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先入者는 男子 운으로 中入者는 女子의 운으로 오다  (29부-3)


 
소개한 바와 같이 하단의 문장은 전장에 연결된 문장으로 男子와 女子 역할의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사망할 자와 사망하지 않을 운명을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보기)  先入十勝  行事權   勢不得已  墮落者                 
                         선입십승  행사권   세부득이  타락자                              
                         
先入者反  男子運  中入者生  女子運                          선입자반  남자운  중입자생  여자운                           
                         
先入者還  混亂時  後入者死  分明知         
                         선입자환  혼란시  후입자사  분명지

                        中入者生  忍耐勝  先入者落  耐忍勝                       
                         중입자생  인내승  선입자락  내인승             

                                        -格菴 甲乙歌(격암 갑을가)-

소개한바와 같이 위문장은 앞문장과 직결되는 문장으로 先入者와 中入者 그리고 後入者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문장으로서, 세 사람의 주인공의 운명과 하는 일을 소개한 내용으로 우선 先入者의 역할은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 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위문장에서의 先入者의 역할은 十勝(십승)의 權限(권한)을 행사하시다가 부득이한 경우가 발생하여 墮落(타락)하고 만 先入者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先入者의 역할은 반대의 역할을 하신 분이라는 사실로서, 男子運(남자운)으로 드러나시는 先入者의 주인공은 女子의 역할을 하시고 드러난다는 기록이다.

이러한 先入者의 역할과는 반대로 살아서 존재할 자로서, 女子의 運(운)으로 드러나는 中入者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先入者가 墮落(타락)하였다가 돌아오는 시기는 混亂(혼란)이 야기되는 시기라는 것이며, 後入者의 역할로 드러난 자는 사망할 것이 分明(분명)하다는 것을 알라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상황의 中入者의 역할이 살아서 남는 과정을 소개하는데, 참고 忍耐(인내)하고 勝利(승리)하여 살아나는 中入者로 인하여 墮落(타락)하였다가 다시 돌아온 先入者의 역할도 다시 忍耐(인내)하여 勝利(승리)를 하게 되어진다는 전체문장의 해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의 先入者와 中入者 그리고 後入者의 상황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 경기도 부평과 소사지역에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靈魂(영혼)을 再建(재건)하는 역사를 시작하시는 상황의 天地人 三處에 존재하시는 朴의 역할과 森羅萬象(삼라만상)을 지배하시는 하나님의 운명으로 드러나시는‘森林出世 天數(삼림출세 천수박)’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포함한 세 사람의 주인공이 先入者와 中入者 그리고 後入者 역할의 존재로 각기 출현한다는 사실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 예언문장에서의 先入者의 역할로서, 十勝(십승)의 權限(권한)을 행사하시다가 墮落(타락)하는 상황의 역할을 하신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시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先入者의 역할로서 十勝(십승) 權限(권한)을 행사하시다가 墮落(타락)하신 주인공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보는 이유는 위 先入十勝 行事權(선입십승 행사권)’의 문장에서 행사를 하는 권한이라는 十勝(십승)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天地 역할의 두 하나님의 신분이 함께 하시는 勝利者(승리자)의 역할을 지칭한 의미로서, 이와 같이 天地의 하나님의 역할로서 勝利者(승리자)의 역할을 하신 분은 당신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밝히시고 橄欖(감람)나무의 역할까지 하고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勝利者(승리자) 혹은 이긴자의 역할로서, 성서 상에서 유일하게 구원을 주시는 橄欖(감람)나무의 주인공이라 하시면서 세인들로부터 非難(비난)을 받으셨던 일인 안수와 안찰을 하시다가 구원을 주시는 일은 실패하시고 서기 1990년도 化天(화천)하신 사실을 가리켜 ‘先入十勝 行事權(선입십승 행사권)’이라 소개한 이후에 ‘세부득이 타락자(勢不得已 墮落者)’라 소개하여 안수와 안찰을 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사실을 墮落者(타락자)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先入者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非難(비난)과 嘲笑(조소)를 받은 일인 안수와 按擦(안찰)을 시작하신 사실이 墮落(타락)의 길을 가신 것이라는 사실이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안수와 按擦(안찰)을 하시어 구원을 주시는 분이 아니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女子의 역할이지 男子의 역할이 아니시라는 사실을 기록한 다음과 같이 이어지는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先入者反  男子運  中入者生  女子運                              선입자반  남자운  중입자생  여자운    

