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九月에 뱀을 타고 드러나는

                     似人不人(사인불인) 天神鄭! (28부)




 본장은 前場(전장)에서 소개한, 終末(종말)에 人間의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주인공이 드러나는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으로 名勝地(명승지)에서 드러나는 兩白三豊(양백삼풍) 역할의 존재가 하단의 문장에서는 세 김씨의 정치인이 드러난 시기에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존재로서 하나님의 神(신)인 天神(천신)께서 함께 하시는 정씨로 九月에 뱀을 타고 드러난다는 내용이다.

        보기)   天縱之聖  盤石井   一飮延壽  永生水   飮之又飮  紫霞酒                  천종지성  반석정   일음연수  영생수   음지우음  자하주 

                浮金冷金  從金理   似人不人  天神鄭     
               
  부금냉금  종금리   사인불인  천신정

                不利山水  聖島山   秋月  降明世    中略(중략)  
                 불리산수  성도산   얼사추월  강명세

                                       -格菴遺錄 隱秘歌(격암유록 은비가)-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聖人의 존재가 사람의 형상을 입고 세상에 출세하게 되는 과정을 기록한 것으로서, 같은 사람의 존재는 아니지만 사람의 형상으로 나와 三金氏가 출현하는 시기에 맞추어 山水가 불리한 한반도에 강림한 聖人(성인) 정씨는 뱀과 함께 九月에 聖山(성산)으로 강림하여 光明(광명)세계를 맞이하게 되는데, 그 聖人은 맑은 샘물이 나오는 盤石(반석)의 역할과 남조선에서 나오는 자하주(紫霞酒) 술의 역할을 하게 되는 존재로서, 聖人(성인)의 자하주(紫霞酒)를 계속하여 마시게 되면 영생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그 생명수 역할의 聖人(성인)인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역할의 정씨의 출현을 예언한 기록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소개하면, ‘天縱之聖 盤石井(천종지성 반석정)’ 문장의 天縱(천종)의 縱(종)자는 ‘세울 縱(종)’ 또는 ‘풀어 놓을 縱(종)’자로 縱橫無盡(종횡무진)이라 하는 문장에 인용된 縱(종)자이므로 天縱之聖(천종지성)의 뜻은 ‘하나님께서 세워 놓은 혹은 자유자재로 자기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許諾(허락)받은 聖人(성인)’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세움을 받은 聖人(성인)의 존재가 나오는 상황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盤石井(반석정)이라 소개하여 盤石(반석)의 역할인 우물물 역할의 聖人(성인)이 출현할 것을 예언한 사실로서, 盤(반)자는 ‘쟁반 盤(반)’ 혹은 ‘밥상 盤(반)’자로서,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는 ‘밥상 네 모퉁이에서 젖이 떨어진다’는 의미로 ‘落盤四乳 十字出(락반사유 십자출)’이라 서술하고 있는 盤(반)자이다.

 이러한 盤石(반석) 역할의 우물물인 聖人(성인)의 샘물에 대해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한번만 마셔도 영생을 할 수 있는 永生水(영생수)로서, 紫霞酒(자하주) 술의 샘물이라 기록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一飮延壽  永生水   飮之又飮  紫霞酒                           일음연수  영생수   음지우음  자하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이 읽기만 해도 알 수 있는 내용이며, ‘天縱之聖 盤石井(천종지성 반석정)’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盤石(반석)에서 나오는 샘물은 한 번만 마셔도 생명이 연장되는 永生水(영생수)라는 사실이며, 마시고 또 마실 수 있는 永生水(영생수)는 紫霞酒(자하주)와 같은 술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부연하여 紫霞酒(자하주)가 술의 명칭을 소개한 것인지, 아니면 紫霞(자하)에서 나오는 술이라는 사실을 紫霞酒(자하주)라 소개한 것인지는 분간하기 어려우나, 紫霞(자하)에서 드러나는 聖人(성인)을 술에 비유한 문장으로 보는데, 이러한 紫霞酒(자하주)는  예수가 자기의 제자들에게 보리떡과 포도주를 나누어 주면서 ‘이것은 내 살과 내 피이다’라고 말했다는 성서의 포도주로 기록한 술과 같은 의미로서, 술의 역할을 하는 聖人(성인)이 남쪽 紫霞(자하)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한 의미로 서술한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할 수 있는 것은 紫霞酒(자하주)의 문장에서 ‘술 酒(주)’자의 술은 百藥之長(백약지장)이라 하여 많은 약 가운데 최고의 藥(약)이 되는 것으로 이러한 사실은 고전 漢書(한서)에 기록되어 있으며, 또 다음과 같이 聖人(성인)을 맑은 술에 비유한 ‘성인 聖(성)’자의 기록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聖  (超凡曰聖 淸酒異名)  [李適之詩]  樂聖且銜杯    
                      성  (초범왈성 청주이명)  (이적지시)  낙성차함배

보기의 ‘성인 聖(성)’자에 대하여 기록한 문장에서는 ‘뛰어난 凡人(범인)’을 聖人(성인)이라 칭하였으며, 또한 淸酒(청주)의 異名(이명)을 聖人(성인)의 술이라 소개한 전제하에 고전 李適之詩(이적지시)에서는 樂聖且銜杯(낙성차함배)라 소개하였는데, 그 뜻을 보면 ‘즐거울 때 聖人(성인)께서는 술잔을 드신다’는 의미로, 樂聖且(낙성차) 문장의 且(차)자는 ‘또 且(차)’ 또는 ‘구할 且(차)’자이며  銜杯(함배)의 銜(함)자는 ‘재갈물릴 銜(함)’ 혹은 ‘머금을 銜(함)’이라 하여 ‘술을 마신다’는 뜻의 銜(함)자이며 杯(배)자는 ‘술잔 杯(배)’자이다.

그러므로 銜杯(함배)라 하면 ‘술잔을 입에 대고 있다’는 뜻으로 ‘술을 자주 든다’는 뜻을 銜杯(함배)라 기록한 것이라 볼 수 있으므로 필자는 樂聖且銜杯(낙성차함배)의 뜻을 ‘성인께서는 술을 즐겨 자주 드신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단에서 소개하는 고전 魏志(위지)에 기록된 聖人(성인)의 문장에서는 聖人(성인)께서 淸酒(청주)의 역할을 하신다는 사실과 賢人(현인)께서는 흐린 술의 막걸리를 가리키는 濁酒(탁주)의 역할임을 서술하였다.

