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박태선 장로님의 대타 小石之朴! (31부-1)


 

전장에서 소개한 '檀君(단군)의 後生(후생)은 悲運(비운)의 정치인의 성씨 중에서 연관시켜 생각하여 보라’는 뜻의 ‘勿慮(물려 서조여김)’의 문장과 같이 檀君(단군)의 後生(후생)이 四人 정치인의 성씨 중에 한 성씨와 연관되어 출현한다는 사실과 난세의 영웅으로 드러난 비운의 정치인인 신익희 씨와 조병옥 씨가 대통령 후보를 출마하였다가 천운을 거역한 이유로 사망하게 된 그 시기에 맞추어 국조단군의 後生(후생)이 출현한다는 상황까지 전장에서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단에서 소개하고자하는 문장은 앞문장과 직결되어지는 예언의 문장으로, 西學(서학)인 기독교 ‘新舊約聖書(신구약성서)’를 불태워버리라고 지시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이 땅에 인간의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신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의 가지의 신분인 '그'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하여 강림하신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장문인 이유로 두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하는 문장이다.

    보기)  俗離尋於  智異尋山  鷄龍愚哉  深量白轉必死  
            속리심어  지이심산  계룡우재  심량백전필사

            
            盡力追人  
追人其誰  弓弓之  固之鄕  村村瑞色  未逢其人   

           진력추인  추인기수  궁궁지박야  박고지향  촌촌서색  미봉기인

 

            難求生門  生門何在  白石泉井  白石何在

            난구생문  생문하재  백석천정  백석하재

            尋於鷄龍  鷄龍何在  非山非野  非山非野  何在  
             심어계룡  계룡하재  비산비야  비산비야  하재

            二人縱三  十二月綠  小石之生  朴  堯日大亭之下   
             이인종삼  십이월록  소석지생  지박  요일대정지하

            是亦石井  欲飮者促生  所願成就  
             시역석정  욕음자촉생  소원성취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보기의 전체문장에서 새로이 밝혀지는 사실은 천상천하의 하나님 역할의 박씨와 가지 박의 두 박씨가 이 땅에 출현한다는 사실과 두 박씨가 출현하는 시기에 대해 소개하기를, 일제식민지 통치하에서 벗어난 8,15 해방이 된 이후부터 일어나는 상황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서기 1945년도 8.15 해방이후의 한국의 정치상황은 미군 군정에 의하여 통치되어가고 있었으며,그 와중에 右翼(우익)과 左翼(좌익)으로 분류되어 혼란해진 政權爭奪戰(정권쟁탈전)의 정치 상황에서 대다수의 국민들은 종교를 의지하게 되는데, 기독교 이외의 종교인 불교나 혹은 토속종교 등 기타 迷信(미신)을 신봉하는 사람들이 속리산이나 혹은 계룡산이나 혹은 지리산 등 이산저산을 찾아서 산에서 수도하는 시기였다.

 

이러한 상황의 시기를 예견하여 격암유록에서는 550여 년 전에 속리산이나 혹은 계룡산이나 지리산을 찾아서 入山을 하면 반드시 사망하니 入山을 하지 말라는 사실과 더불어 盡力(진력)을 다하여 박씨가 하나님이시라고 굳게 믿고 있는 ‘그’라는 사람이 출현한다고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그’라는 사람은 박씨를 굳게 믿고 있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반드시 박씨가 만나야 할 그 사람은 박씨를 굳게 믿고 고향에 와서 전국의 시골 村落(촌락)에까지 박씨를 전파하여 복 받을 일을 하는데, 어려운 것을 혹은 난처한 것을 요구하는 문인 살아나는 生門(생문)을 찾은 그 사람은 사망할 인간이 살아날 수 있는 門(문)이 어느 곳에 있는지를 아는 사람으로서,

 

그 사람이 있는 곳은 흰 盤石(반석)에서 샘이 솟아나는 鷄龍(계룡)이며, 그 鷄龍(계룡)을 소개하기를,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곳에 있는 鷄龍地(계룡지)지라는 사실과 그 장소에 대해 세밀히 소개한 이후에 이러한 鷄龍地(계룡지)에서 드러나는 사람이 바로 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고 의지하고 있는 사람으로, 그 사람은 인천에서 젊은 靑年(청년)의 신분으로서, 가지 朴의 역할로 드러나는 사람이라 예언한 것이다.

 

이와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박씨의 가지의 역할과 적은 돌 小石(소석)으로 드러나는 가지 朴(박)은 태평성대를 누리던 堯(요)임금시대에 존재하던 큰 盤石(반석)의 샘물과 같은 盤石(반석)의 샘물을 정성을 다하여 마시면서 所願成就(소원성취)를 이루는 가지 朴 역할의 사람이라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다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여 소개하면, 이산저산 찾아다니지 말라고 소개하면서 山에 들어가면 사망을 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보기문장이다.

 

          보기)   俗離尋於  智異尋山  鷄龍愚哉  深量白轉必死 
                   속리심어  지이심산  계룡우재  심량백전필사

 

                   盡力追人 追人其誰  弓弓之  

                   진력추인 추인기수  궁궁지박야

 

                   固之鄕  村村瑞色  未逢其人  
                    
박고지향  촌촌서색  미봉기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속리산을 찾아가거
나 또는 지리산을 찾아가거나 계룡산 깊숙이 찾아 드는 자는 어리석은 자라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俗離尋於(속리심어)의 문장은 속리산을 방문하거나 찾는다는 문장으로서, 尋(심)자는 ‘찾을 尋(심)’혹은‘방문한다’는 뜻의 ‘尋訪(심방) 尋(심)’자이다.

