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정치인 의 姓氏중에서
            
          天下統一을 이루는 주인공의 성씨를 찾아라!
(30부-2)




 하단의 소개하는 문장은 辰巳聖君(진사성군)의 도움을 받아 천하를 통일하는 주인공의 성씨가 드러나는 문장으로서, 하나님의 後生(후생)으로 나오는 신분이 해방 이후에 비운의 정치인 徐氏 曺氏 呂氏 그리고 金氏의 姓氏중에 하나의 성씨로 드러나는데, 그는 한문을 연구한 이후에 천하를 통일하는 所願成就(소원성취)를 하는 주인공이라는 전장에 직결되는 세 번째 문장이다. 

보기) 弓長此我  後生  勿慮  金  非運愛國  天運違逆  必亡   
       궁장차아  후생  물려 서조려김   비운애국  천운위역  필망

       
       當害守從  
聖說  所願成就  此書  不信  雄自亡

      당해수종  성설  소원성취  차서  불신  영웅자망 

      
       二十九日  走者之人 頭尾出田  亂世英雄  不免項事  天運奈何 若不解得 中略(중략)

      이십구일  주자지인 두미출전  난세영웅  불면항사 천운내하 약불해득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이승만 독재 정권시에 천하를 통일시키는 주인공의 존재를 드러내고 있는 문장으로서, 이승만 정권하의 정치가인 서재필 박사와 조만식, 여운형, 김구씨 등 悲運(비운)의 政治人(정치인)들을 소개한 문장으로 天運(천운)을 거역한 정치인은 반드시 멸망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이다.

 

이러한 비운의 정치인 (서조려김)의 정치인이 드러났다가 패망한 이후에 당시 이승만 정권으로부터 해를 받아가면서 순종을 하며 추종하는 聖人(성인)이 출현을 하는데, 그 聖人(성인)은 聖書(성서)의 말씀을 가지고 所願成就(소원성취)를 이루며 學文(학문)을 가지고 드러나는 존재로서, 이러한 聖人(성인)의 학문을 믿지 않는 英雄(영웅)은 반드시 스스로 망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직면하는 정치인이 드러난 이후에 그 선두주자로 드러난 趙(조)씨와 申(신)씨는 亂世(난세)의 英雄(영웅)의 존재이지만 오는 運(운)을 免(면)하기 어려운, 死亡(사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하는 趙氏와 申氏는 天運(천운)의 운명이 그렇기 때문에 어찌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며, 이러한 두 정치인은 글을 스스로 해석하지 못하는 주인공들이라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핵심은 정치인 의 성씨가 드러나 있는 가운데 이 중에 하나님의 後生(후생)의 주인공이 갖고 나오는 성씨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弓長此 我後生 勿慮(궁장차 아후생 물려서조려김)’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弓長此(궁장차) 문장의 弓長(궁장)은 ‘베풀 張(장)’자를 파자로 소개한 弓長(궁장)의 문장으로서, 弓長此(궁장차)의 문장은 張此(장차)라는 문장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張(장)자는 張本人(장본인)을 가리키는 張(장) 혹은 ‘베풀 張(장)’ ‘클 張(장)’ ‘열 張(장)’ ‘고칠 張(장)’자로서 여러 가지로 인용한 張(장)자이다.

 

이러한 張此(장차)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我後生(아후생)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정리를 한다면 張此(장차) 문장의 뜻은 張本人(장본인)의 역할이거나 고쳐주는 역할의 주인공이거나 문을 개방하고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 張此(장차)의 문장이 의미하는 것은 이승만 정권이 해하고자 하려던 상대의 사람을 지칭한 것으로 張此(장차) 문장의 張(장)자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상황으로써, 張此(장차)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我後生(아후생)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我後生(아후생) 문장의 我(아)자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결론이고, 後生(후생)이 드러나는데, 정치가 성씨 중에서 생각하여 보라 하여 ‘勿慮(물려서조려김)’이라 소개하여 정치인 徐氏와 曹氏 그리고 呂氏와 金氏의 성씨 가운데서 나의 후손이 나오는 상황을 생각하여 보라 하여 勿慮(물려)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勿慮(물려)의 문장은 ‘성의를 다하여 생각하여 보라’는 뜻으로, 勿(물)자는 ‘서두에서 정성을 다하거나 당연한 말을 한다’ 하여 勿論(물론)이라 소개한 勿(물)자로서, 勿慮(물려)라는 문장은 ‘깊이 생각하여 보라’는 뜻으로서, 정치인 씨의 성씨 가운데서 하나님의 後生(후생)으로 드러나는 성씨가 있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다.

