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終末(종말)에 人間의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주인공은? (27부)

             

             兩白(양백)과 三豊(삼풍)의 존재는 어디에서!

 정감록에서 유래된 격암유록을 통하여 전해지는 兩白(양백)과 三豊(삼풍)의 주인공이 서기 1957년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백석 계수리 두 里(리)의 지역에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전장과 연결되는 문장으로서, ‘西方의 寶貨萬物(보화만물)이 朝鮮(조선)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제목의 前場(전장) 후면에서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에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세우신 傳道館(전도관)에서 박태선 장로님 이외에 두 사람이 출현하는데, 그 중 한 사람은 영생교회를 세우고 교주역할을 하다가 서기 2005년도에 作故(작고)한 조희성씨이며 또 한 사람은 白馬公子로 나타나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서씨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傳道館(전도관) 출신이라는 사실을 소개한바 있는데,

이러한 세 사람의 주인공이 출생한 년도를 지칭한 띠까지 소개한 龍蛇(용사)와 馬羊(마양) 그리고 戊己宮(무기궁) 중에서 戊己宮(무기궁)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은 家家戶戶(가가호호)의 喜消息(희소식)을 전하는 白馬(백마)의 運(운)으로, 日과 月이 합하여진 ‘밝을 明(명)’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白馬(백마)의 역할은 학문을 연구하고 뱀을 타고 드러나는 존재라는 사실로서, 뱀과 연결된 문장이 하단에서 소개하는 격암 은비가의 문장이다.

뿐만 아니라 하단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日과 月이 합하여 ‘밝을 明(명)’자가 되어지는 상황을 一字從橫 分日月(일자종횡 분일월)’이라 소개하여 一字를 縱(종)과 橫(횡)으로 한 사실도 ‘밝을 明(명)’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새로이 밝혀지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하단에 소개하는 서두 문장에서는 이미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兩白三豊(량백삼풍)의 존재가 거하는 곳이 이름이 드러날 名勝地(명승지)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소개한 兩白(량백삼풍) 존재의 주소지가 서술되어 있는 하단의 문장 바로 다음에 연결된 문장에 天神(천신) 역할의 정씨가 九月에 뱀을 타고 드러나는 문장이 연결되어진다는 사실이다.        

     
  보기)    兩白三豊  名勝地  望遠耳聽  心不安   時來運到  細推究                 량백삼풍  명승지  망원이청  심불안   시래운도  세추구

               一字從橫  分日月  弓不在山  弓不水  牛性在野  四乙中                   일자종횡  분일월  궁불재산  궁불수  우성재야  사을중

               武陵桃源  仙境地  一片福州  聖山地   
                무능도원  선경지  일편복주  성산지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격암 은비가 예언의 문장으로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兩白(양백)과 三豊(삼풍) 역할의 두 주인공이 거하는 곳이 이름이 드러날 名勝地(명승지)가 되어진다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이러한 名勝地(명승지)는 멀리 바라보면서 듣기만 하던 곳으로서, 어떠한 곳인지 알지 못하여 마음을 불안해하던 곳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兩白(양백)과 三豊(삼풍) 역할의 존재가 드러나는 名勝地(명승지)에서 시기가 되어지면 학문을 연구한 내용을 상세히 밝혀내며 스스로 나타나는 자가 드러나는데,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로서 日과 月이 합하여진 상황이 되어 ‘밝을 明(명)’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 兩白(양백)과 三豊(삼풍) 역할의 존재로서 名勝地(명승지)에서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名勝地(명승지)에서 드러나시는 ‘활 弓(궁)’자 역할의 하나님께서는 山에서 존재하시지 않는다는 사실과 역시 물이 없는 곳에서 존재하는 ‘하늘 弓(궁)’자 역할의 소의 성품을 지닌 주인공이 在野(재야)에서 출현하는데, 네 가지의 乙(을)자 즉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이 존재하는 가운데 武陵桃源(무능도원) 仙境地(선경지)가 있는 곳에서 드러나는 弓弓(궁궁)의 존재라는 것이다.

이러한 武陵桃源(무능도원) 仙境地(선경지)는 한쪽에 福地(복지)가 있는 聖山地(성산지)인 鷄龍(계룡)과 白石(백석) 그리고 平沙(평사) 사이가 三十里가 되어지는 곳으로 이곳에 하나님께서 감추어두신 부지가 있는데, 이곳에 三神이 존재하실 聖山(성산)이 있으므로 이곳이 어디인지를 물은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소개하면 우선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보기)    兩白三豊  名勝地  望遠耳聽  心不安  時來運到  細推究                   량백삼풍  명승지  망원이청  심불안  시래운도  세추구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소개한대로 兩白(양백)과 三豊(삼풍) 역할의 존재가 거하는 곳이 이름이 드러나는 名勝地(명승지)라는 사실을 소개한 이후에 ‘望遠耳聽 心不安(망원이청 심불안)’이라 소개하여 귀로만 듣고 멀리 바라보기만 하던 곳이 名勝地(명승지)라는 사실로서,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 하여 心不安(심불안)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名勝地(명승지)가 밝혀지면서 마음이 불안하여지는 이유를 소개하기를, 시기가 되어 도착하는 운명의 존재가 名勝地(명승지)에 대하여 상세히 연구한다 하여 ‘時來運到 細推究(시래운도 세추구)’라 소개한 사실이다.

