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彌勒上帝(미륵상제) 道令(정도령)’

                   天子로 遁甲(둔갑)하다 (29부-2)


 

전장에서 소개한대로‘彌勒上帝(미륵상제)’의 직분을 박씨에게 讓渡(양도)하고 半島山(반도산)으로 하강한 ‘彌勒上帝(미륵상제) 道令(정도령)’의 신분을 소개할 하단의 문장에서는 道令(정도령)은 하나님의 아들이 분명하다고 밝혀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기)   天縱之聖  鄭道令은  孑孑單身  無配偶라 
                     천종지성  정도령    혈혈단신  무배우                    

             
                     何姓不知  天生子로  無父之子 傳했으니    

                    하성부지  천생자무  부지자   전           

                
                     鄭氏道令  알랴거든   
馬枋兒只  問姓하소  
                     정씨도령             마방아지  문성

               
                     鷄龍都邑  海島千年   
上帝之子  無疑하네
                     계룡도읍  해도천년   상제지자  무의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鄭道令의 신분이 정확하게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읽기만 해도 대충은 이해가 되는 예언문장으로 위 전체 문장의 의미는 鄭道令은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聖人(성인)의 신분이 鄭道令이라는 사실이며, 鄭道令은 配偶者(배우자)도 없는 孑孑單身(혈혈단신)의 鄭道令이라는 사실로서, 鄭道令의 진짜 성씨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며, 다만 鄭道令 역할의 주인공은 하늘에서 誕生(탄생)한 아들의 신분으로서, 아버지가 없는 자식의 역할로 傳(전)해지는 鄭道令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鄭道令의 성씨를 올바로 알려면 馬枋兒只(마방아지)로 나오는 주인공에게 그 성씨를 물어보라는 것이며, 이러한 馬枋兒只(마방아지)로 드러나는 주인공은 韓半島(한반도) 鷄龍都邑(계룡도읍지)에서 千年 동안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으로 드러나 있는 주인공이니 疑心(의심)을 하지 말라는 전체문장의 내용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기이한 사실은 鄭道令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鄭道令이거나 아니면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허락을 받은 鄭道令이라는 사실을 ‘天縱之聖 鄭道令(천종지성 정도령)’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天縱之聖(천종지성)’의 문장은 前場(전장)에서 盤石(반석)의 우물 역할의 聖人(성인)이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 神(신)의 역할인 天神(천신) 역할의 정씨가 ‘庶子(서자) 孼(얼)’자의 역할로서 뱀과 함께 가을에 드러나는 상황을 기록한 ‘天縱之聖 盤石井(천종지성 반석정)’ 문장의 天縱之聖(천종지성)과 같은 의미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격암유록과 같은 맥락의 예언문장인 산수평장 房星虛昻(방성허앙)의 문장에도 天縱之聖(천종지성) 문장의 聖(성)자 대신 ‘다스릴 理(리)’자를 기록한 ‘天縱之理(천종지리)’라는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白馬眞人(백마진인)이 출현하는 상황의 문장도 소개한 사실로서, ‘天縱之聖 鄭道令(천종지성 정도령)’ 문장의 鄭道令의 역할은 白馬眞人(백마진인) 역시 鄭道令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해문으로써,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鄭道令이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하기를, ‘孑孑單身 無配偶(혈혈단신 무배우)’라 소개한 사실로서, 鄭道令은 배우자도 없는 혈육도 없는 獨身(독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鄭道令은 성씨도 진짜 성씨가 아니라는 사실과 하늘에서 誕生(탄생)한 신분의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과 아버지도 없는 자식으로 전하여지는 鄭道令의 존재라는 사실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何姓不知  天生子로   無父之子 傳했으니    

                       하성부지  천생자무   부지자  전           

               
                        鄭氏道令 알랴거든   
馬枋兒只  問姓하소                         정씨도령            마방아지  문성

                  
                        鷄龍都邑  海島千年   
上帝之子  無疑하네                           계룡도읍  해도천년   상제지자  무의

 