 

참고로 勿(물)자는 州里(주리) 지역에서 旗(기)를 달고 드러난다는 뜻을 내포한 勿(물)자라는 사실로서, 州里建旗(주리건기)라 소개하여 州里(주리) 지역에서 旗(기)를 다는 자가 드러난다는 의미가 담긴 勿(물)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네 성씨의 주인공 씨 정치인의 운명을 ‘非運愛國 天運違逆 必亡(비운애국 천운위역 필망)’이라 소개하여 悲運(비운)의 운명의 정치인으로서 나라를 사랑하다가 天運(천운)의 운명에 의하여 반드시 사망할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예언한 것으로서, 이승만 정권하에서 美國(미국)으로 건너간 서재필 씨 이외에 兇彈(흉탄)에 의하여 사망한 조만식, 여운형, 김구 씨 등은 그들의 天運(천운)이 반드시 애국을 하다가 사망하게끔 되어 있었던 정치인들이라는 사실로서, 550여 년 전에 예언한 문장의 기록대로 실현되어 이슬로 사라진 사명의 정치인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當害守從  聖說  所願成就  此書不信  英雄自亡

                     당해수종  성설  소원성취  차서불신  영웅자망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의미는 당시의 이승만 정권으로부터 被害(피해)를 당하는 聖人(성인)을 지키며 순종하는 사람이 드러난다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聖書(성서)의 學文(학문)을 토대로 說敎(설교)를 하고 드러나는 聖人(성인)은 소원을 성취하는 聖人(성인)으로서, 글을 가지고 드러나는 聖人(성인)의 글을 믿지 않는 英雄(영웅)은 스스로 망할 英雄(영웅)이라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當害守從(당해수종)이라는 문장은 ‘당시에 被害(피해)를 당하는 사람을 지키고 순종한다’는 뜻으로서, 연결하여 ‘聖說 所願成就(성설 소원성취)’ 라 소개함으로써 聖書(성서)의 말씀은 소원을 성취할 수 있는 말씀이라는 사실과 이러한 상대편의 글을 믿지 않는 英雄(영웅)은 스스로 망한다 하여 ‘此書不信 英雄自亡(차서불신 영웅자망)’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聖人(성인)이 가지고 드러나는 글을 믿지 않는 英雄(영웅)은 스스로 망하게 된다고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此書不信(차서불신) 문장의 此書(차서)의 의미는 상대편의 글이라는 뜻으로서, 英雄(영웅)이 믿지 않는 글이라는 것은 英雄(영웅)이 보고 있는 聖書(성서)를 가리키는 의미로서 자기가 보는 글을 믿지 않는 英雄(영웅)을 소개하여 다음과 같이 두 주인공의 英雄(영웅)을 가리킨 사실이다.

 

 다시보기) 二十九日  走者之人  頭尾出田  亂世英雄  不免項事  天運奈何  若不解得

           이십구일  주자지인  두미출전  난세영웅  불면항사  천운내하  약불해득

 

