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西方의 寶貨萬物(보화만물)이 朝鮮(조선)으로! (26부-2)

 

 


앞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白馬(백마)가 家家戶戶(가가호호)에 喜消息(희소식)을 전하여주는 역할을 하면서 天地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밝을 明(명)’자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문장에 이어지는 하단의 문장에서 白馬가 전하여주는 희소식은 세계의 寶貨萬物(보화만물)이 자연적으로 朝鮮(조선)으로 온다는 소식이다.

 

         보기)  上帝降臨  彈琴聲  道通天地  無形外  

                상제강림  탄금성  도통천지  무형외 

 

                山魔海鬼  躊躇躊躇  錦繡江山  金街路

                산마해귀  주저주저  금수강산  금가로

 

                西氣東來  金運回  太古以後  初仙境  前無後無之  中原朝鮮 

                서기동래  금운회  태고이후  초선경  전무후무지  중원조선      

 

                從鬼魔  嘲笑盡  耳聽目見  偶自然  遠邦千里  運粮日

                종귀마  조소진  이청목견  우자연  원방천리  운량일

 

                寶貨萬物  自然來  豫言不遠  朝鮮矣

                보화만물  자연래  예언불원  조선의 

 

                                        -格菴  歌辭謠(격암  가사요)-

 

소개한 대로 위문장은 앞 예언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하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면 가야금과 거문고 타는 소리가 진동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시기에 사람들이 하늘과 땅을 올바로 깨닫는 상황의 도를 통달한 이후에는 天地의 형체가 밖에서 보기에는 형체가 보이지 않는 형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때에 山의 魔鬼(마귀)와 바다의 鬼神(귀신)이 움직이지 못하고 주저주저하고 있는 상황으로서, 錦繡江山(금수강산)이 黃金(황금)의 길로 단장한다는 사실과 이와 같이 錦繡江山(금수강산)이 黃金(황금)의 길로 단장하게 되어지는 이유는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다시 돌아오기 때문으로서,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다시 돌아오면서 錦繡江山(금수강산)이 黃金(황금)의 길로 단장하는 것은 太古(태고) 이후에 처음 있는 전무후무한 일로서, 이것은 中央(중앙)에 속한 朝鮮(조선)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는 上帝(상제)의 신분으로서, 龍蛇(용사) 혹은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따르며 嘲笑(조소)를 하던 魔鬼(마귀)들도 먼 나라 이방에서 식량과 寶貨萬物(보화만물)을 배에다 싣고 들어오는 상황을 귀로 듣고 눈으로 자연적으로 보거나 만나게 되는 상황이 일어난다는 예언의 기록대로 이 일은 불원간 朝鮮(조선)에서 이루어진다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은 읽기만 해도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이나 하나님께서 강림하신 곳에서 거문고와 가야금을 타는 소리가 들린다는 문장에서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신 하나님을 밝혀내야 하며, 또한 山의 魔鬼(마귀)의 정체와 바다의 鬼神(귀신)의 정체를 밝혀내야 하며 하나님을 따르며 嘲笑(조소)를 하던 魔鬼(마귀)의 정체를 밝혀내야하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우선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上帝降臨  彈琴聲  道通天地  無形外  

                        상제강림  탄금성  도통천지  무형외 

 

                         山魔海鬼  躊躇躊躇  錦繡江山 金街路

                         산마해귀  주저주저  금수강산 금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드러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강림하신 곳에서 거문고와 가야금소리가 난다는 문장으로서 이 지구상에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계신 곳이 있다는 사실을 암시한 문장으로 강림하신 하나님께서는 음악을 좋아하신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道通天地 無形外(도통천지 무형외)’라는 문장으로 ‘하늘과 땅의 도를 통달하였다’는 뜻으로 직역되는 이 문장의 의미는 ‘하늘의 하나님의 신분과 땅의 하나님 아들 역할의 존재를 밝혀냈다’는 뜻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이 드러난 사실을 아는 자가 나오는 것을 ‘道通天地(도통천지)’라 기록한 것으로 필자는 보는 것이며, 이어지는 문장인 無形外(무형외)의 의미는 ‘형체가 없이 밖에 알려진다’는 뜻으로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形體(형체)가 대한민국 이외의 나라에서는 볼 수가 없게 되는 상황을 예언한 기록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강림하신 곳에서 가야금과 거문고 소리가 난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면 音樂(음악)을 즐기신다는 것을 의미한 것으로, 격암유록에서 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강림하신 주인공으로 밝혀지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격암 은비가를 통해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주인공으로 서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末世(말세)에 聖君(성군)으로 강림하신 하나님 얼굴의 朴이라 소개되어 있는 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밝히셨으며, 音樂(음악)을 좋아하시어 설교시간에는 주로 찬송을 먼저 인도하시고 설교를 하신 사실과  ‘하나님께서는 찬송 하시리로다’라는 성서말씀을 인용하시면서 독창을 하신 사실로서, 이와 같이 위 ‘上帝降臨 彈琴聲(제강림 탄금성)’의 예언문장대로 활동하신 분이시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성서의 ‘하나님께서 찬송을 즐겨 부르신다’는 말씀을   인용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찬송하시리요, 홀로 하나만 되시고     능하신 자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기약이 이르면”은 마지막 때인 것이다. 하나님이 그들을 보이신다고 했어요? 그를 보     이신다고 했어요? 하나인 것이다.