소개한대로 다시 보기의 연결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鄭道令의 성씨가 무슨 성씨인지를 알지 못한다 하여 ‘何姓不知(하성부지)’라 소개한 사실과 鄭道令이 하늘에서 탄생한 아들 역할의 鄭道令이라는 사실을 天生子라 소개한 사실과 아버지가 없는 자식으로 전하여진다 하여 ‘無父之子(무부지자) 전했으니’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 탄생한 하나님의 아들 역할의 鄭道令이 아버지가 없는 아들로 전하여진다는 사실은 서방의 예수가 童貞女(동정녀) 마리아에 몸에서 태어난 것과 같이 이 세상에서의 부모의 혈통과는 무관한 상태로 존재하는 鄭道令 신분의 獨生子(독생자)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탄생한 獨生子(독생자) 역할의 鄭氏道令의 진짜 성씨를 알려거든 馬枋兒只(마방아지)에서 성씨를 물어보라고 한 사실과 馬枋兒只(마방아지)는 韓半島(한반도) 鷄龍都邑(계룡도읍)에서 千年(천년)동안 존재할 자로서,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으니 의심을 하지 말라고 소개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鄭氏道令 알랴거든   馬枋兒只  問姓하소                         정씨도령            마방아지  문성

                   
                        鷄龍都邑  海島千年   
上帝之子  無疑하네                           계룡도읍  해도천년   상제지자  무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중요한 사실은 鄭氏道令(정씨도령)을 아는 주인공이
馬枋兒只(마방아지)라는 사실이며, 馬枋兒只(마방아지)는 곧 鄭道令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 鄭道令의 존재는 하나님의 아들의 天子의 신분이 틀림없다 하여 ‘上帝之子 無疑(상제지자 무의)하네’라 소개한 사실로서, 鄭道令의 신분은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로서 韓半島(한반도) 鷄龍都邑(계룡도읍)지에서 천년동안 존재할 鄭道令 역할의 馬枋兒只(마방아지)가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니 의심을 하지 말라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의하여 정감록에서부터 유래되어 내려온 鄭道令은 馬枋兒只(마방아지)가 어떠한 성씨로 드러나느냐에 따라서 鄭氏道令(정씨도령)의 정씨 성씨는 존재하느냐 소멸되어져버리느냐 하는 기로에 서게 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鄭氏道令(정씨도령)의 성씨를 알고 있는 馬枋兒只(마방아지)가 白馬公子의 역할이라는 사실은 白馬 홈 전면에 다음과 같이 게시한 문장에서도 밝혀지는데, 儒佛仙(유불선)을 통합할 정도령의 역할은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과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드러나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나 혹은 神馬(신마) 역할의 정씨라는 사실이다.

 

           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天縱
大聖  鷄龍으로    蓮花世界  鄭氏王

                   천종대성  계룡        연화세계  정씨왕         

                
                    平和相徵
 橄字로    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게시한 보기의 전체문장의 의미는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運(운)으로 출현하는 주인공인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신마)가 彌勒(미륵)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것이며, 이러한 神馬彌勒(신마미륵)의 성씨는 ‘말 馬(마)’자의 성씨인 鄭氏의 성씨로 드러나는데, 이 성씨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할로서 세상에서 존경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를 받고 드러나는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역할의 성씨인 馬姓(마성) 鄭氏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 下降(하강)하여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할 運(운)으로서, 神馬(신마)나 天馬(천마)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를 받고 드러나는 말의 성씨인 鄭氏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大聖人(대성인)의 신분으로서, 陰陽(음양)의 나라인 鷄龍(계룡)에서 佛敎(불교)에서 주장한 極樂世界(극락세계)를 지칭하는 蓮花世界(연화세계)의 王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를 받고 드러나면서 하나님을 모시는 神馬(신마)나 天馬(천마)의 역할로서 '말 馬(마)'자의 성씨로 드러나는 鄭氏王은 기독교의 平和(평화)의 相徵(상징)인 橄欖(감람)나무와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 柿(시)’자의 역할로 傳(전)하여지는 시기에 드러나는 '말 馬(마)'자의 성씨 鄭道令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을 모시는 神馬(신마)나 天馬(천마) 역할의 彌勒稱號(미륵칭호)까지 받고 드러나는 馬姓(마성) 鄭氏가 三月 末(말)에 龍山(용산)에서 드러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사시 四季節(사계절)이 봄날의 날씨를 유지하는 살기 좋은 세상이 펼쳐진다는 전체문장의 예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은 漢文(한문)을 아시는 분은 읽기만 해도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이나 새로운 사실은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하는 運命(운명)의 주인공이 하늘에서 하강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나 神馬(신마) 역할의 주인공으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를 받아 나오는 말의 성씨인 鄭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 역할의 말의 성씨를 馬姓鄭氏(마성정씨)라 소개한 말의 성씨 鄭氏를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상황을 ‘天縱大聖 鷄龍(천종대성 계룡)’이라 소개하여 馬姓鄭氏(마성정씨)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역할로서 陰陽(음양)의 나라인 鷄龍(계룡)으로 하강한 馬姓鄭氏(마성정씨)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나 神馬(신마) 역할의 彌勒(미륵)의 稱號(칭호)까지 받고 드러나는 馬姓鄭氏(마성정씨)는 極樂世界(극락세계)의 王(왕)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蓮花世界 鄭氏王(련화세계 정씨왕)’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蓮花世界(연화세계)는 불교의 極樂世界(극락세계)를 가리키는 문장이기 때문에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의 통합은 불교의 彌勒(미륵)이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 역할의 馬姓鄭氏(마성정씨)로 출현하여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여 極樂世界(극락세계)를 세우고 王의 역할로 드러나면서 비로소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天馬彌勒(천마미륵) 역할의 馬姓鄭氏王(마성정씨왕)의 임무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의 平和(평화)의 相徵(상징)인 橄欖(감람)나무 역할의 (감)자의 주인공과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감 (시)’자의 두 주인공이 함께 드러나는 字(감시자)의 두 주인공으로 드러나면서 평화의 징후라는 것이며, 이러한 상황을 글을 써서 세상에 전파하는 ‘감 (시)’자의 역할을 馬姓鄭氏(마성정씨)가 한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平和相徵  橄字로    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暮春三月  龍山으로    四時不變  長春世라