다시 이기한 문장의 의미는 서기 1945년도에 해방되어진 이후, 미군정 초기의 초대 警務(경무) 부장을 지낸 조병옥 박사와 서기 1945년도 이후, 초대 대통령 이승만 정권에서 초대 국희의장을 지내다가 서기 1956년도에 이승만을 상대하는 대통령후보로 출마하였다가 유세장으로 가는 호남선 기차에서 심장마비로 갑자기 逝去(서거)한 신익희 선생을 가리키는 예언문장으로서, 조병옥 박사와 신익희 선생은 亂世(난세) 英雄(영웅)이라는 사실과 두 분의 英雄(영웅)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天運(천운)의 운명을 免(면)하기가 어려운 英雄(영웅)으로서, 자기에게 해당하는 글을 解得(해득)하지 못하여 사망하였다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二十九日 走者之人(주자지인)’ 문장의 의미는 趙字(조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서,   二十九日은 陰曆(음력)으로 小月을 二十九日이라 지칭한 이유로 小月의 문장을 합하면 ‘肖像畵(초상화) 肖(초)’자가 형성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二十九日’의 문장이 肖(초)자가 되어지는 상황으로서, ‘二十九日’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走者之人(주자지인)의 문장으로, ‘달려가는 자’라는 ‘달릴 走(주)’자에 ‘肖像畵(초상화) 肖(초)’자를 연결하면 趙(조)자가 형성되어지는 이유로 ‘二十九日 走者之人(주자지인)’ 문장의 의미는 ‘趙氏가 먼저 달려간다’는 뜻으로서, 英雄(영웅) 정치인 趙氏는 이승만 정권에서 警務局長(경무국장)을 지내다가 서기 1960년에 대통령후보로 출마하였다가 逝去(서거)한 조병옥 박사를 가리키는 문장이다.

 

또한 ‘二十九日 走者之人(주자지인)’의 문장에 연결된 ‘頭尾出田(두미출전)’의 문장은 申氏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頭尾出田(두미출전)의 문장이 申(신)자가 되어지는 이유는 ‘밭 田(전)’자에서 머리와 꼬리를 늘리라는 뜻대로 ‘밭 田(전)’자에 머리와 꼬리를 늘리면 申(신)자가 되어진다는 사실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 亂世英雄(난세영웅)이라 소개한 亂世(난세)에 드러나는 英雄(영웅)은 趙氏와 申氏라는 사실로서, 신익희 선생 역시 서기 1956년도 이승만 정권에서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였다가 호남선 기차 내에서 逝去(서거)한 신익희 씨이다.  

이와 같이 亂世(난세)의 英雄(영웅)으로 드러난 조병옥 박사와 신익희 선생의 운명은 불운이라는 사실과 조병옥 박사와 신익희 선생이 解釋(해석)을 하지 못하고 있는 글이 있다 하고 그것을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不免項事  天運奈何  若不解得

                           불면항사  천운내하  약불해득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조병옥 박사와 신익희 선생은 天運(천운)이 死亡(사망)을 할 운명으로 서술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내용의 글을 해문하지 못하는 이유로 조병옥 박사와 신익희 선생은 死亡(사망)할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不免項事(불면항사)’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면하기가 어려운 목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문장으로서, 不免(불면)이라는 문장은 ‘면하지 못한다’는 뜻이고 項事(항사)의 문장은 ‘목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문장으로서, 項(항)자는 ‘목 項(항)’자로 목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은 목이 잘리거나 사망을 의미하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項事(항사)의 문장을 ‘사망한다’는 뜻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不免項事(불면항사)’의 문장 자체의 뜻이 ‘목숨을 부지하기가 어렵다’는 뜻이며, 이어지는 문장에서 그 뜻을 뒷받침하기 위해 ‘天運奈何 若不解得(천운내하 약불해득)’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두 英雄(영웅)의 존재인 조병옥 박사와 신익희 선생은 天運(천운)의 운명을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사실과 만약에 두 英雄(영웅)에게 해당하는 글을 解釋(해석)하지 못하면 득을 얻지 못할 운명의 조병옥 박사와 신익희 선생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전체문장의 해문으로써, 위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면 이승만 정권에서 悲運(비운)의 정치인 四人 徐氏 曺氏 그리고 呂氏와 金氏 이외에 이승만을 상대하여 대통령후보로 출마하였다가 悲運(비운)의 運命(운명)으로 소개가 되어 있는 두 정치인 英雄(영웅) 조병옥 씨와 신익희 씨가 드러나는 시기에 반대로 聖書(성서)의 말씀을 가지고 所願成就(소원성취)를 하는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으로서, 역시 비운의 英雄(영웅) 정치인이 출현하는 시기인 서기 1955-6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며 출현하신 사실이다.