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先入者의 존재나 中入者의 존재가 반대의 역할을 할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전제로 기록한 ‘先入者反 男子運(선입자반 남자운)’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先入者의 역할은 반대가 되는 역할을 하였다는 기록으로서, 女子運(여자운)의 역할인데 男子의 역할을 하였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소개하면서 女子운의 역할은 中入者의 역할이라 하여 ‘中入者生 女子運(중입자생 여자운)’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中入者의 역할은 女子 運(운)의 역할로 살아서 존재할 자라는 것이다.

이러한 先入者와  中入者의 역할을 반대로 본다면 先入者의 운은 反(반) 男子運이라 소개한 이유로서, 女子運의 역할이라는 결론이고 中入者의 운은 女子의 運(운)이라 소개하였으나 반대로 본다면 男子運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女子와 男子의 역할에 대하여 격암 甲乙歌(갑을가) 서두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女子女子  非女子  男子男子  非男子                           여자여자  비여자  남자남자  비남자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女子는 女子인데 女子가 아니라는 非女子(비여자)라 소개한 사실과 반대로 男子는 男子인데 男子가 아니라 非男子(비남자)라 소개하여 女子의 역할을 男子가 한다는 사실이고 반대로 男子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은 女子의 역할을 할 주인공이 男子의 역할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女子의 역할이나 男子의 역할이 의미하는 것은 모두 陰陽(음양) 역할의 사람이 드러난다는 뜻으로서, 일인이역의 鷄龍運(계룡운) 역할의 주인공이 드러난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인 것이다.

이러한 陰陽(음양) 역할의 男子(남자)이시면서도 女子(여자)의 역할을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5년도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부터 당신은 靈(영)을 먹여주시는 주인공이기 때문에 당신을 靈母任(영모임)이라 부르라 하시면서 엄마의 역할을 실제로 하신 분이시라는 사실로서, ‘女子女子 非女子’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男子(남자)의 신분이시면서 女子(여자)의 역할로서 靈母任(영모임)의 역할을 하신 사실을 격암유록에서는 550여 년 전에 예언한 상황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활동하셨다는 사실이 중요한 사실이며, 이러한 상황을 위 예언문장에서는‘先入者反 男子運(선입자반 남자운)’이라 소개한 것이다.

또한 ‘男子男子 非男子’라 소개한 문장은 女子의 역할을 하고 드러날 주인공이 반대로 男子의 역할을 하고 드러난다는 사실을 ‘男子男子 非男子’라 소개한 사실로서, 이러한 역할의 주인공은 女子의 역할을 하여야 할 존재가 반대로 男子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女子의 역할로 드러날 주인공이 男子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을 위문장에서는 ‘中入者生 女子運(중입자생 여자운)’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이러한 中入者의 역할을 하는 女子는 반대로 男子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男子의 역할로서 中間에 들어와서 활동하는 주인공은 先入(선입)자의 역할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소사에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생활하다가