 

한 智異尋山(지이심산)의 문장은 '智異山(지리산)을 방문한다’는 뜻이며 '鷄龍山(계룡산)을 찾는 자는 어리석은 자'라 하여 鷄龍愚哉(계룡우재)라 소개한 사실로서, 愚哉(우재)의 愚(우)자는 ‘어리석을 愚(우)’자이며 哉(재)자는 ‘시작 哉(재)’자이며, 疑問(의문)을 표시하는 哉(재)자이다.

 

이러한 鷄龍愚哉(계룡우재)의 문장에 연계하여 ‘深量 白轉必死(심량 백전필사)’라 소개한 문장은 前場(전장)에서 遡及(소급)하여 이기하여 소개한 문장으로 ‘깊이 생각하여 보라’는 의미로, 생각해야 할 사실은 白字(백자)가 회전하면 반드시 사망한다는 사실로서, 白字(백자)가 회전하면 사망하는 이유를 알아야 하는데, 이 문장은 속리산이나 혹은 지리산이나 또는 계룡산을 찾는 자는 어리석은 자라는 문장에 바로 연계된 문장이므로 자연적으로 入山(입산)을 하지 말라는 뜻이 되는 것으로, 이것을 깊이 생각하여 보라는 뜻의 ‘深量(심량)’이라는 문장에 이어서 白轉必死(백전필사)라 소개한 白字(백자)가 회전한 상황은 入山(입산)의 형태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入山(입산)을 하면 반드시 사망을 한다고 알려준 이후에 연결의 문장에서 ‘盡力追人 追人其誰(진력추인 추인기수)’라 소개하여 전력을 다하여 노력을 하면서 追從(추종)하고 또 追從(추종)하는 그 사람은 누구를 追從(추종)하느냐고 물은 것이다.

 

이와 같이 盡力(진력)으로 노력을 다하면서 그 사람이 追從(추종)하는 사람에 대해 연결의 문장에서는 弓弓朴也(궁궁지박야)라 소개하여 두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박씨를 追從(추종)하는 ‘그’라는 사람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弓弓朴也(궁궁지박야)의 문장은 이미 전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박씨가 두 하나님의 역할이시라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으로 弓弓(궁궁)의 문장은 天天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궁)자는 하늘을 가리키는(궁)자이므로 弓弓朴也(궁궁지박야)의 문장은 天天朴也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되는 것으로, 박씨는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 弓弓朴也(궁궁지박야)의 문장으로, 박씨를 추종하는 그 사람이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그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追從(추종)을 하고 또 追從(추종)하는 ‘追人其誰(추인기수)’문장의 그 사람이 追從(추종)하는 대상은 弓弓朴也(궁궁지박야) 문장의 박씨라는 결론으로서, 박씨를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해문한다면 자연적으로 其誰(기수)의 그 사람의 주인공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박씨를 盡力(진력)을 다하여 追從(추종)하는 그 사람이 하는 일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는데,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박씨를 故鄕(고향)으로 모시고 가서 전파하는 일을 하는 그 사람이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보기)    固之鄕  村村瑞色  未逢其人                             박고지향  촌촌서색  미봉기인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박씨를 고향으로 모시고 가서 촌촌마다 전파하여 瑞光(서광)의 빛이 비치게 하는 사람이 박씨가 미래에 만나야 될 그 사람이라는 문장으로서, ‘固之鄕 村村瑞色(박고지향 촌촌서색)’이라 소개한 문장은 일인이역의 두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弓弓朴也(궁궁지박야) 문장의 박씨를 고향으로 모시고 가서 촌마을 마을마다 전하여 박씨를 빛나게 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일을 하는 그 사람은 박씨가 미래에 만날 사람이라 하여 이어지는 문장에서 未逢其人(미봉기인)이라 소개하였는데, 未來(미래)에 만나야하는 그 사람이라는 其人(기인)의 존재는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시골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라는 사실로서, 이와 같이 시골 村落(촌락)에서 서씨가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弓弓朴也(궁궁지박야) 문장의 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할 것을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550여 년 전에 예언하였다는 사실로서, 위 예언 문장의 기록대로 단군연합에서 실행하였다는 것은 결국 단군연합이 복 받는 일을 하는 단체라는 결론이다.

 

부연하면 위 ‘固之鄕 村村瑞色(박고지향 촌촌서색)’ 문장의 固(고)자는 ‘견고할 固(고)’ 또는 ‘떳떳할 固(고)’ 또는 固定(고정)되어 있는 固(고)자로서, 굳게 단결하거나 자기의 의지를 굽히지 않는다는 의미의 ‘고집 固(고)’자로서 여러 가지의 의미로 인용할 수 있는 固(고)자이다.