          보기)   聖人 <淸酒 別名> [魏志] 醉客謂  淸酒者聖人 濁者謂賢人                      성인 <청주 별명> (위지) 취객위  청주자성인 탁자위현인

보기의 기록과 같이 魏志(위지)의 기록에서 말하고 있는 聖人(성인)은 맑은 술인 淸酒(청주)의 별명을 가진 존재로서, ‘항상 醉氣(취기)가 있는 聖人(성인)’이라 하여 醉客謂(취객위)라 소개하였으며, 맑은 술의 역할이라 하여 淸酒(청주)의 역할을 하는 聖人(성인)을 淸酒者聖人(청주자성인)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고전의 문장에 의한다면 이 세상에 드러나시는 聖人(성인)께서는 항상 술에 취하여 계시는 聖人(성인)이시라는 사실이며, 대순전경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聖人(성인)의 신분으로 하강하시어 역사하셨던, 증산도의 강일순 上帝(상제)께서도 술을 즐겨 드셨던 聖君(성군)의 한 사람이시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격암유록에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역할로서 南朝鮮 紫霞(자하)에서 호랑이띠로 드러나는 白馬公子 역할의 서씨도 서기 1987년도에 漢文(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추종하는 會員(회원)들을 교육시키다가 서기 1990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 서기 1992년도 4-5월경에 강원도 雪嶽山(설악산)을 등산하고 下山(하산)하던 중에 회원들에게 술을 마시자고 하면서 술을 들기 시작하였는데, 그 후 서기 2000년도까지 晝夜(주야)로 술에 취하여 나날을 消日(소일)을 한 사실도 위 紫霞酒(자하주) 문장의 기록과 같이 聖人(성인)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술을 마시고 취해있는 상태가 淸酒(청주) 聖人(성인)의 역할을 한 백마공자가 아닌가 한다.

이러한 聖人(성인) 문장의 맑은 술 淸酒(청주)와는 반대로 賢人(현인)을 가리키기를 ‘맑지 않은 술’의 역할이라 하여 ‘흐릴 濁(탁)’자를 인용하여 濁者謂賢人(탁자위현인)이라 소개함으로써 聖人(성인)과 賢人(현인)을 비교하여 聖人(성인)을 맑은 술인 淸酒(청주)에, 그리고 賢人(현인)을 濁酒(탁주)에 비유하였다.

또한 여기서의 賢人(현인)은 어진 사람이나 착한 사람을 가리키는 의미로, 이 세상에서 제일 착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賢(현)자의 의미로 賢母良妻(현모양처)라는 문장에 인용되는 賢(현)자이다.

이러한 聖人(성인)의 문장에 의하여 紫霞酒(자하주)의 문장에서 술은 紫霞(자하)에서 나오는 聖人(성인)의 술을 가리키는 것이라는 필자의 견해인데, 紫霞(자하)는 남조선을 가리키는 것이 紫霞(자하)이므로 남조선에서 드러나는 聖人(성인)을 술에 비유하여 紫霞酒(자하주)라 기록한 것이며 이러한 紫霞酒(자하주) 역할의 聖人(성인)이 나오는 상황과 그 시기를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삼 김씨가 드러나는 시기라고 소개하였다.

             다시보기)   浮金冷金  從金理  似人不人  天神鄭                           부금냉금  종금리  사인불인  천신정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는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天神의 역할을 하는 정씨가 세상에 출세하는 시기를 밝히고 있는데, 그 내용은 세 金자가 출현하는 시기를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라 소개한 문장으로, 이 문장에서의 金(김)자를 성씨 金(김)자로 보느냐 아니면 오행에서 서방을 가리키는 金(금)자로 보느냐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 관건으로 필자는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를 政治人(정치인) 삼 金(김)씨를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金자를 五行(오행)에서 서방을 지칭한 의미의 金(금)자로 본다면 같은 뜻의 金자가 세 번 반복되어지는 상황이 되어지기 때문에 여기서는 金자를 오행의 서방을 가리키는 의미로 볼 수 없으므로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의 문장을 政治人(정치인)으로 나온 세 金氏를 지칭한 의미로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의 문장이 政治人(정치인) 세 金씨가 政治(정치)적으로 겪었던 逆境(역경)의 상황과 동일한 상황으로 소개되었기 때문인데, 우선 浮金(부금)이라 하면 ‘떠오른다’는 뜻의 金(금)자의 역할이며, 冷金(냉금)이라 하면 ‘冷待(냉대)를 받는다’는 뜻의 金자의 역할이며, 또한 從金(종금)이라 하면 ‘풀어놓는다’는 뜻의 金자의 역할이므로 이승만 정권 몰락 이후에 민주당 정권에서부터 드러난 김대중, 김영삼 두 정치인 김씨와 이 외에 五·一六 군사 혁명 이후에 드러난 김종필씨를 가리켜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이유는 三金의 문장과 관련된 정감록의 松家田(송가전) 문장 기록을 격암 松家田(송가전)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기 때문이다. 

