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경기도 부천에서 鷄龍國(계룡국)

                    創業(창업)을 시작하다 (29부-1)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이유는 鷄龍(계룡)의 나라를 건립하시기 위하여 종교 역사를 시작하신 사실이 하단의 격암 甲乙歌(갑을가) 예언문장에서 밝혀진 사실로서, 소개하는 하단의 예언문장에서는 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사람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로서, '가을에 鄭氏가 뱀과 함께 출현한다'는 ‘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라 소개한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인 ‘登登 迺思嶺(얼사등등 내사령)’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이며, 登登(얼사등등)’문장의 (얼사)의 ‘뱀 蛇(사)’자의 주인공이 天地人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 있는 문장이기 때문에 소개하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단의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박씨가 天地人 三處(삼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仁川과 富川(부천) 지방에서 출현하신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부터 신앙촌을 건설하신 지역인 경기도 富川(부천) 素沙(소사) 지역의 주소지가 서술되어 있는 하단의 예언문장은 장문의 문장이라 세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하는 것이며 보기의 문장이 그 첫 번째 문장이다.

               보기)  鷄龍建立  非紫霞   俗離建立  紫霞島  
                       계룡건립  비자하   속리건립  자하도                                     
                       平沙鷄龍  再建屋   夜泊千艘  仁富間
                       평사계룡  재건옥   야박천소  인부간

                      三都幷立  積倉庫   世世人人  得生運  
                       삼도병립  적창고   세세인인  득생운 

위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鷄龍(계룡)을 건립하는데 紫霞(자하) 지역이 아닌 곳에 건립하는 鷄龍(계룡)인지 아니면 俗離山(속리산)을 떠나서 건립하는 鷄龍(계룡)이 仁川(인천)과 富平(부평)지방에 다시 再建(재건)하는 鷄龍(계룡)이라는 사실로서, 존재하고 있었던 鷄龍(계룡)이 없어졌기 때문에 다시 재건하는 鷄龍(계룡)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鷄龍(계룡)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먼저 家屋(가옥)을 건설한 이후에 鷄龍(계룡)을 재건하게 되는데, 鷄龍(계룡)을 재건하는 資材(자재)는 夜間(야간)을 이용하여 천척의 배가 仁川 부두에 碇泊(정박)한 상태에서 富川(부천)으로 물자를 수송하여 鷄龍(계룡)을 建立(건립)하게 되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鷄龍(계룡)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세 都市(도시)에 저장할 倉庫(창고)부터 건축하게 된다는 사실로서, 창고를 건립하는 세상 사람 개개인은 살아서 존재할 운명이라는 위 전체문장의 해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난해한 문장은 鷄龍(계룡)을 건립하는 장소를 가리켜 非紫霞(비자하)라 소개하여 紫霞(자하)가 아닌 다른 곳을 지칭한 후에 ‘俗離建立 紫霞島(속리건립 자하도)’라 소개하였는데, 俗離(속리)라는 문장을 俗世(속세)와 떨어져있는 곳을 가리키는 俗離建立(속리건립)의 의미로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충청도 鷄龍山(계룡산)이 마주하는 俗離山(속리산)을 가리키는 의미로 보아야 하는 문장인지를 구분하여야 한다는 사실로서!

필자는 우선 ‘俗離建立 紫霞島(속리건립 자하도)’라는 문장의 의미를 俗世(속세)를 떠나거나 俗離山(속리산)을 떠나서 건립하는 鷄龍(계룡)을 紫霞島(자하도)에 건립하는 鷄龍(계룡)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俗離建立(속리건립)’ 문장의 俗離(속리)를 ‘속세를 떠나서 건립한다’는 뜻이나 또는 ‘俗離山(속리산)을 떠나서 건립하는 鷄龍(계룡)’이라 해문하는 이유는 ‘俗離建立(속리건립)’ 문장에 紫霞島(자하도)라는 문장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며, 서두에서는 鷄龍建立(계룡건립)을 非紫霞(비자하)라 소개하여 紫霞(자하)지역이 아닌 곳에 鷄龍(계룡)을 건립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이후에 후면문장에서 ‘俗離建立(속리건립)’이라 소개한 이후에 紫霞島(자하도)에 건립하는 鷄龍(계룡)이라 기록한 것은 紫霞島(자하도)는 속세를 떠난 곳이거나 충청도 俗離山(속리산)을 떠난 타 지역이라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 ‘俗離建立(속리건립) 紫霞島(자하도)’의 문장이라 보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격암 성산심로 예언문장에서는 ‘紫霞島(자하도)’를 富平(부평)과 富川(부천) 지역이 紫霞島中(자하도중)에 속한 곳이라 소개한 이유로서, 이러한 紫霞島中(자하도중)의 紫霞(자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인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지역과 경기도 富川(부천) 素沙(소사)지역이 紫霞島中(자하도중)의 紫霞(자하)에 해당되는 지역이라는 사실로서, 鷄龍建立(계룡건립)을 非紫霞(비자하)라 소개한 것은 紫霞(자하)를 떠난 자하의 밖에 있는 지역에 鷄龍(계룡)을 建立(건립)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며 ‘俗離建立(속리건립) 紫霞島(자하도)’라는 사실은 俗離山(속리산) 지역이 紫霞(자하) 지역이 아니라는 사실을 암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俗離山(속리산)을 벗어난 혹은 속세를 벗어나서 鷄龍(계룡)을 建立(건립)하는 곳이 ‘紫霞島(자하도)’라는 결론으로서, 이어지는 연결문장에서는 鷄龍(계룡)을 建立(건립)하는 紫霞島(자하도)가 어느 지역인지 구체적으로 일러주고 있다.