 

이러한 固(고)자에 의하여 ‘固之鄕(박고지향)’문장의 의미는 ‘떳떳하게 박씨를 고향에서 모시고 간다’는 뜻으로, 이어지는 문장이 村村瑞色(촌촌서색)의 문장으로 ‘村落(촌락)에서 복 받을 아름다운 일이 진행되어진다’는 뜻으로 瑞色(서색) 문장의 瑞(서)자는 ‘복 받을 瑞(서)’ 혹은 ‘吉兆(길조) 瑞(서)’ 또는 ‘믿을 瑞(서)’자로 瑞色(서색)이라는 의미는 복 받을 길조의 色彩(색채)라는 의미로서, 고향으로 모시고 간 박씨에게 영광스러운 일을 하는 그 사람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일을 하는 주인공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未逢其人(미봉기인)이라 소개하여 미래에 만날 其人(기인)이라는 문장으로서, 그 사람이 미래에 박씨를 만나서 고향으로 모시고 가서 전파를 하는 사람이라는 사실로서, 未逢(미봉) 逢(봉)자는 설명하지 않아도 ‘만날 逢(봉)’ ‘맞이할 逢(봉)’자로 逢福(봉복)이라 하면 ‘복된 운수를 만난다’는 뜻이고 逢着(봉착)하다고 하면 ‘마주친다’는 뜻이다

 

이러한 逢(봉)자에 의하여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의미는 미래에 만날 그 사람은 복된 사람을 만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러한 其人(기인)의 역할을 필자가 이미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라 소개한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고향으로 모시고 가서 전파하는 서씨의 容貌(용모)에서 瑞色(서색)의 광채가 빛나게 되어질 것을 예언한 것이기도 하다.

 

부연하면 其人(기인) 역할의 주인공을 필자가 서씨라 주장하는 이유는 其人(기인)의(기)자의 기록에서 鼠生員(서생원) 역할의 ‘쥐 鼠(서)’자의 역할이 드러나는 (기)자라는 사실을 전장에서도 소개한 사실로서, ‘그 其(기)’자의 역할이 상대편에서는 아들의 역할이라 하여 ‘彼其之子(피기지자)’라 소개한 其(기)자의 주인공은 아들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其(기)자로서, 고전 詩經(시경)에서 소개한 其(기)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其(기)자를 같은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夜如何其(야여하기)라 소개하여 ‘어떻게 하여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역할이 밤의 역할과 같은 역할의 그 사람이냐’고 기록한 것으로서, 밤의 역할과 같은 ‘그 其(기)’자의 역할은 十二支(십이지)에서 쥐띠를 가리키는 ‘쥐 鼠(서)’자 역할의 子字의 역할이 ‘그 其(기)’자의 역할이라는 사실로 드러났으므로 ‘그 其(기)’자의 주인공은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성씨인 徐氏의 역할이 ‘그 其(기)’자의 역할이라는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그 其(기)’자의 기록에 대하여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其旨遠 其辭文(기지원 지사문)’이라 소개하여 ‘그’라는 사람은 깊은 뜻의 문장을 근거하여 말을 하는 그 사람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부연하면 其旨遠(기지원)의 旨(지)자는 ‘뜻 旨(지)’ 또는 ‘맛 旨(지)’자이며, 遠(원)자는 ‘멀 遠(원)’자 이외에 ‘심오할 遠(원)’ 혹은 ‘멀리 떠날 遠(원)’자이다. 이러한 其(기)자의 기록을 고전 詩境(시경)과 易經(역경)에서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은 ‘아들 子’의 역할로서 ‘쥐 鼠(서)’자의 역할을 병행하는 낮과 밤의 역할인 子字(자자)의 역할이며, 뜻의 글을 근거하여 말을 하는 그라는 사람 역할의 其(기)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성씨가 徐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其人(기인)의 그 사람의 주인공인 弓弓朴也(궁궁지박야) 문장의 주인공이신 박씨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래에 만나야할 그 사람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신약성서 디모데 전서 6장 15절의 내용을 인용하시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디모데 전서 6장 15절’, 크게 따라 하세요! ‘디모데서’는 예수가 생존해 있을 적에    쓴 거예요? 간 다음에 쓴 거예요? (간 다음에 쓴 것입니다) 같이 따라 하세요. 크게 하    세요.

 ‘기약이 이르면’ 이건 무슨 때의 기약이지요? (종말입니다) 종말의 기약이 틀림없지요?    (네)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그’가 예수지요? (아닙니다) 알 수 있     어요. 다시 따라 하세요! ‘하나님은 찬송 하시리요, 홀로 하나만 되시고 능하신 자시     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여’ 이제 만왕의 왕이 예수예요? 하나님이예요? (하     나님이십니다) 알겠어요? (네)

 

   예수가 어린양이고 만왕의 왕이라는 것이 참말이예요? 거짓말이예요? (거짓말입니다)     새빨간 거짓말인 것 아세요. 참람된 말을 한 게 너무도 많아요. 여기 안 밝혀져요? 밝     혀져요? (밝혀집니다)

 

   누구를 만왕의 왕이라고 그래요? (하나님이요) ‘홀로 하나이신’ 같이 따라 하세요.     크게 하세요. 이런 걸 지금 벗겨주는데 좀 크게 할 수 없어요? 정 대답하기 싫으면 난     들어가고 말래요. 아주 끊고 말래요. 젖 먹은 힘까지 다 내서 크게 하세요.