                     모춘삼월  용산        사시불변  장춘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세계의 평화가 이루어지는 상황은 橄欖(감람)나무 역할의 (감)자와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시)’자의 주인공이 드러나면서 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한다는 사실의 문장으로서, ‘平和相徵字(평화상징 감시자)로’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평화의 兆朕(조짐)은 ‘감람나무(감)’자와 ‘감나무 (시)’자가 출현하면서부터 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平和相徵字(평화상징 감시자)로’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字(감시자)로’ 문장의 의미는(감)자와 (시)자가 함께 드러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데, (감)자의 역할은 橄欖(감람)나무 역할로 드러나는 사람을 가리킨(감)자이며 또한 ‘감 (시)’자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존재를 ‘감 (시)’자의 역할로 표시한 글자로서, ‘감(시)’자의 주인공은(감)자의 역할인 橄欖(감람)나무를 모시며 증거하고 드러나는 존재라는 사실을 ‘謀者生(시모자생) 傳(전)했다네’라 소개한 사실로서, 글을 써서 ‘감람나무(감)’자의 주인공을 전파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남는 ‘감 (시)’자의 역할을 기록한 것이다.

 

또 이와 같이 橄欖(감람)나무를 증거하는 ‘감(시)’자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의 계절과 관련하여 三月 末(말)에 龍山(용산)에서부터 시작하면서부터 四時 四季節(사계절)이 영원히 봄 날씨를 유지하게 된다는 예언문장에서 龍山(용산)의 문장을 지명으로 보느냐 아니면 龍(용)이 山에서 드러난다는 뜻으로 보느냐가 관건으로서, 龍山(용산)의 문장을 필자는 지명으로 보고 해문을 한 것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龍山(용산)의 문장을 지명으로 보는 이유는 위 소개하는 문장이 ‘森林出世 天數(삼림출세 천수박)’ 문장의 天數(천수박)의 존재와 ‘從者生 次出(시종자생 차출박)’ 문장의 次出(차출박)의 역할을 구분하기 위하여 추가로 소개하는 문장이기 때문에(감)자의 역할인 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을 天數(천수박)의 朴氏의 역할인 朴泰善(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의 역사를 여시면서 처음으로 집회를 가지신 곳이 서기 1955-6년에 橄欖(감람)나무로 드러나신 서울시 龍山區(용산구) 원효로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자연적으로 ‘감 (시)’자의 역할로서는 馬姓鄭氏(마성정씨)로 드러나는 정씨가 次出(차출박)의 역할로서 橄欖(감람)나무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馬姓鄭氏(마성정씨)가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시)’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次出(차출박)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從者生(시종자생) 傳(전)했다네’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龍山(용산) 원효로에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에서도 밝혀지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소개>

 

“이슬 같은 은혜도 이 호세아서에 내가 조종해 쓴 거, 그 마귀 대가리 속에 들어가서 조    종해서 그 진짜를 기록했는데 자기 생각 속에서 나오니끼니 자기 마신(魔神)인 줄 알았    거든.