             다시보기)   平沙鷄龍  再建屋   夜泊千艘  仁富間                           평사계룡  재건옥   야박천소  인부간

                         三都幷立  積倉庫   世世人人  得生運                             삼도병립  적창고   세세인인  득생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鷄龍(계룡)을 再建(재건)할 곳에 관해 기록하였는데, 仁川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지역을 가리켜 略稱(약칭)으로 平沙(평사)라 소개한 사실과 仁川 埠頭(부두)에는 천척의 배가 夜間(야간)에 碇泊(정박)하는데, 富平(부평) 지역과 연계시켜 仁富間(인부간)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仁川 지역에서부터 세 都市(도시)에 나란히 곡식을 저장할 창고를 건립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개개인이 살아남을 수 있는 운명으로 세상에 남아서 존재할 자들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 ‘平沙鷄龍(평사계룡) 再建屋(재건옥)’의 문장에서 平沙(평사)를 지칭하는 문장은 수차 소개한 문장으로서,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지역을 약칭으로 平沙(평사)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鷄龍(계룡)을 再建(재건)하는 지역은 경기도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지역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夜泊千艘 仁富間(야박천소 인부간)’의 문장으로서, 仁川과 富平(부평)이나 富川(부천) 지방을 略稱(약칭)으로 仁富間(인부간)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夜泊千艘 仁富間(야박천소 인부간)’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夜間(야간)에 천척의 배가 仁川埠頭(부두)에 碇泊(정박)한다는 사실이며, 富平(부평)이나 富川(부천) 지방 명칭의 공통적인 글자인 富(부)자를 삽입하여 仁富間(인부간)이라 소개한 것은 仁川 부두에 정박하는 천척의 배에 실려있는 화물은 富平(부평)과 富川(부천) 지방에 수송하기 위하여 야간에 碇泊(정박)하고 있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상황에 연결된 문장이 천척의 배에 실려있는 화물을 저장할 창고를 건립하는데, 삼개 도시에 건립한다 하여 다음과 같이 다시 기록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三都幷立  積倉庫   世世人人  得生運                                삼도병립  적창고   세세인인  득생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삼개도시에 곡식이나 보물을 저장할 창고를 건립한다는 뜻으로서, 이러한 倉庫(창고)를 건립하는 주인공의 사람들은 각기 살아남는 운명을 獲得(획득)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三都幷立(삼도병립) 문장의 의미는 삼대도시가 나란히 서있는 都市(도시)라는 뜻으로서, 삼개도시를 가리키는 三都(삼도)를 필자는 夜間(야간)에 천척의 배가 仁川埠頭(부두)에 碇泊(정박)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仁川에서부터 富平市(부평시)와 富川市(부천시)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는 도시라는 사실을 ‘三都幷立 積倉庫(삼도병립 적창고)’라 소개하여 세 도시에 나란히 곡식을 저장할 창고를 건립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荷物(하물)을 保管(보관)할 倉庫(창고)를 건립하는 사람들은 살아서 존재할 수 있는 운명을 獲得(획득)한 사람들이라 하여 ‘世世人人 得生運(세세인인 득생운)’이라 소개하여 인천부두에서 부평과 부천시 등 삼개도시에 곡식을 저장할 창고를 건립하는 사람 사람마다 살아서 남을 운명을 획득한 사람들이라 소개하였듯이 倉庫(창고)를 건립하는 개개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하물을 저장할 창고를 건설하는 삼개 도시는 仁川市와 富平市(부평시) 그리고 富川市(부천시)를 가리키는 三都(삼도)의 문장이며, 이러한 삼개 도시에 나란히 荷物(하물)을 저장할 창고를 건립하는 이유는 靈魂(영혼)을 革命(혁명)하여 再建(재건)시키시는 주인공이 드러나기 때문임을 밝히고 있는 하단의 두 번째 연결문장이다.               

              보기)    靈魂革命  再建   漢水灘露  三處                             영혼혁명  재건박   한수탄로  삼처박   

                       森林出世  天數   三處運  誰可知                         삼림출세  천수박   삼처박운  수가지

                       從者生  次出   天子乃嘉  鷄龍                             시종자생  차출박   천자내가  계룡박   

                       世人不知     道令之  降島山                             세인부지  정변박   정도령지  강도산   

보기의 문장이 박씨가 天地人 즉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에게까지 점지하시는 하나님으로 출현하신다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 단군연합에서는 위문장을 근간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는데, 백마 홈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문장에 게시되어 있는 일부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박씨가 출현하는 상황에 대하여 소개한 내용으로서, 우선 박씨는 靈魂(영혼)을 다시 세우기 위한 革命(혁명)을 일으키시는 박씨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박씨는 한강물을 가리키는 漢水(한수)와 바다 여울의 역할과 이슬 역할의 三處(삼처)의 역할을 하시는 박씨라는 사실로서, 한강물과 바다의 파도의 물결에서 발생하는 虛空(허공)의 이슬 역할의 박씨라는 사실을 세 곳에 거하시는 박씨라 하여 三處(삼처박)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三處(삼처박)씨는 세 사람의 역할을 상징하는 森林(삼림) 역할의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서, 하늘에서 출현하는 天地人 역할의 박씨를 누가 알아보겠느냐는 기록이다.