 

   하나님의 영광을 전부 가리어놓은 거짓말쟁이를 오늘 드러내는데 크게 할 수 있잖아요.     하나님 앞에 영광이 되는 거예요.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하나님이 ‘그’라고 하면 둘이예요? 하나    예요? (하나입니다) 알겠어요? (네) ‘그에게 이슬같이 임하리니’하는 감람나무는 둘    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묵시록’ 그것을 지적해 예수가 거짓말쟁이인 것으로 심판해 버리고 말래요.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그들이예요? 그예요? (그입니다) 두명이예    요? 하나 예요? (한 분이십니다) ‘그를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찬송 하시리요’, 하나    님께 찬송을 받아야 되는 하나님은 접니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의아한 점은 하나님은 그를 보이시리니 하신 그라는 사람은 감람나무라는 결론이시고 하나님께서는 찬송을 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만왕의 왕까지 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주장을 하시고 감람나무 역할의 그의 정체는 밝히시지 않으시고 얼버무려버리신 사실이다.

 

이러한 디모데 전서 6장 15절에는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찬송하시리요, 홀로 하나만 되시고 능하신 자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    시여’ 오직 죽지 아니함이 그에게만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사람이 보    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 디모데 전서 6장15절-

 

이러한 디모데 전서 6장 15절의 성서말씀에 의하면 분명히 하나님과 그라는 사람은 구분되어야 한다는 사실로서, 하나님께서 ‘그’라는 사람의 역할까지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그’라는 사람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라 하셨으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찬송을 하시는 하나님의 역할로서 ‘홀로 하나만 되시고 능하신 자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여’ 의 주인공의 하나님으로 그 역할의 한계를 그으셔야 한다는 사실로서!

 

 '오직 죽지 아니함이 그에게만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사람이 보지 못하였    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라는 성서의 구절을    하나님으로 보아야 하느냐, 아니면 그 사람 역할의 감람나무로 보아야 하느냐를 구분하    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하나님은 찬송을 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홀로 하나만 되시고 능하신 자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여’ 라 소개한 사실로서, 구약성서나 신약성서 디모데 전서 6장 15절 내용 이외에서 실제로 하나님께서 드러나시어 찬송을 하신다는 구절은 발견할 수가 없는 이유로 찬송을 하시는 하나님께서 출현하셔야 한다는 사실로서, 찬송을 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신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인간의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시어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찬송을 즐겨 부르셨으며 설교시간은 찬송을 시작으로 인도하신 분이시다.

 

뿐만 아니라 독창까지 하신 박태선 장로님으로, 이러한 상황이시라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당신의 모습을 인간들에게 공개하신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디모데 전서 6장 15절 말씀인 ‘오직 죽지 아니함이 그에게만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사람이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역할이 아니시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를 보이시리니라 하신 그 사람의 역할이 오직 죽지 아니함이 그에게만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사람이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그 사람의 주인공은 아직 실체가 사람들에게 드러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정황의 문장을 위 未逢其人(미봉기인)의 문장에 인용하여 해문한다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기약이 이르면 그를 보이시리니’라고 말씀하신 ‘그’라는 사람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래에 만나야할 사람으로 서술되어 있는 其人(기인) 역할의 주인공이 디모데 전서 6장 15절 내용의 그라는 사람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그를 보이신다는 설교말씀은 그 사람의 주인공이 미래에 드러나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를 만나신다는 뜻으로 未逢其人(미봉기인)의 문장을 해문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其(기)자의 역할이 서씨라는 사실이 밝혀진 사실로서, 未逢其人(미봉기인)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래에 만날 그라는 사람인 其人(기인)이 하는 일은 살아날 수 있는 救援(구원)의 生門(생문)을 찾는 일이라는 것이다.

 

          보기)    難求生門  生門何在  白石泉井  白石何在

                   난구생문  생문하재  백석천정  백석하재

                   尋於鷄龍  鷄龍何在  非山非野  非山非野  何在                     심어계룡  계룡하재  비산비야  비산비야  하재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弓弓朴也(궁궁지박야) 문장의 박씨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래에 반드시 만나야할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其人(기인)의 역할인 그 사람이 살아나는 生門(생문)이 있는 곳을 아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전제하에 난처한 것을 요구하는 살아날 문을 찾는다는 기록으로서, 살아나는 生門(생문)이 어디냐 하니 白石(백석)지역에서 샘이 나오는 우물이 있다고 한 것이다. 이와 같이 알려주니 다시 白石이 어느 곳이냐고 물으니 白石(백석)은 鷄龍(계룡)에서 찾아보라고 일러준 것이다 .

 

이렇게 요구하기가 난처한, 살아날 수 있는 生門(생문)이 있는 곳을 鷄龍(계룡)에서 찾아보라 하여, 또다시 鷄龍(계룡)은 어느 곳에 있는 鷄龍(계룡)이냐고 물으니,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곳이라 소개하여, 또다시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곳이 어느 곳이냐고 물은 問答式(문답식)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難求生門 生門在(난구생문 생문하재)’라 소개한 문장은 요구하기가 곤란한 生門(생문)이라는 문장으로, 生門(생문)이라는 것은 생활을 하는 門(문)이라든가 아니면 살아나는 門(문)이라는 뜻으로 인용할 수 있는 문장으로서, 難求(난구)는 곤란한 것을 요구한다거나 요구하기가 난처한 것이라는 문장이며, 이어서 生門(생문)이라 소개하였으므로 구하기가 난처한 門(문)은 살아날 수 있는 門(문)이라든가 아니면 生命力(생명력)이 있는 門(문)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살아나올 수 있生門(생문)의 문이 있는 곳은 白石(백석)과 鷄龍(계룡)지라는 사실과 鷄龍(계룡)은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곳이 鷄龍(계룡)이라는 사실로서,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鷄龍(계룡)을 소개하는데, 하단의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인천지역이 鷄龍(계룡)이 있는 곳이라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二人縱三  十二月綠  小石之生  堯日大亭之下                      이인종삼  십이월록  소석지생  지박 요일대정지하