 

  그래가지고 원효로에서 이슬 같은 은혜 진짜를 내린 것이다. 예수를 타고 나오지 않으면    기약이 되기 전에 이게 나타났다가는 하나님은 멀리 모셔다 놨어도 불구렁텅이에 들어    가게 돼있어.”
                                                    - 1981년 2월 7일 -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성서 호세아의 기록은 인간의 머리를 조종하여 당신께서 쓰게 만드신 기록이며 성서를 기록한 인간의 머리를 조종하여 이슬은혜를 기록하도록 만드시고 그 기록을 타고 이슬은혜를 내리시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셨다는 말씀으로서, 이 말씀을 통해 박태선 장로님께서 원효로에서 최초로 이슬 은혜를 내리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사실로서, 상기한 '暮春三月 龍山으로 四時不變 長春世(모춘삼월 용산으로 사시불변 장춘세)라'는 예언이 실현된 상황이 증명되는 것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橄欖(감람)나무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감 枾(시)’자의 주인공이 鄭氏道令(정씨도령) 역할의 馬枋兒只(마방아지)라는 사실이고,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인 上帝之子(상제지자) 역할의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인 馬姓鄭氏(마성정씨)가 神馬(신마)의 역할과 天馬(천마)의 역할과 彌勒(미륵)의 稱號(칭호)까지 받고서 드러나면서 橄欖(감람)나무를 모시는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서,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드러나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은 白馬公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예언문장의 기록과 같이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는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檀君(단군)의 神靈(신령)으로 통합하는 작업을 하는데, 鄭氏道令(정씨도령)이 彌勒上帝(미륵상제)역할로서 동반도로 출현하였으나 격암 甲乙歌(갑을가)의 (정변박)의 문장에 의하여 末世(말세)의 聖君(성군)으로서 하나님 얼굴의 朴氏로 출현하시는 容天(용천박) 문장의 朴氏가 鄭道令의 역할인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역할을 하는 신분으로 밝혀진 사실의 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國祖檀君(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白馬公子는 馬姓鄭氏(마성정씨)의 역할에서 彌勒上帝(미륵상제)를 모시는 天馬의 역할이며, 세상 彌勒(미륵)의 稱號(칭호)의 大聖君(성군)으로서, 佛敎의 숙원인 極樂世界(극락세계)인 蓮花世界(련화세계) 王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氏王(정씨왕)은 平和(평화)를 상징하는 橄欖(감람)나무를 모시고 드러나는 ‘감 枾(시)’자의 주인공으로서,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으로서 天子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氏道令은 곧 白馬公子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직책을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드러나시는 하나님의 얼굴이신 容天(용천박)에게 양도한 鄭道令은 半島山(반도산)으로 하강하여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으로서 天子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氏道令은 곧 白馬公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하단의 문장은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는 정씨의 역할을 박씨가 하고 드러난다는 내용의 문장인 ‘世人不知 (세인부지 정변박)’의 문장에 연결된, 두 번째 소개하는 보기 甲乙歌(갑을가)의 문장으로서, 次出(차출박)의 역할로 드러나는 道令(정도령)이 뱀을 타고 자기가 생각하는 嶺(령)을 넘어가는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보기문장이다.