이러한 三處(삼처박) 역할의 박씨를 뒤따라 등장하는 또 하나의 박씨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박씨로서, 두 번째 출현하는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박씨는 하나님의 아들 역할인 天子 역할의 聖神(성신)의 신분으로서, 鷄龍(계룡)에서 드러나는 박씨라 하여 鷄龍(계룡박)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인 鷄龍(계룡박)의 존재를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로서, 정씨가 변화되어 박씨의 역할로 드러남으로 인해 박씨로 변화되어진 鄭道令(정도령)의 신분은 半島(반도) 山으로 하강하였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상세히 해문하기 위하여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靈魂革命 再建   漢水灘露 三處                                  령혼혁명 재건박   한수탄로 삼처박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사실은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을 일으켜서 다시 세우는 역할을 하시는 존재는 박씨라는 사실로서, 박씨는 한강의 물과 바다 물결의 역할과 이슬의 역할을 겸하여 하시는 허공과 육지의 강과 바다를 주관하시는 三處(삼처)의 박씨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靈(령)의 세계 즉 靈界(영계)의 革命(혁명)을 일으킨다는 사실로서, 靈(령)의 세계를 改革(개혁)하여 다시 세우시는 주인공이 박씨라는 사실로서, 靈魂(영혼)은 어떠한 靈魂(영혼)을 가리키는 것인지를 확인하고 넘어가야 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靈(령)자는 ‘신령 靈(령)’자로, 보이지 않는 靈(령)을 가리키는 사실로서, 生靈(생령)과 死靈(사령)이 존재하고 惡靈(악령)과 仙靈(선령)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고전 朱熹(주희)의 기록에서는 ‘人心之靈(인심지령)’이라 소개하여 사람의 마음이 움직여 나가는 것을 靈이라고 정의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기독교회에서 목사들이 心靈復興會(심령부흥회)를 한다는 것은 마음을 새롭게 하여 준다는 의미로 靈(령)은 곧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 靈(령)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靈(령)을 諸葛亮(제갈량)의 기록에서는 ‘告先帝之靈(고선제지령)’이라 소개하여, '고하기를 먼저 하나님께서 떠나가신 상황은 靈(령)의 역할을 하시기 위한 것'이라 기록하였는데, 先帝(선제)의 의미는 먼저 하나님이나 또는 세상의 王(왕)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靈(령)의 신분은 하나님의 靈(령)이라든가 아니면 王(왕)의 靈(령)을 가리킨다는 諸葛亮(제갈량)의 기록이다.

이러한 사실로서, ‘聖靈(성령)을 받으라’고 하면 聖人(성인)의 靈(령)을 받으라는 뜻으로서, 聖靈(성령)의 의미는 하나님의 靈(령)을 말하는 것으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神(신)이 맑게 깨끗하게 변화되어져 밝은 빛을 내는 것이 靈(령)이라 하여 ‘神之精明者 稱靈(신지정명자 칭령)’이라 소개하였듯이, 하나님의 神(신)이 맑고 깨끗한 육신으로 활동할 시에는 靈(령)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또한 靈(령)에 대하여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惟人萬物之靈(유인만물지령)이라 소개한 靈(령)자로서, 오직 한 사람의 靈(령)이 만물을 지배하는 靈(령)이라는 사실로서, 여러 가지 고전의 기록에 의하여 靈(령)의 역할은 하나님의 神(신)이 靈(령)의 역할로서 사람을 통하여 드러나는 역사를 하는 것이 靈(령)이라는 결론으로 生靈(생령)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靈(령)자의 해문으로서, 魂(혼)자는 사망한 혼을 가리키는 魂(혼)자로서 ‘넋 魂(혼)’이라 하여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魂(혼)의 존재이다.            

           보기)    魂  (魂魄俯氣之神 一身之精) [易經] 遊魂爲變                      혼  (혼백부기지신 일신지정) (역경) 유혼위변

보기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魂(혼)자에 대하여 소개하였는데, 魂(혼)과 魄(백)의 역할이 附着(부착)되어 있는 氣(기)가 떠나가는 상황은 神(신)이 맑고 깨끗한 一身(일신)의 형체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 一身(일신)에서 떠나간 상황이 魂(혼)의 역할로서, 변화되어 떠돌아다니는 魂(혼)이라는 사실로서 사람의 형체는 神(신)에 의하여 맑고 정결한 하나의 肉身(육신)인 一身(일신)이 형성되어진 것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一身의 형상이 死亡(사망)할 경우에는 魂(혼)의 역할로 변화되어 떠돌아다닌다는 魂(혼)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靈(령)자와 魂(혼)자의 기록에 의하여 사람의 육신은 하나님의 神靈(신령)에 의하여 형성되어진 사실이 밝혀지는 이유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역시 神靈(신령)의 신분으로서, 靈魂革命(영혼혁명)을 한다는 것은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靈(령)과 魂(혼)을 改革(개혁)하는 革命(혁명)이라는 사실로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신 조물주의 靈魂(영혼)은 사망할 靈魂(영혼)인 이유로

사망할 靈魂(영혼)을 사망하지 않는 靈魂(영혼)으로 改革(개혁)하고 새로운 生靈(생령)의 세계를 만드는 것이 靈魂革命(영혼혁명)으로서, 靈魂革命(영혼혁명)을 하는 주체를 再建朴(재건박)이라 한, 박씨가 靈(령)을 다시 세운다는 사실은 朴氏의 靈(령)이 하나님의 靈(령)이 되어지는 상황을 '靈魂革命(영혼혁명) 再建朴(재건박)'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과 같이 再建朴(재건박)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5년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당신은 靈(령)을 먹여주는 주인공이라 하여 靈母任(영모임)이라 부르도록 하신 이유이다.