부연하면 ‘時來運到 細推究(시래운도 세추구)’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시기가 되어지면 도착할 운명의 존재가 드러나는데, 멀리서 바라보면서 듣고만 있던 兩白(양백)과 三豊(삼풍) 역할의 존재가 드러나는 지역이 名勝地(명승지)로 밝혀지는 곳으로 이 곳에 대하여 상세히 硏究(연구)하기 시작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마음에 불안이 오는 사람이 있다는 예언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 가운데 짚고 넘어가야할 사실은 ‘兩白三豊 名勝地(량백삼풍 명승지)’ 에 대하여 硏究(연구)하는 運(운)의 사람이 도착한다는 사실과 이러한 학문을 상세히 연구하는 사람이 드러나면 名勝地(명승지)에 대하여 듣고 바라만 보고 있었던 사람은 불안해지기 시작한다는 사실로서, 名勝地(명승지)’에서 드러나는 兩白三豊(량백삼풍) 역할의 두 주인공 중에서 한 사람의 주인공이 학문을 연구하는 주인공이 있다는 사실로서,

두 주인공 중에서 한 사람의 주인공은 불안을 느낀다는 사실로서, 細推究(세추구) 문장의 뜻은 ‘細密(세밀)히 연구한 존재는 한 사람을 밀어낸다’는 뜻으로 推究(추구) 문장의 의미는 연구한 사람이 밀어낸다는 의미도 되는 문장이며, 또는 ‘깊이 연구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 해문하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細推究(세추구)의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의 연결 문장이 하단에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두 사람의 주인공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一字從橫  分日月  弓不在山  弓不水  牛性在野  四乙中                       일자종횡  분일월  궁불재산  궁불수  우성재야  사을중

                   武陵桃源  仙境地  一片福州  聖山地   
                    무능도원  선경지  일편복주  성산지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두 사람의 역할이 밝혀지는데, 一字가 縱橫(종횡) 즉 가로 세로로 놓이면 十字가 되어지는 것이 정상인데, 위문장에서는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가 分離(분리)되어진 것이 日月이라 기록한 사실로서, 日과 月의 주인공이 근본 一字의 역할로 드러나 통합되어진 상태는 日과 月의 ‘밝을 明(명)’자로 變化(변화)되어진 상태라는 사실을 암시한 문장이다.