             보기)    迅速降出  俗離山   先入者死  速降運  
                       신속강출  속리산   선입자사  속강운

                      遲速徐行  降山   先運  三生運                          지속서행  강정산   선중말운  삼생운   

                      好事多魔  忍不耐   三生得運  誰可知                           호사다마  인불내   삼생득운  수가지  

                      孼離矢口  節矢口   登登  迺思嶺  
                       얼리시구  절시구   얼사등등  내사령

                                      -格菴 甲乙歌(격암 갑을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소개한대로 (정변박)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하는 문장 중에 두 번째의 문장으로서, 위 전체문장의 의미를 보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 핵심의 주인공이 三名 존재하는데, 이 세 사람 중에 먼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사람과 중간에 드러낸 사람 그리고 나중에 모습을 드러내는 상황을 소개하여 先中後를 가리킨 내용으로 격암유록 송가전 서두에서는 정감록에 나타나 있는 鄭堪(정감)과 李沁(이심)이라는 사람이 문답식으로 대화를 해가면서 三秘文(삼비문)을 대강 해문하여 소개한 것이 정감록의 기록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三數秘(삼수비) 문장의 세 사람의 주인공이 드러나면 끝을 마치게끔 서술되어 있는 것이 격암유록 내용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문장의 의미는 먼저 속히 下降(하강)하여 출현하는 존재는 俗離山(속리산)으로 하강하여 출현하는데, 먼저 들어와서 활동하는 사람은 死亡(사망)할 運命(운명)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와 같이 迅速(신속)히 下降(하강)하여 활동하다가 死亡(사망)할 운명과는 반대로 늦게 山(산)으로 下降(하강)한 존재의 성씨가 정씨로 드러나는 상황에서는 먼저 하강한 존재와 늦게 하강한 존재와 마지막에 하강한 존재의 運(운)의 역할인 三運(삼운)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드러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先後中 三人이 드러나는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은 좋은 일을 하는 가운데서 많은 魔鬼(마귀)가 生成(생성)되어지는 상황은 참을 수 없는 일이나 참고 견디어 先中後으로 드러나는 三人의 운명을 獲得(획득)하는 運(운)을 받고 드러나는 주인공이 있는데 이 사람을 누가 알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러한 주인공을 가리켜서 庶子(서자) 역할의 孼(얼)자의 주인공이 멀리 떠나가 있다가 節氣(절기)가 되어 다시 돌아오는 존재를 아는 사람은 庶子의 역할로서, 뱀을 타고 드러나서 自己가 생각하는 고개를 넘어가는 존재라는 위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은 읽기만하여도 다 알 수 있는 문장으로서, 부분적으로 다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은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迅速降出  俗離山   先入者死  速降運   
                         신속강출  속리산   선입자사  속강운

                        遲速徐行  降山   先運  三生運                            지속서행  강정산   선중말운  삼생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先入者의 역할에 관한 것으로, 迅速(신속)하게 俗離山(속리산)으로 下降(하강)하신 상황을 기록하였는데, ‘先入者死 速降運(선입자사 속강운)’ 문장의 주체는 박태선 장로님이라는 사실로서, 격암유록 여러 문장에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이라 소개되어 있는 문장을 근거로 먼저 출현하셨다가 化天(화천)하신 것으로 서술되어 있는 ‘先入者死 速降運(선입자사 속강운)’ 문장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결론으로서, 위 문장의 기록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5년도에 먼저 출현하시어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 역사하시다가 일찍 化天(화천)하신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遲速徐行山(지속서행 강정산)’의 문장으로서, 이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늦게 혹은 빠르게 걷는 상황을 ‘遲速徐行(지속서행)’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遲(지)자는 ‘늦을 遲(지)’자로 ‘遲延(지연)’이나 ‘遲滯(지체)된다’는 문장에 인용하는 遲(지)이며 速(속)자는 ‘빠를 速(속)’자로 ‘遲速徐行(지속서행)’의 문장은 느릿느릿 걷다가 빨리 걷는 상황을 遲速(지속)이라 소개한 이후에 徐行(서행)이라 소개한 문장을 주목해 보아야한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遲速(지속)의 문장은 '느리거나 빠른 것'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천천히 걷다가 속도를 내어 걷는다'는 뜻의 문장인데, 이러한 문장에 이어서 다시 ‘徐行(서행)이라 소개하였는데 이 문장을 천천히 걷는다’ 는 뜻으로 해석하면 같은 의미의 遲速(지속)이라는 문장과의 결부가 불가하므로 徐行(서행)의 역할을 ‘천천히 걷는다’는 문장으로 보느냐 아니면 ‘徐氏가 걷는다’는 문장으로 보느냐를 결정하여야 한다는 사실로서, 필자는 위문장에서 三人의 주인공이 활동하는 상황을 기록한 점으로 보아 徐行(서행)의 문장은 ‘徐氏가 늦게 나와서 활동을 한다’는 문장이거나 '속히 활동을 하는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遲速徐行(지속서행)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정씨가 산으로 강림한다’는 降山(강정산)의 문장으로 ‘鄭氏가 山으로 강림하였다’는 문장인데, 이어지는 연결된 문장에서는 또 한 사람의 주인공이 나오는데, 세 사람의 주인공이 통합되어지는 상황의運 三生運(선중말운 삼생운)’이라는 문장을 소개한 사실로서, ‘先(선중말운)’의 문장은 先運(선중후운)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天地人運(천지인운)의 문장과도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遲速徐行山(지속서행 강정산)’의 문장은 세밀히 분석하고 넘어가야 할 문장으로서 ‘遲速徐行(지속서행)’의 뜻은 간단한 것 같으나 순서라면 速遲(속지)라 소개하여 ‘빨리 가다가 늦게 간다’는 내용으로 기록해도 되는 문장을 遲速(지속)이라 하여 늦게 가다가 빨리 가는 상황을 표한 이후에 또다시 徐行(서행)을 하는데 徐行(서행)하는 주인공이 다름 아닌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역할이었으나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직분을 박씨에게 讓渡(양도)한 정씨가 산으로 하강하였다는 降山(강정산)의 문장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연결문장인‘遲速徐行山(지속서행 강정산)’의 문장에서는 세 사람의 주인공이 드러나 있는 것으로 필자는 보는 이유로 遲速(지속)의 역할은 '늦게 나온 사람이 앞으로 갔고 속히 먼저 달리던 사람은 후에 서 있다'는 사실로서, 위에서 소개한 ‘世人不知 (세인부지 정변박)’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기록으로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는 표면상으로 정씨가 먼저 드러난 하나님의 역할이며, 박씨는 末世(말세)에 드러나는 상황의 박씨라는 사실이 밝혀진 사실로서, 遲速(지속)의 문장을 정씨와 박씨로 비유한다면 遲(지)자는 늦게 나온 박씨의 역할이고 速(속)자는 먼저 드러난 정씨의 역할이라 보는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것은 遲速(지속)에 이어지는 문장이 ‘徐行山(서행 강정산)’이라 소개한 문장이라는 사실로, 천천히 걷는 사람은 산으로 하강한 정씨라는 사실로서, ‘世人不知 (세인부지 정변박)’의 문장인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먼저 나온 정씨가 박씨로 변화되어진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이러한 ‘遲速徐行山(지속서행 강정산)’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先運 三生運(선중말운 삼생운)’의 문장으로서, (선중말운) 문장의 의미는 먼저 출현하는 주인공과 中間(중간)의 주인공 그리고 마지막 주인공의 運(운)을 표한 기록으로서,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三生運(삼생운)이라 소개하였듯이 세 사람의 運命(운명)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선중말운)의 문장이다.