 

서기 1955년도에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聖書(성서)를 해문하시고 드러나시어 소원을 성취하시는 聖人(성인)이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는 ‘聖說 所願成就(성설 소원성취)’ 문장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역사를 이루시는 과정에서 주로 야외 集會(집회)를 여셨는데 서기 1955년도 3월에 서울 남산 集會(집회)를, 그리고 서기 1955년도 4월에 여의도 당시 비행장 뒤 한강백사장에서, 그리고 서기 1955년도 7월에는 한강백사장에 백만 인파가 운집하는 集會(집회)를 시작으로 종교역사의 문을 여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백만의 신도가 운집하는 대 集會(집회)로 인하여 당시의 이승만 정권과 여당인 자유당과 야당인 민주당에서도 박태선 장로님을 주시하기 시작하면서 여당이나 야당이 박태선 장로님을 非難(비난)하며 핍박을 하기 시작하였는데, 서기 1956년도 민주당 대통령후보로 출마한 신익희 후보는 천주교 신도로서 한강 백사장에 약 십만 인파가 운집한 가운데 유세 도중에 자기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박태선 장로를 제거하여 버리겠다고 밝힌 이후 서기 1956년 2월 15일에 호남에 유세를 하기 위하여 기차로 이동하는 중 심장마비로 사망한 비운의 정치 英雄(영웅) 신익희 씨가 출현한다는 사실이 격암유록 예언을 통해 550여 년 전에  예언되어 있었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 다음으로 그 사람의 역할로 드러나는 半白(반백) 역할의 又爲其誰(우위기수) 문장의 그 사람의 역할 역시 亂世(난세) 英雄(영웅)의 정치인 조병옥 박사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서기 1960년도 이전인 서기 1956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서울 용산구 원효로 제일 중앙 전도관에 입관하여 서기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시는 신앙촌의 봉사대원으로 활동하였는데, 이와 같이 그 사람의 역할인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는 조병옥 씨가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기 이전에 출현하였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해문으로써, 하나님의 후손으로서 혈통을 잊지 않는 ‘嗟我後生 不忘血遺(차아후생 불망혈유)’ 문장의 역할과 또다시 그 사람으로 드러나는 又爲其誰(우위기수) 문장의 '그'라는 사람의 주인공 역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의 역할로서, 聖書(성서)의 문장을 인용하여 소원을 성취하는 두 其(기)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고, 반대로 박태선 장로님을 害(해)하려하던 悲運(비운)의 英雄(영웅) 정치인 신익희 씨와 조병옥 씨는 당신들이 믿는 聖書(성서)의 글을 해석하지 못하여 득을 얻지 못하고 스스로 패망하는 英雄(영웅)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다시 이기한 문장에 기록되어 있는 두 英雄(영웅)인 박태선 장로님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서씨가 함께 출현한 사실이 밝혀지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聖說  所願成就  此書不信  英雄自亡

                          성설  소원성취  차서불신  영웅자망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기록과 같이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의 종교역사는 서기 1954-5년도부터 기독교 장로교회에서의 예수를 구세주로 모시는 집사 활동으로 시작되어 1956년도에 신흥종교 전도관을 세우신 이후에도 신구약성서의 감람나무의 기록을 인용하시면서 감람나무의 신분으로 드러나시어 서기 1980년도에는 聖書(성서)의 주인공인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당신자신이 예수의 역할인 감람나무라 하시면서 땅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셨다가 또다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어 소원을 성취하는 반면에 이러한 聖書(성서) 기록의 감람나무에 대한 내용을 믿지 않고 박태선 장로님을 핍박하던 두 英雄(영웅)의 정치인은 스스로 망한다는 예언의 문장의 기록과 같이 두 英雄(영웅)의 정치인은 모두 심장마비로 사망한 비운의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다시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聖書(성서)를 인용하여 소원을 성취하는 또 한 사람의 주인공은 하나님의 後生(후생)의 신분으로서, 또 다시 드러나는 그 사람의 주인공 역시 ‘聖說 所願成就 此書(성설 소원성취 차서)’ 문장의 기록과 같은 역할의 주인공으로, 하나님의 後生(후생)의 신분으로서,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소원을 성취하는 두 번째로 드러나는 後生(후생)인 그 사람의 주인공의 성씨가 네 사람의 정치인의 성씨 중에서 드러난다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성씨 중에 해당되어 있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다시보기)  弓長此我  後生勿慮  徐曺呂金  非運愛國  天運違逆  必亡