이러한 상황을 이어지는 문장에서 하늘을 지칭하는 ‘활 弓(궁)’자의 역할은 산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과 또 하나의 弓(궁)자는 물이 없는 곳에 弓(궁)자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弓不在山 弓不水(궁불재산 궁불수)’라 소개하여 두 가지 弓(궁)자의 역할이 드러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두 가지 弓(궁)자의 역할이 존재하는 곳이 소의 성품으로 나오는 주인공이 在野(재야)에서 드러나는데, 네 가지의 乙(을)자가 있는 가운데서 드러나는 日과 月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一字가 縱(종)과 橫(횡)으로 구성되어진 日月의 역할과 하늘을 가리키는 두 弓(궁)자의 역할이 또다시 드러나는 곳을 가리켜 ‘武陵桃源 仙境地(무능도원 선경지)’라 소개하여 日月의 역할과 두 弓(궁)자의 역할이 武陵桃源(무능도원)지인 仙境(선경)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武陵桃源(무능도원)지이면서 仙境(선경)지인 곳을 연결문장에서는 ‘一片福州 聖山地(일편복주 성산지)’라 하여 한쪽의 널빤지와 같은 福地(복지)가 있는데 그 곳이 聖神(성신)이 존재하실 聖山地(성산지)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핵심은 하늘과 땅의 두 根本(근본)의 존재가 드러나는데, 日과 月의 역할로 드러나서 日月이 통합되어져 ‘밝을 明(명)’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 나오는 사실을 소개한 ‘一字從橫 分日月(일자종횡 분일월)’ 문장의 一字縱橫(일자종횡)의 문장은 다른 문장에서는 ‘一字縱橫(종횡) 十字理’라 소개하거나 혹은 ‘一字縱橫(종횡) 六一出’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위문장에서는 一字縱橫(일자종횡)의 상태는 日과 月이 나누어 있는 상태라는 사실로서, 日과 月의 역할이 모두 一字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一字는 필자가 앞 문장에서 一字는 하늘 역할의 一字이면서 만물의 根本(근본) 역할의 一字로 대적할 적이 없는 一字의 역할이라 소개하였으며, 위문장에서 一字의 역할이 日자와 月자의 역할로 역할을 분담한다 하여 ‘一字從橫 分日月(일자종횡 분일월)’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一字가 縱橫(종횡)한 十字의 구성은 日과 月이 분리되어 있는 상황의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日月의 상황은 天地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一字從橫 分日月(일자종횡 분일월)’ 문장의 의미는 ‘一字縱橫(종횡) 分天地(분천지)’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日月의 역할은 根本(근본)의 日과 月의 역할로서, 두 根本(근본)의 一字의 역할이 드러나는데, 이러한 一字 역할의 日月이 변화되어지는 상황을 또다시 弓(궁)자의 역할로 ‘弓不在山 弓不水(궁불재산 궁불수)’라 소개한 사실로서, 弓(궁)자의 역할은 하늘 弓(궁)자의 역할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산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며, 弓不水(궁불수)라 소개하여 물이 잘 나오지 않은 곳에 거하시는 弓(궁)자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弓(궁)자의 역할은 결론적으로 一字의 역할이면서 日과 月 역할의 弓(궁)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인 日月의 두 주인공이 드러나는 곳을 가리키는 곳이 소의 성품으로 드러나는데, 속세의 궤도권(軌道圈) 밖이라 하여 ‘牛性在野 四乙中(우성재야 사을중)’이라 소개하여 소의 성품 역할의 존재가 在野(재야)에서 드러나는데, 四乙中(사을중)이라 소개하여 ‘땅 乙(을)’ 혹은 ‘새 乙(을)’자 네 개가 존재하는 가운데서 드러나는 소의 성품의 소유자가 드러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牛性在野 四乙中(우성재야 사을중)’이라 소개한 문장의 牛性(우성)은 소의 성품을 지칭하는 문장이나 격암유록 문장에서는 소의 역할을 하늘의 역할인 天牛(천우)로 표시한 이유로 牛性(우성)은 하늘의 성품인 天性(천성)을 가리키는 문장이므로 ‘牛性在野 四乙中(우성재야 사을중)’ 문장의 의미는 ‘天性在野 四乙中(천성재야 사을중)’의 의미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四乙中(사을중)의 문장은 이미 소개한대로 ‘새 乙(을) 혹은 땅 乙(을)자의 역할 네 개가 존재하는 가운데’라는 뜻으로 이것은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의 역할이 중앙에서 天性(천성)의 성품의 소유자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으로서, 같은 은비가 문장에서는 ‘四乙之中 三聖出(사을지중 삼성출)’이라 소개하여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의 중앙에서 天地人 역할의 三聖人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이와 같이 四乙中(사을중)의 문장인 乙乙(을을)과 乙乙(을을) 가운데서 드러나는 주인공을 격암 초장 문장에서는 ‘雙弓雙乙(쌍궁쌍을) 知(지우마)’라 소개하여 雙弓(쌍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의 역할을 ‘소 牛(우)’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하늘 소의 역할인 天牛(천우)가 弓弓(궁궁)의 역할이라는 弓弓(궁궁)은 필자가 격암 세론시의 기록인 ‘弓弓之生朴也(궁궁지생박야)’의 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弓弓(궁궁)의 역할이심을 소개한 바 있다.

이러한(궁)자의 역할과(을)자의 역할은 각각 격암초장 문장을 통해 수차 소개한 天弓地乙(천궁지을)의 (궁)자는 하늘을 상징한 역할이며,(을)자는 땅을 상징한 (을)자라는 사실로서, 雙乙(쌍을)의 역할인 乙乙(을을)의 역할은 ‘雙弓雙乙(쌍궁쌍을) 知(지우마)’의 문장에 의하여 말의 역할이 乙乙(을을)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므로 ‘弓弓之生朴也(궁궁지생박야)’ 문장의 弓弓(궁궁) 역할의 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白馬公子가 자연히 말의 역할인(을)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弓不在山 弓不水(궁불재산 궁불수)’문장의 연결문장인‘牛性在野 四乙中(우성재야 사을중)문장의 의미는 산에서도 존재하지 않고 물에서도 존재하지 않은 弓弓(궁궁)의 역할이라는 ‘弓不在山 弓不水(궁불재산 궁불수)’ 문장의 두 (궁)자의 주인공인 弓弓(궁궁)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四乙中(사을중)의 문장인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의 중간에서 드러나신다는 사실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弓弓(궁궁)의 역할인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乙乙(을을)의 역할로서 땅의 역할인 天子는 국조단군이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의 역할이 四乙中(사을중)의 문장인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의 역할로서, 국조단군과 白馬가 공히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부연하면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가 十字가 되어야 하는데, 위 문장에서는 一字를 縱橫(종횡)한 상태를 分明(분명)히 日月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四乙中(사을중) 문장의 역할인 乙乙(을을)과 乙乙(을을) 문장의 의미는 이미 소개한대로 땅의 두 주인공의 역할로서 하나의 乙乙(을을)의 역할은 이 땅에 下降(하강)하신 단군 天子를 지칭하고 또 하나의 乙乙(을을)의 문장은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白馬를 같은 乙乙(을을)의 역할로 해문한다면,

