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태초의 해와(혜아)는 한국인이다

 

기독교인들이 아연질색할 일을 소개한다.

 태초의 해와는 한국인이다. 에덴동산에 있던 해와가 檀君(단군)왕의 왕비 또는 后妃(후비)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 역사적 근간을 개천절에서 찾을 수 있다. 대한민국의 건국기념일을 개천절로 명명하고 매년 10월 3일에 그 날을 기념하고 있다. 그런데 이 땅에 사는 백성들은 자기들 나라의 건국기념일인 개천절의 참뜻을 모르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본래 개천이라함은  글의 의미가 하늘천(天), 열개(開)이니 하늘 문을 열었다는 뜻이다. 

 ‘하늘의 문을 열고 건국을 했다’는 이 뜻은 너무도 엄청난 사실인데도 태초에하늘 문을 연 그때나 오늘날이나 이 어머어마한 사실을 사람들은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사실 '하늘 문을 열었다'는 개천의 뜻은 대한민국에 사는 백성이라면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개천의 뜻을 깊이 상고하고 연구해 보면, 그 뜻은 대한민국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최초의 하나님의 나라라는 뜻인 동시에 대한민국이 세계 모든 인류의 조상국이 된다는 사실과 일맥상통하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깨우쳐 주기 위한 말씀을 하신 분이 계시다. 그 분은 바로 전도관과 신앙촌을 세우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에덴동산이 우리나라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의 뜻이 하늘 문을 처음 열었다는 ‘개천’의 뜻과 정확히 일치됨은 누구라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기독교의 성서는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가 에덴동산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에덴동산은 하나님, 아담, 해와가 존재하고 있던 하늘나라이다.  

그런데 해와가 뱀의 유혹에 빠져서 선악과를 먹고 저주받은 인생을 잉태하여 출산하게 된다. 해와가 범죄한 당시에도 해와는 하늘나라인 에덴동산에서 생활을 한 것이다.  

성경상에서는 해와가 저주를 받아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고 하지만 하늘나라인 에덴동산에서 범죄를 하므로써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태초의 첫 번째 범죄를 원죄라고 하셨다)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고 한 성서의 기록은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해와가 선악과를 먹고 잉태하여 생산된 첫 아이가 가인이며, 하와가 다시 하나님의 지시에 의하여 아담과 관계하여 낳은  아이가 아벨이다. 

 그 후 가인은 원숭이의 씨앗이므로 시기 질투가 많아서 아벨을 돌로 쳐서 죽인 이후에 가인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서방으로 간 것이지, 하와가 쫓겨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해와가 선악과를 먹고 지은 원죄가 인간 대대로 오늘의 인간들에게까지 유전되면서 하늘 문을 연, 개천을 한 이래로 현재까지 하늘 문을 닫지 못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성서의 ‘태초’와 한문의 개천의 뜻이 서로 일치한다. 이로써 우리나라가 맨 처음 하늘 문을 연 하늘나라인 개천국임이 증명되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이기에 남사고 예언서인 격암유록에는 선천을 회복해야 된다고 예언하고 있다.                             

                              中天弓符 先天回復 
                               중천궁부 선천회복 
 

이글에서 ‘弓符(궁부)’의 뜻은 해인을 말하는 것으로 세인들이 재앙을 막기 위하여 지니고 다니는 부적과 같은 의미이다.  '先天回復(선천회복)’의 뜻을 성서에 비유하여 설명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예수라는 사람이 이루지 못한 극락세계를 뜻하는 것이므로 ‘中天弓符先天回復(중천궁부선천회복)’의 뜻은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극락세계를 중천인 동방에서 이룬다는 뜻이다.  태초에 에덴동산에서는 하나님께서 계시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동일한 존재로 생활하였는데 해와가 선악과를 먹고 범죄 하면서부터 처음으로 이 땅에 신의 존재가 생기게 되었다.즉 해와가 하나님의 신으로 존재하다가 에덴동산에서 범죄하면서부터 땅의 신, 즉 사망하게 된 신이 처음으로 생기게 된 것이다. 이를 가리켜 지신(地神) 또는 토신(土神)이라 한다.   이에 대한 근거가 성서 창세기의 기록에 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생을 창조하실때에  흙으로 빚은 인간이 있었고 말씀으로 창조된 인간이 있엇다. 즉 인간 창조의 이원화에 대한 성서 창세기의 기록이 그 증거이다.  전지전능하시다는 조물주께서 인간을 흙으로 창조하여 기운을 불어넣어 주었다는 이야기는 코미디 같은 이야기다.  성경 창세기 첫 장부터 잘못된 것이다. 성서를 기록한 의인들이 '흙토(土)'자의 뜻을 제대로알지 못해 흙으로 빚었다고 기록한 것이다. 이렇듯 구약성서에서부터 모두가 한문의 뜻을 인용하여 기록한 것이기 때문에 엉뚱한 문맥의 글이 많이 적용된 것이다.