   오직 죽지 아니함이 그에게만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사람이 보지 못하     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하나님이 만왕의 왕이예요. 예수가 만왕의 왕이라는 것은 거짓말이예요. 주예수의 강림     이 새빨간 거짓말이예요. 하나님의 영광을 전부 가리워논 거짓말쟁이예요"          

                                                       <1980년 6월 28일>

 

이러한 사실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찬송을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밝히신 사실이시며, 또한 찬송을 즐겨 부르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라는 사람을 드러내 보여주신다는 사실과 ‘그’라는 사람은 한 사람을 지칭한 의미이지 두 사람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과 ‘그’라는 사람이 만왕의 왕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시면서 예수가 만왕의 왕이라는 사실은 새빨간 거짓말이라 가르쳐 주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는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강조하셨다.

 

이러한 사실의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몇 년 후에 난 독창을 할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신이후에 독창까지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참고로 독창을 하신다는 말씀은 80년 11월 29일에 하신 말씀이다.

 

이러한 역할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道通天地 無形外(도통천지 무형외)’ 문장의 의미에 대해서도 말씀하신 분으로서, ‘道通天地(도통천지)’의 문장은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을 밝혀냈다는 뜻으로 이러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을 밖에서는 볼 수 없다는 ‘無形外(무형외)’의 문장과 흡사한 성서의 기록을 볼 수 있는데, ‘서방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敬愛(경애)하며 동방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는 성서의 기록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 ‘道通天地 無形外(도통천지 무형외)’의 문장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과 연관된 설교말씀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셨는데, 다음과 같은 말씀이다.

 

“이제 보세요 ‘오직 죽지 아니함이 그에게만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사람    이 보지 못하였고’ 누구를 보지 못해요?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고 같이 따라하세요 좀    더 크게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1980년 6월 28일(2-1-B)-

 

위와 같은 말씀은 신약성서 디모데전서 6장 16절을 인용하신 말씀으로서,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신약성서 디모데전서 6장 16절-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위에서 소개한 ‘上帝降臨 彈琴聲(상제강림 탄금성)’문장의 ‘彈琴聲(탄금성)’의 의미와 같이 찬송을 하신 역할의 하나님이시며, ‘道通天地 無形外(도통천지 무형외)’의 無形外(무형외)의 문장은 외국에서는 하나님의 形體(형체)를 볼 수 없게 되어 있는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강조하신 말씀이다.

 

이러한 상황에 연관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山魔海鬼  躊躇躊躇  錦繡江山  金街路

                          산마해귀  주저주저  금수강산  금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山(산)의 魔鬼(마귀)와 바다의 鬼神(귀신)이 움직이다가 움직이지 못하고 주저하는 일이 일어나는데, 그 일은 ‘錦繡江山(금수강산)’의 黃金(황금)의 길을 만들기 시작하는 일로서, ‘錦繡江山(금수강산)’이 대한민국을 가리키는 문장이라는 사실은 아마도 초등학교 일학년 정도면 알고 있으리라 본다.

 

이러한 錦繡江山(금수강산)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大路(대로)를 黃金(황금)으로 포장한다’는 金街路(금가로)의 문장으로 이와 같이 錦繡江山(금수강산) 大路(대로)를 黃金(황금)으로 포장하기 시작하면 산의 魔鬼(마귀)와 바다의 鬼神(귀신)이 가던 길을 가다가 머뭇거린다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山魔海鬼(산마해귀) 주저주저(躊躇躊躇)’라 소개한 문장의 山魔(산마)는 산의 魔鬼(마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山의 魔鬼(마귀) 역할의 존재는 山寺(산사)에 존재하는 불교의 스님이나 불교인들을 가리키는 것이다.