一字縱橫(일자종횡)의 문장이 분명히 日과 月의 역할이라는 것은 결국 하나의 一字의 역할은 국조단군께서 日字의 역할도 하신다는 것이며 또 하나의 一字의 역할은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白馬가 月字의 역할이면서 乙乙(을을)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상황의 해문은 곧 一字가 縱橫(종횡)한 것이 日月이 分明(분명)하다고 한 사실과 같이 白馬가 一字의 根本(근본)이 되어지시는 一字 역할의 單一民族(단일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은 白馬公子가 日月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밝을 明’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前場(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다시보기)   白馬乘運  喜消息  家家長世  日月明                           백마승운  희소식  가가장세  일월명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前場(전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勝利者(승리자)의 運(운)으로 드러나서 喜消息(희소식)을 家家戶戶(가가호호)에 전해주는 白馬(백마)의 역할이 日月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밝을 明’자의 역할이라는 문장은 위 문장에서 一字縱橫(일자종횡)을 한 상태는 分明(분명)히 日月이라 소개한 문장과 같은 맥락으로 이것은 白馬가 日月이 합하여진 ‘밝을 明’자의 역할이라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지는 사실로서, 현재 백마공자가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면서 모시고 나오는 상황이 국조단군과 白馬의 역할이 一字가 縱橫(종횡)한 日月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一字縱橫(일자종횡)한 日月의 문장을 국조단군과 白馬와 연계시켜 소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격암 말운론 예언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山川日月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산천일월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訪道君子  解寃日  柿謀者生  弓乙裏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단군연합에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데 있어서 증거자료로 삼고 있는 일부의 문장으로 백마 홈 국조단군 편에 소개되어 있는 이 문장은 다른 문장에서 수차 소개한 내용이기도 하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위문장에서 새로이 밝혀지는 점을 살펴보면, 山川과 日月이 만나게 되어지는 運(운)의 역할이 이 시점에서 나오는데, 始祖(시조)께서 王(왕)으로 다시 돌아오시는 상황이 山川과 日月이 다시 만나게 되어지는 運(운)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격암유록을 硏究(연구)하는 君子(군자)들은 解寃(해원)할 시기가 되었다는 사실로서,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존재가 살아서 드러나는 상황은 다시 돌아오시는 始祖(시조)와 일을 圖謀(도모)하고 드러나는 상황으로서, 天地 내에서 활동하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인 柿(시)자의 주인공과 始祖(시조)께서 山川日月이 만나는 運(운)으로 함께 드러나신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위 예언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은 始祖(시조)는 당연히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檀君(단군)을 가리키는 문장인데 始祖(시조)와 서방의 聖經(성경) 상에서 드러나는 핵심의 주인공인 橄欖(감람)나무의 가지를 가리키는 ‘감 柿(시)’자의 주인공이 始祖檀君(시조단군)과 日과 月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山川日月의 문장은 天地日月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山川은 陽(양)과 陰(음)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天地(천지) 역시 陽(양)과 陰(음)을 지칭하는 문장이기 때문에 같은 맥락의 문장인 山川日月이 만나는 運(운)이라 하여 逢此運(봉차운)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逢此運(봉차운)의 此(차)자의 의미는 彼此之間(피차지간)이라 지칭하면 이쪽과 저쪽 또는 나와 상대편을 지칭하는 彼(피)자와 此(차)자의 관계는 彼(피)자는 지나간 시대를 此(차)자는 현시대를 지칭한 의미로도 볼 수 있는 문장으로서, 

‘山川日月 逢此運(산천일월 봉차운)’ 문장의 山川은 天地로 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또는 국조단군과 白衣民族을 山川이나 日月로 비유하여 소개할 수 있는 山川日月의 문장으로서, 山川을 天地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보고 日月 역시 天地의 문장과 같은 맥락으로 보아서 山川이나 天地나 日月이 만나는 상황의 運(운)으로 드러나시는 존재가 一次적으로 始祖(시조)께서 王(왕)의 신분으로 다시 부활하시거나 또는 다시 돌아오시는 상황이라 하여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와 같이 始祖(시조)께서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運(운)으로 다시 돌아오시는 가운데, 訪道君子(방도군자)의 존재가 解寃(해원)을 하게 되어진다는 사실과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존재가 天地 즉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이신 天子께서 존재하시는 가운데서 살아서 존재하는 주인공이 다시 돌아오시는 始祖檀君(시조단군)과 함께 日月의 역할로 드러나게 된다는 하단의 다시이기한 연결 문장이다.