                   是亦石井  欲飮者促生  所願成就   
                    시역석정  욕음자촉생  소원성취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소개하는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위에서 소개한대로 인천지역에서 젊은 청년이 小石(소석)의 돌의 역할로 살아서 나오는데, 가지 朴의 역할로서 태평성대를 다스리시던 堯(요)임금시대에 亭子(정자) 하에 존재하던 돌샘의 우물의 물과 같은 샘물의 우물을 찾아낸 小石(소석)의 가지 朴의 주인공은 堯(요)임금 시기에 존재했던 우물과 같은 돌샘 우물의 물을 촉박한 가운데 많이 마시고 소원을 성취할 수 있게 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구하기가 난처한 문이 살아나는 生門(생문)을 찾는 주인공이 미래에 만날 사람으로 드러나는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其人(기인)의 그 사람의 역할이 위문장에서는 적은 돌의 역할로서 가지 朴으로 변화되어진 其人(기인)의 주인공이 生門(생문)을 찾은 가지 朴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지적하면서 其人(기인)의 역할에서 가지 朴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은 仁川 지역에서 드러나는 박이라는 사실로서, 仁川을 가리키는 문장은 二人縱三(이인종삼)의 문장으로, 仁川이 되어지는 이유는 二人의 문장은 ‘어질 仁(인)’자를 파자로 본 것이며, 縱三(종삼)이라는 문장은 三字를 세우라는 문장이기 때문에 三字를 세우면 ‘내 川(천)’자가 되어진다는 사실이다.

또한 ‘젊은 靑年(청년)이 나온다’는 뜻이 담긴 문장은 十二月綠(십이월록)의 문장으로 필자는 ‘푸를 靑(청)’자를 파자로 소개한 것이 十二月綠(십이월록)이라 보는데, 十二와 月자를 연결하면 ‘푸를 靑(청)’자가 되어진다는 사실로서, ‘푸를 綠(록)’자를 연결한 것은 젊은 靑年(청년)이 나온다는 사실을 想起(상기)시킨 의미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二人縱三(이인종삼)의 문장에 연결되어, 젊은 靑年이 仁川 지역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확신시켜주는 문장이 ‘小石之生(소석지생 지박)’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분명한 것은 小石(소석)의 역할인 작은 돌의 신분이 살아서 나오는데 그가 가지 朴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 (지박)의 문장으로서, 小石(소석)의 신분으로 가지 朴의 역할이라는 사실은 전면에서 그 사람의 주인공이 盡力(진력)을 다하여 追從(추종)하고 또 追從(추종)하는 주인공의 장본인이 弓弓朴也(궁궁지박야) 문장의 역할인 일인이역의 두 하나님 신분의 朴氏의 가지 朴(박)이라는 사실로서, 

두 하나님 신분의 朴氏의 주인공을 필자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라 소개한 이유로 小石(소석)의 신분으로 살아나오는 가지 朴 역할의 朴은 박태선 장로님의 가지 역할의 朴이라는 사실로 이는 前場(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감람나무 가지 柿(시)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次出(차출박)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가지 朴의 역할은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其人(기인) 역할의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徐氏가 박태선 장로님의 가지 역할의 小石(소석)으로서, 生門(생문)을 찾아 살아나오는 가지 朴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小石(소석)이라는 문장은 大石(대석) 역할의 존재도 있다는 사실을 암시한 의미로서, 성서 묵시록에서는 이기는 자에게는 흰 돌을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어버린다는 말씀이 있는 이유로 아마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 이긴자의 역할까지 하시고 드러나신 이유로 감람나무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을 大石(대석)의 흰 돌의 역할로 본 것이 아닌가 한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小石(소석)의 역할인 가지 朴의 역할로서 其人(기인)의 역할로 드러나서 어려운 것을 구하는 문인 生門(생문)을 찾은 그 사람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네가 그 고생하고 ‘야, 너 애처롭다, 너 어떻게 이런 일을 맞아 이렇게도 힘쓰니, 내가    6천년을 탄식을 하고 갖은 것으로 인간을 빚고도 너 같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는데, 어    떻게 그렇게 인내를 하고, 그렇게 밤잠을 안 자고, 계속 문을 찾은 것도 기가 막힌데    어디서 그걸 씻는 방법도 나온 데가 없는데 네가 헤메서 씻는 걸 찾아서 다 씻고, 이제    네가 씻을 뿐만 아니라

 

  또 셋째문이 나왔는데 어떻게 그 많은 수를 씻어주기까지 내가 가르치지 않았는데, 네    가 노력을 하면서 갖은 징계를 받으면서도 마귀의 세력 올라가는 걸 차단하기 위하여    갖은 징계를 받으면서도 그 약한 숨이 지는 속에서도 계속 기도를 해서 마귀에게 가지    들이 눌리지 않게 하기 위하여 기도를 하는 이런 애쓰는 자가 어떻게 땅위에 났노,

 

