와 男子 역할의 주인공이 드러나서 세우는 나라를 鷄龍創業(계룡창업)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鷄(계)자의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하강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영적 엄마의 역할을 하시면서 종교의 역사를 시작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을 ‘닭 鷄(계)’자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龍(룡)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가 龍(룡)의 역할로서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국조단군의 역할을 대행하는 주인공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鷄龍創業(계룡창업)을 한다는 의미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나라를 세우는 상황을 鷄龍創業(계룡창업)이라 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강대국 미국이 멸망한 이후에는 또 한 나라를 세우는데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이 핼미의 나라라고 말씀하신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또 한나라가 생기리니 이 나라는 영원히 멸하지 않는 나라다 하는게 여기야. 그게 해가     빛을 잃어버린 다음에 되어지는 요 핼미(할미)나라야. 좋다고만 그러지 말고 거기에     들어갈 자격을 얻기 위하여 노력해. 입혀진 은혜를 간직해. 다시는 엄마의 부담이 더     가지 않게끔 그대로 그걸 좀 고정되게 지켜줘. 그게 아니면 되질 않아.

                                      
                                          - 1981년 4월 4일 (3-2-A) -

 

위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성서 ‘또 한나라가 생기리니 이 나라는 영원히 멸하지 않는 나라이다’라는 성서말씀이 이루어지는 상황을 말씀하신 내용으로, 세상의 해가 빛을 잃게 된 후에 이루어지는 나라가 핼미나라라는 말씀으로 위의 鷄龍創業(계룡창업)을 한다는 문장과 일맥상통한 말씀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위 예언문장에서는 鷄龍創業(계룡창업)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소개하였는데, 서기 1957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지역이 있는 蘇萊山(소래산)과 또한 경기도 부천시 소사 지역에 있는 老姑山(노고산) 兩山(양산) 사이의 부지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사실로서, 위 예언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한 주소지에 있는 山의 지명과 동명인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 兩山(양산)을 소개하면서 兩山(양산)이 있는 곳에서 鷄龍創業(계룡창업)을 시작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鷄龍創業(계룡창업)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曉星照臨曉(효성조림)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曉星(효성)은 밝은 새벽별이라 고전에서 소개한 曉星(효성)의 별로서, 공교롭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당신께서는 새벽별의 역할이라 하시었으며, 현재까지도 주먹만한 크기의 밝은 빛을 내는 새벽별을 서기 1957년도 신앙촌을 건설하실 당시에 당신의 별이라 가리키신 사실의 曉星(효성)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曉星照臨(효성조림) 문장의 의미는 새벽 별이 밝은 빛을 비치면서 강림하였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照(조)자는 ‘비칠 照(조)’자로 日月이 비치는 빛을 가리키는 照(조)자로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大人以繼 明照于四方(대인이계 명조우사방)’이라 소개하여 大人의 역할을 繼承(계승)하여 나오는 以(이) 사람의 밝은 빛이 사방을 비치는 照(조)자라는 사실로서, 日月의 빛만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以(이)자 역할의 사람을 통하여 사방을 비치는 照(조)자라는 사실에 근거하여 曉星照臨(효성조림) 문장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결론이다.

 

뿐만 아니라 照臨(조림)이라는 문장을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日諸月諸 照臨下土(일제월제 조림하토)’라 소개하여 日의 역할이나 月의 역할이나 모두 땅을 비치는 日月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照臨(조림)이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여러 고전 문장을 근거해 볼 때 曉星照臨(효성조림) 문장의 의미는 새벽별 曉星(효성)이 빛을 비치는 장소를 가리킨다는 뜻이며, 바로 연결하여 蘇萊山(소래산)을 소개한 ‘草魚禾 萊之山(초어화 래지산)’의 문장에서 草魚禾(초어화)라 소개한 문장은 蘇(소)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풀 草(초)’자를 생략한 艹(초)자를 가리킨 것이며, 艹(초)자에다 ‘고기 魚(어)’자와 ‘벼 禾(화)’자를 연결하면 ‘蘇生(소생)할 蘇(소)’자가 형성되어진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草魚禾 萊之山(초어화 래지산)’의 문장은 蘇萊山(소래산)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蘇萊山(소래산)의 문장을 글자 뜻 그대로 소개한다면 蘇生(소생)하여 장수할 사람이 나오는 山이라는 의미로서, 萊(래)자는 ‘쑥 萊(래)’자 이외에 ‘더러운 풀 萊(래)’자로서 ‘밭 전체가 쑥 밭이 되어버렸다’는 뜻을 내포한 萊(래)자이다.