 

            다시보기)    訪道君子  解寃日  柿謀者生  弓乙裏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다시 이 땅에 돌아오심으로 인하여 ‘訪道君子(방도군자)’역할의 존재가 解寃(해원)을 하게 되어진다는 사실과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주인공이 살아서 존재하는 상황은 天地의 역할이 통합되어진 상태로 살아서 존재할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주인공이 이 땅에 다시 오신 始祖檀君(시조단군)을 모시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訪道君子(방도군자)’문장의 의미는 道(도)를 방문한 君子(군자)라는 사실로서, 訪道(방도) 문장의 道(도)자는 道路(도로)를 지칭하는 道(도)자가 아니라 ‘眞理(진리)의 道(도)를 찾아가거나 방문하였다’는 의미의 ‘訪道君子(방도군자)역할의 존재가 解寃(해원)을 하게 되어진다’는 사실은 ‘訪道君子(방도군자)의 존재는 격암유록의 내용을 믿는다’는 사실로서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다시 돌아오심으로 인하여 ‘訪道君子(방도군자)’는 解寃(해원)을 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라 소개한 사실로서, 이미 소개한대로 ‘柿謀者生(시모자생)’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柿(시)자는 ‘감 柿(시)’자로 橄欖(감람)나무를 가리키는 가지 역할의 柿(시)자로 소개하는 글자로서 ‘柿謀者生(시모자생)’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감 柿(시)’자의 주인공이 일을 計劃(계획)한대로 실행하고 살아서 존재하는데 天地 내에서 존재하는 자라 하여 ‘弓乙裏(궁을리)’라 소개한 사실로서, 弓乙裏(궁을리)’의 문장은 天地裏(리)와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天地內에 존재하는 ‘감 柿(시)’자의 주인공을 지칭한 의미이다.

부연하면 ‘柿謀者生(시모자생)’ 문장의 謀(모)자는 ‘계획 謀(모)’ ‘圖謀(도모)할 謀(모)’자이며 또는 ‘의론할 謀(모)’자라고 고전에서 소개한 謀(모)자이며, 弓乙裏(궁을리)의 문장은 ‘天地의 안’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弓乙裏(궁을리)의 문장이 天地裏(천지리)가 되어지는 원리는 수차 소개한 대로 弓(궁)자는 하늘을 가리키는 弓(궁)자이며 乙(을)자는 땅을 가리키는 乙(을)자이며 裏(리)자는 ‘속안 裏(리)’자이기 때문에 弓乙裏(궁을리)의 문장은 天地裏(천지리)와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弓乙(궁을)의 문장은 牛馬(우마)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天牛(천우) 地馬(지마)의 역할이 弓乙(궁을) 문장의 역할이기도 하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국조단군께서 始祖(시조)의 신분으로서 王(왕)으로 다시 돌아오시는 상황은 山川과 日月이 다시 만나는 運(운)으로서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감 柿(시)’자의 주인공과 함께 日月의 역할이 되어 하늘의 하나님과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는 王(왕)의 신분으로서 이 땅에서 다시 드러나시는데,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 柿(시)’자와 함께 드러나신다는 예언의 문장으로서,

橄欖(감람)나무의 가지를 가리키는 ‘柿謀者生(시모자생)’의 문장에서 ‘감 柿(시)’자의 역할은 전장에서 소개한대로 白馬公子가 ‘감 柿(시)’자의 역할과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鄭氏의 성씨로 드러나는 白馬公子의 신분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현재 백마공자가 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이시면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것이 위의 게시한 문장을 근거로 하여 증거하고 드러나는 것인데, 백마공자가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 사이에서 존재한다는 弓乙裏(궁을리) 문장의 역할로 나온 존재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一字縱橫(일자종횡)의 상태가 分明(분명)하다는 日月의 역할은 하늘의 하나님의 역할인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께서 日月의 역할이시면서 또한 국조단군과 백마공자가 이 땅에서는 日月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은 山川이 다시 만나는 역할의 두 주인공이 日月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본문으로 回歸(회귀)하면 四乙中(사을중)의 문장인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武陵桃源  仙境地  一片福州  聖山地                              무능도원  선경지  일편복주  성산지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武陵桃源(무능도원)지가 仙境地(선경지)가 되어진다는 문장으로서, 武陵桃源(무능도원)의 의미는 고전의 기록에서는 별 世界나 별 天地라 소개된 문장으로 격암유록 문장에 기록된 武陵桃源(무능도원)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인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지역과 경기도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의 지역이 武陵桃源(무능도원)지로 지명되어 있다는 사실이 하단의 연결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神仙(신선)이 존재하는 仙境地(선경지)가 곧 武陵桃源(무능도원)지라는 사실과 武陵桃源(무능도원)지이면서 仙境地(선경지)가 되는 곳은 한 쪽의 나무쪽과 같이 적은 땅덩이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이며, 이곳이 聖人(성인)이 降臨(강림)하신 聖山地(성산지)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武陵桃源(무능도원)지이면서 仙境地(선경지) 복지인 聖人(성인)이 강림한 聖山地(성산지)에 대해 하단의 이어지는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三神聖山  何處地  東海三神  亦此地    
                   삼신성산  하처지  동해삼신  역차지