뿐만 아니라 靈魂革命(영혼혁명)을 하시기 위해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생명의 神(신)이 나오지 않으면 사망의 神(신)은 죽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이와 같이 靈魂(영혼)의 革命(혁명)을 일으켜 다시 세워주는 역할의 再建(재건박)씨를 연결문장에서는 '세 곳에 존재하는 박씨'라 하여 ‘漢水灘露 三處(한수탄로 삼처박)’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漢水灘露 三處(한수탄로 삼처박)’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한강물의 역할과 바다 물결의 역할과 허공 이슬의 역할을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는 내용으로서,

漢水(한수)의 문장은 한강물을 가리키는 것이며, 灘(탄)자는 바다 파도의 물결을 가리키는 ‘여울 灘(탄)’자이며, 露(로)자는 ‘이슬 露(로)’자이기 때문에 ‘漢水灘露(한수탄로)’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육지와 바다 그리고 虛空(허공)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하늘과 바다 육지에 존재하시는 박씨라는 사실을 三處(삼처박)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이러한 三處(삼처박)은 자연적으로 天地人 역할의 박씨를 지칭한 것으로서, 이러한 三處(삼처박)의 문장에 연결된 다음의 문장에서는 ' 森羅萬象(삼라만상)역할의 박씨로서 하나님의 運命(운명)으로 드러나시는 박씨를 누가 올바로 알아볼 수 있느냐'고 묻고 있다.

             다시보기)   森林出世  天數  三處運  誰可知                           삼림출세  천수박  삼처박운  수가지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三處(삼처박) 문장의 연장선상의 문장이라는 사실로서,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에 거하시는 역할을 하시는 三處(삼처박)의 주인공이신 박씨를 위 연결의 문장에서는 ‘森林出世(삼림출세) 天數(천수박)’이라 소개하여 하늘 운명의 박씨는 森林(삼림)의 역할로 출세하시는 박씨라는 사실로서, 森林(삼림)의 문장은 가득찬, 혹은 빽빽한 나무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森(삼)자는 ‘많은 나무 森(삼)’ 혹은 ‘번성할 森(삼)’자로서, 森羅萬象(삼라만상)의 문장에 인용된 글자이거나 ‘森嚴(삼엄)하다’는 문장에도 인용된 森(삼)자이다.

이러한 森(삼)자에 연결된 글자인 林(림)자는‘수풀 林(림)’자로 번성한 나무를 가리키는 林(림)자가 격암유록에서는 두 나무사람을 가리키는 林(림)자로 인용된 글자이므로 森林(삼림) 문장의 의미는 두 나무사람의 주인공이 지구상에 가득 차 있는 상황을 기록한 뜻으로서, 이러한 森林(삼림) 역할의 사람을 天數(천수박)이라 소개하여 하늘 운명의 박씨가 森林(삼림) 역할의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 세상에 출세한다는 사실을 ‘森林出世 天數(삼림출세 천수박)’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森林出世 天數(삼림출세 천수박)’문장의 의미는 하늘 운명의 박씨가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서 森羅萬象(삼라만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운영으로 드러나시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森林(삼림) 문장의 두 나무사람의 역할과 관련하여 구약성서나 신약성서 묵시록에서는 두 橄欖(감람)나무의 주인공의 출현을 예언하였는데, 종교역사상으로는 최초로 서기 1955-6년도에 朴泰善(박태선) 장로님께서 두 橄欖(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한 사실을 격암유록에서는 550여 년 전에 예언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森林出世 天數(삼림출세 천수박)’예언의 문장의 기록과 같이 당신의 神(신)이 우주에 가득 차 있다고 밝히신 말씀을 하신 사실로서, 격암유록은 이러한 역할을 하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후세에 드러나실 것을 550여 년 전에 예언한 사실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참고로 소개한다.

  "나, 사람 아니야. 그러니 정 뭐하면 너희가 이런 것까지 하는데 내가 영으로 이 육신을     칼로 다져서, 이것 밖에 줄게 없으니 다져서 전부 살과 뼈를 다져서 내줄 수 있다. 영     으로는. 이거 관계가 없어. 내가 변신 돼 가지고 여러 곳 있어. 내 신은 우주에 꽉 차     있어. 이 육신 관계가 없어. 그런고로 데리고 갈 사람 가. 갈 수 있어."     

                                                       -1981년 4월 4일- 

 
 이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존재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말씀으로서, 앞서 박씨의 영이 하나님의 영이 되어진다는 '靈魂革命(영혼혁명) 再建朴(재건박)'의 예언과 같이 영으로는 육신을 칼로 다져서 내주어도 상관없다는 말씀은 곧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영으로 역사하신다는 뜻으로서, 이 말씀은 인간 속에서 인간을 조종하시는 신으로 존재하시는 주인공이 당신 자신이며 그러므로 당신의 신은 우주에 꽉 차 있다는 말씀으로 이 말씀은 곧 당신께서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인 것이다.

이러한 森羅萬象(삼라만상)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天數(천수박)의 문장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근거하여 이어지는 문장에서三處 誰可知(삼처박운 수가지)’라 소개한 ‘三處(삼처박운)’의 의미는 박씨가 三處(삼처) 즉 세 곳에서 거하는 운명으로 나오는 역할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문장으로서, 三處(삼처)는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의 역할이나 혹은 허공과 바다 그리고 육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天地人 역할의 ‘三處(삼처박운)’ 문장의 박씨는 우주를 주관하시는 박씨라는 사실로서, 森羅萬象(삼라만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운명으로 하강하신 박씨라는 사실을 누가 올바로 알 것이냐 하여 誰可知(수가지)라 기록한 것이다.