서기 2002년도에 단군연합을 창설하여,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을 再建(재건)하시는 역사를 하시는 天數(천수박)의 역할이나 또는 三處(삼처박)의 역할로서, 森羅萬象(삼라만상)을 주관하시는 조물주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난, ‘孼登登 迺思嶺(얼사등등 내사령)’의 (얼사) 문장의(얼)자의 주인공인 ‘庶子(서자) (얼)’자 역할의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가 中入者 운의 女子運(운)으로 드러나는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이어지는 문장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十勝(십승)의 권한을 행사하다가 墮落(타락)한 先入者의 주인공이 다시 돌아온다는 사실로서, 墮落(타락)하였다는 의미는 떨어져서 死亡(사망)한 것을 의미한 뜻으로 보아도 되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先入者還  混亂時  後入者死  分明知                             선입자환  혼란시  후입자사  분명지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先入者의 역할은 다시 돌아가거나 돌아올 운명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 ‘先入者還(선입자환)’의 문장으로서, 還(환)자는 ‘돌아올 還(환)’ 또는 ‘돌려보낼 還(환)’자로 還元(환원)이라 하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다’는 뜻이며, 還俗(환속)이라 하면 ‘俗世(속세)로 돌아간다’는 문장으로서, 먼저 드러난 先入者의 역할로서 十勝(십승)의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다가 스스로 墮落(타락)한 先入者의 주인공을 감히 누가 돌려보내고 돌아오라 할 자가 없기 때문에 ‘先入者還(선입자환)’ 문장의 의미는 '권한을 행사하다가 墮落(타락)한 先入者의 주인공이 中入者에 의하여 다시 돌아온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先入者가 돌아오는 시기에는 混亂(혼란)이 발생한다는 사실과 더불어 後入者 역할의 존재가 死亡(사망)하게 되어있는 사실이 分明(분명)하다고 알려준 문장으로서, 後入者의 역할을 필자는 先入者의 역할인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에서 先入者와 中入者 그리고 後入者의 역할이 드러나는 예언의 문장으로 보는 이유로 傳道館(전도관)에 입문한 순서로 보아서는 영생교회를 창설한 조회성씨가 中入者의 역할로 소개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보다는 나중에 傳道館(전도관)에 입관하였으므로 後入者의 역할을 조희성씨로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시 돌아오시는 先入者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이시나 後入者 역할의 조회성씨가 모두 故人(고인)이시라는 사실이며, 三人運(운)의 역할을 하고 드러나는 ‘三生得運 誰可知(삼생득운 수가지)’ 문장의 주인공은 이어지는 문장인 ‘登登 迺思嶺(얼사등등 내사령)’ 문장의 (얼사)의 문장인 ‘庶子(서자) (얼)’자의 역할로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가 ‘庶子(서자) (얼)’자의 신분으로 드러나‘뱀 (사)’자의 역할인 丁巳(정사)년 뱀띠로 降臨(강림)하셨다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은 곧 先入者의 역할로 강림하셨다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다시 돌아오시는 상황이 되는 것이므로 先入者還(선입자환)의 실현이 이루어진 상황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後入者(후입자)의 역할인 조희성씨가 化天(화천)하신 先入者(선입자)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다시 돌아오시는 先入者還(선입자환)의 상황이 실현되어지는 경우에는 後入者(후입자) 역할의 존재는 분명히 사망하게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된다는 ‘後入者死 分明知(후입자사 분명지)’문장의 기록과 같이 中入者의 신분인 서씨가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先入者還(선입자환)의 문장이 실현되어지는 상황이며, 공교롭게도 영생교회 조희성씨가 서기 2005년도 경에 獄死(옥사)한 사실이 위 예언 문장의 기록대로 실현되어진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生命(생명)의 神(신)이 나오지 않으면 사망의 신은 죽게 되어서 있다는 말씀을 하시고 化天(화천)하셨다가 生命(생명)의 神(신)의 역할인 中入者의 역할로 인하여 다시 神靈(신령)으로 재생하신 상황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참고로 소개한다.

  
     “이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인간은 지금쯤 형편이 없어. 전체가 자살해야 나은 정도        가 돼. 

      이건 이긴 땅의 하나님이 아니고 전체의 하나님이야.