     
            
보기)    鄭李問答  三秘文을   大綱푸러 이르리라 

                    정이문답  삼비문     대강              

 

                    自古至今  末世까지   三數秘로 마치었네  中略(중략)                      자고지금  말세       삼수비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소개한대로 鄭鑑錄(정감록) 松家田(송가전)의 일부내용을 격암유록 松家田(송가전) 예언문장에서 소개한 것으로서, 전장 문장에서 인용한 내용이기 때문에 읽기만 해도 그 뜻을 알 수 있는 문장으로 鄭鑑錄(정감록)은 정씨와 이씨와의 문답 대화형식으로 서술되어 있는 鄭鑑錄(정감록)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이후에 정씨와 이씨는 세 가지의 秘文(비문)인 三秘文(삼비문)을 대충 해문하여 鄭鑑錄(정감록)을 서술하였다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鄭鑑錄(정감록)의 기록은 예전부터 유래되어 정씨와 이씨가 존재하던 시기로부터 末世(말세)에 이르기까지 三數의 秘文(비문)으로 끝을 마치게 된다는 기록이라는 사실로서, 세 가지 數字(수자)의 秘文(비문)의 주인공이 나오면 정감록 예언 문장의 임무는 끝나는 것이며, 세상 역시 끝이라는 결론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상황으로서, 말세에는 감추어둔 三數秘(삼수비)의 數字(수자)가 드러나야 한다는 결론으로서, 우선 정씨와 이씨가 대강 풀어 소개한 三秘文(삼비문) 내용을 격암유록에서 소개한 정감록의 기록을 소개하면, 정감록의 세 가지의 秘文(비문) 내용은 전쟁의 患亂(환란)도 세 번 일어난다는 것이며, 세 번 전쟁의 患亂(환란)시에 숨을 避亂處(피란처)도 세 곳 가리켜준 사실이다.

 

또한 종교도 세 가지의 儒佛仙 종교가 등장한 사실과 또한 하늘의 역할도 세 가지의 하늘이 등장하는데, 先天의 하늘과 後天의 하늘과 그리고 人天이나 혹은 中天 하늘 역할의 신분이 등장한다는 사실과 또한 八卦(팔괘)도 세 가지의 八卦(팔괘) 즉 天八卦와 地八卦, 그리고 사람의 八卦(팔괘)인 人八卦(팔괘)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또한 정감록에서는 天地人의 역할을 맡은 세 사람의 주인공 즉 하늘 역할의 사람과 땅 역할의 사람과 하늘에 속한 사람이 등장한다는 것이며, 政治人(정치인)도 세 사람의 역할이 출현하도록 소개되어 있는 것이 정감록의 세 가지 秘文인 三數秘(삼수비)의 기록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정감록의 三秘文(삼비문)과 三數秘(삼수비) 문장의 내용을 격암유록 松家田(송가전)과 가사총론 문장에서 소개하였는데, 이미 앞에서 ‘제이의 노아방주를 찾으라’는 제목 문장에서 소개한대로 세 번의 전쟁의 患亂(환란)이란 우선 壬辰倭亂(임진왜란)을 처음에 일어난 患亂(환란)으로 보고 壬辰倭亂(임진왜란) 시에 避亂處(피란처)는 소나무 밑으로 避身(피신)을 하라고 알려주었으며, 두 번째 患亂(환란)은 丙子胡亂(병자호란)으로 丙子胡亂(병자호란) 시에 避亂處(피란처)는 家屋(가옥)에서 나가지 말고 집 안에 있으라고 알려준 것이다.

 

또한 마지막 患亂(환란)의 시작은 서기 1962년도 壬寅(임인)년도와 서기 1963년도 癸卯(계묘)년도에서부터 시작인데, 마지막 患亂(환란)의 避亂處(피란처)를 격암유록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에 세우신 신흥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소개되어 있으며, 儒佛仙 삼대종교를 檀君(단군)의 神靈(신령)으로 통합하라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를 마지막 避亂處(피란처)라고 알려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고 본 문장으로 回歸(회귀)하여 격암유록 은비가 문장에서 소개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 문장의 세 가지 金자의 기록을 보면, 서기 1960년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가 일어난 직후인 서기 1961년도에 五·一六 軍事革命(군사혁명)이 일어난 이후에 세 사람의 金씨가 드러나면서 각기 떠오르는 金씨와 冷待(냉대)를 받는 金씨와 順從(순종)을 하는 金씨등 세 사람의 정치인 金씨가 드러난 상황을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라 소개한 예언이라 보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浮金冷金  從金理  似人不人  天神鄭                             부금냉금  종금리  사인불인  천신정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 ‘浮金冷金(부금냉금)’의 의미는 서기 1960년도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 전에 정치를 하기 시작한 기독교 신도인 김영삼 씨와 천주교 신도인 김대중 씨를 가리키는 것이 ‘浮金冷金(부금냉금)’의 문장으로서, 浮金(부금)의 역할은 떠오른 김씨라는 뜻으로 浮(부)자는 ‘뜰 浮(부)’자이다.

이러한 떠오른다는 뜻의 浮金(부금)의 문장을 먼저 대통령에 취임한 김영삼 씨를 가리킨 것이라 보는 것이며, 또한 冷金(냉금) 문장의 역할은 冷待(냉대)를 받은 김씨를 지칭한 사실로서, 五·一六 軍事革命(군사혁명) 이후에 軍事政府(군사정부)로부터 가장 극심한 冷待(냉대)를 받은 정치인을 가리키는 것으로 삼 김씨 중에서 가장 冷待(냉대)를 받은 정치인은 자타가 공인하듯이 김대중 씨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김대중 씨가 軍事革命(군사혁명) 정부로부터 冷待(냉대)를 받기 시작한 것은 박정희 씨와 대통령 선거에서 근소한 차로 패배한 이후에 해외에서 망명생활을 하다가 일본에서 납치되어 바닷물에 수장당할 위기에 처하기도 하는 등 극심한 冷待(냉대)를 받았던 김대중씨는 전두환 구데타 정권 시기에도 死刑(사형)선고까지 받으며 波瀾萬丈(파란만장)한 정치인의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冷金(냉금)의 문장에 이어지는 마지막 문장인 從金理(종금리) 문장의 의미는 順從(순종)을 하거나 服從(복종)을 하여 가면서 다스리는 역할의 존재라는 의미로서, 五·一六 軍事革命(군사혁명) 이후에 박정희 다음에 二人者의 역할은 자타가 다 아는 김종필 씨로 김종필씨는 五·一六 軍事革命(군사혁명) 이후에 第二人者의 역할로 활동하였으며 김영삼 정권에서나 김대중 정권에서도 국무총리의 직분으로 활동하면서 정치생명을 二人者의 위치로 유지한 김종필 씨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김종필 씨가 서기 2005년도에 이르러서야 뒤늦게 政界(정계)를 隱退(은퇴)하였듯이 세 김씨 중에서는 가장 마지막까지 활동한 二人者 역할의 김씨라는 사실을 從金理(종금리)라 소개하였는데, 이와 같이 550여 년 전에 세 金氏의 출현을 예언한 기록과 동일한 상황으로 활동하다가 물러난 세 金氏가 실제적으로 존재했다는 것이 중요하게 부각되는 사실로서,