부연하면 위 ‘三處(삼처박운)’의 주인공의 역할이 박씨의 운명으로 드러나는 상황을 누가 알 수 있느냐 하여 誰可知(수가지)라 소개한 문장에서 의아한 점이 발견되는데, ‘三處(삼처박운)’ 문장의 의미는 박씨가 三處(삼처) 역할의 運命(운명)이라는 사실을 설명한 것으로 이러한 사실은 특정한 존재인 누구만이 올바로 알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여 誰可知(수가지)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三處(삼처박운)’ 역할의 박씨는 의문의 소지가 있는 박씨라는 사실로서, 누구라는 사람만이‘三處(삼처박운)’으로 드러나는 박씨를 올바로 알 수 있다는 뜻의 문장인 誰可知(수가지) 역할의 주인공을 위 문장 자체에서 찾아내든지 아니면 誰可知(수가지) 문장의 誰(수)자에서 찾아내야 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사실의 誰可知(수가지)의 문장은 '누가 올바로 알 수 있느냐'는 뜻이기도 하지만 누구만이  올바로 알 수 있다는 의미로도 해문할 수 있는 문장이라는 사실로서,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에게까지 영향력을 행사하시는 운명으로 드러나시는 ‘三處(삼처박운)’으로 드러나시는 존재를 필자는 ‘누구만이 알 수 있다’는 誰可知(수가지)의 연결문장에서 또 한 사람의 박씨가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박씨가 출현함과 동시에 朴氏는 鄭氏가 변화되어버린 박씨의 역할이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誰可知(수가지) 역할의 주인공을 일단 찾기로 한 것이다.

            다시보기)    從者生  次出   天子乃嘉  鷄龍                               시종자생  차출박   천자내가  계룡박   

                         世人不知     道令之  降島山                               세인부지  정변박   정도령지  강도산  

이미 간단하게 소개한대로 위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의문의 ‘三處(삼처박운)’ 문장의 박씨를 누가 알 수 있느냐는 문장에서 박씨 이외에 또 한 사람의 박씨가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誕生(탄생)하여 나오는 두 번째 박씨의 역할이라는 사실과 두 번째 박씨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 신분의 聖神(성신)의 역할로서, 즐거운 절기인 가을에 드러나는 두 사람의 역할인 陰陽(음양)의 역할이나 혹은 鷄龍(계룡)에서 드러나는 鷄龍(계룡박)씨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이 두 번째 나오는 次出(차출박)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과 聖神(성신)의 역할인 鷄龍(계룡박)씨는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고 있는 사실로서, 정씨가 변화되어 박씨의 역할로 드러나는 박씨로 인하여 기존의 鄭道令 역할의 정씨는 한반도로 강림하였다는 사실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 전체 문장의 요지로서,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사람만이 ‘三處(삼처박운)’의 주인공과 次出(차출박) 역할의 주인공을 아는 존재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 誰可知(수가지)의 문장으로서, 누구를 가리키는 誰(수)자의 주인공은 다른 문장에서 수차 소개한 문장으로서,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 역할의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의 서씨가 ‘누구 誰(수)’자의 역할이면서 其(기)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次出(차출박)의 역할은 서씨가 次出(차출박)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며, 위의 ‘枾從者生 次出(시종자생 차출박)’ 문장의 (시)자는 ‘감(시)’자로서 수차 소개한 대로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시)자로서, 앞 문장에서도 소개하였으며 백마 홈 전면에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는 역할의(시)자이다.

           다시보기)   平和相徵  字로  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게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감(시)’자의 역할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분단되어져 있는 나라인 대한민국의 평화의 상징은 橄欖(감람)나무를 가리키는(감)자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서, ‘감(시)’자의 역할이 誕生(탄생)하여 나와서 計劃(계획)된 일을 전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평화가 시작되어진다는 문장에서 밝혀지는 ‘감(시)’자의 역할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從者生(시종자생)’ 문장의 (시)자는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시)자로서, ‘從者生(시종자생)’ 문장 의미는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시)자의 존재에게 순종하거나 복종을 하는 자는 살아나는 자라는 것이다.

이러한 ‘감 (시)’자의 역할은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시)자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본 문장으로 回歸(회귀)하여, ‘枾從者生 次出(시종자생 차출박)’ 문장의 의미를 살펴보면,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시)자의 주인공에게 복종하거나 순종을 하는 자는 살아서 남는 자라는 사실과 이러한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 (시)’자의 주인공을 두 번째 출현하는 박씨라 하여 ‘次出(차출박)’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次出(차출박)’의 역할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天子乃嘉 鷄龍(천자내가 계룡박)’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두 번째로 드러나는 박씨의 역할은 天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天子의 문장에 ‘乃嘉(내가)’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나는 가을철에 드러나는 陰陽(음양) 역할의 박씨 즉 鷄龍(계룡박)의 역할이다’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부연하면 鷄龍(계룡) 역할의 박씨 ‘鷄龍(계룡박)’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靈魂(영혼)을 革命(혁명)하여 세우는 나라 鷄龍(계룡)의 박씨라든가 아니면 陰陽(음양) 역할의 박씨라는 의미로서, 박씨는 女子와 男子의 역할을 하는 박씨라는 사실을 상징한 것이 ‘鷄龍(계룡박)’의 문장으로서, 鷄龍(계룡)의 나라를 세우는 박씨라 본다면, 鷄龍(계룡)의 나라는 陰陽(음양)의 나라이며, 우리나라 太極旗(태극기)의 상징이 陽陰(양음) 혹은 陰陽(음양)의 나라를 상징한 太極旗(태극기)로서, 부천소사에다 鷄龍(계룡)을 再建(재건)한다는 것은 太極(태극)의 나라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나라 鷄龍國(계룡국)으로 復元(복원)하는 역할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부천 소사에서 시작하신 분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鷄龍(계룡박)’문장의 박씨를 陰陽(음양) 역할의 박씨로 해문을 하면, 女子와 男子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나오는 박씨라는 사실로서, 위문장은 분명히 ‘三處(삼처박운)’ 문장의 주인공 박씨 이외에 또 한 사람의 박씨가 출현하는 사실이 발견되어지는 문장으로서, 박씨는 일인이역의 박씨라 해문해도 되는 문장이다.