                  鷄龍白石  平沙間  三十里局  天藏處  
                   계룡백석  평사간  삼십리국  천장처 

                  甘露如雨  海印理  小弓武弓  生殺權  天下一氣  弓乙化                    감로여우  해인리  소궁무궁  생살권  천하일기  궁을화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앞문장인 ‘武陵桃源 仙境地(무능도원 선경지)’의 내용과 ‘一片福州 聖山地(일편복주 성산지)’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武陵桃源(무능도원)지와 한쪽의 복지가 되어지는 곳이면서 聖人(성인)께서 하강하신 聖山地(성산지)의 주소지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鷄龍(계룡)지를 가리키는데 白石(백석)과 富平(부평) 素沙(소사)의 三十里지역에 하나님께서 감추어두신 鷄龍(계룡)지이면서 三神께서 降臨(강림)하신 聖山(성산)이 있는 곳으로서, 이곳을 白石(백석)과 富平(부평) 素沙(소사)의 三十里 지역 내에서 찾아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白石(백석)과 富平(부평) 素沙(소사)의 三十里 지역인 하나님께서 감추어두신 三神께서 降臨(강림)하신 聖山(성산)지는 三神(삼신)이 동해바다로부터 옮겨오신 부지로서, 이곳에서는 단 이슬 甘露(감로)와 甘露(감로)와 같은 비 如雨(여우)가 내리는데, 이러한 甘露(감로)와 같은 빗방울인 如雨(여우)의 역할이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의 역할은 적은 弓(궁)자의 하늘의 역할과 大弓(대궁)의 하늘의 역할이 통합되어진 상태에서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海印(해인)의 역할로 드러나는데, 그 주인공은 天下에서 하나의 氣(기)로 天地(천지)를 통합한 상태로 변화되어져 海印(해인)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三神聖山 何處地(삼신성산 하처지)’라는 문장의 의미는 三神(삼신)께서 어느 지역의 聖山(성산)으로 하강하시는지를 물은 문장이며,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東海三神 亦此地(동해삼신 역차지)’지라 소개한 것으로 동해바다에 존재하시던 三神께서 또다시 다음과 같은 지역으로 옮겨오셨다는 사실을 소개하였는데, 亦此地(역차지) 문장의 亦(역)자는 ‘또 亦(역)’자이며 ‘클 亦(역)’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亦(역)자로써, ‘東海三神 亦此地(동해삼신 역차지)’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동해바다에 존재하시던 三神(삼신)께서 또다시 이쪽 지역으로 옮겨오신 사실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이쪽이라 가리킨 곳은 이어지는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곳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를 가리킨 사실이다.