여기서의 핵심은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 문장대로 세 金氏의 정치 활동이 끝난 이후에 드러나는 주인공에 대해 소개한 ‘似人不人 天神鄭(사인불인 천신정)’이라는 문장으로,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역할의 鄭氏의 출현을 예언한 문장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神(신)의 역할로서,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의 역할로 드러나는 정씨는 결론적으로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三數秘文(삼수비문) 중에 三數(삼수)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드러나는 天神(천신)역의 정씨로서,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山水가 불리한 곳에서 九月에 뱀을 타고 드러나 나오는 天神(천신) 역할의 정씨라고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不利山水  聖島山  秋月  降明世                            불리산수  성도산  얼사추월  강명세

다시보기의 문장은 대충 소개한 문장으로서, 山水(산수)가 불리한 韓半島(한반도)에서 聖人(성인)이 출현한 山으로 九月에 뱀을 타고 하강한 존재가 光明(광명) 세상을 맞이한다는 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不利山水(불리산수)의 문장은 ‘물이 귀한 山’이라는 뜻으로 이어서 연결한 聖島山(성도산)의 뜻은 聖君(성군)이나 聖人(성인)께서 존재하시는 山이라는 뜻으로 島山(도산)이라 하면 섬 山이나 半島(반도)의 산이라는 島山(도산)의 문장으로서, 필자는 聖人(성인)께서 下降(하강)하신 山으로 서술되어 있는 聖島山(성도산)이 있는 곳이 물이 잘나오지 않는 불리한 곳이라는 사실의 聖島山(성도산)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백석 계수리 지역에 건설하신 신앙촌의 부지를 가리킨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소개하는 문장이 전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전장에서 兩白(양백)의 두 주인공을 모시고 드러나서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주인공이 三豊(삼풍)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경기도 시흥군 소래 백석 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 지역에서 드러나는 三豊(삼풍) 역할의 주인공을 백마공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이유로

물이 잘 나오지 않은 곳이라는‘不利山水(불리산수)'의 문장이 가리키는 곳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不利山水 聖島山(불리산수 성도산)’의 기록과 같이 소사 신앙촌은 물이 잘 나오지 않은 개천도 없는 곳으로서 서기 1957년도 당시에는 수십 곳에 우물을 파서 식수를 해결하곤 했던 지역이다.

이렇게 물이 잘 나오지 않은 곳에 聖人(성인)이 하강하신 산인 聖島山(성도산)을 격암유록 弓乙圖歌(궁을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韓半島(한반도)를 가리키는 紫霞島(자하도)가 필자는  聖島山(성도산)의 뜻을 대신하는 것으로서 ‘韓半島(한반도)에 있는 聖山(성산)’이라는 뜻으로 聖島山(성도산)을 보는 것이다.

               보기)   南海東半  紫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                          남해동반  자하도    세계만민  안심지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 韓半島(한반도)가 紫霞島(자하도)라는 사실을 南海東半(남해동반)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紫霞島(자하도)를 가리키는 島(도)자는 半島(반도) 섬을 가리키는 島(도)자로 인용한 사실이다. 

이러한 韓半島(한반도)나 紫霞島(자하도) 문장에 의하여 聖島山(성도산)의 문장을 ‘남조선 半島(반도) 안에 있는 聖山’이라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한, 물이 잘 나오지 않은 곳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을 ‘孼蛇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라 소개한 사실로서, 소개한대로 孼(얼)자의 주인공이 뱀과 함께 九月에 下降(하강)하여 밝은 세상을 맞이한다는 孼蛇秋月(얼사추월)의 孼蛇(얼사)의 孼(얼)자는 ‘庶子(서자) 孼(얼)’ 혹은 妾(첩)의 자식을 가리키는 글자로서,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孼  (庶子)  [史記 商君傳] 商君者衛之 庶孼公子也                      얼  (서자)  (사기 상군전) 상군자위지 서얼공자야

                                 [詩經] 庶妾孼                                    (시경) 서첩얼

게시한 보기의 孼(얼)자의 기록은 史記(사기)와 詩經(시경)의 기록으로 우선 史記(사기)의 기록을 보면, 商君者(상군자)가 보호해주던 존재가 바로 庶子(서자)로 태어나서 公子의 대우를 받는 존재를 의미하는 孼(얼)자와 庶(서)자는 같은 뜻의 글자로서, 庶子(서자)는 庶民(서민)이나 시골의 선비를 가리키는 庶士(서사)와 동일한 의미로 公子 노릇을 하던 庶子(서자) 역할의 孼(얼)자라는 사실이다.

또한 첩의 자식을 의미한 孼(얼)자라 하여 庶妾孼(서첩얼)이라 소개한 詩經(시경)의 기록에 근거하여 庶孼(서얼)이라는 의미는 첩의 자식을 지칭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첩의 자식을 가리키는 庶妾(서첩)의 庶(서)자의 기록에서는 버티고 있는 또는 떠 받치고 있는 아들이라 하여 支子(지자) 역할의 庶字(서자) 또는 우두머리 역할의 庶(서)자라고 두 고전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庶  (支子)  [左傳] 其庶子爲  公行    
                      서  (지자)  (좌전) 기서자위  공행 