 

이러한 蘇萊山(소래산)과 마주보는 山으로서, 天下의 名山(명산)이라 소개한 老姑山(노고산)은 年老(연로)한 어머니 山이라는 뜻으로서, 할머니와 어머니의 역할을 兼(겸)하는 老姑山(노고산)이 천하의 名山(명산)으로 서술되어 있는 山으로서, 老姑山(노고산)에는 할머니와 어머니의 역할을 兼(겸)하여 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五萬名(오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하나님의 聖殿(성전)을 건설하시면서부터 세상에 名聲(명성)이 알려지기 시작한 老姑山(노고산)으로서, 예언서의 기록과 같이 天下의 名山으로 드러난 老姑山(노고산)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三神(삼신)의 역할로 부활하시는 역사를 하시면서 드러나신 山이라는 사실을 연결의 문장에서 三神役活(삼신역활)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蘇萊山(소래산)으로 드러난 존재는 蘇生(소생)할 주인공이 잡초에 속한 쑥과 같이 장수할 주인공으로 드러나는 山이라는 사실이고, 蘇萊山(소래산)과 서로 마주보는 老姑山(노고산)에서는 할머니와 어머니 역할의 三神(삼신) 역할의 조물주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강하시어 역사하신 山으로서, 蘇萊山(소래산) 역할의 주인공은 白馬 역할의 山이라는 사실이고, 老姑山(노고산)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역사를 하신 산으로 해문하여 兩山(양산)의 주인공은 항상 서로 마주보고 있는 상황이라는 사실로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있는 상황과 연결하여 해문한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것은 이어지는 문장에서 勝利(승리)자 역할의 존재가 일인이역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다시보기)    非山十勝  牛聲弓弓  三豊白兩  有人處 

                    비산십승  우성궁궁  삼풍백량  유인처 

                    人字勝人  勝人神人  別天是亦  武陵之處   
                     인자승인  승인신인  별천시역  무능지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앞문장과 직결되는 문장으로,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 사이의 平地(평지)에서 활동하는 주인공을 소개한 문장
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十勝(십승)지에서 두 사람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勝利(승리)자의 존재가 山이 아닌 바다나 平地(평지)에서 소음성을 내는 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던 장소인 十勝(십승)지에서 출현을 하는데, 十勝(십승)지는 白兩(양백)의 주인공과 三豊(삼풍) 역할의 주인공이 있는 장소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일인이역의 白兩(양백)의 주인공과 三豊(삼풍) 역할의 주인공은 사람 가운데서 드러나는 勝利(승리)한 사람으로서, 勝利(승리)자는 神人(신인)의 신분으로서 兩白(양백)의 역할과 三豊(삼풍)의 역할로 드러나는 신인의 주인공은 이 세상에서 別天地(별천지)라 부르는 武陵桃源(무능도원)지에서 존재하는 자라는 사실을 武陵之處(무능지처)라 소개한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非山十勝(비산십승)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산이 아닌 곳에 十勝(십승)이 있다는 뜻으로 非山(비산)이라는 문장은 바다나 평지에 속하는 지역을 가키리는 의미이므로 바다나 평지에서 활동하는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뜻이 非山十勝(비산십승)이라는 문장으로서, 十勝(십승) 문장의 十字는 一字가 縱橫(종횡)으로 구성되어진 十字(십자)로 두 근본 역할의 존재가 통합되어진 상태를 상징한 十字이기 때문에 十勝(십승)의 의미는 天上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이 통합되어진 상태를 十字로 보아 十勝(십승)의 의미는 天上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모시고 드러나는 주인공이 勝利者(승리자)가 존재하는 곳을 十勝地(십승지)나 十勝人(십승인)이라 하는 것이다.