              다시보기)   鷄龍白石  平沙間  三十里局  天藏處                            계룡백석  평사간  삼십리국  천장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三神(삼신)께서 동해바다에 존재하시다가 옮겨가진 聖山(성산)의 장소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鷄龍白石(계룡백석) 문장의 鷄龍(계룡)은 충청도 지역 鷄龍(계룡)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陰陽(음양)을 상징한 역할의 鷄龍(계룡)으로, ‘닭 鷄(계)’자는 女子를 상징한 글자이고 龍(룡)자는 男子를 가리킨 龍(룡)자로 陰陽(음양)의 女子와 男子 역할의 존재가 드러나는 장소를 가리킨 것이 鷄龍(계룡)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鷄龍(계룡)의 문장에 연결되는 白石(백석)은 후문장이 平沙間(평사간)이라 소개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京仁(경인)지방인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사이에 있는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지역에 소재한 白石(백석)을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白石(백석)의 문장을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지역의 白石(백석)을 지칭한 의미로 보는 이유는 이어지는 平沙間(평사간) 문장의 平沙(평사)를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사이를 가리킨 略稱(약칭)으로 소개한 문장이라 보기 때문이며, 같은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에도 ‘蘇萊(소래) 白石(백석)’이라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상황으로써, ‘鷄龍白石 平沙間(계룡백석 평사간)’ 문장의 의미는 鷄龍(계룡)은 蘇萊(소래) 白石(백석) 지역과 富平(부평) 素沙(소사) 지역이 鷄龍(계룡) 역할의 지역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白石(백석)과 素沙(소사) 지역을 男女 역할의 주인공이 나오는 陰陽(음양)지로 보아 鷄龍(계룡)이라 소개한 이후에 ‘白石平沙間(백석평사간)’이라 소개하여 두 지역이 鷄龍(계룡) 역할의 이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鷄龍(계룡)을 소개하는 ‘白石 平沙間(백석 평사간)’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三十里局 天藏處(삼십리국 천장처)’라 소개하여 白石(백석)과 平沙(평사) 사이 三十里 이내에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신 곳이 있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鷄龍(계룡)을 소개하는 문장인 白石(백석)과 平沙間(평사간)의 의미는 富平(부평) 素沙(소사) 지역을 略稱(약칭)으로 平沙(평사)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三十里라 소개한 의미는 白石(백석) 지역도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지역의 三十里 지역 내에 소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이러한 두 지역인 白石(백석)과 素沙(소사) 지역 내에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신 聖山(성산)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白石(백석)이 가리키는 지역은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지역의 三十里 內(내)에 소재하는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의 경계지역으로 이곳이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三十里 지역 내에 있는 白石(백석) 지역이라는 사실로서, 하나님께서 감추어두신 天藏處(천장처)가 되어지는 부지로 富平(부평) 지역 素沙(소사) 지역 내에는 範朴里(범박리)가 있으며 蘇萊(소래) 白石(백석)지역에는 桂樹里(계수리)라는 지역이 있는 곳으로서, 하나님께서 감추어두신 天藏處(천장처)는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와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두 지역이 하나님께서 감추어두신 곳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範朴里(범박리) 桂樹里(계수리) 지역이 陰陽(음양)의 역할로서, 女男 역할의 鷄龍(계룡)지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두 지역이 하나님께서 감추어두신 三神(삼신)께서 하강하신 聖山(성산)지로서, 이 곳 聖山(성산)에서 일어나는 역사에 대하여 하단에서 상세히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甘露如雨  海印理  小弓武弓  生殺權  天下一氣  弓乙化                      감로여우  해인리  소궁무궁  생살권  천하일기  궁을화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단 이슬인 甘露(감로)의 역할과 빗방울의 如雨(여우)의 역할을 겸하고 드러나시는 상황이 海印(해인)의 역할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의 역할은 적은 弓(궁)자의 역할과 大弓(대궁)자의 역할이 통합되어진 弓弓(궁궁)의 역할로서, 사람을 죽이거나 살리는 權限(권한)을 행사하는 海印(해인)의 역할로서 하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두 氣(기)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천하에서는 유일하게 하나의 氣(기)로 변화되어지는 海印(해인) 역할의 존재가 드러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甘露如雨 海印理(감로여우 해인리)’라 소개한 甘露(감로)는 단 이슬을 뜻하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단 이슬의 甘露(감로)는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물건이나 실제는 존재하고 있는 甘露(감로)로서, 천하에서 처음으로 종교 역사 이후에 이러한 甘露(감로)의 이슬을 내리시는 역사를 처음으로 시작하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위에서 소개한 것이다.

또한 甘露(감로)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如雨(여우)의 문장 역시 단 이슬 甘露(감로)와 같은 물방울의 비를 말하는 것으로서, 이러한 단 이슬의 甘露(감로)와 같은 이슬방울의 빗방울인 如雨(여우) 역시 이 세상에 존재하지만 그 형체가 뚜렷하게 드러나 보이지는 않는 빗방울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甘露(감로)와 如雨(여우)의 역할이 海印(해인)이라는 도장의 역할로 둔갑하는 사실 즉 海印(해인)이 甘露(감로)와 如雨(여우)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海印(해인)의 역할을 ‘小弓武弓 生殺權(소궁무궁 생살권)’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부연하면 小弓(소궁)과 大弓(대궁) 역할의 弓弓(궁궁)의 역할로서, 인간을 살리고 죽이는 역할의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小弓武弓(소궁무궁)’ 문장의 의미는 小弓(소궁)은 땅을 상징한 弓(궁)자의 역할로서 땅에서의 하늘 역할의 주인공을 지칭한 小弓(소궁)이라 소개한 것이다.