                         (衆也)  [易經] 首出庶物  (冀也  庶幾  人民) 
                          (중야)  (역경) 수출서물  (기야  서기  인민)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庶(서)자에 대해 기록한 고전 左傳(좌전)과 易經(역경)의 기록으로 우선 고전 左傳(좌전)의 문장을 소개하면, 우선 버티고 있는 아들 支子(지자)라 서두에 소개한 이후에 ‘其庶子爲 公行(기서자위 공행)’이라 서술한 뜻은 ‘그’라는 사람의 역할이 庶子(서자)의 역할로서 공공연히 행동을 하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이라는 뜻으로서, ‘그 其(기)’자의 주인공과 庶子(서자)의 존재는 동일한 역할의 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데, 여기서의 公行의 문장은 ‘公務(공무)를 본다’ 혹은 ‘자유자재로 활동하는 자’라는 뜻으로 고전 전국책(戰國策)의 기록에서는 盜賊(도적)같이 나오는 자가 公行(공행)의 역할을 하게 되어 있음을 기록하여 그라는 ‘그 其(기)’ 庶(서)자의 신분은 盜賊(도적)같이 나타나는 역할의 庶(서)자라는 사실로서, 부모를 모시는 아들 支子(지자) 역할의 庶(서)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庶(서)자의 기록은 庶民(서민)을 가리키는 문장에서는 庶人(서인)의 문장과 같은 의미로 보고 있으며 이를 전제로 한 고전 詩經(시경)의 庶民(서민)의 기록에서는 庶民子來(서민자래)라 소개하여 庶民(서민)의 역할은 ‘아들 子’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子來(자래)라는 의미는 아들 역할의 존재가 庶民(서민)으로 드러나 나온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庶妾(서첩)의 庶(서)자나 孼(얼)자의 기록을 통해 支子(지자) 역할의 ‘그 其(기)’자의 역할은 庶(서)자의 역할과 ‘아들 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는데, ‘그 其(기)’자의 역할 역시 ‘아들 子’의 역할로서, 일인이역의 역할인 ‘아들 子’자의 역할을 성씨로 비유한다면 수차 소개한대로 子字는 十二支에서 쥐띠를 가리키는 子자로 ‘쥐 鼠(서)’자의 역할과 같은 의미의 子자로 인용할 수 있는 子자 또는 鼠(서)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子자를 鼠生員(서생원)의 別名(별명)을 가진 徐氏로 비유하여 子字를 해문하면 ‘쥐 鼠(서)’자의 子자의 역할은 밤에 활동하는 ‘쥐 鼠(서)’자로 상징되는 아들의 역할이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로 둔갑한 ‘그 其(기)’자의 존재로서, 孼(얼)자의 역할 역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가 그 장본인이라는 결론이다.

또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 庶(서)자를 소개하기를, 많은 무리를 가리키는 衆也(중야)라 소개한 이후에 首出庶物(수출서물)이라 소개하여 우두머리가 드러나면 여러 무리가 필요하다는 사실로서, 여러 무리를 지칭하는 庶物(서물) 가운데서 머리 역할의 존재도 출현한다는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문장의 (얼사)의 (얼)자를 간단하게 첩의 자식을 지칭한 (얼)자로서 庶子(서자)와 같은 의미의 글자라 소개하고 넘어가도 되는(얼)자를 고전의 여러 가지 자료를 근거하여 세부적으로 소개하는 이유는 뱀과 함께 드러난다거나 뱀을 타고 드러나는 (얼)자 역할의 실물의 존재를 밝혀내야 하기 때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상고시대부터 漢字(한자)를 만드는 과정에서 漢字(한자)속에 어느 한 사람에게 해당되어지는 글자를 만들어 숨겨놓으셨다는 사실과 이러한 내용이 바로 후세에 가서 그 주인공의 사람에게 전해지게 되고 그 한자에 해당되는 그 사람은 그 한자가 자기에게 해당되는 글자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감탄을 하게 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러한 말씀에 의하여 뱀과 함께 九月에 드러나는 ‘秋月(얼사추월)’문장의 (얼)자 주인공의 정체를 한자 글자기록에서 밝혀내기 위하여 상세히 소개하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소개하면

“지금 세계 제일 앞선 사람을 내가 따라다니며 보니 그 연구하고 머리 돌아가는 걸 보면    지금 어떤 것을 계산하고 배합하고 분리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발표할 수 있는 동시에    550년 전에 그 사람이 할 것을 갖다가 그 때 기록한 것이 지금 흘러내려 왔으면 그건    인비다. 사람이 하는 것에 대한 비결이라는 것이다. 그 시대에 가서 그 사람에게서야    나온다는 것이다. 550년 동안 썩지도 않는 책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누가 봐도 모른다.    인비가 되어서 모른다. 그 때 그 시대 그 사람에게 그 책이 가게 되면, ‘아 요거 내가    지금 할 것이 550년 전에 어떤 신이 그 책을 기록했는지 아 어떻게 내 생각과 같을까?    입이 이만해진다. 그러므로 그건 내가 발표한다고 해도 550년 전의 일을 내다보는 그게    신기한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 깊은 것이 신비다. 그 인비라는 것은 사람에 대한 비결이고, 신비라는 것은 신    에 대한 비결이다. 내가 하는 것이 신비 중의 신비라는 것이 내가 신 중의 신이요, 어    떤 지혜 있다는 지금까지의 신의 끝도 한도 없는 지혜를 가져도 내 어떤 학문이든 기초    적인 것을 터치할 수 없다는 것이다. 기초 적인 것을 알 수가 없다.” 

 

                                                     - 82년 (13-5-2-A) -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하여 한자의 의미를 상세히 소개한 것이며, 孼(얼)자 역할의 庶子(서자)는 三國遺事(삼국유사)에서도 첩의 자식을 상징하는 庶子(서자)의 신분으로 밝혀진 사실로서, 하늘 上의 하나님의 역할인 桓因(환인) 역할의 하나님 다음에 출현하는 하나님의 아들 신분의 桓雄(환웅)이 드러나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기록한 사실이다.