  너는 글자 그대로 크게 참 선하고 아름답다, 너는 귀엽구나, 내가 보기에 참 측은하다,    너는 애처롭다, 네가 무엇을 원하냐 원하는 대로 다 주마. 네가 무엇을 바라냐, 바라는    대로 오늘 내게 있는 걸 아낌없이 다 주마. 네가 무엇을 소원하느냐, 소원 하는대로 다    주마」 오늘 똥구더기 같은 그걸 다 맡은 자의 주인공이야.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이 똥구더기 같은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내가 지금 생각하    는 거 남김없이 다 주소서, 내 눈앞에 그 전부 설계 됐습니다, 그거대로 더 기막힌 하    나님이 주실 수 있는 것은 다 주소서’, 「내가 너 원하는대로 다 주마」, ‘ 내가 이    루려는 걸 원하는 이걸 이 똥구더기 같은 아버님이라 부를 수 없는 이것에게 주시겠습    니까’ 지금도 이게 그렇게 구하고 있어. 전무님이 그렇게 구하고 있다.

 

                                               -81-10월 10일- 1-1-B-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래에 만나야 할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其人(기인) 역할의 그라는 사람이 박태선 장로님의 가지 朴 역할의 小石之生 枝(소석지생 지박)’의 역할까지 병행하면서 살아나는 문인 生門(생문)을 찾은 상황과 같은 의미의 말씀을 하신 사실을 알 수 있으며,

 

‘또 셋째문이 나왔는데 어떻게 그 많은 수를 씻어주기까지 내가 가르치지 않았는데, 네가 노력을 하면서 갖은 징계를 받으면서도 마귀의 세력 올라가는 걸 차단하기 위하여 갖은 징계를 받으면서도 그 약한 숨이 지는 속에서도 계속 기도를 해서 마귀에게 가지들이 눌리지 않게 하기 위하여 기도를 하는 이런 애쓰는 자가 어떻게 땅위에 났노’ 하시는 말씀 가운데 셋째문이 위 難求生門(난구생문) 문장의 살아나는 生門(생문)을 찾은 내용과 같은 맥락의 말씀을 하신 것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연결의 말씀에서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이 똥구더기 같은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내가 지금 생각하는 거 남김없이 다 주소서, 내 눈앞에 그 전부 설계 됐습니다, 그거대로 더 기막힌 하나님이 주실 수 있는 것은 다 주소서’, 「내가 너 원하는대로 다 주마」, ‘ 내가 이루려는 걸 원하는 이걸 이 똥구더기 같은 아버님이라 부를 수 없는 이것에게 주시겠습니까’ 지금도 이게 그렇게 구하고 있어. 전무님이 그렇게 구하고 있다'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전무님이 그렇게 구하고 있다’고 하신 말씀이 특이한 말씀으로서, 전무님이라고 까지 지적하신 전무의 직함은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무의 직함으로 공교롭게도 백마공자 역할의 서씨가 사회생활을 할 당시에 우연히 소기업의 전무직으로 근무한 것이 동기가 되어 회사를 그만 둔 이후에도 부르기 좋게 신앙촌 친지들이 ‘서전무’라고 통칭하여 백마공자의 이름같이 꼬리로 붙어 다닌 전무의 호칭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전무라 하신 사실을 필자는 서전무를 가리킨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주인공은 서씨라는 결론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한 주인공이자 격암유록이 550여 년 전에 예언한 其人(기인)역할의 주인공이 ‘小石之生 枝(소석지생 지박)’의 역할을 병행하고 출현하는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만나야할 그 사람이고 그 사람은 박태선 장로님을 모셔야 하는 ‘그’라는 사실의 신분인 서씨가 '가지 朴'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小石之生 枝(소석지생 지박)’에 연결된 문장이 堯日大亭之下(요일대정지하)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堯日(요일)이 가리키는 의미는 '堯(요)의 날'이라든가 '堯(요)의 햇빛'이라는 뜻으로, 堯(요)자는 ‘높을 堯(요)’ 혹은 ‘멀 堯(요)’ 또는 ‘요임금 堯(요)’자로서, 필자는 堯日(요일)의 문장을 堯(요)나라의 태양이라는 뜻으로 보고 堯(요)임금시대의 태평성대의 세월을 가리킨 문장이라 보는 기록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大亭之下(대정지하)라 소개한 문장인 점으로 보아 堯日(요일)의 문장은 지나간 堯王(용왕)의 太平聖代(태평성대)의 세상을 지칭한 문장으로 堯日大亭之下(요일대정지하) 문장의 의미는 흘러간 堯(요)임금 시대의 큰 亭子(정자) 밑을 가리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堯(요)임금시대의 대 亭子(정자) 밑을 소개하는 이유는 堯(요)임금시대의 亭子(정자)밑에는 盤石(반석)의 돌샘의 우물물이 있었다는 사실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是亦石井  欲飮者促生  所願成就                             시역석정  욕음자촉생  소원성취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堯日大亭之下(요일대정지하)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堯(요)임금시대의 큰 亭子(정자)밑에 있었던 돌샘의 우물인 石井(석정)의 우물이 현시점에서도 드러난 石井(석정)의 우물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石井(석정)의 우물의 물은 꼭 필요한 돌샘의 물로서 속히 깨닫고 마시는 자는 생존하여 소원성취를 이루는 돌우물 물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是亦石井(시역석정)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역시 같은 石井(석정) 우물의 물'이라는 뜻으로서, 石井(석정) 우물의 물은 堯(요)왕 시대의 큰 亭子(정자) 하에 있었던 石井(석정) 우물의 물과 같은 물이라는 기록으로서, 石井(석정) 우물의 물을 마시는 상황을 ‘欲飮者促生 所願成就(욕음자촉생 소원성취)’라 소개하였는데, 欲飮(욕음) 문장의 의미는 탐욕을 내서 마신다던가 아니면 愛情(애정)을 가지고 마신다던가 아니면 중요한 것이라 여기고 마신다는 문장의 의미로서, 欲(욕)자는 ‘탐욕 浴(욕)’ ‘사랑할 欲(욕)’ 혹은 ‘어질 欲(욕)’ 또는 ‘필요할 欲(욕)’자로 소개되어 있는 欲(욕)자이다.