 

이러한 十勝(십승)의 역할을 연결의 문장에서 牛聲弓弓(우성궁궁)이라 소개한 소의 吟聲(음성)소리를 내는 弓弓(궁궁)의 역할이라는 문장은 牛聲天天(우성천천)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弓(궁)자는 ‘하늘 弓(궁)’자이기 때문에 소의 음성은 두 분의 하나님이 소의 음성을 낸다는 뜻의 ‘牛聲弓弓(우성궁궁)’으로서, 소의 음성을 내시는 하나님의 신분은 일인이역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로서, 소의 음성을 내시는 하나님의 신분이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소의 음성을 내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서술되어 있는 이유로 牛聲弓弓(우성궁궁) 문장의 주인공은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牛聲弓弓(우성궁궁)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三豊白兩 有人處(삼풍백량 유인처)’라는 문장으로서, 순서를 바꿔서 소개한 三豊兩白(삼풍양백)의 문장은 兩白三豊(양백삼풍)이라 소개하여야 정상적인 문장이라는 사실로서, 三豊(삼풍)은 수차 소개한 대로  天地人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先天을 河圖(하도)라 하고 後天(후천)을 洛書(락서)라 하고 人天인 中天(중천)을 海印(해인)이라 소개한 河圖(하도)와 洛書(락서) 그리고 海印(해인)을 三豊(삼풍)이라 소개한 사실의 天地人의 역할인 河圖(하도)와 洛書(락서), 그리고 海印(해인)으로 드러나는 것을 三豊(삼풍)이라 하는 것이다.

 

또한 兩白(양백)의 역할도 수차 소개한대로 先後天의 하나님의 역할이 각기 白(백)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兩白(양백)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백의민족이 조상이신 檀君(단군) 上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하나님께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혈통으로 드러나시는 상황이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출현하시는 상황을 통해 국조 단군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兩白(양백)의 역할이심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兩白(양백)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백의민족의 혈통이 세계에서 가장 맑고 정결한 혈통이기 때문에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강림하셨다는 사실과 백의민족을 구하시기 위하여 이 땅을 떠나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한국이 백의민족인고로 깨끗한 민족이야. 요렇게 혈통이 맑은 역사를 가진 민족은 없어.    여자는 너울을 쓰고 남자를 보지 않고, 우물 물도 같이 먹으면 안 돼서 여자 우물과 남    자 우물이 멀리 보이지 않는데 따로 있어. 아무리 목이 말라 쓰러져도 여자에게 물을    달라하면 벌을 받게 돼 있는 나라야. 알겠어? (네) 그런고로 그런 민족의 혈통으로 오    늘 감람나무 났어. 날만한 나라의 역사를 가진 나라야, 아니야? (나라입니다) 백의민족    (白衣民族) 아름다운 역사를 가진 혈통의 나라야. 그게 이제 동방에 땅모퉁이 있다는    게 거기에 있어.      

                                                  - 1980년 (12월 15일) -


  위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백의민족을 증거하시는 말씀으로 가장 맑은 역사를 지닌 민족은 백의민족이라는 사실과 이러한 맑은 혈통을 지닌 백의민족을 통해 감람나무의 존재가 나오게 되어 있는 백의민족(白衣民族)은 아름다운 역사를 가진 혈통의 나라야라 소개하신 이후에 ‘그게 이제 동방의 땅모퉁이에 있다는 것이 거기에 있어’라고 표현하신 말씀은 당신께서 동방의 땅 모퉁이에서 드러나시는 상황이 어느 책에 서술되어 있다는 말씀으로서,

 

고서와 격암유록에서도 하나님께서 바다모퉁이에서 드러나신다는 사실이 드러나 있듯이 성서 이사야의 말씀을 통해 기록되어 있는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라는 내용이 격암유록에도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兩白(양백)의 역할은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가 단군을 모시고 드러나는 상황도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兩白(양백)의 문장을 해문한 이유로 ‘三豊白兩 有人處(삼풍백량 유인처)’라는 문장의 의미는 兩白(양백) 역할의 두 하나님의 주인공을 모시고 드러나는 주인공이 三豊(삼풍)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현재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이 三豊(삼풍)의 역할로서, 海印(해인)의 역할로 드러나는 사람이 존재하는 곳이라 하여 ‘三豊白兩 有人處(삼풍백량 유인처)’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三豊(삼풍)의 존재가 드러나는 상황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이 땅에서 드러난 사람인 人字의 존재가 勝利(승리)한 사람으로서, 神(신)의 역할로 나온 사람이 별천지 武陵(무능)처에서 드러난다는 다시 이기한 문장의 기록이다.