이러한 의미의 문장을 다른 의미로 해문하면, 두 번째 출현하는 박씨는 天子의 역할이라 하여 ‘天子乃嘉(천자내가)’라 소개한 문장의 ‘乃嘉(내가)’ 문장의 의미는 ‘너 天子는 善(선)한 사람’이라든가 아니면 ‘너는 즐거운 계절에 나오는 사람’이라 해문할 수 있는 乃嘉(내가)의 문장이다.

이러한 乃嘉(내가)의 문장에서 乃(내)자는 ‘너 乃(내)’자이며, ‘어조사 乃(내)’자로 上下(상하)를 연결시켜주는 乃(내)자로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乃聖乃神(내성내신)’이라 기록하여 ‘너 乃(내)’자는 聖神(성신)을 가리키는 역할의 乃(내)자임을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乃(내)자의 주인공에 대해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하늘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을 지칭한 乃(내)자의 역할이라 하여 ‘天則乃見(천칙내견)’이라 기록한 것과 같이 하늘 측의 역할로 드러내 보이는 乃(내)자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너 乃(내)’자의 역할은 하나님 켠에 속한 乃(내)자의 역할로서 드러내 보인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너 乃(내)’자를 고전 經傳釋詞(경전석사)의 문장에서는 ‘乃猶其也 猶是也(내유기야 유시야)’라 소개하여 너는 떳떳한 신분으로 ‘그 其(기)’자의 역할이 乃(내)자라는 사실이며, 떳떳하고 정당한 역할로 드러나는 ‘너 乃(내)’자의 역할이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誰可知(수가지) 문장의 誰(수)자의 역할과 같은 其(기)자이다.

부연하면 乃猶其也(내유기야)의 猶(유)자는 ‘떳떳할 猶(유)’ ‘원숭이 猶(유)’자로서, 猶父(유부)라 하면 작은 아버지나 삼촌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猶子(유자)라 하면 조카를 가리키는 문장이며, 또 ‘猶豫期間(유예기간)’이라 하면 일정한 기간 동안 여유를 주는 猶(유)자의 역할이기도 한 글자로서, ‘너 乃(내)’자의 역할은 父子之間이나 兄弟之間 사이에 分家(분가)한 상태의 가정에서 나오는 역할의 乃(내)자로서,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역할로서, 天子를 의미한 역할의 乃(내)자이다. 

이러한 ‘너 乃(내)’자의 기록에 의하여 乃嘉(내가) 문장의 嘉(가)자는 즐겁거나 기쁜 상황을 표시한 嘉(가)자로 嘉節(가절)이라 하면 좋은 절기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고전 기록에 의하면 陰曆(음력) 九月의 節氣(절기)를 가리키는 嘉(가)자라는 사실이므로 乃(내)자와 嘉(가)자의 기록에 의하여 乃嘉(내가) 문장의 의미를 ‘너 天子는 九月에 聖神(성신)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뜻으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사실은 전장에서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역할의 정씨가 뱀과 함께 가을에 드러난다는 ‘孼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본 문장으로 回歸(회귀)하면, ‘天子乃嘉 鷄龍(천자내가 계룡박)’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 아들의 신분인 天子 역할의 주인공은 聖神(성신)의 역할로서, 陰陽(음양)의 역할인 鷄龍(계룡)의 역할로 九月에 드러나는 朴(박)씨로 天子의 신분인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시)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天子乃嘉 鷄龍(천자내가 계룡박)’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世人不知     道令之  降島山                                세인부지  정변박   정도령지  강도산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世人不知 (세인부지 정변박)’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天子의 신분으로서 聖神(성신)의 역할로 九月에 드러나는 陰陽(음양)의 역할 혹은 鷄龍(계룡)에서 드러나는 鷄龍(계룡박)氏는 鄭씨에서 朴씨로 변화되어진 성씨라든가 또는 서두에서 소개한바있는 ‘三處 誰可知(삼처박운 수가지)’문장의 ‘三處(삼처박운)’ 박씨의 주인공은 정씨가 변화되어진 박씨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朴氏로 변화되어진 鄭氏는 半島山(반도산)으로 하강한 道令(정도령)이라는 사실로서, 道令(정도령)의 역할이 두 번째 박씨로 드러나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次出(차출박) 역할의 道令(정도령)이라는 결론으로서, ‘鄭道令之 降島山(정도령지 강도산)’이라 소개한 문장의 道令(정도령)은 원래 정감록에서부터 드러나 있던 道令(정도령)으로 격암유록 은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동반도로 彌勒(미륵)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소개되어 있는 道令(정도령)이라는 사실이다.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鄭道令    中略(중략)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정도령   