          보기)   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知子意 下視  三危太白                    서자환웅  수의천하  탐구인세  부지자의 하시  삼위태백


  보기의 문장은 三國遺事(삼국유사)의 일부문장으로서, 분명히 庶子(서자) 桓雄(환웅)이라 소개한 문장이 밝혀지는 사실로서, 庶子(서자) 桓雄(환웅)은 천하를 내려다보고 천하의 백성을 만들 뜻이 있어 桓因(환인) 아버지의 허락을 받고 위험한 太白山(태백산)으로 하강하였다는 문장으로서, 분명히 桓雄(환웅)은 庶子(서자)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庶子(서자)의 의미를 첩의 자식을 가리킨 의미로 보아야 하느냐 아니면 庶(서)자의 기록인 고전 易經(역경)에서 소개한 대로 ‘首出庶物(수출서물)’의 문장을 인용하여 백성의 머리 역할의 운명으로 탄생한 庶子桓雄(서자환웅)을 지칭한 의미로 보아야 하느냐가 관건인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에 의하여 桓雄(환웅)이 庶子(서자)의 역할이라면 당연히 白衣民族(백의민족) 가운데서 桓雄(환웅)의 대를 이어갈 庶子(서자) 역할의 존재가 드러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사실을 참고하면서 본 문장으로 回歸(회귀)하여 ‘孼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문장으로서, 庶子(서자) (얼)자 역할의 주인공은 여러 고전의 기록에 의하여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의 성씨라 해문해도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가 백마공자의 신분으로서, ‘뱀 蛇(사)’자 역할의 주인공을 모시고 九月에 下降(하강)하여 밝은 세상 光明世上(광명세상)을 맞이한다는 문장의 의미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면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의 뜻은 ‘庶子(서자)의 역할로서 그라는 사람으로 나오는(얼)자의 존재가 魔鬼(마귀)의 역할이나 혹은 뱀띠로 나오는 사람과 함께 가을철인 九月에 하강하여 밝은 세상을 만든다’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여기서 降明世(강명세)의 문장으로 보아 ‘庶子(서자) (얼)’자의 역할을 하는 자나 ‘뱀 蛇(사)’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降明世(강명세) 문장의 降(강)자는 ‘下降(하강)할 降(강)’ ‘降臨(강림)할 降(강)’자인 이유로 降明世(강명세)의 의미는 지구에 강림하여 밝은 세상을 맞이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으로 볼 때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神(신)을 받고 나오는 ‘似人不人 天神鄭(사인불인 천신정)’ 문장의 天神(천신) 역할의 정씨는 바로 ‘庶子(서자) 孼(얼)’자의 존재로 뱀과 함께 나와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는 권한을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게 되는 하늘에서 하강한 鄭氏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부연하여秋月(얼사추월) 문장의 의미는 가을인 九月에 庶子(서자)와 뱀이 나타난다는 문장으로서, (얼사) 문장(얼)자의 역할인 庶子(서자)의 주인공을 白馬公子로 본 것이며, ‘뱀 (사)’자는 丁巳(정사)년 뱀띠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얼사) 문장(얼)자의 역할을 白馬라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 유록을 집필하신 남사고 선생께서 집필하신 것으로 밝혀진 山水評章(산수평장) 예언문장에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을 근거하여 秋月(얼사추월) 문장의 孼(얼)자 역할의 庶子(서자)의 주인공을 白馬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보기)   天縱之理  白馬眞人  不顧依世  人本之義  主張
                    천종지리  백마진인  불고의세  인본지의  주장        

                    無福人世  溢罪人 神本主義  萬事亨通矣  
                     무복인세  일죄인 신본주의  만사형통의 

                       
                               -山水評章 房星虛昻(산수평장 방성허앙)-

 

위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서두에서 소개한바있는 '盤石(반석)우물 역할의 聖人(성인)이 드러난다'는 ‘天縱之聖 盤石井(천종지성 반석정)’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인 위에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天縱之理 白馬眞人(천종지리 백마진인)’이라는 문장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서, 盤石(반석)의 우물 역할인 聖人(성인)의 역할을 天縱之聖(천종지성)이라 소개하였으나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天縱之聖(천종지성)의 문장을 ‘天縱之理(천종지리)’라 소개하여 天縱之(천종지)의 문장에 聖(성)자 대신 '다스릴 理(리)'자를 인용한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天縱之理(천종지리)’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 許諾(허락)을 받아서 세상을 다스리기 위하여 드러나는 사람은 白馬眞人(백마진인)이라는 사실을 강조한 것이다. 

 

부연하면 ‘天縱之理(천종지리)’문장의 天縱(천종)은 '하나님께서 세워 놓으셨다'는 뜻이거나 아니면 天縱(천종)은 하나님께서 풀어 놓은 사람이라는 뜻으로서, 전면에서 縱(종)자는 '세울 縱(종)' 혹은 '풀어놓을 縱(종)' '허락 縱(종)'자로서 縱橫無盡(종횡무진)이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縱(종)자라 소개한 縱(종)자이다.

 

이러한 縱(종)자의 기록에 의하여 ‘天縱之理 白馬眞人(천종지리 백마진인)’문장의 뜻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스리기 위하여 세워놓은 사람이 白馬眞人이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을 전제로 하여 위에 게시한 전체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白馬眞人이 세상에 드러나서 하는 일은 세상을 依支(의지)하지 않고 세상을 돌아보지도 않는 白馬眞人은 사람을 根本(근본)으로 여기는 人本主義(인본주의)를 주장하는 白馬로서, 現世(현세)에 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罪(죄)가 날로 불어나는 사람이라는 사실과 神(신)을 根本(근본)이라 주장하는 사람은 萬事(만사)가 亨通(형통)할 사람이라 주장하는 白馬眞人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세워 놓으신 白馬眞人은 사람을 지배하는데 현 세상에서 살아온 과거를 돌아보거나 세상에 依支(의지)하지 않는 그 사람 자체가 根本(근본)의 역할이라 주장하는 白馬眞人은 복을 받지를 못하는 인간은 罪(죄)가 날로 불어나는 일을 하는 자라는 사실과 반대로 神(신)을 根本(근본)이라 주장하고 믿는 자는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萬事(만사)가 亨通(형통)할 자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는 白馬眞人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天縱之理 白馬眞人(천종지리 백마진인)’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전면에서 이미 소개한 ‘天縱之聖 盤石井(천종지성 반석정)’의 문장은 하나님께서 세워 놓으신 성인이 盤石(반석)의 우물물 역할의 聖人(성인)이라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孼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의 문장이기 때문으로서 ‘天縱之理 白馬眞人(천종지리 백마진인)’의 문장에 ‘孼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의 문장을 연결해도 같은 의미의 문장이 되어지는 문장이라 보기 때문에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白馬眞人이 주장하는 위문장의 人本主義(인본주의)나 神本主義(신본주의)는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보는 문장으로서, 격암 생초지락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사람이 神(신)의 역할이고 神(신) 역시 사람의 역할이라 소개한 것이다.