 

또한 海鬼(해귀)의 문장은 바다의 鬼神(귀신)이라는 뜻으로 바다의 鬼神(귀신)을 가리키는데 이것은 바다를 건너 들어온 基督敎(기독교)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百年전에 錦繡江山(금수강산)에 상륙한 기독교와 기독교 목사나 기독교인들을 가리키는 것이 ‘海鬼(해귀)’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은 해문으로써, 錦繡江山(금수강산)을 黃金(황금)으로 포장하기 시작하면 산의 魔鬼(마귀)와 바다의 鬼神(귀신)이 가던 길을 가다말고 멈칫멈칫 한다는 것으로 이 뜻은 불교에서는 蓮花世界(연화세계)를 꿈꾸고 있는 상황이며 기독교에서는 天堂(천당)을 가기 원하는데, 어이없게도 세상에서 非難(비난)과 嘲笑(조소)의 대상인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白馬公子가 창설한 단군연합에서 錦繡江山(금수강산)의 大路(대로)를 黃金(황금)으로 포장하는 역사가 진행되어지기 때문에 불교와 기독교는 가던 길을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산마해귀 주저주저(山魔海鬼 躊躇躊躇)’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黃金(황금)의 길을 닦는다는 사실과 같이 기독교 찬송가에서도 ‘금거문고 줄 타면서 黃金(황금)길을 다닌다’는 내용의 찬송가가 있는 상황으로 보아서 기독교에서 원하는 지상의 천국 역시 大路(대로)를 黃金(황금)으로 포장하는 黃金城(황금성)을 바라고 있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황금길을 닦는 일과 관련된 기독교 찬송 가사를 소개한다.

 

       “영화롭게 시온성문 들어가서 다닐때 눈물없이 황금길을 다니며   
          금 거문고를 타면서 새 노래를 부를 때 세상 고생 다 잊어서 버리리

         나의 주를 나의 주를 내가 그의 곁에서 보이며

         나의 주를 나의 주를 그 손에 못 자국으로 알겠네”

 

그런데 기독교에서 그리도 非難(비난)하고 嘲笑(조소)를 하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가 위의 찬송가 가사에 나타나 있는 黃金(황금)의 길을 닦고 등장하는 이유로 바다를 건너 들어온 海鬼(해귀)인 기독교 魔鬼(마귀)와 山寺(산사)에 있는 불교의 魔鬼(마귀)가 가던 길을 더 이상 갈 수 없어 방황하는 상황을 ‘산마해귀 주저주저(山魔海鬼 躊躇躊躇)’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錦繡江山(금수강산)에 黃金(황금)길을 포장한다는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西氣東來  金運回  太古以後  初仙境  前無後無之  中原朝鮮 

                 서기동래  금운회  태고이후  초선경  전무후무지  중원조선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錦繡江山(금수강산)을 黃金(황금)길로 포장하는 일이 일어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 黃金(황금)으로 길을 포장하게 만드는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돌아오는 주인공이 黃金(황금)을 가지고 돌아오는 운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며, 이와 같이 서방의 氣(기)를 타고 黃金(황금)을 가지고 동방으로 돌아오는 일은 太初(태초) 이후에 처음으로 仙境地(선경지)가 생기는 일로서, 이는 전에도 없었던 일이며 후에도 없을 일로 中原(중원)인 朝鮮(조선)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예언문장인 것이다. 

 

부연하면 西氣東來(서기동래)라는 문장의 의미는 ‘서방의 氣(기)가 동방으로 온다’는 뜻으로서, 서방의 氣(기)라는 것은 두 가지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데, 현재 서방이 富國(부국)으로 존재하는 이유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 드러나면서 西紀(서기)가 존재하게 된 상황이므로 하나님의 아들 역할로 드러나서 奇事異蹟(기사이적)을 행한바 있는 예수의 氣(기)를 가리키는 것이 서방의 氣(기)가 뜻하는 그 하나의 의미이다.

 

두 번째 서방의 氣(기)가 의미하는 것은 현재 성서상으로 비유한다면 서방국가들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富(부)를 누리고 있는 이유로 서방을 축복하신 하나님의 氣(기)가 동방으로 옮겨온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는 西氣(서기)를 서방의 氣(기)로 보는 두 번째의 해문이다.