 그 이유는 한문이 뜻의 글인데 뜻의 글을 잘 이해를 못하고 겉 글로만 풀이하여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그 증거 중의 하나가 바로 조물주가 인간을 흙으로 빚었다는 부분이다.흙을 표시하는 흙토(土) 자의 기록을 보면 해와를 흙으로 표시하였다. 한문사전에 기록된 '흙토(土)'자에는 열 가지의 뜻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세 가지만 골라서 설명하기로 한다.                         

                  土 ;       (1)지신 토(地神) [禮記]  其神后土       
                흙 토                    지신   예기   기신후토 

                              (2)육지 토(陸也)
                                         육지

                              (3)장소 토(場所) [大學] 有人此有土 
                                         장소   대학  유인차유토

  (1)의 '其神后土'의 뜻은, 땅의 신은 해와를 땅의 신이라 하였다. 여기에 해와라는 증거는 후(后)자가 왕비 후, '혜아 후'자이기 때문이다. 하와나 해와나, 혜아는 같은 뜻으로 전해져 내려오면서 발음이 변한 것뿐이다.(2)는 우리가 밟고 다니는 육지를 말한다.(3)의 '有人此有土'의 뜻은 사람이 존재할 수 있는 장소를 흙이라 하였다  이와같이 흙토(土)자는 농사를 짓는 흙을 표시한 것이 아니고 땅 신의 존재인 해와를 토신으로 표시한 것이다.  태초에 조물주께서 흙으로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고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은 후부터 저주받은 인생이 창조되기 시작하는 것을 흙으로 창조하여 기운을 불어넣어준 것이라고 잘못 기록한 것이다.  속세에서 남자를 하늘이라 하고 여자를 땅이라고 한 것은 위와 같은 근거에서 나온 말이다.  이와같은 모든 사실을 종합하여 볼 때 해와는 한국인임이 증명이 되는 것이다.또한 해와는 한국인일 뿐만 아니라 단군의 왕비이다. 그 증거가 왕비후(后)자에 있어 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왕비'后'자의 뜻은 혜아'后'자라고도 표현하였고 또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부인이라고 한문 대자전에서 기록하고 있다.  '后'자의 뜻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后 ;  (1)  (君也) [書經] 傒我后 후    
                               군야   서경    혜아후 

                          (2)  (後也) [禮記]  天子有后 
                                후야   예기   천자유후  

 1. 왕비후(后)자의 근거에 의하면 왕비는 혜아(혜我)라는 이름을 지녔다.  

  또 누구의 부인이라고 까지 기록되어 있다. 2. 두 번째 기록된 뜻 예기(禮記)에서는 천자의 부인이라고 기록하였다. 왕비후(后)자를 증거로 성서상의 에덴동산은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이 입증되었고 혜아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국조 즉 천자의 부인이며 단군은 아담이시라는 것이 사실로 증명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에덴동산은 한국 땅이라고 설교하신 말씀과 동일한 뜻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은 성서상에서의 에덴동산이요. 국조단군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인 아담이 틀림없으며 우리나라는 하늘나라가 틀림없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니 대한민국에 사는 백의민족들은 자랑스런 한국인의 긍지를 갖기 바란다.  

   后 의 "혜"자가 게시판상에 기록이 되지 않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 더 상세한 내용을 아시려면 [단군은 천자이시다 (저서 방진용)] 편을 참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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