                       末世聖君  容天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게시한 보기의 문장과 같이 정씨가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신분에서 上帝의 직분이 박씨로 바뀌어서 드러나는 상황이 서술되어 있는 사실의 문장인 (정변박)의 문장을 해문하기 위하여 게시한 문장으로서, 위 문장을 근거하여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데 있어서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위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정씨와 박씨가 같은 한 문장에서 출현을 하고 있다는 사실로서, 우선 鄭氏는 東半島(동반도)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의 역할로 강림한 鄭道令이라는 사실이고 朴氏는 末世(말세)에 드러나는 聖君(성군) 역할의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는 朴氏라는 사실을 容天(용천박)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두 하나님의 신분이신 ‘彌勒上帝 鄭道令(미륵상제 정도령)’과 ‘末世聖君 容天(말세성군 용천박)’의 두 분 하나님의 신분을 올바로 알 수 있는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을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이라 소개하여 弓乙(궁을) 밖에서 나오는 사람인 누구만이 올바로 알 수 있는 鄭氏와 朴氏 두 하나님의 주인공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을 세밀히 분석을 하면, 동반도에 彌勒上帝(미륵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은 鄭道令이라는 사실이고 末世(말세)에 드러나는 聖君(성군) 역할의 하나님의 얼굴로 容天(용천박)氏로 출세하시는 朴氏 역시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로서, 朴氏는 鄭道令보다는 나중인 세상 終末(종말)이 되어지는 시점에 출현하시는 聖君(성군) 역할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로 박씨가 출현하시는 시점이 末世(말세)라는 사실로서, 두 분의 先後(선후) 혹은 天地의 하나님께서 鄭氏와 朴氏의 성씨로 드러나신다는 예언문장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이와 같이 두 분 하나님의 신분을 아는 주인공을 가리켜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天地 밖에서 있는 사람 중에서는 아무도‘彌勒上帝 鄭道令(미륵상제 정도령)’과‘末世聖君 容天(말세성군 용천박)’의 두 분 하나님의 신분을 올바로 알 수 없다는 사실로서, 鄭氏와 朴氏만이 어떠한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이신지 올바로 알고 있는 두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이라 소개한 것으로 '천지 밖에서는 누가 아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뜻의 誰知人(수지인)의 문장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된다는 ‘耳懸鈴 鼻懸鈴(이현령 비현령)’으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이라 소개한 문장은 ‘天地之外 誰知人(수지인)’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弓乙(궁을)은 天地를 가리키는 문장임을 격암 초장의 기록인 天弓地乙(천궁지을)의 문장을 근거하여 여러 번 소개한 弓乙(궁을)이다.

이와 같이‘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의 문장이나‘天地之外 誰知人(천지지외 수지인)’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天地之外 誰知人(천지지외 수지인)’의 문장을 다른 의미로 해문한다면, 弓乙(궁을) 혹은 天地 밖에 있는 사람 중에서는 누구만이, 동반도에 彌勒上帝(미륵상제)로 강림하시는 鄭道令과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 容天(용천박)으로 드러나시는 주인공을 알 수 있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의 문장이라 보는 것으로서,

彌勒上帝(미륵상제) 鄭道令과 末世의 聖君(성군)으로 드러나시는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을 올바로 알 수 있는 존재는 누구를 가리키는 誰(수)자 역할의 주인공뿐이라고 해문할 수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시는 鄭道令과 末世(말세) 聖君(성군) 역할의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容天(용천박)氏를 先後로 혹은 天地로 본다면 정씨는 하늘위의 하나님의 역할이요, 박씨는 땅의 하나님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弓乙(궁을)이라 소개하여 정씨는 하늘의 정씨라는 사실과 박씨는 땅에서 하나님 역할의 박씨라는 사실을 구분하여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이라 소개하여 天地 밖에서는 彌勒上帝(미륵상제) 정씨와 末世聖君(말세성군) 역할의 박씨를 아는 사람은 누구를 가리키는 그 사람 외에는 없다는 사실을 誰知人(수지인)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면 鄭道令은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하늘의 하나님의 역할이고, 朴氏는 末世(말세)에 이 땅에서 드러나는 聖君(성군) 역할의 하나님의 얼굴 즉 容天(용천박)으로 드러나시는 하나님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올바로 아는 사람을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天地 밖에 있는 누구만이 彌勒上帝(미륵상제) 鄭道令과 末世聖君(말세성군) 역할의 容天(용천박)씨를 올바로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누구를 가리키는 誰知人(수지인)의 역할에 대해 위 甲乙歌(갑을가) 예언문장에서도 ‘三處 誰可知(삼처박운 수가지)’라 소개한 사실로서, 三處(삼처)에 존재하시는 박씨의 운명을 누구라는 사람만이 올바로 알고 있다 하여 誰可知(수가지)라 소개한 것으로서, 이 문장의 의미와 같은 誰知人(수지인) 문장의 誰(수)자는 수차 소개한대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누구를 가리킨다는 의미로 '孰也(숙야)'라 소개한 이후에 ‘誰其尸之(수기시지)’라 소개하여 '누구를 가리키는 誰(수)자의 역할은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역할로서 神童(신동)을 가리키는 尸(시)자의 역할을 하다가 간 사람'이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누구 誰(수)’자의 기록인 ‘誰其尸之(수기시지)’ 문장의 其(기)자는 수차 소개한 대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가 其(기)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尸之(시지) 문장의 尸(시)자 역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 尸童神像(시동신상)이라 소개한 이후에 誰(수)자와 같은 내용인 ‘誰其尸之(수기시지)’라 소개하여 尸(시)자의 역할 역시 其(기)자와 같은 맥락의 글자로서 神像(신상)을 의미한 역할의 尸(시)자이면서 其(기)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誰可知(수가지)와 誰知人(수지인) 문장의 誰(수)자와 其(기)자의 근거에 의하여 ‘三處(삼처박운)’ 문장의 박씨의 운명과 ‘彌勒上帝 鄭道令(미륵상제 정도령)’과 ‘末世聖君 容天(말세성군 용천박)’의 주인공의 역할을 상세히 밝혀내는 주인공은 ‘그’라는 사람의 ‘그 其(기)’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 이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한 해문으로서, 甲乙歌(갑을가)의 본 문장으로 回歸(회귀)하여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을 상세히 해문할 수 있는 근거가 위 은비가 예언문장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다시보기)    從者生  次出   天子乃嘉  鷄龍                                 시종자생  차출박   천자내가  계룡박   

                            世人不知     道令之  降島山                                  세인부지  정변박   정도령지  강도산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 (시)’자의 역할과 하나님의 아들의 직분인 天子의 역할로 가을에 드러나는 너의 신분이 陰陽(음양) 역할의 박씨나 혹은 鷄龍(계룡)에서 드러나는 박씨라는 鷄龍(계룡박)의 주인공으로서, 두 번째로 드러나는 次出(차출박)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인 天子의 역할이 鷄龍(계룡박)으로 드러난다는 문장과 연결된 문장이 ‘世人不知 (세인부지 정변박)’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의 정씨가 박씨로 변화되어진‘(정변박)’의 상황과 박씨로 變化(변화)되어진 정씨는 半島山(반도산)으로 하강하여버렸다는 문장을 해문할 수 있는 상황이 위에서 게시한 은비가 문장에서 밝혀진 사실로서! 