            다시보기)   人字勝人  勝人神人 別天是亦  武陵之處                          인자승인  승인신인 별천시역  무능지처


 소개한대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특이한 사실은 勝利(승리)하는 사람이 나오는 사실을 ‘人’字로 함축하여 소개한 사실로서, 勝利(승리)하는 사람이 나오는 사실을 人字(자)로 소개한 이유는 ‘사람 人’字의 기록에 나타나 있는 사람이 勝利(승리)자의 역할로 기록되어 있기 때문으로서, ‘사람 人’字(자)를 관찰하면 勝利(승리)자 역할의 존재를 아는 자를 지목하고 있는 기록이므로 人字를 반드시 관찰하여야 한다는 결론인데, 人字 역할의 勝利(승리)자는 神人(신인)의 존재로, 別天地(별천지) 武陵(무능)지에서 떠나가서 존재하는 人字
역할의 勝利者(승리자)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勝利者(승리자) 역할의 人字의 주인공은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역할의 人字의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여러 고전문장에서 소개한 하단의 보기 내용이다.

      
      
  보기)  人  (萬物之靈者)  [書經] 惟人 萬物之靈

              인  (만물지령자)  (서경) 유인 만물지령

 

                  (性品也)  [王安石 祭歌陽公文]  讀其文則  其人可知

                  (성품야)  (왕안석 제가양공문)  독기문칙  기인가지

 

                  (賢良人也)  [韓愈 送溫處士序]  相爲天子  得人於朝廷

                  (현량인야)  (한유 송온처사서)  상위천자  득인어조정

 

                              [論語 述而]  三人行  必有我師

                              (논어 술이)  삼인행  필유아사 

 

보기 ‘사람 人’字의 기록은 어느 한 고전의 기록을 소개한 것이 아니라 여러 고전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여러 고전의 문장을 관찰하여야만 人間 중에서 勝利者(승리자)의 역할인 人字 역할의 사람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상황이므로 소개한 것으로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오직 한 사람만이 만물의 靈(령)의 사람이라 하여 ‘惟人 萬物之靈(유인 만물지령)’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惟人(유인)이라는 의미는 ‘한 사람 뿐'이라는 의미로 惟(유)자는 惟一(유일)하다는 ‘독신 惟(유)’ 혹은 ‘생각할 惟(유)’자이다.

 

또한 고전 王安石(왕안석)의 기록에서는 人字는 性品(성품) 역할의 人字의 역할로서, ‘讀其文則 其人可知(독기문칙 기인가지)’라 하여 그 사람은 讀書(독서)를 하면서 문장을 올바로 아는 그 사람이 人字 역할의 사람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讀其文則(독기문칙)’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讀書(독서)를 하면서 학문의 기록대로 實行(실행)하는 ‘그 其(기)’자의 사람은 모든 것을 올바로 아는 그 사람이라는 사실을 其人可知(기인가지)라 소개한 사실로서, 人字 역할의 사람은 ‘그 其(기)’자 역할의 사람이라는 사실로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가 人字 역할의 사람으로 勝利(승리)자의 역할임을 기록한 人字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讀其文則(독기문칙)’ 문장의 文則(문칙)의 則(칙)자는 ‘법칙 則(칙)’ 또는 ‘곧 則(칙)’자로 ‘하나님께서 다스리신다’는 의미의 ‘天理(천리) 則(칙)’자로서, 乃見天則(내견천칙)이라고도 소개한 則(칙)자로 ‘나는 하늘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는 역할의 則(칙)자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人字의 역할은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 역할의 人字라는 결론으로서, 이 세상에서 人字 역할의 사람은 그 사람으로 드러나는 사람이 학문을 올바로 아는 人(인)자 역할의 사람으로 그 사람을 가리키는 ‘그 其(기)’자의 역할은 其(기)자의 기록을 통해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을 가진 서씨만이 其(기)자의 역할에 해당된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므로 人字 역할의 사람은 唯一(유일)하게 서씨만이 해당된다는 결론이다.

 

또한 人字의 역할이 고전 韓愈(한유)의 기록에서는 어질고 선량한 사람을 가리키는 賢良人(현량인)이라는 의미로 소개한 이후에 ‘相爲天子 得人於朝廷(상위천자 득인어조정)’이라 하여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人字의 역할임을 소개한 사실로서, 天子 신분의 역할을 획득한 사람이 朝廷(조정)에서 드러나는 人字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므로 人字의 역할은 天子의 역할을 獲得(획득)한 朝廷(조정)을 관리하는 주인공이 人字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人字의 역할을 소개한 곳은 고전 論語(논어)의 기록으로서, ‘三人行 必有我師(삼인행 필유아사)’라 소개하여 ‘三人의 역할을 實行(실행)하시는 존재는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는 뜻의 人字의 기록으로서, 三人行의 문장은 세 사람이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天地人 역할의 세 사람의 주인공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사람이 드러나 실제로 활동하시는 상황을 三人行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이와 같은 三人行의 역할로 드러나신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의 하나님의 역할과 천하의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로서 사람의 육신을 입으시고 출현하시어 역사하신 상황을 三人行이라 한 것이다.