이러한 欲(욕)자에 의하여 欲飮(욕음) 문장의 의미는 貪慾(탐욕)을 내서 마시거나 愛情(애정)을 가지고 마시거나 필요하기 때문에 마시는 石井(석정)의 물이라는 사실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石井(석정) 우물의 물을 마시는 상황을 促生(촉생)이라 하여 속히 마시고 살아나는 石井(석정) 우물의 물이라는 사실로 石井(석정) 우물의 물은 오래 마시지 않는 물이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促生(촉생)의 促(촉)자는 ‘급할 促(촉)’ ‘재촉할 促(촉)’자로 促迫(촉박)하다는 상황의 促(촉)자이다.

이러한 促(촉)자에 의하여 ‘欲飮者促生 所願成就(욕음자촉생 소원성취)’ 문장의 의미는 石井(석정) 우물의 물을 시기가 促迫(촉박)한 가운데 꼭 필요한 우물의 물이기 때문에 마시는 물로서, 이러한 石井(석정) 우물의 물을 마시는 자는 소원을 성취하는 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石井(석정)의 우물의 물을 마시고 살아나서 所願成就(소원성취)를 이루는 주인공은 小石(소석)의 돌의 역할로서, 가지 박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 石井(석정) 우물의 물을 마시고 살아나서 소원성취를 이루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石井(석정) 우물의 물에 대하여 격암유록 石井水(석정수) 예언문장에서도 다음과 같이 소개한 石井(석정) 우물의 물은 生命線(생명선)의 물로서, 마음에서 우러나는 心泉水(심천수)라는 사실이다.

    보기)   日出山  天井之水  掃之腥塵  天神劒  一輝光線  滅魔藏  中略(중략) 
             일출산  천정지수  소지성진  천신검  일휘광선  멸마장

            利在石井  生命線  四肢內裏  心泉水  
             리재석정  생명선  사지내리  심천수

보기의 문장이 石井水(석정수)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石井(석정) 우물의 물은 해가 돋는 山에 있는 하늘 우물의 물이라 소개한 石井(석정) 우물이라는 사실로서, 石井(석정) 우물의 물로 하나님의 劒(검)을 행사하는 주인공의 天神劒(천신검)은 더럽고 비린내 나는 티끌 같은 물질을 청소시켜주는 우물 역할의 天神劒(천신검)으로, 하나의 빛의 光線(광선)으로 숨어있는 魔鬼(마귀)까지 滅(멸)하여버리는 石井(석정)수의 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石井(석정) 우물의 물은 이로움을 주는 곳에 존재하는 生命線(생명선)의 역할을 하는 물로서, 인간의 四肢(사지) 내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샘물이라 하여 心泉水(심천수) 역할의 石井(석정)의 우물물이라 기록한 사실로서, 天神劒(천신검)의 역할로 오는 주인공의 육신의 心腸(심장)에서 우러나오는 물이 石井(석정)수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日出山 天井之水(일출산 천정지수)’라 소개한 石井水(석정수) 우물의 물은 해 돋는 동방에서 드러나는 하늘 우물의 물이라는 결론으로 天井水(천정수)는 石井(석정)의 우물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러한 石井(석정)수를 소개하는데 ‘掃之腥塵 天神劒(소지성진 천신검)’이라 소개한 石井(석정)의 우물의 물은 天神(천신)인 하나님의 劍(검)이 石井(석정)의 우물물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石井(석정) 우물의 역할인 天神劒(천신검)은 비린내가 나는 더러운 티끌과 같은 곳을 청소시켜주는 石井(석정) 우물물 역할의 天神劒(천신검)이라는 사실이다.

위 문장에서 ‘더러운 것을 청소한다’는 掃之腥塵(소지성진)의 腥塵(성진)이 비린내 나는 더러운 물건이라는 뜻으로서, 腥(성)자는 비린내 나는 더러울 腥(성)자로 인간의 육신에서 제일 더러운 곳을 가리키는 ‘냄새 腥(성)’자이며 塵(진)자는 ‘더러울 塵(진)’ ‘티끌 塵(진)’자이다.