 

      또 지금까지 연장이 되면서 이게 나지 않았으면, 그걸 뚫고 나오지 못했으면, 그거        뭐 마귀의 천국에 갈 줄 알지만 이게 영생의 신이야, 영생의 신이 나지 않으면 사        망의 신도 죽게 돼있어.

 

      그러니 육신을 가진 자는 하나도 안 죽고 하나님이라는 그 하나님이 지옥불에 들어        가는데 다 같이 쓸어 도매금으로 들어가게 돼있어”

 

                                                     -1982년 1월 2일-

 

위의 박태선 장로님으 말씀은 이긴자가 이 땅에 나오지 않았으면 악이 상승될 대로 상승이 되어 인간이 더 이상 살 수 없게 되어 있으므로 하나님의 신은 태초 이후 지금까지 계속 연장하여 이 땅에 존재하셨다는 말씀이며, 마지막에 영생의 신이 나오지 않았으면 영으로 존재하시기 위해 사망하신 하나님의 신도 살아나올 수 없다는 말씀으로 생명의 신의 역할로서 중입자의 역할인 백마공자가 나와서 선입자의 역할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함으로써 비로소 하나님의 존재가 살아나올 수 있게 된 현 상황을 예언하신 말씀인 것이다.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에 세우신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에서 드러나는 先入者와 中入者 그리고 後入者의 역할이 드러나는 시기까지 하단의 격암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소개한 사실로서, 정감록 징비록 예언문장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先入何時  辰巳午未  中入何時  午未申酉                         선입하시  진사오미  중입하시  오미신유                       
                        先入何時  辰巳午未  中入何時  午未申酉                         선입하시  진사오미  중입하시  오미신유                       
                        末入何時  此運之後  末入者死                           
                        말입하시  차운지후  말입자사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先入者의 역할과 中入者와 後入者의 존재가  어느 시기에 드러나는지를 소개한 사실과 後入者의 존재를 末入者(말입자)라 소개하여 死亡(사망)할 운명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로서, 先入者의 역할이 드러나는 시점을 ‘先入何時 辰巳午未(선입하시 진사오미)’라 소개한 것으로 辰巳午未(진사오미)에 해당하는 년도를 필자는 先入者의 역할인 박태선 장로님께서 六·二五 동란 이후인 서기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서기 1953년 癸巳(계사)년도부터 서울역의 장로교회의 執事(집사)의 신분으로 안내집사를 시작하신 년도부터 先入者의 존재가 활동한 것으로 보아 壬辰(임진) 癸巳(계사) 년도를 약칭으로 辰巳(진사)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자연적으로 午未(오미)에 해당하는 년도는 이어지는 년도인 서기 1954년 甲午(갑오)년도와 서기 1955년 乙未(을미)년도로서, 先入者의 역할인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 역사를 시작하신 년도인 서기 1954년 甲午(갑오)년도와 서기 1955년 乙未(을미)년도를 약칭으로 午未(오미)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中入者의 역할인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지고 나온 서씨가 드러나는 년도를 ‘中入何時 午未申酉(중입하시 오미신유)’의 년도라 소개한 사실로서, 午未申酉(오미신유) 년도는 서기 1954년도 甲午(갑오)와 서기 1955년도 乙未(을미)년도를 가리킨 午未(오미)년도이며, 申酉(신유) 년도는 서기 1956년 丙申(병신)년도와 서기 1957년 丁酉(정유)년도로서, 丙申(병신)丁酉(정유)년도를 略稱(약칭)으로 申酉(신유)라 소개한 사실로서, 丙申(병신)년도인 서기 1956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한 년도이며, 丁酉(정유)년도인 서기 1957년도에는 先入者의 역할인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 소사지방에 신앙촌을 건설하기 시작하신 년도로서, 中入者의 역할인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인 徐氏가 신앙촌에 봉사대원으로 들어간 년도가 丁酉(정유)년도인 서기 1957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後入者의 역할인 末入者(말입자)의 신분인 영생교회 조희성씨가 드러나는 년도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과 같이 소개된 사실로서,  中入者의 역할이 드러난 이후에 나온 末入者(말입자)의 역할은 死亡(사망)한다고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末入何時  此運之後  末入者死                                말입하시  차운지후  말입자사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末入何時(말입하시)’라 소개하여 末入者(말입자)의 역할이 어느 시점에 드러나는지를 물은 문장에 답한 문장은 ‘此運之後(차운지후)’라는 문장으로, ‘그 쪽에서 드러난 이후’라 소개한 사실로서, ‘此運之後(차운지후)’라 소개한 此(차)자의 역할이 中入者를 지칭한 사실로 보아 中入者의 역할인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이나 傳道館(전도관)에 入館(입관)하여 신앙촌에 入村(입촌)한 이후에 末入者(말입자)의 역할인 조희성씨가 入館(입관)하여 활동하다가 사망할 운명이라 하여 ‘末入者死(말입자사)’라 소개한 대로 末入者(말입자)의 역할인 영생교회를 창설한 조희성씨는 서기 2005년도 경 사망한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先入者의 존재와 中入者 그리고 後入者의 역할에 대하여 하단의 같은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복을 받을 필요가 없는 상황과 복 받는 상황과 아예 복과는 거리가 먼 死亡(사망)한 자라 소개한 하단의 예언문장이다.