                 궁장차아  후생물려  서조려김  비운애국  천운위역  필망

 

다시보기 문장의 기록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 드러날 박태선 장로님의 後生(후생)이 드러나는데, 비운의 정치인인 徐氏와 曺氏 그리고 呂氏와 金氏 성씨 중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할 後生(후생)이 나온다는 사실을 ‘張此我 後生(장차아 후생)’이라 소개한 이후에 성심을 다하여 생각하여보라 하여 ‘勿慮 徐曺呂金(물려 서조려김)’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비운의 정치인 徐氏 曺氏 그리고 呂氏와 金氏는 나라를 사랑하다가 天運(천운)을 逆行(역행)할 사람들이라 반드시 망할 정치인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天運(천운)을 역행하는 비운의 정치인 徐氏 曺氏 呂氏와 金氏는 반드시 망할 정치인이며, 이러한 정치인들의 성씨 중에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할 사람의 성씨와 동일한 성씨가 포함되어 있는데, 또다시 드러날 그 사람은 누구냐는 ‘又爲其誰(우위기수)’의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존재를 고전 詩經(시경)에서는 ‘彼其之子(피기지자)’라 소개하여 ‘그 사람은 상대편에서 아들의 역할을 하다가 간 사람’이라는 사실을 기록하였으며, 같은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夜如何其(야여하기)라 소개하여 ‘어찌하여 그 사람은 밤의 역할을 하는 사람과 같은 그 사람이냐’고 기록하였는데,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필자는 '그 其(기)'자 역할의 사람은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徐氏가 ‘그’라는 其(기)자 역할의 주인공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으로 알려진 徐氏로 나오는 존재가 하나님의 後生(후생)으로 장차 드러날 주인공이라 하여 四人의 비운의 정치인 徐曺呂金 성씨 가운데 徐氏의 성씨로 하나님의 後生(후생)이 출현한다는 사실과 하나님의 後生(후생)인 徐氏가 드러나는 시기를 두 비운의 英雄(영웅) 정치인 조병옥 박사와 신익희 선생께서 활동하신 서기 1956년도부터 서기 1960년 이후에 드러나는 주인공은 徐氏라는 사실이다.

 

참고로 英雄(영웅)의 정치인으로 소개되어 있는 조병옥씨와 신익희 씨는 모두가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핍박한 두 英雄(영웅) 정치인으로 그들의 運命(운명)을 격암유록에서는 ‘不免項事 天運奈何(불면항사 천운내하)’라 소개하여 목에서 일어나는 天運(천운)은 면할 수가 없다고 한 사실이다.

 

또한 ‘此書不信 英雄自亡(차서불신 영웅자망)’이라 서술하여 상대편에서 주장하는 글을 믿지 않은 英雄(영웅)은 스스로 망한다는 예언 문장의 기록과 같이 두 英雄(영웅)의 주인공인 신익희 씨와 조병옥씨는 상대편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서상의 감람나무의 장본인이라는 주장을 믿지 않고 두 英雄(영웅)의 주인공이 모두 한결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핍박하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실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생수는 가장 생명의 근본이 되는데 이걸 뭉개기 위하여 장로, 목사님들이 전체 전국 교    인과 백성을 통해서 ‘박장로가 코를 풀어 먹인다’하는데, 이게 워낙 무식하다는 것이    무엇이냐, 코를 풀어먹일 사람이 어디 있고 코가 암만 많아도 백만 명에게 코를 풀어먹    일 코도 없겠고 그걸 먹일 놈은 어디 있고 세상 그걸 먹을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어    요?