이러한 腥塵(성진) 문장의 의미에 의하여 더러운 부분을 청소하여 주는 주인공인 天神劒(천신검)의 존재는 더러운 人間(인간)을 청소시켜주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는 ‘一輝光線 滅魔藏(일휘광선 멸마장)’이라 소개하여 하나의 빛의 光線(광선)으로 숨어 있는 마귀를 멸하여 버리는 天神劒(천신검)의 역할을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一輝光線(일휘광선)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한 사람의 빛나는 光線(광선)이라는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는 滅魔藏(멸마장)이라 소개하여 한 사람의 빛나는 光線(광선)으로 숨어있는 마귀를 멸하여 버린다는 문장으로서, 天神(천신)의 劍(검)에서 나오는 하나의 光線(광선)으로 숨어 있는 魔鬼(마귀)까지 消滅(소멸)시킨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利在石井 生命線(이재석정 생명선)’이라 소개하여 이익이 존재하는 곳에 있는 石井(석정)의 물은 생명을 연결하여주는 生命線(생명선)의 물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生命線(생명선)의 우물의 물인 石井水(석정수)를 연결하여 소개하였는데, ‘四肢內裏 心泉水(사지내이 심천수)‘라 소개한 石井水(석정수)라는 사실로서, 天神(천신) 역할의 사람인 四肢(사지)안에 있는 마음의 물이라 하여 心泉水(심천수)라 소개한 사실의 물인 石井(석정) 우물의 물은 사람 마음의 샘물이 石井(석정)의 우물이라는 사실로서, 天神(천신) 역할의 주인공이 石井(석정) 우물물 역할의 존재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天神(천신)의 신분에 대해 필자는 전장에서 뱀을 타고 가을철에 드러나는 주인공이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似人不人 天神鄭(사인불인 천신정)’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天神(천신)의 역할을 ‘뱀 蛇(사)’자의 주인공이신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 드러나는 주인공인 백마가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天神(천신)에 대하여 격암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似人不人  天神降  六角八人  知者生
                        사인불인  천신강  육각팔인  지자생

보기의 문장에서 天神(천신)의 역할에 대하여 소개하였는데,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역할의 사람이 하강을 하는데, 하늘의 불 天火(천화)의 역할로 드러나는 天神(천신)을 아는 주인공은 살아나는 자라는 예언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필자가 天神(천신)의 신분을 하늘 불의 역할이라 하여 天火(천화)라 소개한 사실로서, 하늘 불의 역할인 天火(천화)의 문장은 六角八人(육각팔인)의 문장이 天火(천화)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서,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六角(육각)의 의미는 六字에다 角(각)을 붙인 상태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六字에다 角(각)을 붙이는데 一字에 角(각)을 붙이면 ‘하늘 天(천)’자가 되어진다는 六角(육각)의 문장이며, 八人의 문장은 ‘사람 人’字에 八字를 씌우면 ‘불 火(화)’자가 되어진다는 六角八人(육각팔인)의 문장으로서, 天火(천화)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天神(천신)의 신분은 정씨라는 사실과 天神(천신)의 존재는 하늘의 불을 의미하는 天火(천화)의 天神(천신)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天神(천신)의 정황을 근거하여 石井(석정) 우물의 물은 더러운 罪惡(죄악)을 소멸시켜주는 우물 물의 역할로서, 石井(석정) 우물물의 주인공은 天神(천신)의 역할로 나온 사람의 주인공이 石井(석정) 우물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사실이다.

이러한 石井(석정)의 우물물인 生命線(생명선)의 물인 心泉水(심천수)의 ‘마음의 물’을 상징한 것을 성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서방의 예수가 제자들에게 포도주와 보리떡을 나누어주면서 ‘포도주는 나의 피이고 보리떡은 나의 살이라 생각하고 마시라’고 한 성서의 기록이 마음의 샘물인 石井水(석정수) 우물의 물을 상징한 역할이다.

또한 기독교회에서는 예수가 十字架(십자가)에서 흘린 피를 寶血(보혈)이라 하여 찬송가에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寶血(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정결한 마음을 얻게 하니 참 신기한 능력 있도다 주의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라는 가사를 넣어 부르는데, 이러한 가사내용에 나타나 있는 寶血(보혈)의 피가 石井水(석정수) 生命線(생명선)의 마음의 샘물인 心泉水(심천수)의 역할과 같은 역할의 물이다.

이러한 石井(석정) 우물물의 역할을 실제로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구원을 받는 방법은 구원을 주는 주인공을 자기 소유로 만드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몸 안찰을 하신 사실이 石井(석정)의 우물물인 生命線(생명선)의 물 心泉水(심천수)의 물인 마음의 물을 먹이신 분이시다.

이러한 사실 이외의 방법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이 축복하여 만든 물이 생명의 물이라 하신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生命線(생명선)의 물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그 생수는 더러운, 미친 사람들이 만지지 않고 금고에 꼭 축복 받은 걸과  축복 안 받은    것과 넣으면 축복을 받은 물은 27년 전의 것도 증류수 같이 맑아. 변치 않는 물이야.    생명물이야. 생수야. 영원히 사는 것이 여기에 있어.

                                      
                                            - 1981년 4월 4일 (3-2-A) -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생명수에 관한 말씀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축복하신 물은 마음이 더럽거나 미친 사람이 만지지 않는 이상 썩지 않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말씀하신 것으로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이 변치 않는 물에 있다는 말씀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은 石井(석정) 우물의 물을 마시고 所願成就(소원성취)를 이루는 주인공이며 小石(소석)의 역할인 가지 朴의 주인공으로 드러난 未逢其人(미봉기인) 문장의 其人(기인)의 주인공이 劍旗(검기)를 부착하고 말을 타고 드러난다고 기록되어 있는 두 번째 문장이 다음 장에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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