이러한 先(선중말운) 문장의 三生運(삼생운) 역할의 주인공이 나온다는 사실로서 ‘(선중말운)’ 문장의 앞문장인 ‘遲速徐行山(지속서행 강정산)’의 문장에서 먼저 출현한 존재와 중간에 드러나는 존재와 그리고 말운 역할의 주인공을 밝혀내야 한다는 사실로서, 앞에서 소개한바있는 先入者의 존재가 출현하였다가 사망한 사실이 있는 내용으로서, 先入(선입)자의 역할을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遲速(지속)의 문장에서 速(속)자에 해당하는 주인공은 ‘先入者死 速降運(선입자사 속강운)’ 문장의 역할로 下降(하강)하신 先入者의 역할인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결론이고 遲(지)자의 역할로서 늦게 드러나는 주인공은 이어지는 문장에서 降山(강정산)이라 소개한 문장의 鄭氏가 遲(지)자의 역할로 나중에 나오는 역할이므로 遲速(지속)의 문장은 朴氏와 鄭氏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두서를 바꿔서 鄭氏와 朴氏라 소개하여도 되는 문장으로, 이는 (정변박)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가 있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徐行(서행)의 문장은 ‘천천히 드러난다’는 뜻으로 직역되지만 연결된 문장이 三人의 주인공이 드러난다는運 三生運(선중말운 삼생운)’의 문장이기 때문에 만부득이 遲速(지속)의 문장은 後先(후선) 혹은 순서를 바꿔서 先後로 본다면 위 ‘先(선중말운)’의 문장에서 先中(선중)이나 先末(선말)에 해당하는 遲速(지속)의 문장으로서, 先入者의 역할과 中入者의 역할 아니면 後入者 문장에 해당하는 遲速(지속)의 문장이나, 필자는 ‘(선중말운)’문장의 세 사람의 주인공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三生運(삼생운)의 역할이 드러나야 하는 이유로 遲速(지속) 문장의 역할은 後入者와 先入者의 역할을 순서를 바꿔서 ‘늦게 빠르게’라 소개한 遲速(지속)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先入者 역할의 박씨와 降山(강정산) 역할의 정씨는 後入者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이는 두 주인공의 실물이 모두 존재하지 않고 化天(화천)한 상태에 성씨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先(선중말운)’ 문장의 中間(중간)의 역할은 자연히 徐行(서행) 문장의 주인공인 서씨가 맨 마지막에 三人의 運命(운명)의 역할로 드러나는 三生運(삼생운)의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先運 三生運(선중말운 삼생운)’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山으로 하강한 降山(강정산) 문장의 정씨를 三人의 생명이 통합되어진 운명의 역할로 알았으나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三人의 生命이 통합되어진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다고 소개한 사실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好事多魔  忍不耐   三生得運  誰可知                              호사다마  인불내   삼생득운  수가지  