 

이러한 상황은 ‘촛대를 동방으로 옮긴다’는 성서의 기록에서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성서의 기록과 동일한 맥락의 기록이 ‘西氣東來 金運回(서기동래 금운회)’의 문장으로서, ‘金運回(금운회)’ 문장의 의미는 黃金(황금)의 운이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로서, 동방의 黃金(황금)의 운이 서방으로 갔다가 다시 동방으로 되돌아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金運回(금운회)’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서방의 黃金(황금)의 氣運(기운)이 동방으로 되돌아오는 것은 이미 소개한대로 太古(태고)이후 처음 있는 일로서, 전에도 없었던 일이며 후에도 없을 일로서, 中原(중원)인 朝鮮(조선)에서 처음으로 일어나는 仙境世界(선경세계)가 생긴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서 드러나는 것은 仙境(선경)이 朝鮮(조선)에 건설되어짐과 동시에 朝鮮(조선)이 세계의 중심의 국가라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며, 仙境(선경)이라는 것은 神仙(신선)이 사는 곳을 仙境(선경)이라 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이 하단의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從鬼魔  嘲笑盡  耳聽目見  偶自然  遠邦千里  運粮日

                  종귀마  조소진  이청목견  우자연  원방천리  운량일

 

                  寶貨萬物  自然來  豫言不遠  朝鮮矣

                  보화만물  자연래  예언불원  조선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서두의 문장에서 上帝(상제) 즉 하나님께서 강림하신 곳은 가야금과 거문고 소리가 들리는 곳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위 다시 이기한 보기의 전체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을 追從(추종)하던 무리들이 魔鬼(마귀)들이었다는 것이며, 魔鬼(마귀)들이 하나님을 추종하면서 非難(비난)과 嘲笑(조소)를 한 자들이라는 사실로서, 이 魔鬼(마귀)들이 귀로 듣거나 눈으로 보거나 만나게 되어지는 일이 자연적으로 생기는데, 그 일은 먼 외국에서 食糧(식량)과 寶貨(보화) 萬物(만물)을 배에다 싣고 朝鮮(조선)으로 들어오도록 서술되어 있는 예언대로 이러한 역사가 불원간 조선에서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魔鬼(마귀)들이 하나님을 따르면서 嘲笑(조소)와 非難(비난)을 한다는 내용은 ‘從鬼魔 嘲笑盡(종귀마 조소진)’의 문장으로서, ‘從鬼魔(종귀마)’라는 문장은 鬼神(귀신)이나 魔鬼(마귀)가 순종을 하거나 추종한다는 뜻으로 鬼神(귀신)이나 魔鬼(마귀)가 순종하거나 추종하는 것은 서두 문장에서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이유로 鬼神(귀신)이나 魔鬼(마귀)가 하나님을 따른다는 문장이 ‘從鬼魔(종귀마)’의 문장이며, 嘲笑(조소)나 誹謗(비방)을 한다는 문장이 嘲笑盡(조소진)의 문장으로 嘲笑(조소)를 하면서도 노력을 하는 鬼神(귀신)이나 魔鬼(마귀)들을 가리키는 문장인 것이다.

 

이러한 문장과 같이 하나님을 추종하던 鬼神(귀신)이나 魔鬼(마귀)가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로서,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다시 이기한 ‘龍蛇馬羊 戊己宮(룡사마양 무기궁)’ 문장의 龍蛇(용사)의 역할은 丁巳(정사)년생 뱀띠로서 하나님의 역할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시라는 사실이 필자가 소개한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세우신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을 믿기 위하여 傳道館(전도관)을 나오던 信徒(신도)들 가운데서 특히 牧師(목사)격인 館長(관장)이라는 자들이 中間(중간)에 도태되어 魔鬼(마귀) 짓을 하기 시작하게 되었는데, 대표적으로 에덴성회를 차린 이영수와 영생교회 교주 조희성씨가 館長(관장) 출신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격암유록을 주해하여 출판한 조성기씨 등 기타 많은 館長(관장)들이 나가서 박태선 장로님을 誹謗(비방)하고 嘲笑(조소)하여 많은 교인들까지도 전도사와 합세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非難(비난)하고 嘲笑(조소)하는데 앞장섰던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공공연히 당신을 따르고 있는 館長(관장)들의 직위가 높을수록 대 魔鬼(마귀) 새끼들이라 치시면서 傳道館(전도관) 교인들이 전부 魔鬼(마귀)새끼들이라 쳐버리신 사실로서, 위 예언문장인 ‘從鬼魔(종귀마)’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비단 傳道館(전도관) 교인만 魔鬼(마귀)가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가운데서는 에덴동산에서 뱀의 유혹을 받아 혜와가 선악과라는 물건을 먹은 이후에 아담과 혜와를 통하여 生成(생성)되어진 人間은 누구를 막론하고 魔鬼(마귀)새끼들이라 결론을 내리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 순종하고 추종하던 魔鬼(마귀)와 鬼神(귀신)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다는 예언이 실현되어진다는 하단의 예언 문장이다.