          보기)   神亦人耶  天亦人  人亦神耶  人亦天 人之神兮  知其天                    신역인야  천역인  인역신야  인역천 인지신혜  지기천

게시한 보기의 기록과 같이 神(신)이 사람의 역할이며, 하늘도 역시 사람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神亦人耶 天亦人(신역인야 천역인)’이라 소개한 사실이며, 또한 사람이 神(신)의 역할이고 사람이 하늘의 역할이라 하여 ‘人亦神耶 人亦天(인역신야 인역천)’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로서, 白馬眞人(백마진인)이 주장하는 人本主義(인본주의)나 神本主義(신본주의)는 모두 사람이 根本(근본)으로서 神(신)의 역할도 한다는 사실을 白馬眞人(백마진인)이 주장한 것이다.

이러한 ‘天縱之理 白馬眞人(천종지리 백마진인)’의 문장을 근거하여秋月(얼사추월) 문장의 孼(얼)자의 주인공인 庶子(서자)의 역할은 白馬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前場(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격암 가사요 예언문장의 기록인 龍蛇(용사) 馬羊(마양) 그리고 戊己宮(무기궁)의 戊己(무기)문장의 주인공이 家家戶戶(가가호호)에 喜消息(희소식)을 전하여주는 白馬(백마)의 역할로 드러나는 白馬가 오방신장 중앙 문장인 戊己(무기) 역할의 주인공으로서, 학문을 연구하고 뱀을 타고 드러난다는 句陳螣蛇(구진등사) 문장의 주인공이라 앞 문장에서 소개한 사실로서, 위 ‘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 문장 의미도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보기 때문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얼)자의 역할이나 庶子(서자)의 역할과 직결된 ‘그 其(기)’자의 ‘아들 子’의 역할로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로 나온 백마공자가 丁巳(정사)년생으로 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의 예언에 부합되는 현상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얼사) 문장의(얼)자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庶民(서민)의 자손이나 庶出(서출)로 드러나는 庶子(서자) 역할의 의미대로, 박태선 장로님의 嫡子(적자)의 역할이 아니라 庶子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에서 버림받은 자식의 신세로 黜敎(출교)를 당한 徐氏로 드러난 白馬公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을 격암유록에서는 550여 년 전에 버림을 받은 庶子(서자)가 드러날 것을 노래 가락의 내용을 통해 ‘秋月(얼사추월)’이라 유래를 시킨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秋月(얼사추월)’의 문장을 노래 가락으로 보는 이유는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의 문장에서는 ‘離矢口 節矢口(얼리시구 절시구)’라는 노래 가락을 통하여 (얼)자 역할의 公子가 멀리 떠나 있다가 때가 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사실을 노래 가락에 심어 庶子(서자)의 역할이며 公子의 역할인 (얼)자의 주인공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보기)    孼離矢口  節矢口  孽蛇登登  迺思嶺   
                        얼리시구  절시구  얼사등등  내사령

                                    -格菴 甲乙歌(격암 갑을가)-

소개한 보기 문장의 앞 내용이 靈魂(영혼)을 再建(재건)하는 革命(혁명)을 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강림하신 天地人의 역할을 하는 三處朴(삼처박) 문장의 주인공인 박씨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에게까지 점지하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암시한 三處朴(삼처박)의 문장에 연결된 후면내용으로서, 鷄龍國(계룡국)을 경기도 부천시 소사지방에 건설하시기 위하여 하강하신 三處朴(삼처박) 문장의 후면문장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이러한 三處朴(삼처박)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은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 보기의 ‘孼離矢口 節矢口(얼리시구 절시구)’의 孼離矢口(얼리시구)의 문장에서의 孼(얼)자는 위문장에서 소개한  ‘秋月(얼사추월)’ 의 孼(얼)자와 같은 역할의 孼(얼)자로서, ‘孼離矢口 節矢口(얼리시구 절시구)’의 문장은 孼(얼)자가 어떠한 일을 하는 역할인가를 밝혀내기 위하여 소개한 것으로,

孼離矢口(얼리시구) 문장의 의미는 孼(얼)자 역할의 庶子(서자)의 역할인 公子의 존재가 멀리 떠나간 사실을 알기 바란다는 문장으로 孼離矢口(얼리시구)문장의 矢口(시구)는 수차 소개한 대로 ‘알 知(지)’자를 파자로 소개한 矢口(시구)의 문장으로 孼離矢口(얼리시구)의 문장은 孼離知(얼리지)와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는 사실로서, 孼(얼)자가 의미하는 庶子(서자)나 公子(공자)의 신분은 떠나거나 이별을 한다는 것이 孼離矢口(얼리시구) 문장의 의미이다.

또한 孼離矢口(얼리시구) 문장의 孼(얼)자 다음에 ‘떠날 離(리)’ 혹은 ‘離別(이별) 離(리)’자를 기록하였으며, 矢口(시구)라 하여 ‘알 知(지)’자를 파자로 서술한 이유로 ‘孼(얼)자의 역할인 庶子(서자)나 혹은 公子(공자)의 존재는 이별을 하고 떠나가 있는 자라는 사실을 알라’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 孼離矢口(얼리시구) 문장의 의미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기록한 節矢口(절시구)의 뜻은 ‘시기나 때를 알라’는 의미로서 節(절)자는 설명이 필요없이 ‘때 節(절)’ 또는 ‘지조 節(절)’자이며 이어지는 矢口(시구)의 문장은 ‘알 知(지)’자를 파자로 서술한 형태로서, 節矢口(절시구)의 문장은 節知(절지)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節矢口(절시구) 문장의 의미는 時期(시기)나 節氣(절기)를 알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孼離矢口 節矢口(얼리시구 절시구)’ 문장의 의미는 孼(얼)자의 역할인 庶子(서자)나 혹은 公子(공자)의 신분이 멀리 떠나가 있는 사실과 또한 庶子(서자)의 역할이 떠나간 節氣(절기)나 時期(시기)를 알라는 문장이 節矢口(절시구)의 문장으로서, 庶子(서자)의 신분으로서 멀리 떠나가 있는 사실을 알라고 한 이후에 또다시 時期(시기)나 節氣(절기)를 알라 하여 節矢口(절시구)라 소개한 사실은 庶子(서자)나 혹은 公子(공자)의 신분으로서 멀리 떠나가버린 孼(얼)자 역할의 존재가 다시 돌아오는 時期(시기)나 節氣(절기)를 알라는 사실을 필자는 孼離矢口(얼리시구)의 문장에 연결하여 節矢口(절시구)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節矢口(절시구)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를 떠나가버린 孼(얼)자의 역할인 庶子(서자)나 혹은 公子(공자)의 신분이 다시 돌아오는 時期(시기)나 節氣(절기)를 가리키는 문장이라 해문하는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에서 뱀을 타고 드러나는 ‘孽蛇登登 迺思嶺(얼사등등 내사령)’이라는 문장이 연결되어지기 때문으로서,