 

이러한 三人行 역할의 주인공을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必有我師(필유아사)라 소개하여 반드시 나의 스승의 역할이라 소개한 나의 역할인 我(아)자의 주인공은 人字 역할의 사람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人字 역할의 주인공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하나님을 스승으로 모시는 人字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人字 역할의 ‘그 其(기)’자의 역할인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서씨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한문을 연구하는 자는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 선 자’라는 말씀을 접한 후 한문을 연구하고 백마공자의 역할로 드러난 서씨이기 때문에 위 論語(논어) 문장의 人字의 역할 역시 三人行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섬기며 드러난 백마공자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여러 고전 문장에서 人字의 역할을 소개하였는데, 현재 人字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인 ‘그 其(기)’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서씨가 백마공자라는 사실로서, 백마공자는 위 고전 네 곳에서 소개한 人字의 문장에 모두 해당하는 人字 역할의 백마공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人字 역할의 사람이 인간 중에서 이긴자로 나온다는 사실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똥구더기 같은 더러운 인간 중에서 이긴자 감람나무가 나왔다’는 말씀을 하신 이긴자의 주인공이 人字의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인간 중에서 승리자가 나오기를 기다리신 분이시라는 결론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소개한다.

 

 내가 예수 개새끼라 치던 날이야?

 똥 구더기 같은 인간 중에서 감람나무가 나왔구나 하고 마귀가 알게 된 날이다.

                                      

                                                 -  1981년 2월 21일  -

 

이와 같이 ‘똥 구더기 같은 더러운 인간 중에서 감람나무가 나왔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 人字에서는 학문을 연구하는 그 사람이 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 勝利(승리)자의 존재가 마지막에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는 人字 역할의 ‘그’라는 사람의 주인공이 聖山聖地(성산성지)에서 하나님의 後生(후생)으로 세상 사람이 원하는 十勝(십승)의 주인공으로 드러난다고 소개한 다시 이기한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世願十勝  聖山聖地  嗟我後生  勿離此間  弓弓之間  天香得數

               세원십승  성산성지  차아후생  물리차간  궁궁지간  천향득수

 

다시 이기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聖山聖地(성산성지)에서 祖上(조상)의 後生(후생)으로 가엽고 애처로운 존재가 출현하는데, 세상이 원하는 十勝(십승)의 역할로 드러나는 人字 역할의 주인공은 聖山聖地(성산성지)에서 벗어나서 두 하나님의 신분이 드러나시는 사이에서 하나님의 香氣(향기)를 獲得(획득)한 운명으로 드러나 세상이 원하는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으로 드러난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世願十勝(세원십승)’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세상이 원하는 十勝(십승)이란 것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 신분의 두 주인공을 모시고 드러나는 주인공이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뜻으로서, 十勝(십승)의 의미는 위에서 상세히 소개한 十勝(십승)의 문장이기 때문에 세상이 원한다는 ‘世願十勝(세원십승)’문장의 의미는 天地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는 사람이 나오기를 원한다는 의미의 문장이다.

 

이러한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이 ‘聖山聖地(성산성지)’에서 나온다는 사실로서, 聖山聖地(성산성지)는 자연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인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지역인 蘇萊山(소래산)이 있는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소사 老姑山(노고산)이 있는 지역이 聖山(성산)이며 聖地(성지)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세상이 원하는 聖山聖地(성산성지)에서 드러나는 十勝(십승)의 역할은 하나님의 後生(후생)이라 하여 ‘嗟我後生 勿離此間(차아후생 물리차간)’이라 소개한 가엾은 나의 後生(후생)이 드러나는데, ‘聖山聖地(성산성지)’를 떠나서 다음과 같은 곳에서 활동하는 하나님의 後生(후생)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嗟我後生(차아후생)이라는 문장은 전장에서 이미 소개한 문장으로서, 가엾은 나의 後生(후생)이라는 문장에서 我(아)자의 역할을 필자가 조상단군을 가리킨 문장으로 해문한 사실로서,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신분의 주인공을 我(아)자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하나님의 後生(후생)의 존재가 ‘聖山聖地(성산성지)’에서 드러나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활동을 한다는 사실을 勿離此間(물리차간)이라 하여 이곳에서 옮겨가서 저쪽의 사이에서 역할을 한다는 문장이라 보는 내용의 문장으로서, 勿(물)자는 無(무)자와 같은 맥락의 글자로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나 또는 말을 하거나 당연하다는 사실을 가리키는 勿(물)자로서, 문장의 내용에 따라서 인용할 수 있는 글자이다