                         孼離矢口  節矢口   登登  迺思嶺                           얼리시구  절시구   얼사등등  내사령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先(선중말운)’의 역할로 드러나는 三生運(삼생운) 역할의 존재가 정씨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위 문장의 ‘好事多魔(호사다마)’의 문장은 좋은 일을 하는데 많은 魔鬼(마귀)가 드러난다는 기록으로, 세인들은 ‘좋은 일에는 방해가 되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인용하나 필자는 好事(호사)의 문장에 연결하여 多魔(다마)라 소개한 사실을 좋은 일을 하는 상황에는 많은 魔鬼(마귀)가 나온다는 문장으로 보고 좋은 일이라는 好事(호사) 문장의 好(호)자의 구성을 살펴보았는데, 女子와 男子가 합하여진 상태의 好(호)자로 보아 男女가 합쳐있는 상태의 일을 好事(호사)라 하여 男女의 交情(교정) 가운데서 만들어진 씨앗이 魔鬼(마귀)의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의 好事(호사)의 역할은 魔鬼(마귀)를 생산하는 일이 好事(호사)라는 사실로서, 우리나라의 인구를 오천만이라 가정하면 어린아이를 생산할 수 있는 年齡(년령)을 二十대에서 五十대까지로 보고 男女의 交情(교정)으로 매일 생산되어지는 어린아이를 魔鬼(마귀)로 본다면 魔鬼(마귀)가 매일 수없이 생성되어지는 상황을 好事多魔(호사다마)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忍不耐(인불내)’라 소개한 사실은 많은 魔鬼(마귀)를 생산하는 好事(호사)를 하지 말고 참을 수 없는 일을 참으라는 표현으로 ‘忍不耐(인불내)’라 소개한 사실로서,  이러한 好事(호사)를 하지 말고 참고 견디는 사람을 소개하는데 ‘三生得運 誰可知(삼생득운 수가지)’라 소개하여, 三人의 생명의 運(운)을 獲得(획득)하여 나오는 사람을 누가 올바로 알 수 있겠느냐 혹은 ‘누구 誰(수)자의 역할의 주인공만이 알 수 있다’는 뜻으로 誰可知(수가지)라 기록한 문장이다.

이러한 誰可知(수가지)의 주인공은 하단의 다시 이기한 연결의 문장에서 자연적으로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孼離矢口  節矢口   登登  迺思嶺                            얼리시구  절시구   얼사등등  내사령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전장에서 遡及(소급)하여 소개한 문장으로 다시 상세히 해문한다면, ‘矢口(얼리시구)’의 문장은 知(얼리지)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矢口(시구)의 문장이 ‘알 知(지)’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임은 수차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얼리) 문장의 (얼)자는 ‘庶子(서자) 孼(얼)’ 또는 ‘첩의 자식 孼(얼)’자로서, 孽妾(얼첩)이라 하면 妾(첩)이라는 뜻이며, 孽孫(얼손)이라 하면 첩에게서 얻은 孫(손)이라는 문장으로서, ‘矢口(얼리시구)’의 문장은 孼(얼)자의 역할인 庶子(서자)의 신분이 떠나간 사실을 알라는 문장으로서, 가락의 곡조를 인용하여 유래시켜 庶子(서자)의 존재가 멀리 떠나가 있는 사실을 알린 ‘矢口(얼리시구)’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節矢口(절시구)의 문장으로서, 節矢口(절시구)의 문장 역시 ‘알 知(지)’자를 파자로 矢口(시구)라 소개한 이유로 節矢口(절시구)의 문장은 ‘때를 알라’는 節知(절지)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때나 시기를 알라는 뜻의 節矢口(절시구)의 문장은 앞문장이 떠나간 庶子(서자)를 알라는 ‘矢口(얼리시구)’의 문장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節矢口(절시구)의 문장은 돌아오는 節期(절기)를 알라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矢口 節矢口(얼리시구 절시구)’라는 노래 가락의 의미는 庶子(서자)의 신분인 孽子(얼자)의 존재가 멀리 떠나가 있다가 다시 돌아오는 절기를 알라는 뜻을 노래 가락을 통하여 후세에 전해준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矢口 節矢口(얼리시구 절시구)’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登登 迺思嶺(얼사등등 내사령)’의 문장으로서, 아마도 예전에 어르신들이 즐거운 행사를 맞이하게 되면 노래 가락을 즐겨 부르시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시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 보이는데, ‘登登 迺思嶺(얼사등당 내사령)’의 문장에는 노래 가락의 가사를 통하여 두 사람의 핵심 주인공이 미래에 드러날 것을 예견하여 노랫가락을 통하여 후세에 전하여준 사실로서, ‘登登(얼사등등)’ 문장의 당사자가 나오기 전에는 해문할 수 없는 문장으로 위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誰可知(수가지)라 소개한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다.