        
          
보기)  先擇之人  不受皆福  中擇之人  受福之人 後入之人  不福亡                  선택지인  불수개복  중택지인  수복지인 후입지인  불복망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보기 문장의 기록에서 先擇之人(선택지인)의 문장은 '먼저 택함을 받은 사람'이라는 뜻으로서, 필자는 先入者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 보는 先擇之人(선택지인)의 존재를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며, 이어서 不受皆福(불수개복)이라 소개하였듯이 모든 복을 받을 필요가 없는 先擇之人(선택지인)이라는 사실로서, 先擇之人(선택지인)의 역할로 드러나신 존재는 조물주의 역할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조물주의 신분이신 先擇之人(선택지인)의 존재는 모든 복을 받을 필요가 없는 존재라 하여 不受皆福(불수개복)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中入者의 존재를 中擇之人(중택지인)이라 소개한 이후에 受福之人(수복지인)이라 소개하여 中間(중간)에 擇(택)함을 받은 자는 복을 받아들이는 위치에 놓이는 中擇之人(중택지인)이라는 사실로서, 中入者 역할의 백마공자는 복을 받는 위치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中入者의 역할인  ‘中擇之人(중택지인)’의 역할과는 반대로 後入者 역할의 존재는 擇(택)한 존재가 아니라 하고 ‘後入之人(후입지인)’이라 소개하여 擇(택)자를 제외시키고 소개한 ‘後入之人(후입지인)’의 역할은 복을 받을 수 없는 자라 하여 不福亡(불복망)이라 소개한 것과 같이 복을 받지 못하고 망할 존재라는 것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의 기록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에서는 박태선 장로님 이외에 영생교회를 창립한 조희성씨와 단군연합을 설립한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의 서씨가 출현한 사실로서, 先入者의 박태선 장로님은 조물주의 신분으로 역사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백마공자의 역할인 서씨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함으로 인해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시 還元(환원)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이 되신 사실이다.

 

그러나 영생교회를 설립한 조희성씨는 온갖 사악한 짓거리를 하다가 살인혐의로 형무소에서 사망한 사실을 위 두 예언의 문장에서는 末入者死(말입자사)’ 혹은 ‘後入之人 不福亡(후입지인 불복망)’이라 소개하여 조희성씨는 복을 받지 못하고 사망을 한다는 예언대로 영생교회 교주 조희성씨가 사망한 사실과 같이 위 예언 문장의 기록이 실행되어진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 다음에 드러나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과 天子 역할의 此出(차출박) 문장의 주인공을 ‘小石(소석지박)’이라 소개한 격암 世論視(세론시) 예언문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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