위에서 소개한 ‘彌勒上帝(미륵상제)’ 역할의 정씨가 末世에 聖君(성군)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는 容天(용천박)씨에게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역할을 讓渡(양도)하고 半島山(반도산)으로 강림한 鄭氏의 역할이 밝혀지는 ‘(정변박)’의 문장이다.

이와 같이 ‘彌勒上帝(미륵상제) 道令(정도령)’의 역할에서 박씨로 變化(변화)되어진道令(정도령)의 역할은 여기에서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라 다시 半島山(반도산)으로 하강한 사실을 ‘道令之 降島山(정도령지 강도산)’이라 소개하여 ‘彌勒上帝(미륵상제) 道令(정도령)’은 자연적으로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從者生 次出(시종자생 차출박)’ 문장의 주인공인 天子 역할의 聖神(성신)으로서 가을철에 陰陽(음양)의 역할이나 鷄龍地(계룡지)에서 드러나는 鷄龍(계룡박)씨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森羅萬象(삼라만상) 역할의 하나님의 운명을 타고 오시는 박씨와 또한 天地人 역할의 운명을 타고 오시는 三處(삼처박)씨의 운명을 누가 알 수 있느냐고 물은 誰可知(수가지)의 주인공은 자연적으로 彌勒(미륵) 上帝(상제)의 역할을 박씨에게 讓渡(양도)하고 半島(반도)산으로 하강한 道令만이 알 수 있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기록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다시보기)   森林出世  天數  三處運  誰可知                            삼림출세  천수박  삼처박운  수가지

다시 보기의 문장을 다시 게시한 이유는 ‘三處 誰可知(삼처박운 수가지)’ 문장의 誰可知(수가지)의 주인공을 짚고 넘어가야 하기 때문으로서, 위 은비가 예언문장에서 소개한 ‘末世聖君 容天(말세성군 용천박)’의 하나님을 알아보는 주인공을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 이라 소개한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 ‘三處 誰可知(삼처박운 수가지)’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誰可知(수가지)라는 문장의 의미는 森林(삼림)의 역할로 드러나는 하늘의 運命(운명)의 朴氏와 三處(삼처)에 존재하는 運(운)의 朴氏를 올바로 아는 주인공은?

누구라는 그 사람만이 올바로 알고 있다는 뜻으로서,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직책을 朴氏에게 讓渡(양도)한 道令이 半島山(반도산)으로 하강한 주인공이기 때문에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직책을 朴氏에게 讓渡(양도)한 道令만이 三處(삼처박운) 문장의 朴氏의 주인공을 올바로 알고 있는 誰可知(수가지) 문장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彌勒上帝(미륵상제) 道令(정도령)’ 역할의 하나님과 ‘末世聖君 容天(말세성군 용천박)’ 하나님의 주인공 중에서 어떠한 하나님이 진짜 하늘 上의 하나님이신지는 道令(정도령)과 容天(용천박)의 두 주인공 이외에는 누구도 올바로 알지를 못한다는 사실을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 혹은 ‘三處 誰可知(삼처박운 수가지)’라 소개한 사실로서,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직책을 讓渡(양도)하고 半島山(반도산)으로 하강한 道令만이 진짜 하늘 상의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올바로 알고 있는 道令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다시 이기한 하단 문장의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과 ‘三處(삼처박운)’ 역할 다음에 나오는 次出(차출박)의 역할과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인 天子의 역할과 鷄龍(계룡)의 역할로 드러나는 鷄龍(계룡박) 문장의 역할은 鄭氏가 한다는 사실의 문장으로서, 鷄龍(계룡박)의 문장은 鷄龍(계룡정)의 문장으로 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는 문장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從者生  次出  天子乃嘉  鷄龍                                 시종자생  차출박  천자내가  계룡박   

위 문장을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이유는 ‘三處(삼처박운)’ 문장의 박씨의 역할은 彌勒(미륵) 上帝(상제)의 역할로서 天地人의 역할인 三處(삼처)에 존재하는 森羅萬象(삼라만상) 역할의 하나님으로 드러나는 朴氏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半島山(반도산)으로 하강한 鄭氏는 위 ‘從者生 次出(시종자생 차출박)’ 문장의 감람나무의 가지의 역할로, 또는 두 번째 나오는 次出(차출박)의 역할로 드러나는 天子 역할의 鄭道令으로서, 박씨와 정씨가 역할을 바꿔서 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鄭道令은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두 번째로 출현하는 박씨의 역할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신분이신 天子의 역할과 聖神(성신)의 역할로서, 陰陽(음양) 역할의 朴氏라 하여   ‘天子乃嘉 鷄龍(천자내가 계룡박)’이라 소개한 鷄龍(계룡박)의 역할을 필자는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직분을 朴氏에게 讓渡(양도)한 鄭道令이 半島山(반도산)으로 하강한 이유로 鷄龍(계룡박)의 문장은 鷄龍(계룡정)이라 修整(수정)하여야 되는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감 枾(시)’자 역할의 주인공이 두 번째로 드러나는 박씨의 역할로서, 天子의 역할과 聖神(성신)의 역할까지 한다는 天子乃嘉(천자내가) 문장의 天子(천자)의 신분에 대해 하단에서 소개하는 격암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에서는 半島山(반도산)으로 하강한 道令(정도령)이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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