이러한‘(얼사)’의 문장은 이미 전장에서 상세히 소개한대로 ‘(얼사)’ 문장의 (얼)자는 ‘庶子(서자)(얼)’자로서, 많은 무리의 우두머리 역할의 아들이라든가 아니면 첩의 자식의 역할을 지칭한 (얼)자로서,(얼)자의 신분인 庶子(서자)의 주인공이 뱀과 함께 오른다는 문장으로서, 연결되어지는 문장에서 迺思嶺(내사령)이라 소개하여 ‘내가 생각하는 고개를 넘어가는 庶子(서자)와 뱀의 역할’이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登登(얼사등등)’ 문장의 登登(등등)의 登(등)자는 ‘오를 登(등)’자로 ‘왕위에 오른다’는 登極(등극)이나 ‘登山(등산)을 한다’는 문장에 인용된 登(등)자로서, 登登(등등)이라 소개하여 연이어 오르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을 표시하였는데,(얼)자의 역할인 庶子(서자)의 신분과 ‘뱀 蛇(사)’자의 존재이신 魔鬼(마귀)나 하나님의 신분이 함께 오른다 하여 ‘登登(얼사등등)’이라 소개한 이후에 두 사람의 주인공이 생각하고 있는 嶺(령)을 넘는다 하여 迺思嶺(내사령)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얼사) 문장의(얼)자의 주인공은 필자가 庶子(서자)의 신분으로 소개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가 孼(얼)자의 주인공이라 소개한 사실이며, ‘뱀 蛇(사)’자는 먼저 드러나시는 주인공인 先入者(선입자)의 역할로 출현하시어 역사하시다가 일찍 化天(화천)하신 丁巳(정사)년생 뱀띠의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상징하는 ‘뱀 蛇(사)’자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登登 迺思嶺(얼사등등 내사령)’ 문장의 의미는 단군연합을 창설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로 나온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현시점에서 드러나는 상황을 격암유록을 통해 550여 년 전에 예언한대로 현재 두 사람의 주인공이 드러난 사실로서, ‘三生得運 誰可知(삼생득운 수가지)’라 소개한 문장의 誰可知(수가지)의 주인공 역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라는 사실이며, 徐行(서행) 문장의 주인공 역시 徐氏가 나와서 활동한다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참고로 迺思嶺(내사령) 문장의 迺(내)자는 ‘시작 迺(내)’ 혹은 ‘너 迺(내)’자로 乃(내)자와 같은 맥락의 迺(내)자로서, 迺思嶺(내사령)의 문장은 乃思嶺(내사령)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乃(내)자는 ‘聖神(성신) 乃(내)’자인 이유로 聖神(성신)이 생각하고 넘어가는 嶺(령)이라는 뜻의 乃思嶺(내사령) 문장이다.

이러한 ‘登登 迺思嶺(얼사등당 내사령)’의 문장에 연결된 세 번째 문장으로 다음과 같은 보기의 문장에서는 먼저 출현하는 존재와 中間(중간)에 출현하는 존재와 나중에 출현하는 존재의 상황과 역할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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