 

이러한 勿(물)자는 앞에서는 ‘깃발 勿(물)’자로 소개된 글자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弓弓之間 天香得數(궁궁지간 천향득수)’라 소개하여 나의 가엾은 後生(후생)이 옮겨가는 곳은 두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는 사이에서 활동하면서 하늘의 하나님의 香氣(향기)를 획득한 나의 가엾은 後生(후생)의 운명의 존재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弓弓之間(궁궁지간)’이라는 문장은 ‘天天之間(천천지간)’이라는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弓(궁)자는‘하늘 弓(궁)’자이므로 ‘弓弓之間(궁궁지간)’을 ‘天天之間(천천지간)’으로 보아서 하늘과 하늘 사이라는 문장이 되어지는 ‘弓弓之間(궁궁지간)’ 문장의 의미를 필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계신 사이라는 뜻으로 보아 ‘聖山聖地(성산성지)’에서 나오는 사람 人字의 주인공인 가엾은 後生(후생) 역할의 주인공은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계신 중간에서 활동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 서씨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을 지칭한 것으로서, ‘勿離此間(물리차간)’ 문장의 의미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흥종교 전도관에서 나와서 단군연합 단체를 창설하고 활동할 것을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550여 년 전에 예언한 상황대로 백마공자가 실행하고 있는 사실로서, 백마공자는 하나님의 香氣(향기)를 획득할 운명의 하나님의 後生(후생)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天香得數(천향득수)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의 해문에 의하여 ‘弓弓之(궁궁지박)’문장의 박씨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 다음에 드러나는 가지 朴의 신분으로서 적은 돌의 역할로 蘇生(소생)하여 드러나는 '小石之生 枝朴(소석지생 지박)'의 朴의 신분은 사람 人字에서 밝혀졌듯이, 독서를 하면서 학문을 근거하여 人字의 사람에 대하여 올바로 아는 그 사람의 신분인 서씨가 小石(소석)의 신분으로서, 찾기 어려운 문을 찾은 주인공인 ‘未逢其人 難求生門(미봉기인 난구생문)’의 문을 찾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반드시 만나셔야할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며, 살아서 나오는 後生(후생)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의 가지 朴(박)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서씨가 경기도 부천시 소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지역에서 출현하여 鷄龍(계룡)을 창업하게 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참고할 격암 세론시 문장        

     
  보기)  俗離尋於 智異尋山  鷄龍愚哉 深量白轉 必死  
         속리심어 지이심산  계룡우재 심량백전 필사

       
         盡力追人
追人其誰  弓弓之朴也  

        진력추인 추인기수  궁궁지박야  


         朴固之鄕
村村瑞色  未逢其人 難求生門 生門何在

        박고지향 촌촌서색  미봉기인 난구생문 생문하재 

         
         白石泉井  白石何在 尋於 鷄龍鷄龍 何在 非山非野 非山非野 何在  
         백석천정  백석하재 심어 계룡계룡 하재 비산비야 비산비야 하재

        二人橫三 十二月綠 小石之生 堯日大亭之下  
         이인횡삼 십이월록 소석지생 지박 요일대정지하

        是亦石井 欲飮者促生 所願成就    
         시역석정 욕음자촉생 소원성취            
   

        上慕劒旗 下察走馬 吉運不離  深探其地 天旺之近 水唐之廣野   
         상모검기 하찰주마 길운불리  심탐기지 천왕지근 수당지광야

        鷄龍創業 曉星照臨 草魚禾萊之山 天下名山 老姑相望 三神役活  
         계룡창업 효성조림 초어화래지산 천하명산 로고상망 삼신역활

        非山十勝 牛聲弓弓 三豊白兩 有人處   
         비산십승 우성궁궁 삼풍백량 유인처 

        人字勝人 勝人神人  別天是亦 武陵之處  
         인자승인 승인신인  별천시역 무능지처

        世願十勝 聖山聖地  嗟我後生 勿離此間  弓弓之間 天香得數
         
세원십승 성산성지  차아후생 물리차간  궁궁지간 천향득수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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