 

           다시보기)    耳聽目見  偶自然  遠邦千里  運粮日

                        이청목견  우자연  원방천리  운량일

 

                        寶貨萬物  自然來  豫言不遠  朝鮮矣

                        보화만물  자연래  예언불원  조선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기록은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서, 이미 소개한대로 ‘從鬼魔 嘲笑盡(종귀마 조소진)’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順從(순종)하면서 따르던 魔鬼(마귀)들이 非難(비난)과 嘲笑(조소)를 하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千年(천년)동안을 살, 유리알 같이 들여다보이는 千年城(천년성)을 건설하신다는 말씀이나,

 

또는 예언서 문장의 의미대로 黃金(황금)과 寶貨(보화)로 지상천국에 黃金城(황금성)을 쌓는다는 사실의 예언 기록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順從(순종)하면서 추종하던 마귀들이 우연이건 자연이건 먼 외국의 선박이 식량과 금은보화를 싣고 그들 스스로 한국으로 들어오는, 듣기만 하던 상황을 실제적으로 불원간 이 나라 朝鮮(조선)에서 체험하게 되어진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의 역사는 이루어지는데, 세인들이 그리도 嘲笑(조소)하고 非難(비난)을 하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단군연합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마무리 짓는다는 사실이 예언의 문장을 통하여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여러 예언의 문장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밝혀진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믿든지 말든지 하나님의 역사는 반드시 단군연합을 통하여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단언하는 바이다.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을 따르던 관장들이 직위가 높을수록 대 魔鬼(마귀)의 역할이라 하신 말씀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전도관 신도들이 마귀라 발표하신 말씀을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최고의 마귀가 여기 제일 지역장들이라는거 아세요. 여기서 높은 직을 가지고 있을수록    마귀라는거 아세요. 전도관 마귀가 최고라고. 그러지 않아? 최고의 치를 밟아 버렸으니    그 마귀가 최고야.
                                                           -8월 23일(2-1)-

 

위의 최고의 은혜를 밟아 버린 이유로 전도관 관장이나 지역장 등 전도관에서 높은 직을 가질수록 마귀라고 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앞에서 소개한 ‘從鬼魔 嘲笑盡(종귀마 조소진)’의 ‘順從(순종)하면서 따르던 魔鬼(마귀)들이 非難(비난)과 嘲笑(조소)를 한다’는 예언문장의 상황과 같은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순종하면서 따르다가 비난하고 조소하는 전도관 관장이나 지역장들을 최고의 마귀라고 치신 사실이다.

 

다음문장에서는‘句陳騰蛇(구진등사)’문장의 뱀을 타고 하강하는 사실의 주인공이 天神(천신) 역할의 정씨로 출현하는 상황의 문장을 소개한다.

 

 

 

                          참고할 문장임

 

         보기)  上帝道德 降仙人  至氣今至 願爲大降 西氣東來 牛鳴聲  

                상제도덕 강선인  지기금지 원위대강 서기동래 우명성

 

                上帝雨露 四月天  春不覺而 僉君子  

                상제우로 사월천  춘불각이 첨군자

 

                春末夏初 心不覺 時至不知 節不知    

                춘말하초 심불각 시지부지 절부지

 

                哆哪都來 知時日  萬邦聚合 忠孝烈 多會仙中

                치나도래 지시일  만방취합 충효렬 다회선중

 

                公事處當 務事之人  不聽忽然 心事禁不禁  

                공사처당 무사지인  불청홀연 심사금불금 

 

                龍蛇馬羊 戊己  白馬乘運 喜消息  家家長世 日月明  

                룡사마양  무기궁   백마승운 희소식  가가장세 일월명

 

                上帝降臨 彈琴聲  道通天地 無形外  

                상제강림 탄금성  도통천지 무형외 

 

                山魔海鬼 躊躇躊躇  錦繡江山 金街路

                산마해귀 주저주저  금수강산 금가로

 

                西氣東來 金運回  太古以後 初仙境  前無後無之 中原朝鮮 

                서기동래 금운회  태고이후 초선경  전무후무지 중원조선      

 

                從鬼魔 嘲笑盡  耳目聽見 偶自然  遠邦千里 運粮日

                종귀마 조소진  이목청견 우자연  원방천리 운량일

 

                寶貨萬物 自然來  豫言不遠 朝鮮矣

                보화만물 자연래  예언불원 조선의 

 

                                   -格菴  歌辭謠(격암  가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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