孽蛇登登(얼사등등) 문장의 의미는 孼(얼)자의 신분인 庶子(서자)나 혹은 公子(공자)의 존재가 뱀을 타고 자리에 오르고 또 오른다는 문장으로서, 登登(등등)의 문장에서 登(등)자는 ‘오를 登(등)’ ‘登極(등극)할 登(등)’자로 ‘왕위에 오른다’ 혹은 ‘上下를 오르내린다’는 뜻의 登降(등강)이나 ‘登記(등기)한다’는 문장에 사용되는 登(등)’자이다.

이러한 登(등)자를 인용한 孽蛇登登(얼사등등)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庶子(서자) 孼(얼)’자 역할의 주인공이 뱀을 타고 높은 嶺(령)을 오른다는 사실의 문장으로서, 오른다는 사실을 두 번 강조한 의미로 登登(등등)이라 소개한 사실은 ‘庶子(서자) 孼(얼)’자의 역할이나 ‘뱀 蛇(사)’자의 존재가 모두 높은 嶺(령)을 넘어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孽蛇登登(얼사등등)이라 소개하여 노래 가락의 歌辭(가사)를 인용하여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부연하면 孼(얼)자의 역할인 庶子(서자)나 혹은 公子(공자)의 신분이나 ‘뱀 蛇(사)’자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모두 높은 嶺(령)을 넘어간다는 사실을 노랫가락을 인용하여 ‘孽蛇登登 迺思嶺(얼사등등 내사령)’이라 소개하여 내가 생각하는 높은 고개를 넘어가는 庶子(서자)나 公子(공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은 庶子(서자) 孼(얼)자의 주인공이 뱀 蛇(사)자의 주인공을 모시고서 드러나는 사실을 노래 가락의 가사를 인용하여 550여 년 전에 예언한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의 迺思嶺(내사령)의 문장에서 ‘내가 생각하는 嶺(영)을 넘어간다’는 嶺(령)자의 기록은 ‘산봉우리 嶺(령)’ 혹은 ‘고개 嶺(령)’자로서 嶺上(령상)이라 지칭하면 산위라는 기록으로서, 고전 陶弘景(도홍경)에서는 다음과 같이 ‘山위에는 흰 구름이 존재한다’고 기록한 것이다.

                보기)   嶺上 [陶弘景]  山中何所有  嶺上多白雲                          령상 (도홍경)  산중하소유  령상다백운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산위를 가리키는데, 도홍경(陶弘景)이라는 사람은 산위를 가리켜 산위에서는 흰 구름이 많이 있다고 기록한 것이며, 산 中央(중앙)에는 어떠한 것을 소유하고 있는지, 소개를 省略(생략)하고 산 위에서는 흰 구름이 존재한다는 사실로서, 산위라는 것은 虛空(허공)을 가리키는 문장이므로 虛空(허공)을 다시 말하면 하늘을 가리키거나 하나님을 지칭한 의미이므로 迺思嶺(내사령) 문장의 의미는 ‘내가 생각하는 것은 하늘에 오르는 생각’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하늘에 오른다’는 뜻의 迺思嶺(내사령)의 문장으로서, 迺(내)자는 ‘어조사 迺(내)’ ‘시작 迺(내)’ ‘나 乃(내)’ 또는 聖神(성신)을 가리키는 乃(내)자와 같은 맥락의 迺(내)자로서, 迺思嶺(내사령) 문장의 의미는 내가 생각하는 嶺(령)이나 聖神(성신)이 생각하는 嶺(령)이라는 뜻으로서, ‘나 迺(내)’자의 역할은 ‘庶子(서자) 孼(얼)’자의 주인공이 ‘나 迺(내)’자의 역할로서, 庶子(서자)의 역할은 필자가 위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뱀을 타고 세상에 드러나는 자는 白馬로서, 白馬가 ‘庶子(서자) 孼(얼)’자의 역할로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가 公子(공자)나 庶子(서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庶子(서자)의 역할이며 孼(얼)자의 존재인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가 ‘뱀 蛇(사)’자의 역할로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생각하면서 嶺(영)을 넘어 하늘에 오른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孽蛇登登 迺思嶺(얼사등등 내사령)’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孽蛇登登 迺思嶺(얼사등등 내사령)’의 문장에 근거하여‘뱀과 함께 한다’는‘孽蛇(얼사) 문장의 孼(얼)자의 뜻에 근거하여 위 본 문장 秋月(얼사추월)의 문장이 담고 있는 뜻을 정립해보면 庶子(서자)나 公子의 역할인 孼(얼)자 역할의 白馬公子가 丁巳(정사)년 뱀띠의 역할로서 彌勒(미륵) 上帝(상제)의 신분으로 동반도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九月에 세상에 드러난다는 사실로서, 庶子(서자) 孼(얼)자 역할의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는 백마의 역할로서 天神(천신)이 함께 하시는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似人不人 天神鄭(사인불인 천신정)’역할의 鄭氏 성씨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秋月(얼사추월)’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인‘孽蛇登登 迺思嶺(얼사등등 내사령)’의 '뱀 蛇(사)'자 역할의 주인공이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 가운데 존재하시는 天地人의 역할로 드러나신다는 三處朴(삼처박)의 문장을 다음 장에서 연결시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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