또한 大弓(대궁)은 하나님을 상징한 역할로서, 小弓(소궁)의 문장을 서두에 서술하고 大弓(대궁)의 문장을 후면에 연계하여 小弓武弓 生殺權(소궁무궁 생살권)’이라 소개한 이유는 陸地(육지)에는 小弓(소궁) 문장의 하늘에 속한 존재가 陸地(육지)에서 먼저 활동한 하나님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大弓(대궁)의 문장은 하늘 上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莫强(막강)한 能力(능력)을 행사하시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小弓(소궁) 역할의 하늘의 뒤를 이어서 하강하신 하나님의 신분을 武弓(무궁)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현상이 陽陰(양음)의 역할에서 陰陽(음양)의 역할로 변화되어지는 과정으로 이 땅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地天(지천)의 현상이 이루어지는 상황으로서, 이 땅에서 두 분 하나님의 신분께서 활동하시는 상황을 예언해 놓은 것이 地弓天弓(지궁천궁)의 문장과 같은 의미인 ‘小弓武弓(소궁무궁)’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小弓(소궁)의 문장인 地天의 하늘의 역할은 太白山으로 하강하시어 白衣民族을 창조하신 檀君(단군)께서 小弓(소궁)의 역할인 地天의 하늘의 역할로서 日月이 다시 만나는 運(운)으로 돌아오시는 것으로 서술되어 있는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武弓(무궁)의 문장인 天弓(천궁) 문장의 역할은 ‘弓弓之生 朴也(궁궁지생 박야)’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武弓(무궁)인 天弓(천궁) 문장의 역할로서 이 땅에 강림하신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白衣民族의 피가 세계에서는 제일 정결하고 맑은 핏줄의 혈통이라 증거하시면서 이러한 맑은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하나님의 신분이신 당신께서 탄생하셨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 말씀을 소개한다.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인종 중에서 백의민족의 피가 비교적 깨끗하므로 내가 한국 땅     에서 태어났다. 지금 떠나지 않는 경우에는 내가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그것은 악조건이다.

 

   하지만 이래도 저래도 마귀는 끝장이다. 어떻게든 인간을 구해보려고 백의민족을 구해     보려고 기를 쓰는 것이다.”

                                     -1980년 12월15일 박태선 장로님 말씀 중에서-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정결한 피에 관한 말씀을 전제하여 小弓武弓(소궁무궁)’의 문장은 두 가지로 해문할 수 있는 弓弓(궁궁)의 문장으로서, 이미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弓弓之生朴也(궁궁지생박야)’의 문장에 의하여 단군연합에서 白衣民族의 祖上이신 국조단군 위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일인이역 역할의 하나님이시라고 해문할 수 있는 ‘小弓武弓(소궁무궁)’ 문장의 의미로서,

이와 같이 두 분 하나님 역할의 주인공을 증거하고 드러나는 白馬公子가‘小弓武弓(소궁무궁)’의 두 하나님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弓弓(궁궁)의 하나님의 權限(권한)으로서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하는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이어지는 문장에서 ‘小弓武弓(소궁무궁)’의 弓弓(궁궁)의 역할이 통합되어진 상태로‘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주인공을‘天下一氣 弓乙化(천하일기 궁을화)’라 소개한 弓乙化(궁을화)의 문장은 天地化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天下一氣 弓乙化(천하일기 궁을화)’는 ‘天下一氣 天地化’의 문장과 같은 의미로 하늘아래서 하나의 氣(기)가 變化(변화)되어 天地가 화합된 상태로 존재한다는 문장으로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께서 함께 하시어 하나의 氣運(기운)으로 變化(변화)되어진 한 사람이 세상에 출현하여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서두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兩白(양백)과 三豊(삼풍) 역할의 주인공은 서기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의 주소지인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그리고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이 ‘武陵桃源 仙境地(무능도원 선경지)’로서 三神(삼신)께서 강림하신 聖山(성산)으로서, 兩白(양백)과 三豊(삼풍) 역할의 두 주인공이 드러난 名勝地(명승지)로서, 550여 년 전에 이름을 드날릴 곳으로 예정되어진 이곳에서 兩白(양백)과 三豊(삼풍) 역할의 실존의 주인공이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兩白(양백)의 역할은 두 하나님의 白(백)의 역할로서, 두 弓(궁)자 문장의 역할이신 ‘小弓武弓(소궁무궁)’문장의 두 弓(궁)자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弓弓之生朴也(궁궁지생박야)’ 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인이역의 兩白(양백)의 역할을 하시는 주인공으로 명시되어 있으나, 같은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라 소개한 문장에 의하여 박태선 장로님과 白衣民族의 조상이신 단군께서 兩白(양백) 역할의 주인공이시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자연적으로 兩白(양백) 역할의 두 주인공이신 白衣民族의 祖上(조상)이신 檀君(단군)과 지구상의 造物主(조물주)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동반도로 하강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가 자연적으로 三豊(삼풍)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