 

  이런 말을 조병옥 박사가 정견 발표에서 했으면 조병옥 박사는 매일 코를 풀어 복용하    는가 보다. 당신이 복용 안 하면 제 3자가 그걸 복용하리라고 어떻게 인정하겠느냐? 그    건 분명 조박사가 마시는 거다.

 

  그럼 조박사가 복용을 하는 고로 제 3자가 복용하리라 인정한 게 아니냐? 그걸 마실 놈    이 어디 있고 마시게 할 인간이 세상에 어디 있냐? 그건 상식이하다 하고 때렸지요.

 

   그 때, 펄펄 뛰면서 절 죽이려고 하다가 하나님께서 주신 게 있어요. 그 하나님께서 숨     을 걷겠다는 걸 그리하지 마옵소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전체 그렇게 비참한 희생을 당     해서 영원한 세계가 복을 받는 그것이 구원인데 ‘여호와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그     분은 이 나라를 이끌어야 할 분입니다.’

 

  ‘너 간섭치 말라. 너 원수야! 복 빌라는 대로 복 빌어라! 그 원수는 내가 갚으리라’     하는 대로 선거 도중에 김을 뺀다는 구절이 에스겔 38장 마지막 절에 있는 걸 보니까     숨을 거둬 버린다는 게 되더군요.

 

   종래 거두셨지요. 신익희씨도 선거 도중에 그렇게 됐고 날 죽일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사람은 이제 절 죽이려고 하면 꼭 죽일 수 있는데 그 전에 거두어가고 하더만요.

 

                                                -1980년 10월 12일 (4-3-A)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 말씀 가운데서 밝혀지는 사실은 하나님의 사람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핍박하는 자들이 박태선 장로님을 해하려 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박태선 장로님을 해하려 하는 자들의 목숨을 걷어 가버리셨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해문으로써, 하단의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그 사람 역할의 徐氏를 만나시기 위하시어 下降(하강)하신 사실이 밝혀지는데, ‘그 其(기)’자 사람 역할의 徐氏는 감람나무 가지 朴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인 경기도 시흥군 소래 백석에서 출현한다는 문장은 다음 장에서 연계하여 소개한다.

 

  

 

                 참고할 世論視(세론시)의 예언문장

 

     보기) 
    西學大熾  天運也  天道者生  無道者死  量者誰  聽者誰  世人何知  智者能知矣
    서학대치  천운야  천도자생  무도자사  량자수  청자수  세인하지  지자능지의

   積德之人  活人如此  自生正道  不願積穀  嗟我後生
    적덕지인  활인여차  자생정도  불원적곡  차아후생  

   不忘血遺  智黙天運  朝暮變化  中略(중략)
    불망혈유  지묵천운  조모변화 


    世有其人 公察萬物  其姓爲誰  不知也
  橫二爲柱  左右雙三 勿恨其數  勿上追衣
    세유기인 공찰만물  기성위수  부지야  횡이위주  좌우쌍삼 물한기수  물상추의

    又爲其誰  如短如長  種德半白  久粧弓揣磨  大小白之石  大小白何爲  河洛之數
     우위기수  여단여장  종덕반백  구장궁췌마  대소백지석  대소백하위  하락지수

     
     白字彎山  工字之出  兩山之間  十字無瑕  出於兩白  人種求兩白於

    백자만산  공자지출  량산지간  십자무하  출어량백  인종구량백어

    白木雙絲門  月寸土  白木靈木  雙絲人  姓負合之  弓弓人 辰巳之生  統一天下
  
   백목쌍사문  월촌토  백목령목  쌍사인  성부합지  궁궁인 진사지생  통일천하

   
     弓長此我  後生勿慮
  徐曺呂金  非運愛國  天運違逆  必亡  當害守從

    궁장차아  후생물려  서조려김  비운애국  천운위역  필망  당해수종

 

     聖說  所願成就  此書不信  英雄自亡

     성설  소원성취  차서불신  영웅자망 

     二十九日  走者之人 頭尾出田  亂世英雄  不免項事  天運奈何  若不解得 中略(중략)       이십구일  주자지인 두미출전  난세영웅  불면항사  천운내하  약불해득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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